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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범수-이윤진, 행복한 ‘백년가약’ 맺은 날

    이범수-이윤진, 행복한 ‘백년가약’ 맺은 날

    배우 이범수가 22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14세 연하의 신부 이윤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범수는 5시부터 진행 예정인 결혼식 전 ‘피앙세’ 이윤진 씨와 함께 결혼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공개적인 자리에 처음 모습을 보이는 이윤진은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이범수의 손을 잡고 등장했다. 결혼 당일 새벽 3시까지 신부와 전화 통화를 했다는 이범수는 “신경을 많이 쓴 만큼 정말 떨린다. 내가 이 정도인데 내 신부는 더할 것 같다.”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범수-이윤진 부부는 영어 수업을 통해 처음 만났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영어 선생님이기도 했던 이윤진은 국제회의 통역사 겸 영어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이범수는 이윤진과의 영어 수업에 대해 “연애를 하기 시작하자 영어 수업 진도가 전혀 나가지 않았다.”며 “수업 교재가 아닌 선생님(이윤진)의 얼굴만 들여다보게 되더라.”고 웃었다. 한편 이범수와 이윤진 씨의 결혼식은 우천으로 인해 야외의 애스톤하우스가 아닌 쉐라톤 워커힐 호텔 실내의 비스타홀에서 진행됐다. 결혼식 사회는 이범수와 절친한 배우 이병헌이 맡았으며, 김종환 전 합참의장이 주례를 맡았다. 또 가수 환희와 휘성, SG워너비 등이 결혼 축가를 맡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 ’떡실신’ 황정음과 막걸리 한 사발...왜?

    유세윤, ’떡실신’ 황정음과 막걸리 한 사발...왜?

    개그맨 유세윤이 배우 황정음과 막걸리 광고를 찍는다. 6월부터 전파를 타는 국순당 막걸리의 새 모델로 발탁된 유세윤은 기존 모델이었던 황정음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오는 26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유세윤과 황정음은 막걸리 CF 촬영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광고에선 유세윤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한 장동민과 유상무도 함께 등장할 예정이라 시선을 모은다. 국순당 관계자는 “유세윤과 황정음은 주가가 나날이 높아가는 스타다.”라며 “11년 째 이어온 우정이 브랜드 가치에 신뢰감을 주는 데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믹한 친구 사이인 유세윤과 장동민, 유상무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만큼 재치 있는 애드리브는 물론, 발랄한 황정음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세윤은 최근 그룹 UV를 결성해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어 CF 모델 섭외가 쇄도하고 있는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 “절친 이인혜, 1000만 원 보내줄게”

    한채영 “절친 이인혜, 1000만 원 보내줄게”

    배우 이인혜가 ‘바비인형’ 한채영과 각별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인혜는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늬 깜짝코너 ‘돈 빌리기 배틀’를 위해 절친 한채영에게 전화를 걸어 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한채영은 평소 알려진 성격대로 털털하고 쿨하게 “지금 밖이니 집에 들어가서 바로 보내줄게”라고 흔쾌히 대답하며 이인혜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인인혜 외에도 순정녀의 새로운 멤버로 투입된 황보도 절친 하하에게 전화해 “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미수에 그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MC 이휘재는 황보의 전화를 건네 받고 “사귀는 사람 있냐’며 깜짝 질문을 해 하하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광민, 친구 비 반대로 붐과 그룹 결성 무산 ‘왜?’

    김광민, 친구 비 반대로 붐과 그룹 결성 무산 ‘왜?’

    가수 비의 절친인 배우 김광민이 한때 붐과 그룹을 결성할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과거 붐과 함께 뉴클리어라는 그룹을 결성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비가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김광민의 말을 들은 비는 “당시 뉴클리어 결성 전 멤버들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에 이어 김광민은 “비의 반대와 어머니가 도장을 가져오지 않아 결국 팀에 들어가지 못했다. 곧장 다른 멤버가 투입되더라.”고 말했다. 한편 MBC 파업으로 7주 만에 재개된 이날 방송엔 비와 이효리가 동시에 출연했다. 비와 이효리는 서로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광민 “친구 비 덕분에 붐과 그룹 결성 안 해”

    김광민 “친구 비 덕분에 붐과 그룹 결성 안 해”

