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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비서’ 강기영 “박서준과 브로맨스, 남자인데도 떨려”

    ‘김비서’ 강기영 “박서준과 브로맨스, 남자인데도 떨려”

    배우 강기영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8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영의 위트’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강기영은 특유의 재치와 진중함 사이를 오가며 본인만의 드라마를 표현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박유식 역으로 출연 중인 강기영은 극중 박서준의 절친한 친구 사이로 능글맞은 연애 상담을 해주고 있다. “드라마 제작진과의 미팅을 앞두고 원작 웹툰을 먼저 봤다. 확실히 내가 잘 할 수 있는 캐릭터다 싶었다. 또, 박서준과 함께 드라마를 한다는 사실에 남자이고 동생인데도 너무 떨렸다”며 웃어 보였다. 항상 케미 좋은 브로맨스를 보여주는 비결에 대해선 ‘상대 배우와의 사적인 만남’이라 답했다.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얘기와 사석에서 술 먹으면서 할 수 있는 얘기가 다르다. 더 짓궂어지고, 말이 술술 나온다. 그렇게 해서 친해진 배우가 tvN ‘고교처세왕’의 서인국이다”고 말했다. 현재 찰진 브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박서준과도 사적인 만남을 많이 가지냐는 질문에 “서준이가 워낙 바빠 시간이 많이 나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워낙 개그감이 출중한 친구라 촬영 때 코드가 잘 맞는다. 호응해주는 제스처가 정말 좋다”고 답했다. 그간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을 맡아 온 강기영은 지난해,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살인마 강대희, KBS2 ‘7일의 왕비’의 모범 선비 조광오, MBC ‘로봇이 아니야’의 야심가 황유철 역을 맡으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이미지로만 기억되는 게 섭섭하진 않냐는 물음에 “모두 소중한 역할들이었지만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며, “그래서 작년에 다른 캐릭터로의 욕심을 많이 내봤다. 다행히 호평을 받았지만 내 스스로 경직되어 있는 것이 보여 만족스럽진 않았다. 하지만 감초 역할도 내가 처음부터 잘해서 맡게 된 건 아니지 않나. 강기영이 또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을까 실험해 줄 감독님들이 분명 있을 것”이라며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한편 앳스타일 8월 호에서는 위트 넘치는 강기영의 화보와 더불어 그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선의 고현정’ 권혜경씨의 눈에 비친 가리왕산

    ‘정선의 고현정’ 권혜경씨의 눈에 비친 가리왕산

    ■한국기행(EBS1 밤 9시 30분) ‘가리왕산 삼총사’ 편에서는 자칭 ‘정선 고현정’ 권혜경씨의 일상을 엿본다. 처음엔 잘 몰랐지만 지금은 정선군 회동리의 마을 사람 모두가 인정하는 ‘가리왕산의 연예인’이다. 그의 절친이자 정선 아리랑 솜씨 구수한 최진실씨와 신현영씨까지, 가리왕산 삼총사의 일상도 들여다본다. 하얀 초롱꽃에 빨갛게 익은 산딸기를 가득 채워 먹는 초롱꽃 쌈은 눈으로 한 입, 입으로 또 한 입 즐길 수 있는 별미다. 바삭바삭 향기로운 동박잎 튀김에 벌꿀 아저씨가 사는 가리왕산의 시원한 계곡까지, 가리왕산 삼총사와 함께 가리왕산의 여름을 120% 즐기는 비법을 전수받는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힘들게 찾지 않아도 눈앞에 펼쳐지는 비경. 시시각각 변하는 절경을 눈에 담으며 그 안에서 풍경이 된 사람들을 만나 본다.
  • ‘손혁찬♥’ 김원희 결혼 13년차 “남편 위해서 목숨도 줄 수 있어”

    ‘손혁찬♥’ 김원희 결혼 13년차 “남편 위해서 목숨도 줄 수 있어”

