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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파타’ 정경호, “수영 이상형 내가 아니라고?” 질문에..

    ‘최파타’ 정경호, “수영 이상형 내가 아니라고?” 질문에..

    ‘최파타’ 정경호가 방송에서 공개연인 수영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코너 ‘스페셜 초대석’에는 배우 정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정경호에게 “앞서 ‘택시’에 수영과 친언니 최수진 씨가 출연 한 적이 있다. 당시 수영 씨는 정경호 씨가 이상형은 아니라고 했다”고 질문했다. 최화정은 이에 대해 질문, 정경호는 “수영 씨가 방송에서 긴장을 한 것 같다. 거짓말이다. 제가 딱 이상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호는 최화정의 “그럼 수영 씨가 이상형이냐”라는 질문에는 잠시 머뭇거리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4년 1월 만남을 인정했다. 앞서 한 인터뷰에서 공개연애의 불편함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 “잘 알려진 사람이라고 해서 함부로 행동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남들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배우라는 직업은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일인 것 같다”면서 “공개연애는 (저보다는 수영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권율 “대학 시절, 댄스팀 창단...정경호, 하정우 함께 했다”

    ‘택시’ 권율 “대학 시절, 댄스팀 창단...정경호, 하정우 함께 했다”

    ‘택시’ 권율이 대학 시절 댄스팀을 만든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31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귓속말’에서 열연한 배우 권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이영자가 “과거 ‘십자수’라는 댄스팀을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권율은 “연극영화과 2학년 때였다. 그 때 제가 2학년 대표였다. 체육대회 날 저희 과가 예술대 다양한 학과 경쟁에서 계속 지고 있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권율은 “1학년 중에 끼가 있는 신입생들을 색출했다. 거기에 배우 정경호도 있었다. 신입생들을 모아놓고 당시 인기 많던 그룹 H.O.T, 젝스키스, god 등 노래에 맞춰 립싱크 댄스를 보일 생각이었다”라고 말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타과 학생들이 이들의 무대에 몰리면서 체육대회 진행이 불가한 상황까지 오게 된 것. 권율은 “당시 총감독이 하정우 선배였다. 그 때 저한테 ‘샤이니 보이 화이팅 해!’라며 칭찬도 해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택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인 수영 선물 인증한 정경호 “감사합니다” 여전한 사랑꾼

    연인 수영 선물 인증한 정경호 “감사합니다” 여전한 사랑꾼

    배우 정경호가 연인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선물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온스타일 ‘매력티비’에서는 소녀시대 수영이 스타일리스트 서수경과 함께 쇼핑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영은 자신이 사용할 접시를 고른 뒤 ‘GOD BLESS’라고 적힌 접시를 하나 더 고르며 “이것도 살게요”라고 말했다. 서수경이 “왜? 누구 주게?”라고 묻자 당황한 수영은 “있어요”라며 답을 회피했다. 서수경이 “세련된 그 분의 취향인가요?”라며 끈질기게 묻자 수영은 “누구를 얘기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GOD BLESS’ 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라며 간접적으로 연인 정경호를 언급했다.방송에 앞서 지난 7일 정경호의 인스타그램에는 “감사합니다 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정경호가 수영이 고른 접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영과 정경호는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온스타일 ‘매력티비’ 방송 캡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수영 “정경호 이상형은 아냐..원래 상남자 스타일 좋아해”

    ‘택시’ 수영 “정경호 이상형은 아냐..원래 상남자 스타일 좋아해”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친언니인 뮤지컬배우 최수진과 함께 ‘택시’에 동반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최수진 수영 자매는 생김새 만큼이나 이상형도 다르다고 고백했다. 최수진은 “내가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을 수영은 질색한다. 난 곱상하고 소년 같은 남자가 좋다”고 말했고 수영은 “등치도 있고 수염도 있는 상남자 같은, 무심한듯 시크한 스타일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MC 오만석이 “정경호가 그런 편이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수영은 “이상형대로 만나진 않는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최수진은 “수영에게 모두 맞춰줄 남자는 정경호밖에 없다. 화를 전혀 안 내고 맞춰주더라. 싸우는 것 같아도 알고 보면 개그로 승화되면서 훈훈하게 끝나더라”고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tvN ‘택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씽나인’ 정경호 백진희, 권력에 맞서 고군분투 ‘강렬 엔딩’

    ‘미씽나인’ 정경호 백진희, 권력에 맞서 고군분투 ‘강렬 엔딩’