    가수 비의 절친인 배우 김광민이 한때 붐과 그룹을 결성할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과거 붐과 함께 뉴클리어라는 그룹을 결성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비가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김광민의 말을 들은 비는 “당시 뉴클리어 결성 전 멤버들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에 이어 김광민은 “비의 반대와 어머니가 도장을 가져오지 않아 결국 팀에 들어가지 못했다. 곧장 다른 멤버가 투입되더라.”고 말했다. 한편 MBC 파업으로 7주 만에 재개된 이날 방송엔 비와 이효리가 동시에 출연했다. 비와 이효리는 서로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김광민, ‘비’ 절친으로 관심집중

    배우 김광민, ‘비’ 절친으로 관심집중

    비의 13년지기 친구 배우 김광민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비의 ‘13년 절친’으로 소개됐다. 김광민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에 가수 손호영 등 비의 절친들과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김광민은 “과거 방송인 붐과 함께 그룹 뉴클리어를 결성하려고 했다.”고 전하며 “하지만 비가 반대해서 무산됐다.”고 털어놓았다. 김광민의 말을 들은 비는 “뉴클리어 결성 당시 (김광민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해서 그랬다.”고 재치 있게 반박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완전 훈남 스타일에 말도 재미있게 잘하더라.”, “비와 함께 있는 모습이 편해보여서 정말 ‘친한 친구’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 붐과 함께 데뷔했어도 재미있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이어 네티즌들은 김광민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방송 재미있게 잘 봤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눈여겨봤는데 TV에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가수 이효리가 절친 안혜경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안혜경은 술을 마시고 잘 때 이를 박박 간다.”고 폭로했다. 이날 이효리는 “최근 안혜경과 술자리를 많이 했다. 그럴 땐 술이 최고 아니냐.”며 안혜경이 동료 연예인 하하와의 결별 후의 아픔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이효리는 “안혜경이 얼마나 한이 많았던지 술 마시고 자는데 이를 갈더라.”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주사에 대해 말이 나오자 이날 함께 출연한 비는 스스로 “주사는 자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의 절친으로 나온 손호영은 “비는 취하면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혜경, 뒤바뀐 남성관? “키다리 만나고파”

    안혜경, 뒤바뀐 남성관? “키다리 만나고파”

    방송인 안혜경이 뒤바뀐 남성관을 고백해 화제다. 그간 결별 후 말을 아꼈던 안혜경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 과거와 만나왔던 사람과 다른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경은 최근 컴백한 가수 이효리의 절친한 친구로 초대받았다. 안혜경은 “최근 이별의 아픔을 이효리와 술을 마시면서 이겨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 후 “이제 나는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이효리는 “이제 키 큰 사람을 만나라.”고 농담을 던지자 안혜경은 “앞으로 포근히 날 안아줄 수 있는, 또 의지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안혜경의 발언은 전 남자친구인 하하가 소집해체 후 첫 디지털 싱글로 ‘술병’을 발표한지 일주일 만에 이뤄진 것이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술병’은 헤어진 애인에 대한 그리움을 술을 통해 달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별송이다. 하하의 신곡 발표 당시 수많은 네티즌들은 “안혜경을 잊지 못하는 하하의 가슴 아픈 메시지”라고 주장해 도마 위에 올랐다. 한편, 하하는 안혜경과의 결별 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모두가 내 잘못”이라는 글을 남겨 원치 않던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광민 “절친 비 덕분에 붐과 그룹 결성 안 했다.”

    김광민 “절친 비 덕분에 붐과 그룹 결성 안 했다.”

    배우 김광민이 가수 비 덕분에 붐과 그룹을 결성하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최근 컴백한 비의 절친한 친구로 출연해 “사실 과거 붐과 함께 뉴클리어라는 그룹을 결성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비가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비는 “당시 뉴클리어 결성 전 멤버들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민은 “다행스럽게도 비의 반대와 어머니가 도장을 가져오지 않아 결국 팀에 들어가지 못했다. 곧장 다른 멤버가 투입되더라.”고 말했다. 한편 MBC 파업으로 7주 만에 재개된 이날 방송엔 비와 이효리가 동시에 출연했다. 비와 이효리는 서로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혜경 “당분간 방송종사자 연인은 사절”

    안혜경 “당분간 방송종사자 연인은 사절”

