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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방송 말미에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북돋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에 “성적 매력 없다. 뚱뚱해. 머리가 커”라고 돌직구 날렸다가

    황인영, 정가은에 “성적 매력 없다. 뚱뚱해. 머리가 커”라고 돌직구 날렸다가

    황인영이 정가은과 촬영에 소감을 전했다. 배우 황인영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 함께 출연한 정가은에게 독설을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인영은 최근 자신의 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하이난에서 촬영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의 현장 사진을 첨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영은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사진 속 황인영은 같은 디자인의 팀복을 입은 정가은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며, 정가은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품은 듯한 모습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에 네티즌들은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 두 사람 진짜 친한가봐’,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 성적 매력 없다는 돌직구는 좀 그랬다’,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 두 사람 우정 오래 가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평소 절친인 황인영이 자신에게 “성적 매력이 없다”, “뚱뚱해”, “머리가 커” 등 거침없는 독설을 날려 섭섭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성적매력 없어” 19금독설에 뺨까지 때려? ‘경악’

    황인영 정가은, “성적매력 없어” 19금독설에 뺨까지 때려? ‘경악’

    ‘황인영 정가은’ 배우 황인영과 정가은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는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가수 김원준, 배우 박광현, 황인영, 정가은이 출연해 ‘연예계 절친’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절친 황인영에 대해 “황인영이 너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살아 걱정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가은은 “한번은 황인영에게 ‘넌 성적 매력이 없어’라는 독설까지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황인영은 “많이 말하고 길게 말하는 걸 싫어한다. 괜히 돌려 말하는 시간도 아깝다. 그냥 느끼는 대로 말해주는 게 나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와 더불어 황인영도 정가은을 폭로했다. 황인영은 “정가은 같은 경우는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며 “술을 먹으면 쌓아둔 게 폭발하는지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리더라”고 깜짝 고백했다. 황인영은 “술김에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또 정색하면서 따귀 4대를 때렸다”며 “불과 1~2주 전의 일이다”고 전해 정가은을 당황케 했다. 황인영의 폭로에 정가은은 “난 기억이 안 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인영 정가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인영 정가은, 정말 친한 듯”, “황인영 정가은, 둘이 친구구나”, “황인영 정가은, 따귀를 때리다니”, “황인영 정가은, 독설해도 되는 사이인가 보죠”, “황인영 정가은, 오랜만에 얼굴 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황인영 정가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에 “성적 매력 없다. 뚱뚱해. 머리가 커”라고 돌직구…정가은 반응은?

    황인영, 정가은에 “성적 매력 없다. 뚱뚱해. 머리가 커”라고 돌직구…정가은 반응은?

    황인영이 정가은과 촬영에 소감을 전했다. 배우 황인영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 함께 출연한 정가은에게 독설을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인영은 최근 자신의 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하이난에서 촬영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의 현장 사진을 첨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영은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사진 속 황인영은 같은 디자인의 팀복을 입은 정가은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며, 정가은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품은 듯한 모습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에 네티즌들은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 아무리 친해도 말이 심했다’,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 성적 매력이 없다니’,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 둘이 그렇게 친한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평소 절친인 황인영이 자신에게 “성적 매력이 없다”, “뚱뚱해”, “머리가 커” 등 거침없는 독설을 날려 섭섭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서 깜짝발언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서 깜짝발언

    배우 황인영과 정가은이 자신들의 일화를 공개했다. 황인영과 정가은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연예계 절친’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황인영에게 ‘넌 성적 매력이 없어’라는 말을 들었다”고 폭로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황인영은 “괜히 돌려 말하는 시간도 아깝다. 그냥 느끼는 대로 말해주는 게 나은 것 같다”며 독설의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인영은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에게 따귀를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에게 따귀 맞은 사연보니 ‘절친맞아?’

    황인영, 정가은에게 따귀 맞은 사연보니 ‘절친맞아?’

    배우 황인영과 정가은이 방송에 출연해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연예계 절친’ 특집이 꾸며져 배우 황인영, 정가은, 개그우먼 송은이 등이 출연했다. 이날 황인영은 정가은에게 따귀를 맞은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황인영은 “정가은 같은 경우는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황인영은 “술을 먹으면 쌓아둔 게 폭발하는지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리더라”고 폭로해 정가은을 당황케 했다. 한편 정가은은 황인영의 폭로에 “난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샤워도 시켜줬다. 온 몸 구석구석 다 알 정도” 무슨 뜻?