    ‘미씽나인’ 정경호와 백진희가 더 커진 권력의 벽에 부딪혀 시청자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는 무인도 사건의 진상을 알리려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엇보다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정황을 조작했던 특별조사위원회에 이어 진실을 은폐하려는 정부의 행보와 이에 맞서는 이들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희망과 좌절을 오가며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은 멈추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도 일말의 희망은 존재한다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강한 울림을 전했다. 신재현(연제욱 분) 살인의 진범이 밝혀진 가운데 이와 관련된 무인도 사건과 서준오(정경호 분)의 진상 규명이 중요한 사안으로 남아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생존자 재조사에 임한 라봉희(백진희 분)와 하지아(이선빈 분), 태호항(태항호 분)의 진술은 모두 서준오가 아닌 최태호(최태준 분)를 향했지만 최종 결론은 달랐다. 검사 측은 라봉희를 범행의 공모자로 몰아세웠고 서준오의 혐의를 벗기기 위한 증언은 도리어 독이 됐다. 이처럼 진실이 왜곡되고 은폐되는 과정은 극도의 안타까움을 유발하며 감정을 이입하게 했다. 결국 이 사태의 담판을 짓기 위한 서준오의 위험한 선택으로 극은 예상할 수 없는 전개를 맞이했다. 방법은 하나 뿐이라며 제 발로 검사를 찾아간 그의 굳건한 표정은 어느 때보다 결연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장도팔(김법래 분)을 만난 서준오가 “근데 태호가 그 부탁 들어줄까?”라며 그를 자극한 순간 몰입도 역시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처럼 최후의 일격과 극적인 전개를 예고한 강렬한 엔딩은 궁금증을 조성, 마지막회의 결말을 예측해보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미씽나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백진희, 한강 회담 포착 ‘무슨 일이길래?’

    ‘미씽나인’ 백진희, 한강 회담 포착 ‘무슨 일이길래?’

    정경호와 백진희의 한강 회담이 포착됐다.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크리에이터 한정훈/극본 손황원/연출 최병길/제작 SM C&C)이 1일 방송될 13회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정경호(서준오 역)와 백진희(라봉희 역), 김기남(임병주 역)의 색다른 행색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목도리를 얼굴에 곱게 싸맨 라봉희(백진희 분)는 물론 냄비와 버너 앞에서 생수와 라면 스프를 손에든 서준오(정경호 분)와 임병주(김기남 분)에게서는 어딘지 모를 애처로움이 함께 느껴지고 있다. 이처럼 세 사람이 라면을 끓이기 위해 자리한 모습은 피크닉이 아닌 마치 피난을 연상케 하는 상황. 차 내부에 걸어둔 수건과 양말 등의 물품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준오, 봉희라는 각자의 이름이 적힌 세면도구 케이스는 앙증맞은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다. 이에 이들이 집을 떠나 자동차에서 은신하는 이유에 대해 호기심이 발생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 서준오가 최태호(최태준 분)에게 모습을 들켜버렸기에 그 이후의 전개가 더욱 궁금증을 부른다. 과연 서준오가 살아있음을 알게 된 그가 어떤 행동을 취하게 될까? 서준오와 최태호,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접전이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한편 1일 방송에서는 서준오가 장도팔(김법래 분), 최태호에 맞서기 위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차근차근 반격을 준비하고 있는 서준오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미씽나인 류원 “미움 받을 줄 알았는데..화제의 중심 감사”

    미씽나인 류원 “미움 받을 줄 알았는데..화제의 중심 감사”

    ‘미씽나인’에 출연 중인 배우 류원이 스토리 전개상 화제의 중심에 선 소감을 전했다. 류원은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톱스타 윤소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침착하게 살 길을 찾는 백진희(라봉희 역), 정경호(서준오 역)와는 대조되게 불안, 두려움, 공포를 그대로 드러내며 현실적인 인간상을 보여줬다. 류원은 “‘윤소희’라는 캐릭터가 조금 이기적인 면이 있어서 미움 받지 않을까 걱정도 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윤소희의 행동과 심리를 이해해줘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에서 정말 힘들게 찍은 장면들이 많은데, 신들이 다 잘 나온 것 같다. 선배님들도 힘드셨을텐데 으쌰으쌰하며 힘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라는 말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윤소희 죽인 진범 밝히기’가 극의 중요한 흐름이 된 것에 대해 “제가 맡은 배역이 이야기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인 거 같다. 캐릭터를 잡는 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미씽나인’을 챙겨봐주시는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함부로 애틋하게’에 이어서 이번이 두 번째 작품인데, 더 나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테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류원은 지난해 방영된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데뷔했다. ‘미씽나인’은 류원의 두 번째 작품으로, 미모와 연기력 모두 합격점을 받으며 핫루키 탄생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씽나인’ 최태준, 살인에 시신 유기까지 ‘역대급 악인 캐릭터’

