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절도혐의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고혜지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비자금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대학병원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총책임자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6
  • “유흥비 마련”10대 범죄 극성

    ◎소녀 3명,30분사이 4집서 60만원 털어/고3 둘은 주택가 돌며 차량카세트 훔쳐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6일 추모양(16ㆍ무직ㆍ구로구 독산1동)과 서모양(17ㆍ절도전과4범ㆍ종로구 숭인동) 등 10대소녀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하고 추양의 여동생(15)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추양 자매 등은 친구들과 카페에서 놀다 차비가 떨어지자 6일 0시2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137의307 전모씨(22)집의 열린 대문으로 들어가 연탄집게로 자물쇠를 부순뒤 안방에서 금목걸이ㆍ시계 등 15만원어치 금품을 터는 등 30분사이에 인근 일대 4가구에서 60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정모군(18ㆍC상고3년)과 노모군(18ㆍK기계공고3년) 등 졸업을 앞둔 고교3년생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5일 0시10분 서울 성북구 석관1동 180 골목길에서 홍모씨(24)의 서울5 더3700호 소형버스문짝을 드라이버로 열고 들어가 카세트 1개 등 20여만원어치를 턴 것을 비롯,1시간동안에 걸쳐 석관동ㆍ회기동일대 주택가를 돌며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모두 1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용산경찰서는 6일 우모군(18ㆍ무직ㆍ마포구 신수동)을 특수절도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최모군(17)을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5일 하오11시5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24의3 「봄」레스토랑 앞길에서 김모씨(37ㆍ회사원)의 서울2 두7273호 포니승용차를 훔친 뒤 차에 혼자 타고 있던 김씨의 아들 진환군(6)을 50m쯤 태우고 가다 얼굴 등을 때리고 길바닥에 팽개쳐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뒤 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절도피의자 보호실서 또 “슬쩍”(조약돌)

    ○…서울 강서경찰서는 18일 독서실에서 학생들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서에 연행돼 대기하던 형사피의자 보호실에서 또다시 다른 피의자의 주머니를 턴 권순수씨(24ㆍ공원ㆍ서울 양천구 목4동)를 절도혐의로 구속. 권씨는 지난8일 상오6시쯤 서울 강서구 등촌동 H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는척하다 옆에 있는 황모군(16)의 좌석에서 손목시계 1개를 훔치는 등 지난 14일까지 3차례에 걸쳐 같은 독서실의 학생들을 상대로 모두 10여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친혐의로 경찰에 연행됐었다.
  • 정물화 소재 떡시루 훔쳐/미대지망 재수생 둘 입건(조약돌)

    ○…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정물화의 소재로 쓰기위해 옹기점에서 떡시루를 훔친 미술학도 지망생인 박모군(19ㆍ서울 Y고졸)과 최군(20ㆍ서울 K고졸) 등 재수생 2명을 절도혐의로 입건. 박군 등은 이날 새벽1시40분쯤 서울 마포구 상수동 332에 있는 옹기점(주인 손경태) 철조망담을 넘어 들어가 시가 1만5천원어치의 떡시루를 훔쳐 달아나다가 순찰중이던 방범대원들에게 붙잡혔다. 박군은 경찰에서 『서울 H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두달전부터 이 옹기점 근처에 작업실을 마련해놓고 그림공부를 해왔으나 부모가 반대해 역사교육과에 응시했다가 2번 낙방했다』며 『내년에는 꼭 미대에 가겠다는 생각으로 그림공부를 하던 중 평소 눈여겨 본 떡시루가 정물화대상으로 적합할 것 같아 친구와 함께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후회.
  • 오락실등 15곳 돌며 2천만원어치 털어/10대 4명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6일 손모군(19ㆍ서울 구로구 오류2동) 등 10대소년 4명을 상습특수절도혐의로 구속하고 김모군(17ㆍ동작구 흑석동)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손군 등은 Y공고 동창생들로 지난달 26일 상오5시쯤 영등포구 당산동2가 영등포유통상가 2층 제일엔터프라이즈(주인 정칠권 32)에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뚫고 들어가 타자기 시계 등 5백24만원어치의 물건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이 상가의 점포들에서 5차례에 걸쳐 1천7백여만원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지난달 28일 하오4시30분쯤 신촌 목화오락실에 들어가 혼잡한 틈을 이용해 전자오락기 뒤쪽에 붙어있는 시가 1백60만원짜리 오락기 키판 2개를 뜯어내는 등 서울시내 전자오락실을 돌아다니며 10차례에 걸쳐 키판 15개 7백50만원어치를 훔쳐왔다는 것이다.
  • 여관서 손님돈 훔쳐/테니스 코치에 영장

    서울 남부경찰서는 4일 박장훈씨(21ㆍ테니스코치ㆍ도봉구 미아6동 653)를 야간주거침입 및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2일 하오11시5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4동 동원장여관에 투숙했다가 다음날 상오4시45분쯤 이웃 206호실에 몰래 들어가 잠자던 박훈희씨(28ㆍ노동ㆍ성북구 종암2동 105)의 양복바지에서 현금 5만6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강남구 논현동 Y테니스장 코치로 테니스장 땅주인에게 건네줄 월 임대료 30만원의 일부를 연말유흥비로 쓴뒤 이를 채워넣기 위해 범행했다고 말했다.
  • 승용차문 부수고 1억원 훔쳐/20대 범인에 영장

    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길가에 세워둔 승용차 문을 부수고 차 안에서 연말임금으로 지급하려던 현금 1억1천여만원을 훔친 안무훈씨(26ㆍ운전사ㆍ서울 동작구 상도동 184의6)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씨는 구랍 28일 하오9시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994의8 앞길에 세워둔 김모씨(37ㆍH건설현장소장) 소유 서울4 고7785호 프레스토승용차뒤 유리창문을 부수고 김씨가 공사장 인부의 연말임금으로 지급하기 위해 회사로부터 받은 현금 1천2백50만원과 자기앞수표 6천7백만원 등 모두 1억1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안씨는 구랍31일 하오1시쯤 훔친 수표가 도난신고가 된것인줄 모르고 강남구 대치동 H백화점에서 귀금속 등을 구입하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백화점 경비대장 서춘식씨(42)의 신고로 붙잡혔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