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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의 신부’ 이수영 1년 사귄 회사원과 웨딩마치

    가수 이수영(본명 이지연·31)이 오는 10월5일 서울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회사원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소속사인 티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이수영은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 신랑과 1년가량 교제 끝에 결실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영은 “절친한 박경림과 서민정의 행복한 결혼 생활이 부러웠는데 그 행복이 나에게도 전해진 것 같다.”면서 “누군가에게 행복한 반려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쯤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 줄 사람을 만났고 따뜻한 인생을 꿈꾸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1999년 가요계에 데뷔한 이수영은 ‘아이 빌리브’ ‘라라라’ ‘덩그러니’ ‘스치듯 안녕’ ‘휠릴리’ 등으로 사랑받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광희, 규리 앞에 석고대죄..“구하라씨” 입방정 때문

    광희, 규리 앞에 석고대죄..“구하라씨” 입방정 때문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카라 규리의 이름을 잘못 불러 석고대죄했다. 광희는 8월 19일 방송된 MBC 표준FM 95.9MHz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에서 규리를 "구하라씨"라고 불렀다. 이어 20일 심심타파 사진 게시판에는 19일 방송 후 찍은 사진이 2장 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광희는 무릎을 꿇고 벌 받는 자세를 취하고 규리의 처분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규리는 애칭인 ‘여신’다운 새침한 표정으로 광희를 어떻게 벌을 줄지 고민하는 듯한 상황을 연출했다. 압권은 삐친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규리 옆에 신동과 추대엽이 광희를 놀리고 있는 것. 하지만 두 번째 사진에서 규리는 광희를 용서한 듯 서로 작별인사를 건네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사진 = 심심타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김새론, 원빈에게 받은 노트북 공개…홈피 감사글 ‘눈길’

    김새론, 원빈에게 받은 노트북 공개…홈피 감사글 ‘눈길’

    영화 ‘아저씨’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아역스타 김새론이 영화 밖에서도 원빈과 절친사이임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새론은 최근 한 방송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생일날 원빈에게서 받은 노트북을 공개했다. 이는 김새론이 방송에서 “원빈 아저씨를 잘 몰랐는데 나중에서야 유명한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됐다. 원빈 아저씨는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신다. 최근 내 생일날 노트북도 사줬다”고 밝히면서 알려졌다. 김새론은 이와 관련, 원빈에게서 노트북 선물 받을 당시 심경과 원빈에게 전하는 감사글을 미니홈피에 남겨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새론과 원빈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현재 누적관객수가 364만 9,496명(23일 기준)으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400만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김새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한가인, 시스루룩+단발머리 ‘파격변신’

    한가인, 시스루룩+단발머리 ‘파격변신’

    탤런트 한가인이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한가인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패션 브랜드 띠어리가 진행하는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한가인은 시스루 블라우스와 프린지 디테일 슈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한가인은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한가인은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매력적인 표정, 이기적인 몸매가 띠어리의 의상과 잘 어우러져 그녀만의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가인의 파격 변신은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이지애-김정근 아나 10월결혼…KBS-MBC아나운서실 사돈 경사

    이지애-김정근 아나 10월결혼…KBS-MBC아나운서실 사돈 경사

    이지애 KBS 아나운서와 김정근 MBC 아나운서가 오는 10월 결혼할 예정이어서 KBS아나운서실과 MBC아나운서실이 사돈이 되는 경사를 맞았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이지애 김정근 커플은 그동안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조차 거의 알지 못해 이들의 소식에 다들 놀라워 하는 분위기. 이지애와 김정근은 각각 KBS와 MBC를 대표하는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2006년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지애 아나운서는 현재 KBS ‘생생정보통’을 진행하고 있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2004년 MBC 공채로 방송에 입문해 현재 MBC ‘스포츠뉴스’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등을 맡고 있다. 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는 최근 양가간의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월 결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 최다니엘·엄태웅, 듀엣가수 데뷔?…“청계산 가버렸네”

    최다니엘·엄태웅, 듀엣가수 데뷔?…“청계산 가버렸네”

