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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월) TV 하이라이트]

    ●6시 내고향 고향가는 길(KBS1 오후 5시15분) 추석을 맞이하여 경기 용인민속촌과 서울 가락동 농수산시장에서 고향가는 길을 2원 생중계한다. 강원도 춘천의 오지마을 추석맞이, 대전의 외국인 며느리 첫 추석, 광주의 벼 수확현장, 부산의 추석 대목 어시장 엿보기 등 전국 곳곳의 추석맞이 풍경을 소개한다. 또 전국 고속도로교통정보도 제공한다. ●굿모닝 프레지던트(KBS2 오후 11시5분) 임기 말년 대통령 김정호는 로또 1등에 당첨된다. 하지만 “당첨되면 국민을 위해 쓰겠다”던 자신의 약속 때문에 끙끙 앓는다. 김정호의 뒤를 이은 미남 대통령 차지욱은 짝사랑하는 이연 앞에서 말 한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한다. 여성 최초의 대통령 한경자는 청와대 생활에 적응 못하는 서민 남편 때문에 골치 아프다. ●먼 나라에서 온 내 사랑(MBC 오전 11시) 우리 이웃에서 다문화 가족을 만나는 것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 만남도, 사랑하는 방식도 다른 두 이주여성을 통해 때론 모두가 겪는 보편적인 문제와 부딪히는 모습, 또는 이주여성이기에 겪는 대립과 갈등을 보여주고 어떻게 갈등을 해소하고 가정 안에서 행복을 지켜나가는지 그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자이언트(SBS 오후 9시55분) 수서지구 개발사업 설명회장에서 강모를 만난 민우는 이번 개발사업에 참여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강모는 이번에도 로비로 사업권을 따낼 생각이냐며 민우를 조롱한다. 한편 로열클럽에서 민우와 마주친 정연은 만보건설을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고 다짐한다. 정연을 부른 백파는 3억원이 든 통장을 건네며 꿈을 이뤄보라고 격려한다. ●루치아노 파바로티 페트라 추모공연(EBS 오후 11시10분) 2008년 10월12일 요르단의 페트라에서는 2007년 9월 암으로 타계한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추모하는 자선공연이 열렸다. 그의 생일을 맞아 평소 절친했던 동료들이 한 자리에 모인 행사에는 호세 카레라스와 플라시도 도밍고, 안드레아 보첼리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경제스페셜<실패는 없다>(OBS 오후 10시5분) 인천항은 인천국제공항, 송도 청라 경제자유구역과 인접해 있고 지리적으로 수도권에 위치해 우리나라의 물류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기술(IT)을 구축해 최첨단 항만으로 한 단계 도약을 꿈꾸는 기업. 세계를 향해 뱃길을 열어가는 인천항만공사의 오늘과 내일을 김종태 사장에게 들어본다.
  • 이수영, ‘10월의신부’ 웨딩화보 공개…“고혹+우아”

    이수영, ‘10월의신부’ 웨딩화보 공개…“고혹+우아”

    가수 이수영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10월의 신부’로 분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수영의 결혼식을 주관하는 라엘웨딩(대표 박수홍) 측은 17일 이수영의 웨딩화보 중 리허설 사진을 일부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수영은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각기 다른 분위기의 웨딩화보를 연출했다. 레이스와 리본으로 포인트를 더한 드레스에는 티아라와 베일을 매치해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고, 베레모 스타일의 머리 장식으로 귀여움을 더하기도 했다. 또 화려한 셔링이 들어간 드레스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려 고혹적인 청순미를 부각시켰고, 드레이프 드레스로는 고대 그리스 여신 같은 이미지를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수영의 예비신랑은 이번 웨딩화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라엘웨딩 측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일반인인 관계로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이수영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회사원 A씨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오는 10월 5일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이자 이수영의 결혼식을 주관하는 라엘웨딩 대표 박수홍이 맡고, 축가는 이수영의 ‘연예계 절친’인 가수 장나라와 정엽, 그리고 여자 연예인들 교회 모임인 ‘이성미와 자매들’이 부른다. 사진 = 라엘웨딩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주말 데이트] ‘명성황후’ 떠나는 뮤지컬배우 이·태·원

