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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장 현장브리핑]정동일 중구청장 ‘명문고 부활’

    [구청장 현장브리핑]정동일 중구청장 ‘명문고 부활’

    “장충고, 이화여고 등 지역내 학교 5곳을 명문고로 키우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입니다.” 정동일 중구청장은 6일 ‘명문고 부활’이 도심 공동화를 막는 첩경이라며 기존 학교를 대상으로 자율형 사립고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해 ‘효 특구’ 지정으로 되살아난 효 실천의 안정적인 정착을 올해의 주요 과제로 꼽았다. 정 구청장은 “올해는 아이들을 잘 교육시키고, 어르신께 효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율형 사립고 전환 지원 특히 자율형 사립고 도입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짜고 있다. 이를 위해 이화여고 등 학교 5곳으로부터 자율형 사립고 추진 계획서를 받았다.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하는 학교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교사 인건비뿐 아니라 학습 활동비도 지원한다. 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이나 수준별·단계별 교육이 이뤄지도록 학부모와의 협의에도 나선다. 정 구청장은 “선생님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방과후 근무에 따른 인건비 등은 구청에서 지원하겠다.”면서 “수년 내에 400∼500명의 학생이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도록 면학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명문고 부활’로 구정 방향을 잡은 것은 도심 공동화를 막기 위해서다. 거주민 이주를 막고, 인구 유입의 특효약으로 교육 여건 개선을 꼽은 것이다.‘명문고 부활’과 함께 영어 교육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지난해 초·중·고등학교에 원어민 교사를 배치했고, 숙식형 원어민 영어캠프도 운영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 “사이버영어교육 ‘재미’(JAMEE)에서 배운 학생들 가운데 우수 학생을 뽑아 지난달 미국 토머스 사립학교에 보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효 문화 정착 및 확산에 주력 효 특구 지정에 따른 효 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선다. 올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효 정책으로는 ▲효도통장 드리기 운동▲청소년 인성교실 운영▲홀몸노인 수양자녀 결연사업▲효행카드 발급▲효가족 여행 보내기▲효문패 달아드리기▲화·목요일 ‘효 데이’ 캠페인 등이다. 구 관계자는 “효행카드는 효행 표창 수상자에게 식당이나 이·미용실,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할인혜택을 주는 카드”라면서 효 정신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구는 또 안정적 생활을 위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해마다 20%씩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인회관과 노인전문 요양시설을 건립하기로 했다. 정 구청장은 “어버이와 어른을 공경하는 효는 알게 모르게 사회 발전에 큰 축을 담당했다.”면서 후손들이 이를 잊지 않고 이어가기를 바랐다. 이밖에 소나무 특화거리와 도심부의 건축물 높이규제 해제, 남산 꿈의 동산 조성 등도 역점사업으로 꼽았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용어클릭 ●자율형 사립고 자율형 사립고는 현재의 사립학교 운영체제를 유지하면서 재단 전입금의 부담 완화, 개별 입시를 통한 학생 선발 권한, 등록금 자율화(일반고 3배 정도) 등이 핵심이다. 자립형 사립고만큼이나 규제를 줄이고, 자율성을 강화한 학교다. 고교 평준화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교육의 다양화와 특성화를 확대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 사항으로 자율형 사립고 100곳을 도입할 계획이다. 자율형 사립고와 자립형사립고의 차이는 재단 전입금 비율을 운영비의 20%에서 10%로 낮춘 점이다. 또 자율형 사립고는 자사고와 달리 학생 선발에 학력시험을 보지 않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 [Local] 전남, 5년간 일자리 24만개 창출

    전남도가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5년 동안 일자리 24만개를 만드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확정·발표했다. 도는 4일 2008∼2012년까지 기업 투자유치와 전략산업 육성, 성장거점사업 등으로 24만 4138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해마다 4만∼5만개 일자리를 만드는 셈이다. 분야별로는 기업유치 1000여개로 3만 6000개, 친환경농업과 해양바이오, 조선산업 등 전략산업에서 1만 9905개이다. 또 영암·해남 관광레저기업도시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완공으로 2만개,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8000개, 포뮬러원(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개최 2000개 등 성장동력사업에서 3만 3449개이다. 또 공공기관 인력 채용과 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 등 공공부문에서 15만 4784개다. 양복완 도 경제과학국장은 “산업 현장 무분규와 성장동력사업 집중, 공공부문 일자리 늘리기 등 3개 분야가 일자리 창출의 핵심”이라고 밝혔다.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구청장 현장브리핑] 현동훈 서대문구청장 홍제고가 철거