    방송인 안혜경이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안혜경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최근녹화에 이효리의 절친으로 출연해 “당분간 방송종사자 연인은 사절”이라고 선언했다. 이날 안혜경은 “이제는 키 큰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안기고 싶은 사람,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이상형과 관련, 의미심장한 고백을 했다. 이에 절친 이효리는 “요즘 힘든 일이 많아 혜경이가 술을 많이 마셨다.”며 옆에서 지켜본 안혜경의 주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들 외에도 이날 녹화엔 비와 JYP연습생 시절부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한 god 전 멤버 손호영, 13년 지기 친구이자 배우 김광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넌 취미도 없냐”는 남자친구 말에 충격

    이효리,”넌 취미도 없냐”는 남자친구 말에 충격

    가수 이효리가 남자친구에게서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을 공개했다.1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에 출연한 이효리는 남자 친구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을 고백했다.이효리는 “옛날에 남자친구 사귈 때 남친에게 의존을 많이 했더니 ‘넌 취미도 없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효리는 이어 “자존심이 너무 상했는데도 ‘아니, 나는 너 만나는 게 취민데!’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에 함께 출연한 비가 “여자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던 적이 있다.”며 “‘너 왜 자꾸 나를 감시하는 것처럼 조여오니. 구속하지 마’라는 말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가슴 아프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이날 방송에는 비, 이효리를 비롯해 절친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이 함께 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 첫 무슬림 여성장관 입각

    英 첫 무슬림 여성장관 입각

    영국 정치계에 새 바람을 이끌고 있는 ‘데이브&닉 쇼’의 인기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와 닉 클레그 부총리는 12일(현지시간) 재치 넘치는 공동 기자회견으로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데 이어 13일 첫 각료회의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 갔다. 보수당의 당수이기도 한 캐머런 총리는 보수당과 자민당의 연정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키려고 노력했다. 그는 회의에서 “자민당과의 연정 구성은 나를 흥분시킨다.”면서 자민당을 적극 끌어안았다. 특히 자민당 몫으로 사업부 장관에 내정된 빈스 케이블(57) 의원을 소개하면서 “경제철학과 경제정책에서 ‘절대적인 스타’라고 치켜세우기도 했다. 캐머런 총리의 절친한 친구인 조지 오스본(39) 재무장관 내정자는 “첫 각의가 매우 건설적이었으며 우리는 한 팀으로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잘 협력하고 있다.”고 회의 분위기를 전했다. 캐머런 총리와 클레그 부총리가 나란히 43세로 젊은 만큼 내각 진용도 30~40대 젊은 정치인들이 대거 포진했다. 자민당 출신으로 스코틀랜드담당 장관에 내정된 대니 알렉산더 의원은 오스본 재무장관 내정자보다 한 살 어린 38세로, 내각 내 최연소 장관이다. 문화·미디어·체육장관에 오른 제르미 헌트 의원은 43세로 일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39세의 사예다 와시 보수당 공동 의장은 정무장관에 내정, 무슬림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내각에 진출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박해미, 캐스팅 불발 될 뻔...’미모가 죄’

    박해미, 캐스팅 불발 될 뻔...’미모가 죄’

    배우 박해미가 SBS 드라마 ‘하늘이시어’ 캐스팅 당시 미모 때문에 출연여부가 불발될 뻔 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박해미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 3’에 출연해 뮤지컬 ‘맘마미아’의 성공 이후,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악독한 계모 역할로 성공적인 브라운관 데뷔를 할 수 있게 된 과정을 들려줬다. 박해미는 “드라마 데뷔작인 ‘하늘이시여’를 집필한 임성한 작가가 나의 연기모습이 담긴 테이프를 보고 ‘너무 예뻐서 악역에 어울리지 않다’며 캐스팅을 반대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나에겐 색깔이 뚜렷한 임팩트 있는 역할이 필요했다. 때문에 악역이라는 말에 오히려 끌렸다.”며 “조형기를 비롯해 동료배우들이 악역에 대해 만류했지만 나는 ‘무대에서 일인자가 되자’라는 생각만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해미는 현재 뮤지컬 ‘키스 앤 메이크업’과 MBC ‘개인의 취향’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섭외의 달인 등극...선예 패떴 출연 ‘확정’

    조권 섭외의 달인 등극...선예 패떴 출연 ‘확정’

