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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8등신 몸매’ 정가은, 섹시 워킹!

    [NTN포토] ‘8등신 몸매’ 정가은, 섹시 워킹!

    18일 서울 상암동 KGIT 옴므 2.0 전용 스튜디오에서 열린 XTM 남성스타일쇼 ‘HOMME (옴므 2.0)’ 기자간담회에서 MC 정가은이 입장하고 있다.더욱 스타일리쉬하고 엔터테이닝하게 구성된 국내 유일 남성 패션 스타일쇼 ‘옴므’ 시즌2는 오는 2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톡스 홍보대사?…이색 ‘연예인 홍보대사’ 열전

    보톡스 홍보대사?…이색 ‘연예인 홍보대사’ 열전

    보톡스 홍보대사, 발기부전 홍보대사 등 이색 홍보대사가 뜬다? 몇 해 전부터 대기업과 공기업, 정부·시민단체를 막론하고 연예인을 내세운 홍보대사가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왔다. ‘출산장려 홍보대사’, ‘손씻기 홍보대사’ 등 실생활과 밀접한 홍보대사부터 ‘A형간염 홍보대사’, ‘보톡스 영구 홍보대사’ 등 이색 홍보대사도 점차 늘고 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가장 최근에 홍보대사로 임명된 연예인은 개그맨 강유미다. 지난 5일 개원 5주년을 맞은 한 병원으로부터 대장항문질환 예방홍보대사로 위촉된 강유미는 홍보대사 위촉식 및 팬사인회까지 열었다. 이 병원의 관계자는 “대장항문질환으로 고통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의 강유미씨가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대장암 치료를 받은 환우들의 모임인 ‘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장사모)와 산행을 계획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A형간염 홍보대사’로 위촉된 연예인도 있다. 개그맨 박명수는 지난해 7월 A형간염에 걸려 안팎으로 이 질병의 위험을 알리는데 큰 ‘공’을 세워 대한의사협회로부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롤러코스터’로 스타덤에 오른 정가은 ‘보톡스 영구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그녀는 신인시절 50만원의 계약금을 추가로 받고 ‘보톡스 영구 홍보대사’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실제로 병원에서 환하게 웃으며 보톡스를 광고하는 정가은의 사진을 봤다는 동료 연예인들의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 방송인 홍서범은 ‘발기부전 홍보대사’로 위촉돼 현재까지 발기부전 예방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부인인 조갑경과 함께 국내 최초로 발기부전 치료를 위한 홍보대사로 임명된 홍서범은 지난 해 연말 발기부전 환자들을 초대한 공연을 준비하기도 하는 등 모범적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이밖에도 2005년에는 개그맨 이혁재는 몸에 털이 많다는 이미지로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모발학회로부터 ‘탈모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같은 해 6월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기상청으로부터 ‘빗물오염방지 홍보대사’로 발탁돼 활동한 바 있다. 이처럼 이색 홍보대사가 느는 까닭은 유명 연예인의 이미지를 빌려 이전보다 손쉽게 홍보효과를 보려는 기업과 사람들이 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 기존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공익에 기여함으로서 대중과 한걸음 더 가까워지려는 스타들의 선택도 이색 홍보대사가 느는 현황의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상꼬맹이’ 하하가 예능서 사는 법