    [구청장 현장브리핑] 현동훈 서대문구청장 홍제고가 철거

    “현장에 나와 보면 이곳이 얼마나 몸살을 앓고 있는지 쉽게 느끼지만 철거 공사시 야기될 일시적인 혼잡이 두려워 철거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홍은동 홍제고가를 찾은 현동훈 서대문구청장은 27일 상습 정체구역으로 꼽히는 홍제고가가 철거되는 것을 전제로 역점사업을 설명했다. ●홍제고가도로 철거로 상권 쇄신 통일로와 의주로를 연결하는 홍제고가는 준공 당시에는 교통 소통에 큰 역할을 했지만 내부순환도로가 이중으로 세워지고, 경기 북부 개발로 교통량이 폭증하면서 홍은사거리 일대의 상습 정체 현상을 심화시키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올해 은평뉴타운 입주가 시작되고, 내년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생기면 혼잡은 더욱 심각해질 전망이다. “홍제고가를 없애도 오전 시간대 혼잡은 현재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하지만 고가를 이대로 두면 홍은사거리 환경은 더욱 위기를 맞게 된다.”고 경고한 현 구청장은 “고가를 철거하면 교통 상황뿐만 아니라 일대 상권도 살아나는 효과를 덤으로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통혼잡 해소와 지역발전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고가 철거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고가에서 시작해 구 남쪽으로 이어지는 홍제천과 신촌로에는 문화의 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 2004년부터 홍제천을 자연생태하천으로 바꾸는 사업을 진행한 결과 오는 3월이면 폭 30∼50m,8.52㎞ 구간에 물길이 열린다. 이에 발맞춰 백년교와 사천교 사이 4㎞에 ‘천변 명품거리’를 조성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 ●문화의 물이 흐른다 “지역내 21개 동 중 10개 동을 따라 흐르는 홍제천은 한강만큼 중요한 곳”이라고 소개한 현 구청장은 “홍제천 주변 도로를 정비하고 상가, 음식점 등을 새롭게 꾸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명품거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신촌역 광장과 연세로를 잇는 걷고 싶은 거리는 공원, 공연공간 등으로 조성한 ‘신촌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 서대문 지역 전체에 문화, 관광, 젊음의 공간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 지역내 대학과 연계한 시민자치대학과 여성 아카데미 등을 운영해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저소득·다자녀 가구·장애아동에 대한 보육료 지원을 확대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도 추진한다. 문화체육시설 수강료 50% 면제, 노인전문요양시설 건립 등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복지 사업도 충실히 진행할 방침이다. 현 구청장은 “올해를 신촌로의 과거 부흥을 되찾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내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김모상병 상급자 폭행에 자살”

    지난 17일 경기 파주시 군내면 민간인통제지역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모(24) 상병의 자살 원인이 상급자에 의한 폭행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유가족들은 평소 김 상병의 성격이 원만한 데다 유서조차 없어 자살에 의문을 제기했다. 19일 유가족들에 따르면 군은 이날 아침 김 상병의 죽음이 상급자 폭행에 따른 일시적 충동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부대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부검 결과 김 상병의 눈과 목 등에서 폭행의 흔적들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유가족들은 지난해 입대한 김 상병이 수차례 우수 병사로 선정돼 포상 휴가를 다녀온 데다 자신이 받은 휴가까지 동료들에게 나누어 줄 정도로 신망이 두터웠다며 상급자 폭행에 의한 충동적 자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김 상병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되는 17일 3시30분쯤 취사장에서 총소리를 들었다는 병사가 있었는데도 부대가 이를 확인하지 않았고 지금에 와서 부대원들이 ‘영점사격’을 하는 줄 알았다고 증언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파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Zoom in 서울] 서울시, 5급 24명 연공서열 무시 파격승진

    [Zoom in 서울] 서울시, 5급 24명 연공서열 무시 파격승진

    서울시가 6급으로 승진한 지 불과 6년5개월된 공무원을 5급 사무관으로 전격 발탁하는 등 초단기 파격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연공서열은 철저하게 무시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만 잘하면 승진의 길이 열린다는 사실을 보여준 첫 케이스다. 서울시는 14일 언론담당관실의 강옥현 주임 등 5급 승진자 4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창의적 직원은 공로 인정 승진자 중 행정과 하형만 주임은 25개 자치구의 동사무소 통폐합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자치구에 지급하는 교부금을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지역의 이해관계를 극복하고 올해까지 119곳의 동 통폐합을 추진함으로써, 처음 예상했던 100곳을 훌쩍 뛰어넘었다. 또 청계천복원 홍보를 위한 시민 투어 등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투자유치담당관실 김귀동 주임은 글로벌화 추진전략, 외국인투자 유치전략을 창의적 발상으로 수립했다. 행려 환자에 대한 관리 방법도 개선했다. 행정직인 두 주임은 6급에서 5급까지 평균 11년이 걸리던 승진기간을 6년5개월로 단축하는 기록을 세웠다. 조경과 장상규 주임은 대규모 장미축제를 개발하고 서울대공원의 버려진 공간에 가족피크닉장을 조성,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10년이 걸리던 녹지직 승진기간을 7년1개월로 단축했다.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건축부 윤호중 주임은 지하철 여성화장실의 변기수를 대폭 늘리고,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100여기를 증설해 지하철 승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로써 건축직 승진기간은 15년에서 11년으로 줄었다. ●승진자 43명 중 56% 10년 이하 발탁 서울시는 이날 간부 인사에서 근무연한만 채우면 순서대로 승진하는 관행을 철저하게 파괴했다. 이로써 근무성적이 미흡하면 승진 기회를 전혀 잡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게 됐다. 승진 원칙은 ▲역점사업에서 성과를 냈거나 ▲성과포인트 고득점 ▲창의시정 실천 ▲기피·격무부서에서 묵묵히 업무수행 등이다. 특히 늘 상대적 불이익을 받던 여성공무원을 우대, 승진자 43명 증 5명(11.6%)을 발탁했다. 승진자 43명 가운데 56%인 24명의 승진기간이 10년 이하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해부터 무능·태만한 직원들에게 자극과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창의시정추진단’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성과포인트에 따라 발탁하는 인사혁신안을 마련하고, 그 첫 대상자를 이날 선정했다. 서울시 직원들은 “충분히 능력이 있고, 될 만한 직원들이 승진했다.”며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서대문구, 주민건강 직접 챙긴다

