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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키스신 스틸 “각도부터 손위치까지 섬세해”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키스신 스틸 “각도부터 손위치까지 섬세해”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의 키스신 스틸컷이 공개됐다. 3일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제작사 JS픽쳐스는 정유미와 성준이 키스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면은 두 사람이 3년 전 소개팅 첫날 첫키스를 나눈 장면으로 이 키스 이후 두 사람은 속전속결 커플로 발전한다. ‘연애의 발견’은 사랑에 솔직하고 당당한 한여름의 연애 성장담을 그리는 리얼 연애 공감 드라마다. 정유미와 성준은 각각 한여름과 남하진으로 분해 커플 연기를 펼친다. ‘연애의 발견’ 관계자는 “연애에 있어 첫키스를 할 때처럼 설레고 짜릿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때가 없는 것 같다. 사진 속 정유미와 성준의 모습은 연애의 기쁨을 가장 압축해 드러낸 장면으로 그림처럼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커플 케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애의 발견’은 사랑에 솔직하고 당당한 한여름의 연애 성장담을 그리는 리얼 연애 공감 드라마로 정유미 성준 문정혁(신화 에릭) 윤진이 윤현민 김슬기 김혜옥 구원 성병숙 정수영 등이 출연한다. ‘트로트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JS픽쳐스(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바퀴 김경란 애인 결별 얘기 나오자...송재희, 지금 어떤 상태인가 봤더니

    세바퀴 김경란 애인 결별 얘기 나오자...송재희, 지금 어떤 상태인가 봤더니

    세바퀴 김경란 애인 결별 얘기 나오자...송재희, 지금 어떤 상태인가 봤더니 김경란(37) 아나운서가 탤런트 송재희(35)와 지난 5월 결별한 사실이 TV 방송에서 새삼스럽게 거론됐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크게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한 김경란은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박미선이 송재희와 결별 얘기를 끄집어냈다. 박미선은 “김경란이 얼마 전에 하나 정리가 됐다. 지금은 쉬는 중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경란 아나운서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김경란 송재희 커플의 결별은 이미 지난 5월 세간에 알졌다. 김경란 송재희는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올 초 헤어졌다. 5월 보도 당시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각자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지면서 결별하게 됐다”고, 송재희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은 맞지만 좋은 동료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송재희는 최근 SBS 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악역 주인공 ‘강성재’로 열연했다. 현재 악역 이미지에서 벗어난 새로운 캐릭터의 차기 작품을 준비 중이다.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두 분 다 행복하세요”,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앞으로 연애에 성공하길”,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얼마나 사랑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옛 연인 송재희와의 결별, “아픔 얼마나 컸으면...”

    김경란, 옛 연인 송재희와의 결별, “아픔 얼마나 컸으면...”

