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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울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폐지 신속하게 결단하라”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울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폐지 신속하게 결단하라”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 3)은 16일 서울시의 남산1·3호 터널 혼잡통행료 폐지 결정 지체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제 기능을 상실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는 신속히 폐지를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는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정책 효과 등을 확인하기 위한 차원에서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2개월 동안 통행료를 면제하다가 지난 5월 17일부터 혼잡통행료 징수를 재개한 바 있다. 서울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현재 서울연구원 등이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일시정지 기간의 모니터링 결과 등을 참고하여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유지 필요성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라며 “올해 9월 이후에나 연구용역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며 이후 전문가 자문, 시민과 시의회 의견 등을 충분히 반영하여 올해 말 시점에 통행료 폐지를 비롯한 정책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고 의원은 서울 도심의 교통 혼잡도를 줄이겠다는 취지로 1996년에 도입되어 2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는 교통량 감소 효과 미흡 문제, 다른 혼잡구간 및 지역 대비 징수 형평성 문제, 도심 내부로 진입하는 차량뿐만 아니라 나가는 차량도 혼잡통행료를 징수하는 이중과세 문제, 에너지 절약, 탄소중립 문제에 대한 시대적 흐름의 역행 등을 이유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에 고 의원은 지난해 11월 16일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징수의 근거가 된 ‘서울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를 폐지하고, 조례 시행 후 1년 뒤부터 혼잡통행료 징수를 중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 폐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고 의원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서울시의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일시정지 정책실험은 주변 도로 신호체계 조정 등 통행량 증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적 변수들을 통제하지 않은 채, 단순 실험 전후 터널의 통행량만을 비교한 것에 불과하다”며 “통행료 징수를 재개한 후 남산터널을 이용하는 차량이 줄어들었다고 할지라도 인근 주변도로나 우회도로 이용차량이 비슷하게 늘었다면 결국 도심을 진입하는 차량의 총량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고 봐야 한다”고 지적하며 “서울시는 이런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추진된 실험 결과를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폐지 목소리를 차단하기 위한 방패막이로 삼아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시는 27년 동안 서울 도심의 교통혼잡 완화라는 명분으로 관행적으로 유지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가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과연 유효성을 발휘하고 있는지 고민해봐야 한다”라며 “2023년 현재 중구 지역만을 도심으로 간주해 이 지역을 오가는 차량에 대해서만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은 명분이 떨어진다. 일례로 현재 서울 관내 사업체 수, 종사자 수는 강남구·서초구·송파구·영등포구가 중구·종로구 보다 더 많이 집계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서울시의 도심 기능은 중구 외 지역으로 분산되어 다극화됐다고 보는 것이 현실에 부합한다”고 발언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연간 150억원에 달하는 통행료 수입을 포기할 수 없기에 어떻게든 존치의 명분과 근거를 찾기 위한 목적으로 서울시가 장기 연구용역 진행을 택한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고 지적하며 “지난해 12월 서울시의회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폐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을 정도로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는 이미 시민들에게 철저히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소개했다. 덧붙여 “서울시는 요즘 같은 고물가·고금리 시대에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부과하는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정책 유효성을 입증할 수 없다면 바로 과감히 폐지라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요청했으며 “지난해 광화문 광장이 공사를 마치고 시민의 곁으로 돌아온 것처럼 남산터널 역시 27년간의 방황을 끊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때가 됐다”고 요구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1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15일

    쥐 36년생 : 경건한 마음을 가져라. 48년생 : 몸과 마음이 편하구나. 60년생 : 공연히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 72년생 : 일이 그런대로 진행되어 간다. 84년생 : 경거망동 주의할 때다. 소 37년생 : 이동의 변수가 생기겠구나. 49년생 : 부당한 이득 챙기면 망신 61년생 : 집안이 화기애애하겠다. 73년생 : 좋은 일 계속 생긴다. 85년생 : 복록이 창고에 쌓이겠구나. 호랑이 38년생 : 사람 사귀는 일엔 신중하라 50년생 : 구설 때문에 괴로움 있겠다. 62년생 : 동업의 제의를 받게 된다. 74년생 :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 86년생 : 일이 큰 성과 거둔다. 토끼 39년생 : 경건한 마음이 행운 부른다. 51년생 : 바쁘지만 실속 없을 수 있겠다. 63년생 : 많은 사람의 도움이 있겠다. 75년생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마라. 87년생 : 계획은 여유 있게 세워야 하겠다. 용 40년생 : 하는 일이 더욱더 번창하겠다. 52년생 : 성공의 기쁨을 누리겠구나. 64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76년생 : 실천은 확실히 하는 게 좋겠다. 88년생 : 과욕만 부리지 않으면 부가 있다. 뱀 41년생 : 믿음으로 가정을 이끌어라. 53년생 : 오랜만에 마음 흐뭇하고 기쁜 소식 있겠다. 65년생 : 큰 수확을 얻게 된다. 77년생 : 일방적인 관계로 마음 아프다. 89년생 : 하는 일은 더욱더 활발하다. 말 42년생 : 다른 사람이 도와주겠다. 54년생 :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66년생 : 힘든 하루에서 탈출한다. 78년생 : 친한 친구와 오해가 생기겠다. 90년생 : 인내가 매우 요구된다. 양 43년생 : 하나의 행운도 놓치지 마라 55년생 : 가족 간의 시간을 더 가져야 할 시기. 67년생 : 조금만 더 노력하면 대길 79년생 : 들뜨기 쉬우나 조심하라. 91년생 :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길하다. 원숭이 44년생 : 생각보다 일의 추진 힘들다. 56년생 :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68년생 : 건강으로 인한 문제 조심. 80년생 : 지출이 과다하니 절약할 때다. 92년생 : 무슨 일이든 주위 사람과 의논하라. 닭 45년생 : 재물이 넘쳐나는 기쁨이 있다. 57년생 : 생각못한 기회가 주어진다. 69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다 81년생 : 시작하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린다. 93년생 : 모방보다는 자기 계발에 힘써라. 개 46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58년생 : 뜻하지 않은 데서 이득을 얻게 된다. 70년생 : 다툴 일은 되도록 피하라. 82년생 : 조용히 지내면 별일 없을 것이다 94년생 : 일을 확대하기보다 축소할 때다. 돼지 47년생 : 자존심 너무 내세우다 인심 잃는다. 59년생 : 마음이 심란하고 울적하다. 71년생 : 사랑의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라. 83년생 : 뜻하는 일이 성사되고 이익 생긴다. 95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 빨간버스 왕복 6000원…서울~경기 출근족 피눈물