    ‘미씽나인’ 최태준, 살인에 시신 유기까지 ‘역대급 악인 캐릭터’

    ‘미씽나인’ 최태준이 역대급 악역 캐릭터를 선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미씽나인’에서는 최태준이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태호(최태준 분)는 구명 보트의 존재를 알고는 윤소희(류원 분), 황재국(김상호 분)과 몰래 무인도에서 도망칠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계획은 기타 생존자들에게 들켜버렸고, 이들간 다툼이 시작됐다. 다툼 과정에서 서준오(정경호 분)는 실종됐고, 라봉희(백진희 분)와 윤소희는 건너편 섬으로 떠밀려가게 됐다. 나머지 생존자들은 세 사람을 구하기 위해 구명보트를 이용하는 데 뜻을 모았지만, 최태호는 이기적인 마음에 구명보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구멍을 내버렸다. 이후 이열(박찬열 분), 정기준(오정세 분), 하지아(이선빈 분)는 구멍 난 구명보트를 최태호 몰래 수리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이 계획 또한 최태호에게 들켰다. 최태호는 자신의 뜻을 무시한 이들 중 가장 만만했던 이열에게 화풀이를 하며 폭력을 가했고, 그 과정에서 이열은 사망했다. 최태호는 놀란 것도 잠시, 이열의 시신을 바다에 유기해 역대급 악한 캐릭터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남은 생존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미씽나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백진희, 무인도서 진가 발휘 ‘온 몸 던지는 연기 투혼’

    ‘미씽나인’ 백진희, 무인도서 진가 발휘 ‘온 몸 던지는 연기 투혼’

    ‘미씽나인’ 백진희가 끊이지 않는 고난을 이겨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에서 ‘라봉희’ 역을 맡은 백진희는 무인도의 각종 수난을 딛고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극 중 라봉희의 고난은 무인도에 표류된 이후 극대화된다. 그녀는 추락사고로 떨어진 곳이 무인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무인도의 거친 환경에 적응해나가기로 마음먹는다. 해녀 엄마에게 배운 물질로 수영에 능한 라봉희는 생선, 조개 등 해산물을 척척 잡아와 보는 이들까지도 든든하게 했다. 이러한 식량 획득 능력 이외에도 식물에서 식수 구하기, 코코넛으로 그릇 만들기 등 다양한 생존 스킬을 발휘하며 무인도를 단숨에 접수,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툭하면 “해고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서준오(정경호 분) 앞에 늘 고개를 숙였던 라봉희지만 결국엔 그의 머리채를 잡고 반격에 나서 시청자를 통쾌하게 만들기도 했다. 특히 가냘픈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씩씩한 에너지와 반전 매력이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 속에서 상황과 장소를 불문하고 몸을 내던지는 그녀의 열연과 노력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무인도의 극한 상황마저도 본인의 능력으로 압도해버리는 라봉희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 극에 생생한 활력을 불어넣는 그녀의 온몸 투혼에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M C&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이선빈 류원, 위기 직면...남은 4인의 행방은?

    ‘미씽나인’ 이선빈 류원, 위기 직면...남은 4인의 행방은?

    ‘미씽나인’ 정경호, 백진희, 박찬열, 이선빈, 류원의 본격 무인도 생존기가 시작될 전망이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전용기 추락사고 후 최초 조난된 서준오(정경호 분), 라봉희(백진희 분)의 무인도 사투가 시작돼 안방극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두 사람은 함께 비행기에 탑승했던 이열(박찬열 분)과 하지아(이선빈 분), 윤소희(류원 분)와 무인도에서 극적인 재회를 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미씽나인’ 측은 본 방송을 앞두고 3회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지아와 윤소희를 둘러싼 서준오, 라봉희, 이열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걱정 어린 시선이 느껴져 극에 한층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서로 만나게 된 5명 이외에 정기준(오정세 분), 최태호(최태준 분), 황재국(김상호 분), 태호항(태항호 분) 등 나머지 4명의 존재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3회에서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네 사람의 행방이 처음 밝혀지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서로의 생사를 확인할 수 없었던 이들이 어떤 계기로 만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극 중 9명의 생사 확인과 만남은 드라마의 주요 포인트로 작용한다. 제목인 ‘미씽나인’이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실종자를 의미하는 만큼 이들이 모두 만난 이후 드라마가 보여주고자 하는 인간 사회의 축소판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M C&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경호, “소녀시대 수영과 5년째 연애 비결은..” [화보]

