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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차량 열쇠를 복제/승용차 훔친 전경 구속

    서울중랑경찰서는 29일 서울용산경찰서 기동타격대소속 남현호수경(23)을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남수경은 지난달 25일 상오 서울용산경찰서에서 열린 경찰의날 기념미술대회에 참석하는 딸을 그랜저승용차에 태우고온 한모씨(41·여)로부터 주차를 부탁받고 열쇠를 넘겨받은뒤 이를 복제,지난 21일 하오10시20분쯤 용산구 원효로4가 한씨집앞에 세워둔 그랜저승용차를 우연히 발견,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이선희씨 차 훔친 30대/번호판 갈아끼다 덜미(조약돌)

    ○…서울 북부경찰서는 17일 이재민씨(31·도봉구 창2동 553의18)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5일 하오3시쯤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주차장에서 서울시의회의원인 가수 이선희씨(29)가 자동차열쇠를 차에 끼워두고 정동 문화방송(MBC)라디오극장에 공연연습을 하러간 사이 무비카메라 등이 놓여 있던 이씨의 서울2포2737호 그랜저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자신이 살고있는 주택가 골목길에서 훔친차의 번호판을 다른 것으로 갈아 끼우다 이를 수상히 여긴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 지하철 범죄 올 43% 증가/경찰청 집계

    ◎9월까지 381건… 유형도 다양화/강제추행 처음으로 31건 발생/절도 2백56건 최다… 폭력 잦아/수사대 인력증원 시급 최근 들어 지하철역구내에서 성추행을 비롯한 각종 범죄의 발생이 크게 늘고 있다. 19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지하철역구내에서 모두 3백81건의 범죄가 발생,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백66건보다 43%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제추행의 경우 지난해에는 단 1건도 없었으나 올해에는 31건이나 발생,전체범죄의 10% 가까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 발생한 지하철범죄 3백81건을 유형별로 보면 강제추행 31건을 비롯해 절도 2백56건,폭력 10건,기타 형사사건 78건,강도 1건 등이었다. 절도는 지난해 보다 57%,폭력은 45% 늘어난 것이며 강도와 강제추행은 올해 새로 발생한 사건이다. 전체 3백81건의 범죄 가운데 14건만이 부산의 지하철에서 일어나고 3백67건은 서울에서 발생했으며 특히 강제추행 사건은 31건 모두 서울에서 7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 3개월동안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하오8시40분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지하철1호선 영등포역 승강장에서 최희돈씨(30)가 환각제를 맞고 윤모씨(22·여·회사원)등 2명의 지갑에서 25만원을 훔치다 절도혐의로 구속됐다. 또 지난 8월6일 하오9시30분쯤 지하철 4호선 사당역 여자화장실에서 문모군(18)이 용변을 보던 여성들을 추행하다 붙잡혔다. 이같이 최근 지하철역구내에서의 범죄발생이 급증하고 있는데 대해 전문가들은 지하철 이용승객과 구간이 날로 늘고 있는데도 지하철범죄만 전담하는 경찰인력이 크게 부족한 것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7월1일 시내 각 경찰서에서 관할하던 지하철 출장소 16곳을 흡수 통합해 지하철경찰방범수사대를 뒤늦게 발족,지하철 범죄수사와 함께 방범활동을 펴고 있다. 경찰은 수사대를 발족하면서 범죄수사만 맡아오던 종전 지하철범죄수사대의 경찰관을 35명에서 1백18명을 증원했으나 실제 가용인원은 1백여명밖에 안돼 지하철 범죄예방과 수사를 위한 인력이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지하철경찰방범수사대장 양혁경정은 『요즘 지하철 화장실안이나 운행중인 지하철안에서의 성추행사건이나 소매치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승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지하철범죄 수사인력의 증설이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절도혐의 구속 40대/뒤늦게 살인죄 발각/혐의추가 검찰송치

