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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봉사단 맞벌이·결식아동에 ‘행복한 밥상’ 선행

    LH봉사단 맞벌이·결식아동에 ‘행복한 밥상’ 선행

    LH의 한 지역본부에서 2011년부터 임대단지 어린이 급식사업을 지원하는 ‘행복한 밥상’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최대 공기업인 LH의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는 국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이다. 이에 따라 LH의 사회공헌활동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향상과 자활 지원에 역점을 두고 있다. 예컨대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일자리와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형 사회적 기업 설립을 지원하고 아파트 단지 내에 아동 공부방을 운영하며 대학생들과 함께 임대주택 아이들의 멘토가 돼 주고 있다.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 방학동안 아이들이 집에 혼자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보니 한창 클 나이에 점심을 거르는 경우가 많아 입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LH 신홍기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ʻ행복한 밥상ʼ은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풍선아트, 영화관람, 탁구, 난타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된다”며 “단지 관리소 직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식단을 짜고 장을 보아 아이들 점심을 챙겨 주면서 자연스럽게 이웃 간에 정도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부부가 맞벌이를 해 방학 때면 아이들 밥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는데, LH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따뜻한 식사를 마련해 주고 놀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행복한 밥상ʼ뿐만 아니라 LH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브랜드 사업인「징검다리」활동을 확대 시행하는 한편 기존에 시행에 왔던 명절맞이 복지단체 봉사활동 및 물품기부, 10년째 시행중인 결연 농촌마을 일손돕기, 결손가정 아동과 1대1 나눔 친구되기, 아름다운 가게 지원, 방학기간 저소득층 아동 무료 급식지원 및 공부방 운영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여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LH나눔봉사단“은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사회공헌 전담기구로서 2009년 8월 (구)주공과 (구)토공 통합과 동시에 직원 350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돼 있다. 봉사단은 관내 월성복지관 등 4개 봉사결연단체와 연계하여 LH해밀 이동목욕서비스, 결연 농촌마을(영천 원제리) 일손돕기, 결손가정 아동과 1:1 나눔 친구되기, 다문화가정 지원, 장애우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방학기간 저소득층 아동 무료 급식지원 및 공부방 운영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주승용, 최고위원 복귀

    주승용, 최고위원 복귀

    지난 5월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던 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24일부터 당무에 복귀하기로 했다. 4·29 재·보궐선거 패배 직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 책임론을 놓고 정청래 최고위원과 설전을 벌이다 사퇴 의사를 표명한 지 108일 만이다. 주 최고위원은 23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문재인 대표와 점심식사를 하며 지도부 정상화를 위해 최고위원직을 계속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고뇌가 있었지만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해 선당후사하기로 결심했다”며 “문 대표와 계파 패권정치 청산에 따르는 당의 통합이 최고의 혁신이라는 데 공감하고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호남 지역 비주류를 대표하는 주 최고위원이 돌아옴에 따라 당내 주류·비주류 간 갈등도 새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한편 주 최고위원에게 “공갈” 발언을 했던 정청래 최고위원은 ‘6개월 당직 자격정지’ 징계로 오는 11월까지 최고위원 복귀가 어렵다는 점에서 두 사람이 최고위원회의 석상에서 마주칠 일은 당분간 없을 전망이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朴대통령, 中 열병식도 참석 가능성… 막판까지 득실 ‘저울질’

    朴대통령, 中 열병식도 참석 가능성… 막판까지 득실 ‘저울질’