    ‘돌아온 상꼬맹이’ 하하가 예능서 사는 법

    예능계 유일무이한 캐릭터 ‘상꼬맹이’가 돌아왔다. 2년 간 공익근무 뒤 11일 오전 소집 해제된 하하는 “떨리고 설렌다.”는 말로 벅찬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하가 예능에서 성공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을까. 성공여부는 전적으로 하하의 새로운 캐릭터 발굴 노력과 급변하는 예능판도를 읽을 수 있는 감각에 달렸다. 2008년 MBC ‘무한도전’의 ‘상꼬맹이’ 하하가 올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을지, 옛 명성만 못한 ‘대표 부실주’로 주저앉을지 하하가 극복해야 할 숙제를 짚어보고 성적을 예측해봤다. ◆ 하하의 현재 주가는? 하하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그의 예능시계는 2년 전 멈췄으나 무거운 분위기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재치 등 하하의 활약상을 여전히 회자될 정도로 스타성을 갖췄다. 이미 소집해제 전 ‘무한도전’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로 방송 복귀활동이 예정됐으며 SBS에서 제작하는 토크쇼 ‘하하몽쇼’(가제)의 진행도 준비 중이다. 하하의 복귀의 큰 기대감과 막강한 존재감이 반영된 결과다. 무엇보다 친정 ‘무한도전’ 합류는 안정적 복귀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흥행보증수표’ 유재석과 2개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것 역시 하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길 수 있다. ◆ 하하가 극복해야 할 숙제는? 그러나 그 여정은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다. 자리를 비운 2년 간 예능 판도가 요동쳤다. 예능은 호흡이 더 빨라졌고 독해졌다. 새 분위기를 익히는 것이 하하의 첫 번째 숙제인 셈. 새로운 예능 2인자, 3인자들이 득세하는 형세도 하하에겐 큰 부담이다. 강호동, 유재석 등 1인자는 굳건하지만 이수근, 정가은, 김태원, 유세윤, 김태현 등 당찬 입심을 앞세운 예능인들의 활약상은 하하의 무임승차를 용납하지 않는다. 또 하나, 친정 ‘무한도전’의 길의 존재도 하하에게 남겨진 숙제다. 하하의 빈자리에 투입된 길은 호된 신고식을 치른 끝에 어렵게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무한도전’에서 절친한 친구 사이인 둘의 선의의 경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 하하의 예상 성적표는? 하하에 대한 대중의 기대치는 매우 높다. 예정된 고정 출연 프로그램의 스케줄만 비교하더라도 최근 제대 혹은 소집 해제한 노유민, 천명훈, 김종민 등 중에서 감히 최고라 칭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기대치는 양날의 검이다. 기대가 클수록 시청자들은 성급해진다. 복귀한 하하가 2년 전 이상의 재미를 주지 못할 경우 더욱 큰 실망의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다. 하하가 얼마나 빨리 예능 나침반을 읽느냐가 관건이 되겠다. 한달 여 앞서 친정 ‘1박2일’로 복귀한 김종민은 불패의 캐릭터인 ‘어리바리’가 더 이상 공감을 자아내지 못하자 여전히 새 캐릭터를 잡지 못해 표류 중이란 점은 하하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하의 홀로서기에 쏠린 관심은 대단하다. 현재의 하하의 무게감이 향후 발전의 약으로 작용해 ‘상꼬맹이’를 넘어설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지 옛 명성으로 인한 일시적 관성의 법칙에 그쳐 그저 그런 예능인으로 남을지는 전적으로 하하의 노력으로 결정될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롤러코스터’ 정가은, 올해의 스타상 수상

    [NTN포토] ‘롤러코스터’ 정가은, 올해의 스타상 수상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010 KCTA 디지털 케이블TV 방송대상 이벤트로 진행된 ‘M 슈퍼콘서트’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한 방송인 정가은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음악 전문 채널 Mnet이 주관하는 ‘M 슈퍼콘서트’에는 2AM, 김종국, 아웃사이더, 가비엔제이, 윤하, 임창정, U-KISS, 제국의아이들, 아이유, 슈프림팀, 민경훈, 조혜련, 나윤권, 언터쳐블, J 등 인기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우계 톱스타 서혜정 “지금이 내 인생의 전성기”

    성우계 톱스타 서혜정 “지금이 내 인생의 전성기”