    서울마포경찰서는 7일 다방여종업원을 살해한 혐의가 뒤늦게 밝혀진 차종규씨(45·노동·구속중)에 대해 살인혐의를 추가,검찰에 송치했다. 차씨는 지난달 8일 하오5시쯤 마포구 노고산동 모여관에 다방 여종업원 유모씨(26)와 투숙,정을 통했으나 유씨가 말을 듣지않고 곧바로 돌아가려하자 스타킹으로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차씨는 이어 이날 하오 11시쯤 인천시 북구 계산동 이모씨(40·여·다방종업원)를 찾아가 이씨가 집을 비운 사이 현금12만원을 훔치고 방에 불을 질러 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같은달 13일 하오3시쯤에는 자신이 일하던 S산업사무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회사 주요서류를 훔쳐낸 뒤 사장 이모씨(38)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붙잡혔다. 차씨는 지난달 16일 절도및 현주건조물 방화혐의만이 적용돼 구속됐었다.
  • 「추석소매치기」 극성/서울/장보던 주부 잇따라 털려

    추석을 앞두고 장보러 나온 주부들을 상대로 한 소매치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8일 임성순씨(42·무직·주거부정)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위모군(19·무직)과 육경수씨(21·전과4범·무직·종로구 숭인2동 1446)를 같은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 가운데 임씨는 8일 낮12시50분쯤 동대문구 제기1동 경동시장에서 제수용품을 사러나온 이모씨(48·여·서초구 서초3동)의 핸드백을 열고 현금 50만원과 수표 등 1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또 위군은 같은날 하오5시20분쯤 경동시장에서 심모씨(36·여·성북구 하월곡동)가 과일을 고르는 사이 현금 10만원을 소매치기한 혐의를 받고있다. 육씨는 경동시장 옆 사람통행이 드문 골목에서 장모양(18·K대1년·경기도 남양주군)의 핸드백을 열어 학생증과 주민등록증이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2억대 상습절도/30대 영장

    서울동대문경찰서는 4일 임종식씨(37·전북 부안군 백산면 오곡리155)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는 지난달 29일 하오4시30분쯤 의류도매업체인 종로구 종로5가 S상사에 들어가 드라이버로 책상 자물쇠를 뜯고 서랍속에 있던 순금 두냥짜리 행운의 열쇠와 현금 2만2천원 등 8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70여차례에 걸쳐 2억여원어치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 유치장 극약우유 전달/40대여인,경찰에 자수

    【부산=김정한기자】 절도혐의로 붙잡혀 경찰에서 보호중이던 피의자에게 극약을 제공해 숨지게 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정일순씨(40·여·남구 문현2동 632의2)가 2일 하오5시30분쯤 경찰에 자수했다. 정씨는 경찰에서 『지난달 28일 절도혐의로 경찰에서 보호중이던 정성만씨(33·무직·절도 등 전과 12범·경남 진주시 칠암동 506의 41)의 부탁을 받고 중구 중앙동 모농약판매상에서 제초제인 농약을 구해 우유에 탄뒤 정씨에게 건네줬으나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 한밤 사무실 침입/어음 등 20억 훔쳐/6명 영장

    서울서초경찰서는 31일 금고털이 전문범 박홍식씨(35·전과8범·경기도 고양시 원당동656)를 상습절도혐의로,장물아비 황수광씨(50·전과3범·용산구 이태원동260)등 5명을 장물취득및 알선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13일 상오2시쯤 서울 서초동 1500 「명전」빌딩4층 대일약품(대표 김용호)빈 사무실에 현관문을 뜯고 들어가 장도리 등으로 금고를 부순 뒤 현금 2백20만원과 백지어음등 9억8천여만원의 금품을 훔치는등 같은해 8월부터 지난 27일까지 21차례에 걸쳐 20여억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이어 훔친 백지어음을 고무인 등으로 위장한 뒤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골동품 가게에서 이조백자등 2억여원 상당의 물건을 사들인 뒤 황씨 등의 알선으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골동품 중간상 한상화씨(52)등에게 되팔아왔다는 것이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지난90년 사기혐의로 1년 2개월의 실형을 살면서 금고털이 수법을 배운 뒤 평소 알고 지내던 황씨 등과 이미 짜고 비오는날 만을 골라 금품을 턴 뒤 황씨 등에게 훔친 장물을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 회사금고 3억대 털어/교도소 동기 3명… 29차레나

