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절친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여배우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Z세대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실형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타점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04
  • 신소율·정지원 “지원이는 밤에 전화해보면 술을…” 10년지기 우정사진 보니 ‘깜짝’

    신소율·정지원 “지원이는 밤에 전화해보면 술을…” 10년지기 우정사진 보니 ‘깜짝’

    신소율·정지원 “지원이는 밤에 전화해보면 술을…” 10년지기 우정사진 보니 ‘깜짝’ 10년 지기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신소율과 아나운서 정지원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신소율과 정지원은 과거를 회상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정지원은 “20살 때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며 만난 친구다. 주위에서 신소율이 친구 맞냐고 물어봐 새삼 신소율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소율은 “정지원 씨가 고맙게 이야기해주는데 난 정지원이 아나운서가 됐을 때 굉장히 놀랐다. KBS에서 아나운서를 잘못 뽑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실 난 다음 날 방송이 있으면 얼굴이 부을까봐 집에서 쉬는 편이다. 그러나 지원이는 분명 아침에 일이 있는 걸 아는데 밤에 전화해보면 밖에서 술을 마시고 있더라”면서 “‘이 시간에 왜 나갔어?’라고 하면 의리를 지킨다더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신소율 정지원 너무 웃겨”, “신소율 정지원 10년 지기 대단해”, “신소율 정지원 폭로하는 것 보니 절친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얼굴 ‘부비부비’부터 ‘손하트’까지..친분 알고보니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얼굴 ‘부비부비’부터 ‘손하트’까지..친분 알고보니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배우 박신혜 이은성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박신혜는 지난 15일 가수 김종서, 서태지와 함께 지난달 딸을 출산한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았다. 이에 박신혜와 이은성의 친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박신혜 이은성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앳된 얼굴의 박신혜 이은성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신혜 이은성은 얼굴을 맞대거나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절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 이은성은 지난 2005년부터 인연을 맺어 친하게 지내왔다. 나이는 이은성이 2살 위지만 어린시절 데뷔해 서로를 의지해 친구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대박이다”,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정말 친했구나”,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두 사람 다 얼굴이 똑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알고보니 서태지 부인 이은성과 절친

    박신혜, 알고보니 서태지 부인 이은성과 절친

    배우 박신혜는 지난 15일 가수 김종서, 서태지와 함께 지난달 딸을 출산한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았다. 이에 박신혜와 이은성의 친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박신혜 이은성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앳된 얼굴의 박신혜 이은성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신혜 이은성은 얼굴을 맞대거나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절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 이은성은 지난 2005년부터 인연을 맺어 친하게 지내왔다. 나이는 이은성이 2살 위지만 어린시절 데뷔해 서로를 의지해 친구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나이차 2살에 10년지기 절친? 사연 들어보니 ‘깜짝’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나이차 2살에 10년지기 절친? 사연 들어보니 ‘깜짝’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이은성’ ‘박신혜’ 배우 박신혜가 가수 서태지의 아내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에 방문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지난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신혜는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머물고 있는 이은성을 찾았다. 박신혜 이은성은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친해져 현재까지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를 잘 아는 지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이는 이은성이 2살 위지만, 어린 시절 데뷔해 서로를 의지해 친구가 됐다”며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때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의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와 이은성은 얼굴을 맞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풋풋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둘이 절친이구나”,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우정 변치말길”,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친구에는 역시 나이가 중요하지 않군”,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이은성이 2살 많구나”,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그냥 동갑으로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이은성’ ‘박신혜’) 연예팀 mingk@seoul.co.kr
  •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출산할 때도 옆자리를..‘산후조리원 포착’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출산할 때도 옆자리를..‘산후조리원 포착’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에 박신혜가 방문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15일 한 매체는 서태지와 함께 딸을 출산한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D 산후조리원에 배우 박신혜와 가수 김종서가 방문한 현장을 포착했다.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지난달 27일 딸을 출산했으며, 이은성은 지난달부터 D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이다. 박신혜의 지인에 따르면 이은성이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다. 이은성이 나이는 2살 위지만, 어린시절 데뷔해 서로를 의지했으며 서로 별명도 지어주며 각별한 우정을 이어왔다. 특히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와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할 때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박신혜와 이은성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앳된 외모와 하트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에 네티즌은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박신혜 이은성 절친이었구나”,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박신혜 이은성이 친한 사이였다니 놀라워”,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우정 영원 하세요”,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박신혜 이은성 결혼과 출산 옆자리 지키다니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지혜, 박정아와 파리 한복판에서 말다툼 “촬영거부 도대체 왜?”

