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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어 떼 가득한 늪에 고양이 던진 남성들 ‘경악’

    악어 떼 가득한 늪에 고양이 던진 남성들 ‘경악’

    악어들이 득실거리는 늪에 고양이를 던진 남성들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악어떼가 가득한 페루 북동쪽 이키토스의 늪에 애완 고양이를 던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악어 떼로 가득한 울타리 처진 혼탁한 늪을 향해 고양이 한 마리를 던진다. 배고픔에 굶주려 있는 악어들이 고양이를 향해 다가오자 고양이가 온 힘을 다해 뭍으로 헤엄친다. 이런 고양이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구경꾼들이 웃음을 터트린다. 곧이어 고양이가 간발의 차이로 뭍으로 올라가 대다무 울타리에 매달리지만 힘이 빠진 고양이는 바닥으로 떨어진다. 뭍으로 따라 올라오는 악어를 피해 또다시 울타리로 점프해 오르지만 악어는 한입에 고양이를 물고 물속으로 들어간다. 악어떼가 고양이 먹잇감을 놓고 서로 다투기 시작한다. 혼란스런 틈에 고양이가 도망쳐보지만 역부족이다. 결국 고양이는 죽음을 맞는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가장 잔인한 듯~”, “어떻게 저린 짓을?”, “충격적이네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RENDING N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프타임] 서울, 대전에 2-1 역전승… 2위로 점프

    FC서울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전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승점 25점(7승4무4패)을 기록하며 5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서울은 후반 39분 황인범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교체 투입한 에벨톤이 후반 43분 헤딩 동점골을 성공했다. 이어 1분 뒤 윤주태가 역전골을 넣었다.
  • 시장이 된 축구 악동…멕시코 前 국가대표 블랑코 시장 당선

    시장이 된 축구 악동…멕시코 前 국가대표 블랑코 시장 당선

    멕시코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가 멕시코의 유명 휴양 도시인 쿠에르나바카시 시장에 당선돼 화제다. 주인공은 콰우테모크 블랑코(42). 공격수였던 그는 과거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을 그때까지 보지 못한 신기술로 농락(?)한 인물이기도 하다. AP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치러진 멕시코 중간선거에서 사회민주당(SDP) 소속으로 나온 블랑코가 25.7%를 득표해 21.2%에 그친 경쟁 후보를 물리쳤다고 보도했다. 블랑코는 8일 당선 기자회견에서 “상대를 아주 박살 냈다”며 선수 시절 호전적 성향을 그대로 드러냈다. 월드컵 3회 출전 경력이 있는 그는 공을 발목 사이에 끼고 뛰어올라 상대 수비수의 태클을 피하는 모습으로 유명했다. 멕시코 국가대표팀 선봉에 서서 1998년 프랑스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은 한국 대표팀을 상대로 이 기술을 선보여 1-3 패배를 안겼다. 경기 뒤 우리 누리꾼 사이에서 ‘개구리 점프’로 불렸으며, 멕시코 기자들은 그의 이름을 따 ‘콰테미나’로 칭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춤? 점프?…행복한 개구리 포착

    춤이라도 추는 것일까. 아니면 멀리 뛰려는 도약 동작일까. 개구리 한 마리가 가능한 한 높이 뛰어오르려는 듯 과한 동작을 취하고 있는 보기 드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사진은 아마추어 사진작가 모하마드 로엠이 인도네시아 바탐섬에 있는 한 숲에서 촬영했다. 첫 번째 사진 속 개구리는 마치 신나는 댄스곡에 맞춰 춤이라도 추는 듯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 찍힌 개구리는 다리를 꼬고 서 있는 모습이 마치 춤추기 전 동작인 듯하다. 마지막 개구리는 마치 오케스트라라도 지휘하는 듯 앞발을 비대칭으로 들고 시선은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편 바탐섬은 인도네시아에 속하지만 싱가포르에서 20k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서 싱가포르에서 1시간가량 배를 타고 다닐 수 있는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FIFA 여자 월드컵 프랑스와 영국전...”어떻게 이런 격렬한 뒤엉킴이...(해답 아래)”