    ’김경란, 송재희 결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9)이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 자신의 결혼에 대해 푸념하듯 ‘속내’를 드러냈다. 김경란은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면서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밝혔다. 송재희와의 결별에 대한 아픔과 충격을 드러낸 듯하다. 김경란은 지난해 4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송재희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같은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8월에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테이트를 하는 모습이 서울신문에 포착되기도 했다. 다정스런 연인들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송재희 소속사 측은 지난 5월 19일 “송재희 김경란이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했을 것”이라며 결별을 발표했다. MC 박미선은 이날 방송에서 김경란의 결별과 관련, “얼마 전 하나 정리 됐다. 잠깐 쉬는 중”라며 두둔했다. 김경란이 출연한 ‘세바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경란 결별, 얼마나 마음 아팠으면”, “김경란 결별, 데이트 사진만 봐도 참 좋아보였는데”, ‘김경란 결별, 훌훌 털고 새 사람 만나길”이라는 등의 갖가지 반응을 보엿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다시 끄집어낸 박미선, 대체 왜 남의 아픈 속사정을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다시 끄집어낸 박미선, 대체 왜 남의 아픈 속사정을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다시 끄집어낸 박미선, 대체 왜 남의 아픈 속사정을 김경란(37) 아나운서가 한때 커플이었던 배우 송재희(35)와 결별한 사실이 방송에서 거론되면서 크게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한 김경란은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MC 박미선은 “김경란이 얼마 전에 하나 정리가 됐다. 지금은 쉬는 중이다”라면서 김경란이 송재희와 결별한 사실을 언급했다. 박미선의 갑작스런 언급에 김경란 아나운서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 연애를 선언했던 김경란 송재희 커플의 결별은 이미 지난 5월에 세간에 알려진 바 있다. 김경란 송재희는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올 초 헤어졌다. 지난 5월 보도 당시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각자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지면서 결별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송재희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은 맞지만 좋은 동료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잘됐더라면 좋았을 텐데”,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아픈 결별의 상처를 박미선은 왜 끄집어냈지?”,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이제는 서로 아픔을 잊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재희는 최근 SBS 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악역 주인공 ‘강성재’로 열연했다. 현재 악역 이미지에서 벗어난 새로운 캐릭터의 차기 작품을 준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전 남친 송재희 언급에 ‘급당황’,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김경란, 전 남친 송재희 언급에 ‘급당황’,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방송인 김경란이 최근 결별한 연인 송재희의 언급에 당황했다. 김경란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라고 털어놨다. 래퍼 산이가 이에 “오늘 김경란을 처음 봤다. 아름답고 지적이고 인간적이다. 왜 솔로인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MC 박미선은 “얼마 전 하나 정리 됐다. 잠깐 쉬는 중”라며 김경란과 결별한 송재희를 언급했다. 지난 5월 송재희 소속사 측은 “올해 초에 헤어졌는데 뒤늦게 알려진 것”이라며 송재희와 김경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송재희 소속사 측은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면서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재희는 영화 ‘모노폴리’로 데뷔한 뒤 영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로드넘버원’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옥탑방 왕세자’, ‘구암 허준’ 등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악역 강성재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냐” 산이 돌직구에..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냐” 산이 돌직구에..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세바퀴’에서 방송인 김경란이 전 연인 언급에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경란은 2일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가수 산이는 김경란에게 “아름답고 지적인데다 인간적이기까지 하다”라며 “왜 솔로인지 모르겠다.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느냐”라고 물었다. 이때 MC 박미선이 “최근에 하나 정리됐다. 지금은 연애를 쉬는 중”이라고 대신 대답했다. 최근 결별한 배우 송재희를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 당황한 김경란은 “좋은 남자 만나서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마무리했다. 김경란은 지난해 4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송재희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같은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8월에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테이트를 하는 모습이 서울신문에 포착되기도 했다. 그러나 송재희 소속사 측은 지난 5월 “송재희 김경란이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고 결별을 발표했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송재희 언급에 당황한 듯”, “김경란 송재희 잘 어울렸었는데 안타깝다”, “김경란 송재희 결별, 아픈 곳 또 찌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바퀴 김경란 남자친구 결별...헤어진 송재희, 지금 어떤 상태인가 봤더니