    ‘비디오스타’ 방송인 김원희가 변함없는 남편 사랑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마음 재벌 특집! 어디서 사람 냄새 안 나요?’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김원희, 성대현, 홍경민, 솔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원희는 평소 절친한 성대현과 폭로전을 늘어놓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김원희는 “성대현이 아주 지독한 갱년기를 앓고 있다”면서 그의 갱년기 증상을 고백했다. 그러자 성대현은 “김원희가 아무래도 남편이 없는 것 같다”라며 “결혼식 후 한 번도 남편을 못 봤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 13년 차인 김원희는 이날 “여전히 남편이 좋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남편을 위해 목숨도 줄 수 있다”고 밝혀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1년 섭외 요청 끝에 김원희가 출연한 ‘비디오스타’는 이날(17일) 오후 8시 30분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최은주x춘자, 브라질리언 왁싱 도전 ‘방송사고 날 뻔’

    ‘비행소녀’ 최은주x춘자, 브라질리언 왁싱 도전 ‘방송사고 날 뻔’

    ‘비행소녀’ 배우 최은주가 절친인 가수 춘자와 브라질리언 왁싱에 도전했다. 16일 방송된 MBN 예능 ‘비행소녀’에는 머슬퀸으로 화제가 된 배우 최은주가 출연, 비혼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최은주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참석을 앞두고 왁싱을 하러 갔다. 절친인 가수 춘자도 함께했다. 최은주는 “춘자 언니와는 운동을 같이했다. 취미가 비슷해 빠르게 친해졌다”고 말했다. 춘자는 대회에서 비키니를 입어야 하는 최은주에 “싹 하자”라며 브라질리언 왁싱을 추천했다. 브라질리언 왁싱에 앞서 최은주는 눈썹 라인을, 춘자는 인중 털 왁싱을 받았다. 이어 브라질리언 왁싱에 도전한 두 사람은 예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고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은주는 “운동이 제일 쉬웠다”라며 “운동하면서도 안 한 욕을 할 뻔했다”고 말했다. 방송 도중 욕이 나올 정도로 고통스러웠던 것. 최은주는 “이건 아닌 것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춘자 역시 소리를 지르며 통증을 호소했다. 왁싱을 해준 관리사는 “가장 비슷한 느낌은 자로 맞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솔비 “방탄소년단 진 절친, 성격+인성 최고”

    ‘비디오스타’ 솔비 “방탄소년단 진 절친, 성격+인성 최고”

    아트테이너로 변신한 로마 공주 솔비가 ‘비디오스타’에 두 번째 방문했다. 17일 찾아가는 ‘비디오스타’ <마음 재벌 특집! 어디서 사람 냄새 안 나요?> 편에는 마음 따뜻하기로 소문난 김원희, 성대현, 홍경민, 솔비가 출연,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 솔비는 방탄소년단의 ‘진’과 ‘정글의 법칙’을 통해 절친이 된 사연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진의 살가운 성격과 착한 인성을 칭찬하며 월드 스타가 되고서도 변함없는 그의 인품을 높이 샀다. 하지만 이내 아.알.못(아이돌을 알지 못하는) 김원희에게 ‘진’을 설명하느라 한동안 진땀을 뺐다는 후문. 솔비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과거 사회공헌대상에서 상을 받기 민망해 도망간 사연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사회 공헌을 하시는 분도 많은데 내가 받는게 너무 부끄러웠다”며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솔비는 봉사활동, 자선 콘서트 참여,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전시회를 기획 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비의 아트테이너 행보도 공개된다. 그녀는 개인 방송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며 채널 오픈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솔비는 개인 방송을 통해 노래, 미술,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자신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솔비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개최한 아트하우스 콘서트를 소개하며 “실은 집들이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콘서트에 참석했었던 MC 박나래는 “이건 집들이가 아니다”라고 단언해 아트하우스 콘서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도.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솔비의 콘서트는 비디오스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17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영자, 1급 장애 가진 조카 지키려 제작진과 주먹다짐했던 사연

