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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 노래 “내가 테디의 뮤즈”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 노래 “내가 테디의 뮤즈”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한예슬 위한 테디 노래 ‘가사보니’ 배우 한예슬이 지드래곤의 노래 ‘라이드 오어 다이’(R.O.D, Ride or die)가 남자친구인 테디가 자신을 위해 만든 곡이라고 밝혔다. 한예슬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테디가 나를 생각하면서 많은 노래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예슬은 “2년 전부터 테디가 만든 곡들을 다 들어보시면 된다. 특히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다. 내가 테디의 뮤즈다”라며 “테디가 따로 나를 위해 노래를 만들었다고 코멘터리를 남기진 못 해 아쉬웠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한예슬은 테디가 만든 노래 중 지드래곤의 ‘라이드 오어 다이’(R.O.D, Ride or die)가 자신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혔다. ‘ROD’는 2013년 발매된 빅뱅 지드래곤의 솔로 정규2집 ‘쿠데타(COUP D’ETAT)‘ 수록곡으로 가사에는 ‘네 얼굴은 조각같이 너무 아름다워/ 너만 보면 난 동상같이 얼어 / 작은 미소에 내 맘속에는 폭풍이 일잖아/ 네 생각 안 하고 버티기 길어봐야 10분/ 남자는 ‘애’ 아님 ‘개’ 라잖아 다른 놈 ‘매’ 같이 채가잖아/ 지금까지 못 느껴 본 사랑 줄게’ 등 사랑에 빠진 심경이 담겨 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테디와의 첫 만남에 대해 “한 편의 영화와 같았다”면서 “2년 전 연말 한 지인의 모임에서 테디를 처음 만났다. 서로 자기소개를 한 후 내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봤고, 데이트 신청도 먼저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 실제몸매, 키 168cm+군살 없는 탄탄 몸매 ‘상상 이상’

    소유 실제몸매, 키 168cm+군살 없는 탄탄 몸매 ‘상상 이상’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의 복근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유의 실제몸매” 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소유의 촬영장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 속에는 평소 일반인들은 물론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워너비 몸매로 손꼽히고 있는 소유가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소유는 화이트 탱크탑에 숏팬츠 차림으로 군살하나 없는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스타는 7월 21일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 연기, 예능 등 솔로활동이 많았던 씨스타는 지난해 6월 발표한 정규2집 ‘GIVE IT TO ME’ 이후 1년여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명 작곡가 뭉친 미숙이네 정규2집 ‘러브스텝’ 발표

    9명 작곡가 뭉친 미숙이네 정규2집 ‘러브스텝’ 발표

    9명의 작곡가가 뭉친 프로젝트 그룹 ‘미숙이네’가 정규 2집 ‘러브 스텝’(Love Step)을 발표했다. 함께 음악을 공부한 동문과 스승으로 구성된 미숙이네는 음악에 대한 열정 만으로 뭉쳐 작곡과 편곡은 물론 녹음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힘으로 소화하고 있다. 정규 1집 ‘생각지도 못한 일’에 이어 3년 만에 발표한 이번 2집 ‘러브 스텝’은 만남부터 헤어짐, 그리고 재회까지 앨범 전체가 하나의 드라마를 보는 듯 한 느낌을 준다. 또한 총 13곡으로 구성된 이번 음반은 서로 다른 작곡가가 모여 각자의 개성이 묻어 있는 곡을 만들다 보니 발라드부터 댄스, 포크,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가 포함됐다. 곡마다 분위기를 달리하는 목소리와 국내 정상급 세션의 어울림은 깊어가는 가을의 감성을 적시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팀의 리더인 서울예대 출신 작곡가 신미숙(여 39·더퀸실용음악학원 강사) 씨는 “이번 음반이 나오기까지 1년이 걸렸다. 많은 뮤지션들의 노력이 담겨있는 음반”이라면서 “음반을 통해 하고자 하는 음악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충분히 즐겁고 가치있는 일이라는 작은 희망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택연, 2PM 굴욕사진 공개···택연 우영은 굴욕 없다