    서대문구, 주민건강 직접 챙긴다

    ‘건강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서대문구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4일 서대문구는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현동훈 구청장과 구의원, 학계 전문가, 학교·보육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도시 정책포럼’을 열어 체계적인 건강도시 추진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포럼에서 ‘건강도시 개념과 세계적 동향’을 주제로 발표한 남은우 연세대 건강도시연구센터 교수는 “건강을 결정하는 요인은 유전적인 것이 20% 정도이고 나머지가 생활습관, 환경, 의료서비스 등 후천적인 것”이라면서 “시민의 건강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많은 요소가 복잡하게 관련돼 있어 이를 사회적으로 정돈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남 교수는 이어 “건강도시 프로젝트는 살고, 일하고, 배우고, 여가를 즐기는 모든 장소를 건강하게 하는 새로운 지역 창조 사업이며 다른 시·구와 구별되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김광숙 연세대 간호대 교수는 현대 도시의 중요한 건강문제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아토피 질환, 알레르기성 천식 등 환경 관련 질환으로 꼽고 “아토피 등 피부질환을 개인적인 문제로 보고 있으나 이를 환경·사회적 질환으로 인식하고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 구청장은 건물을 짓고 도로를 건설하는 도시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민의 건강을 염두에 두는 것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라면서 “지난해부터 건강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번 포럼은 부문간 협력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어린이 비만관리사업인 ‘Hi-건짱’ 운동교실을 만들어 아이들이 자율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인 ‘직원 U-건강관리’, 동별 주민걷기 동호회, 아이들의 식습관을 바르게 길러주는 ‘비만·아토피 제로(zero) 건강한 학교 만들기’ 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구청장 현장브리핑]이노근 노원구청장 도심인프라 확충

    [구청장 현장브리핑]이노근 노원구청장 도심인프라 확충

    ‘창동차량기지 이전, 교육특구 지정, 경전철 유치….’ 노원구는 지난해 신바람이 났다. 오랜 기간 제자리걸음이었던 숙원 사업들이 하나하나 궤도에 올랐기 때문이다. 총사령탑 이노근 구청장의 활약이 대단했다. 올해는 어떨까. 이노근 구청장은 31일 ‘사패산 터널’을 예로 들며 올해 주요 역점사업을 설명했다. 역시 아이디어가 술술이다. 올해도 이 구청장의 신바람이 기대된다. 그는 사패산 터널의 개통 이후 서울외곽순환도로의 최대 수혜지는 노원구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유가 그럴 듯하다.45분이면 인천공항을 갈 수 있다는 점을 첫손으로 꼽았다. 강남보다 지리적 여건이 낫다는 의미다. 창동차량기지 부지를 어떻게 개발할지 가늠케 하는 대목이다. ●공항터미널 건설 글로벌허브타운으로 “지난해 많은 것을 이뤘다.”면서도 이 구청장은 신사업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창동차량기지 부지를 글로벌 허브타운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강남보다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 구청장은 “인천공항의 배후 시설로 키우고 싶다.”면서 “공항터미널과 특급호텔, 컨벤션센터, 쇼핑센터, 강북 예술의 전당 등을 이곳에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강남 못지않은 기반시설을 갖춘다. 특히 성북역 민자역사 개발계획이 확정되면 도심 곳곳에 초고층빌딩이 즐비하게 들어선다. 도심 인프라가 ‘강북 속 강남’으로 탈바꿈한다. 그는 또 올해 ‘방패연형 녹지축’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동쪽(그린마운틴)으로는 수락산과 불암산, 서쪽(그린리버)의 중랑천, 남쪽(그린로드)으로는 경춘선 폐선 부지, 북쪽(그린파크)으로 노원골 수경공원, 중앙(그린스트림)엔 당현천을 활용해 도심 녹지축을 복원할 계획이다. 이들 녹지축을 연결하면 방패연 모습이 그려진다.3월쯤 구체적인 용역 결과가 나온다. 이 구청장은 “경춘선 폐선 부지를 교육과 연계한 에듀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역사 내 문화재와 철도 아이템, 불암산 등을 연계해 관광상품도 만들어볼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노원역 주변에 문화의 거리 조성 도심 인프라뿐 아니라 문화사업도 확대한다. 노원역 일대를 ‘제2의 대학로’로 만든다. 젊은이들이 많이 오가는 노원역 주변 1.8㎞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한다.150석 규모의 소극장이 들어서고 아치형 게이트와 상징 조형물, 음악광장, 바닥 분수 등이 곳곳에 설치된다. 이 구청장은 “주변 상가와 손잡고 연중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주말엔 차없는 거리로 만들어 젊은층의 수요를 끌어 들이겠다.”고 했다. 이뿐만 아니다. 상계동에는 ‘귀천’으로 유명한 천상병 시인의 공원이 조성되고, 수락산에는 조선의 천재 김시습 산책로가 만들어진다. 또 여름엔 국제 공룡쇼를 열어 지난해의 ‘공룡 대박’을 이어간다.10월엔 ‘노원 대표축제’인 국제 퍼포먼스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강원도 ‘철원평화시’ 특별법추진

    강원도는 철원 평화신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27일 민통선 북방의 구 철원읍을 중심으로 5412만㎡에 인구 27만 2000명을 수용하는 철원 평화신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를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남북교류협력의 중심지로서 철원지역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도는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또 올 하반기에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남북교류협력의 태동기인 1단계로 철원 평화시 858만㎡에 인구 4만 3000명을 입주시키고 성숙·정착기인 2∼4단계로 4554만㎡에 22만 9000명에 이어 최종적으로 5412만㎡에 인구 27만 2000여명을 연차 수용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2011년 공장가동을 목표로 철원 330만∼1510만㎡에 추진 중인 평화산업단지 조성사업도 남북교류와 평화의 상징성이 큰 만큼 새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강원도 ‘철원평화시’ 특별법추진

    강원도는 철원 평화신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27일 민통선 북방의 구 철원읍을 중심으로 5412만㎡에 인구 27만 2000명을 수용하는 철원 평화신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를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남북교류협력의 중심지로서 철원지역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도는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또 올 하반기에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남북교류협력의 태동기인 1단계로 철원 평화시 858만㎡에 인구 4만 3000명을 입주시키고 성숙·정착기인 2∼4단계로 4554만㎡에 22만 9000명에 이어 최종적으로 5412만㎡에 인구 27만 2000여명을 연차 수용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2011년 공장가동을 목표로 철원 330만∼1510만㎡에 추진 중인 평화산업단지 조성사업도 남북교류와 평화의 상징성이 큰 만큼 새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의정중계석] 강북구, 셋째 낳으면 50만원 지급