    세바퀴 김경란 남자친구 결별...헤어진 송재희, 지금 어떤 상태인가 봤더니

    세바퀴 김경란 남자친구 결별...헤어진 송재희, 지금 어떤 상태인가 봤더니 김경란(37) 아나운서가 탤런트 송재희(35)와 지난 5월 결별한 사실이 TV 방송에서 새삼스럽게 거론됐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크게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한 김경란은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박미선이 송재희와 결별 얘기를 끄집어냈다. 박미선은 “김경란이 얼마 전에 하나 정리가 됐다. 지금은 쉬는 중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경란 아나운서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김경란 송재희 커플의 결별은 이미 지난 5월 세간에 알졌다. 김경란 송재희는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올 초 헤어졌다. 5월 보도 당시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각자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지면서 결별하게 됐다”고, 송재희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은 맞지만 좋은 동료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송재희는 최근 SBS 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악역 주인공 ‘강성재’로 열연했다. 현재 악역 이미지에서 벗어난 새로운 캐릭터의 차기 작품을 준비 중이다.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두 분 다 행복하세요”,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앞으로 연애에 성공하길”,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얼마나 사랑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연인이었던 송재희 언급에 ‘당황’,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김경란, 연인이었던 송재희 언급에 ‘당황’,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방송인 김경란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고 밝혔다. 또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최근 배우 송재희와 결별한 사연을 내비친 것이다. 래퍼 산이가 나섰다. “오늘 김경란을 처음 봤다. 아름답고 지적이고 인간적이다. 왜 솔로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MC 박미선이 끼어들었다. “얼마 전 하나 정리 됐다. 잠깐 쉬는 중”라며 김경란과 결별한 송재희를 언급했다. 김경란이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송재희 소속사 측은 지난 5월 “올해 초에 헤어졌는데 뒤늦게 알려진 것”이라며 송재희와 김경란의 결별 소식을 말했었다. 당시 송재희 소속사 측은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면서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재희는 영화 ‘모노폴리’로 데뷔한 뒤 영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로드넘버원’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옥탑방 왕세자’, ‘구암 허준’ 등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악역 강성재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결별한 송재희 언급에 “당황했지만, 한때 이렇게 다정한(사진)했었는데...”

    김경란, 결별한 송재희 언급에 “당황했지만, 한때 이렇게 다정한(사진)했었는데...”

    ’송재희 김경란 결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9)과 배우 송재희의 결별이 다시 화제다. 김경란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 자신의 결혼에 대해 푸념하듯 ‘속내’를 드러냈다. 김경란은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면서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밝혔다. 김경란은 지난해 4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송재희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같은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8월에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테이트를 하는 모습이 서울신문에 포착되기도 했다. 다정스런 연인들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송재희 소속사 측은 지난 5월 19일 “송재희 김경란이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했을 것”이라며 결별을 발표했다. MC 박미선은 이날 방송에서 김경란의 결별과 관련, “얼마 전 하나 정리 됐다. 잠깐 쉬는 중”라며 두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월의 신부’ 이윤지, 웨딩 앞두고 ‘과감한’ 복근 공개…예비신랑 누구길래?

    ‘9월의 신부’ 이윤지, 웨딩 앞두고 ‘과감한’ 복근 공개…예비신랑 누구길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강남 로데오거리에 베를린, 상하이에 이어 전세계 3번째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쉽 스토어’를 7월 31일(목) 오픈하고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배우 이윤지는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복근이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번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쉽 스토어’오픈 행사에는 레인보우, 샤이니 민호, 슈퍼주니어 은혁, 엠블랙등 패션을 리드하는 유명 셀럽들이 대거 참석하여 매장 오픈을 축하했다. 또한 서울을 대표하는 젊은 사진가들, 타이포그래피 그리고 비쥬얼 아티스트 등이 함께 완성한 ‘서울’ 고유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해낸 작품들이 공개되며 오리지널스 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독특한 파티가 진행 됐다. 한편, 이윤지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7월 23일 “이윤지가 9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결혼소식을 공식발표했다. 이윤지 예비신랑은 33세 치과의사로 배려심 깊고 듬직한 성품으로 알려졌다. 이윤지와 예비신랑은 10년 동안 알고 지낸 지인에서 3~4개월 전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윤지 결혼식은 양가 친지들을 위한 배려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회 및 주례, 축가 등 구체적인 진행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수경-에릭 스완슨 결혼, 힐튼호텔 총지배인과..‘월요일 결혼식 이유?’

    전수경-에릭 스완슨 결혼, 힐튼호텔 총지배인과..‘월요일 결혼식 이유?’