    FIFA 여자 월드컵 프랑스와 영국전...”어떻게 이런 격렬한 뒤엉킴이...(해답 아래)”

    영국 미드필더 질 스코트(오른쪽)과 프랑스의 여자 지단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루이자 네시브가 9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몬크턴 스타디엄에서 열리는 2015 피파 여자 월드컵 F그룹 영국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볼을 잡지 위해 점프하고 있다. England’s midfielder Jill Scot (R) and France’s midfielder Louisa Necib jump for the ball during a Group F match at the 2015 FIFA Women’s World Cup between France and England at Moncton Stadium on June 9,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헤엄치는 거대 상어 위로 뛰어든 남성 ‘아찔’

    헤엄치는 거대 상어 위로 뛰어든 남성 ‘아찔’

    바닷물 속 거대 상어 위로 점프하는 남성의 영상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유튜브에 게재돼 화제가 된 ‘뱀상어 위로 점프 도전한 호주 남성’(Australian man jumps on tiger shark for dare) 영상을 소개했다. 호주의 한 해안. 요트 위에 남자들이 서 있다. 이어 휴대전화 카메라가 바다를 비추자 거대한 뱀상어 한 마리가 물속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다. 잠시 뒤 한 남성이 “그냥 사람 잡아먹는 상어일 뿐이야! 팔 하나 정도만 떼어갈걸!”이라고 말한 뒤, 상어 위로 점프를 한다. 남성의 무모함에 배 위 남성들의 웃음이 터진다. 상어를 향해 점프한 남성이 재빨리 요트 위로 올라온다. 뱀상어(tiger shark)는 줄무늬가 호랑이 무늬를 닮아 ‘호랑이상어’로도 불리며 상어류 가운데 백상아리와 함께 가장 난폭한 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인터넷상에서는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아야 할 뱀상어에게 겁을 주며 덤벼든 남성의 철없는 행동에 대해 질타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사진·영상= Blinky Bil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산비탈 눈사태 속 필사적 탈출하는 흰 토끼

    산비탈 눈사태 속 필사적 탈출하는 흰 토끼

    산속 소규모 눈사태를 벗어나려는 토끼의 필사적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8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동영상 클립 공유 사이트인 비메오(video of the skywatching feat on Vimeo) 채널 ‘헬리프로’(HELIPRO) 올린 50초가량의 영상 ‘눈사태! 도망가라 토끼야, 도망가!’(Avalanche! Run Rabbit Run!)를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스노보드를 타고 산비탈을 내려온다. 소규모 눈사태가 남성을 뒤쫓는다. 남성이 산비탈의 끝 부분에 거의 다다랐을 무렵, 흰 토끼 한 마리가 측면의 경사로에서 내려와 눈사태 속으로 달려든다. 자신도 모르게 위험한 눈사태 속으로 뛰어든 토끼가 밀려 내려오는 눈들을 피해 필사적으로 점프해 도망친다. 플래나건 앤 알렌(Flanagan And Allen)의 ‘도망가라, 토끼야, 도망가’(Run, Rabbit, Run) 노래가 영상과 잘 어울린다. 사진·영상= VaBe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빈의 여인’ 이나영, 섹시VS청순 반전 스타일링

