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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청정제주, 일부 체육행사·복지시설 운영 재개

    코로나19 청정제주, 일부 체육행사·복지시설 운영 재개

    제주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 조치를 전제로 개최계획을 취소했던 일부 행사를 열도록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정기총회와 제주시 이장단협의회 정례회의가 이달 열릴 예정이며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소비 촉진 범시민운동 등도 전개할 계획이다. 제26회 도지사기 생활체육 전도 테니스대회(4월 11일),제47기 도지사기 배드민턴대회(5월 2∼3일),2020 ITF 제주 국제주니어 테니스선수권 대회(5월 17일),2020 제주 국제 철인3종경기대회(5월 30일),2020 제주신보 국제청정마라톤대회(6월 13일),제19회 제주워킹 그랑프리대회(6월 중) 등도 열린다. 또 잠정 운영을 중단한 노인 시설 492개소의 운영이 정상화되며 무료 급식도 재개된다. 다만 도는 행정안전부 대책지원본부의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행사 운영 지침과,중앙방역 대책본부 및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집단행사 방역 관리 지침에 따라 방역 조치 등을 철저히 이행해야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달 가까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있는 등 안정화를 찾아가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 판단,‘행정기관 및 민간단체 행사 운영 가이드라인’을 일부 변경해 취소한 행사를 개최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이상욱 영남대 로스쿨 교수, 한국토지법학회장 취임

    이상욱 영남대 로스쿨 교수, 한국토지법학회장 취임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상욱(63) 교수가 영남대 박물관 강당에서 개최된 한국토지법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1년 1월까지다. 한국토지법학회는 토지재산권 보호와 그 제한에 관한 연구 및 토지제도의 개선이나 정책 연구를 목적으로 1984년 설립됐다. 학계와 관계 및 실무계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일본 토지법학회 및 중국 토지법학회와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교수는 한국가족법학회 회장과 민사법의 이론과 실무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2019 저작권료 1위’ 피독 누구?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2019 저작권료 1위’ 피독 누구?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저작권료 1위 누구일까.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수석 프로듀서 ‘피독’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는 오는 18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6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이하 저작권대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월 한음저협 정기총회와 함께 열리는 저작권대상은 대중 작곡/작사/편곡 분야와 순수, 국악, 동요 분야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음악인에게 부문별 대상 수상의 영광이 돌아간다. 올해 신설된 수상 부문인 ‘Song of the Year’ 도 눈길을 끈다. 대중음악 인기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집계를 통해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노래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방탄소년단 프로듀서로 알려진 피독(PDOGG, 강효원)이 최초로 대중 분야 작사, 작곡 부문에서 동시에 대상을 차지했다. 피독은 대한민국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수석 프로듀서이다. 피독은 방탄소년단 ‘DNA’(2017)를 비롯해 ‘페이크 러브’(2018)와 ‘아이돌’(2018) 등 세계적인 히트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이 곡들이 포함된 방탄소년단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와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에 모두 오르는 세계적인 히트를 했다. 국내에서도 두 장 앨범의 총판매량은 400만 장(가온차트 기준)을 돌파했다. 홍진영 회장은 “좋은 작품으로 대한민국 음악 발전에 이바지하고 계신 작가님들을 모시는 자리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저작권대상을 통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음악인들을 축하해줌과 동시에 수 많은 음악인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동정] 에너지정책지방협의회 신임회장에 김홍장 당진시장

    △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는 31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 김홍장 당진시장을 선출했다.
  • 박세리 여자골프 감독 ‘올림픽 2연패’ 자신만만

    박세리 여자골프 감독 ‘올림픽 2연패’ 자신만만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이어 올해 도쿄올림픽에서도 여자골프 대표팀을 이끌 박세리(43) 감독이 올림픽 금메달 2연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 감독은 30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정기총회에서 공로상을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의 최대 강점은 4명이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이라면서 “4년 전 올림픽을 경험한 선수가 다시 출전할 가능성도 있는데 4명의 선수가 나가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올림픽 골프 출전 선수는 오는 6월 29일 발표되는 세계랭킹에 따라 결정된다. 박 감독은 “국가를 대표해 올림픽에 나간다는 부담감이 클 수 있는데, 우리 선수들이 LPGA 투어의 대회 중 하나라고 편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면서 “올림픽 골프 여자부 경기(8월 5~8일)가 열리기 전 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가 세 차례 열리는 것도 긴장감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7월 올림픽 경기장인 도쿄 인근 가스미가세키 골프장에 다녀온 박 감독은 “환경은 한국과 비슷하지만 날씨가 덥고 습해 체력적인 부담은 신경 써야 할 것”이라면서 “경사도가 심한 그린 몇 개를 잘 극복하고 강풍이나 비만 없다면 두 자릿수 언더파 스코어에서 우승자가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정달홍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추대

    정달홍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추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30일 기계설비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어 제11대 회장에 정달홍 (주)성보엔지니어링 대표이사(현 서울특별시회 회장)를 추대했다. 정 신임 회장은 2023년 1월까지 3년간 협회를 이끈다.
  • [포토]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포토]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목사가 30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26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선출된 뒤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 송명화 서울시의원, ‘서울연극협회’ 감사패 수상