    [주말 데이트] ‘명성황후’ 떠나는 뮤지컬배우 이·태·원

    뮤지컬 배우 이태원(44)은 극도로 말을 아껴야 했다. “아휴, 노래 부르는 사람은 늘 성대결절을 달고 살아요.”라며 별거 아니란 듯 웃었지만 악화된 목 상태는 그를 예민하게 했다. 지난 14일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한 기독교 방송국에서 자신이 진행하는 음악방송 녹화를 마치고 나온 그는 빠듯한 일정에 지쳤는지 다소 날카로워 보였다.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극장에서 진행 중인 ‘명성황후’ 15주년 기념 공연을 치르고 있는 그는 “내일 오전 공연이 잡혀 있어서 그렇다.”며 찌푸렸던 미간을 폈다. “학교(명지대 공연예술학과)에서 학생들 가르치랴, 학과장에 학부장까지 맡고 있어서 연달아 회의하랴, 음악방송 연속 진행하랴, 말을 하면 안 되는데 정말 말할 일만 생기네요.(웃음)” 물로 목을 살살 달래며 속삭이듯 말을 뱉는 그에 맞춰 기자의 목소리도 저절로 잦아들었다. 지금까지 한 것 가운데 가장 조용한 인터뷰가 아닐까 싶다. ●“시간 지날수록 더 섭섭”… 19일 마지막 공연 이번 공연이 온 신경을 팽팽하게 당기는 이유는 하나 더 있다. “인생의 3분의1을 함께한” 명성황후를 떠나보내는 마지막 무대이기 때문이다. 19일 공연을 끝으로 ‘이태원의 명성황후’는 더이상 없다. “원래 10주년 공연 때 그만두려고 했는데 그래도 5년을 더했어요. 시원할 줄만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섭섭함이 올라오네요. 마지막 때 울지도 모르겠어요.(웃음)” 사실 ‘이태원 하면 명성황후’, ‘명성황후 하면 이태원’이 자동반사로 따라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뗄 수가 없다. 배우라면 누구나 대표작을 가지고 싶어 한다. 그러나 끊임없이 변신을 욕망하는 배우에게 이 축복이 한순간에 독이 되기도 한다. 명성황후는 명성과 신뢰를 주었지만 재능과 매력을 다채롭게 변주할 기회를 허락하지 않았다. ‘넌센스’ ‘유린타운’ ‘맘마미아’ ‘대장금’ 등 여러 작품에 많이 출연했지만 ‘명성황후’ 꼬리표를 떼기란 쉽지 않았다. “계속 센 역할만 들어오는 거죠. ‘바람의 나라’를 할 때는 제 남편(뮤지컬 배우 방정식)이 아들 온조 왕자, 제가 엄마 소서노로 나왔다니까요. 하하.” ●‘명성황후 미국 온다’ 소식에 “나를 캐스팅하라” 재미교포로 미국 줄리아드 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그는 1996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킹 앤드 아이’로 데뷔했다. 어느 날 ‘명성황후’ 제작사인 에이콤이 미국 공연을 준비 중인데 현지에서 ‘먹힐’ 배우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당장 에이콤으로 전화를 걸어 “나를 한번 써보라.”고 저돌적인 제의를 했고 윤호진 대표가 뉴욕으로 찾아와 무대 위의 그를 흡족하게 바라보면서 인연은 시작됐다. 1995년 ‘명성황후’가 국내에서 초연되고 2년이 지난 뒤인 브로드웨이 공연 때부터 합류한 그는 “14년간 단 한번도 같은 명성황후로 (무대에) 오른 적이 없다.”고 자부했다. 나름대로 조사도 많이 하고 명성황후와 관련된 책이 있으면 늘 찾아서 읽으며 역할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매너리즘이란 단어가 나오자 단번에 고개를 흔드는 이유다. 이런 자신감은 관객들의 반응에서 나온다. 배우들은 매회 공연을 마치고 사인회를 연다. “몇몇 관객분들은 제가 그만두는 걸 아시고는 ‘지금까지 아홉 번째, 열 번째 봤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 주세요. 무대에서 내려오면 체력이 완전 바닥나서 너무 힘든데 그런 얘기를 들으면 기운이 안 날 수가 없죠.” ●황정민 아내이자 제작사 대표인 김미혜와 ‘절친’ 힘들다면서 짬도 없이 다음 작품 연습에 들어간다. 11월 서울 종로 연강홀에서 막을 올리는 코믹 뮤지컬 ‘넌센세이션’이다. 엉뚱한 수녀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인기 뮤지컬 ‘넌센스’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제작사 대표인 김미혜는 뮤지컬 배우이자 배우 황정민의 아내. 이태원과는 둘도 없는 친구다. “친한 친구들끼리 재미있게 한번 해보자 해서” 쉴 새 없이 달려 간단다. “여성스러운 역할도 해보고 싶었는데 사실 푼수 역에 더 끌려요. 입 다물고 있으면 무섭다, 차가워 보인다 하는데 제가 알고 보면 푼수거든요.” 그동안 강한 이미지 때문에 욕심 나는 작품을 놓쳤을 법하다. 어떤 배역이 탐나고 아쉬웠냐는 질문에 ‘14년간 황후로 군림했던’ 여배우의 자존심은 지나간 것을 돌아보는 일 따위는 허락하지 않았다. 대신 앞으로의 바람은 있었다. “‘맥베스’ 같은 작품이 뮤지컬로 만들어지면 한번 해보고 싶어요. 여자 맥베스요. 미친 왕비역 재미있을 거 같지 않아요?” 무대를 상상하는 듯 허공을 바라보는 그의 눈이 반짝거렸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미스코리아출신 배우 이하늬가 선배 김태희와 친하다고 밝힌 것이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이하늬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 오정연 아나운서와 함께 김태희의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방송을 시작하면서 인터뷰를 가진 자리에서 ‘동료 연예인 중에 친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김태희 언니라고 말했다"며 “이후 기사가 떠 태희 언니에게 안 좋은 영향이 미칠까봐 미안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태희 언니는 ‘예쁜 사진 올리지 그랬어’라며 아무렇지 않은 듯 대해줬다고. 시원한 성격 외에 이하늬가 전하는 김태희의 매력은 또 있었다. 이하늬는 “김태희는 학기 중 촬영 때문에 많이 바빴지만 학교는 꼭 나오는 굉장히 성실한 학생이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40대 신현준-정준호, ‘음악중심’ 최고령 MC 발탁