    택연, 2PM 굴욕사진 공개···택연 우영은 굴욕 없다

    2PM 굴욕 사진이 인터넷을 강타했다. 2PM 택연이 멤버들의 굴욕표정 사진을 공개한 것. 택연은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2PM 굴욕 사진과 함께 “여러분, 투피엠 핸즈 업(Hans up)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굴욕 사진 받으시고 행복하시고 핸즈 업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2PM 굴욕사진에 네티즌들은 “2PM 클럽에서도 이 표정?”, “택연만 멀쩡 많이 맞겠다”, “우엉은 양호 굴욕 피했다”, “2PM 대박 빵 터졌다”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문제의 2PM 굴욕 사진은 2PM 정규2집 타이틀곡 ‘핸즈 업’의 뮤직비디오 가운데 한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손을 높이 올리고 점프를 하는 순간을 캡처한 장면이어서 2PM 멤버들이 다소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재치있게 굴욕 사진이란 제목을 단 택연은 사진 아래에 “나 이거 올리면 멤버들한테 맞을 텐데”라고 덧붙여 죄와 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데뷔 초부터 ‘클럽 상주설’에 시달려왔던 2PM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해명하고 “클럽에 가지 않은지 벌써 2년”이라며 루머를 부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소녀시대, ‘오!’로 亞 4개국 음악차트 ‘올킬’

    소녀시대, ‘오!’로 亞 4개국 음악차트 ‘올킬’

    소녀시대 열풍이 아시아 전역에서 불고 있다. 소녀시대 정규2집 타이틀곡 ‘오!’(Oh!)는 뮤직뱅크 5주 연속 1위, 인기가요 트리플크라운 등 한국에서 1위 행진을 펼친 데 이어 태국,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각국의 음악차트 1위도 석권했다. 지난달 9일 태국 현지에 발매된 소녀시대 정규 2집 ‘오!’는 B2S TOP20, GRAM ASIAN POP TOP10 등 태국의 음반판매량 집계차트는 물론 태국 MTV 인터내셔널 차트, 채널[V] 카운트다운 아시안차트에서도 3주 연속 1위(3월 2주~3월 4주)를 차지했다. 또 대만에서는 3월 12일 발매돼 G-MUSIC, FIVE MUSIC, Kuang nan(쾅난) 등 대만의 3대 음반판매량 집계차트를 비롯해 hit fm, iradio, KISS radio 등 3대 라디오 방송국 음악차트와 온라인 음악사이트 KKBOX 주간 싱글차트(3월 4주)까지 각종 온, 오프라인 차트 1위를 휩쓸었다. 더불어 ‘오!’는 필리핀에서도 3월 19일 발매된 후 필리핀 최대 음반체인점 오디세이와 뮤직원에서 각각 한 주간의 음반판매량을 집계, 발표한 주간차트(3월 15일~3월 21일)에서 발매되자마자 정상에 올라 소녀시대에 대한 아시아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에 이어 2집 리패키지 타이틀 곡 ‘런데빌런’(Run Devil Ru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시 빅뱅!”…티켓오픈 10분만에 ‘전석 매진’

    “역시 빅뱅!”…티켓오픈 10분만에 ‘전석 매진’

    내년 초 대규모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그룹 빅뱅이 티켓 오픈 10분 만에 1만 3천여석의 전석을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빅뱅은 내년 1월 31일, 2월 1일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빅뱅의 단독콘서트 ‘2009 빅쇼(Big Show)’를 개최한다. 지난 5일 오후 8시 콘서트 티켓팅이 오픈하자 예매 사이트에 약 20만명이 동시접속했으며 10분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의 콘서트는 매년 예매가 진행될 때마다 관객들이 티켓예매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인원을 분산시키기 위해 12월 5일, 9일, 11일 총 3차례에 걸쳐 예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첫 날부터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표를 미처 구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이 빗발쳤던 예년과 같을 상황이 벌어질까 걱정”이라고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현재 경기 침체로 연말에 열리는 공연이 전반적으로 저조한 예매율을 보이는데 반해 이번 빅뱅의 콘서트의 매진 기록은 이례적인 상황이라 공연관계자들도 이번 공연의 가치를 높이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 매출액을 26억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시상식과 각종 스케줄이 집중된 연말이 아닌 연초에 콘서트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빅뱅은 지난 2006년 데뷔 첫 해부터 콘서트를 개최한 이후 20회가 넘은 공연을 매진시켰다. 올해 3장의 앨범(미니3집, 정규2집, 일본 정규1집)을 발표하며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붉은 노을’등으로 지상파 음악 순위 1위를 3번 석권한 빅뱅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빅뱅의 성장된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연초 단독 대형콘서트 ‘빅쇼’ 개최