    “눈을 떴어요. 오 마이 갓! 알람 소리를 또 듣지 못했나 봐요. 이불을 제치고 일어나 번개처럼 세수하고 뛰어나가요.부랴부랴 녹음실에 도착 했는데 이런 우라질레이션! 감독님이 벌써 와계시네요. “죄송하다”고 일단 미소부터 마구 날려요. 그런데 올레! 감독님이 방실방실 웃으며 괜찮다고 해요. 감독님의 눈길이 이글이글 거려요. 내 눈과 마주친 순간 초강력 울트라캡숑 나이스짱 강스파이크가 일어나요. 방송 Q!“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에서 내레이션을 맡고 있는 성우 서혜정(47)이 스타덤에 오른 다음날 아침일이다.서혜정은 ‘남녀탐구생활’에서 아무감정 없이 ‘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도 남자 몰라요!’ 등 특유의 대본을 읽어가는 내레이션으로 재미와 공감을 더하며 성우 28년 인생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성우가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오를 일은 거의 없는데 어느 날부터 거리에서도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고 제 목소리를 좋아하는 게 실감이 났어요.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아본 일은 처음이예요.”TV를 틀면 그녀의 목소리가 나오는 광고가 보이고, 인터넷에는 그를 흉내 낸 UCC 동영상이 쏟아진다. 심지어 ‘짝퉁’ 서혜정이 생겨 날 정도다.“짝퉁이 생기면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저 역시 인기를 실감하고 있어요.”무미건조할수록 시청률 UP그녀의 인기만큼 ‘롤러코스터’도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은 같은 상황에서 전혀 다르게 반응하는 남녀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잡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해 최고 시청률 5%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상파로 치면 50%에 달하는 수치다.“제 목소리가 무미건조해질수록 시청률은 올라가는 것 같아요. ‘롤러코스터’의 남녀 대표격인 정형돈씨와 정가은씨가 온갖 ‘엽기’적 몸짓으로 부산하게 화면을 누비고 있을 때 저는 퍼석하지만 이지적인 음성으로 이들의 심리와 대사를 해설하죠.”그렇다면 tvN ‘남녀탐구생활’ 인기의 일등공신인 ‘서혜정 내레이션’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아이디어는 감독님 머리에서 나왔어요. 예전부터 알던 분이라 저를 잘 아니까 이런 걸 시키면 재미있겠다는 게 머릿속에 있으셨나 봐요. ‘남녀탐구생활’ 내레이션의 키포인트는 정확한 발음이예요. 한 글자 한 글자 닭이 모이 쪼듯 하나하나 쪼아줘야 하죠.”그런 그녀가 이렇게 성우라는 직업으로 스타덤에 오르기까지는 성우에 대한 강한 애정이 있었었다. 스스로 ‘워커홀릭’이라고 말하는 그녀는 “다시 태어나도 성우를 하고 싶다.”라고 말 할 정도다.“어릴 적 저는 어머니 무릎 베고 누워서 라디오 듣는 게 재밌더라고요. 서금옥 선배님의 ‘이브의 연가’ ‘밤의 데이트’ 등의 프로그램을 들으며 상상을 했죠. 그래서 꿈을 키웠죠.”‘성우’란 얼굴 없는 목소리 연기자고등학교 시절 서울예술대학교 방송경연대회에 나가 연기상을 받은 서혜정은 대학시절 1982년 KBS 공채 17기로 입사, 꿈을 이룬다. 일찍이 성우가 된 그녀는 지금까지 숨 돌릴 틈 없이 활동해왔다. 서혜정은 미국 드라마 ‘X파일’ 스컬리 역으로 자신의 음성을 널리 알렸고, 이후 각종 교양 프로 내레이션을 도맡았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7년째 그의 목소리를 빌리고 있다. 루브르박물관의 한국말 서비스를 했고 국립묘지 안장식 과정에서 나오는 시낭송을 하기도 했다. 114 전화번호 안내 목소리, 국세청 ARS, 삼성·현대·롯데그룹 등의 ARS 목소리의 주인공이 그녀다.MBC ‘별이 빛나는 밤에’ 등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고정 출연하고 있고, 교통방송 주말 라디오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또한 배용준과 함께 26편짜리 ‘겨울연가’ 애니메이션 더빙 작업을 하고 있다.이렇게 수많은 활동을 해온 서혜정은 한국에서 성우로 산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말한다. 어려운 관문을 통해 성우계에 입문해도 성우란 여전히 숨겨진 연기자에 불과하다는 것. A급 성우를 제외하고는 밥벌이도 안 된다.“처음 입사해서 1년간은 커피 심부름, 청소, 대본 정리 등 안 해본 게 없었어요. 그 과정에서 자존심이 상한 적도 있지만 자신과의 싸움이었다고 봐요.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에야 성우다운 연기를 했고 20년째 돼서야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죠. 성우는 하루아침에 스타가 되기 힘든 직업이죠.”성우계의 새로운 장을 연다성우라는 꿈을 이룬 서혜정은 이제는 대선배로서 침체되어 있는 성우계에 새로운 장을 열려고 노력한다고 한다.“꿈은 이뤘지만 한편으론 시작이기도 해요. 성우계 새로운 장을 여는데 앞장서고 싶어요. 그래서 성우를 꿈꾸는 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매력을 느끼게 해 주는 것도 이제는 선배로서의 제 역할이라고 생각해요.”그런 그녀는 3년 전부터 시각 장애인에게 책을 읽어 주며 목소리 기부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속상해하지마세요’라는 자신의 성우인생을 담은 에세이를 책으로 출간.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사진 = 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놀러와’ 정가은 이어 김나영 ‘예능 시험대’