    ‘원빈의 여인’ 이나영, 섹시VS청순 반전 스타일링

    배우 이나영과 원빈의 깜짝 결혼 소식에 이나영의 스타일까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화보와 팬사인회 현장에서 이나영은 섹시함과 청순함을 넘나드는 반전 스타일링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같은 가방으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얼마 전 공개된 핸드백 화보에서 이나영은 고혹적인 분위기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보 속 이나영은 긴 생머리에 몸이 밀착되는 블랙 컬러 원피스를 입고 매혹적인 느낌을 풍겼다. 특히 이나영은 전체적으로 미니멀하고 심플한 의상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랑카스터 백을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같은 디자인의 터코이즈 컬러의 백과 등이 훅 파진 과감한 디자인의 화이트 점프수트를 매치해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또 이나영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랑카스터 팬사인회에서 청순미의 대명사답게 고풍스럽고 여리여리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이나영은 파스텔 컬러의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로 남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의 백을 선택해 이나영의 스타일을 한층 더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배가시켰다. 이나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나영 반전 매력있네!”, “이나영 원빈 마음 사로잡을만 하네”, “이나영 백 고급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나영의 고혹적이고 청순한 스타일에 빛을 더해준 백은 랑카스터 ‘이네베르니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그가 착용한 ‘이네베르니스’ 가렛 컬러는 일명 ‘만두백’으로 유명세를 떨치며 일찌감치 완판 신화를 이끌며 재주문에 들어갔다. 사진 = 랑카스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로서 운행 중인 차량 점프해 넘는 ‘무스’

    도로서 운행 중인 차량 점프해 넘는 ‘무스’

    차량과 무스가 충돌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포착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달 25일 러시아 코스트로마의 한 도로에서 운행 중인 차량을 점프해 넘는 무스의 모습을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교차로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교차로에 들어선 흰색 차량이 우회전하기 위해 도로 한가운데로 진입하는 순간, 건너편에서 커다란 무스 한 마리가 도로로 뛰쳐나온다. 무스를 본 운전자가 차량을 정지하자 무스가 흰색 차량을 점프해 뛰어넘다가 차량 지붕에 발이 걸려 도로 바닥에 쓰러진다. 차량과 충돌 사고를 낼 뻔한 무스가 화들짝 놀라 재빨리 일어나 줄행랑친다. 다행스럽게도 차량과 무스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oogl M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등에서 당장 내려와요” 주인에게 ‘심통’ 부리는 말(馬) 포착

    “내 등에서 당장 내려와요” 주인에게 ‘심통’ 부리는 말(馬) 포착

    멕시코에서 한 남성이 낙마 사고를 당하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영상은 말에 올라타 있는 남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카우보이모자를 쓴 이 남성은 자신을 촬영하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여유롭게 손짓을 보인다. 그러나 그의 여유도 잠시, 느닷없이 말이 앞발을 치켜세우더니 이내 몸을 수직으로 세운 후 그대로 바닥에 내리찍는다. 등에 올라탄 남성을 떨어뜨리기 위해 말이 선택한 충격적인 방법이다. 이에 말에서 떨어진 남성은 바닥에 크게 부딪히며 내동댕이쳐지고 만다. 순식간에 말에게 봉변을 당한 남성은 아픔을 토로할 틈도 없이 더 큰 사고를 피하기 위해 즉시 현장을 떠난다. 말들이 간혹 앞발을 치켜세워 낙마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이 영상처럼 말이 점프한 후 등에 탄 사람을 바닥에 내려찍는 경우는 드문 일이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의 거칠고 위험한 행동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영상은 지난 5일 영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에 소개되면서 알려졌다. 사진 영상= Roronoa Zo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문 열어주세요’ 가정집 초인종 누르는 러시아 고양이

    ‘문 열어주세요’ 가정집 초인종 누르는 러시아 고양이

    사람처럼 가정집 벨을 누르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러시아에서 지난 2013년 4월에 찍힌 초인종 누르는 고양이 영상을 게재했다. 1분 24초 영상에는 주택 문 앞에 앉아 있는 고양이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이어 고양이는 문을 열어달라는 듯 울음소리를 낸다. 집안에서 아무런 기척이 없자 고양이는 과감하게 점프해 문고리 밟고 대문에 매달린다. 주위를 살피던 고양이가 놀랍게도 목을 쭉 뻗어 입으로 초인종을 누른다. ‘딩동’ 하는 소리가 복도에 울려 퍼진다. 잠시 후, 집안 인기척에 고양이가 바닥으로 내려온다. 한 남성이 문을 열자 고양이가 재빠르게 집으로 들어간다. 남성이 초인종 누르는 고양이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설치된 카메라를 철수한다. 한편 최근에 고양이의 지능이 육상동물 중 침팬지 다음으로 높다는 가설이 제기된 바 있으며 고양이는 문제 해결을 위해 사람의 행동을 따라 하거나 유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Артём Ермак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출발드림팀 김연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 이유는? ‘김연아다운 행동’