    서지혜, 박정아와 파리 한복판에서 말다툼 “촬영거부 도대체 왜?”

    서지혜, 박정아와 파리 한복판에서 말다툼 “촬영거부 도대체 왜?” 박정아와 서지혜가 파리 한복판에서 다툰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방송되는 JTBC ‘예뻐질지도’에서는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김보성, 박정아, 서지혜, 이태임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들은 유럽의 문화와 역사, 현지인의 삶 속에서 ‘아름다움의 비결’을 찾고자 떠났다. 파리는 그들의 첫 번째 여행 장소다. 이들은 예뻐지는 비결을 찾기 위해 파리 곳곳을 누비며 촬영을 진행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박정아와 서지혜가 말다툼을 시작했다. 놀란 이태임과 김보성은 두 사람을 말렸지만, 상황은 점점 나빠졌다. 급기야 서지혜가 눈물을 흘리며 촬영을 거부하는 사태로 이어졌다. 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유럽여행을 결심한 김보성은 박정아와 서지혜의 싸움에 크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함께 드라마를 찍으며 절친한 사이였던 박정아와 서지혜의 살벌한 싸움에 김보성은 제작진에게 SOS를 요청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말릴 새도 없이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가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대100’ 이국주, 연예계절친 누가있나 보니 ‘억!소리나는 라인업’에 스캔들은?

    ‘1대100’ 이국주, 연예계절친 누가있나 보니 ‘억!소리나는 라인업’에 스캔들은?

    ‘이국주’ ‘1대100 이국주’ ‘호로록’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화려한 인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KBS ‘1대100’에는 이국주가 출연, 100명의 도전자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국주에게 “아나운서 킬러다, 예전 남자친구들이 꽃미남이라던데 진짜냐”고 물었다. 이에 이국주는 “내 휴대폰에 있는 분들은 괜찮은 분들이 많다”고 답했다. 이국주는 “그 분들은 내가 얼마나 편하겠나”며 “같이 다녀도 스캔들도 안 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국주는 “윤시윤이랑 친하고 제국의 아이들, 방탄소년단, B1A4 등은 프로그램 하면서 친해졌다”며 “이종혁 오빠랑도 굉장히 친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의 화려한 인맥 자랑에 MC 한석준이 “매력이 무엇이냐”고 묻자, 이국주는 “돈 많이 쓰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국주의 화려한 인맥에 누리꾼들은 “이국주, 호로록! 매력있어”, “이국주, 언니 너무 좋아요”, “이국주, 요새 난 이국주가 제일 좋아”, “이국주, 당당한 매력이 있지”, “이국주, 나도 이국주랑 인맥 맺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이국주’ ‘1대100 이국주’) 연예팀 mingk@seoul.co.kr
  •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서태지와 빵집도 동행 ‘훈훈’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서태지와 빵집도 동행 ‘훈훈’

    배우 박신혜가 ‘단짝’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박신혜는 서태지, 김종서와 함께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D산후조리원을 찾았다. 박신혜의 지인은 “이은성이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다. 서로 별명도 지어주며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은성은 박신혜보다 2살 위지만, 어린 시절 데뷔한 공통점으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때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에 이어 ‘2014 Story of Angel’의 타이틀로 아시아투어를 펼치고 있다. 일본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중국 상해, 중경, 심천, 장사, 북경, 대만 투어를 마쳤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어 SBS 새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되는 ‘피노키오’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 최인하를 연기한다. 박신혜 이은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은성, 아역시절부터 친했나보네” “박신혜 이은성,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와 연애할 때도 알고 있었을까?” “박신혜 이은성, 이은성 득녀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은성과 10년지기 절친.. 출산 때도 방문해 ‘훈훈’

    박신혜, 이은성과 10년지기 절친.. 출산 때도 방문해 ‘훈훈’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신혜는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머물고 있는 이은성을 찾았다. 박신혜 이은성은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얼굴만큼 예쁜 우정 ‘훈훈’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얼굴만큼 예쁜 우정 ‘훈훈’