    ‘놀러와’ 정가은 이어 김나영 ‘예능 시험대’

    ‘놀러와’ 에서 보조 MC로 약 한 달간 활약하던 정가은에 이어 김나영이 예능 시험대에 오른다.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관계자는 23일 “24일 녹화에서 하차하는 정가은을 대신해 김나영이 투입됐다.” 며 “아직 패널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고 포맷에도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과정이다.” 고 밝혔다. 24일 녹화 현장에는 패션을 주제로 이소라 우종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은 3월 15일 예정이며 당분간 김나영이 보조 MC로 활약하게 된다. 노홍철 후임으로 지난 1월 25일 시청자들을 찾아갔던 정가은은 3월 8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봄 개편을 앞둔 ‘놀러와’ 는 6년차 장수 프로그램으로써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민을 꾸준히 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T팬티만 입고 돌아다녀”

    “정가은,T팬티만 입고 돌아다녀”

    정가은의 ‘야한 여자’ 성향이 지인들에 의해 들통났다. MBC 에브리원 토크쇼 ‘스토커’ 의 ‘이미지 고발’ 코너에서 백보람과 박보드레에 의해 실체가 낱낱이 공개된 것.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하다. 우리 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따로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 고 폭로했다. ‘무한걸스’ 를 통해 정가은과 친분을 쌓은 백보람은 “정가은과 친해지기 전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정가은이 알몸으로 다가와 너무 해맑게 아는 척을 하며 인사했다.” 며 “당시에는 인사만 하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좀 놀랐다.” 고 밝히기도. 지인들의 깜짝 고백에 정가은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가은은 “찜질방에서는 백보람이 너무 반가워 벗은 상태였지만 인사를 했던 것이다.”면서 “박보드레 집에 갔을 때는 편안 옷으로 갈아입다가 다른 방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 모습을 박보드레가 본 것이다.”고 급히 해명했다. 또 다른 지인 황보는 “정가은은 2%가 부족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를 정가은이 알고 이용한다.” 고 폭로해 정가은의 얼굴을 붉히게 했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0시 3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T팬티만 입고…”

    “정가은, T팬티만 입고…”