    빨간버스 왕복 6000원…서울~경기 출근족 피눈물

    서울 버스요금 300~700원씩 올라“최저임금은 300원도 안 올랐는데”‘따릉이’ 못 타고 지하철도 곧 인상알뜰교통카드, 인상분 보전 그쳐 “버스 편도 요금만 3000원입니다. 서울 한번 다녀오면 6000원을 써야 해요.” 매일 아침 광역버스를 타고 경기도에서 서울 서초구로 출근하는 직장인 강모(31)씨는 서울 버스 요금이 인상된 이후 첫 출근길인 14일 이렇게 말했다. 강씨는 “왕복 3시간 거리를 오가기도 힘든데 요금 부담마저 커졌다”면서 “주말에 외출하지 않고 평일에 모든 약속을 한꺼번에 해결할 계획”이라며 씁쓸해했다. 가뜩이나 가파르게 오르는 생활 물가에 더해 서울시 버스 기본요금이 8년 만에 인상되면서 시민들의 어깨는 더 무거워졌다. 가까운 거리로 출퇴근한다면 ‘따릉이’(서울시 공유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갈 수 있지만 강씨처럼 경기권과 서울을 오가는 ‘장거리 출퇴근족’은 광역버스를 대체할 수단이 없다 보니 부담이 더 크게 다가온다고 했다. 경기도에서 서울 광화문으로 출퇴근하는 이모씨는 “한 달 버스 요금으로만 15만원이 나갈 판”이라면서 “지하철을 타면 30분은 더 걸려 버스를 안 탈 수도 없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12일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의 기본요금은 300원(25%) 오른 1500원이 됐다. 심야버스는 350원(16%) 오른 2500원, 광역버스는 700원(30%) 인상된 3000원, 마을버스는 300원(33%) 뛴 1200원이다. 주말이면 카페에서 ‘투잡’을 뛰는 프리랜서 서모(33)씨는 “내년 최저임금은 300원도 안 오르는데, 버스 요금은 바로 300~700원씩 오른다니 집 근처에서 소일거리를 찾을 걸 후회가 된다”고 했다. 당장은 요금이 인상된 버스 대신 지하철로 옮겨 타겠다는 시민들도 적잖다. 기본요금이 1250원인 지하철은 버스보다 저렴한 교통수단이 됐다. 그러나 지하철 기본요금도 오는 10월이면 150원 오른 1400원으로 인상되고 내년에는 150원이 더 오른다. 직장인 이모(31)씨는 “적자가 쌓이다 보니 대중교통 요금을 올려야 한다는 건 이해한다”면서도 “갑자기 대폭 올리면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에서는 ‘알뜰교통카드, 지하철 정기권 사용은 이제 필수’라며 교통비를 절약하는 방법이 공유되고 있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만큼 대중교통비의 최대 30%를 절감할 수 있는 카드다. 20대 직장인 김모씨는 “이전에는 알뜰교통카드를 쓰면 2만~3만원은 아꼈는데 이제는 인상분을 돌려받는 용도가 될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 “서울 한번 오면 버스비만 6000원…주말 외출 줄여야죠”

    “서울 한번 오면 버스비만 6000원…주말 외출 줄여야죠”