    각 자치구의회가 잇따라 임시회 등을 개회하는 등 구의정활동을 본격화했다. ●강북구의회(의장 윤영석) 25일 올들어 첫 임시회 일정을 시작한다. 제120차 임시회는 2월1일까지 감사담당관실, 행복혁신추진단을 시작으로 건설교통국까지 구정업무 보고를 받는다. 다음달 4일 본회의에서는 ▲출산양육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와 ▲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 조례안을 각각 의결한다. 출산양육지원금은 지난해부터 신생아를 대상으로 일괄적으로 20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나 올해부터는 첫째 아이 20만원, 둘째 30만원, 셋째 이상은 50만원을 차등 지급한다.●강서구의회(의장 김기홍) 지난 17일 의장단과 집행부 회동을 갖고 올해 추진할 주요 현안에 대하여 사전 설명을 들었다. 올 상반기부터 보상이 시작되는 마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서남 물재생센터 이전과 방화 뉴타운 사업 추진현황 등 역점사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집행부로부터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과 향후계획을 듣고 두 시간 넘게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 의장은 “강서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정책결정인 만큼 구의회도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의회(의장 강태희) 25일부터 제17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임시회에선 ▲교육경비보조▲치매지원센터설치·운영▲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안 제정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한다, 또 각 국실별로 2008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듣는 시간도 갖는다. 임시회는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4일 마친다. ●도봉구의회(의장 한석구) 제176회 도봉구의회 임시회가 22일 시작됐다. 임시회에선 ▲동사무소 설치▲행정기구 설치▲지방공무원 정원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장수수당 지급 등의 조례 폐지, 일부 개정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된다. 또한 각 국실별 2008년 업무계획을 듣는 시간도 갖는다.2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강동구의회(의장 윤규진) 최근 성내1동에서 열린 직능단체협의회 주최의 ‘따뜻한 겨울보내기 일일찻집’ 행사에 참석한 윤 의장은 임원들을 격려하고 환담했다. 윤 의장은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구로구의회(의장 김경훈) 22일 올해 주요업무를 설명하고 구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2008년 개봉3동 신년인사 및 구정설명회’를 광진교회에서 열었다. 김 의장은 “지역에 관한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할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지 의회에 찾아오길 바란다.”면서 “항상 구민 입장에서 고민하고 논의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시청팀
  • [24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경상도 사나이의 무뚝뚝함도 녹아내리게 하는 애교쟁이 정화씨. 스물한 살의 어린 신부지만 베트남 친정어머니에게 한국음식 요리법을 전수받을 만큼 손맛을 자랑한다. 한국 시아버지와 베트남 친정어머니까지 대동하고 나선 찜질방 나들이. 정화씨 부부의 오늘이 푸근해 보인다.   ●다큐 여자(EBS 오후 7시45분) ‘여성 CEO’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로 선희씨는 가난과 장애, 부도 위기 그리고 유방암과 이혼이라는 아픔을 남몰래 겪어 왔다. 하지만 결코 포기할 줄 모르는 그녀는 부도 5년 만에 3개의 업체를 가진 회사의 대표이자 네 아이의 엄마로 당당하게 일어섰다. 그녀의 성공 뒤에 숨은 노력과 눈물의 사연을 들어본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는 우리 동포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다. 로스앤젤레스 동포들과 고국 간의 가교 역할을 하는 최병효 총영사를 만나 동포사회 현안에 대해 들어본다. 최 총영사는 올해 추진할 역점사업으로 FTA 미국 의회 통과 지원, 동포 2세들의 미국 주류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대책 등을 꼽는다.   ●코끼리(MBC 오후 8시20분) 진상고등학교 짱 주성현. 소녀 팬들에게 우상같은 존재인 성현에게도 숨기고 싶은 비밀이 딱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성현이 순정만화 ‘광팬’이라는 것.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 된 현지는 약점을 잡아 성현을 놀려보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한편 복만의 짝꿍 신비소녀 다영은 오늘도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0분) 양쪽 다리가 직각으로 굳은 채 평생을 살아온 남자, 서점수씨의 안타까운 사연과 부부 키 합계 409cm로 인도 기네스북에 오른 샤라트쿨카르니·산조트쿨카르니 부부, 달력을 통째로 외우는 48개월의 숫자 신동 전의정군, 엄동설한에 웃통을 벗고 생활하는 경기도 박인수씨의 사연을 소개한다.   ●낭독의 발견(KBS2 밤 12시45분) 1982년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연극무대에 데뷔한 이후, 영화 ‘복수는 나의 것’‘올드보이’ 등 수많은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사랑 받아온 배우 오광록. 그의 또 다른 모습은 시인이다. 열여섯살 때부터 시를 써왔다는 그다. 빼곡하게 자작시가 적힌 노트를 쌓아 놓으면 가슴높이까지 올라올 정도란다.
  • [구청장 현장브리핑] 한인수 금천구청장 패션타운 특화