    배우 박신혜가 ‘단짝’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박신혜는 서태지, 김종서와 함께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D산후조리원을 찾았다. 박신혜의 지인은 “이은성이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다. 서로 별명도 지어주며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은성은 박신혜보다 2살 위지만, 어린 시절 데뷔한 공통점으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때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에 이어 ‘2014 Story of Angel’의 타이틀로 아시아투어를 펼치고 있다. 일본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중국 상해, 중경, 심천, 장사, 북경, 대만 투어를 마쳤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어 SBS 새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되는 ‘피노키오’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 최인하를 연기한다. 박신혜 이은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은성, 아역시절부터 친했나보네” “박신혜 이은성,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와 연애할 때도 알고 있었을까?” “박신혜 이은성, 이은성 득녀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서태지도 인정한 우정 ‘훈훈’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서태지도 인정한 우정 ‘훈훈’

    배우 박신혜가 ‘단짝’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박신혜는 서태지, 김종서와 함께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D산후조리원을 찾았다. 박신혜의 지인은 “이은성이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다. 서로 별명도 지어주며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은성은 박신혜보다 2살 위지만, 어린 시절 데뷔한 공통점으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때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에 이어 ‘2014 Story of Angel’의 타이틀로 아시아투어를 펼치고 있다. 일본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중국 상해, 중경, 심천, 장사, 북경, 대만 투어를 마쳤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어 SBS 새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되는 ‘피노키오’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 최인하를 연기한다. 박신혜 이은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은성, 아역시절부터 친했나보네” “박신혜 이은성,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와 연애할 때도 알고 있었을까?” “박신혜 이은성, 이은성 득녀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얼굴만큼 예쁜 우정 ‘훈훈’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얼굴만큼 예쁜 우정 ‘훈훈’

    배우 박신혜가 ‘단짝’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박신혜는 서태지, 김종서와 함께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D산후조리원을 찾았다. 박신혜의 지인은 “이은성이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다. 서로 별명도 지어주며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은성은 박신혜보다 2살 위지만, 어린 시절 데뷔한 공통점으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때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에 이어 ‘2014 Story of Angel’의 타이틀로 아시아투어를 펼치고 있다. 일본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중국 상해, 중경, 심천, 장사, 북경, 대만 투어를 마쳤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어 SBS 새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되는 ‘피노키오’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 최인하를 연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연명” 구원의 손길은?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연명” 구원의 손길은?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연명” 구원의 손길은? 배우 허진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이라는 타이틀로 허진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허진은 “방송 스케줄을 펑크내고, (제작진에) 성질 내고 그랬었다. 그러다보니 ‘허진은 캐스팅하지 말자’라고 그랬나보더라. 자꾸 제작진 속썩이니까”라고 방송가 퇴출 이유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허진 씨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면서 “자존심이 무척 강한 사람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부자는 이어 “(연예계에 떠도는) 소문이 허진 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가나 PD들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작품 망하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진은 “방송가 퇴출과 어머니의 죽음이 겹쳐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엄마를 잃은 것이 내게는 다 잃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엄마를 잃고 나니 빈껍데기만 남아 죽을 생각도 했다”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진은 “6일째 되던 날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절친한 배우 강부자가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이후 강부자가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을 추천해 재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多樂房] ‘나의 첫 번째 장례식’

    [영화 多樂房] ‘나의 첫 번째 장례식’