    40대 신현준-정준호, ‘음악중심’ 최고령 MC 발탁

    ‘절친 배우’ 신현준과 정준호가 MBC ‘쇼! 음악중심’ 일일 MC로 나선다. 40대 배우가 주말 가요 프로그램 MC로 등장하는 건 이례적인 일. ‘쇼! 음악중심’ 자체로도 최고령 MC다. 15일 MBC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쇼! 음악중심’은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하차한 뒤 20대 초반, 10대 후반의 젊은 아이돌 가수들이 돌아가면서 MC를 맡았다. 이어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신현준과 정준호가 오는 25일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서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 출연하며 예능 MC 도전장을 낸 두 사람은 ‘오늘을 즐겨라’ 프로젝트와 관련해 ‘쇼! 음악중심’ MC에 까지 도전하게 됐다. 아이돌 스타들이 MC로 투입된 기존 방송과는 달리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 될 것으로 예상돼 두 사람이 콤비를 이룬 ‘쇼! 음악중심’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검우강호’ 정우성·양자경, 亞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검우강호’ 정우성·양자경, 亞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한국배우 정우성과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이 아시아의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오우삼 감독의 신작 ‘검우강호’는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정우성과 양자경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정우성은 ‘신분을 감춘 비운의 암살자’라는 카피와 함께 강렬한 눈빛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영화 ‘게이샤의 추억’, ‘와호장룡’ 등 다양한 영화 속의 히로인으로 활약해온 양자경은 ‘검우강호’ 속 당대 최고의 여검객 캐릭터를 연출했다. 또한 대만판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국내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서희원은 미모의 암살자로 시선을 끈다. 이외에도 단검을 휘두르고 있는 흑석파의 행동대장 여문락, 붉은 망토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 흑석파의 우두머리 왕학기, 광기 넘치는 흑석파의 책사 대립인까지 각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다. ‘검우강호’의 메가폰을 잡은 오우삼 감독은 “각 캐릭터는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닌 서로 간에 개연성을 갖고 있다. 스태프들과 함께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표현이나 움직임 등에 더욱 신경 쓰면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한편 ‘검우강호’는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세계 관객들과 먼저 만났다. 외신들은 “아시아의 슈퍼스타 정우성과 양자경”을 소개하며 “고대 중국으로 옮겨온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눈부신 무예 대서사시”라고 호평한 바 있다. 오는 10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새인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이연희 패션 뮤즈 선정…라코스테 “밝고 건강한 세련미 매력”

