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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상대 ‘빛내자상’에 하영구 회장

    서울대 상대 ‘빛내자상’에 하영구 회장

    서울대 상과대학 총동창회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 겸 신년 하례회를 열고 하영구(62) 전국은행연합회장에게 ‘빛내자’상을 수여했다.
  •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 재추대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 재추대

    한국선주협회는 14일 정기총회를 열어 현 회장인 이윤재(71) 흥아해운 회장을 제29대 한국선주협회장으로 재추대했다. 부회장에는 김완중 폴라리스쉬핑 회장, 이사에는 조병호 화이브오션 사장을 선출했다. 신설된 상근부회장직은 김영무 전무이사가 맡는다.
  • 경기고 동창회장에 홍석현 회장

    경기고 동창회장에 홍석현 회장

    홍석현(66) 중앙일보 회장이 12일 경기고 동창회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에서 성낙인 서울대 총장, 이용희 한국과학기술원 특훈교수, 안한성 안흥상사 회장이 ‘2015 자랑스러운 경기인상’을 받았다.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에 김원석씨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에 김원석씨

    한국아동문학인협회는 8일 예술가의 집(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제9대 김원석 회장을 선출했다. 신임 김원석 회장은 이날 협회소속 동시인 및 동화작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3년 임기의 회장에 추대돼 한국아동문학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힘쓰게 된다.김원석 회장은 1975년 월간문학에 동시 ‘할머니의 주름진 얼굴’ 외 1편이 당선돼 문단에 나온 원로 아동문학가다. 대표작인 ‘예솔아’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불리고 있고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 가톨릭출판사편집부장 겸 월간‘소년’주간을 역임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걷기코스·동아리… 강동 건강도시 계속 된다

    걷기코스·동아리… 강동 건강도시 계속 된다

    “모호한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내년부터 건강도시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해식 서울 강동구청장은 24일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의장으로서 내년도 건강도시 정책 및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 구청장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내년부터 ‘1부서 1건강도시’ 사업을 시행하고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건강도시 마스터플랜’도 수립할 계획”이라면서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지속 추진하고 부서마다 신규사업도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년 강동에는 생활권 내에서 걷기 좋은 코스들이 개발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걷기 코스를 발굴해 관련 지도도 제작해 배부하려 한다”면서 “지역별로는 건강 동아리를 활성화시키고 건강축제를 개최하는 등 주민참여 위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내년은 건강도시협의회 창립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포럼과 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이 구청장은 “내년 2월에는 특히 회원도시 단체장들과 필리핀 마닐라 및 일본의 건강도시를 방문하는 ‘건강도시 정책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진 건강도시의 방문을 통해 정책을 공유하고 해외 도시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아울러 올해 선언한 공동정책인 ‘활동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관련, ‘공동정책 어워드’를 만들어 회원도시 간 연대도 강화한다. 이 구청장은 지난 9월 정기총회에서 81개 회원도시 자치단체장들과 활동적인 생활환경 조성 공동정책을 최초로 선언했다. 구 차원에서는 그린웨이 걷기대회, 도시텃밭 조성, 저탄소 녹색도시 마스터플랜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16개 동주민센터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건강 100세 상담센터’는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구청장은 “개개인의 노력 못지않게 정책의 뒷받침과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면서 “삶의 근간인 건강을 생활 속에서 구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유영식 한국조사기자협회장 취임

    유영식 한국조사기자협회장 취임

    한국조사기자협회가 21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7대 유영식(YTN 영상아카이브팀 차장) 회장의 취임식을 했다. 김두호 한국경제신문 기자에게는 ‘올해의 한국조사기자상’을 수여했다.
  • 한국병원홍보협회장에 조성준씨

    한국병원홍보협회장에 조성준씨

    한국병원홍보협회는 12일 정기총회를 열어 조성준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홍보팀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다음달부터 1년. 부회장은 정철 제일병원 홍보팀장이다. 협회는 병원 홍보 담당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창립됐으며, 전국 200여개 병원 8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 [동정] 박원순시장, 최성준방송위원장, 정광호교수