    정가은의 ‘야한 여자’ 성향이 지인들에 의해 들통났다. MBC 에브리원 토크쇼 ‘스토커’ 의 ‘이미지 고발’ 코너에서 백보람과 박보드레에 의해 실체가 낱낱이 공개된 것.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하다. 우리 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따로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 고 폭로했다. ‘무한걸스’ 를 통해 정가은과 친분을 쌓은 백보람은 “정가은과 친해지기 전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정가은이 알몸으로 다가와 너무 해맑게 아는 척을 하며 인사했다.” 며 “당시에는 인사만 하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좀 놀랐다.” 고 밝히기도. 지인들의 깜짝 고백에 정가은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가은은 “찜질방에서는 백보람이 너무 반가워 벗은 상태였지만 인사를 했던 것이다.”면서 “박보드레 집에 갔을 때는 편안 옷으로 갈아입다가 다른 방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 모습을 박보드레가 본 것이다.”고 급히 해명했다. 또 다른 지인 황보는 “정가은은 2%가 부족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를 정가은이 알고 이용한다.” 고 폭로해 정가은의 얼굴을 붉히게 했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0시 3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소녀시대 ‘Oh!’ 섹시 댄스 화제

    정가은, 소녀시대 ‘Oh!’ 섹시 댄스 화제

    방송인 정가은이 소녀시대 ‘Oh!’ 댄스를 완벽히 소화해 내 화제다. 14일 밤 방송된 SBS 설특집 ‘용구라환의 빅매치’ 에서 정가은은 핫팬츠와 33이 적힌 민소매 탱크톱을 입은 채 소녀시대 ‘Oh’ 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연예인 20명과 연예부 기자 20명이 함께 출연해 입담 대결을 벌였고 정가은은 연예부 기자들에게 특종거리를 주는 코너에서 소녀시대 못지않은 댄스 실력을 공개, 환호를 받았다. 정가은의 춤을 본 연예부 기자들은 ‘정가은 학다리 댄스, 소녀시대보다 낫네’ ‘33세 정가은, 조카뻘 소시 안무 완벽소화’ 등 즉석에서 기사 제목을 만들어 내기도. 한편 차세대 ‘제 2의 현영’ 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가은은 최근 MBC ‘놀러와’ 의 패널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서 공동 MC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소녀시대 ‘Oh!’ 댄스 “섹시하네~”

    정가은 소녀시대 ‘Oh!’ 댄스 “섹시하네~”

    방송인 정가은이 소녀시대 ‘Oh!’ 댄스를 완벽히 소화해 내 화제다. 14일 밤 방송된 SBS 설특집 ‘용구라환의 빅매치’ 에서 정가은은 핫팬츠와 33이 적힌 민소매 탱크톱을 입은 채 소녀시대 ‘Oh’ 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연예인 20명과 연예부 기자 20명이 함께 출연해 입담 대결을 벌였고 정가은은 연예부 기자들에게 특종거리를 주는 코너에서 소녀시대 못지않은 댄스 실력을 공개, 환호를 받았다. 정가은의 춤을 본 연예부 기자들은 ‘정가은 학다리 댄스, 소녀시대보다 낫네’ ‘33세 정가은, 조카뻘 소시 안무 완벽소화’ 등 즉석에서 기사 제목을 만들어 내기도. 한편 차세대 ‘제 2의 현영’ 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가은은 최근 MBC ‘놀러와’ 의 패널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서 공동 MC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맨 김기욱 “8년 연상녀와 열애중”

    개그맨 김기욱 “8년 연상녀와 열애중”