    ‘전수경-에릭 스완슨 결혼’ 배우 전수경(48)이 오는 9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31일 한 매체는 한 뮤지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수경이 9월 22일 서울 힐튼호텔서 4년여간 만난 남자친구와 재혼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수경이 뮤지컬에 출연 중이라서 공연이 없는 월요일에 식을 올린다”며 “예식장은 누구나 당연히 남편이 일하고 있는 힐튼호텔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전수경의 예비신랑은 에릭 스완슨 씨는 현재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총지배인이며,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44년간 큐레이터로 일했던 한국인 고(故) 조창수 씨의 아들로 알려졌다. 조씨는 93점의 국보급 문화재를 한국으로 환수하는데 힘썼던 민속학자다. 두 사람은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에릭 스완슨 씨는 전수경이 갑상선 암 투병하는 동안 정신적으로 많은 힘을 줬으며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전수경은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미국인 남자친구와 1년 째 열애 중이다”라고 당당히 밝혔다. 당시 전수경은 “한번은 남자친구를 만나고 집에 가서 관리비를 내기 위해 지갑을 여는데 5만 원 권이 가득했다”며 “나중에 남자친구에게 ‘너 지갑 봤어? 우리 어머니는 돌아가시기 전까지 나에게 용돈을 줘 애정을 표시했다’라는 문자가 오더라”며 “’이제부터 내가 너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될게’라고 전했다”고 남자친구와의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전수경-에릭 스완슨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전수경-에릭 스완슨 결혼..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전수경-에릭 스완슨 결혼..잘 어울린다”, “전수경-에릭 스완슨 결혼..예비신랑의 배려심이 상당한 듯”, “전수경-에릭 스완슨 결혼..오래오래 행복하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전수경-에릭 스완슨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전수경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현재 직업 살펴보니 ‘대박’

    전수경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현재 직업 살펴보니 ‘대박’

    전수경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현재 직업 살펴보니 ‘대박’ 배우 전수경(48)이 오는 9월 결혼할 예정이다. 31일 일간스포츠는 한 뮤지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수경이 오는 9월 22일 서울 힐튼호텔서 4년여 간 만난 남자친구와 재혼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전수경이 뮤지컬에 출연 중이라서 공연이 없는 월요일에 식을 올린다”면서 “예식장은 누구나 당연히 남편이 일하고 있는 힐튼호텔로 잡았다”고 전했다. 전수경의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씨는 현재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총지배인이며,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44년간 큐레이터로 일했던 한국인 故 조창수 씨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 씨는 93점의 국보급 문화재를 한국으로 환수하는데 힘썼던 민속학자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에릭 스완슨 씨는 전수경이 갑상선 암 투병 시간 동안 정신적으로 많은 힘을 줬으며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수경은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미국인 남자친구(에릭 스완슨)와 1년 째 열애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전수경 예비 신랑 에릭 스완슨, 행복하게 사세요”, ”전수경 예비 신랑 에릭 스완슨, 두 사람 너무 좋아보인다”, “전수경 예비 신랑 에릭 스완슨, 다정다감한 남편이길 빕니다.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수경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힐튼 호텔 총지배인?

    전수경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힐튼 호텔 총지배인?

    전수경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힐튼 호텔 총지배인? 배우 전수경(48)이 오는 9월 결혼할 예정이다. 31일 일간스포츠는 한 뮤지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수경이 오는 9월 22일 서울 힐튼호텔서 4년여 간 만난 남자친구와 재혼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전수경이 뮤지컬에 출연 중이라서 공연이 없는 월요일에 식을 올린다”면서 “예식장은 누구나 당연히 남편이 일하고 있는 힐튼호텔로 잡았다”고 전했다. 전수경의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씨는 현재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총지배인이며,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44년간 큐레이터로 일했던 한국인 故 조창수 씨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 씨는 93점의 국보급 문화재를 한국으로 환수하는데 힘썼던 민속학자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에릭 스완슨 씨는 전수경이 갑상선 암 투병 시간 동안 정신적으로 많은 힘을 줬으며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수경은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미국인 남자친구(에릭 스완슨)와 1년 째 열애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전수경 예비 신랑 에릭 스완슨, 좋겠다”, ”전수경 예비 신랑 에릭 스완슨, 알콩달콩 예쁜 사랑하세요”, “전수경 예비 신랑 에릭 스완슨,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수사공조 대신 공적 다툼에 눈먼 검·경