    ‘나의 장례식’에 대한 호기심은 상당 부분 다른 사람이 나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비롯된다. 육체는 굳었어도 영혼만큼은 몸을 빠져나와 나의 장례식에 참석할 수 있다면 과연 나는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까. 그런데 사실, 이미 죽어버린 후에 남의 말이 뭐 그리 중요하겠는가. 어쩌면 정말 장례식에 참석할 필요가 있는 것은 ‘살아 있는 나’일 것이다. ‘나의 첫 번째 장례식’의 주인공은 운 좋게도 살아서 본인의 장례식에 함께할 기회를 얻는다. 발칙한 상상으로 시작해 대리 만족과 성찰까지,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작품이다. 아동극에서 토끼탈을 쓴 배우로 일하고 있는 ‘윌 와일더’는 가족과 동료들 모두 자기의 마흔 번째 생일을 잊어버렸다고 생각하고 충동적으로 스튜디오를 빠져나온다. 13일의 금요일이었던 탓일까. 술주정뱅이에게 차를 도난당하고 절친한 친구 ‘라드’와 함께 있는 사이 윌의 차가 사고를 당해 그는 졸지에 죽은 사람이 되어 버린다. 자기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확인하고 싶었던 윌은 인도인 은행가 ‘비제이’로 변신해 자신의 장례식장을 방문하는데 스스로에게 전하는 추도사와 지인들과의 모임까지, 웃을 수만은 없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이제는 윌의 죽음으로 생명을 얻게 된 비제이가 당당히 활보하며 그의 빈자리를 채운다. 윌은 비로소 운 나쁜 토끼역에서 벗어나 일생일대의 정극 연기에 도전하게 된 것이다. 비제이가 미망인이 된 아내와 다시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은 이 영화가 코미디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쉽게 몰입하기 어려운 지점이다. 변장한 남편을 알아보지 못하는 아내와 정체를 숨기고 싶어 하면서도 전처(?)의 곁을 맴도는 남편 모두 동화적 판타지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심리적 저항감을 극복하고 나면 장례식을 기점으로 두 번째 인생을 열어가는 한 남자의 모습이 점차 선명하게 다가온다. 아동극 배우에 만족하지 못하고 살았던 윌과 달리 비제이는 스스로 주변 사람들에게 더 필요하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다고 믿는다. 그래서 이 영화의 후반부를 주도하는 것은 과연 한 사람이 완벽하게 두 번의 분리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다. 장례식이라는 극단적 전환점이 있다 해도 비제이가 자기 안의 윌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비제이가 미처 버리지 못한 윌의 사소한 버릇과 본연의 체취가 결국 두 사람이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주변 이들-고양이를 포함한-에게 알려주고 만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간에게는 삶의 태도를 바꿀 수 있는 하나의 결정적 계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것이 뒤틀어진 자신을 바로잡고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다만, 현실에서 그 계기는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이 영화가 남기는 가볍지만은 않은 여운도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으리라. 11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타일러 권 연예계절친 ‘미친 라인업’ 지드래곤까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타일러 권 연예계절친 ‘미친 라인업’ 지드래곤까지?

    ‘제시카 타일러권’‘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의 결혼설이 제기돼 화제다. 지난 10일 중국 매체 촉남재선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시카 팬미팅 현장에 타일러권이 제시카 부모님과 동행했다”며 “팬미팅 이후 타일러권과 제시카가 데이트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한다. 이어 중국 매체는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만큼 두 사람이 계속만남을 유지해 온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프러포즈용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다고 전하며 둘의 결혼설을 뒷받침했다.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타일러권은 미국 미시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타일러권은 보이그룹 빅뱅 지드래곤을 비롯해 미쓰에이, 연정훈, 이병헌, 김희선 등 한국의 톱스타들과 친분을 가진 것으로도 밝혀졌다.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누리꾼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왠지 아닐 것 같아”,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그냥 둘이 친한 사이 아닌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진짜면 대박인데”,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진실은 무엇이냐”,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저번에도 열애설 나지 않았나?”,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타일러권이 대체 누구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타일러권웨이보( ‘제시카 타일러권’‘타일러권’ )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타일러권, 연예계절친 누가 있나 보니 ‘대박’

    타일러권, 연예계절친 누가 있나 보니 ‘대박’

    지난 10일 중국 매체 촉남재선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타일러권웨이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허진 방송가 퇴출 “자꾸 제작진 속썩여 퇴출…700원 가지고 5일 버텼다”

    허진 방송가 퇴출 “자꾸 제작진 속썩여 퇴출…700원 가지고 5일 버텼다”