    배우 최다니엘과 엄태웅이 듀엣 가수 호흡을 맞췄다. 최다니엘과 엄태웅은 두 사람이 주연한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주제곡 ‘청계산 가버렸네’를 직접 불렀다. ‘청계산 가버렸네’는 청계산에 오게 된 두 남자의 사연을 코믹한 가사로 담아냈다. 특히 문제의 ‘그녀’를 만나고 싶지만 좌회전하지 못하고 직진해버린 두 남자의 심경과 속내가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최다니엘과 엄태웅은 ‘청계산 가버렸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영화 속 장면들과 함께 녹음실에서의 열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노래의 후렴구는 박철민, 전아민 등 ‘시라노 에이전시’의 남자 멤버들과 김현석 감독이 ‘한심 삼인방’을 결성해 코러스로 가세했다. ‘청계산 가버렸네’ 뮤직비디오는 국내 영화 포털사이트 맥스무비에 최초 공개되자마자 인기 동영상 1위를 차지하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는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극중 엄태웅은 박신혜와 함께 시라오 에이전시의 작전요원으로서, 이민정에게 반한 최다니엘의 사랑 고민에 적극 나선다. 내달 16일 개봉 예정. 사진 = 명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안재모 “日진출·드라마 실패..대인기피증 생겨”

    안재모 “日진출·드라마 실패..대인기피증 생겨”

    배우 안재모가 일본 진출과 이후 드라마 실패로 대인기피증에 시달릴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안재모는 24일 KBS 수원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린 국권침탈 100년 특별기획 5부작 KBS 1TV ‘해방을 향해 쏘다-자유인 이회영’ 현장공개 및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방송활동을 하루 없었던 지난날에 대해 털어놓았다. 안재모는 "일본 데뷔시점에 문제가 생겨 2년 반 허송세월을 보냈다"며 “이후 20대 중반, ‘야인시대’로 한창 잘 나갈 때와 달라진 상황에 대인기피증이 좀 생겼었다. 공식석상은 대부분 피하고 촬영과 연기만 하고 지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데뷔 15년차에 접어든 안재모는 지난 2002년 방송된 SBS ‘야인시대’에서 주인공 김두환 역을 맡아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지만 가수로 일본에 진출하는 데 실패하면서 본의 아니게 공백기를 갖게 됐다. 이후 복귀한 드라마도 반응이 신통치 않았다. 안재모는 "사업을 하다 보니 전화위복이 돼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이 가장 크다. 지금은 과도기적인 시점으로 배우로서 이미지를 바꿔야 하는 타이밍인데 고민이다"고 배우로서의 고민을 밝히기도 했다. 안재모가 선택한 작품은 국권침탈 100년 특별기획 5부작 KBS 1TV ‘해방을 향해 쏘다-자유인 이회영’. 그는 극중 일본신문 상해종군 기자 키무라 준페이로 분한다. ‘해방을 향해 쏘다-자유인 이회영’ 은 오는 29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설리, ‘깜찍+발랄’ 매력으로 ‘포켓걸’ 1위 차지

    설리, ‘깜찍+발랄’ 매력으로 ‘포켓걸’ 1위 차지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걸그룹 막내 중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 ‘포켓걸’로 선정됐다.10cm 소녀 아리에티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는 16일부터 23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아리에티처럼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여자 아이돌’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설리 외에 걸그룹들의 막내 카라 멤버 강지영, 티아라 멤버 지연, 소녀시대 멤버 서현을 포함한 설문조사 결과, 설리가 전체 39%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설리는 특유의 귀여운 눈웃음과 하얀 피부, 깜찍한 얼굴로 많은 남성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공유와 함께한 핸드폰 CF를 통해 성숙한 매력도 과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2위에는 인형같은 외모를 지니고 있는 지연이 30%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이어 강지영이 3위, 서현이 4위에 랭크됐다.한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작한 지브리 스튜디오의 ‘마루 밑 아리에티’는 다음달 9일에 개봉해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사진 = SM, 영화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정선희, 지상파 복귀소감 “긴장되지만 마음 편해”

    정선희, 지상파 복귀소감 “긴장되지만 마음 편해”

    방송인 정선희가 2년 만에 지상파에 출연한다.정선희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37.5℃ 뜨거운 친구들 특집’ 편 녹화에 절친 개그우먼 이경실, 이성미, 김효진과 개그맨 김영철, 방송인 김제동과 함께 참여했다. 이날 정선희는 그간 힘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정선희는 남편 故안재환의 죽음 이후 방송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후 마음을 추스르고 방송에 복귀해 케이블채널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는 정선희는 지상파 방송에 처음 출연해 “많이 긴장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니 마음이 한결 편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외에도 인생의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어본 이들은 “누구보다 뜨거운 기질로 살아가기에 시련을 많이 겪었지만, 역시 뜨거운 가슴을 가진 친구들의 위로로 다시 힘을 얻는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출연진은 서로 친해지게 된 사연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웠던 시간을 극복했던 일, 그동안 차마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롤링 페이퍼를 통해 털어놓으며 서로간의 우정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새신부’ 이수영, 23일 라디오서 결혼 공식 발표