    개그맨 김기욱이 8살 연상의 여인과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김기욱은 지난 9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8살 연상의 SBS ‘웃찾사’ 작가와 열애 중임을 시인했다.또한 김기욱은 지난 2005년 ‘웃찾사 ’의 인기코너 ‘화상고’에서 전성기를 누리던 중 다리를 잃을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촬영 도중 사고를 당해 무릎 인대가 파열되는 등 여러 번 수술을 받았던 것.김기욱은 “담당 의사가 다리를 잘라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해 가슴이 철렁 했다.”며 “다신 걷지 못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지만 무엇보다도 더 이상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줄 수 없다는 생각에 괴로웠다.”라고 말했다.이어 김기욱은 당시 시련을 겪었던 자신을 구해준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김기욱은 “나이는 나보다 8살이나 많았지만 6개월 동안 쫓아다니며 끈질기게 고백했다.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며 프로포즈 했는데 결국 받아줬다.”라고 밝혔다.한편 이 날 ‘강심장’은 ‘2010년 예능의 대세 스페셜 제 2탄’으로 꾸며졌으며 애프터스쿨 유이, 가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 정가은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사진 = SBS ‘강심장’ 방송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인영 “택연 만났으니 죽어도 좋다”

    황인영 “택연 만났으니 죽어도 좋다”

    배우 황인영이 2PM의 옥택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황인영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실제로 만나보고 싶었던 이상형이 이 자리에 있다.”며 “주인공은 바로 옥택연이다. 녹화 전에 사인도 받았다.”며 털어놨다. 이날 황인영은 택연에 대한 관심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그녀는 “택연의 복근을 목격했을 때 TV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다.”며 “여자가 30살이 넘어가면 거친 남자가 좋아진다는 말이 사실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한 황인영은 “지금까지 방송하면서 가슴이 뛴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너무 설렌다.”며 “이젠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고 발언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MC 강호동이 택연에게 “연상연하 커플은 어떻냐.”라며 의중을 묻자, 택연은 “10살 연상 까지는 괜찮다.”라고 말해 황인영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은 정용화 외 애프터스쿨 유이, 가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 정가은, 엠블랙 이준, 개그맨 김현철, 오랜만에 컴백한 개그맨 김기욱 등이 출연 ‘2010년 예능의 대세 스페셜 2탄’으로 꾸며졌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 ‘임예진과의 스캔들’ 심경 고백

    김태현 ‘임예진과의 스캔들’ 심경 고백

    개그맨 김태현이 MBC ‘세.바.퀴’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임예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고백했다. 김태현은 지난 8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했다. 이날 ‘예능 넘버3 특집’으로 꾸며진 ‘놀러와’에는 김태현을 비롯해 정가은, 유세윤, 김종민, 천명훈, 김현철, 한민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현은 “살면서 세 번의 스캔들이 났다. 첫째가 김신영, 둘째가 정주리, 세 번째가 임예진이었다.”며 “특히 임예진 선배님과의 스캔들은 황당했다. 남매처럼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이 따뜻하게 봐 주셨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가은이 “세 번의 스캔들 중 누가 제일 기분이 좋지 않았냐.”라고 묻자 김태현은 “아무래도 사회 통념상 임예진 선배님이 제일...” 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선 방송인 김종민이 결별한 과거 연인 현영과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고 털어놔 관심을 받았다. 사진 = MBC ‘놀러와’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은미, “이휘향 아들은 내 이상형” 깜짝 고백

    고은미, “이휘향 아들은 내 이상형” 깜짝 고백

    배우 고은미가 이휘향의 아들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고은미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이휘향 선생님 아들을 마음에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함께 출연한 이휘향에게 “며느리로 나는 어떠냐.”고 물어 그를 당황케 했다. 이휘향은 고은미의 제안(?)에 “고은미는 우리 아들의 취향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고은미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휘향에게 섭섭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휘향과 고은미를 비롯해 윤문식, 이계인, 데니안, 정가은, 호란, 나르샤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한편 이휘향과 고은미는 현재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로 출연 중이다. 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광기 “남아있는 식구들 위해 열심히 살겠다”

    이광기 “남아있는 식구들 위해 열심히 살겠다”