    송명화 서울시의원, ‘서울연극협회’ 감사패 수상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3선거구)은 지난 20일 대학로 이음센터에서 열린 ‘2020 서울연극인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연극협회(회장 지춘성)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연극인대상 시상식은 2014년부터 서울연극인의 공연활동을 격려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서울연극인대상은 공공기관의 공모 또는 지원사업의 수혜 없이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극단 자립으로 제작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서울연극협회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된 이번 서울연극인대상 시상식에서는 서울연극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물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연극인 출산 축하금과 연극인 자녀 입학 축하금 전달도 함께 진행됐다. 송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서울연극협회 주최 서울시민연극제 개최 등 연극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2019년에는 강동구에서 서울시민연극제를 개최하기도 했다. 송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연극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연극인 여러분께 큰 격려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연극인들의 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작은 힘이라도 보태나가며 일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학교육협의회 김인철 회장 선출

    대학교육협의회 김인철 회장 선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2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5대 회장으로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오는 4월 8일부터 2년이다. 1988년 한국외대 행정학과 교수로 임용된 김 총장은 2014년 한국외대 총장에 선출됐고, 2018년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으로도 뽑혀 임기를 수행해 왔다.
  •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전문대협의회 회장 선출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전문대협의회 회장 선출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제19대 회장에 선출됐다. 대구보건대는 21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2020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전국 135개 전문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남 총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교육부 승인일부터 2020년 9월 4일까지다. 남 총장은 이화여고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거쳐 영남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을 시작으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국무총리실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또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을 맡아 사회공익 실현에 앞장섰으며, 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 회장·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면서 교육과 지역 문화·체육 발전에도 크게 힘써왔다. 남 총장은 1979년 설립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41년 역사 동안 첫 여성 회장으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동정] 유은혜 부총리, 전문대교협 정기총회 참석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20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유 부총리는 전문대 총장들과 간담회를 하면서 전문대학 혁신방안과 지방자치단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등에 대한 전문대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 [동정] 김용규 전남 곡성군체육회 민선 초대회장 취임

    △ 김용규 전남 곡성군체육회 민선 초대회장이 취임했다. 김 회장은 곡성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고 민선체육회장 선거에 당선됐다. 임기는 올해 1월 16일부터 2023년 정기총회일 전일까지 3년이다.
  • 광운대 총동문회, 제24대 총동문회장에 조광식 ㈜광명전기 대표이사 선임

    광운대 총동문회, 제24대 총동문회장에 조광식 ㈜광명전기 대표이사 선임

    광운대학교 총동문회는 조광식 ㈜광명전기 대표이사(피앤씨테크 대표이사)를 2019년 정기이사회에서 제24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조 신임 총동문회장은 광운대 전기공학과 79학번으로 한국전기산업진흥회 부회장, 대한전기학회 부회장, 안양과천 상공회의소 상공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취임식은 오는 17일 강남구 잠원동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리는 ‘광운대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2020년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동정] 자랑스러운 경기인상에 최병인 중앙대병원 석좌교수

    △ 경기고 동창회는 2019년 자랑스러운 경기인상 수상자로 최병인 중앙대병원 임상 석좌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경기고 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된다.
  • 기독교 골칫거리 된 한기총, 선거로 부활할까 해체될까