    이연희 패션 뮤즈 선정…라코스테 “밝고 건강한 세련미 매력”

    라코스테 관계자는 “한국 배우 이연희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이 라코스테와 잘 어울려 그녀를 이번 시즌 뮤즈로 선정했다”고 공개했다. 이연희는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와 라코스테(Lacoste)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됐다. 9월 11일 미국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은 이연희는 세련된 뉴요커들 사이에서도 아시아 패션 여왕의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뉴욕 링컨센터 극장에서 진행된 질 스튜어트 패션쇼에서 이연희는 스팽글 장식의 실버 컬러 톱과 블랙 스커트에 스킨 컬러의 숄을 매치했다. 세련된 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킨 이연희는 관람석 프론트 로에 앉아 패션쇼 감상했다. 또한 이연희는 라코스테 패션쇼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뮤즈로 참석해 글로벌 매체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패션쇼 관람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와의 조우, 백 스테이지에서 톱 모델과의 만남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서 행사를 즐겼다. 사진 = 질 스튜어트, 라코스테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조인성 닮은꼴’ 한재환, 미니홈피 방문자 폭주 ‘소원 성취’

    ‘조인성 닮은꼴’ 한재환, 미니홈피 방문자 폭주 ‘소원 성취’

    배우 조인성의 닮은꼴로 화제가 된 ‘화성인’ 한재환(23) 씨가 온라인 스타로 등극했다. 한재환 씨는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 "삶의 목표가 미니홈피 방문자 수 늘리기”, "미니홈피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조인성과 더 닮아 보이려 노력한다" 등 엉뚱한 이야기들을 들려줘 주목받았다. 방송이 나간후 한 씨의 바람은 이뤄졌다. 방송직후 미니홈피 방문자수는 급증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방문객 폭주로 행복한 몸살을 앓는 상황. 일촌으로 등록된 인원만도 1만 2천명에 달한다. 한 씨는 방송에서 “반나절 이상 미니홈피를 확인하지 못하면 심장이 두근대고 머리가 아픈 금단현상이 나타난다”고 독특한 증상을 털어놓기도 했다. 관련해 네티즌들은 “방문자 수 확확 올라가네요. 확인하려면 하루종일 싸이만 해야할 듯”, “각도에 따라 조인성이 되기도 하고 동네 오빠가 되기도 한다는”, “허세 부리지 않고 솔직한 모습이 귀엽습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재환 씨는 모델과 출신답게 187cm 훤질한 키, 선천적인 외모에 노력까지 더한 결과 실제 조인성과 ‘씽크로율 100%’라 호평 받았다. 사진 = 한재환 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원더걸스 예은이 멤버 소희 선예 혜림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예은은 9월15일 트위터를 통해 원더걸스 멤버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세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소희는 눈을 살며시 감은 옆모습으로 어린 나이지만 섹시함이 돋보인다. 선예는 볼에 바람을 넣은 장난스런 표정. 혜림은 무표정에 시크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고정 시킨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역시 소희의 매력은 철철 넘친다. 정말 섹시하다”, “원더걸스 미국에서 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다”, “오랜만에 사진으로나마 근황을 들으니 반갑다”, “언제 한국 오는지 궁금하다”등 그들의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사진 = 예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SBS ‘대물’ 포스터 공개…대통령 고현정 카리스마 ‘눈길’

    SBS ‘대물’ 포스터 공개…대통령 고현정 카리스마 ‘눈길’

    고현정이 여자 대통령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이 포스터 촬영용 스틸컷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지난 14일 SBS일산제작센터에서는 주연배우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이 참여한 가운데 포스터 촬영이 진행됐다. 포스터 촬영에는 아나운서 출신의 평범한 중산층 가정주부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여자대통령에 당선되는 서혜림 역의 고현정, 불량한 고교 초년시절을 보내다 아버지가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능멸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 열공 모드로 돌입해 검사가 되는 하도야역의 권상우가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 서혜림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여당의 젊은 정치인 강태산역의 차인표, 여당의 대권후보 3수생 조배호 의원 (박근형)의 버려진 딸로 훗날 아버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강태산과 밀월관계를 유지하는 유학파 큐레이터 정세진역의 이수경이 포스터 촬영에 참여했다. 포스터 촬영을 마친 고현정은 카리스마가 넘친다는 주변의 말에 “카리스마가 있는 대통령이라기 보다는 친서민적 행보를 보이는 포스가 넘치는 대통령 이라고 불렸으면 한다”고 답했다. SBS ‘대물’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후속으로 오는 10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제 2의 음식물 쓰레기통 영아유기 사건 발생