    황인영 정가은 “샤워도 시켜줬다. 온 몸 구석구석 다 알 정도” 무슨 뜻?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에 출연한 황인영이 절친 정가은의 몸 구석구석을 다 안다고 폭로했다. 황인영과 정가은은 지난 22일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 출연해 친분을 자랑했다. 이날 ‘풀하우스’에서 황인영은 “정가은과 같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내성적인 내게 먼저 다가와 친근하게 해줬다”고 정가은과 친해지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MC 이정민 아나운서가 정가은에게 “어느 정도 친하다고 생각하느냐? 정말 절친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정가은은 즉각 “몸의 구석구석을 다 알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놀라자 황인영은 “제가 샤워도 시켜줬다”고 전했다. 정가은은 “인영 씨 집에서 술을 먹고 많이 취해서 인영이가 저를 옷 입은 채로 욕탕에 집어넣었다”고 실토했다. 황인영은 “머리부터 다 씻겨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황인영은 정가은의 주사 때문에 따귀를 네 대나 맞았다는 사연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황인영 정가은 절친이라니 의외”, “황인영 정가은, 정말 친한가보다”, “황인영 정가은, 롱다리 절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가은, 황인영에게 독설 들었다 ‘친한 사이 맞아요’

    정가은, 황인영에게 독설 들었다 ‘친한 사이 맞아요’

    배우 황인영과 정가은의 방송출연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는 ‘연예계 절친’ 특집을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정가은은 황인영이 너무 하고 싶은 말을 다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가은은 “한번은 황인영에게 ‘넌 성적 매력이 없어’라는말을 들었다”고 돌직구를 날려 황인영을 당황케 했다. 정가은의 폭로에 인영은 “많이 말하고 길게 말하는 걸 싫어한다. 냥 느끼는 대로 말해주는 게 나은 것 같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속마음 잘 드러내지 않아..” 폭로보니 ‘반전’

    황인영, “정가은 속마음 잘 드러내지 않아..” 폭로보니 ‘반전’

    방송인 정가은이 배우 황인영에게 돌직구를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연예계 절친’ 특집으로 송은이, 김숙, 김원준, 박광현, 황인영, 정가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황인영은 “정가은은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황인영은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리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폭로전 ‘우리 절친이에요’

    황인영 정가은, 폭로전 ‘우리 절친이에요’

    방송인 황인영과 정가은이 절친사이를 입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한 황인영 정가은은 서로에 대해 폭로전을 이어나갔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절친 황인영에 대해 “한번은 황인영에게 ‘넌 성적 매력이 없어’라는 독설까지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황인영은 “괜히 돌려 말하는 시간도 아깝다. 그냥 느끼는 대로 말해주는 게 나은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샤워도 시켜줬다. 온 몸 구석구석 다 알 정도”

    황인영 정가은 “샤워도 시켜줬다. 온 몸 구석구석 다 알 정도”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에 출연한 황인영이 절친 정가은의 몸 구석구석을 다 안다고 폭로했다. 황인영과 정가은은 지난 22일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 출연해 친분을 자랑했다. 이날 ‘풀하우스’에서 황인영은 “정가은과 같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내성적인 내게 먼저 다가와 친근하게 해줬다”고 정가은과 친해지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MC 이정민 아나운서가 정가은에게 “어느 정도 친하다고 생각하느냐? 정말 절친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정가은은 즉각 “몸의 구석구석을 다 알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놀라자 황인영은 “제가 샤워도 시켜줬다”고 전했다. 정가은은 “인영 씨 집에서 술을 먹고 많이 취해서 인영이가 저를 옷 입은 채로 욕탕에 집어넣었다”고 실토했다. 황인영은 “머리부터 다 씻겨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황인영은 정가은의 주사 때문에 따귀를 네 대나 맞았다는 사연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황인영 정가은 절친이라니 의외”, “황인영 정가은, 정말 친한가보다”, “황인영 정가은, 롱다리 절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 “채원이는 내 가게를 너무 좋아해”…문채원, 대식가 인증?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 “채원이는 내 가게를 너무 좋아해”…문채원, 대식가 인증?