    지난 25일 밤 유병언 전 세모 회장의 장남 대균씨를 검거한 뒤 경찰이 배포한 보도자료에는 ‘경찰 단독검거’라는 제목이 달려 있었다. 언론사에서는 특종을 의미하기도 하는 ‘단독’이라는 표현을 굳이 쓴 이유는 검찰의 도움 없이 검거한 사실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면서 경찰은 자신들이 먼저 조사하겠다며 유씨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데려갔다가 검찰에 인계하기도 했다. 이에 질세라 검찰은 “유씨 측근들 명단과 부동산 정보를 경찰에 줬고 전기·수도료를 점검해 보라고 지휘했다”며 신경전을 벌였다. 공조는 팽개치고 공적 다툼을 벌이는 꼴불견을 보인 것이다. 유 전 회장을 쫓으면서 헛발질만 해댔던 검찰과 경찰이 이제 와서 서로 자기 공(功)이라고 우기는 추태를 부리니 헛웃음만 나온다. 세월호 사고가 난 직후 검찰과 경찰은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차렸다.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유씨 일가의 재산을 추적하는 데 힘을 합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정보를 공유하고 수사를 공조하기는커녕 마치 경쟁상대를 대하듯했다. 검·경의 불협화음은 수사 내내 이어졌다. 대균씨를 검거하기 전까지 경찰은 관련 정보를 검찰에 알리지 않았다. 경찰이 검거 작전을 펴는 사이 검찰은 그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자수를 권유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유씨의 변사체를 확인한 순간에도 경찰은 검찰에 보고하지 않았고 죽은 사람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촌극을 빚게 했다. 한마디로 머리 따로 몸 따로 놀았다. 검찰을 따돌린 경찰은 아마도 속으로 검찰에 망신을 줬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다른 한편으로 경찰의 수사력을 홍보하는 효과를 극대화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엇박자 수사에서 좋은 성과가 나올 리는 만무하다. 주범인 유 전 회장의 행방을 놓치고 시신이 옆에 있는데도 석 달 동안이나 연인원 170만명을 동원해 ‘유령’을 쫓는 헛심을 쓴 배경에는 이런 까닭이 있었다.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면 머리를 맞대도 모자랄 판에 참 한심한 경찰이요 검찰이다. 검찰과 경찰의 이런 대립은 수사권 독립을 둘러싼 해묵은 갈등 탓으로 볼 수 있다. 경찰도 일정 부분 수사를 자체적으로 진행하지만 형사소송법에 따라 검찰의 지휘를 받게 돼 있다. 검찰로부터 완전히 독립해 수사권을 확보하는 것은 경찰의 숙원이다.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은 수사권 독립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검·경은 서로 삿대질을 해대고 사사건건 싸움질을 해왔다. 수사의 파트너라기보다 앙숙 관계였다. 공조는커녕 반목과 질시 속에 밥그릇 싸움을 하는 사이 수사 능률은 떨어졌고 범죄 해결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어제 이런 상황을 인식한 이성한 경찰청장이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에서 “앞으로 공적에 눈이 멀어 기관 간 협조가 안 될 때에는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얼마나 진정성이 담겨 있는지 알 수 없다. 책임을 회피하려는 사후약방문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사건과 수사는 매일 일어나는데 지금에 와서야 공조에 소홀하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 경찰은 물론이고 검찰도 수뇌부부터 변해야 한다. 자신들의 생각은 바꾸지 않으면서 일이 터지면 ‘문책’부터 꺼내는 태도는 옳지 않다. 경찰을 하급기관으로 보고 정보를 독점하며 하수인 부리듯 하려는 검찰도 반성해야 한다. 검·경 싸움의 피해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온다.
  •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소속사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혼란 죄송”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소속사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혼란 죄송”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소속사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혼란 죄송”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민아 측은 “호감을 갖고 막 연인이 된 단계”라고 설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걸스데이 민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의로서의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 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소속사가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부인했다는 보도가 일부 나왔지만 소속사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민아는 2회 만나고 이제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언론에 공식화 되는 것이 곧 리그가 시작되는 손흥민 선수나 현재 활동 중인 걸스데이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면서 “소속사도 당황해 현 상황의 입장정리에 오해를 빚은 부분에 대해 팬들과 언론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두사람 알콩달콩 재미있게 연애하세요”,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잘 어울린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갑자기 연인 사이 아니라고 해서 깜짝 놀랐는데 손흥민 경기 영향 미칠까 그랬구니. 