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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준식 한방병원협회장 연임

    신준식 한방병원협회장 연임

    신준식(62·자생한방병원 이사장) 대한한방병원협회장이 연임됐다. 협회는 지난 20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신 회장을 제15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 출판문화협회 고영수 회장 선출

    출판문화협회 고영수 회장 선출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 제48대 회장으로 고영수(64) ㈜청림출판 대표가 선출됐다. 출협은 20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제67차 정기총회를 열고 고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뽑았다. 이날 선거는 선거권이 있는 회원 379명 가운데 237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고 대표는 148표(62.4%)를 얻어 89표에 그친 김종수(58) 도서출판 한울 대표를 제치고 새 회장에 당선됐다.
  • IT여성기업인협회장 재선임

    IT여성기업인협회장 재선임

    IT여성기업인협회는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현 회장인 김현주 산들정보통신 대표이사를 제8기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김 회장의 새 임기는 2016년 2월까지다.
  • 자원순환산업진흥협 19일 총회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회장 원충희)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4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GR(good recycled) 제도를 통한 기업활동 지원 방안과 GR 품목 다변화, GR 정보 시스템 활성화 등에 관한 사업계획을 확정한다.
  • 한국상사법학회장으로 뽑혀

    한국상사법학회장으로 뽑혀

    한양대는 이형규(59)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상사법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한국비교사법학회장과 한양대 교무처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1년이다.
  • 차기 지방자치학회장에 선출

    차기 지방자치학회장에 선출

    한국지방자치학회는 권경득(55) 선문대 행정학과 교수가 최근 명지대 방목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권 차기 회장은 2015년 2월부터 1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 한경협 이사장으로 선임

    한경협 이사장으로 선임

    고려대는 이두희 경영대학장이 지난 11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대학·대학원협의회(한경협) 정기총회에서 제11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다음 달부터 1년이다.
  • 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에

    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에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을 맡는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1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잇달아 열어 박 사장을 제5대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삼성과 LG의 담당 사장이 교대로 3년 임기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기남 전 삼성디스플레이 사장(현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이 1년 만에 물러나면서 박동건 사장이 남은 1년 임기를 채우게 됐다.
  • 유석성 신학대학총장協 회장

    유석성 신학대학총장協 회장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가 지난 5일 정기총회를 열어 유석성 서울신학대 총장을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학대학총장협의회는 국내 28개 신학대학 총장들의 모임으로, 회장은 모임을 대표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사가 된다. 유 신임 회장은 신학자 본회퍼 연구의 권위자로 사회윤리학회장, 기독교윤리학회장 등을 거쳐 한국본회퍼학회장과 한국기독교학회장을 맡고 있다.
  • [사설] 대학구조개혁 정원 감축 이상의 것 해내야

    전국 165개 4년제 대학 총장들은 그저께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정부의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과 관련해 볼멘소리를 많이 했다고 한다.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는 강경한 목소리도 나왔다. 총장들은 구조개혁이 단순한 정원 감축에만 방점을 찍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정부는 대학 협의체인 대교협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대학 구조개혁이 대학 규모 축소를 넘어 국가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대학 총장들이 구조개혁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입학 정원 감축은 곧 등록금 수입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대학들은 등록금 의존율이 40~50% 수준으로 외국에 비해 훨씬 높다. 특히 고등교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5%인 사립대는 등록금 의존율이 더 높다. 대학 정원을 줄이고 등록금 인상도 제한을 받는 상황이어서 앞으로 대학 재정 문제는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크다. 대학 정원을 줄이는 것은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고려할 때 불가피하다. 그러나 학생 수를 줄이는 것이 구조개혁의 종착역이 돼선 안 된다. 구조개혁으로 대학의 국제경쟁력이 높아져야 한다. 세계경제포럼(WEF)은 2013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을 148개 국가 가운데 64위로 평가했다. 전년에 비해 20단계나 하락했다. 주입식 교육 영향도 있겠지만, 교육 혁신을 하는 나라들이 많아지는 탓도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처럼 갈 길이 먼 데도 대학들은 ‘학점 세탁’이나 하고 있으니 말문이 막힌다. 교육부가 지난해 10월 말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대학 337곳 중 75.6%인 255곳이 학생의 원성적과 다르게 성적증명서를 발급했다. F학점이나 재수강 여부 등이 기록되지 않는 ‘취업용 성적표’ 등이다. 취업을 위해 대학이 눈감아 주는 것이니 상아탑의 건강성이 걱정된다. 대학 평가를 객관화할 수 있는 지표 개발과 중립적 평가기관이 요구된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이 매년 50~60여개 국가를 평가해 발표하는 국가경쟁력에서 대학교육 부문은 2010년 46위, 2011년 39위, 2012년 42위, 2013년 41위 등으로 하위권을 맴돈다. 지난해 국가경쟁력 22위에 비하면 대학교육 경쟁력이 얼마나 취약한지 알 수 있다. 반값등록금 못지않게 대학 재정지원 방안도 강구돼야 한다. 아울러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규제 일변도의 교육정책을 개선하는 일이 시급하다.
  • 불꺼진 추천제, 식지 않는 서열화 불씨