    청와대가 20일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3일 열리는 중국의 항일 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전 70주년(전승절)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도 핵심 행사인 열병식 참석 여부에 대해 말을 아낀 것은 그만큼 결정이 쉽지 않다는 것을 반증한다.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가 박 대통령의 열병식 참석 여부에 말을 아끼는 것은 열병식이 갖고 있는 성격 때문이다. 오는 3일 오전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릴 열병식에는 1만명 이상의 병력과 최신 무기가 동원될 것으로 보인다.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중국이 군사력 면에서도 힘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가 깔린 행사라는 것이다. 이 때문인지 주요 서방국 정상은 대부분 열병식 행사에 불참한다. 열병식 참석이 확정된 국가는 러시아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등이다. 박 대통령이 열병식에 참석할 경우 거의 유일한 서방권 정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일부에서는 청와대가 공개한 일정만을 놓고 보면 열병식 참석 가능성을 높게 보기도 한다. 실제로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박 대통령이 2일 저녁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하는 것으로 방중 공식 일정이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이후 3일 오전 열병식과 점심에 리셉션 겸 오찬이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열병식에는 참석하지 않은 채 만찬과 당일 오찬 자리에만 참석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여기에 중국의 전승절 초청을 받아 참석하는 마당에 전승절 행사의 핵심인 열병식 일정을 소화해 방중 의미를 확실히 해서 실리를 챙겨야 한다는 분석도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이번 열병식을 계기로 동북아는 물론 세계질서에 있어서 미국과 중국의 양자 구도로 지형을 새로 짜려는 중국의 의도가 명확한 상황에서 미국이 아닌 중국을 선택했다는 인상을 주는 만큼 열병식만큼은 불참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은 열병식 행사가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를 최대한 살펴본 뒤 참석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관계자는 “미국과 사전에 완전하고 충분하게 소통했다”며 “우리 입장이나 고려 사항을 전달했고 미국도 이를 충분히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청와대가 박 대통령의 방중 계획을 발표하면서도 열병식 참석 여부에 대해서 “검토 중”이라고 답변한 것도 이런 점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택시 김새롬 이찬오, 거침없는 포옹+키스에 이영자 “어디서 19금이야” 버럭

    택시 김새롬 이찬오, 거침없는 포옹+키스에 이영자 “어디서 19금이야” 버럭

    택시 김새롬 이찬오, 카메라 앞에서 거침없이 키스..이영자 “어디서 19금이야” 버럭 ‘택시 김새롬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애정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로맨틱 택시 특집’으로 연애 4개월 만에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린 김새롬 이찬오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롬을 위해 요리를 준비한 이찬오는 “이것만 하면 약한 것 같아서 또 하나 선물을 준비했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녀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찬오는 “이 사진은 저희가 좋아하는 사진이거든요. 10년 후에도 우리가 이랬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 김새롬을 감동케 했다. 이어 이찬오는 “김새롬 여보. 우리 드디어 결혼해 내일. 미우나 고우나 서로 두 손 꼭 잡고 잘 살자. 항상 정말 고맙고 여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게 노력할게. 이제부터 내 인생은 기승전 새롬”이라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김새롬은 이찬오에게 포옹에 이어 입맞춤을 했고 시간이 가도 끝나지 않는 두 사람의 애정표현에 이영자는 “그만해. 어디서 19금이야. 8시 반에 나가는 방송을”이라며 버럭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찬오 김새롬 부부는 지난 13일 가족과 친지만 초대해 점심식사를 가지며 단출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새롬 이찬오 부부는 이날 ‘택시’에서 “반지를 포함해 총 결혼 비용이 1000만 원이었다”고 결혼식 비용을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김새롬 이찬오 보기 좋다”, “택시 김새롬 이찬오 지금처럼 행복하길”, “택시 김새롬 이찬오, 사랑에 빠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 ‘택시’ 캡처(택시 김새롬 이찬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식가 정용진, TK 식탁의 특별한 점심