    “버스 편도 요금만 3000원입니다. 서울 한 번 다녀오면 6000원을 써야 해요.” 매일 아침 광역버스를 타고 경기도에서 서울 서초구로 출근하는 직장인 강모(31)씨는 서울 버스요금이 인상된 이후 첫 출근길인 14일 이렇게 말했다. 강씨는 “왕복 3시간 거리를 오가기도 힘든데 요금 부담마저 커졌다”면서 “주말에 외출하지 않고 평일에 모든 약속을 한꺼번에 해결할 계획”이라며 씁쓸해했다. 가뜩이나 가파르게 오르는 생활 물가에 더해 서울시 버스 기본요금이 8년 만에 인상되면서 시민들의 어깨는 더 무거워졌다. 가까운 거리를 출퇴근한다면 ‘따릉이’(서울시 공유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갈 수 있지만 강씨처럼 경기권과 서울에 오가는 ‘장거리 출퇴근족’은 광역버스를 대체할 수단이 없다 보니 부담이 더 크게 다가온다고 했다. 경기도에서 서울 광화문으로 출퇴근하는 이모씨는 “한 달 버스요금으로만 15만원이 나갈 판”이라며 “지하철을 타면 30분은 더 걸려 버스를 안 탈 수도 없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12일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의 기본요금은 300원(25%) 오른 1500원이 됐다. 심야버스는 350원(16%) 오른 2500원, 광역버스는 700원(30%) 인상된 3000원, 마을버스는 300원(33%) 뛴 1200원이다. 주말이면 카페에서 ‘투잡’을 뛰는 프리랜서 서모(33)씨는 “내년 최저임금은 300원도 안 오르는데, 버스요금은 바로 300~700원씩 오른다니 집 근처에서 소일거리를 찾을 걸 후회가 된다”고 했다. 당장은 요금이 인상된 버스 대신 지하철로 옮겨타겠다는 시민들도 적잖다. 기본요금이 1250원인 지하철은 오히려 버스보다 저렴한 교통수단이 됐다. 그러나 지하철 기본요금도 오는 10월이면 150원 오른 1400원으로 인상되고 내년에 추가로 150원이 더 오른다. 직장인 이모(31)씨는 “적자가 쌓이다 보니 대중교통 요금을 올려야 한다는 건 이해한다”면서도 “갑자기 대폭 올리면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에선 ‘알뜰교통카드, 지하철 정기권 사용은 이제 필수’라며 교통비를 절약하는 방법이 공유되고 있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만큼 대중교통비의 최대 30%를 절감할 수 있는 카드다. 20대 직장인 김모씨는 “이전에는 알뜰교통카드를 쓰면 2만~3만원은 아꼈는데 이젠 인상분을 되돌려받는 용도가 될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 경영난 겪는 기업에 ‘재활용부과금’ 최장 1년 유예

    경영난 겪는 기업에 ‘재활용부과금’ 최장 1년 유예

    천재지변 등으로 인한 중대 손실 또는 경영상 심각한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한 폐기물 재활용부과금 납부가 최장 1년간 유예된다. 환경부는 14일 재활용부과금 징수유예 및 분할납부의 절차와 방법의 법적 근거를 담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22일 공포 후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에 대해 재활용부과금 납부를 유예해 부담을 줄여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징수유예는 납부기간 다음 날부터 6개월 이내며, 그 기간 중 분할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징수유예 결정 사유가 계속 유지돼 납부할 수 없는 상황이면 한 차례 더 6개월 이내로 추가 연장 및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환경부는 “시행령 개정으로 재해 또는 경영상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만 분할납부액 미납부와 담보변경에 필요한 행정명령 미이행, 재산상황 변경 등 징수유예·분할납부 취소 사유를 구체화해 대상자에게 사전 고지키로 했다. 폐기물 재활용부과금은 재활용 활성화 및 폐기물량 감소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재활용 의무를 달성하지 못한 사업자 및 재활용사업공제조합에 부과된다. 부과금은 재활용의무량 중 미이행량에 재활용 비용·자산비율(15∼30%)을 적용해 책정된다.
  • 양양 남애1리 방파제에 인도교 개설…“안전성 높이며 미관도 개선”

    양양 남애1리 방파제에 인도교 개설…“안전성 높이며 미관도 개선”

    강원 양양군은 남애1리 방파제와 주차장을 연결하는 인도교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방파제를 잇는 다리가 없어 주민과 관광객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양양군이 5억원을 투입해 놓은 인도교는 길이 57m·폭 2m이고, 상판과 난관 모두 목재이다. 인도교 접합부를 방파제보다 높게 설치해 월파로 인한 손상을 예방했고, 태풍이 오거나 폭우가 내릴 때 통행을 제한하기 위한 출입문과 잠금장치도 달았다. 또 경관조명과 포토존을 설치해 미관을 살렸다. 양양군은 보다 안전한 통행을 위해 이달 중 방파제에 울타리를 놓을 계획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인도교는 성능인증을 받아 내구성이 우수하고 유지관리비도 절약된다”며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양천구, 학교로 찾아가는 기후변화 교육 운영

    양천구, 학교로 찾아가는 기후변화 교육 운영

    서울 양천구가 관내 초·중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기후변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발생 원인과 대처방법이라는 주제로 환경교육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에 출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기후변화의 영향과 발생원인을 알아보고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실천방법, 에너지 절약 및 생산 방안, 미세먼지 바로알기 등 탄소중립 실천에 필요한 이론교육(45분)을 받은 후 태양광 키트, 에코백 등을 제작해 생활 속 일회용품 절약을 실천하는 체험형 교육(45분)을 받게 된다.구는 최근 3년간 학교로 찾아가는 기후변화 교육을 179회 운영해 29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밖에도 여름방학 자원순환 체험교실, 어린이 환경뮤지컬인형극, 체험형 환경문화 축제 ‘제로양천’, 환경문예학교 등 미래세대의 기후위기 의식 함양과 올바른 환경 가치관 정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적극적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마포 “2030년 온실가스 배출 50% 감축”