    제 2의 음식물 쓰레기통 영아유기 사건 발생

    지난해 이어 또다시, 영아를 음식물 분류 쓰레기통에 유기하는 반인륜적인 범죄가 발생했다. 9월 15일 오전 3시 40분께 충북 제천시 고암동 ‘숲안마을’ 버스정류장 옆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여자아기가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 이모(52)씨는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는데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탯줄이 붙은 채 영아가 버려져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태어나자마자 쓰레기로 뒤덮인 플라스틱 쓰레기통 안에서 죽음을 맞을 뻔 했던 영아는 발견즉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 사건이 발생하기 1년 전인 2009년 여름에도 제주시 노형동 소재 음식물 쓰레기통 안에서 숨진 영아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숨진 영아는 3.2kg의 남자아이로 태어난 지 한 시간이 안 돼 죽음을 맞이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번째 영아는 신속한 신고 조치로 목숨을 구했지만 거듭된 영아 유기 사건을 방지할 예방책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경찰은 인근 주민과 산부인과 등을 상대로 탐문을 벌이며 산모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시스루룩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화제다.가희는 15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W 화보~ 맘에 드는 사진!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사진도 올려요”라며 “다들 잘 있지요? 보고 싶어요 ㅠㅠ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찾아 갈게요~기다려잉~!”이라고 최근 촬영한 패션지 화보사진과 안부의 글을 게재했다.화보 속에 가희는 시스루룩으로 된 금빛 원피스에 독특한 문양의 민소매를 레이어드 했다. 특히 가희가 쓰고 있는 샤기컷을 한 금색 가발이 섹시함과 시크함을 더한다. 더불어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가희의 우월한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가희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완전 대박 멋지다”, “이런 모습 정말 최고다”,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가희, 바디라인이 예술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가희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부산영화제 함께즐겨!”…DJ DOC·리쌍과 ‘씨네마틱 러브’

    “부산영화제 함께즐겨!”…DJ DOC·리쌍과 ‘씨네마틱 러브’

    DJ DOC, 리쌍 등과 함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파티를 즐기게 될 전망이다. DJ DOC와 리쌍을 비롯, 시부야케이의 거장 DJ 토모유키 타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은 올해 부산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9일 열리는 ‘씨네마틱 러브’ 파티를 펼친다.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씨네마틱 러브’는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축제의 밤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부산영화제의 공식 파티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파티를 책임질 DJ DOC는 최근 발매한 7집 앨범 ‘풍류’의 히트 속에 ‘씨네마틱 러브’ 무대를 처음 찾는다. 또한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리쌍도 관객들과 함께 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DJ 토모유키 타나카의 프로젝트 그룹 FPM도 ‘씨네마틱 러브’에 처음 참여해 토와 테이(Towa Tei), 몬도그로소(Mondo Grosso)에 이어 최고의 라이브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의 ‘씨네마틱 러브’는 10월 9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파티가 진행되는 10시부터 스튜디오A에서는 스타일리시한 클럽 음악과 더불어 간단한 음료 및 주류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연출된다. 한편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한크리에이티브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이연희·한채영·한예슬, 뉴욕+파리에서도 “패셔니스타!”

    이연희·한채영·한예슬, 뉴욕+파리에서도 “패셔니스타!”