    2AM 조권이 미국에 있는 원더걸스 선예와 전화연결을 통해 ‘패떴’ 출연을 권유했다. 조권은 16일 오후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 2’)에서 평소 절친한 동료인 선예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패밀리 멤버들은 강원도 양구 배꼽마을로 떠나 나라를 지키는 노도부대 장병들을 위해 깜짝 위문공연을 준비했다. 멤버 7명은 자신들과 공연을 함께할 친구들을 전화 통화를 통해 섭외했다. 윤상현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자신과 부부로 나왔던 선우선에게, 옥택연은 백지영, 윤아는 f(x)설리와 소녀시대 멤버 수영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다. 특히 조권은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한 선예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전화연결이 되자 조권은 지금 어디냐며, 지금 강원도로 오라고 장난식으로 말했다. 하지만 미국에 있던 선예는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지 못한 미안함에 대신 시청자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조권의 적극적인 섭외는 드디어 현실화된다. 원더걸스가 17일 귀국 직후 곧바로 ‘패떴2’ 녹화에 합류하는 것. 원더걸스는 추억의 수학여행 편 녹화를 통해 평소 느끼지 못했던 학창시절의 기분을 만끽할 예정이다. 한편, 윤아는 대학교 동기인 선예와 전화 통화로 친하게 지내자며 인사를 건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태성, ‘소시’ 윤아에게 영상편지...‘서운해!’

    이태성, ‘소시’ 윤아에게 영상편지...‘서운해!’

    배우 이태성이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에게 서운한 감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태성은 오는 14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게스트로 출연해 윤아와의 남다른 인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두 사람은 이정진과 수애가 주연을 맡았던 MBC 드라마 ‘9회말 2아웃’에 함께 출연하며 알게 된 사이다. 당시 극중 윤아는 이태성의 팬이자 인터넷 소설가 역을 맡았다. 이태성이 윤아와의 인연을 밝히자 출연진들은 놀라며 윤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부추겼다. 처음에는 머뭇거리던 이태성은 결국 어색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메시지를 전했다. 이태성이 밝힌 윤아와의 특별한 에피소드는 5월14일 밤 9시55분 방송될 ‘절친노트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연, 과거 장동건과 키스신 NG행렬 ‘왜?’

    이승연, 과거 장동건과 키스신 NG행렬 ‘왜?’

    배우 이승연이 최근 품절남이 된 장동건과의 키스신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의 새 MC가 된 이승연은 첫 녹화에서 과거 장동건과의 키스신에서 10번 이상 NG를 낸 사연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승연은 오는 15일 방송될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의 ‘내맘대로 백일장’ 코너에서 MC 지석진의 “연기자인 이승연은 과거 드라마에서 키스신이나 포옹신을 한 적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장동건의 이름을 꺼냈다. 이승연은 “예전에 드라마에서 장동건과 키스신이 있었는데 그 키스신을 촬영하면서 10번 이상 NG를 냈다.”고 말해 여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이어 “서로가 편하고 절친한 친구처럼 여겼기 때문에 감정이 생기지 않아서 힘들었다. 그래서 10번 이상 NG를 낼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새롭게 바뀐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은 이승연을 비롯해 지석진, 정다은, 신정환, 은지원, 김태현, 천명훈, 홍수아, 정주리, 이준이 고정 MC를 맡았다. 첫 회에는 하춘화, 노사연, 김세아, 강수정, 김효진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절친노트’ 종영... ‘맛있는 손님’ 새 주인

    ‘절친노트’ 종영... ‘맛있는 손님’ 새 주인

    SBS 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가 1년 6개월 만에 폐지되고 ‘맛있는 초대’가 신설된다. SBS 예능국은 6월에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을 방송한 뒤 ‘맛있는 초대’를 정규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 설특집으로 전파를 탔던 ‘맛있는 초대’는 MC 신동엽이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 명의 게스트가 출연해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 음식을 먹는 장면을 담는다. 특히 이승철은 지난 2월 15일 방송된 ‘맛있는 초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인맥을 뽐내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SBS 측은 “6월에는 남아공 월드컵 방송을 내보낸 뒤 7월부터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될 것이다. ‘절친노트’의 마지막 방송 일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국판 386정부’ 뜬다