    이영자, 1급 장애 가진 조카 지키려 제작진과 주먹다짐했던 사연

    개그우먼 이영자가 조카들의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며 각별한 애정을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자와 절친한 정선희는 13일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이영자가 조카들을 다 키웠다. 학비, 생활비 지원을 다 해줬다. ‘친자식도 그 정도로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라고 말했다. PD출신 패널 이기진은 “이영자가 조카들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희생하고, 도와주고 살았다. 그런데 이영자 마음 한 켠에는 또 미안한 마음이 있는 모양이다”라며 과거 에피소드를 꺼냈다. 그는 “예전에 한 번 방송에서 이영자 집을 촬영한 적이 있다. 그때 이영자 조카를 제작진이 몰래 찍으려고 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이영자가 버럭 화를 내면서 제작진하고 주먹다짐까지 한 사건이 있었다. 조카가 1급 장애를 가졌기 때문에 잘 먹지도 못하고 말도 잘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우리 PD들이 이영자를 더 좋아하게 된 게 이 사건 때문이다. 그때 이영자가 이런 얘기를 했다. ‘그땐 조카를 지키려고 했던 건데 사실은 내가 조카를 부끄러워해서 방송에 내보내기 싫었던 것 같아. 후회 된다’고. 그래서 ‘아, 그랬구나’ 하면서 오해가 풀려 우리들이 정식으로 미안해하고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정선희는 “이영자가 그 조카 진짜 잘 돌본다. 나도 실제로 한두 번 만난 적이 있는데 되게 천사 같아. 진짜 애틋하다. 서로 눈 마주보고, 말 걸어주고, 안아주고 이런 모습 보면 너무 예뻐해”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연예부기자는 “이영자의 조카가 올해 결혼을 했다. 그래서 이영자가 ‘그동안의 책임감과 기타 등등에서 다 해방이다. 이제는 정말 날라리처럼 막 살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결혼식 날이 다가오니까 눈시울을 붉히더라”라고 이영자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수남 가정사 고백 “18년 전 아내 가출...최근 미국에서 딸 사망”

    서수남 가정사 고백 “18년 전 아내 가출...최근 미국에서 딸 사망”

    ‘마이웨이’ 가수 서수남이 먼저 세상을 떠난 딸 이야기를 어렵사리 꺼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가수 서수남이 출연했다. 이날 서수남은 절친한 배우 금보라와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18년 전 아내가 가출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시련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큰 절망감을 줬다. 삶의 의욕을 송두리째 빼앗아갔다”며 아픈 심경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채권자들이 노래교실에 찾아올 때까지 아내 부채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현금과 집을 날리고 셋방 얻을 돈도 없었다. 채권자에게 무릎 꿇고 1년만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 그런데 냉정하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서수남은 “전 재산을 탕진하고 빚 10억 원을 남기고 아내는 잠적했다”며 “(그 이후) 몸이 망가지고 대인 기피 증상이 왔다”고 밝혔다. 아내를 떠나보낸 서수남은 최근 큰딸을 먼저 하늘로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수남은 미국에서 살던 딸의 사망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딸이 남편과 별거하던 중 술을 많이 마신 것 같았다. 아프다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다. ‘위독하니 빨리오라’고 하더라. 위출혈이 있다고 해 비행기를 예약하려는데 다시 전화가 왔다. 이미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병원 규칙대로 시신을 화장해 유골로 보내 달라고 했다. 유골이 화물 비행기로 오더라. 인천공항에 유골함을 받으러 가서 안고 오는데 그때 마음은 정말...부모는 이런 경험을 하면 안 된다. 마음으로 많이 울었다”며 가슴 아파했다. 그의 가슴 아픈 사연에 시청자 역시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수남-금보라, 배우자 억대 빚 아픔 “눈 안 떴으면 좋겠다 생각”

    서수남-금보라, 배우자 억대 빚 아픔 “눈 안 떴으면 좋겠다 생각”