그래도 인정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민아 소속사 “입장정리 오해 죄송…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연인 인정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민아 소속사 “입장정리 오해 죄송…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연인 인정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민아 소속사 “입장정리 오해 죄송…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연인 인정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민아 측은 “호감을 갖고 막 연인이 된 단계”라고 설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걸스데이 민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의로서의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 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소속사가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부인했다는 보도가 일부 나왔지만 소속사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민아는 2회 만나고 이제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언론에 공식화 되는 것이 곧 리그가 시작되는 손흥민 선수나 현재 활동 중인 걸스데이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면서 “소속사도 당황해 현 상황의 입장정리에 오해를 빚은 부분에 대해 팬들과 언론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스포츠카 정말 멋있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열애설 부인하다가 갑자기 인정해서 어리둥절했는데 손흥민 부담 안주려고 한 듯”,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라니 깜짝.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명인·명물을 찾아서]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한국 최초 민간 수목원’, ‘아시아 최초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 인증’,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관광지 100선’. 충남 태안군 천리포수목원에 붙여진 수식어들이다. 푸른 눈의 미국인 민병갈(Carl Ferris Miller·1921~2002)씨가 “내가 죽거든 묘를 쓰지 말고 그 자리에 나무 한 그루라도 더 심으라”는 유언을 남긴 지독한 한국 사랑과 나무 사랑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명품 수목원이다. 회원 등에 한해 빗장을 열던 이곳울 개방한 지 5년이 지났다. 개방 뒤 방문객이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개방 전 연간 1만명에 그쳤던 게 2009년 3월 개방한 그해 모두 15만명이 찾았다. 이듬해 16만명에서 2011년 19만 5000명, 2012년 24만 2000명에 이어 지난해 28만 5000명으로 크게 늘었다. 최수진 홍보팀장은 “다 아는 곳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모르는 이들이 많다”고 웃었다. 수목원은 천리포해수욕장과 붙어 있다. 수목원 출입문을 지나자 곧 수국이 반긴다. 연못 주변을 둘러싸고 ‘여름 잔치’를 즐기는 듯 꽃이 지천으로 피어 있다. 무더위에 지친 눈이 시원해진다. 산성이나 알카리성 등 토질에 따라 꽃 색깔이 핑크나 연보라로 달리 피는 것도 흥미롭다. 연못 왼쪽으로 가다 보면 실바티카니사가 거대한 초록빛 우산처럼 녹음을 드리운다. 북미가 원산인 이 나무는 가지가 땅에 닿을 정도로 뻗어 안으로 들어가면 밖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연인들이 좋아해 ‘연인 나무’라는 애칭이 붙었다. 뙤약볕을 피하기에도 좋다. 더 가다 보면 작은 언덕배기에 태산목 ‘리틀 젬’이 향기로운 꽃들을 달고 있다. 목련이다. 봄에 핀다는 상식을 뒤엎고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우는 특징이 있다. 20㎝가 넘는 꽃송이가 태산처럼 크다고 해 이름이 붙여졌다. 이 수목원에서는 ‘민병갈 나무’라고도 부른다. 그가 숨진 뒤 유언을 따르지 못하고 양지 바른 곳에 묘를 썼다가 사후 10년 만에 이 나무 아래 수목장을 했기 때문이다. 크고 작은 두 연못에는 세계적 희귀 수련인 아마조니카빅토리아와 가시연꽃 등 각종 수련과 연꽃이 수놓는다. 하늘나리, 참나리, 원추리 등은 물론 곧추선 줄기에 보랏빛 고운 꽃을 달고 있는 리아트리스까지, 봄보다 더 화려한 여름정원이 쭉 펼쳐진다. 이 수목원의 가치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1만 5755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국립수목원 7000여종보다 두 배가 넘는다. 이 중 목련류는 400여종으로 세계 최대를 자랑한다. 2020년 국제목련학회 총회가 이곳에서 열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서양에서 귀신 쫓는 나무로 알려진 호랑가시나무 등 희귀 식물이 수두룩하다. 환경부는 2006년 9월 가시연꽃, 노랑붓꽃, 매화마름, 미선나무 등 멸종위기 4종을 지키고자 이곳을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 지정했다. 이 수목원은 인간과 식물이 더불어 공존하는 모범 생태계를 보여준다. 한 시간 넘게 걸으며 들을 사그락사그락 거리는 나뭇잎 소리와 새들의 노래, 전망대 앞에 펼쳐지는 푸른 바다는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이다. 낙조도 장관이다. 다음달 17일까지 여름꽃 축제가 열린다. 민병갈 추모 사진전도 계속된다. 인접한 만리포·천리포해수욕장은 물론 신진도항, 안면도 등 태안반도를 찾은 이들이 잠시 들러 눈 호강하기 좋은 명소다. 수목원 안 숙박시설에서 자면서 밤새 운치를 만끽할 수도 있다. 입장·숙박 모두 유료다. 개방된 수목원은 민씨가 조성한 모두 59만여㎡의 7개 비밀정원 중 하나(6만여㎡)일 뿐이다. 민씨는 1945년 광복과 함께 미군의 초급장교로 인천에 첫발을 디딘 뒤 전국을 돌아다니다 이곳 황무지를 사들였다. 1970년부터 전 재산을 쏟아부어 미국, 영국 등 35개국 식물학회 등에서 다양한 식물을 수집한 지 30년 만에 세계적인 수목원으로 키웠다. 평생 독신이었던 그는 1979년 ‘민병갈’로 이름을 바꾸고, 이곳에 묻혔다. ‘나무와 꽃의 보고’인 이곳은 이제 산림청장을 지낸 조연환 원장과 50여명의 직원들이 가꾼다. 조 원장은 “방문객 중 많은 사람이 회원에 가입해 후원할 만큼 수목원이 사랑받고 있다”며 “나무가 행복하고 찾은 사람도 행복한 공존을 꿈꾼 설립자의 철학처럼 자연의 섭리대로 수목원을 관리하는 게 우리의 임무”라고 말했다. 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5인조 신예그룹 전설, 손끝까지 살아있는 ‘칼군무’ 안무연습 영상 공개