    서울 마포구가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공공 부문의 온실가스 발생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2030년까지 기준 배출량 대비 50% 감축하는 목표관리제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 시설은 구청사와 주민센터를 포함해 마포구가 소유하거나 임차 중인 30개 시설이다. 친환경 차량을 제외한 180대도 목표관리제 대상에 포함된다. 구는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매년 2%포인트 올려 2030년까지 목표에 도달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기준배출량 대비 34%에서 올해는 36%로 상향 조정했다. 구는 매달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 관리대장을 작성해 관리하고 에너지 관리 총괄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공공건축물은 ▲공공기관 냉난방 적정온도(여름 28도, 겨울 18도) 유지 ▲중식시간 및 퇴근 1시간 전 냉난방 정지 ▲LED 조명, 고효율 보일러 등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사용 권장 ▲복도, 화장실 등 실내조명 50% 소등을 실천하고 있다. 차량은 불필요한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차량 교체 시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재해가 심각한 만큼 공공부문부터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며 “소각용 쓰레기를 감축하고 마포 환경학교를 활발히 운영해 ‘탄소제로 마포’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절반 감축 추진

    마포구,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절반 감축 추진

    서울 마포구가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공공 부문의 온실가스 발생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2030년까지 기준 배출량 대비 50% 감축하는 목표관리제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 시설은 구청사와 주민센터를 포함해 마포구가 소유하거나 임차 사용 중인 30개 시설이다. 친환경 차량을 제외한 180대도 목표관리제 대상에 포함된다. 구는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매년 2%포인트 올려 2030년까지 목표에 도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는 기준배출량 대비 34%에서 올해는 36%로 상향 조정했다. 구는 매달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 관리대장을 작성해 관리하고 에너지 관리 총괄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공공건축물은 ▲공공기관 냉난방 적정온도(여름 28도, 겨울 18도) 유지 ▲중식시간 및 퇴근 1시간 전 냉난방 정지 ▲LED 조명, 고효율 보일러 등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사용 권장 ▲복도, 화장실 등 실내 조명 50% 소등을 실천하고 있다. 차량은 불필요한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차량 교체 시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구매를 유도하는 방안이 실시되고 있다. 이밖에 여름철 복장을 간소화하고 컴퓨터 절전 상태를 설정하고, 불필요한 조명은 끄는 에너지 절약 습관을 홍보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재해가 심각한 만큼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며 “구는 소각 제로가게를 통해 소각 쓰레기를 감축하고 올바른 환경 의식을 기르기 위한 마포 환경학교를 활발히 운영해 ‘탄소제로 마포’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LG전자 “지속되는 무더위 속 LG 휘센 에어컨 판매량 크게 늘었다”

    LG전자 “지속되는 무더위 속 LG 휘센 에어컨 판매량 크게 늘었다”

    LG전자는 지속되는 폭염 속에 장마로 주춤했던 LG 휘센 에어컨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7월 마지막 주 주말 스탠드형 에어컨 판매량은 전주 대비 2배가량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60%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LG전자 관계자는 특히 전기료 걱정을 줄이는 고효율 제품 판매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구입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야 설치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올해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전 라인업에 에너지소비효율 1~2등급 제품을 갖춘 휘센 타워 에어컨을 필두로 이동식, 창호형 등 일체형 에어컨까지 풀 라인업을 갖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휘센 타워 에어컨의 ‘스마트케어’ 기능은 사용자가 온도를 올렸다 내렸다 할 필요 없이 제품이 스스로 실내환경에 맞춰 냉방, 청정, 제습, 절전모드로 동작한다. 에어컨이 알아서 운전해 전기 요금 절약에도 도움이 되며, 공기청정기능은 늦더위가 끝난 뒤에도 활용 범위가 넓다. 비가 많이 내린 올해는 ‘방방 냉방’을 넘어 ‘방방 제습’을 원하는 소비자가 많아져 설치가 상대적으로 쉬운 일체형 에어컨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휘센 이동식 에어컨 신제품은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창호(56~252㎝)에 설치할 수 있는 데다 오브제컬렉션 컬러로 디자인 감각을 더했다. 8월부터는 LG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 듀얼호스도 구매할 수 있다. 기존 휘센 이동식 에어컨의 차별화된 성능도 그대로 계승했다. 냉매를 압축하는 실린더가 2개인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냉방성능과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다. 또, 하루 최대 44리터의 제습 성능을 갖춰 장마철 등 습도가 높을 경우 실내를 쾌적하게 제습한다. LG 휘센의 창호형 에어컨인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는 비가 새지 않는 마감과 뛰어난 제습 효과로 비가 오는 날에도 유용하다. 창호의 구조와 폭에 맞춘 밀폐구조의 설치키트는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인 TUV라인란드의 시험 결과 비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을 입증받았다. 뿐만 아니라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주거용 시스템 에어컨도 집안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오브제컬렉션 디자인과 압도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판매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주거용 1방향(way) 시스템 에어컨은 제품 내부에 투명한 날개인 에어가드를 추가해 바람의 방향을 보다 정밀하게 조절한다. 고객은 상황과 공간에 맞춰 6가지 공간맞춤바람을 선택한다. 고객은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스스로 조절해 실내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자동온도바람’ ▲은은한 바람으로 공간 전체를 서서히 냉방하는 ‘매너바람’ ▲약 10.5m의 거리까지 바람을 보내 보다 빠르게 실내를 냉방하는 ‘롱파워바람’ ▲온도, 풍량, 풍향 변화를 통해 뇌파 변화를 유도해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 주는 ‘스터디바람’ ▲수면 주기에 맞춰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쾌적수면바람’ ▲숲 속의 편안한 바람처럼 실내에 오래 머물러도 상쾌한 ‘숲속바람’ 등 다양한 맞춤형 기류를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에어컨이 사계절 가전화되면서 냉방을 포함한 제습, 청정 등 기능도 실생활에서 매우 유용하다”며 “지금 같은 무더위에는 냉방, 장마철에는 제습, 더위가 물러간 시점에는 공기청정 기능을 사용하면 사계절 내내 에어컨을 잘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꿈은 50세 은퇴”…저축위해 20년 간 흰밥+장아찌만 먹은 日 남성 