    가수 서수남과 금보라가 동병상련의 아픔을 나눴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서수남과 하청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서수남이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했다. 이날 서수남은 동병상련의 아픔을 나눈 절친 금보라를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서수남은 “제가 2000년에 큰 시련을 겪었다. 제 인생 가장 큰 시련이었다”고 입을 연 뒤 아내가 10억 빚만 남겨둔 뒤 잠적한 사건을 언급했다. 서수남이 아내의 부채에 대해 알게 된 건, 노래 교실로 채권자들이 찾아왔을 때였다. 서수남은 “재산 중 가장 먼저 날아간 건 현금이었고, 그 다음에 집이 날아갔고, 나중에는 셋방 얻을 돈도 없을 만큼 비참해졌다. 그 다음에는 몸이 망가지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대인 기피 현상이 생겼다. 정말 상처가 되는 말도 많이 들었고, 사람이 그 이상 비참할 수는 없을 거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수남은 “제가 아이들이 세 명 있었는데, 걔들이 전부 여자 아이였다. 걔들이 이제 결혼을 할 나이에 그런 시련을 겪었다. 걔들이 결혼만 했어도 나는 그렇게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다”고 덧붙였다. 금보라 또한 “한동안 자면서 ‘아침에 눈을 안 떴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그런 시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금보라는 과거 전 남편의 빚을 떠안고, 이를 갚기 위해 8년간 밤낮없이 일한 바 있다. 서수남은 “금보라가 그때 어려웠다. 아이들 세 명 데리고 빚을 몽땅 떠안았다”며 “정말 연약한 몸매잖나. 어떻게 저런 몸에서 강한 정신력이 나오는지 정말 연구 대상이다”고 다독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럼프 절친’ 카지노 재벌 “북한에 카지노 짓고 싶어”

    ‘트럼프 절친’ 카지노 재벌 “북한에 카지노 짓고 싶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절친한 친구이자 최대 후원자인 카지노재벌 셸던 애덜슨(84)이 북한에 카지노를 짓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 카지노뉴스데일리는 9일(현지시간) 한국전 참전군인이기도 한 애덜슨이 지난달 말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열린 자선행사에 참석, “그곳(북한)에 다시 가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남북한의 전쟁을 끝내도록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은 싸우는 게 아니라 그곳에서 사업을 열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전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깜짝’ 방문했던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역시 애덜슨이 소유한 곳이다. 유대인인 애덜슨은 라스베이거스샌즈그룹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로, 2016년 미 대선 때 트럼프 캠프의 최대 후원자였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트럼프 절친’ 카지노 재벌 “북한에 카지노 짓고 싶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절친한 친구이자 최대 후원자인 카지노재벌 셸던 애덜슨(84)이 북한에 카지노를 짓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 카지노뉴스데일리는 9일(현지시간) 한국전 참전군인이기도 한 애덜슨이 지난달 말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열린 자선행사에 참석, “그곳(북한)에 다시 가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남북한의 전쟁을 끝내도록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은 싸우는 게 아니라 그곳에서 사업을 열고 싶다”고 덧붙였다. 라스베이거스와 마카오, 싱가포르 등지에서 대규모 카지노 리조트를 운영하는 그는 시장 확장을 염두에 두고 사업지를 물색해 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지난달 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전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깜짝’ 방문했던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역시 애덜슨이 소유한 곳이다. 유대인인 애덜슨은 라스베이거스샌즈그룹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로, 2016년 미 대선 때 트럼프 캠프의 최대 후원자였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나의 막역한 친구들” 이혜영, 고소영-김희애-김정은과 절친 인증샷

    “나의 막역한 친구들” 이혜영, 고소영-김희애-김정은과 절친 인증샷

    가수 출신 이혜영이 특급 여배우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어제 #모퉁이우ripe #냠냠만남 나의 막역한 친구들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 김정은, 김희애,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의 각기 개성 넘치는 패션과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혜영 김정은 김희애 고소영은 지난달에도 영화 ‘허스토리’ 시사회 뒷풀이 모습이 공개되며 친분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JTBC ‘슈가맨2’ 출연 이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스터 션샤인’ 배우 윤주만 오늘(7일) 결혼, 7년 열애 끝 결실