    정경호, “소녀시대 수영과 5년째 연애 비결은..” [화보]

    정경호가 공개연인 소녀시대 수영을 언급했다. 최근 1년 만에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으로 돌아온 정경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미씽나인’은 한국에서 최초로 비행기 재난을 다룬 드라마. 정경호는 한 때 잘나갔지만 지금은 몰락한 톱스타 서준오 역을 맡았다. 그는 “작품 촬영 전부터 감독님, 작가님과 대화를 많이 했어요. 저는 진지한 장면에서도 코믹함이 묻어나는 연기를 하겠다고 말했죠”라며 이번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를 “치열한 생존기와 미스터리, 그리고 유쾌함”이라고 꼽았다. 또한 드라마에서처럼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세상에서 가장 두꺼운 파카와 가장 독한 술, 그리고 가장 두꺼운 책을 가져갈 것”이라고 밝히며, 그 이유를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을 것 같아요. 빨리 취해서 자버려야지”라며 애주가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현재 소녀시대 수영과 5년 째 열애중인 그는 장기 연애 비결을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다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했을 것”이라며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8일 첫 방송을 한 ‘미씽나인’은 시청률 6.5%를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정경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2월호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씽나인’ 생존자, 정경호·백진희·박찬열 이어 이선빈...강렬 존재감

    ‘미씽나인’ 생존자, 정경호·백진희·박찬열 이어 이선빈...강렬 존재감

    ‘미씽나인’ 네 번째 생존자는 이선빈이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미씽나인’ 2회에서는 정경호, 백진희, 박찬열에 이어 이선빈이 새로운 생존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선 첫 방송에서는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사람들이 타고 있던 전용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타인 하지아(이선빈 분)는 자신이 보낸 신호를 보고 찾아 온 소속사 식구 서준오(정경호 분), 라봉희(백진희 분), 이열(박찬열 분)과 극적으로 재회했다. 하지아는 “나만 두고 어디 갔었냐”며 투정 섞인 말로 안도감과 반가움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 말미에 모습을 보인 이선빈은, 어두운 숲 속에서 혼자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장면들로 새로운 생존자에 대한 궁금증과 긴장감을 동시에 준 것은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눈물 연기까지 완벽 소화했다. 짧은 등장에도 솔직하고 당당한 ‘하지아’ 캐릭터를 십분 살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 드라마 속 존재감을 알렸다. 한편, 3회 예고편에서는 하지아가 피투성이가 된 다리로 동료들의 걱정을 사고 있는 모습이 공개 돼 앞으로의 극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MBC 드라마 ‘미씽나인’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미씽나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백진희 정경호, 본격 무인도 생존기 시작 ‘궁금증 UP’

    ‘미씽나인’ 백진희 정경호, 본격 무인도 생존기 시작 ‘궁금증 UP’

    ‘미씽나인’ 정경호와 백진희가 무인도에 첫 발을 들인다. 첫 방송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던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19일부터 본격적인 무인도 생존기를 그릴 예정이다. 전날 방송된 1회에서는 유일한 생존자 라봉희(백진희 분)가 등장하며 비행기 추락사고의 숨겨진 전말을 궁금케 했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스케일의 비행기 추락 장면을 리얼하게 선보여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될 2회에서는 서준오(정경호 분)와 라봉희의 첫 무인도 조난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락사고로 정신을 잃은 듯 보이는 서준오와 그를 바라보고 있는 라봉희의 모습을 통해 상황의 긴박함이 전해지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의 혼이 빠진 듯 한 표정에서는 어리둥절하고 당혹스러운 감정까지 느껴지는 상황이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봉착한 두 사람의 고군분투가 본격화될수록 극의 몰입도 역시 높아질 예정이다. 생계형 연예인과 코디로 처음 만나 무인도 표류까지 함께하게 된 이들에게 어떤 사건들이 발생할지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 사고로 인한 사회 각계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담은 스펙터클 미스터리 드라마.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M C&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이선빈, 최태준과 강렬 키스로 화려한 등장 ‘어떤 캐릭터?’

    ‘미씽나인’ 이선빈, 최태준과 강렬 키스로 화려한 등장 ‘어떤 캐릭터?’