    [동정] 박원순시장, 최성준방송위원장, 정광호교수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오후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리는 조영래 변호사 25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한다. 박 시장은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인권변호사로 함께 했던 고인을 추억하고 그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천정배 의원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하창우 대한변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 행사, 조영래상 시상식, 흉상 제막식 순으로 진행된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1일 스마트 수화방송 서비스 실험방송을 하는 YTN과 KT스카이라이프 등 현장을 방문해 실험방송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 실험방송은 방송영상과 수화영상을 방송망과 인터넷망으로 각각 제공하고, 수신기에서 두 영상을 동시에 한 화면에 재생하는 방식으로 수화영상의 크기와 위치 조정 등이 가능한지 실험하는 것이다.●정광호 삼육대는 건축학과 교수가 지난 7일 서일대에서 열린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교수는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한다.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는 2001년에 설립된 학회로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건축·인테리어에 관한 연구 및 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학술발표대회와 BIM 캠프를 개최해 건축·인테리어분야의 디지털기술의 동향을 공유하며 학생, 교수 및 산업체 실무자들에게 디지털디자인교육 및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동정] 박원순시장, 성낙인총장, 도덕희교수, 박덕흠의원, 이헌승의원

    [동정] 박원순시장, 성낙인총장, 도덕희교수, 박덕흠의원, 이헌승의원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오후 4시1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 유공 단체와 개인에게 표창하고 축사한다. 서울시 새마을회는 1981년 설립돼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사랑의 쌀·연탄 전달과 에너지 절약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해왔다.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은 지난 6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제21회 카트만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식에서 네팔 총리와 교육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를 했다. 성낙인 총장은 축사에서 네팔과 한국의 상호교류협력 강화, 서울대 교수·학생·직원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봉사단의 지속적 지원을 통한 선한인재 양성의 글로벌화 등을 강조했다. 서울대학교와 카트만두대학교는 지난 2010년 대학간 학생교환협정을 시작으로 2011년 제1회 AUF(Asian Universities Forum), 2013년 의과대학간 MOU 체결 등 많은 분야에서 국제교류‧협력을 추진해오고 있다. ●도덕희 한국해양대는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교수가 최근 열린 ‘2015년 한국가시화정보학회(KSV)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차기 한국가시화정보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도 교수는 대한기계학회 유체부문 편집장을 비롯해 열ㆍ유동가시화관련 국제저널의 편집위원, 국제학회 조직운영위원장 등 왕성한 학술활동을 인정받아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한국가시화정보학회는 열·유동 가시화 기술의 개발 분야뿐만 아니라 가시화데이터의 정보화 기술, 마이크로·나노 분야 및 생체분야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가시화 기술에 관해 연구하는 학술단체로 국내에서는 유일하다.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 새누리당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뽑은 우수 의원에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 등 27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NGO모니터단은 매년 1000여명의 위원들이 국정감사 모니터 결과를 토대로 우수 의원을 뽑는다.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부와 지자체의 저조한 주계약자 공동도급 실적, 한국도로공사의 부적절한 안전예산 삭감, 한국공항공사의 무책임한 고도제한 관리 등을 짚었다. 박 의원은 한국언론사협회에서 뽑은 대한민국 우수 국회의원에도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헌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은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2015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오는 10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여성정보인협회 23주년 포럼·총회

    여성정보인협회 23주년 포럼·총회

    한국여성정보인협회(회장 권숙교)는 7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Woman IT Leadership in a Connected World’란 주제로 23주년 기념 포럼 및 정기총회를 갖는다.
  • 한국정책학회장에 허만형씨

