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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지인들에게 교제사실 당당하게 밝혀 ‘입장은?’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지인들에게 교제사실 당당하게 밝혀 ‘입장은?’

    9일 오전 일간스포츠는 “윤현민 전소민이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은 후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윤현민 전소민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한 영화관서 열린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한 뒤 뒤풀이까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교제 중이라는 사실도 당당히 밝혔으며 4개월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것. 이에 윤현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9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윤현민 전소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소민 윤현민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

    윤현민 전소민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9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지난해부터 만나오다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이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연예계 공식 커플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7일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한 후 뒷풀이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관계자가 많은 자리였지만 같이 다니며 교제 중이라는 사실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만남에는 배우 정경호가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정경호는 JTBC ‘무정도시’에 출연하며 윤현민과 친분을 쌓았고 SBS ‘끝없는 사랑’에선 전소민과 나란히 출연한 바 있다.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구선수 출신인 윤현민은 2005년 한화이글스, 2006년 두산베어스에서 선수활동을 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했고 지난해 KBS2 ‘감격시대’,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JTBC ‘순정에 반하다’에 출연 중이다. 전소민은 2006년 영화 ‘신데렐라’로 데뷔해 지난 2013년 ‘오로라 공주’를 통해 유명세를 쌓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현민, 전소민과 열애설 ‘올초부터 좋은 만남’ 공식인정

    윤현민, 전소민과 열애설 ‘올초부터 좋은 만남’ 공식인정

    9일 오전 일간스포츠는 “윤현민 전소민이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은 후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윤현민 전소민 열애설을 보도했다. 윤현민과 전소민은 젊은 커플답게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한 영화관서 열린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한 뒤 뒷풀이까지 참석했다. 이에 윤현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9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윤현민 전소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소민 윤현민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소민 윤현민 열애 공식인정, 윤현민 누구? 야구선수 출신 배우