    만 43세의 젊은 동갑내기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와 닉 클레그 부총리의 연립정부가 출범하면서 새로 들어설 연립내각 역시 40대 중심으로 짜일 전망이다. 60년대에 태어나 80년대에 대학을 다닌, 이른바 ‘영국판 386정부’인 셈이다. 캐머런 총리가 지명한 장관 내정자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영국 정부의 살림을 책임지게 될 조지 오스본(38) 재무장관 내정자다. 보수당 의원으로, 캐머런 총리의 절친한 친구이자 조력자로 알려진 그는 1886년 37세의 나이로 재무장관에 오른 랜돌프 처칠 전 장관 이후 최연소 장관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오스본 장관 내정자는 영국을 포함한 유럽의 재정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금 인상보다 규제 강화를 주장해온 만큼 강력한 긴축 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유럽연합(EU)을 비롯해 미국 등 세계 각국과 외교전을 펼칠 외교장관 내정자와 아프가니스탄 주둔군 철수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할 국방장관 내정자에는 49세 동갑내기인 윌리엄 헤이그와 리엄 폭스가 각각 내정됐다. 이밖에 교육부 장관에 내정된 데이비드 로우스 자민당 의원도 45세로 젊은 내각 대열에 합류했고, 복지부 장관에 내정된 앤드류 랜슬리 보수당 의원은 55세로 새 내각의 고령자로 오를 전망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박중훈, “장동건은 평생 부담스러울 팔자” 왜?

    박중훈, “장동건은 평생 부담스러울 팔자” 왜?

    국민배우 박중훈이 장동건에 대해 한마디(?) 했다.박중훈은 지난 11일 절친한 배우 김승우가 진행하는 KBS 2TV ‘승승장구’ 출연에 이어 대학 후배 배우 ‘공형진’이 진행하는 tvN ‘택시’에 출연해 트위터 사랑과 장동건에 대한 인상 등 허심탄회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박중훈은 평소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즐기는 배우로 유명하다. 그는 ‘택시’ 녹화 중 즉석에서 자신의 트위터에 ‘tvN 택시 촬영 중임’을 밝히며 자신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 해달라고 올렸다.이에 5분 만에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 사회를 보고 받은 것은?”, “최근 주목하고 있는 남녀 배우는?” 등 50여 개의 질문이 쏟아졌고 박중훈은 실시간으로 진심 담긴 답변들을 쏟아냈다.특히 박중훈은 장동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장동건 팔자는 평생 부담스러운 팔자다.”고 너스레를 떨며 “장동건한테 ‘그 부담이 생활이 되면 괜찮아진다’고 위안을 해줬다.”고 말해 MC 이영자와 공형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박중훈이 ‘택시’에서 할리우드 영화 출연 제의와 영화계 시위 참여에 대한 얘기들은 13일 밤 12시에 들을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리포터’ 1호 커플 탄생…지니위즐리 ‘결혼’

    ‘해리포터’ 1호 커플 탄생…지니위즐리 ‘결혼’

    영화 ‘해리포터’에 지니 위즐리(보니 라이트 분)와 겔러트(제이미 캠벨 바우어 분)가 곧 부부의 연을 맺는다.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13일 “바우어는 라이트에게 청혼했고 라우트는 이를 기쁘게 받아들였다.”며 ‘해리포터’ 제 1호 커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 “그들은 현재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촬영지에서는 애정 행각을 자제하고 있다.”며 “같은 장면 등장 횟수가 적기 때문에 바우어는 종종 라이트의 촬영을 지켜보곤 한다.”고 보도 했다. 앞서 라이트-바우어 커플은 지난 2월 영국 미디어 시상식 ‘바프타 어워즈’에서 다정히 손을 잡고 등장해 연인관계임을 공개했다. 또 라이트는 같은 달 미국 주간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파티에서 만나 서로 첫눈에 반했다. 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정말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보니 라이트는 지난 2001년부터 ‘해리포터’시리즈에서 해리포터의 절친 론 위즐리의 동생 지니 역으로 열연해왔다. 영화속에서 해리포터와 지니 위즐리는 후에 연인사이로 발전한다. 두 사람이 출연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올해 11월과 내년 7월 2부작으로 나뉘어 개봉한다. 한편 제이미 캠벨 바우어는 조니 뎁 주연의 영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트와일라잇’ 속편 ‘뉴문’에서 뱀파이어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 제이미 켐벨 바우어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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