    서울송파경찰서는 28일 남조환씨(35·특수절도등 전과5범·대전시 동구 삼성동 373)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임용현씨(34)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남씨등은 함께 교도소에 복역하면서 알게된 사이로 지난90년2월 「석관동파」라는 금고털이절도단을 조직,차량에 무선전화기를 갖추고 같은해 4월12일 상오3시쯤 송파구 석촌동 주식회사 오양물산(대표 김성수·52)사무실 창문을 대형망치와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금고를 부순뒤 현금4천6백만원을 훔치는등 29차례에 걸쳐 모두 3억2천2백80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 택시합승 교포 돈 털곤/들키자 되레 폭행신고(조약돌)

    ○…서울송파경찰서는 22일 대우자동차 잠실영업소 영업부사원 고승민씨(30·경기도 부천시 중구 원종동 211)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고씨는 이날 상오1시10분쯤 송파구 잠실본동 184 앞길에서 서울3바 7341호 스텔라 택시(운전사 김진흥·52)뒷자리에 합승했다가 술에 취해 앞자리에서 잠든 재미교포 박모씨(30·사업)의 뒷주머니에서 미화 4천4백여달러등 현금 4백60여만원이 든 봉투를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고씨는 범행뒤 택시에서 내려 달아나다 수상히 여긴 운전사 김씨의 귀띔으로 뒤쫓아간 박씨와 격투끝에 붙잡히자 오히려 『무고한 시민을 폭행했다』면서 경찰에 신고했다가 조사끝에 범행사실이 들통났다.
  • 빈차 골라 66차례 상습절도/10대 4명 구속

    ◎무선호출기 사용·여관 합숙 서울성북경찰서는 13일 고교1년생인 안모군(16)등 10대소년 4명을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중학교 동창인 이들은 지난달 31일 상오5시30분쯤 서울 성북구 삼선동5가 237 앞에 서있던 강모씨(31)의 승용차 문을 문틈사이로 노끈을 밀어넣어 열고 차안에 있던 현금 1백5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모두 66차례에 걸쳐 빈차를 골라 9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훔친돈으로 무선호출기까지 구입해 연락을 취하면서 범행을 저지르고 여관방에서 합숙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 전철서 소매치기 여성 2인조 영장

    서울구로경찰서는 2일 성순오씨(32·여·절도등 전과5범·충남 대천시 대천동344)와 홍미경씨(28·여·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70)등 여자소매치기단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일 하오2시쯤 서울 서초동 지하철3호선 교대역에서 고속터미널로 가는 전동차 안에서 윤모씨(48·회사원)의 바지뒷주머니에서 현금과 수표등 80여만원이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 훔친 표로 영화보다 덜미(조약돌)

    ○…서울 종로경찰서는 27일 노의정씨(32·간판제작업·은평구 응암4동 271의7)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노씨는 지난 24일 상오10시쯤 마포구 노고산동 58 지하철2호선 신촌역구내에서 이모양(22·회사원)의 지갑을 소매치기해 이양의 은행현금카드로 모두 3백58만원을 빼내 쓴 혐의를 받고있다. 노씨는 26일 하오 이양의 지갑에 들었던 영화예매권을 갖고 부인과 함께 극장에 영화를 보러갔다가 『전화번호가 적힌 예매권을 갖고있는 사람을 신고해달라』는 이양의 연락을 받은 극장측에 덜미를 잡혔다.
  • 손님가장 포장업체 침입/억대어음 훔쳐 할인/장물아비 등 넷 영장