    “꿈은 50세 은퇴”…저축위해 20년 간 흰밥+장아찌만 먹은 日 남성 

    50세 이전에 조기 은퇴해 여행하며 여유로운 노후를 보내겠다며 20년간 ‘초절약’ 생활 원칙을 고수해온 40대 일본 남성이 화제다. 5일 일본 MBS 등 현지 언론은 무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소금에 절인 매실장아찌 한 알과 흰 쌀밥만 섭취하며 저축을 삶의 낙으로 삼아온 45세 남성의 독특한 생활 방식을 집중보도했다. 소셜미디어 트위터에서 ‘절대퇴사맨’이라는 닉네임으로 자신의 철저한 저축 방식을 공유해온 이 남성은 최근 자신이 드디어 약 9470만 엔(약 8억 6000만원)을 저금하는데 성공했으며 50세 이전에 은퇴하는 것이 목표라는 사연을 공유했다. 비혼주의자인 그는 “무얼 먹어도 괜찮다”면서 “평소에는 매실 장아찌 한 알과 소금을 곁들인 흰쌀밥 한 그릇이 전부이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계란말이를 준비해 사치했다. 조기 은퇴해 일본을 여행하며 노후를 보낼 수만 있다면 결혼하지 않고 홀로 거주하는 것도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일약 일본에서도 큰 화제가 됐는데, 해당 게시물은 2600만 건 이상의 조회수와 약 6만 건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또, 그는 저축을 위해서라면 소비기한이 지나고 맛이 변질된 음식도 서슴없이 섭취했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이 실제로 섭취한 저녁 식사라고 설명한 사진에서 “두부가 소비기한이 지나서 신맛이 좀 난다”면서도 “하지만 두부를 먹는다는 것은 중간급 부유층의 특권이기에 문제가 없다”는 등의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 그의 이 같은 생활 방식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제기하기도 했지만 그는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있으며 문제가 없다. 수수한 식생활 덕분에 오히려 건강하다”고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가 장기간 거주해오고 있는 주택 월세는 3만엔(약 26만 원) 수준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욕실과 화장실은 갖췄지만 구축 주택인 탓에 벽에는 금이 갈 정도로 열악한 주택이기 때문이다. 이런 열악한 생활을 꾸준하게 유지해오고 있는 그가 꿈꾸는 최종 은퇴 자금의 기준 금액은 1억엔(약 9억 2269만 원)이다. 이미 9470만 엔까지 모았다고 저축액을 인증한 그는 조기 은퇴 전까지는 흰 쌀밥과 소금을 곁들이는 소식을 꾸준하게 유지할 계획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파이어족’으로 떠오른 자신에게 모아진 화제에 대해 그는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그는 “체력을 위해 때론 비타민을 챙겨 먹기도 한다”면서 “이번 생에 일을 그만둘 수만 있다면 싱글로 사는 이런 방식도 충분히 괜찮다”고 했다.   
  • 오언석 도봉구청장, 한덕수 총리와 테마형 무더위 쉼터 방문

    오언석 도봉구청장, 한덕수 총리와 테마형 무더위 쉼터 방문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이 지난 3일 도봉구청을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구가 운영하는 테마형 무더위 쉼터 등을 점검했다고 도봉구가 4일 밝혔다. 구는 주민의 냉방비 부담을 덜고 전력 절약을 위해 지난달부터 ‘셰어컨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셰어컨은 ‘공유하다’라는 뜻의 영어 단어 ‘셰어’(share)와 에어컨의 합성어로, 구청 공간을 주민에 무료로 개방하는 냉방 공유 프로그램이다. 구는 구청 1~2층에 누워서 잠시 쉬거나 낮잠을 잘 수 있는 ‘힐링방’, ‘낮잠방’을 비롯해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다방’, 더위를 피해 독서와 공부를 할 수 있는 ‘독서방’ 등 테마형 쉼터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오 구청장은 “민원 업무를 보러 구청을 방문한 주민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나서 구청이 동네 사랑방이 됐다”면서 “주민들은 전기 요금 부담과 온열 질환의 위험을 덜 수 있어 좋고, 공동체 전체로 보면 전력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오 구청장은 도봉구민의 염원을 담은 정부 요청 사업을 한 총리에게 전달하며 “도봉구의 정책과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더피플라이프, 가전 유통사 ‘전자랜드’와 업무제휴