    한국정책학회장에 허만형씨

    허만형 중앙대 행정대학원장이 4일 중앙대 R&D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정책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4대 학회장으로 취임한다. 한국정책학회는 경제·산업·국방안보·외교통일·교육문화여성·복지노동 등 분야별 정책에 관한 학술·연구 활동을 목적으로 1992년 창립됐다. 현재 교수·공무원·정치인 등 총 60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충북대서 2015년도 제5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3~4일 충북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2015년도 제5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관대학인 윤여표 충북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황우여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지병문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전남대학교 총장) 등 41개교 총장 및 교육부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 제4차 정기총회 회의 결과 보고 시간과 대학특성화사업(CK) 추진관련 건의, 대학의 전자저널·WebDB 가격인상에 대한 대처방안, 국책사업 간접비 현실화, 전임교수 책임강의 시수 총량제 도입, 국가장학금Ⅱ 유형 지원 개선,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 관련 건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육성사업 지원자격 재검토, 차기회장 선출 등 대학 발전과 교육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안건협의 전에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각 대학 총장들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자리에서 각 대학교 총장들은 장관에게 각종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교육감協 “누리과정 예산 편성 안 해” 재확인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가 어린이집 누리과정(만 3~5세 어린이집 무상보육) 예산을 편성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협의회는 26일 충북 라마다플라자청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편성은 법률적으로 교육감의 책임이 아니다”라며 “현실적으로도 시·도 교육청의 재원으로는 편성 자체를 할 수 없는 실정이므로 2016년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치원 원아모집 시기에 맞춰 교육부와 복지부가 학부모를 상대로 공개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예산 편성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 가는 상황에서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협의회는 지난달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기로 결의했고 울산·경북·대구를 제외한 서울·경기·부산 등 14개 시·도 교육청은 내년 예산안에 누리과정 예산을 한 푼도 반영하지 않았다. 장휘국(협의회장) 광주교육감은 “정부와 국회가 지방채 발행과 같은 임시방편으로 넘기려 하는데 파탄 지경에 몰린 시·도 교육청을 과도한 빚에 시달리게 하는 처사”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전국어린이집연합회 등 12개 보육 관련 단체는 국회에서 합동회견을 열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과정에 대해 차별 없는 재정 지원과 무상보육 재원 확보 대책 수립을 위해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정당학회 새 회장에 박명호 교수

    정당학회 새 회장에 박명호 교수

    박명호(51)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한국정당학회 새 회장으로 내정됐다. 한국정당학회는 27일 서울시립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박 교수를 2016년도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25일 밝혔다. 박 교수는 동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201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부문에 박현동 국민일보 편집국장과 권용국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성언회(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회장 이영만 (주)헤럴드 대표)는 ‘201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부문에 박현동 국민일보 편집국장과 권용국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을, 대외부문에 김교태 삼정KPMG 대표이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5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 있을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한국어문기자협회장에 이승훈씨

    한국어문기자협회장에 이승훈씨

    한국어문기자협회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5년 정기총회를 열고 이승훈 동아일보 어문연구팀 기자를 제3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 [동정] 김선준교수, 조정호교수, 김만수부천시장, 임형주, 정종규주무관, 주철현시장