    [구청장 현장브리핑] 한인수 금천구청장 패션타운 특화

    “옷을 팔아 한해 1조원을 벌고 3500여명 상인의 소중한 보금자리입니다. 상은 못 줄망정 범법자나 천덕꾸러기 취급은 말아야죠.” 22일 오전 금천구 가산동 서울디지털산업단지를 찾은 한인수 금천구청장은 금천패션타운의 명예회복을 올해의 최대 역점사업으로 꼽았다. 금천패션타운은 유명브랜드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으로 주말이면 20만명이 찾는 서울의 명소다. 하지만 현행법대로라면 판매도 영업도 대부분이 불법이다. ●건물입주업체 생산품으로 판매 제한 ‘산업집적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약칭 산집법)에 따르면 이곳 같은 국가산업단지 내 아파트형 공장은 판매시설이 공장 부지의 20%를 넘을 수 없다. 또 팔 수 있는 제품도 건물에 입주한 업체들이 생산한 제품으로 제한돼 있는데 이 두 가지를 어긴 것이 범법자로 몰린 이유다. 이에 대해 한 구청장은 “타운은 이미 제조업과 유통업이 어우러진 형태로 발전했는데 60∼70년대에 맞춰진 법률이 발전을 가로막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면서 “과거의 법과 관행이 발전을 막는다면 주민을 위해 싸워야 하는 것이 구청장의 임무라고 본다.”고 강력하게 반박했다. 지난해 11월 아파트형 공장에 입주할 수 있는 지원시설의 요건에 판매시설을 넣는 등 각종 규제를 완화하자는 내용의 법률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하지만 “산업시설의 잠식이 우려된다.”는 산업자원부의 반대에 밀려 법안심위소위조차 통과하지 못했다. 서민경제를 위해서라도 패션타운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한 구청장은 “단지 내에서 의류 판매업에 종사하는 인원이 정확히 3525명”이라면서 “이 중 다수가 취업 취약계층인 여성인력인데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빼앗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에 산집법 개정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는 한편 올 한해를 ‘산집법 개정의 해’로 주민과 함께 발벗고 나선다는 방침이다. ●구심개발 본격화… 서남권 랜드마크로 이와 함께 올해를 ‘구심(區心)개발 본격화의 해’로 벼르고 있다. 호재도 많다. 최근 독산동 441일대 육군 공병대 도하단 부지의 환매권매수자인 삼양사와 국방부가 매각계약을 체결했다. 노른자위 땅에 버티고 있는 부대 탓에 미뤄 왔던 구심개발이 새 국면을 맞은 셈이다. 또 올 10월이면 구 종합청사가 완공돼 10여년간의 셋방살이의 설움을 벗는다.63만 6393㎡ 구심개발이 궤도에 오르는 셈이다. 한 구청장은 “새 구심은 주거와 업무기능을 갖춘 서남권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면서 “65층에 이르는 초고층 인텔리전트 빌딩과 40층 이상의 아파트단지를 비롯한 종합행정타운, 종합병원, 공원의 등장으로 새로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3차뉴타운지구로 지정된 시흥뉴타운 개발도 ‘변두리 금천’의 이미지를 확 바꿀 핵심 사업이다. 한 구청장은 “시흥2ㆍ3ㆍ4ㆍ5동 일대는 친환경 고품격 주거단지로 조성 할 예정”이라면서 “미래도시로의 금천의 힘찬 도약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인사]