    ‘미스터 션샤인’ 배우 윤주만 오늘(7일) 결혼, 7년 열애 끝 결실

    배우 윤주만이 7년 열애 끝에 오늘(7일) 결실을 맺는다. 7일 배우 윤주만이 7년 동안 사귄 한 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윤주만 결혼식을 서울 모처에서 열리며,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된다. 또 평소 절친한 사이였던 가수 겸 개그맨 나몰라 패밀리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앞서 윤주만은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 “긴 시간을 만나오면서 7년이 끝이 아닌 7년 이상의 연장선이라 생각한다. 당신 눈가에 웃음만 가득한, 당신 입가에 미소만 가득한,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고민하고 실행하겠다. 감사하다”며 예비 신부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윤주만이 결혼하는 이날은 그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첫 방송된다. 윤주만은 극 중 백정 아들이자 흑룡회 한성지부장 구동매(유연석 분) 오른팔 유죠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피부병 흔적을 ‘액세서리’로 승화시킨 20대 여성

    [월드피플+] 피부병 흔적을 ‘액세서리’로 승화시킨 20대 여성

    갑작스러운 피부병을 앓은 뒤 온 몸에 그 흔적을 갖게 된 여성의 놀라운 용기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5일 보도에 따르면 런던에 사는 카트리나 데자르댕(21)은 지난해 갑작스러운 피부병을 앓았다. 그녀의 병명은 중증 건선인 만성 판상형 건선(plaque psoriasis)이었으며, 이로 인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크고 붉은 반점이 수도 없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당시 텔레마케터로 일하던 그녀는 여느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온 몸에 생긴 붉은 반점을 원망하고 부끄러워했다. 그녀는 “회사에서 일하다가 내 피부를 보고는 화장실에 들어가 몰래 울기도 했다”면서 “어떻게든 붉은 반점들을 감춰보려고 노력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절망에 가득했던 데자르댕에게 힘이 되어 준 것은 그녀의 남자친구와 절친한 친구였다. 남자친구인 제시(22)와 베스트프렌드인 빅토리아(21)는 붉은 반점으로 가득한 그녀의 몸이 전혀 흉하지 않으며, 여전히 충분하게 아름답다는 확신을 끊임없이 전달했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용기를 얻은 그녀는 지난 4월, 여행을 떠나 피부병을 앓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비키니를 입고 자신의 피부를 모두 드러냈다. 데자르댕은 “내게 있어서 피부의 반점은 내 일부분이나 다름없다. 가끔은 내 피부병 흔적이 액세서리라고 느껴지기도 한다”면서 “이 반점들이 없는 나를 상상해보니 마치 벌거벗고 있는 것 같았다. 그만큼 내게는 친숙하고 익숙한 존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더 이상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지 않다. 붉은 반점이 모두 드러나는 노출 있는 옷을 입고도 당당하다”면서 “나와 같은 병을 잃는 사람들에게 내가 희망이 되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만성 판상형 건선은 약 1억 2500만 명에 달하는 세계 각국의 건선 환자들 가운데 80% 이상이 해당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佛 그리즈만은 半우루과이인’ 6일 8강전이 각별한 이유