    출발드림팀 김연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 이유는? ‘김연아다운 행동’

    ‘출발드림팀 김연아’ 김연아가 후배 곽민정을 위해 ‘출발드림팀 시즌2’에 깜짝 출연했다. 31일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날아라 슈퍼 스키 점프 대회’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김연아가 특별 출연해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하는 후배 곽민정을 응원하며 “어렸을 때부터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근성 있고 열심히 하고 욕심이 많았다”고 칭찬했다. 또 김연아는 “빙상종목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빙상 종목뿐 아니라 다른 종목도 많기 때문에 선수들이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알아줬으면 좋겠다”며 “평창이기 때문에 선수들도 더 열심히 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난 기대보다 보다 응원을 하겠다. 피겨하는 선수들 중 누가 올림픽에 나갈진 모르겠지만 누가 나가든 제 기량을 펼치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후배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출발드림팀 시즌2’에는 최성조, 박재민, 홍진호, 비투비 민혁, 매드타운 조타, 틴탑 리키, 유키스 훈이 출연해 선수팀 이규혁, 이정수, 곽윤기, 김마그너스, 김동현, 김원준, 김흥수, 한수진, 이채원, 곽민정 등과 대결을 펼쳤다. 출발드림팀 김연아, 출발드림팀 김연아, 출발드림팀 김연아, 출발드림팀 김연아, 출발드림팀 김연아, 출발드림팀 김연아 사진 = 방송 캡처 (출발드림팀 김연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발드림팀 김연아, 오랜만에 방송출연 ‘더 예뻐진 김연아’

    출발드림팀 김연아, 오랜만에 방송출연 ‘더 예뻐진 김연아’

    ‘출발드림팀 김연아’ 31일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날아라 슈퍼 스키 점프 대회’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김연아가 특별 출연해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하는 후배 곽민정을 응원하며 “어렸을 때부터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근성 있고 열심히 하고 욕심이 많았다”고 칭찬했다. 또 김연아는 “빙상종목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빙상 종목뿐 아니라 다른 종목도 많기 때문에 선수들이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알아줬으면 좋겠다”며 “평창이기 때문에 선수들도 더 열심히 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난 기대보다 보다 응원을 하겠다. 피겨하는 선수들 중 누가 올림픽에 나갈진 모르겠지만 누가 나가든 제 기량을 펼치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후배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발드림팀 김연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이유는?

    출발드림팀 김연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이유는?

    김연아가 후배 곽민정을 위해 ‘출발드림팀 시즌2’에 깜짝 출연했다. 31일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날아라 슈퍼 스키 점프 대회’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김연아가 특별 출연해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하는 후배 곽민정을 응원하며 “어렸을 때부터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근성 있고 열심히 하고 욕심이 많았다”고 칭찬했다. 또 김연아는 “빙상종목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빙상 종목뿐 아니라 다른 종목도 많기 때문에 선수들이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알아줬으면 좋겠다”며 “평창이기 때문에 선수들도 더 열심히 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난 기대보다 보다 응원을 하겠다. 피겨하는 선수들 중 누가 올림픽에 나갈진 모르겠지만 누가 나가든 제 기량을 펼치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후배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발드림팀 김연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