    문채원과 홍석천이 같이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19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를 통해 “영화 ‘오늘의 연애’ 여주인공 문채원과. 채원이는 내 가게를 너무 좋아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석천은 배우 문채원과 나란히 선글라스를 끼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문채원은 이승기와 함께 영화 ‘오늘의 연애’를 촬영 중이며, 홍석천은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등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 중에 있다. 한편 지난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이서진은 문채원은 언급하며 “여배우 중 가장 대식가”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 문채원 대식가 맞구나”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 둘이 절친?”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 우정 영원하세요”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 좋아보인다”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 홍석천 가게 가볼까”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 문채원 보려면 홍석천 가게로?” “문채원 홍석천 인증샷, 어떻게 알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절친’ 김신욱 “제가 아는 확실한 사실들을 적었습니다” 과거 SNS 내용

    손흥민 민아 결별 ‘절친’ 김신욱 “제가 아는 확실한 사실들을 적었습니다” 과거 SNS 내용

    ‘손흥민 민아’ 손흥민 민아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초에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측근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 역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나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손흥민의 ‘절친’ 김신욱의 과거 SNS 글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31일 김신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흥민 선수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 사건으로 인하여서입니다. 제가 본 관심 속에는 대부분 비판과 걱정 우려, 심지어 그의 다른 사생활까지도 판단을 받고 있었습니다”라며 “많은 분들은 정확한 사실 모르는 상황이며 그 선수가 어떠한 사람인지도 모르고 있지만, 그는 확실치 못한 사건으로 인하여 판단 받아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있다는 게 마음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김신욱은 “그는 나라를 위해 울 줄알고 아파할 줄 알며 개인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선수로 책임감 있게 살아왔습니다. 내가 아는 그는 앞으로 그럴 것이고 그렇게 대한민국을 빛낼 것입니다”라며 “그렇게 한국을 가슴에 품은 자에게 어떠한 것이 옳은지는 모두가 알 것입니다. 지금 현재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흥민이기에 제가 아는 확실한 사실들을 적었습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손흥민 민아 결별, 걸스데이 소속사가 언론 플레이한 건가”, “손흥민 민아 결별, 두 차례 만난 것은 뭐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에 ‘절친’ 김신욱 하는 말이…의미심장

    손흥민 민아 결별에 ‘절친’ 김신욱 하는 말이…의미심장

    ‘손흥민 민아’ 손흥민 민아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초에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측근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 역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나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손흥민의 ‘절친’ 김신욱의 과거 SNS 글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31일 김신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흥민 선수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 사건으로 인하여서입니다. 제가 본 관심 속에는 대부분 비판과 걱정 우려, 심지어 그의 다른 사생활까지도 판단을 받고 있었습니다“라며 ”많은 분들은 정확한 사실 모르는 상황이며 그 선수가 어떠한 사람인지도 모르고 있지만, 그는 확실치 못한 사건으로 인하여 판단 받아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있다는 게 마음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김신욱은 ”그는 나라를 위해 울 줄알고 아파할 줄 알며 개인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선수로 책임감 있게 살아왔습니다. 내가 아는 그는 앞으로 그럴 것이고 그렇게 대한민국을 빛낼 것입니다“라며 ”그렇게 한국을 가슴에 품은 자에게 어떠한 것이 옳은지는 모두가 알 것입니다. 지금 현재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흥민이기에 제가 아는 사실을 확실한 사실들을 적었습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손흥민 민아 결별, 걸스데이 소속사가 언론 플레이한 건가”, “손흥민 민아 결별, 두 차례 만난 것은 뭐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에 ‘절친’ 김신욱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흥민이기에”

    손흥민 민아 결별에 ‘절친’ 김신욱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흥민이기에”