    [동정] 김선준교수, 조정호교수, 김만수부천시장, 임형주, 정종규주무관, 주철현시장

    ●김선준(58) 한양대 공과대학 자원환경공학과 교수가 지난 10월29일 제주도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제28대 한국자원공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한국자원공학회는 1962년 대한광산학회로 창립된 비영리 학술단체로 자원개발 기술력 향상을 위해 공헌하고, 기술전문인력과 자원개발 기업들간의 공유의 장을 마련하며, 이외에도 광물,에너지,지하수자원 탐사개발,자원과 소재의 공정활용,지반의 조사평가 설계시공 등의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조정호 충북대(총장 윤여표) 기계공학부 교수가 지난 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대한용접·접합학회 2015년도 추계 학술발표대회에서 철암논문상을 수상했다. 조정호 교수는 ‘가변 극성 아크의 알루미늄 용접성 향상에 관한 연구’란 주제로 논문을 제출했다. 이 연구는 아크의 전기 극성에 따라 달라지는 용접성에 대한 것으로 실험 결과 기존 이론과는 정반대의 현상을 발견하였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합리적인 대안 이론을 제시하여 실험과 기존 이론과의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했다. ●김만수 부천시장이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천시 채무제로, 재정 건전성 확립을 위한 2016년도 도시균형발전 예산편성 계획을 밝혔다. 시는 올해 208억원을 상환했고, 내년 137억원 등 9년 동안 집행하는 평균 85억 원의 지방채 상환액과 조기상환에 따른 이자절감액 82억원을 신규 사업이나 계속 사업에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청렴1등급 도시에서 재정1등급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채무 제로 도시를 달성함에 따라 시민들도 자부심을 갖고, 시 행정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팝페라 테너 임형주(29)가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명예교수로 임용됐다. 임형주의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은 11일 “임형주가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데다, 지금껏 쌓은 화려한 음악 경력이 명예교수 임용에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로마시립예술대학의 국제음악학부 스테파노 팔라미데시 학장도 임형주는 다른 팝페라 가수들과 달리 정통 성악을 체계적으로 공부해온 세계 정상급 팝페라 테너라고 전했다. ●정종규(57) 남원시 주무관 등 12명이 행정자치부 제39회 청백봉사상을 받았다. 청백봉사상은 주민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공무원에게 주는 상으로 1977년 제정됐다. 행자부는 시도와 일반인 추천을 받은 지방공무원 25명에 대해 심사를 벌여 수상자를 선정했다. 정종규 주무관은 취약계층을 위해 상수도와 전기, 보일러 점검수리를 해주는 ‘현장민원 120 민원봉사대’를 운영하는 등 27년간 남원시청에 근무하면서 주민친절과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주철현 전남 여수시장이 투자유치 목적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자매도시 웨이하이시에서 투자설명회를 했다. 11일 오전 중국 웨이하이시 해열건국호텔에서 열린 투자유치 설명회에는 웨이하이시 관계 공무원과 기업가, 투자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투자설명회에는 두 도시의 홍보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웨이하이시 부시장의 환영사와 여수시장의 인사말, 여수의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설명회로 이어졌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한국방송학회장에 강형철 교수 선출

    한국방송학회장에 강형철 교수 선출

    강형철(53)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가 지난 7일 열린 한국방송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9대 회장에 선출됐다. 강 교수는 ‘공영방송 재창조’ 등 여러 저서를 집필했고, 올해 상반기 재·보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을 지내는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임기는 내년 11월부터 1년간이다.
  • [김성호 기자의 종교만화경 21] 징검다리 세습