    불꺼진 추천제, 식지 않는 서열화 불씨

    삼성이 28일 총장추천제를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밝혔지만 대학가에서는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각 대학은 삼성 측이 일방적으로 총장추천제 할당 인원을 통보한 데 이어 대학 측과 아무런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백지화를 발표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사태가 대학들의 입장과는 무관하게 ‘대학 서열화’라는 심각한 후유증만 남겼다는 것이다. 이날 총학생회 명의로 총장추천제를 반대한다는 성명을 낸 고려대에서는 총장추천제 유보 소식에도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려대 한 교수는 “학생들보다는 학교가 먼저 나서서 문제를 제기 했어야 했다”고 비판한 뒤 “이번 사태는 대학들이 삼성에 농락당한 일종의 해프닝”이라며 씁쓸해했다. 이 대학에는 푸른 타원형의 삼성그룹 로고에 영문 삼성(samsung) 표기 대신 ‘노 생스’(no, thanks) 문구를 넣은 이미지가 함께 게시됐다. 김태완 서울대 경력개발센터 소장은 “대학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삼성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유보한 것”이라며 불쾌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손봉수 연세대 학생복지처장은 “당초부터 이 제도 자체를 부정적으로 봤다”면서 “학교를 줄 세우는 이런 방법은 학교 등급화나 다름없다. 삼성이 자기 마음대로 대학을 움직이려는 것”이라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지난 26일 45명의 인원을 할당받았다는 보도자료를 서둘러 냈던 아주대는 총장추천제 유보 소식에 난처한 상황에 빠졌다. 이 대학 홍보팀은 “언론에서 삼성의 총장 추천 소식이 알려지자 교내 구성원들이 ‘왜 우리는 없느냐’는 항의를 많이 해 와 삼성의 비공개 요청에도 불구하고 인원을 발표한 것”이라며 “대학 서열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홍보팀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며 당혹스러워했다. 삼성의 대학별 할당 인원에 대한 문제 제기도 여전했다. 한 입시 전문가는 “대학에 대한 학생들의 일반적인 선호도에 비해 배정을 많이 받은 대학들은 예전에 명성을 떨쳤던 곳들이 많다”며 “100명의 인원을 할당받은 한 국립대는 정시모집에서 미달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 대학”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4년제 대학의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삼성이 총장추천제를 철회했음에도 다음 달 정기총회에서 이 문제를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할 방침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삼성 총장추천제 환영… 일방적 통보는 유감”

    “삼성 총장추천제 환영… 일방적 통보는 유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삼성그룹이 대학별로 총장추천 할당 인원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서울신문 2014년 1월 25일자 1·4면 보도> 서거석 대교협 회장(전북대 총장)은 26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삼성그룹의 총장추천제도 자체에 대해서는 환영하지만 대교협과 상의 없이 대학에 일방적으로 공문을 보낸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그동안 채용실적을 감안해 자체적으로 인원을 배정했다고 했지만 그 과정에는 분명 큰 잘못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서 총장은 우리나라 대학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대학의 서열화와 수도권과 지방대학 간 격차를 들고 “지방의 일부 국립대에 인원을 많이 할당하긴 했지만 통보된 인원을 살펴보면 대학사회의 이러한 문제들이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이 사기업이지만 우리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영향은 실질적으로 크다”며 “삼성이 할당 인원수를 공개한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 대학이 서열화되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도 고려하고 대교협과 사전에 논의했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대교협은 다음 달 열리는 총회에서 이 문제를 정식 거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 회장은 “다음 달 5일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열리는 대교협 정기총회에서 대학 총장들의 의견을 받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삼성의 총장추천 제도 자체를 거부할지에 대해서는 “오는 4월 임기가 끝나고 아직 차기 회장이 결정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에 대한 의사를 밝히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답을 피했다. 대교협 회장은 국립대와 사립대가 각각 1회·2회씩 번갈아가며 맡고 있으며, 차기 대교협 회장에는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날 삼성 측은 “서류전형만으로는 뽑을 수 없는 인재를 찾기 위해 실시한 대학총장 추천제도가 삼성 입사로 잘못 알려지며 오해를 부른 것 같다”고 해명했다. 대학에 따라 할당 인원이 다른 것에 대해서는 “삼성이 필요로 하는 이공계 인력 졸업자 수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북적북적 박노수 미술관 종로구 지난해 좋은 소식