    ‘미씽나인’ 이선빈이 이제 막 전성기를 맞은 톱스타 ‘하지아’ 역으로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지난 18일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는 이선빈이 최태준과 진한 키스신으로 첫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지아(이선빈 분)는 최태호(최태준 분)와 비행기에서 대담하게 키스를 나눴다. 하지만 라봉희(백진희 분)가 이를 목격하자 “너 지금 찍었지?”라며 라봉희의 핸드폰을 뒤지는 등 거침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서준오(정경호 분)의 매니저 정기준(오정세 분)에게서 의문의 약통을 받아가는 등 수상한 모습을 보여 어떤 스토리를 가진 캐릭터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아홉 명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은폐된 진실, 사고로 인한 사회 각층의 갈등과 이해 관계를 담아낸 드라마다. 19일 오후 10시에 2회가 방송된다. 사진=MBC ‘미씽나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이선빈, 백진희·정경호·최태준과 훈훈 인증샷 “멀쩡한 모습”

    ‘미씽나인’ 이선빈, 백진희·정경호·최태준과 훈훈 인증샷 “멀쩡한 모습”

    배우 이선빈이 ‘미씽나인’ 출연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자 우리 식구들. 오랜만에 깨끗하고 멀끔항 모습으로 만나니까 적응이 안 된 날ㅋㅋ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 함꼐 출연 중인 배우 정경호, 백진희, 최태준의 모습이 담겼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9명의 극한 생존기와 여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다. 극 중 이선빈은 신인 여배우 ‘하지아’ 역을 맡았다.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12일 오후 10시 스페셜 방송을 선보인다.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백진희 정경호, 작품에 임하는 당찬 각오 “열심히 하겠다”

    ‘미씽나인’ 백진희 정경호, 작품에 임하는 당찬 각오 “열심히 하겠다”

    ‘미씽나인’ 백진희 정경호가 새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12일 배우 백진희와 정경호는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정경호는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쟁쟁한 선배들과 경쟁을 했다. 결과는 모르겠지만 좋은 선배들과 경쟁한 작품일수록 기억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미씽나인’이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과 KBS2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과 경쟁하게 된 만큼 그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백진희는 “2017년 수목드라마의 첫 포문을 여는 작품인 만큼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열심히 해서 시청률로 큰 공을 세우겠다”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엑소 박찬열은 “음반 판매량만큼 시청률이 나왔으면 좋겠따”며 첫 지상파 드라마에 도전하는 남다른 자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9명의 극한 생존기와 여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다. 이날 오후 10시 스페셜편 ‘미씽나인 더 비기닝’에 이어 오는 18일 1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정경호 최태준 박찬열, 나란히 누워 도란도란 ‘우정 케미 폭발’

    미씽나인 정경호 최태준 박찬열, 나란히 누워 도란도란 ‘우정 케미 폭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크리에이터 한정훈, 극본 손황원, 연출 최병길, 제작 SM C&C)속 정경호 최태준 박찬열의 우정케미가 포착됐다. 극 중 비행기 추락사고 이후 무인도에 조난된 정경호(서준오 역), 최태준(최태호 역), 박찬열(이열 역)은 한때 인기 아이돌 그룹 드리머즈의 멤버였으나 과거의 한 사건 때문에 그룹 해체를 맞고 현재는 각자의 길을 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정경호 최태준 박찬열의 단란한 한때가 공개돼 시선을 끈다. 색색깔의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고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에서 끈끈한 우정케미가 느껴지며 과거 이들의 좋았던 사이를 예감케 한다. 세 사람이 같은 목표를 향해 의지를 다지는 돈독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기에 그들의 사이가 멀어진 이유와 무인도 표류가 서로의 관계에 어떻게 작용할 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비주얼과 연기력, 스타성까지 겸비한 정경호 최태준 박찬열 세 배우들의 만남만으로도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실제로 이들은 함께 촬영하는 장면마다 서로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각자의 캐릭터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등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미씽나인’의 한 관계자는 “세 사람은 연기 호흡뿐 아니라 함께 촬영하며 친분을 쌓아가 실제로 사이가 좋은 이들의 호흡이 연기에도 반영되고 있다. 특히 극 중 과거의 돈독한 모습부터 무인도에 함께 조난되는 과정이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니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 사고로 인한 사회 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담는다. 유일한 목격자인 백진희의 증언을 토대로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스펙터클 미스터리 드라마. 정경호 최태준 박찬열의 훈훈한 우정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은 ‘역도요정 김복주’ 후속으로 오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씽나인’ 박찬열, 상처투성이에 공허한 표정...무인도에서 무슨 일?