    더피플라이프, 가전 유통사 ‘전자랜드’와 업무제휴

    더피플라이프(대표 차성곤·김명곤)가 신규상품 출시를 위해 가전제품 유통사 ‘전자랜드’와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전과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전국 130여 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인 전자랜드의 위탁판매를 통해 절약한 영업비용을 고객에게 혜택으로 돌려주고자 마련됐다. 이에 고객은 기존 라이프케어 동일한 서비스를 받으면서 가전제품 할인 지원 등의 추가 혜택을 누리게 된다. 더피플라이프 관계자는 “라이프케어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전하고자 전자랜드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난 20년간 고객에게 신뢰를 받아온 더피플라이프에서 제공하는 라이프케어 서비스와 국내 가전 양판점인 전자랜드에서 제공하는 가전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의 전반적인 생애주기에 맞춘 라이프케어 서비스는 인생의 종착점인 장례 뿐만 아니라 웨딩 등의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장례, 다비치안경, 에듀윌, 하나투어 등 다양한 멤버십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토탈라이프서비스 전문기업 ‘더피플라이프’는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 중심경영 CCM 인증을 2회 연속 획득했으며 고객 중심의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3일

    쥐 36년생 : 아랫사람으로 인한 행복 있다. 48년생 : 친구와 만나 즐거운 하루 60년생 : 기쁨이 들어올 운이다. 72년생 : 인간관계를 주의하라. 84년생 : 생각했던 일 실천하라. 소 37년생 : 놀랄 일이 생기겠으니 신중하라. 49년생 : 여행계획은 미리 세워라. 61년생 : 절약에 습관을 들여라. 73년생 : 행복한 날이 된다. 85년생 : 모든 일에 안정을 취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호랑이 38년생 :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마라 50년생 : 약간의 갈등 생기겠다. 62년생 : 소문에 연연하지 마라 74년생 : 동업은 문제가 생겨난다. 86년생 : 현재 일에 충실할 때 어려움도 풀린다. 토끼 39년생 : 자신의 이익보다는 주변 사람에게 베풀어라. 51년생 : 분실이나 사고에 주의하라. 63년생 : 최선을 다하라. 성공한다. 75년생 :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 마라. 87년생 : 꼼꼼하게 검토한 후 처리하라. 용 40년생 :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52년생 : 남의 의견에 부화뇌동하기 쉽다 64년생 : 가정이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76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니 즐거움이 배가 된다. 88년생 : 희망적인 삶이 필요하다. 뱀 41년생 : 방법을 바꾸어 보는 것이 좋겠다. 53년생 : 노력하는 자에게 이길 자 없다. 65년생 : 재물은 남쪽에 있구나. 77년생 : 모든 일이 오늘은 쉽게 이루어지니 기쁘구나. 89년생 : 은인의 도움이 있겠다. 말 42년생 :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된다. 54년생 : 가까운 사람과의 인간관계에 세심하게 신경 써라. 66년생 : 신수 왕성하고 운수 대통이라 78년생 : 재성이 붙으니 이득이 높다. 90년생 : 남쪽에서 기쁜 일 있다. 양 43년생 :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55년생 : 기회가 돌아오니 놓치지 마라 67년생 :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79년생 : 다툼이 있으면 먼저 사과하라. 91년생 :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원숭이 44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겠다. 56년생 : 엎친 데 덮친 격이다. 68년생 : 일 처리를 보다 꼼꼼하게 하라. 80년생 : 이동해도 큰 문제 없다. 92년생 : 원망 들을 일 없도록 하라. 닭 45년생 : 앞길이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57년생 : 일이 꼬이니 조심해라. 69년생 : 일이 지연되면 타인과 상의하라. 81년생 : 모임을 통해 일이 잘 해결된다. 93년생 : 과음, 과식을 삼가라 개 46년생 : 운이 좋으니 마음껏 행동하라. 58년생 : 고통 사라지며 일이 해결된다. 70년생 :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하라. 82년생 : 일이 성사되니 걱정마라. 94년생 : 중요한 일 곧 해결된다. 돼지 47년생 : 너무 자신만만해하다 큰코다친다. 59년생 : 옛사랑의 추억을 만날 수 있다. 71년생 : 말일까지 결정하라. 83년생 : 구설수가 따르니 신중히 행동하라 95년생 : 오후부터 서서히 좋아지겠다.
  • “놀면서 기후변화 공부해요”…양천구 ‘자원순환 체험교실’ 운영

    “놀면서 기후변화 공부해요”…양천구 ‘자원순환 체험교실’ 운영

    서울 양천구가 자원 절약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초등학생 9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자원순환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3일간 목동동로 자원순환홍보교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이론 수업에 게임 교구를 접목해 진행된다. 아이들의 눈높이와 흥미를 고려함으로써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한다는 취지다. 구는 폐플라스틱, 폐현수막, 커피 찌꺼기 등 폐자원을 활용해 블록화분, 에코메시지 가방, 자투리 가죽 키링, 유리병 스노볼, 커피박 천연비누 등을 만드는 창작 체험활동도 준비했다. 자원순환 체험교실은 회차별로 15명씩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에서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08년 자원순환홍보교육관을 개관한 구는 방학마다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3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기후 위기가 현실로 다가온 상황에서 어린이들이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라며 “세대별 눈높이 교육과 체험활동을 마련해 자원 재활용에 대한 구민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강서구 “낡고 지저분한 간판 바꿔드려요”

    강서구 “낡고 지저분한 간판 바꿔드려요”