    ‘佛 그리즈만은 半우루과이인’ 6일 8강전이 각별한 이유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앙트완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소속팀의 절친인 우루과이 수비수 디에고 고딘, 조제 히메네즈와 얄궂은 대결에 나선다. 6일 밤 11시(한국시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러시아월드컵 8강전 첫 경기에서다. 그리즈만은 딸 영세 때 고딘을 대부로 모신 각별한 인연도 있다. 그는 이번 대회 남미 예선 최종전을 마치고 소속팀에 합류하기 위해 마드리드 공항에 우루과이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나타난 두 선수를 보고 자신이 마치 “부분적으로 우루과이인”처럼 느꼈다며 “국가의 정체성도 사랑하고 나라도 사랑하는 내게 매우 감동적인 상황이 될 것”이라고 8강전을 맞는 감회를 털어놓았다. 그리즈만과 페나롤이란 팀에서 함께 뛴 적이 있는 우루과이 미드필더 나히탄 난데스는 “그리즈만은 거의 우루과이인이다. 그도 스스로를 우루과이인으로 여긴다. 우리 팀도 마찬가지지만 내겐 아주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라며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그가 그라운드 위에서 활약하고 자신의 반쪽은 우루과이인임을 기억해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하지만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는 이런 감정을 멀리하려 애썼다. “그는 프랑스인이다. 우루과이인이 어떤 느낌인지도 모른다.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지, 우리가 축구로 성공해야만 하는 이유도 잘 모른다. 그는 우리 관습을 즐기고 몇마디 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완전히 다르게 느낀다”고 못을 박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애틋한 인연과 별개로 두 팀의 대결은 이번 대회 최고의 창과 방패가 자존심을 놓고 격돌하게 된다. 두 대표팀은 이전 라운드에서 역대 통산 최고로 강했던 두 팀을 거꾸러뜨렸다. 프랑스 대표팀은 킬리앙 음바페(1억 8000만유로) 등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5명 가운데 셋이나 보유하고 있는데 음바페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을 4-3 승리로 장식하는 데 두 골을 보태 펠레 이후 60년 만에 월드컵 한 경기 두 골을 기록한 10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네 경기를 치르며 단 한 골만 내주는 견고한 수비를 자랑한 우루과이는 에딘손 카바니(파리생제르맹)의 두 골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을 2-1로 제쳤는데 수아레스와 카바니는 A매치 98골을 합작할 정도로 손발이 잘 맞아 방패 속에 숨겨진 창이 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를 봐야하는 세 가지 이유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를 봐야하는 세 가지 이유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이하 ‘식샤를 합시다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시즌2 이후 3년 만에 시청자를 다시 만나는 가운데, 우리가 ‘식샤를 합시다3’를 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짚어봤다. ‘식샤를 합시다3‘는 구대영(윤두준 분)과 이지우(백진희 분), 이들을 둘러싼 주요 인물의 서사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식샤님 캐릭터의 전사(前事)에 집중, 설득력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누구나 20대 초반 반짝반짝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일에 얽매여 무료하게 살아가고 있음을 녹여내고 싶었다”고 공감 포인트를 말했다. 또 인물들이 과거 추억과 음식으로 상처를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에게도 힐링을 전한다는 시즌3의 주요 메시지를 덧붙였다. 배우들 간의 케미와 캐릭터의 흥미로운 관계성도 이번 시즌에서 특별히 주목되는 부분이다. 남녀주인공을 맡은 윤두준(구대영 역)과 백진희(이지우 역)의 아기자기한 케미는 그동안 공개된 현장 영상, 사진에서도 여실히 느껴지고 있다. 마치 현실 절친 사이처럼 구대영과 이지우의 귀엽고 훈훈한 분위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주우(이서연 역), 안우연(선우선 역), 김동영(배병삼 역), 병헌(김진석 역), 서벽준(이성주 역) 등 개성 넘치는 이들이 얽히고설키는 다양한 설정은 탄탄한 캐릭터 관계성을 짐작케 한다. 각자의 이야기와 사연이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지루할 틈 없이 드라마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시청자들 역시 스무 살의 식샤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입맛 도는 맛깔스러운 먹방을 즐길 수 있다는 점, 청량한 여름날에 어울리는 청춘들의 이야기라는 점 등으로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첫 방송을 향한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드라마는 서른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로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후속으로 오는 1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선을 보인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영 눈물 ‘불타는 청춘’ 21년 공백 깬 미모 “이상형은 박재홍”

    이재영 눈물 ‘불타는 청춘’ 21년 공백 깬 미모 “이상형은 박재홍”