    북적북적 박노수 미술관 종로구 지난해 좋은 소식

    종로구는 1일 ‘구정 10대 뉴스’ 선정으로 뱀띠 해인 계사년을 갈무리하고 ‘청마(靑馬)의 해’ 갑오년을 맞았다. 먼저 ‘사람 중심 명품도시’란 슬로건에 걸맞게 지역 첫 구립미술관인 박노수미술관 개관이 눈길을 끌었다. 구는 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난 박 화백의 가옥 개보수 작업을 9월까지 벌였다. 박 화백이 기증한 그림과 소장했던 고미술·골동품 등 1000여점이 주인의 빈자리를 대신해 손님을 맞고 있다. 관람객은 평일 1만 6668명(하루 평균 1442명), 주말·공휴일 1만 8947명(하루 평균 2420명)에 이른다. 윤동주문학관도 2012년 7월 문을 연 뒤 1년 3개월 만에 방문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 평일 평균 155명, 주말·공휴일 평균 500명이 찾았다. 건강도시 만들기 사업 성과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해 국토연구원 발표 시민 건강장수 지표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오는 9월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지난해 도시 비우기 사업을 통해 비우기(철거) 2146건, 줄이기(통합) 53건, 정비 5439건 등 7638건의 실적을 올렸다. 지난달 본격 운영에 들어간 폐쇄회로(CC)TV 통합안전센터도 포함됐다. 범죄 예방과 위급상황 때 신속대응을 위해 방범, 주차·문화재·공원·청사 관리 등 815대의 CCTV를 통합해 관리한다. 효 문화 사업 추진을 위한 효행본부 설립, 한강 다목적 운동장 조성, 견인차량 보관소 종로·서대문 공동 이용, 자살률 감소 시내 자치구 1위, 전통 한복 입는 날 지정도 10대 뉴스에 꼽혔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흥사단 이사장에 이윤배 교수

    흥사단 이사장에 이윤배 교수

    흥사단이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흥사단 강당에서 2013년 공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윤배(65) 순천향대 교수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다음 달 초 취임하며 임기는 3년이다.
  • ‘내일을 여는 작가’ 민경란·정라헬

    한국작가회의는 제12회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 시 부문에 민경란씨가 ‘비의 기원’ 외 14편으로, 소설 부문에는 정라헬씨가 ‘발재봉틀’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내년 2월 22일 한국작가회의 정기총회에서 열린다.
  • 정복수 어문언론인협회장 재선임

    정복수 어문언론인협회장 재선임

    정복수 한국어문언론인협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년도 어문언론인협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새 임기는 2014년부터 2년이다.
  • 대남혁명노선 추종 진보당 주축 ‘소풍’ 간부 9명 기소

    검찰이 통합진보당 당원들이 주축인 ‘6·15 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청년모임 소풍’(소풍)의 이적행위를 적발, 소속 조직원들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김광수)는 소풍 4∼5기 대표로 활동한 김모(35·여)씨 등 간부 7명을 이적단체 구성·가입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검찰은 앞서 소풍을 결성하고 2007년 2기 대표로 선출되는 등 핵심 역할을 한 이준일(40) 진보당 서울 중랑구위원장을 지난 5월 불구속 기소한 데 이어 10월에는 조직원 유모(35)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2006년 5월 소풍이 결성된 이후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출신 진보당 당원들이 주요 간부로 활동하며 조직을 운영했다. 소풍은 결성 목적을 ‘분단과 예속의 완전한 청산과 새 조국 건설’로 규정하고 있고 ‘우리민족끼리 이념 확산, 연방연합제 방식의 통일과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정권 창출’을 시대적 과제로 설정하고 있다. 조직원들은 매년 2∼3월 정기총회를 통해 북한이 신년 공동사설 등에서 밝힌 대남 혁명노선에 따라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 철폐 등 투쟁 계획을 세워 활동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투쟁 등 여러 집회와 시위에도 조직적으로 가담했다. 이들은 또 미군 없는 북·미 평화협정 체결, 대법원이 이적단체로 인정한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한총련·한국청년단체협의회(한청)의 합법화 등을 주장하고 북한 핵실험·미사일 발사를 옹호하기도 했다. 소풍은 서울 지역을 5개 반으로 나눠 하부 지역조직을 운영하면서 60∼100명의 회원으로부터 매월 자동이체 방식으로 1만~3만원의 회비를 걷어 운영자금을 조달했다. 조직원들만 접속할 수 있는 비공개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이적표현물 등 여러 자료를 공유했다. 검찰은 “소풍의 나머지 조직원들의 이적 활동 여부도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등 헌법질서 파괴를 노리면서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안보위해 세력에 대해선 국가 안보 수호 차원에서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정책학회장에 권기헌 교수

    정책학회장에 권기헌 교수

    한국정책학회는 최근 서울 동작구 상도동 숭실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권기헌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를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15년 1월부터 1년이다.
  • 상업교육학회장에 강길환씨

    상업교육학회장에 강길환씨

    한국상업교육학회가 최근 경기 성남시 가천대 비전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강길환 경기대 경영학과 교수를 2015년도 학회장으로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 한국정치학회장에 최진우 교수

    한국정치학회장에 최진우 교수

    한국정치학회는 최근 서울 서초동 국립외교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진우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2015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최 교수는 한국유럽학회 회장, 연정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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