    ‘미씽나인’ 박찬열, 상처투성이에 공허한 표정...무인도에서 무슨 일?

    ‘미씽나인’ 박찬열의 상처투성이 비주얼이 공개됐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 사고로 인한 사회 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그리는 드라마다. 4일 제작진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박찬열의 스틸을 공개했다. 박찬열은 정경호(서준오 역), 최태준(최태호 역)과 같은 그룹 출신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성공한 ‘이열’ 역을 맡았다. 얼굴과 몸에 가득한 상처가 의문과 호기심을 자아내며 그의 공허한 표정에서는 무인도 표류의 힘겨움까지 느껴지고 있다. 이열은 절망 가득한 무인도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렇기에 어떤 사건이 그를 상처투성이로 만들었을지, 무인도 표류 생활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긍증이 더해지고 있다. ‘미씽나인’의 한 관계자는 “박찬열은 갑작스런 재난을 겪는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힘든 촬영도 마다하지 않으며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때문에 무인도 고립 상황과 실종자들이 처한 현실이 작품 속에서 한층 리얼하게 발휘될 것이니 기대해 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제공=SM C&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수영, 정경호와 연애전선 이상 無 “행복하다”

    ‘한끼줍쇼’ 수영, 정경호와 연애전선 이상 無 “행복하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배우 정경호와 여전히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되는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소녀시대의 수영이 출연한다. 두 사람과 함께 새해 첫 한 끼를 얻어먹을 동네는 답십리. 답십리는 이경규가 대학시절 할머니와 함께 살았던 청춘의 추억이 서려있는 곳이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강호동은 게스트가 출연하자 끊임없는 인터뷰를 진행하며 ‘소통의 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강호동은 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출연한 만큼 다양한 질문을 하다 자연스럽게 연애와 관련된 질문을 해 수영을 당황하게 했다. 결국 수영의 “행복하다”는 답변을 듣는데 성공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과 정경호는 지난 2014년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날 수영은 “‘한끼줍쇼’ 청담동 편에서 우리집 벨을 눌렀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경규는 “그런데 왜 문을 열어주지 않았냐”고 따져 수영을 당황하게 했다. 수영이 규동 형제와의 한 끼를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한끼줍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씽나인 정경호 백진희, 무인도 표류기 보니 ‘정글의 법칙’ 촬영 중?

    미씽나인 정경호 백진희, 무인도 표류기 보니 ‘정글의 법칙’ 촬영 중?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크리에이터 한정훈/극본 손황원/연출 최병길/제작 SM C&C)이 9명의 조난자에게 닥친 역대급 고난기를 공개했다.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표류된 사람들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은폐된 진실, 사고로 인한 사회 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그리는 작품이다. 극중 정경호(서준오 역), 최태준(최태호 역), 이선빈(하지아 역), 박찬열(이열 역), 류원(윤소희 역) 등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과 백진희(라봉희 역), 오정세(정기준 역), 김상호(황재국 역), 태항호(태호항 역) 등 직원들은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콘서트를 위해 전용기에 오르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의문의 추락사고로 대한민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다. 무인도에 표류된 이후 이들은 서로의 생사여부를 알 수 없는 상황. 엄습하는 두려움과 공포감을 뒤로한 채 9명의 조난자들은 오로지 생존을 위해 사활을 건다. 정경호와 백진희가 한겨울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에서 모닥불을 피워 생선을 굽고 움막 설치를 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극 중 두 사람이 처한 험난한 현실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무거운 돌을 나르는 백진희와 불을 피우기 위해 애쓰는 정경호 등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드라마 속 명장면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무인도에서 구할 수 있는 음식에는 한계가 있을 터. 살아남기 위해 입에 맞지 않는 야자수를 손에 든 김상호와 태항호의 씁쓸한 표정은 이들이 앞으로 헤쳐 나가야할 고난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고립된 환경에서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9명의 치열한 사투와 생존하기 위해 드러나는 이성과 본능 사이의 갈등은 드라마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사고 발생 4개월 후 유일한 목격자로 나타난 백진희(라봉희 역)의 증언을 토대로 전개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은폐된 진실을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치열한 심리전으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이다. 정경호와 백진희를 비롯 9명의 조난자들이 겪을 역대급 고난기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은 ‘역도요정 김복주’ 후속으로 오는 2017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M C&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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