    ■ 통일부 ◇전보 △정보분석본부 분석총괄팀장 李康佑■ 공정거래위원회 ◇서기관 승진 △홍보관리관실 정책홍보팀 羅良柱△시장감시본부 시장구조정책팀 宣重圭△기업협력단 협력정책팀徐南敎△심판관리관실 심결지원1팀 吳幸錄■ 국세청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張南弘△ 〃 조사4국 4과장 李光雨△특별감찰팀 팀장 安東范 ◇초임 세무서장△경주세무서장 金鍾局 ◇복수직 서기관 및 행정사무관 전보△대전지방국세청 총무과장 孫南洙△대구지방국세청 〃 宋雲永△부산지방국세청 〃 鄭貞龍△특별감찰팀 全昌澈■ 서울소방재난본부 ◇지방소방령 승진 △서울종합방재센터 문정명△종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상철△중부〃 대응관리〃 조기봉△중부〃 예방〃 장재철△동대문〃 대응관리〃 김현△성북 예방〃 박치학△노원〃 소방행정〃 이영우 △노원〃 대응관리〃 임정현△은평〃 소방행정〃 박용정△서대문〃 대응관리〃 고숭△서대문〃 예방〃 이재옥△마포〃 소방행정〃 이재호△강남〃 예방〃 박정수△강서〃 대응관리〃 김병로△강동〃 소방행정〃 한찬석△관악〃 대응관리〃 한정희△양천〃 대응관리〃 이종환 ◇지방소방령 전보 △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 남문현△〃 재난대응과 김성수△〃 재난대응과 심재강△〃 예방과 박세식△〃 소방감사반 박희순△〃 소방감사반 현진수△〃 소방감사반 김학태△서울소방학교 권혁민△〃 김조일△종로소방서 예방과장 제홍근△용산〃 예방〃 김규태△중랑〃 대응관리〃 유동렬△성북〃 소방행정〃 임재열△도봉〃 소방행정〃 장인수△노원〃 예방장 엄영화△서대문〃 소방행정〃 최종형△마포〃 대응관리〃 강선행△관악〃 예방〃 강기훈△송파〃 대응관리〃 손병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보 △R&D사업진흥본부장 안용호△산업지원〃 이신호△전략개발본부 전략기획단장 정명섭△〃 정책개발〃 염용권△R&D사업진흥본부 R&D기획〃 서창진△산업지원본부 의료산업〃 안인환△HACCP지원사업〃 임기섭△전략개발본부 정책개발단 통계정보센터장 김기성△R&D사업진흥본부 R&D기획단 기술사업화〃 유화춘△산업지원본부 의료산업단 의료기관평가지원〃 유선주△〃 품질평가인증〃 최성희△〃 해외사업〃 장경원△〃 인력양성〃 이철수△고령친화산업〃 장현숙△영양정책지원〃 김초일△전략개발본부 전략기획단 경영전략팀장 명희봉△혁신기획〃 윤지영△인력개발〃 이종환△전략개발본부 정책개발단 산업분석〃 정명진△제약산업〃 정윤택△화장품산업〃 황순욱△의료기기산업〃 강태건△식품산업〃 이중근△전략개발본부 정책개발단 통계정보센터 정보화지원〃 공재근△R&D사업진흥본부 R&D기획단 총괄조정〃 한동우△연구기획〃 이상원△성과관리〃 김동석△R&D사업진흥본부 질병연구단 질병연구지원〃 김기태△〃 신기술개발단 신기술개발지원〃 이철행△산업지원본부 산업지원팀 산업지원〃 권영호△〃 의료산업단 의료산업〃 이윤태△병원경영지원〃 좌용권△산업지원본부 해외사업센터 통상협력〃 김수웅△해외마케팅지원〃 이영호△HACCP지원사업단 평가지원실장 김성조△기술지원팀장 박경진△고령친화산업센터 요양서비스산업PL 유재성△영양정책지원센터 조사운영PL 장영애△감사담당 양형근■ 한국산업안전공단 ◇전보 △대구지역본부장 김재호△경인지역〃 박영규◇국장급 승진△건설안전실장 정성훈△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검인증센터 소장 정재종△〃 화학물질안전보건센터 〃 양정선△〃 화학물질정보운영팀장 신현화△산업안전교육원 강신준△부산지역본부 최형철 고재철△경남동부 산업안전보건센터 소장 박수덕△울산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기술지원팀장 임대식△대구지역본부 정완순△광주지역본부 교육정보센터 소장 임태영◇국장급 전보△경영기획실장 백낙문△운영지원국장 경창수△감사실장 김동섭△서울북부산업안전기술지도원장 홍경표△경남〃 김건남△경기서부〃 이충호△전남동부〃 김기영△충북〃 이광길△산업안전교육원 교육지원실장 강영모△〃 교수실장 주종대△서울지역본부 김석환△부산지역본부 교육정보센터소장 박덕곤△〃 전문기술위원실장 안병준△부산지역본부 윤상용△대구지역본부 교육정보센터소장 성수원△광주지역본부 나종일△전남동부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기술지원팀장 황순용△대전지역본부 교육정보센터소장 황의춘△충남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기술지원팀장 전풍림■ 한국청소년상담원 ◇전보 △경영기획실장 황순길△경영기획실 기획팀장 이호준△〃 고객경영혁신〃 전상현△〃 행정지원〃 이희춘△〃 지식정보〃 유주형△연구개발실장 지승희△연구개발실 기초연구팀장 권해수△〃 프로그램개발〃 송미경△상담연수실장 주영아△상담연수실 연수1팀장 이영선△〃 연수2〃 이소엽△통합지원상담실장 이창호△통합지원상담실 통합지원관리1팀 노성덕△〃 통합지원관리2팀 조규필△〃 상담팀 이한종■ 시티신문 △회장 서민수■ 아시아경제신문 △독자서비스국장 정우진△기획조정실장 김태형△경영지원팀장 조병무■ 르노삼성자동차 ◇상무 승진 △李基寅 金炯男 趙炳帝 羅基晟 ◇이사 승진△琴仁喆 金守鉉 李相範 朴雨 姜勇根■ 비씨카드 ◇상무 △가맹점사업본부 고규영△회원서비스본부 이문재△IT〃 윤병한△마케팅본부 조중화△경영관리〃 오경섭 ◇이사 승진△영업점본부 박귀순△전략사업〃 정수현 ◇부장. 지점장 승진△교육개발팀 정명철△상품〃 장홍식△업무지원팀 김의찬△마케팅〃 김준△카드발급팀 이현호△회원청구팀 송선진△가맹점운영팀 임종욱△준법감시팀 최기언△강릉지점 김동원 ◇부장. 지점장 전보△경영혁신팀 김경주△경영지원팀 양태헌△IT기술〃 김진호△개발〃 박희운△영업점〃 이희민△홍보팀 박상진△마케팅기획팀 강기성△회원〃 김상술△정보〃 양현모△제휴마케팅팀 권기동△우수고객팀 김진철△법인영업팀 이영석△CRM팀 이혁구△고객서비스팀 김미수△사이버〃 김상겸△가맹점개발팀 차두화△카드〃 안상호△서비스〃 허진△신용관리팀 윤삼용△국제업무팀 마천경△보험사업팀 김흥수△여행〃 최성욱△e-commerce팀 김규형△감사팀 이경훈△비서팀 김태진영△전산운영팀 이덕수△표준화팀 이정규△영업부 안광오△중앙지점 오현택△서울남부〃 서재흥△서울동부〃 황성배△대구〃 김성환△부산〃 김상기△대전〃 김재정△서울서부〃 최동훈△서울북부〃 홍명표△전주〃 천성우△청주〃 이중규△제주〃 김종도△분당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송병식△일산 〃 이병묵■ 한국IBM △클라이언트 밸류 이니셔티브 총괄 이경조 부사장△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대표 김원종 전무
  • 용산·한강변 용적률 제한 완화 추진

    서울시는 한강변이나 용산국제업무지구 등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용적률이나 높이제한 등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은 중앙행정기관의 장이나 지방자치단체장이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신청하면 중앙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된다. 대상지역은 국가나 지자체, 정부투자기관 건축물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로, 용적률이나 높이제한, 도로사선제한 등에 구애받지 않고 건물 설계가 가능해진다. 시 관계자는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한강변 등 상징성이 있는 지역에 대한 특별건축구역 도입 검토가 필요하다.”면서 “특례적용이 가능한 건축물 및 적용기관의 확대가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노원구 10대 뉴스 1위 ‘창동차량기지 이전’