    신종플루로 아들을 잃은 이광기가 “내가 인정하고 남아있는 식구들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 면서 “다른 사람들의 사소한 일상에 눈물도 나지만 예전같이 대해 달라” 는 심경을 밝혔다. 이광기는 10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아버지’ 코너에 출연해 ‘아들을 잃은 그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부담되진 않느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시간이 흐르면 사람들에게서 잊혀지고 가족들의 몫으로 남지만 그건 어쩔 수 없다” 고 담담히 말했다. 특히, 그는 아들 납골당서 만난 어떤 아버지가 “우리도 인간이다 보니 어떤 위로도 받고 싶지 않지만 자기 자식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들이) 잊혀지는 것도 서운하다” 는 얘기에 공감을 표했다. 너무 일찍 복귀했다는 말을 듣진 않냐는 질문에는 “그런 얘긴 들은 적이 없다” 며 “복귀시 많은 생각을 했다. 딸 아이에게 아빠란 존재는 밝고 함께 놀아주는 친구 같았는데 슬픔에 빠져있으면 딸아이가 충격을 받을까” 해서 힘을 냈다며 울먹였다. 동생을 잃은 딸의 충격도 컸다. 딸이 친척들이 집에 오면 안 보내려 한다는 것. 그는 “동생이 없는 빈 공간이 너무 커서 그러는 것 같다” 며 “딸을 위해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내에 대한 사랑도 깊어졌다” 고 말했다. 이광기는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들의 모임’ 에도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분들에 비해 내가 더 행복하다” 면서 “하늘에서 석규가 볼 때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고 말해 보는 이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한편,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광기는 김구라, 신동엽, 정가은 등 ‘우리 아버지’ 의 세 MC들과 예전 방송에서 만났던 이야기를 나누며 “사람들이 농담도 하고 핀잔도 주며 다들 평소처럼 나를 대해줬으면 좋겠다” 면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 애썼다. 사진 = 이광기 싸이월드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황정음, ‘일밤’ MC도 꿰차

    ‘지붕킥’ 황정음, ‘일밤’ MC도 꿰차

    황정음이 2월초 부터 MBC 간판 예능 ‘일요일 일요일밤에’ MC로 나선다.황정음은 지난해 12월 6일 새롭게 단장한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 ‘우리 아버지’의 MC로 신동엽 김구라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기로 결정했으나 빡빡한 스케줄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촬영분량이 늘어난 것이 이유.이와관련 ‘우리아버지’제작진’은 “2월초부터 황정음이 ‘일밤’MC로 투입될 예정이다.”고 말했다.‘우리 아버지’ 코너는 MC들이 통닭 100마리를 들고 퇴근길 또는 퇴근 후 회식 중인 이 시대의 아버지들을 찾아가 응원을 하고 가족간 공감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의 코너다. 최고의 공감을 이끌어낸 아버지에게는 냉장고를 선물한다. 현재 김구라 신동엽 정가은이 진행하고 있는 ‘우리아버지’에 황정음이 투입되면 보다 활기차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황정음은 연인인 김용준과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출연해 눈길을 끌다 일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예능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롤코의 ‘남녀탐구생활’ 책으로 나온다

    롤코의 ‘남녀탐구생활’ 책으로 나온다

    케이블 tvN의 인기 프로그램 ‘롤러코스터’의 ‘남녀탐구생활’ 코너가 책으로 발간된다.‘롤러코스터’ 제작진이 직접 집필한 ‘남녀탐구생활’(에디터출판사 펴냄)은 그동안 방송을 통해 화제를 모은 소개팅, 공중화장실 이용, 방귀 트기, 형제자녀 싸움 17가지 상황 등을 실었다.또 각 편마다 ‘알쏭달쏭 심리학’ 코너를 추가해 ‘이성에게 어필하기 위해 남녀는 어떤 전략을 쓸까?’(소개팅편), ‘볼일 보기에도 남녀의 색다른 심리가 숨어 있다?’(공중화장실 편) 등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남녀의 심리 탐험 내용을 한층 더 보강했다.연애 지침서로도 손색이 없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현재 방송에 출연 중인’남녀탐구생활’의 실제 주인공 정형돈과 정가은을 쏙 빼닮은 책 속 일러스트 주인공이 등장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방송 ‘롤러코스터’는 같은 상황 속에서 일어나는 남녀간의 서로 다른 행동 차이를 세밀하게 분석해 보여줌으로써 2009년 케이블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등극, 4.7%(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단행본 ‘남녀탐구생활’은 1월 초부터 전국 대형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눈만 살짝 손댔어요”