    ‘새신부’ 이수영, 23일 라디오서 결혼 공식 발표

    가수 이수영이 ‘결혼 소식’에 대해 자신이 진행 중인 KBS 라디오 ‘이수영의 뮤직쇼’에서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23일 전후로 각 매체들은 "이수영이 10월 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 예식장에서 그동안 교제해오던 회사원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무역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공식 발표에 앞서 미리 소식을 알고 있던 ‘절친 패밀리’ 박경림 서민정 장나라 이효리는 두사람의 뜻을 존중해 그간 비밀을 지켰다. 측근 몇 명에게만 알릴 정도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온 이수영은 앞서 “결혼해서 예쁜 가정을 꾸미고 싶다. 아이도 가능하면 많이 낳을 생각이다”고 밝힌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경림, 서민정 씨 이어서 세 번째로 품절녀 되셨네요. 축하드려요”, “결혼생황 정말 잘하실 것 같아요. 이것 저것 꾸미는 것도 좋아하시고”, “드디어 좋은 인연 만나셨네요. 배 아프지만 축하합니다” 등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김신영, 손담비에 막말 “친해서 놀리지만 마음 아파

    김신영, 손담비에 막말 “친해서 놀리지만 마음 아파

    개그우먼 김신영이 가수 손담비와 막말을 주고받을 정도의 사이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지난 21일 100회 특집으로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손담비와는 동갑내기 친구”라며 절친 인증으로 주고받은 막말을 예로 들었다. 김신영은 손담비에게 "너 못생겨서 어떻게 살아갈래?", "너 이렇게 생겨서 어떻게 시집 갈래?", "이렇게 생겨가지고 연예계 생활 못한다" 등의 막말을 농담 삼아 퍼붓는다며 “안 친한 사이면 막말을 잘 못하는데 제가 항상 놀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는 손담비를 그렇게 놀리면서 제 마음이 더 아프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00회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세바퀴’에는 이봉원, 김정렬, 지누션의 션, 손담비, 김신영, 장윤정, 2AM의 조권, 디셈버의 DK대규,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형식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소시’ 효연·미쓰에이 민, ‘절친인증’ 과거사진 화제

    ‘소시’ 효연·미쓰에이 민, ‘절친인증’ 과거사진 화제

    ‘절친’으로 알려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미쓰에이(miss A) 멤버 민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miss A 민-효연 과거 절친 인증’이란 제목으로 두 사람이 어린 시절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효연과 민은 미리 말을 맞춘 듯 비슷한 색깔의 옷을 입고 똑같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둘 다 앞머리를 일자로 자른 뱅 헤어스타일과 지금보다 훨씬 앳된 얼굴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효연과 민은 과거 유명 댄스스쿨인 ‘리틀위너스’에서 만나 팀을 만들어 공연을 하고 다니며 함께 가수의 꿈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잘 돼서 다행이다”, “역시 친구는 끼리끼리 만나나 보다”, “민은 예전이 더 예쁜 듯” 등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정우성-이승기-소지섭-2AM-유세윤,男★들의 CF대결