    미식가 정용진, TK 식탁의 특별한 점심

    미식가로 소문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임원들과 함께 일주일에 두 번 특별한 점심을 먹는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 있는 ‘테이스트 키친’에서다. 우리말로 하면 맛보기 주방인 이곳을 정 부회장과 임원들은 TK라고 부른다. 주된 점심 메뉴는 이마트가 공들여 키우는 간편가정식 브랜드 피코크의 신제품이다. 매주 TK 식탁에 오르는 10~12개 제품 가운데 정 부회장의 깐깐한 시식을 통과한 것만 이마트 점포에 진열될 수 있다. 정 부회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입맛에 흡족하지 못한 상품을 고객에게 내놓을 수 없다는 기본 원칙으로 TK를 운영한다”면서 “여러분이 보는 모든 제품은 내가 먼저 맛을 본 거로 생각하면 된다”고 적었다. 정 부회장은 피코크가 나오기 한참 전인 2009년부터 이마트 식품 시식 모임을 이끌었다. 이마트가 2013년 10월 선보인 피코크는 고급 간편가정식(HMR·Home Meal Replacement)을 지향한다. 기존 HMR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대충 때우는 한 끼를 겨냥했다면 피코크는 가구원 수에 관계없이 집밥에 가까운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외식문화의 발달로 집밥 먹는 횟수가 크게 줄었고 맞벌이 부부는 물론 육아나 취미에 집중하고자 하는 전업주부들도 부엌에서 요리하는 시간을 아까워하는 것에 착안했다. 요새 사람들은 돈이 좀 들더라도 조리시간을 단축하면서 엄마가 해 주는 밥만큼 맛있고 건강한 끼니를 먹는 데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소비자 분석은 적중했다. 피코크의 올해 1~7월 합산 매출은 44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64억원)보다 1.7배 성장했다. 상품 수도 출시 초기 280개에서 600개로 2배 이상 늘었다. 국내 전체 HMR 시장 규모는 2009년 7170억원에서 지난해 1조 7000억원으로 2배 이상 커졌다. 올해도 15~20% 증가할 전망이다. 이마트는 간편가정식의 성장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지난해 11월 식품본부 안에 두었던 피코크팀을 독립 부서로 분리했다. 준 임원급인 수석부장을 실무책임자로 정해 피코크 사업에 무게를 실었다. 테이스트 키친에서 정 부회장과 임원들의 호응이 좋았던 상품은 중국산 대신 국산 미꾸라지와 어린 시래기를 사용한 ‘남원 추어탕’과 홍대 유명 맛집과 손잡고 만든 ‘초마짬뽕’이다. 이마트가 18일 출시한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도 정 부회장으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조선호텔의 특제소스와 국산 원재료를 사용한 고급 제품이면서 가격을 백화점에서 파는 조선호텔 김치의 3분의1 수준(포기김치 1㎏ 9000원)으로 낮췄다. 김일환 피코크 담당은 “조선호텔 김치처럼 전문 요리사의 레시피 참여, 국내 유명 맛집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제휴 등을 통해 기존에 볼 수 없던 특화된 간편가정식을 계속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4개월 만에 초고속 부부..결혼식 현장보니 ‘웨딩드레스 입고 행복미소’

    이찬오 결혼 김새롬, 4개월 만에 초고속 부부..결혼식 현장보니 ‘웨딩드레스 입고 행복미소’

    이찬오 결혼 김새롬, 4개월 만에 초고속 부부..결혼식 현장보니 ‘웨딩드레스 입고 행복미소’ ‘김새롬 이찬오 결혼’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부부가 됐다. 김새롬 소속사 초록뱀주나 E&M 측은 13일 오후 김새롬 이찬오 셰프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김새롬 이찬오는 가족들과의 점심식사에 이어 친구들, 소속사 식구들과 모여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김새롬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밝히기 어렵다. 정식 예식이 아닌 가족끼리의 점심식사 형태다. 이후 저녁엔 두 사람의 친구들과 소속사 식구들이 어울려 피로연을 할 예정이다. 그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했다. 두 사람다 원하는게 조용하고, 뜻깊은 자리였다. 결혼식을 대신한 식사 자리를 갖고, 이후 혼인신고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후 지인의 SNS를 통해 김새롬 이찬오 결혼 식사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새롬 이찬오는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인들의 소개로 지난 4월 첫 만남을 가진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급속도로 관계가 발전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12일 패션지 엘르코리아는 공식 SNS에 웨딩드레스 패션쇼에 참석한 김새롬 이찬오의 커플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엘르코리아 페이스북(김새롬 이찬오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4개월 만에 부부됐다

    이찬오 결혼 김새롬, 4개월 만에 부부됐다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만난지 4개월 만에 ‘부부’

    이찬오 결혼 김새롬, 만난지 4개월 만에 ‘부부’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김새롬 이찬오, 만난지 4개월 만에 부부됐다

    결혼 김새롬 이찬오, 만난지 4개월 만에 부부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김새롬 이찬오, 만난지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보니’

    결혼 김새롬 이찬오, 만난지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보니’