    90년대 인기 가수 이재영이 ‘불타는 청춘’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이재영이 새 친구로 등장, 21년의 공백을 깨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이재영은 “21년 만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돼서 쑥스럽지만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인사드리게 돼 반갑고 기쁘다”고 반갑게 인사했다. 91년 데뷔와 동시에 신인 가수상을 수상한 이재영은 ‘유혹’, ‘사랑은 유행이 아니야’, ‘대단한 너’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이재영은 “재밌는 시간을 함께 나누게 돼 기쁘다.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던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혔다. 건강 등의 사정으로 방송 활동을 쉬었던 그는 “아무래도 21년 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다 보니까 활동 많이 할 때는 워낙 많은 분들을 뵈었지만 그동안에는 가수 이재영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스태프들이 맞이해주시는데 어색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다.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청춘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바다를 본 이재영은 “좋다. 여행을 잘 다녀보질 않았고, 대학 때도 엠티도 수학여행도 못 가봐서 수학여행 온 느낌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또 이재영은 드론 카메라 등 촬영 장비를 보면서 “너무 신기하다”며 궁금증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재영은 구본승과 박재홍이 자신을 데리러 오자 당황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오랜만에 연예인을 보는 거라서 연예인이구나 그런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이재영은 처음의 긴장은 온데간데없이 금세 적응해 구본승, 박재홍과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재영은 길을 걷다가 “누나 노래는 여름이 잘 어울린다”는 박재홍의 말에 즉석 댄스를 선보였다. 또 둘 중에 이상형을 고르라는 말에 주저 없이 “너!”라며 박력 넘치게 박재홍을 가리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본승이는 너무 잘생겼다”며 엉뚱한 이유를 밝혀 박재홍에게 뜻하지 않은 굴욕을 안겼다. 하지만 이재영은 청춘들을 만나기 전 또 한 번 눈물을 보였다. 과거 절친했던 양수경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자마자 이재영은 숙소에 들어서지도 못한 채 밖에서 숨죽여 울었다. 다음 주에는 21년 만에 세상으로 나온 이재영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예고편에서 이재영은 갑자기 활동을 중단한 이유부터 가장 소중한 사람인 아버지에 대한 사연을 고백하며 다시 한번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높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김한종, 소이현-인교진 집 갔다가 소개팅 ‘애프터 성공?’

    ‘동상이몽2’ 김한종, 소이현-인교진 집 갔다가 소개팅 ‘애프터 성공?’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배우 김한종의 소개팅을 주선했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이 절친한 배우 김한종의 소개팅을 시켜주기 위한 대작전을 벌였다. 소이현과 인교진 집에 도착한 김한종은 여자친구가 5년 넘게 없었다고 밝혔다. “썸만 타다가 끝났다”며 “제가 골 결정력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예쁜 여자분이 관심을 보이면, ‘나한테 왜 저러지? 뭘 원하는 거지? 나한테? 틀림없이 다른 이유가 있는 거야’ 이런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 소이현은 소개팅에 나올 여성에 대해 “잘 리드해 주면 따라간다. 참하고 착하고 예쁘다”며 “까무잡잡한 피부를 지녔다. 한국무용을 해서 선이 예쁘다. 키는 168cm”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한종은 “그 사람을 왜 저한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소이현은 “여태 두 커플을 성공시켰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인교진과 소이현이 김한종의 스타일을 변신시켰다. 수신호도 정했다. 인교진이 “도움을 청할 일이 있으면 안경을 올리라”고 했다. 또한 음료 주문으로 호감도 체크를 정했다. 호감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잘 모르겠으면 블루베리 주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냉수를 시키라고 했다. 김한종은 인교진과 함께 소개팅 실전 연습을 했다. 드디어 소개팅할 여성이 등장했다. 김한종이 바들바들 떨면서 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한종이 여성을 만나고 난 후 “아메리카노에 샷 추가”를 말했다. 여성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이를 지켜보던 소이현과 인교진은 너무 좋아하며 물개박수를 쳤다. 대화가 오간 후 김한종은 “다음에 꼭 한번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며 휴대전화 번호를 받아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장훈은 “아는 선배네 집팅 괜찮네요”라며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르헨 축협 vs 삼파올리 감독, 경질시 250억 위약금에 신경전