    한국의 패셔니스타들이 ‘패션의 도시’ 뉴욕과 파리에서도 빛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배우 이연희와 한채영, 걸그룹 원더걸스 등은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아 뉴요커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앞서 한예슬과 이시영은 프랑스 파리를 각각 방문해 파리지엔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 ‘뉴요커’ 못지않은 이연희·한채영·원더걸스배우 이연희는 9월 11일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았다. 그는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와 라코스테(Lacoste)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됐다.뉴욕 링컨센터 극장에서 진행된 질 스튜어트 패션쇼에서 이연희는 스팽글 장식의 실버 컬러 톱과 블랙 스커트에 스킨 컬러의 숄을 매치했다. 세련된 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킨 이연희는 관람석 프론트 로에 앉아 패션쇼 감상했다.또한 이연희는 라코스테 패션쇼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뮤즈로서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를 비롯, 백 스테이지에서 톱 모델들과 만나며 외신의 주목을 받았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연희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이 라코스테와 잘 어울려 그녀를 이번 시즌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한국의 바비인형’ 한채영도 9월 11일 미국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미국 뉴욕을 찾았다. 질 스튜어트의 플라워 프린트 드레이핑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켜 행사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었다.걸그룹 원더걸스는 9월 9일 미국 뉴욕패션위크가 열리는 링컨센터 씨어터에서 ‘컨셉코리아Ⅱ’의 한국 디자이너 그룹 패션쇼에 참석했다.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킨 원더걸스 멤버들은 한국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의 세계 데뷔 무대를 응원하며 세계 언론과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았다.◆ ‘파리지엔’도 반한 한예슬·이시영배우 한예슬과 이시영은 지난 8월 각각 ‘패션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한예슬을 지난 8월 중순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초청으로 파리에 위치한 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인 뤼드라뻬 13번지 부티크를 방문했다. 그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브이(V)형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예슬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호피무늬 백과 하이힐, 빅사이즈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한국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까르띠에 관계자는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시영이 지난달 초, 프랑스 가방 브랜드 장뤽 암슬러의 패션쇼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왔다. 소속사 측은 “한국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 이시영은 전 세계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인사들과 친분을 쌓았다”고 전했다.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게 된 이시영은 파리의 거리를 누비는 사진 역시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시영은 헐렁한 회색 면셔츠와 스카프, 선글라스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사진 = 질 스튜어트, 라코스테, 까르띠에, 문화체육관광부, 지앤지 프로덕션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의도적으로 ‘생니’를 뽑아 병역을 기피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치과의사와 남다른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거 MC몽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방송분이 근거로 제시돼 그의 발언이 상당한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MC몽은 지난해 7월 3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 시즌2’ 출연당시 “이수근과 김C에게 주식투자를 권유해 막대한 손해를 끼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 방송은 당시 기사화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소개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녹화에서 MC몽은 과거 이수근에게 “주식 정말 좋은 게 있다. 형에게만 말하는 거다. 치과의사가 말한 거라 확실하다”며 주식을 권했던 사실을 실토했다. 과거 이수근과 김C 사이의 긴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일화가 병역기피 혐의를 받고 있는 MC몽의 현 상황과 맞물려 씁쓸함을 자아낸다. 지난해까지 치과의사와 주식투자 상담까지 나눌 정도로 친밀했던 MC몽이 하필 치과와 관련있는 ‘발치 혐의’와 ‘임플란트 미치료’로 인해 비난받고 있기 때문. 일부 악플러들은 그간 의혹에 적극 반발하던 MC몽의 태도가 친분이 깊은 치과의사와 진료기록을 조작했기 때문 아니냐는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외에도 “진통제 열 알씩 털어 넣으며 친해졌냐”, “이런 상황이 터질 걸 애초부터 예상했던게 아닌가” 등의 차가운 시선이 잇따랐다. MC몽은 ‘병역기피 의혹’이 불거진 지난 7월부터 약 두 달간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하지만 서울지방경찰청은 “경찰조사 결과 고의로 발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MBC ‘뉴스데스크’ 역시 “MC몽이 1998년 8월 신체검사에서 1급 판정을 받았는데 이후 학업과 자격시험 등을 이유로 일곱 차례에 걸쳐 입대 연기를 신청했다”고 보도해 파문을 확산시켰다. 궁지에 몰린 MC몽은 13일 오전 4시27분께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는 장문의 글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려 했다. 하지만 논란이 된 군입대 연기문제와 직접적인 사유없이 그저 감성적인 호소로만 하소연해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사진 = SBS ‘절친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강지영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 애칭 공개