    서울 강서구가 낡고 지저분한 간판을 교체하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2009년부터 노후 불법 간판을 지역 특색과 개성을 살린 간판으로 바꿔 도시경관을 가꾸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는 화곡동 곰달래로 일대 불법 간판 335개를 철거하고 업소 간판 183개를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바꿨다. 간판 개선의 파급효과가 큰 지역, 정비 효과가 큰 간선도로와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밀집 지역, 동일 업종 밀집 지역, 생계형 영세업소 간판이 집중된 지역에 해당할 경우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단, 간판 개선에 동의하는 50개 이상 점포를 대표하는 주민이나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지역 전체 업소의 과반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공모 신청서와 업주 동의서 등을 작성한 뒤 9월 11~15일 강서구청 도시디자인과(02-2600-6874)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익성과 추진 역량,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0월 중 대상지를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지역의 업소는 250만원 이내의 간판 설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강서구만의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HD현대오일뱅크, 다양한 ESG 활동 전개

    HD현대오일뱅크, 다양한 ESG 활동 전개

    HD현대오일뱅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하나로 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위한 ‘뚜껑 모아모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뚜껑 모아모아 캠페인’은 플라스틱 중에서도 재활용 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페트병 뚜껑을 회수, 업사이클링 업체에 기부하는 자원 재활용 캠페인이다. 일정 개수 이상의 뚜껑을 기부한 임직원들에게는 업사이클링을 통해 재탄생한 치약 짜개 등 상품을 지급하고 일부 직원들은 실제 업사이클링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자원 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은 노력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지난 4월부터 한달 동안은 ‘ESG 7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SG 7 챌린지’는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 7개를 선정해 임직원들이 이를 수행하고 인증하는 캠페인이다. ▲잔반 없애기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기 ▲텀블러/머그컵 사용하기 ▲페이퍼리스 회의하기 ▲ESG 관련 자료 열람하기 ▲계단 이용하기 ▲전기 절약하기 등 7가지 미션을 수행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폐플라스틱의 화학적 재활용을 통해 생산된 열분해유를 정유공장에 투입하여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있다. 2022년 1월 국내 정유사 최초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기반 제품들에 대해 국제 친환경 제품 인증제도인 ISCC PLUS를 취득하여, 현재 인근 석유화학사 및 글로벌 시장에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기반 납사를 판매하고 있다. 향후 열분해유 투입량을 점진적으로 늘려 친환경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원순환경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폐폴리스티렌과 폐윤활유 재활용 기술도 연구 중이다. 폐폴리스티렌을 원료로 해중합유를 생산하고 고순도로 정제하는 기술 패키지를 개발하고 있다. 차량에 주입되어 사용 후 폐기되는 엔진오일을 정제하여 제품화하는 화학적 재활용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자체 브랜드 윤활유 용기에 재생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도입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31일

    쥐 36년생 : 오해받을 일 생기겠다. 48년생 : 맺고 끊음을 분명하게 하라. 60년생 : 여행할 일이 생기겠다. 72년생 : 풀어나가야 행운 있다. 84년생 : 마음을 냉정히 하라. 소 37년생 : 금전 지출에 조심하라. 49년생 : 작은 일로 큰 성과 있다. 61년생 : 마음이 상하게 된다. 73년생 : 사리 판단을 잘하라. 85년생 : 닥친 일은 빨리 해결하라. 호랑이 38년생 : 씀씀이가 커진다. 50년생 : 도움받을 일이 있으면 받아라. 62년생 : 친구와 다정히 지내라. 74년생 : 공과 사를 구분하라. 86년생 : 기분 좋은 하루이다. 토끼 39년생 : 분수 잃으면 불행하다. 51년생 : 부담 가는 일이 있다. 63년생 : 자기 것은 자기가 챙겨라. 75년생 : 빼앗길 수 있으니 지켜라. 87년생 : 큰 성과가 있겠다. 용 40년생 : 철저히 계획을 세워라. 52년생 : 귀인을 기대해도 좋다. 64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76년생 : 금전 관계를 확실히 하라. 88년생 :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뱀 41년생 : 외출 시 건강 조심하라. 53년생 : 금전 절약에 힘써라. 65년생 : 큰 성과가 있으니 행운이 있다. 77년생 : 있는 그대로 보여주어라. 89년생 : 마음의 긴장을 풀어라. 말 42년생 : 문서나 보증은 서지 마라. 54년생 : 흔들리지 말고 자리를 지켜야 길하다. 66년생 : 인내하면 큰 성과 있다. 78년생 : 진실된 행동이 운 부른다. 90년생 : 갈등을 먼저 풀어라. 양 43년생 : 자신을 내세워라. 55년생 : 냉정하게 일을 처리하라. 67년생 : 시비는 참는 것이 상책이다. 79년생 : 웃어른을 공경하라. 91년생 : 초지일관하는 마음으로 나가라. 원숭이 44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라. 56년생 : 재산 문제에 신경을 써라. 68년생 :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 80년생 : 겉치레에 신경 쓰지 마라. 92년생 : 애정운은 별로이다. 닭 45년생 : 가족과 대화를 나누어라 57년생 : 큰 이익이 생겨난다. 69년생 : 실수가 실수를 부른다. 81년생 : 신중하게 처신함이 좋겠다. 93년생 : 자중하라. 개 46년생 : 옳으면 밀고 나가라. 58년생 : 결과에 연연하지 마라. 70년생 : 일이 잘 진행되는 날이다. 82년생 : 재물이 들어오겠다. 94년생 : 충돌을 피해야 길하다. 돼지 47년생 :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59년생 : 모든 일에 방심은 말아라. 71년생 : 익숙한 일이라고 방심하지 마라. 83년생 : 함께 상의하며 행하라. 95년생 : 당분간 최대한 절약하라.
  • 기재차관 “하반기 빠른 경기반등 위해 수출·투자·내수 활성화 역점”