    아르헨 축협 vs 삼파올리 감독, 경질시 250억 위약금에 신경전

    16강에서 탈락한 아르헨티나 월드컵 대표팀의 감독 호르헤 삼파올리가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와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파올리의 퇴진은 기정사실화하고 있지만 문제는 막대한 위약금이다. 16강 탈락의 책임을 물어 그를 경질한다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약 2200만 달러(246억원 정도)의 위약금을 물어줘야 한다.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16강전에서 프랑스에 침몰한 뒤 삼파올리 감독은 외부와의 접촉을 완전히 끊었다. 방에서 두문불출해 선수들과도 웬만해선 얼굴을 마주치지 않고 있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그런 그의 사임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지만 정작 그의 입에선 다른 말이 나왔다. 현지 일간 인포바에에 따르면 그는 절친한 한 언론인에게 "난 사임하지 않았고, 사임할 생각도 없다"는 말을 했다. 평생 원한 대표팀 감독 자리에서 물러날 뜻은 없다는 말도 했다고 한다. 성적만 보면 사임이 불가피한 그가 이렇게 큰 소리를 치는 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와 맺은 계약 때문이다. 삼파올리는 2017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으면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장기계약을 했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당장 그를 경질한다면 위약금 명목으로 약속한 연봉을 전액 지불해야 한다. 특약에 따라 위약금 없이 그를 경질할 수 있는 건 2021년부터다. 경질을 하자니 막대한 위약금을 줘야하고, 유임을 결정하자니 여론이 최악이라는 게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고민인 셈이다. 현지 언론은 "처음부터 2022년까지 계약을 한 게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실수였다"고 지적한다. 러시아 월드컵 성적이 불투명한 가운데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무리하게 장기계약을 맺었다는 것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3일 귀국길에 오른다. 삼파올리의 측근은 "(아르헨티나에 돌아가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에 향후 4년간 대표팀 운영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라면서 "축구협회가 계획을 거부하고 경질을 선택한다면 위약금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비행소녀’ 사유리, 점집 방문...무속인에 “임신 못 하냐” 질문

    ‘비행소녀’ 사유리, 점집 방문...무속인에 “임신 못 하냐” 질문

    ‘비행소녀’ 방송인 사유리가 무속인을 찾아 미래 남편과 아이에 대해 질문했다. 2일 오후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는 방송인 사유리가 절친 차오루와 함께 무속인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사유리는 미래 남편과 아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신점을 보러 나섰다. 절친인 차오루도 함께했다. 사유리는 “사주나 타로는 좋아해서 가끔 보러 가는데, 한국 점집은 처음이다. 사주와 타로에서 ‘내년 겨울에 임신운이 있다’는 말을 했는데 여기서도 같은 말을 들을 수 있는지 궁금했다”며 무속인을 찾아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점집에 도착한 사유리는 제일 먼저 연애운을 묻기 시작했다. 이에 무속인은 “(사유리는) 사람한테 상처를 많이 받는 스타일이다. 상처가 많아 사람 만나기가 까다로운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사유리는 긴장된 표정으로 “임신도 못 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무속인 답변에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한편 사유리가 출연하는 ‘비행소녀’는 이날(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후 류준열부터 만난 손흥민 ‘훈훈 브로맨스’

    귀국 후 류준열부터 만난 손흥민 ‘훈훈 브로맨스’

    축구선수 손흥민이 러시아에서 귀국하자마자 배우 류준열을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9일 손흥민과 류준열은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만남을 가졌다. 편안한 차림으로 만난 두 사람은 자신들을 알아본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등 친절한 모습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덕후로 유명한 류전열은 팬심으로 손흥민과 가까워졌다. 평소 SNS를 통해 절친임을 인증해 온 손흥민과 류준열의 만남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에서 총 2골을 득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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