    허진 방송가 퇴출 “자꾸 제작진 속썩여 퇴출…700원 가지고 5일 버텼다” 배우 허진이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뒤 겪은 경제적 고통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이라는 타이틀로 허진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허진은 “방송 스케줄을 펑크내고, (제작진에) 성질 내고 그랬었다. 그러다보니 ‘허진은 캐스팅하지 말자’라고 그랬나보더라. 자꾸 제작진 속썩이니까”라고 방송가 퇴출 이유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허진 씨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면서 “자존심이 무척 강한 사람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부자는 이어 “(연예계에 떠도는) 소문이 허진 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가나 PD들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작품 망하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진은 “방송가 퇴출과 어머니의 죽음이 겹쳐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엄마를 잃은 것이 내게는 다 잃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엄마를 잃고 나니 빈껍데기만 남아 죽을 생각도 했다”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진은 “6일째 되던 날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절친한 배우 강부자가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이후 강부자가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을 추천해 재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허진 방송가 퇴출, 정말 힘든 시기를 겪었네. 안타깝다”, “허진 방송가 퇴출, 그래도 이제 좋아질 일만 남은 것 같아요”, “허진 방송가 퇴출, 앞으로 잘 살면 돼죠. 열심히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방송 펑크에 제작진에 성질” 퇴출 이유?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방송 펑크에 제작진에 성질” 퇴출 이유?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방송 펑크에 제작진에 성질” 퇴출 이유? 배우 허진이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뒤 겪은 경제적 고통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이라는 타이틀로 허진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허진은 “방송 스케줄을 펑크내고, (제작진에) 성질 내고 그랬었다. 그러다보니 ‘허진은 캐스팅하지 말자’라고 그랬나보더라. 자꾸 제작진 속썩이니까”라고 방송가 퇴출 이유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허진 씨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면서 “자존심이 무척 강한 사람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부자는 이어 “(연예계에 떠도는) 소문이 허진 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가나 PD들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작품 망하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진은 “방송가 퇴출과 어머니의 죽음이 겹쳐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엄마를 잃은 것이 내게는 다 잃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엄마를 잃고 나니 빈껍데기만 남아 죽을 생각도 했다”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진은 “6일째 되던 날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절친한 배우 강부자가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이후 강부자가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을 추천해 재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너무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이제 좋은 일만 있을 듯”,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허진씨 한때는 정말 유명한 여배우였는데 어떻게 이런 상황까지 왔나”,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앞으로는 조심해서 좋은 인생 만드시길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과거 제작진 “캐스팅 불가” 선포 이유는?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과거 제작진 “캐스팅 불가” 선포 이유는?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과거 제작진 “캐스팅 불가” 선포 이유는? 배우 허진이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뒤 겪은 경제적 고통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이라는 타이틀로 허진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허진은 “방송 스케줄을 펑크내고, (제작진에) 성질 내고 그랬었다. 그러다보니 ‘허진은 캐스팅하지 말자’라고 그랬나보더라. 자꾸 제작진 속썩이니까”라고 방송가 퇴출 이유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허진 씨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면서 “자존심이 무척 강한 사람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부자는 이어 “(연예계에 떠도는) 소문이 허진 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가나 PD들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작품 망하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진은 “방송가 퇴출과 어머니의 죽음이 겹쳐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엄마를 잃은 것이 내게는 다 잃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엄마를 잃고 나니 빈껍데기만 남아 죽을 생각도 했다”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진은 “6일째 되던 날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절친한 배우 강부자가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이후 강부자가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을 추천해 재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허진 방송가 퇴출, 정말 힘든 시기를 겪었네. 안타깝다”, “허진 방송가 퇴출, 그래도 이제 좋아질 일만 남은 것 같아요”, “허진 방송가 퇴출, 앞으로 잘 살면 돼죠. 열심히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 제작진과 마찰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 제작진과 마찰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 제작진과 마찰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배우 허진이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뒤 겪은 경제적 고통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이라는 타이틀로 허진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허진은 “방송 스케줄을 펑크내고, (제작진에) 성질 내고 그랬었다. 그러다보니 ‘허진은 캐스팅하지 말자’라고 그랬나보더라. 자꾸 제작진 속썩이니까”라고 방송가 퇴출 이유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허진 씨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면서 “자존심이 무척 강한 사람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부자는 이어 “(연예계에 떠도는) 소문이 허진 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가나 PD들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작품 망하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진은 “방송가 퇴출과 어머니의 죽음이 겹쳐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엄마를 잃은 것이 내게는 다 잃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엄마를 잃고 나니 빈껍데기만 남아 죽을 생각도 했다”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진은 “6일째 되던 날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절친한 배우 강부자가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이후 강부자가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을 추천해 재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허진 인생사가 정말 드라마 같구나”,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제작진 마찰 때문에 불러주지 않았네. 그래도 지금은 열심히 살고 계시니까 빛을 보실 듯”,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예전에는 안방 마님으로 유명한 사람이었는데 어떻게 이런 상황까지 왔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