    출발드림팀 김연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

    ‘출발드림팀 김연아’ 31일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날아라 슈퍼 스키 점프 대회’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김연아가 특별 출연해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하는 후배 곽민정을 응원하며 “어렸을 때부터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근성 있고 열심히 하고 욕심이 많았다”고 칭찬했다. 또 김연아는 “빙상종목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빙상 종목뿐 아니라 다른 종목도 많기 때문에 선수들이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알아줬으면 좋겠다”며 “평창이기 때문에 선수들도 더 열심히 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난 기대보다 보다 응원을 하겠다. 피겨하는 선수들 중 누가 올림픽에 나갈진 모르겠지만 누가 나가든 제 기량을 펼치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후배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애물 보면 ‘점프’ 하는 MIT ‘치타 로봇’ 화제 (김상배 교수)

    장애물 보면 ‘점프’ 하는 MIT ‘치타 로봇’ 화제 (김상배 교수)

    이제 로봇이 일반 100m 경주 뿐 아니라 허들 종목도 나설 기세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다수의 한국인들이 참여한 미국 MIT 기계공학과 연구팀이 장애물을 인식해 점프하는 '치타 로봇'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네발로 힘차게 전력 질주하는 치타 로봇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는 연구팀은 이번에는 마치 당장이라도 허들 경기에 나설 것 같은 진일보한 치타 로봇을 개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로봇의 점프 모습에 입이 딱 벌어질 정도다. 런닝머신 위에서 실시된 실험을 보면 치타 로봇은 갑자기 나타나 순식간에 다가오는 장애물을 인식해 점프로 넘어선다. 몸체에 선이 연결 안된 상태에서 실시된 실험에서도 치타 로봇은 설치된 여러 장애물을 가뿐히 뛰어 넘는다. 이는 기존 치타 로봇에 2D 레이저 거리 센서가 장착돼 장애물과의 거리와 높이를 측정하는 능력이 부과됐기 때문이다. 현재 이 치타 로봇이 낼 수 있는 최대속도는 시속 16㎞로 실제 치타가 내는 평균속력 96㎞에는 못 미치지만 기존 로봇들 중 동물의 움직임과 가장 유사하다는 것이 학계의 평가다. 특히 이 치타 로봇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다리를 이용해 달리는 것이 아닌 등뼈를 앞뒤로 이동시키면서 땅을 딛고 튀어 오르는 치타의 탄성력과 접지능력을 알고리즘화해 적용시켰기 때문이다. 또한 이 로봇은 고양이과 동물의 특징인 조용한 침투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그 이유는 로봇이 전기 모터에 의해 구동되기 때문인데 일반적으로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는 다른 로봇과 비교해 훨씬 은밀하고 신속한 침투가 가능하다. 미 국방부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이 프로젝트에 자금 지원한 이유를 엿볼 수 있는 대목. 연구를 이끈 김상배 교수는 "로봇의 런닝 점프는 정말로 다이내믹한 행동" 이라면서 "적절한 균형과 에너지, 착지능력을 갖춰야 가능한 고난도 기술"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여름 썰매 타다가 레일 뛰어든 토끼에 ‘화들짝’

    여름 썰매 타다가 레일 뛰어든 토끼에 ‘화들짝’

    여름 루지를 타다가 야생 토끼와 충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24일 유튜브에 게재된 ‘토끼와 충돌한 여름 루지’(Summer Luge Hare Scare)란 제목의 2분가량 영상을 소개했다. 루지(luge)는 나무 또는 철로 만든 썰매를 타고 발을 전방으로 향하고 얼굴을 하늘로 향한 자세로 타는 1인용 혹은 2인용 소형 썰매. 영상에는 스웨덴 할란소센의 여름 루지를 타는 재커리(Zachary)란 이름의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그가 숲 속의 바람을 가르며 빠른 속도의 루지를 즐긴다. 내리막길. 점점 가속이 붙은 그의 루지가 레일 위를 질주하는 1분 8초께 오른쪽 숲 속에서 야생 토끼 한 마리가 점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토끼가 미끄러지면서 레일 위로 떨어지고 그사이를 루지가 아찔한 모습으로 지나간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찔하네요”, “토끼가 무사하길…”, “다치지 않아 다행이네요” 등 다행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ZacharyChief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들의 점프 실수, ‘나 어떡해 베스트 3’