    정우성-이승기-소지섭-2AM-유세윤,男★들의 CF대결

    최근 CF업계에서 남자스타들의 CF대결이 두드러지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완벽한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는 국내 정상급 배우부터 국민 남동생, 섹시한 아이돌까지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며 브라운관을 점령하고 있다. 정우성, ‘아테나’ 주연 첩보요원 효과 톡톡히 연이은 CF 러브콜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일찍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아테나:전쟁의 여신’의 남자주인공 정우성은 최근 ‘맥심’,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 ‘기네스맥주’까지 3개의 광고를 찍으며 ‘다시 돌아온 정우성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세계적인 맥주 브랜드인 기네스맥주에서 아시아 최초로 한국배우 정우성을 모델로 선정할 정도. 기네스 맥주 회사측은 "프리미엄 흑맥주인 기네스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한 남자로 정우성이 선정되면서 그동안 그가 쌓아온 스타일리쉬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가 제품과 잘 맞아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얼마전 촬영을 마친 TV광고에서 정우성은 블랙 수트를 입고, 친구들과 바에서 맥주를 즐기며 완벽함을 추구하는 남자를 연기해 그만이 가진 포스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후문이다.정우성은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Vega)’ 광고 모델로도 발탁. 오는 11월 방영 될 하반기 최고 기대작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주인공에 걸맞는 스토리로 광고를 촬영했다.정우성은 광고 속에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최강의 스펙과 우수한 디자인의 스마트폰인 ‘베가’를 소유한 인간이 신(神)의 질투를 부른다는 내용으로, 숨 막히는 카리스마를 뿜어 내는 역할을 소화해내며 CG로 처리된 신(神)과의 대결 모습이 감각적으로 연출했다.정우성은 커피 브랜드 맥심 광고에서 정우성과 임수정의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 광고에서 정우성은 임수정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의 이국적인 날씨를 배경으로 오래된 연인의 모습을 연출하며, 세월이 가도 잊히지 않는 아련한 사랑의 느낌을 전달하는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선보였다.돌아온 간지남 ‘소지섭’ 드라마에 이어 연이은 광고 잭팟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서 매회 완벽을 뛰어넘는 연기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소간지 ‘소지섭’이 연이은 광고 신호탄을 날리고 있다. 가장 먼저 소지섭의 눈빛과 세련된 매력으로 건강홍삼음료의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이어 소지섭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면서 장동건에 이어 영화채널 OCN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됐다. 실제로 7월 한달간 OCN시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에서 소지섭은 ‘OCN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1위’ 뽑히기도 했다.소지섭은 얼마전 공개된 OCN의 새광고 ‘스테이션 아이디’에서 남성미를 한껏 과시. 총 3편의 광고 중 ‘변신’편에서 좀처럼 공개하지 않던 상반신을 공개하면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최근에는 ‘리틀 소지섭’ 유승호와 함께 김치냉장고 ‘딤채’ 전속모델로 발탁. 훈훈한 남자의 모습을 연출했다.CF촬영 사진이 공개된 후, 온라인 상에서는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이 둘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된다’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로 닮았으면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훈훈한 남자들의 모습을 보여줄 이번 광고는 오는 9월 1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이승기, 국민남동생에서 로맨스남으로 CF업계 섭렵 지난 3월 한국CM전략연구소에 진행한 선호도 조사에서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광고 모델 1위로도 뽑힌 이승기는 그 명성에 맞게 CF 킹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국민남동생으로 광고계를 강타했던 이승기는 이제 로맨스남으로 변신하고 광고계를 섭렵하고 있다.’삼성지펠’ 마시모주끼 ‘L.O.V.E’편에서 이승기는 눈부신 태양과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며, 달콤한 세레나데로 멋진 프로포즈를 선사하고 있다. 댄디함을 잘 살린 화이트룩과 빛나는 미소가 여심을 유혹하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다.이승기는 은행, 음료 광고 등 거의 모든 분야의 광고를 휩쓸고 이번에는 화장품 모델로도 선정됐다. 최근 론칭한 뷰티 브랜드 ‘더샘’의 첫 번째 모델로 낙점된 이승기는 기존의 부드럽고 소년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이미지로 변신. 소년의 이미지를 벗어나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이시대 최고의 로맨틱 가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떠오르는 광고계 블루칩 2AM, 블랙이 어울리는 섹시한 남자로 변신4명의 다양한 매력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기 아이돌 그룹 2AM은 최근 매일유업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더치’의 새로운 광고를 촬영했다. 2AM멤버들은 각자 개성에 맞는 블랙 컨셉으로 기존의 아이돌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성인남자로의 변신을 꾀했다. 4명의 멤버는 각각 쉬크 블랙, 럭셔리 블랙, 섹시 블랙, 터프 블랙의 컨셉으로 보다 남성적이면서도 섹시해진 모습을 보여줬다.각종 예능프로에서 활약하며 가요계 뿐만 아니라 예능계를 휩쓴 2AM은 귀여운 외모와 친근한 이미지로 의류, 치킨, 콜라광고 등 지금까지 10편에 가까운 광고를 찍었다. 특히 잘나가는 아이돌 그룹들은 한번쯤 찍는다는 치킨광고에서 창민, 조권, 진운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슬옹의 코믹스러운 춤으로 역시 최강 예능돌임을 보여줬다. 쿨하지 못한 남자 유세윤, 광고 속 ‘웃음폭탄’복고풍 뮤직비디오로 대박을 터트린 개그맨 유세윤이 광고계까지 진출했다. 버거킹의 신제품 ‘와일드 웨스트 와퍼’ TV광고에서 카우보이 복장을 한 유세윤이 인형말을 끌며 등장하는 첫 장면부터 큰 웃음을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광고속에서 유세윤은 거리 시민에게 갑작스레 다가가 말 인형에 태워 달아나거나, 와퍼를 먹여주는 척하다가 손가락을 입에 넣는 등 그만의 애드립을 담아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쟁이 같은 유세윤의 매력이 그대로 담겨있다. 맛깔나는 말투와 행동으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나날이 인기가 치솟고 있는 유세윤은 최고의 연예인만이 찍는다는 술 광고도 찍었다. 기자로 변신한 유세윤은 황정음과 함께 리포터와 톱스타의 인터뷰 상황이라는 컨셉의 광고를 개그맨 답게 유쾌하게 연기했다. 그동안 콩트 개그에서 쌓아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함께 출연한 절친 유상무, 장동민과 함께 재치있는 애드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사진 = CF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더블K, 후속곡서 린과 입맞춤 “각별히 모실 것”