    ‘손흥민 민아’ 손흥민 민아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초에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측근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 역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나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손흥민의 ‘절친’ 김신욱의 과거 SNS 글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31일 김신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흥민 선수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 사건으로 인하여서입니다. 제가 본 관심 속에는 대부분 비판과 걱정 우려, 심지어 그의 다른 사생활까지도 판단을 받고 있었습니다”라며 “많은 분들은 정확한 사실 모르는 상황이며 그 선수가 어떠한 사람인지도 모르고 있지만, 그는 확실치 못한 사건으로 인하여 판단 받아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있다는 게 마음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김신욱은 “그는 나라를 위해 울 줄알고 아파할 줄 알며 개인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선수로 책임감 있게 살아왔습니다. 내가 아는 그는 앞으로 그럴 것이고 그렇게 대한민국을 빛낼 것입니다”라며 “그렇게 한국을 가슴에 품은 자에게 어떠한 것이 옳은지는 모두가 알 것입니다. 지금 현재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흥민이기에 제가 아는 사실을 확실한 사실들을 적었습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손흥민 민아 결별, 걸스데이 소속사가 언론 플레이한 건가”, “손흥민 민아 결별, 두 차례 만난 것은 뭐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에 ‘절친’ 김신욱 하는 말이…

    손흥민 민아 결별에 ‘절친’ 김신욱 하는 말이…

    ‘손흥민 민아’ 손흥민 민아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초에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측근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 역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나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손흥민의 ‘절친’ 김신욱의 과거 SNS 글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31일 김신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흥민 선수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 사건으로 인하여서입니다. 제가 본 관심 속에는 대부분 비판과 걱정 우려, 심지어 그의 다른 사생활까지도 판단을 받고 있었습니다“라며 ”많은 분들은 정확한 사실 모르는 상황이며 그 선수가 어떠한 사람인지도 모르고 있지만, 그는 확실치 못한 사건으로 인하여 판단 받아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있다는 게 마음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김신욱은 ”그는 나라를 위해 울 줄알고 아파할 줄 알며 개인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선수로 책임감 있게 살아왔습니다. 내가 아는 그는 앞으로 그럴 것이고 그렇게 대한민국을 빛낼 것입니다“라며 ”그렇게 한국을 가슴에 품은 자에게 어떠한 것이 옳은지는 모두가 알 것입니다. 지금 현재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흥민이기에 제가 아는 사실을 확실한 사실들을 적었습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손흥민 민아 결별, 걸스데이 소속사가 언론 플레이한 건가”, “손흥민 민아 결별, 두 차례 만난 것은 뭐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나영석에 이서진 “꾐에 넘어가 쓸데없는 프로그램을” 애증 어린 답변

    ‘삼시세끼’ 나영석에 이서진 “꾐에 넘어가 쓸데없는 프로그램을” 애증 어린 답변

    배우 이서진이 ‘삼시세끼’ 출연 소감을 재치있게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서진은 지난 12일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개최된 ‘CJ 크리에이티브 포럼3-농담(農談), 맛있는 농사이야기’에서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서진은 “’삼시세끼’는 생존 경쟁”이라며 “(농사가)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소 요리에 대한 관심은 갖고 있지만 프로그램에서 요리는 주로 옥택연이 한다. 난 재료를 준비한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이서진은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나영석 PD의 꾐에 넘어가 쓸데 없는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나영석 이서진 옥택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나영석 이서진 옥택연, 이서진 나영석과 절친인 듯”, “삼시세끼 나영석 이서진 옥택연, 프로그램 기대된다”, “삼시세끼 나영석 이서진 옥택연, 믿고 보는 나영석-이서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려 1억…비틀스 앨범 ‘애비로드’ 표지 사진 경매