    강지영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 애칭 공개

    카라 강지영이 절친인 에프엑스(f(x)) 설리의 깜찍한 애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강지영은 12일 오전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라며 서로에게 붙인 깜찍한 애칭을 밝혔다.이날 깜짝 도우미로 출연한 강지영은 "친해지려면 애칭이 필요하다. 나와 설리는 노른자, 흰자가 애칭이다. 난 계란에서 흰자를 좋아하고 설리는 노른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이에 MC들은 "그럼 정용화는 린스, 조권은 샴푸 어떠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용화는 "설리는 ‘트리트먼트’ 하면 되겠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했다.한편 강지영은 이날 방송에서 "친해지려면 셀카도 찍어야한다"며 설리와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조윤주-황동일, 공개 데이트…’파티컬 클럽 십이야’ 관람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 유재석 닮은꼴 일반인에 김원희 “이럴수가”

    유재석 닮은꼴 일반인에 김원희 “이럴수가”

    국민MC 유재석을 완벽하게 닮은 일반인이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이하 ‘그당반’)에는 유재석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당반’에는 총 12명의 남성 출연자 중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나온 좋은 남자 3명을 가려내는 연애 프로그램. 이번에는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선정된 유재석의 닮은꼴이 등장해 여성 출연자는 물론 김원희, 채연, 사유리, 이유진 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31)는 등장하자마자 유재석의 전매특허인 메뚜기 춤을 선보였다. 그의 등장에 유재석의 절친으로 유명한 MC김원희 조차 “어머! 어머! 친구야!”를 연발했다. 김경호는 유재석처럼 알렉스의 제안에 김원회의 즉석 동반진행에 응해 ‘놀라와’의 현장을 재연했다. 이에 김원희는 “살다가 이렇게 똑같은 경우는 처음 본다. 하는 행동까지 비슷하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행동까지 닮아!” 김원희 경악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행동까지 닮아!” 김원희 경악

    ‘국민 MC’ 유재석을 꼭 닮은 일반인 김경호(31) 씨의 모습에 김원희 등 연예계 절친들이 경악했다. 9월 10일 방송된 캐이블채널 엠넷(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이하 ‘그당반’)에는 유재석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했다. ‘그당반’은 총 12명의 남성 출연자 중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나온 좋은 남자 3명을 가려내는 연애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선정된 유재석의 닮은꼴이 등장해 여성 출연자는 물론 MC 김원희와 채연, 사유리, 이유진 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씨는 유재석의 전매특허인 ‘메뚜기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의 절친으로 유명한 김원희조차 “어머, 친구야!”를 연발했다. 또한 김경호 씨는 김원희의 즉석 동반 진행에 응해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현장을 재연하기도 했다. 김경호 씨와 호흡을 맞춘 김원희는 “살다가 이렇게 똑같은 경우는 처음 본다. 하는 행동까지 비슷하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박신혜 “엄태웅과의 결혼, ‘진지+심각’ 고민” 고백

    박신혜 “엄태웅과의 결혼, ‘진지+심각’ 고민” 고백

    배우 박신혜가 엄태웅과의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박신혜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촬영 때마다 엄태웅이 끊임없이 프러포즈를 했다”고 깜짝 폭로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엄태웅은 박신혜에게 “오빠는 너 같은 아이가 참 좋다”, “신혜야 오빠랑 결혼할래?”라는 농담을 끊임없이 건넸다. 하지만 박신혜는 “나와 엄태웅 선배는 16살 차이가 나는데 결혼이 가능한 일인지 심각하게 고민했다”며 “결국 어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상담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내 이야기를 들은 부모님이 간식을 사들고 영화 촬영장에 직접 찾아오셨다”고 밝혀 출연진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라노’는 엄태웅과 박신혜 외에도 최다니엘, 이민정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리, ‘절친’ 백지영 란제리쇼 응원갔다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혐의 고소▶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태풍 므란티, 중국 상륙…소멸시 국내 집중호우 예상

    태풍 므란티, 중국 상륙…소멸시 국내 집중호우 예상

    중국에 상륙하는 제10호 태풍 ‘므란티’가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MBC 뉴스는 “기상청은 9일 오전 타이완 부근해역에서 발생한 10호 태풍 ‘므란티’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며 “9일 밤부터 11일 오전 사이 중부지방은 천둥, 번개가 치고 시간당 30mm 안팎의 폭우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기상청은 “므란티가 중국 내륙으로 상륙한 뒤 소멸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으로 많은 양의 수중기가 유입돼 오는 10일부터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이어 “12일은 중부지방, 13일은 남부지방에 비가 집중돼 총 강우량이 200mm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며 폭우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 MBC 뉴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유리, ‘절친’ 백지영 란제리쇼 응원갔다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혐의 고소▶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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