    노원구는 주민 1800여명을 대상으로 2007년 한 해 동안 구에서 추진한 주요 역점사업 19개 가운데 10개를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2007년 구정 10대 뉴스’를 13일 발표했다. 10대 뉴스 1위는 ‘창동차량기지 이전 및 4호선 연장 정부사업 추진’,2위 ‘교육특구 지정’,3위 ‘경전철 유치’로 나타났다. 이어 ‘동부 간선도로 확장 공사’,‘당현천 복원공사 시작’,‘공동재산세 도입에 따른 구의 노력’,‘부동산 가격 상승’,‘상계 뉴타운 계획 발표’,‘중계동 104 일대 개발’,‘노원역 주변 문화의 거리 조성’ 순으로 집계됐다. 1위로 선정된 창동차량기지 이전 및 연장 사업의 정부사업 확정은 그동안 노원구가 지난해 12월 남양주시와 양해각서 체결 및 실무협의회 구성을 시발점으로 모두 20여 차례에 걸친 관련기관 방문과 정부 관계부처를 대상으로 한 건의의 결실로 평가받는다. 앞서 지난달 21일 건설교통부는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를 열어 지하철 4호선을 당고개에서 경기도 냠양주시 진접읍까지 약 13.46㎞ 구간 연장 등이 포함된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구는 이곳을 상업지역 및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바꿔 서울 동북부 250만 도시권의 허브 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2위로 뽑힌 교육특구 지정은 노원구의 강점인 교육 분야를 중앙정부에서 인정한 것이다. 앞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영어 교육 지원 강화’ 등 5개 분야 54개 사업에 5년간 1006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3위인 경전철 유치는 왕십리역∼중계동을 잇는 경전철 동북노선으로 구는 사업추진의 원활을 위해 지난 5월 주민대표, 관련 기술 전문가, 시·구의원 등 63명으로 구성된 ‘경전철 사업 추진 지원 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군자매립지 개발 예산 24억 삭감

    시흥시가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군자매립지 개발이 좌초 위기를 맞고 있다. 10일 시흥시에 따르면 시의회는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군자매립지 개발사업의 뼈대가 되는 군자지구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비 20억원과 토지감정 수수료 4억 6000만원을 전액 삭감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넘겨진 예산안에서 관련 항목이 전액 삭감될 경우 군자매립지 개발계획의 전면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시의회의 예산삭감 추진은 인접 도시인 인천과 화성에서 대규모 위락시설 건립이 추진됨에 따라 테마파크를 조성하려는 시의 계획이 예산낭비만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시도는 올해 초부터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이연수 시장이 구속된 이후 적극성을 띠고 있어 이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 시장은 장모(43)씨가 군자매립지 개발사업 부지 안에 쇼핑몰을 건축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건넨 5000만원을 챙긴 혐의로 지난달 23일 검찰에 구속됐다. 시는 군자매립지의 북측인 월곶포구와 남측인 옥구공원 등 2곳에 각각 100만㎡와 66만㎡ 규모의 테마파크의 조성을 추진해 왔다. 주변 493만㎡는 주거용지, 주상복합용지, 상업용지, 도시기반시설용지 등으로 나누어 개발할 예정이다.시흥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마포 용강 시범아파트 철거키로

    도심의 흉물로 취급받고 주민 안전을 위협하던 서울 마포구 용강동 시범아파트가 마침내 철거된다. 인왕산의 경관을 해치던 종로구 옥인동 시범아파트도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서울시는 7일 한강르네상스 등 역점사업을 위해 철거 기준을 미처 충족시키지 못하던 용강동과 옥인동의 시범아파트를 서둘러 철거한다고 밝혔다. 두 아파트가 사라진 자리에는 한강조망공원이나 도시자연공원을 조성, 친환경녹지와 조망권을 살리기로 했다.. 1971년에 준공된 용강동 시범아파트(7개동·240가구)는 당시 중산층에게 보급하기 위해 지었다.6∼7층의 반듯한 성냥갑 모양으로 지었다. 이후 주변은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며 발전을 거듭했지만 이 낡은 아파트는 흉물로 취급을 받으며 지역개발을 가로막는 방해꾼이 됐다. 특히 아파트 벽을 지탱하는 기둥이 심하게 휘고 벽 등에 균열이 생겨 붕괴 위험마저 느껴졌다. 이 때문에 올해 초 아파트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건물 안전진단에서 철거가 필요한 ‘안전등급 E급’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구청이 진행한 안전진단에서는 아직 철거가 필요없는 ‘D급’ 판정을 받았다. 또 건물보상이나 이주대책 등의 비용 부담이 너무 커 철거가 쉽지 않은 상태였다. 또 옥인동 시범아파트(9개동·264가구)도 인왕산 녹지 일부를 침범하고 있어 이번에 도시자연공원으로 복원하기 위해 함께 철거된다. 두 시범아파트의 철거민 504가구는 내년 4월18일부터 시행되는 ‘서울시 철거민 등에 대한 국민주택 특별공급규칙’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아파트 분양권을 받을 수 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용산구 하반기 멋진 동료 뽑기 행사

    “멋진 동료 우리 손으로 뽑아요.” 용산구는 5일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건전한 직장 만들기-동료 칭찬하기 운동’에 따라 모두 6명의 하반기 멋진 동료를 선발한다고 밝혔다.‘멋진 동료 뽑기’는 사명감과 긍정적인 사고로 업무에 솔선수범하고 동료가 업무 중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고, 조직 내에서는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찾는 행사다. 선발방식은 우선 부서 내 자체 투표로 부서별 1명씩 총 49명의 인원과 우수 칭찬공무원 1명 등 총 50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부서별 10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통해 상위 득점자 10명을 뽑은 뒤 부구청장, 각 국장, 보건소장 등이 참가하는 최종 심사를 거쳐 6명의 멋진 동료를 가린다. 선발된 멋진 동료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고,1∼3등의 직원들에게는 실적 가점 추천 등의 혜택도 부여된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사설] 목표 낮춰 성과급 챙기는 공기업들