    더블K, 후속곡서 린과 입맞춤 “각별히 모실 것”

    힙합계의 스타일리스트 더블K가 보컬리스트 린과 무대 위에서 뜨거운 입맞춤을 펼친다. 가요계 절친으로 널리 알려진 두 사람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더블K의 후속곡인 ‘Playa Love’로 가창력 대결을 펼칠 예정이어서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블K 2집 음반 수록곡인 ‘Playa Love’는 사랑에 빠진 플레이보이를 노래했다. 단번에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 라인으로 피처링을 해 준 린의 가성이 더블K의 래핑과 절묘하게 어우러지고 있다는 평이다. 더블K는 "친구 린이 흔쾌하게 후속곡 활동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해 너무 고마웠다"며 "향후 후속곡 활동에는 친구 린을 각별히 모셔야 할 것 같다"고 후속곡 활동에 자신감을 보였다. 린 역시 "평소 절친한 친구다. 이번 더블K의 ‘Playa Love’는 멜로디 라인이 너무 세련돼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6년 만에 발표한 더블K의 2집 음반이 음악팬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친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리를 과시했다. 앞서 더블K는 2집 음반 수록곡 ‘Tragedy’(비극)을 통해 최진실, 장자연 자살 충격과 애도를 랩에 담아내 화제를 모았고, 수록곡 ‘고해성사’에서는 생전 김수환 추기경의 생전 육성 40초간을 샘플링해 힙합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유족·日팬 200여명 추모속 한류스타 박용하 49재

    지난 6월30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류스타 박용하의 49재가 17일 경기 파주 약천사에서 열렸다. 49재에는 유족과 지인, 고인의 절친한 친구였던 배우 소지섭과 박광현, 김민종과 일본 팬 등 200여명이 함께해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일본 팬들은 고인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참석하기도 했다. 1994년 데뷔한 박용하는 2002년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 일본에서 음반을 내고 콘서트를 여는 등 주로 가수로 활동하면서 ‘욘하짱’으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로 인해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일본 곳곳에 분향소가 마련됐으며 지난달 18일에는 도쿄에서 4000여명의 팬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는 헌화식이 열리는 등 여전히 추모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소지섭, 잇따른 슬픔에 팬들 안타까움…“더 이상 울지 않길”

    소지섭, 잇따른 슬픔에 팬들 안타까움…“더 이상 울지 않길”