    전소민 윤현민 열애 공식인정, 윤현민 누구? 야구선수 출신 배우

    9일 오전 일간스포츠는 “윤현민 전소민이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은 후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윤현민 전소민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한 영화관서 열린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한 뒤 뒷풀이까지 참석했다. 이에 윤현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9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윤현민 전소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소민 윤현민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야구선수 출신인 윤현민은 2005년 한화이글스, 2006년 두산베어스에서 선수활동을 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에서 ‘19금 발언’을 한 데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윤상의 폭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의 절친 유희열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해서 불쾌할 정도”라면서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제작자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에 대해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이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의 단독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열고 관객들을 만났다. 둘째날 공연에서 유희열은 “지금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동안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아끼고 간직해온 기억들도 한마디의 말로 날려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더 깊게 새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콘서트 도중 수위 높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대체 왜?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대체 왜?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대체 왜? 유희열 사과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에서 ‘19금 발언’을 한 데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윤상의 폭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의 절친 유희열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해서 불쾌할 정도”라면서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제작자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에 대해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이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의 단독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열고 관객들을 만났다. 둘째날 공연에서 유희열은 “지금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동안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아끼고 간직해온 기억들도 한마디의 말로 날려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더 깊게 새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콘서트 도중 수위 높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음란마귀,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음란마귀,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에서 ‘19금 발언’을 한 데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윤상의 폭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의 절친 유희열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해서 불쾌할 정도”라면서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제작자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에 대해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이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의 단독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열고 관객들을 만났다. 둘째날 공연에서 유희열은 “지금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동안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아끼고 간직해온 기억들도 한마디의 말로 날려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더 깊게 새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콘서트 도중 수위 높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에서 ‘19금 발언’을 한 데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윤상의 폭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의 절친 유희열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해서 불쾌할 정도”라면서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제작자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에 대해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이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의 단독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열고 관객들을 만났다. 둘째날 공연에서 유희열은 “지금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동안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아끼고 간직해온 기억들도 한마디의 말로 날려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더 깊게 새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콘서트 도중 수위 높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무슨 뜻?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무슨 뜻?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에서 ‘19금 발언’을 한 데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윤상의 폭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의 절친 유희열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해서 불쾌할 정도”라면서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제작자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에 대해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이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의 단독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열고 관객들을 만났다. 둘째날 공연에서 유희열은 “지금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동안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아끼고 간직해온 기억들도 한마디의 말로 날려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더 깊게 새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콘서트 도중 수위 높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에서 ‘19금 발언’을 한 데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윤상의 폭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의 절친 유희열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해서 불쾌할 정도”라면서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제작자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에 대해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이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의 단독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열고 관객들을 만났다. 둘째날 공연에서 유희열은 “지금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동안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아끼고 간직해온 기억들도 한마디의 말로 날려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더 깊게 새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콘서트 도중 수위 높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송재림, 궁합도 안보는 4살차이? ‘역대급 남남케미’ 훈훈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송재림, 궁합도 안보는 4살차이? ‘역대급 남남케미’ 훈훈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송재림, 궁합도 안보는 4살 차이? ‘역대급 남남케미’ 훈훈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송재림’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과 송재림이 훈훈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공개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 촬영현장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지석과 송재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실제 ‘절친’으로 알려진 김지석 송재림은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김지석과 송재림이 최상의 연기호흡을 보여주면서, 궁합도 안보는 4세 차이라 그렇다는 농담 섞인 말이 나오기도 한다”며 “삼각관계가 점화되면서 더욱 본격화될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KBS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김지석과 송재림은 사이좋은 ‘이복형제’ 지간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완벽한 스펙을 갖춘 엄친아 PD 이두진 역과 체대 출신 까칠한 검도 사범 이루오 역을 맡았다. 극 중 김지석 송재림은 이하나를 동시에 마음에 두고 있지만, 서로 좋아하고 있는 여자가 같은 상대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 이하나를 둘러싼 형제간의 얽히고설킨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예고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 사진=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송재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연인 발전은..” 소속사 입장 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연인 발전은..” 소속사 입장 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연인 발전은..” 소속사 입장 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 출신 박시환 김민지의 열애설이 화제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대해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김민지가 박시환 앨범 작업에도 도움을 주는 등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노이즈 마케팅 아니야?”,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우정 이어가고 있구나”,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우정일까 사랑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스케’ 이후 사랑 키워오고 있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스케’ 이후 사랑 키워오고 있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오누이 같은 사이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오누이 같은 사이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썸만 타고 끝? “연락 매일하는 오누이 사이” 입장보니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썸만 타고 끝? “연락 매일하는 오누이 사이” 입장보니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슈퍼스타K 5’에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박시환 김민지는 친한 오빠와 동생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적인 마음보다는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서로 호감 있었지만..”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서로 호감 있었지만..”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놀이공원도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놀이공원도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놀이공원도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 출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이 화제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슈퍼스타K 5’에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보도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박시환 김민지는 친한 오빠와 동생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라며 “홍대 길거리를 함께 다니거나 놀이공원에도 함께 간 적이 있다고 하더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적인 마음보다는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김민지가 박시환 앨범 작업에도 도움을 주는 등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며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슈퍼스타K 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한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이후 1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사진=서울신문DB(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매일 연락하지만..” 썸타다 끝? 사진보니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매일 연락하지만..” 썸타다 끝? 사진보니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슈퍼스타K 5’에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박시환 김민지는 친한 오빠와 동생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적인 마음보다는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숙소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 “깊은 우정 나눌 뿐” 소속사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숙소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 “깊은 우정 나눌 뿐” 소속사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깊은 우정 나눌 뿐” ‘슈스케5’ 숙소생활 하며 의지해 와..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가수 박시환 김민지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 많은 호감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만나 홍대, 놀이공원 등에 간적도 있다. 그러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지금 둘도 없는 오누이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도 김민지가 많이 응원해 줬다”며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해명했다. 한편 ‘슈퍼스타K 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한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이후 1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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