    공공기관들이 성과목표를 애초에 낮게 설정해서 실적을 높인 뒤 많은 성과급을 챙긴다고 한다. 적자경영에도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성과급을 두둑하게 타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한국행정학회가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 공공기관 137곳의 직원 2700여명을 대상으로 성과평가 인식도를 조사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목표 달성이 쉽다.’고 응답한 직원은 100명 중 60∼70명에 이르렀다.‘어렵다.’는 직원은 겨우 서너명꼴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상당수 공기업에서 ‘목표 달성이 매우 어렵다.’고 대답한 직원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결국 땅 짚고 헤엄치기 식 목표를 정해 놓고 성과급 나눠먹기에 급급했다는 얘기다. 일반기업 같으면 어림도 없는 일이다. 짐작은 했지만 이 정도로 썩어 있을 줄은 몰랐다. 공공복리를 위해 국가적 사업이나 독점사업을 맡겼더니 경쟁력 향상 노력은 눈 씻고 봐도 찾기 어렵다. 기획예산처는 뭘 보고 경영평가를 해왔는지 한심하다. 지난달 정보사회진흥원이 평가에서 엉터리로 1등을 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일으켰다. 성과목표의 질적 수준보다 겉으로 드러난 성과율이 평가를 좌우한 탓이다. 회사야 적자가 나든 말든 징계받은 직원까지 성과급을 챙겨주고, 평가가 낮으면 수당으로 채워주는 게 공기업들이다. 낙하산 최고경영자가 노조와 짜고 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병폐 또한 뿌리 깊다. 실로 공기업은 임직원들의 인식부터 경영까지 부실덩어리다. 프랑스처럼 국가지도자와 국민이 합심해야만 이를 뜯어고칠 수 있다.
  • [공직 인맥 열전] (9) 재정경제부(2)

    [공직 인맥 열전] (9) 재정경제부(2)

    옛 경제기획원(EPB) 출신들은 여전히 재정경제부에서 막강 ‘브랜드 파워’다. 특히 참여정부 들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EPB 출신들은 정책흐름을 잘 읽고 종합적인 기획력과 정책조정 능력을 갖춰 자유무역협정(FTA), 남북경협, 지역균형발전 등 참여정부 역점사업과 ‘코드’가 잘 맞는다. 이들은 EPB의 맥을 잇는 경제정책국, 정책조정국,FTA대책본부 등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김영과 경제협력국장은 전형적인 ‘EPB형’ 관료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차분한 성격에 기획능력과 일처리가 깔끔해 ‘참모형’이란 평을 듣는다. 재경부내 EPB 출신의 ‘맏형’인 권오규 경제부총리의 비서실장을 지냈다. 권 부총리, 조원동 차관보와는 ‘경기고·서울대 경제학과’ 동문으로 ‘거시경제 라인업’을 담당한다. 김명자(金明子) 전 환경부장관이 친누나다. ●김영과 국장은 참모형 노대래 정책조정국장 역시 ‘EPB맨’답게 탁월한 정책조율 능력이 강점이다. 경제전반뿐 아니라 공정거래와 경제협력 분야의 전문성이 뛰어나고 실무능력도 갖췄다는 평이다. 참여정부 인수위에 파견돼 경제정책 방향을 정립했다. 한·미 FTA 국내 보완대책, 부동산 대책, 기업 경영환경개선 대책 등 대형정책을 무리 없이 처리해 권 부총리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윤수영 지역특구기획단장은 EPB 출신이지만 산자부에서 잔뼈가 굵었다. 산자부 섬유패션산업과장 시절 대구의 밀라노프로젝트와 섬유패션산업을 총괄했다. 방사성폐기물 종합상황지원반장, 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등을 지냈다. 재무부 출신인 강원순 규제혁신심의관은 국제조세연구센터 소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서울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장건상 경제정책심의관은 재경부내 EPB 출신 국장 가운데 행시 기수로 최고참이다. 실력에 비해 승진운이 따르지 않는다는 평가다. 과거 경제자유구역준비기획단 단장을 역임했다.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재임 당시 현 조인강 금융정책심의관과 자리를 맞바꿔 청와대 정책상황비서관실 국장을 3년여 지내다 복귀했다. EPB 인맥의 대표 부서는 경제정책국이다.‘한국경제호’의 조타수에 비유되던 옛 EPB의 경제기획국에 뿌리를 둔다. 권 부총리도 이곳을 거쳤다. 그러나 임종룡 경제정책국장은 재무부 출신이다. 금융정책국 증권제도과장을 역임하는 등 ‘잘나가는’ 재무부 사단으로 EPB 인맥과는 거리가 멀지만 일처리 능력이 뛰어난 점이 발탁 배경이다. 최근 3년간 주영대사관 참사관(재경관)을 지냈다. 한·미 FTA를 계기로 상설화된 FTA대책본부는 ‘EPB-MOF(옛 재무부) 조합’이 될 전망이다. 전략기획단장 자리에 EPB 출신인 안광명 개발전략심의관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재무부 출신의 정은보 지원대책단장과 손발을 맞추게 된다.EPB 출신의 기획력에 재무부 출신의 업무추진력이 더해져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평가다. 재경부내 주류인 ‘KS(경기고·서울대) 라인’이기도 한 안 단장은 일에 열중하는 ‘선비’ 스타일이란 평이다.3년간 청와대 동북아시대위원회 등에 파견됐다. ●안광명 심의관 전략기획단장 내정 정은보 지원대책단장은 ‘수재형’ 관료로 꼽힌다. 행정고시 수석으로 재경부에 들어왔다. 재무부 출신답게 정책 추진에 대한 아이디어가 많다. 소탈한 반면 리더십이 강해 후배들의 신망이 높다. 미 오하이오주립대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최규연 홍보관리관은 세계은행(IBRD) 자문관을 지냈다.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권 부총리, 육동한 부총리 비서실장과 ‘강원도의 힘’을 이끌고 있다. 부인은 테니스 국가대표를 지낸 이정순씨다. 강호인(행시 24회) 정책기획관은 EPB 출신으로 아이디어가 많은 ‘기획통’이란 평가다. 재경부에 몇 안되는 ‘대구·경북(TK)’ 인맥으로 경제정책국에 근무하다 국방대학원 연수를 다녀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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