    기재차관 “하반기 빠른 경기반등 위해 수출·투자·내수 활성화 역점”

    정부가 28일 하반기 빠른 경기 반등을 위해 수출·투자·내수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세제·재정·금융지원등 전방위 정책 대응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주재하고 “6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 생산, 소매판매, 설비투자가 2개월 연속 증가하는 등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농축수산물 가격 동향 및 수급 관리방안, 수출 현장 애로 해소 실적 및 향후 계획, 한·UAE 투자협력 진행 경과 및 향후 계획, 하절기 에너지 효율화 지원 및 절약 캠페인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방 차관은 “호우피해가 컸던 시설채소의 경우 상추 재정식 비용 지원, 오이·깻잎 등 대체 품목 출하 장려비 지원 등을 통해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닭고기는 8월까지 할당관세 물량 3만t을 전량 도입한다. 밥상물가 부담 경감을 위해서는 다음 달까지 최대 100억원을 투입해 농축수산물 할인을 확대한다. 여름·겨울 배추, 여름·겨울 무, 마늘, 양파, 대파 등 7대 주요 품목의 채소가격안정제 농가가입률을 현재 17%에서 2027년 35%로 높인다. 방 차관은 수출 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해 “수출바우처 지원 서비스 확대, 자동차 수출 컨테이너 위험물 검사 수수료 할인 확대, 정부포상 및 건설실적 영문 증명서 발급 지원, 의료기기 생물학적 안전성 평가 절차 개선 등 제도 개선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매월 ‘원스톱 수출 119’를 가동해 산업단지, 항만배후단지, 경제자유구역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하여 수출 애로를 밀착 지원하겠다”며 “8월부터는 핀테크, 에듀테크 등 서비스 수출 유망분야와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서비스 수출기업의 애로사항도 적극 발굴・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 차관은 “정부는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하루 1kWh 줄이기’ 등 절약 캠페인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달부터 에너지 캐시백 규모를 최대 100원/kWh로 확대했다면서 “에너지 캐시백에 가입해 전기 사용량을 10% 줄일 경우, 작년보다 오히려 전기요금 부담이 낮아지며 8월말까지 신청하면 7월분부터 소급하여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는 소상공인의 여름철 냉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노후 냉・난방기 교체 및 개방형 냉장고 문달기 사업을 추진 중이며, 설치 비용의 40%를 정부가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9일

    쥐 36년생 : 부드러운 자세 필요하다. 48년생 : 이루어지는 일이 없다. 60년생 : 신체리듬을 잘 조절하라. 72년생 : 외출 시 건강 조심하라. 84년생 : 일에 진척이 없다. 소 37년생 : 만남이 있겠다. 49년생 : 기쁜 소식 있으니 행운이 넘친다. 61년생 : 절약이 필요하다. 73년생 :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85년생 : 귀인이 도와준다. 호랑이 38년생 : 수입이 늘어난다. 50년생 : 계약상의 문제가 있겠다. 62년생 : 공부에 게을리하지 마라. 74년생 : 함께 하면 큰 어려움이 있다. 86년생 :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하라. 토끼 39년생 : 매사 서두르지 마라. 51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 없다. 63년생 : 근신함이 행운을 부른다. 75년생 : 큰 성과 있겠다. 87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덤벼라. 용 40년생 : 욕심이 끝이 없다. 52년생 : 잠시 휴식을 취함이 좋겠다. 64년생 : 최선을 다하라. 76년생 : 따뜻한 사랑을 발휘하라. 88년생 : 매사 자중해야 한다. 뱀 41년생 :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있다. 53년생 : 남의 일에 간섭마라. 65년생 : 정신을 맑게 가져라. 77년생 : 뜻하지 않은 일 발생한다. 89년생 : 새롭게 출발하면 좋다. 말 42년생 : 답답한 심정을 진정하라. 54년생 : 개척하는 것은 빠르면 좋다. 66년생 : 약간 고전하겠다. 78년생 : 신중한 처신이 필요하다. 90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되겠다. 양 43년생 : 진심으로 베풀어라. 55년생 : 오해받기 쉬우니 조심하라. 67년생 : 약간은 고전한다. 79년생 : 친한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91년생 :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뜻밖의 망신수에 주의하라. 56년생 : 인내하면 성과 있다. 68년생 : 말없이 실현함이 좋겠다. 80년생 : 재물은 들어오니 관리를 잘하라. 92년생 : 마음이 불안한 날이다. 닭 45년생 : 가족으로부터 기쁜 소식을 듣는다. 57년생 : 차분히 일하면 대길하다. 69년생 : 가까운 사람을 믿지 마라. 81년생 : 행운이 찾아오는 날이다. 93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개 46년생 : 의욕만 앞서 되는 일 없다. 58년생 : 이익에 얽매이지 마라. 70년생 : 머무는 것이 이득이 있다. 82년생 :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 94년생 : 하나만 결정하라. 돼지 47년생 : 사람 만남이 좋다. 59년생 : 마음을 빼앗기면 손해다. 71년생 : 목표는 알맞게 정하라. 83년생 : 자기의 능력을 알아라. 95년생 : 목표를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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