    동물들의 점프 실수, ‘나 어떡해 베스트 3’

    마음처럼 몸이 따라주지 않아 낭패를 보는 동물들의 실수담이 포착된 영상들을 모았습니다. 이름 하여 ‘나 어떡해 베스트 3’입니다. 1. 나 어떡해 ‘쥐’ 첫 번째 영상을 보면 테이블 위에 애완용 쥐 한 마리가 올라가 있습니다. 녀석은 주인 앞에서 재롱을 떨다가 이내 테이블 끝으로 갑니다. 맞은편 테이블로 건너가려는지 녀석은 잔뜩 몸을 움츠렸다가 활짝 펴면서 점프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녀석은 이내 테이블 아래로 고꾸라지고 맙니다. 이런 녀석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어떡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2. 나 어떡해 ‘페릿’ 두 번째는 족제비과의 포유동물인 페릿의 귀여운 점프 실수 모습이 포착된 영상입니다. 테이블 위에 있던 페릿이 맞은편 창틀로 건너가기를 시도하다가 이내 포기합니다. 하지만 몇 번의 망설임 끝에 결국 용기를 내어 폴짝 점프를 시도한 펠릿. 그러나 시도 직후 녀석은 바로 바닥으로 떨어져 웃음을 자아냅니다. 3. 나 어떡해 ‘고양이’ 세 번째 영상은 부엌 테이블 위에 다소곳이 앉아 있는 고양이 한 마리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녀석은 냉장고 위를 뛰어 오르기 위해 거리 계산을 하는 듯 한참을 고민합니다. 잠시 후 녀석은 살금살금 몸을 움직여 테이블 끝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몸을 잔뜩 움츠렸다가 펴며 점프를 시도하는데요, 보이지 않는 벽이라도 있는 듯 이내 고꾸라지며 바닥으로 추락하고 맙니다. 잠시 후 녀석은 민망한 듯 카메라를 힐끔 쳐다보고는 다시 테이블로 오릅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냉장고 위에서 새 소리가 나게 했다. 그랬더니 고양이가 진짜 새소리로 착각하고 이 같은 행동을 보인 것 같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ir
  • 다리가 후들후들…中, 세계서 가장 긴 ‘유리 다리’

    다리가 후들후들…中, 세계서 가장 긴 ‘유리 다리’

    만일 당신이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중국의 최신 관광 명소는 피하는 게 좋을 듯하다. 높이 300m짜리 ‘유리 다리’가 오는 7월 중국 장자제(張家界) 국립산림공원에서 개장한다고 미국 CNN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장자제 공원 내 대협곡 절벽에 설치되는 이 유리 다리는 길이 430m, 폭 6m이며 지상에서의 높이는 무려 300m에 이른다. 세계에서 가장 길고 가장 높은 유리 다리로 기록될 이 다리는 미국 그랜드캐니언의 스카이워크보다 81m 더 높고 길이는 409m 더 길다. 지난해 캐나다에서 개장한 글래셔 스카이워크는 길이 35m, 높이는 300m에 조금 못 미친다. 장자제 따시아구 보리치아오(大峽谷 玻璃橋, 대협곡 유리교)라는 정식으로 개장될 이 다리는 이스라엘 건축가인 하임 도탄이 설계했다. 그는 지난 2010년 상하이 엑스포에서 이스라엘관 설계를 맡기도 했다. 도탄은 중국의 유리 다리가 “패션쇼를 위한 런웨이로 사용될 것”이며 “한 번에 800명의 사람을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 다리는 세계 최고 높이의 번지점프 시설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이는 현재 최고 높이인 마카오 타워(233m)보다 훨씬 높은 것이다. 장자제는 중국 후난 성 무릉 원 내에 조성된 56㎢ 크기의 국립공원으로, 2009년 이후 대중에 공개됐으며, 그해 개봉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에 등장한 아름다운 판도라 행성을 디자인하는데 영감을 준 곳으로 알려졌다. 사진=하임 도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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