    무려 1억…비틀스 앨범 ‘애비로드’ 표지 사진 경매

    지난 1969년 8월 8일 영국 런던의 한 횡단보도에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음반 앨범 표지사진이 촬영됐다. 지금도 런던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필수코스가 된 비틀스의 마지막 녹음 앨범 '애비로드'(Abbey Road)의 시작이었다. 최근 영국 경매 주관업체 블룸스버리 옥션 측이 당시 앨범 표지로 촬영된 총 6장 사진 모두 오는 11월 경매에 나온다고 밝혀 화제로 떠올랐다. 7만 파운드(약 1억 2000만원)의 가치가 매겨진 이 사진들은 존 레논의 절친이었던 사진작가 이언 맥밀란의 작품으로 그는 경찰이 도로를 통제한 단 10분 동안 모두 6장을 촬영했다.… 이중 5번 째 촬영한 사진을 폴 매카트니가 애비로드 앨범 표지(사진 속 왼쪽 상단)로 선정해 나머지 사진은 맥밀란의 개인 소유가 됐다. 세간의 기억에서 사라졌던 이 사진들은 애비로드의 명성과 맞물려 덩달아 가치가 올랐다. 특히 지난 2006년 맥밀란의 사망이후 그의 가족들은 경매를 통해 한장 한장 이 사진들을 팔아치우기 시작했고 한 수집가가 이를 다시 사들여 이번에 세트로 경매에 내놨다. 옥션 측 관계자인 사라 휠러는 "애비로드 사진은 역대 촬영된 음반 앨범 사진 중 가장 기념비적인 작품" 이라면서 "촬영된 사진이 모두 세트로 경매에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6장 중 3장은 앨범에 공개된 사진과 반대 방향으로 비틀스 멤버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컴 투게더'(Come Together) '섬싱'(Something) 등의 주옥같은 곡들이 담긴 애비로드는 해체되기 직전 비틀스가 마지막으로 녹음한 앨범이며 이듬해 먼저 녹음됐던 '렛 잇 비'(Let It Be)가 뒤늦게 발매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비틀스 ‘애비로드’ 표지 사진 경매 나온다…1억 호가

    비틀스 ‘애비로드’ 표지 사진 경매 나온다…1억 호가

    지난 1969년 8월 8일 영국 런던의 한 횡단보도에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음반 앨범 표지사진이 촬영됐다. 지금도 런던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필수코스가 된 비틀스의 마지막 녹음 앨범 '애비로드'(Abbey Road)의 시작이었다. 최근 영국 경매 주관업체 블룸스버리 옥션 측이 당시 앨범 표지로 촬영된 총 6장 사진 모두 오는 11월 경매에 나온다고 밝혀 화제로 떠올랐다. 7만 파운드(약 1억 2000만원)의 가치가 매겨진 이 사진들은 존 레논의 절친이었던 사진작가 이언 맥밀란의 작품으로 그는 경찰이 도로를 통제한 단 10분 동안 모두 6장을 촬영했다. 이중 5번 째 촬영한 사진을 폴 매카트니가 애비로드 앨범 표지(사진 속 왼쪽 상단)로 선정해 나머지 사진은 맥밀란의 개인 소유가 됐다. 세간의 기억에서 사라졌던 이 사진들은 애비로드의 명성과 맞물려 덩달아 가치가 올랐다. 특히 지난 2006년 맥밀란의 사망이후 그의 가족들은 경매를 통해 한장 한장 이 사진들을 팔아치우기 시작했고 한 수집가가 이를 다시 사들여 이번에 세트로 경매에 내놨다. 옥션 측 관계자인 사라 휠러는 "애비로드 사진은 역대 촬영된 음반 앨범 사진 중 가장 기념비적인 작품" 이라면서 "촬영된 사진이 모두 세트로 경매에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6장 중 3장은 앨범에 공개된 사진과 반대 방향으로 비틀스 멤버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컴 투게더'(Come Together) '섬싱'(Something) 등의 주옥같은 곡들이 담긴 애비로드는 해체되기 직전 비틀스가 마지막으로 녹음한 앨범이며 이듬해 먼저 녹음됐던 '렛 잇 비'(Let It Be)가 뒤늦게 발매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타오 열애설, 영상 1분 10초 “지인 빤히 보는데 스킨십?” 황당 보도…SM 결국 뿔났다 “강력한 법적 대응”

    타오 열애설, 영상 1분 10초 “지인 빤히 보는데 스킨십?” 황당 보도…SM 결국 뿔났다 “강력한 법적 대응”

    타오 열애설, 영상 1분 10초 “지인 빤히 보는데 스킨십?” 황당 보도…SM 결국 뿔났다 “강력한 법적 대응”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서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정말 제대로 된 근거가 있으면 모를까 이걸 열애설이라고 하다니 어이가 없네”, “타오 열애설, 친구들과 수다 떨다가 그냥 나오는 모습인데 열애설로 둔갑시키다니 중국 언론 재주 좋네”, “타오 열애설, SM이 이번 만큼은 그냥 있어선 안된다. 정말 제대로 대응해주시길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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