    잇따른 슬픔에 젖어있는 배우 소지섭을 향한 팬들의 안타까움이 짙어지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17일 오전 경기도 파주 약천사에서 열린 친구 故 박용하의 49재에 참석했다. 이날 소지섭은 초췌한 얼굴로 검은색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조용히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또 지난 13일에는 故 앙드레 김의 빈소를 찾아 유족들과 슬픔을 나눴다. 소지섭은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란 듯 장례식장을 찾아 멍한 표정으로 허탈한 심정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에 앞서 소지섭은 지난 6월 30일, 감당하기 벅찬 너무 큰 아픔을 겪었다. 절친 박용하가 스스로 세상을 떠난 것. 당시 소지섭은 가장 빈소가 미처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도 가장 먼저 병원내 장례식장을 찾아 통곡했다. 소지섭은 3일장이 치러지는 내내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음에도, 정신없을 유족을 위해 장례비를 알아서 미리 지불했다. 자신의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소지섭은 친구의 마지막 길을 끝까지 지키며 유족들을 위로했다. 최근 연이어 아픔을 겪은 소지섭을 향해 팬들은 “더 이상 울지 않길 바랍니다”, “보는 제가 이렇게 속상한데, 오빠는 오죽할까”, “앞으로는 계속 행복한 일만 있기를”, “하늘나라에서 모두 따뜻하게 지낼 거예요” 등의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가수 로티플스카이(Rottyful sky)가 명품 3D몸매와 복근의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 로티플스카이는 비대칭헤어와 시크한 패션을 선보여 ‘No Way룩’, ‘여전사룩’ 등으로 불리며 여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아찔한 탱크탑 밑으로 보이는 그녀의 명품 복근이 ‘여전사복근’이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로티플스카이는 자신의 명품 3D몸매와 복근의 비법이 혹독한 슬럼프 극복의 결과라고 밝혔다. 그녀는 “하루 5시간이 넘는 피나는 운동과 댄스 연습으로 온몸에 파스를 붙여가며 버텼고 식이요법을 병행해 웬만한 남자들도 부러워하는 복근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얼마 전 어린 시절부터 절친인 태양을 만났는데 타이틀곡 ‘No Way’와 함께 복근이 멋져 보인다며 응원해 주더라. 쑥스럽기도 하지만 좋은 음악과 함께 완벽한 모습으로 무대에 서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로티플스카이는 소녀가수 하늘에서 성장기를 거치며 슬럼프를 겪는 동안 1년간 칩거 생활을 하는 등 음악에만 빠져있던 터라 다시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혹독한 자신과의 전쟁에서 싸워야 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배두나 “과외비로 어머니와 쇼핑, 공부는 스스로”

    배두나 “과외비로 어머니와 쇼핑, 공부는 스스로”

    배우 배두나가 과외비로 쇼핑(?)을 했던 연극배우 어머니의 특별한 교육법을 공개했다.배두나는 8월 1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 연극배우 김화영 씨로 알려진 어머니가 강요하지 않았음에도 스스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배두나는 “어머니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공부하라는 말씀도 안 하셨고 학원이나 과외도 안 시켰다”면서 “아버지에게는 나를 과외 시킨다고 돈을 받아 같이 쇼핑하는데 쓴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또 어린 시절 미니스커트와 빨간 스타킹 등 독특한 옷을 주로 입고 다녔다며 “어머니가 입히면서 늘 하시는 말씀이 이런 옷을 입은 여자가 머리에 들은 게 많아야 천박해보이지 않는다는 거였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부터 천박해지지 않으려고 공부를 열심히 했었다”고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배두나는 “어머니가 공부보다 문화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셔서 문화생활은 정말 많이했다”며 “졸아도 꼭 공연장에 앉혀놓으셨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배두나 외에도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 함께 출연중인 이천희 소이현 서지석, 배두나의 절친으로 알려진 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 등이 나와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나 자신과 대화하기 위해 쓴다”

    “나 자신과 대화하기 위해 쓴다”