    빅뱅, 연초 단독 대형콘서트 ‘빅쇼’ 개최

    그룹 빅뱅이 내년 초 대규모 단독 콘서트를 연다. 빅뱅은 내년 1월 31일, 2월 1일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빅뱅의 단독콘서트 ‘Big Show’를 개최한다.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공연장인 체조경기장에서 1월 31일이 1회, 2월 1일 2회, 총 3회 4만여 석에 육박하는 대규모로 진행한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 매출액을 26억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시상식과 각종 스케줄로 바쁜 연말이 아닌 연초에 콘서트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빅뱅은 지난 2006년 데뷔 첫 해부터 콘서트를 개최한 이후 20회가 넘은 공연을 매진시켰다. 특히 첫 단독콘서트에 이어 지난해까지 콘서트 예매가 시작될 때마다 티켓 예매사이트 서버가 다운되는 등 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 역시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예상케 하고 있다. 이에 빅뱅은 보다 많은 사람이 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체조경기장으로 공연장을 정했고 티켓가격도 6만6천원(부가세 포함)으로 책정했다. 빅뱅은 이번 공연장이 큰 만큼 빅뱅의 ‘BB’를 형상화한 대형 무대로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콘서트를 만들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티켓 가격을 전석 6만6천원으로 통일한 것은 무대 가까이에 있는 관객이나 멀리 떨어진 관객이나 모두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빅뱅 멤버들의 역량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항상 그래왔듯이 공연 수익 보다는 관객이 가장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빅뱅 콘서트의 가장 큰 목적이다. 다양한 후원사의 도움을 받아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질의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해 3장의 앨범(미니3집, 정규2집, 일본 정규1집)을 발표하며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붉은 노을’등으로 지상파 음악 순위 1위를 3번 석권한 빅뱅은 이번 콘서트에서 완전히 새로운 레퍼토리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올해 ‘음반왕’ 유력 “43만장 돌파”

    빅뱅, 올해 ‘음반왕’ 유력 “43만장 돌파”

    빅뱅이 올해 최다 음반을 판매한 ‘음반 왕’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음반 판매량 조사 기관인 한터차트 기준에 따르면 11월 초까지 올해 빅뱅의 음반 판매고는 ‘43만 여장’으로 이는 현재로써 국내 가수 중 최고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미니앨범에 이어 빅뱅의 정규 2집이 발매된 지 단 4일만의 집계량 인것을 고려해 볼 때 약 2개월 여의 시간이 남은 연말까지 5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전망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로써 데뷔 2년에 이른 빅뱅이 지금껏 총 판매한 음반 판매량은 1백만장을 넘기게 된다.”며 “불황이 지속됐던 음반시장에서 이룬 성과라 더욱 뜻깊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일본 활동으로 인해 2개월 간의 짧은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빅뱅은 10일 현재 온오프라인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빅뱅은 정규 2집 ‘리멤버’를 발표한지 4일 만에 음반 판매 순위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빅뱅은 이번 정규2집의 타이틀곡 ‘붉은 노을’로 각 온오프라인 음악차트 1위에 등극하며 상반기 히트곡이였던 ‘마지막 인사’와 ‘하루하루’에 이어 3번째 1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문세 “‘붉은 노을’ 빅뱅 리메이크 만족”

    이문세 “‘붉은 노을’ 빅뱅 리메이크 만족”