    기독교 골칫거리 된 한기총, 선거로 부활할까 해체될까

    이달 말 정기총회서 차기 회장 선출 금권선거·이단 시비로 교세 하락세 정치적 집회로 보수 개신교 대표 인식 전광훈 목사 연임 여부 따라 운명 좌우전광훈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보수 개신교단 엽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정부 공식 답변 요건을 넘어선 것이다. 그런 가운데 한기총이 제26대 대표회장 선거에 돌입해 향후 한기총의 향방에 개신교계와 일반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의 대표회장 선출 공고에 따르면 오는 10일 오후 5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아 13~15일 후보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를 발표해 선거 일정에 돌입한다. 정견발표회 등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이달 말로 예정된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을 최종 선출한다. 이에 따라 개신교, 특히 보수 개신교계에선 어떤 후보가 나설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로선 현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 1~2명이 후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전 목사의 후보 등록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전 목사가 연임할 경우든 다른 인물이 당선될 경우든 한기총의 운명은 크게 갈릴 것이란 전망이다. 한기총 해산은 헌법에 명시된 정교 분리의 원칙상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다. 특히 전 목사의 구속이 기각된 만큼 전 목사가 수장으로 있는 개신교 연합기구 한기총에 대한 해산 조치는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1989년 창립된 한기총은 대부분의 한국 보수 개신교단이 가입해 오랫동안 한국 개신교의 대표 연합기구이자 얼굴로 인식돼 왔다. 그러다가 잇단 금권선거와 이단 시비 끝에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갈라져 나가는 등 분열을 계속해 현재는 교세가 전체 개신교 신자의 3%에 불과한 소수 연합체로 전락했다. 특히 전 목사의 정치적 집회와 ‘대통령 하야’ 같은 종교 이탈의 막말로 정체성 측면에서 개신교는 물론 일반인들의 눈총과 지탄을 받고 있다. 개신교계에 따르면 현재 한기총은 각종 집회에서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는 전 대표회장을 빼곤 이렇다 할 활동 없이 개점휴업 상태에 빠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기총은 사회 일반에선 여전히 보수 개신교의 대표로 인식되곤 한다. 실제로 한기총은 담당 정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의 사단법인 관장기관으로 등록돼 있다. 비록 이름뿐인 한기총으로 여겨지지만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개신교 대표 연합기관으로 통한다. 따라서 이번 대표회장 선거를 계기로 한기총 정상화를 겨냥한 목소리가 벌써부터 분출하고 있다. 실제로 후보 물망에 오르는 인사들은 한기총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뽑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해 개신교 시민단체인 평화나무는 지난 6일 전 목사를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재차 고발하며 구속 상태에서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새 수장이 뽑힐 경우 당분간 연합기구의 명목을 유지하면서 다른 연합기구와의 통합 수순을 밟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우세하다. 실제로 지난해 한기총과 한교연은 양측 대표의 회동을 통해 통합 합의 직전까지 진전시켰지만 이단 문제로 무산된 바 있다. 현재 한교연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등 각 연합기관의 수장들도 연합기구 통합을 올해 개신교의 우선 과제로 꼽고 있는 추세다. 일각에선 부활절과 총선이 끝나는 무렵 구체적인 통합 움직임이 있을 것이란 전망도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측 한 목회자는 “위상과 교세가 추락한 지금의 한기총 체제론 사실상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데 개신교계 인사들의 의견이 모아지는 것 같다”면서 “이달 말쯤 한기총 총회의 선거 결과에 따라 한국 개신교계가 또 한번 요동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계명대 동산병원 민병우 교수 대한고관절학회 차기 회장 선출

    계명대 동산병원 민병우 교수 대한고관절학회 차기 회장 선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정형외과 민병우 교수가 최근 서울삼성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고관절학회 정기총회에서 대한고관절학회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이에 민 교수는 35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되며, 임기는 2021년부터 1년간이다. 대한고관절학회는 1981년 창립되어 대한정형외과의 16개 분과학회 중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학회로, 우리나라 고관절 분야의 전문지식을 종합정리하고 최신 지견을 축적하고 있다. 민 교수는 대한골다공증학회 부회장(2011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장(2013년),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2015년), 대한골절학회 회장(2017년) 등을 역임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한국회의법학회 정근호 신임회장 선출

    한국회의법학회 정근호 신임회장 선출

    한국회의법학회(회장 김광련)은 지난 2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제19차 정기총회에서 정근호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초대 회장인 김교창 변호사를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재정결산 승인과 함께 송평수·정재호 부회장, 이희도 사무총장 등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 [동정] 김준연 대한산업보건협회장 연임

    △ 대한산업보건협회는 이달 19일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김준연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임기는 2022년 12월까지 3년이다.
  • 성우회 신임회장에 이종옥 예비역 대장

    성우회 신임회장에 이종옥 예비역 대장

    예비역장성모임 ‘성우회’는 19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이종옥(75) 예비역 육군 대장을 선출했다. 육사 24기인 이 신임회장은 30기계화보병사단장과 7군단장, 국방부 정보본부장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역임하고 2002년 예편했다.
  • 을지대, 교양교육 우수 개선대학에 선정

    을지대, 교양교육 우수 개선대학에 선정

    을지대학교가 2019년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와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에서 ‘2019년도 대학 교양 교육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교협 한국교양기초교육원으로부터 2017년 컨설팅을 받은 전국 40개 대학 중 사후 모니터링을 신청한 대학을 대상으로 교양교육 개선 의지와 컨설팅 이후 개선 성과, 우수 개선사례의 효과성 및 지속성, 타 대학으로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을지대학교 교양학부는 모든 교수가 교과와 연계된 비교과 활동지도 및 다양한 교양교육 정책연구와 심포지엄을 개최한 점, 특히 을지교양교육 종합 질 관리 시스템(TQM, Total Quality Management)을 통해 교양교육 전반에 대한 진단, 성과 분석 및 개선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을지대학교 교양학부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만족도 조사(교양교육전반/비교과 프로그램 등)를 실시하고, 교수역량 평가를 위한 CQI 보고서, 강의평가 결과 등을 분석했다. 또한 연도별, 과목별, 영역별 향상도 분석과 기초 학습역량, 영역별 학습 성과의 향상도 분석으로 교육과정과 교과목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성명희 교양학부장은 “한국교양기초교육원으로부터 교양교육 컨설팅을 통해 교양교육의 교과목 충실도를 제고하였고, 교양교육 전반에 대한 질 관리 시스템 구축과 운영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어떤 직업에서나 성공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함양에 중점을 둔 교과목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을지대학교 교양학부는 ‘인간사랑 생명존중’의 건학이념 실현과 보건의료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성.창의성.소통능력 등을 함양하고자 2014년도 설립되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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