    “도시의 왕이 비틀거리면 사람들은 그가 허리를 숙였다고 말하지만, 그는 허리를 숙이고 죽입니다.” 16일 중앙대 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14회 국제비교문학대회에 참가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타 뮐러(57)는 덤덤한 말투로 기조강연을 이어갔다. 강연 제목은 ‘이발사, 머리카락 그리고 왕’. 지난해 노벨상 수상 연설 때 할머니가 건네던 ‘손수건’을 화두로 삼았듯, 어찌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은 작은 키워드로 자신의 체험과 작품 세계를 설명해 나갔다. 할아버지 때의 1차 세계대전과 민족주의 광풍, 부모와 자신 세대에 있었던 2차 세계대전과 나치즘, 그리고 조국 루마니아에 드리운 독재의 풍경 등에 대한 세세한 증언이 이어졌다. 반항하면 겉으로는 사과하고 미안한 척 고개를 숙일지라도, 속으로는 좀 더 악랄하게 괴롭힐 거리를 뒤지는 것은 모든 독재자들의 공통점일 듯. 뮐러의 장점은 이를 한폭의 풍경화를 그려내듯 생생하게 묘사하는 데서 멈춘다는 것이다. 목청 키워 주장하거나 억울했노라 울부짖지 않는다. 그저 그때 그랬노라고만 말을 끊는다. 노벨상 수상에는 그런 문학성도 영향을 끼쳤다. ‘인간은 이 세상의 거대한 꿩이다’, ‘그때 이미 여우는 사냥꾼이었다’, ‘마음짐승’ 등 뮐러의 대표작도 그의 방한에 맞춰 잇따라 국내에 번역 출간되고 있다. 다음은 기조강연 뒤 기자들과 가진 일문일답. →방한 소감은. -(한국 방문은) 처음인데 어제(15일) 와서 사실 잘 모르겠다. 다만 광복절 행사를 호텔에서 (TV로) 지켜봤는데 묘했다. 남한에는 이런 민주주의가 있는데 북한은 아직도 뒤떨어진 독재를 하고 있다. (가까이 붙어 있는) 남북한이 어떻게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북한과 루마니아는 절친했던 관계다. 북한에 대한 이미지가 있나. -(루마니아 독재자인) 차우셰스쿠와 김일성의 관계는 유명하지 않았나. 유감스럽게도 차우셰스쿠는 북한을 모델로 삼았다. 문화혁명이라는 것도 그대로 가져왔고, 인물 숭배나 부자 세습도 그대로 가져오려 했다. →그런 느낌이 작품의 소재가 될 수 있을까. -난 루마니아인이다. 한국작가들이 이미 그런 주제를 많이 다뤘으리라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작품을 하나쯤 쓸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현재로선 아니다. →작품을 보면, 몹시 어두운 유년기가 연상된다. -맞다. 시골에서 가난하게 자랐고 독재자의 시대를 살았다. 그러나 행복이라는 것은 언제나 순간적인 것이다.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어린 시절 행복해도 끝까지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마찬가지로 어린 시절 불우함이 끝까지 영향을 주진 않는다. →당신의 작품은 고발인가, 기록인가. -1980년대 말 독일로 망명한 뒤에도 루마니아에는 독재가 계속됐고, 독재정권이 망가지는 것까지 지켜봤다. 고발인가 기록인가 하는 문제는 중요치 않다. 문학은 변혁을 이뤄내는 것 같은 그런 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다. 아주 작은 사물과 개인에 대한 작업이라 생각한다. 텍스트에 고발 자체가 있다면 그것은 문학이 아니라 정치적 팸플릿이라 생각한다. 난 담담히 기록해둔 것이고, 독자가 읽다가 분노를 느낀다면 그것은 고발이 된다. 내 작품은 나 스스로 분명히 하기 위해, 또한 살기 위해, 나 자신과 대화하기 위해 쓴 것이다. →국내 소개되는 책들이 주로 초기 10년작들인데 후기작들은 어떤가. -초기 10년작은 주로 루마니아(시절) 때 쓴 것이어서 마음이 항상 불안했다. 빨리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 게 있었다. 그래서 주로 단편이었다. 독일로 건너가서는, 이를테면 ‘허파’가 생겨났다. 조금 더 여유를 갖고 길게 쓰기 시작했던 것 같다. 아까 말했듯, 문학은 사소한 것들을 다루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작품세계에 그리 큰 변화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노벨상 수상 뒤 변화는. -없다. 난 똑같은 사람이다. 공적인 자리가 많아져서 좋은 면도 있는데, 책상 앞에 앉아 종이를 대면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다만 내 작품 때문에 사람들이 독재를 잊지 않고 독재에 대해 많은 얘기들을 해서 좋은 점은 있다. →끝으로 작가 지망생들에게 해주고픈 말은. -없다. 그 누구에게도 할 수 없고,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내가 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고(故) 박용하의 49재를 앞두고 국내외 팬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17일) 오전 10시 경기도 파주시 약천사에서 열리는 고인의 49재를 한 시간 앞둔 시간. 현재 약천사엔 고인의 팬클럽 회원과 일본팬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추모객들 수는 늘고 있다. 참석한 이들 대부분 약천사에 모셔진 고인의 영정과 위패를 보며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날 49재에는 팬들 외에도 유가족을 비롯, 고인과 절친했던 동료와 지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고 박용하는 지난 6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994년 MBC ‘테마게임’으로 데뷔이후,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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