    유이 “눈만 살짝 손댔어요”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과거 눈을 성형수술 한 사실을 고백했다. 유이는 5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데뷔 후 계속 불거진 성형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이는 “‘얼굴을 다 고친 것 아니냐’는 의혹에 속상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짝눈이었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살짝 눈을 집는 수술만 했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정가은은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형 전문가’를 자처하며 “유이는 눈만 집은 게 맞다.”고 증언을 더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유이는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 고현정의 아역인 어린 미실로 분한 경험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녀는 “고현정을 닮았다는 소문 때문에 ‘선덕여왕’ 오디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가수로 데뷔한 유이는 “음악 무대에는 익숙했지만 당시 드라마는 처음이라 모든 환경이 다 낯설었다.”며 “연기 상대보다 카메라가 더 익숙해 자꾸 카메라에 시선을 맞추는 바람에 NG가 나기 일쑤였다.”고 전했다. 이어 유이는 “사극식 대사 연습을 하고 ‘선덕여왕’ 촬영현장에 갔는데, 하늘 한번 보고 울고 책 한번 보고 우는 것으로 모든 분량이 끝나버렸다.”고 회상하며 웃기도 했다. 한편 유이가 출연한 ‘상상더하기’는 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무명때 이효리에 광고 뺐겼다”

    정가은 “무명때 이효리에 광고 뺐겼다”

    ’롤러코스터녀’ 정가은이 ‘섹시 퀸’ 이효리 때문에 서러웠던 무명시절의 얘기를 털어놨다. 정가은은 5일 방송될 KBS2 ‘상상더하기’ 녹화현장에서 “우연히 광고 제의를 받게 됐는데 그 광고는 바로 톱스타인 이효리가 하고 있던 광고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가은은 “ 톱스타인 이효리 대신 신인 연기자가 맡아서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광고주의 의견 덕에 이효리가 해야 할 자리를 꿰찰 수 있었다.”며 “당시 상대역이었던 에릭의 여자친구 역을 맡아 해외 촬영까지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광고가 방송이 되기만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다.”라고 전했다. 정가은은 그러나 “광고주가 마음을 바꿔 이효리를 다시 모델로 쓰게 됐다.”면서 “광고는 모두 물거품이 됐고, 겨우 출연료 반만 건질 수 있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가은의 무명 설움 스토리는 5일 저녁 11시15분 KBS 2 ‘상상더하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민 “사랑에 서툴렀다” 결별 후 첫고백

    김종민 “사랑에 서툴렀다” 결별 후 첫고백

    그룹 코요테의 멤버 김종민이 전 연인이었던 현영과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소집해제된 김종민은 KBS 2TV ‘상상더하기’의 녹화에 참여해 “사랑은 일방통행으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연인은 서로 너무 잘해줘도 안 되고 너무 못 해줘도 안 된다. 적당한 선을 지켜야 한다.”며 사랑에 대한 자신의 신조를 밝혔다. 이어 “나는 일방통행으로 상대방에게 마음을 표현했다가, 또 아닌 것 같아 반대로 행동하는 등 사랑 표현에 서툴렀다.”고 고백했다. 또 김종민은 “연인 사이의 감정적인 밀고 당기기가 잘 안 된다.”고 말해 출연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김종민은 전 연인이었던 방송인 현영과 결별한 뒤 처음으로 사랑에 대해 입을 열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김종민은 “이제는 새로운 사랑을 찾겠다.”며 함께 출연한 정가은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이는 등 돌발 행동으로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종민을 비롯,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와 가희, 방송인 정가인 등이 출연한 ‘상상더하기’는 5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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