    가수 이문세가 빅뱅의 정규2집 ‘리멤버(Remember)’의 타이틀곡 ‘붉은 노을’에 엄지 손가착을 세워 보였다. 빅뱅의 ‘붉은 노을’을 들어본 이문세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사장을 만나 원곡 가수로서 지금까지 ‘붉은 노을’ 리메이크 곡 중 가장 마음에 든다는 평가를 전했다. 이문세는 “빅뱅의 ‘붉은 노을’은 세련된 편곡과 멜로디로 새롭게 재구성됐다.”며 “지금까지 후배들이 리메이크한 ‘붉은 노을’ 노래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흡족해 했다. 1988년 발표된 이문세 5집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앨범에 수록된 ‘붉은노을’은 그동안 마야, 신화, 유리상자, 버블시스터즈, M.C. The Max 등 많은 후배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됐던 바 있다. 빅뱅은 이미 여러 번 리메이크 된 ‘붉은 노을’을 자신들만의 음악색을 입혀 전혀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 시키는 도전을 시도했다. 빅뱅은 원곡 가수이자 대선배인 이문세가 손을 들어준 데 힘입어 더욱 자부심을 갖고 컴백 활동에 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빅뱅의 정규 2집은 선주문 20만장을 기록해 또 한번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8일 MBC ‘쇼!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빅뱅은 이날 무대에서 정규 2집의 인트로와 ‘붉은 노을’, ‘리멤버’ 등 총 3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YG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정규2집 선주문 20만장… “물량부족”

    빅뱅, 정규2집 선주문 20만장… “물량부족”

    정규 2집 앨범으로 전격 컴백하는 빅뱅의 선주문량이 20만장을 돌파하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오는 5일 전격 공개되는 빅뱅의 정규 2집 ‘리멤버(Remember)’의 선주문은 20만장을 넘어섰으며 이에 따라 또 한번 물량 부족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일까지 선주문량이 20만장을 넘긴 상태”라며 “전 앨범인 미니 3집 ‘스탠드 업’의 선주문량이 15만장이었던데 비해 이번에는 이를 훨씬 넘어선 수치다. 아무래도 발매 당일 물량부족 사태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우려감을 표했다. 실제 빅뱅의 미니3집은 발매 당일 앨범이 없어 못 파는 매장이 속출해 소속사 측은 물량 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던 바 있다. 기대에 부응하듯 빅뱅의 미니 3집 타이틀 곡 ‘하루하루’는 각 지상파 방송 음악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수록곡 ‘천국’이 2위를 차지하는 등 성공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선주문 폭주의 요인에 대해 “지난 미니 3집의 성공으로 빅뱅에 대한 기대치가 더욱 높아진 것 같다.”고 분석하며 “게다가 이번 앨범은 빅뱅이 2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빅뱅의 음악에 대한 믿음이 앨범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음반 매장도 바빠졌다. 국내 대형 음반매장인 핫트랙스와 신나라 레코드 등은 빅뱅 정규 2집 발매일에 맞춰 물량 확보 및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일본 활동을 마치고 정규 2집으로 컴백하는 빅뱅은 오는 8일 MBC ‘쇼!음악중심’에서 타이틀 곡 ‘붉은 노을’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정규2집 ’붉은노을’ 티저영상 전격공개

    빅뱅, 정규2집 ’붉은노을’ 티저영상 전격공개

    그룹 빅뱅의 정규 2집 타이틀 곡의 아웃라인이 드러났다. 올 연말 가요계를 화려하게 장식할 빅뱅의 정규 2집 ‘리멤버(Remember)’의 타이틀 곡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1월 5일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있는 빅뱅은 이에 앞서 30일 오전 11시 YG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www.ygfamily.com)를 비롯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을 공개하는 티저 영상을 선보인다. 이번 정규 2집 타이틀곡은 이문세의 노래를 빅뱅만의 스타일로 리메이크한 ‘붉은 노을’.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문세의 ‘붉은 노을’은 이미 여러 차례 다른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됐지만 빅뱅은 기존의 곡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곡을 재해석해 표현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빅뱅의 정규 2집은 30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현재 빅뱅은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일본 3개 도시 콘서트 투어 중으로 알려졌으며 투어를 마치는 국내 무대에 전격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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