    [김성호 기자의 종교만화경 21] 징검다리 세습

     우리 개신교계에서 세습은 가장 고질적이고 부작용을 양산하는 악습의 병폐로 꼽힌다. 그 승계의 방법도 종전 직계 자녀에게 담임 목사직을 곧바로 물려주는 직접 세습과는 달리 다양한 변칙의 승계가 횡행한다. 얼핏 열거해도 그 변종의 세습 양상은 천차만별이다. 짧게는 한 달, 길게는 6개월 정도 다른 사람에게 담임을 하게 한 다음 아들에게 물려주는 ‘징검다리 세습’을 비롯해 지교회를 세워 아들을 담임목사로 가게 하는 ‘지교회 세습’, 비슷한 규모의 교회 목회자끼리 아들 목사의 목회지를 교환하는 ‘교차 세습’, 여러 교회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다자간 세습’, 아버지 목사가 개척한 여러 교회 중 하나를 아들 목사에게 맡기는 ‘분리 세습’. 그런가 하면 아들이 개척한 교회에 아버지 교회가 통합한 후 그 교회를 아들에게 물려주는 ‘통합 세습’이며 아버지 목사가 자신과 가까운 목사에게 교회를 형식적으로 이양한 다음 이를 다시 아들 목사에게 물려주는 ‘쿠션 세습’까지 등장했다. ● 2013년 6월 이후 122개 교회 ‘세습’... 85개가 아들에 직접 세습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세반연)이 지난 5월 공개한 ‘변칙 세습 현황조사’는 혀를 내두르게 한다. 세습 방식의 다양한 사례는 차치하고라도 그 규모가 충격적이다. 2013년 6월 29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세습 사례를 수집한 결과 총 122개 교회가 세습했으며 그중 85개 교회가 담임목사 직을 아들에게 직접 물려주는 직계 세습을, 37개 교회가 법망을 피한 변칙 세습을 완료했다는 것이다. 이쯤 되면 유지도 하기 어렵다는 소수의 개척 교회를 빼면 세습을 하지 않는 교회가 어느 교회인 지 묻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다.  어떤 형식을 띠건 교회의 세습이 일반의 지탄을 받는 이유는 극명해보인다. 무엇보다 복음이 있는 ‘하느님의 집’이 물질과 권력의 공간으로 변질되는 세속화에 대한 경계일 것이다. 담임목사직과 교회의 자본을 대물림하는 ‘교회 사유화’와 ‘목사의 귀족화’는 교회가 공익적 종교기관이 아니라 일개 가족과 특정 개인을 위한 사기업임을 공인하는 격이라는 게 보편적인 견해로 통한다. ● 교단들 잇단 방지법에도 변칙세습 이어져... 식지않는 세습 욕망  그 세습을 향한 경계와 지탄의 목소리는 오래 전부터 교회 안과 바깥에서 높아져왔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자성과 개선의 몸짓들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이른바 ‘대형교회 세습 원조’로 낙인된 충현교회의 고(故) 김창인 원로목사가 작고하기 몇 달 전인 2012년 6월 세습을 회개해 세상을 놀라게 한 게 대표적인 예이다. “아들 김성관 목사를 후임목사로 세운 게 일생일대의 가장 큰 실수”라면서 하나님께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한 것이다. 그 여파인지 일부 교단에서 세습 반대의 목소리와 바꾸자는 작은 노력들이 이어졌다. 2012년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개신교사상 처음으로 담임목사직 세습을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한데 이어 이듬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와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이 정기총회에서 잇따라 세습금지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런데 문제는 변칙의 세습이 교단들의 순차적인 세습금지법 마련 이후에 더 기승을 부렸다는 데 있다. 실제로 세반연측은 세습방지법 논의가 본격화한 이후 변칙 세습의 비율이 매우 높아졌다고 개탄한다.  개신교 교단중 처음으로 지난 2012년 세습 방지를 결의했던 기감이 변칙세습에도 제동을 걸고 나서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달 29일 총회 입법의회에서 이른바 ‘징검다리 세습방지법’을 통과시킨 것이다. 2012년 세습방지법을 통해 ‘부모가 담임자로 있는 교회에 그의 자녀 또는 자녀의 배우자를 연속해 동일교회의 담임자로 파송할 수 없다’고 명시한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부모가 담임자로 있는 교회에 그의 자녀나 자녀의 배우자를 10년간 담임목사로 파송할 수 없다’고 정한 것이다. 500명 정원의 총대 중 411명이 투표해 찬성 212표, 반대 189표, 기권 10표가 나와 23표 차로 결의됐다고 한다. 그런데 법안에 대한 총대들의 반발이 적지 않았다고 한다.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 ‘역차별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교회에서 담임자를 결정하는 교회 의회제도의 결정권까지 박탈한다’는 주장들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지금 이땅 목회자들의 보편적인 의중을 대변하는 입장들로 비쳐져 안타깝다. 김성호 선임기자겸 논설위원 kimus@seoul.co.kr
  • 한국사진기자협회장에 이동희씨

    한국사진기자협회장에 이동희씨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사진기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6차 정기총회를 갖고 제42대 한국사진기자협회장에 국민일보 이동희(46) 차장, 부회장에 동아일보 변영욱 차장을 각각 선출했다. 2년 임기의 이 신임 회장은 1996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현재 국민일보 사진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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