    서울 강동경찰서는 26일 정영씨(46·전과8범·강동구 암사4동 472)를 절도혐의로,김정희씨(46·여)등 3명을 장물취득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지난3일 낮12시쯤 구로본동 포장업체인 광성수출(주인 임창식·54)에서 전선테이프 1백30개를 포장해달라고 한 뒤 임씨가 물건을 꺼내기 위해 2층으로 올라간 사이 벽에 걸린 임씨의 양복 주머니에서 현금 25만원과 1억3천여만원어치의 약속어음,가계수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김씨 등은 임씨가 훔친 가계수표 약속어음 등을 할인,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다.
  • 소년감별소서 「살인입소식」/선입자/“자세 나쁘다” 신참 때려 숨져

    【부산=이기철기자】 23일 상오11시20분쯤 부산시 강서구 대저1동 부산소년감별소(소장 송흔탁) 8호실에서 새로 입소,배치된 이상욱군(18·부산D공고2년)이 같은 방에 수용돼 있던 이모군(17·주거부정)으로부터 입소식기합을 받으면서 주먹과 발로 복부등을 얻어맞아 실신,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숨진 이군은 지난15일 절도혐의로 신입반에 수용돼오다 이날 상오10시50분쯤 초벌반인 이 방으로 옮겨와 이군으로부터 『앉은 자세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가슴등을 얻어 맞아 숨졌다. 이날 이군이 폭행을 당할때 8호실 복도에는 감별소 직원이 있었으나 반장인 이군이 입소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알고 그대로 방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날 상오9시10분쯤 이군을 면회하기 위해 감별소에 들렀던 이군의 삼촌 이태용씨(38·금정구 서동)는 『감별소측이 상욱이가 목욕을 가고 없다고 거짓말을 하며 3시간 동안이나 면회를 시켜주지 않다가 정오가 지나서야 사망사실을 알려주면서 상오11시30분쯤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며 『사망시간과 사망경위에 의혹이많다』고 주장했다.
  • 절도 두 소년 구속 조작여부를 조사/서울경찰청

    서울경찰청은 21일 도범계소속 정용화순경과 이재창순경에 대해 감찰조사에 나섰다. 이순경은 지난달 13일 남대문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부인의 핸드백에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강모군(13·중학2년)과 이모군(14·〃)을 정순경과 함께 붙잡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시킨 일이 있었으며 이들 두 소년은 소매치기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감찰에서 이순경의 부인이 실제 피해자였는지와 소년들이 범행을 부인하자 이순경이 부인을 피해자로 내세웠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주부핸드백 날치기/경관구속·파면조치

    【전주=조승용기자】 전북 경찰청은 15일 가정주부의 핸드백을 날치기한 김연식순경(29·전북경찰청 수사과 형사기동대)을 절도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이날자로 파면했다.
  • 젖소절도 2명 영장

    【남양주=조덕현기자】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8일 다른사람의 목장에 몰래 들어가 젖소에게 마취주사를 놓은뒤 4차례에 걸쳐 9마리의 젖소를 훔친 오점칠(34·남양주군 와부읍 월문리154)·민병식씨(39·양평군 양동면 금왕리)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김홍기씨(35)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 야간근무틈타 절도/백화점경비원 영장

    서울서초경찰서는 7일 박동율씨(27·양천구 신월5동55 상승주택 바동 102호)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경비원으로 일하던 지난 3월9일 하오11시40분쯤 이 백화점 1층 장신구매장 진열장에서 여자용목걸이 54개를 훔치는등 밤 근무시간을 이용해 4차례에 걸쳐 3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 한강공원등 일제단속/폭력배 2백여명 적발

    서울경찰청은 13일 하오4시부터 7시까지 3시동안 한강시민공원 대학로 종묘등 시민휴식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불안감과 혐오감을 주는 폭력및 절도행위 성범죄등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였다. 이날 경찰은 형사기동대 3백여명과 마포 영등포등 10개 경찰서 경찰관7백40명을 동원,폭력및 절도피의자등 2백80여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이모군(18)등 8명을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87명을 불구속입건했으며 1백44명을 즉심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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