    결혼 김새롬 이찬오, 만난지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보니’ ‘김새롬 이찬오 결혼’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소속사에 따르면 김새롬 이찬오는 점심식사 이후 친구 및 지인, 소속사 관계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부부가 된 기쁨을 나눌 계획이다. 앞서 12일 패션지 엘르코리아는 공식 SNS에 웨딩드레스 패션쇼에 참석한 김새롬 이찬오의 커플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새롬은 이찬오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기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김새롬 이찬오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만난지 4개월 만에 초고속 부부 ‘단출한 결혼식’

    이찬오 결혼 김새롬, 만난지 4개월 만에 초고속 부부 ‘단출한 결혼식’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셰프 김새롬, 만난 지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웨딩드레스 자태 보니’

    이찬오 셰프 김새롬, 만난 지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웨딩드레스 자태 보니’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이제는 부부 ‘환한 미소’

    이찬오 결혼 김새롬, 이제는 부부 ‘환한 미소’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4개월 만에 초고속 부부

    이찬오 결혼 김새롬, 4개월 만에 초고속 부부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열애 4개월만에 초고속 결혼 ‘혹시 속도위반?’ 공식입장은..

    이찬오 결혼 김새롬, 열애 4개월만에 초고속 결혼 ‘혹시 속도위반?’ 공식입장은..

    ‘김새롬 이찬오 결혼’ 김새롬 이찬오 커플이 부부가 된다. 결혼식 없이 양가 식구들이 모인 조촐한 식사로 검소하게 웨딩마치를 대신한다. 김새롬 이찬오 커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을 느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4개월 만의 초고속 결혼은 속도위반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속도위반이 아니며, 양가 식구들이 모인 식사 이후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며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오늘(13일) 김새롬 이찬오 커플은 양가 가족과 친지들이 모인 점심식사 자리에서 부부의 맹세를 나눈다. 이후 저녁에는 친구들과 소속사 식구들을 초대해 피로연을 연다. 앞서 김새롬 이찬오 커플은 지난달 24일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SNS를 통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반지 그림에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와 ‘Yes’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으로 달달한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이후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9.8세에 나는 결혼이라는 걸 하는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찬오는 “새롬, 찬오. 감사합니다. 잘 살게요”란 짧은 글로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결혼 하루 전인 지난 12일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손을 잡고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 웨딩드레스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조촐한 식사 이후 추후 스케줄을 조정해 두 사람만의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김새롬 이찬오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새롬 이찬오 결혼..행복하세요”, “김새롬 이찬오 결혼..정말 빠르다”, “김새롬 이찬오 결혼..4개월만에 결혼?”, “김새롬 이찬오 결혼..진짜 속도위반 아닐까?”, “김새롬 이찬오 결혼..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새롬 이찬오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김새롬 이찬오, 점심식사 겸한 스몰 웨딩 치뤄..

    결혼 김새롬 이찬오, 점심식사 겸한 스몰 웨딩 치뤄..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김새롬, 이찬오와 부부됐다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결혼 김새롬, 이찬오와 부부됐다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이찬오 김새롬 결혼 현장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새롬 이찬오 결혼, 점심식사로 결혼식 대신해..

    김새롬 이찬오 결혼, 점심식사로 결혼식 대신해..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는 13일 결혼식 대신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한다. 이 자리에서 ‘부부의 맹세’를 하며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엘르코리아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새롬 이찬오 결혼, 초고속 결혼..이유는?

    김새롬 이찬오 결혼, 초고속 결혼..이유는?

    ‘김새롬 이찬오 결혼’ 김새롬 이찬오 커플이 부부가 된다. 결혼식 없이 양가 식구들이 모인 조촐한 식사로 검소하게 웨딩마치를 대신한다. 김새롬 이찬오 커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을 느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4개월 만의 초고속 결혼은 속도위반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속도위반이 아니며, 양가 식구들이 모인 식사 이후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며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오늘(13일) 김새롬 이찬오 커플은 양가 가족과 친지들이 모인 점심식사 자리에서 부부의 맹세를 나눈다. 이후 저녁에는 친구들과 소속사 식구들을 초대해 피로연을 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커플 사진 보니 ‘깨가 쏟아져’

    이찬오 결혼 김새롬, 커플 사진 보니 ‘깨가 쏟아져’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28)과 이찬오(31) 셰프는 13일 결혼식 대신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한다. 이 자리에서 ‘부부의 맹세’를 하며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달 결혼을 깜짝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엘르코리아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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