    5인조 신예그룹 전설, 손끝까지 살아있는 ‘칼군무’ 안무연습 영상 공개

    4년이라는 연습기간을 마무리하고 데뷔한 남성 5인조 신예 전설이 손끝까지 살아있는 칼군무가 담긴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미.남)’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전설의 소속사 제이케이스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4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미련이 남아서(미.남)’의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멤버들은 손끝까지 힘을 실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오차 없는 호흡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특히 ‘깔창 빼고’ 평균 신장 184cm를 자랑하는 전설 멤버들은 신발을 벗고 8등신 몸매라는 으리으리한 비주얼로 눈 뗄 틈 없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번 안무연습 영상에는 가요 프로그램 무대에서 포착하기 힘든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담겨 시선을 끌었다. 후렴구에서는 밖으로 뻗어나가는 모습을 표현한 ‘성장댄스’, 좌우가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데칼코마니 댄스’, 멤버 유제혁과 한 몸이 된 것처럼 움직이는 안무 ‘섀도우 댄스’ 등이 인상 깊게 그려졌다. 전설은 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 멤버들 리슨(본명 이승태), 로이(본명 진분), 이창선, 리토(본명 김민준), 유제혁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평균 신장 184cm에 이르는 탁월한 신체조건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보컬실력과 무대 위 퍼포먼스에 능한 실력파로 온라인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난 준비된 신예다. 지난 9일 발표한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는 영국의 인기가 원 디렉션(One Direction), 우리나라의 동방신기와 함께 작업했던 미국 작곡가 이언 제임스(Iain James)의 작품으로, 전설의 멤버 리토가 작사를 맡았다. 떠나가는 연인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남자의 애절한 심경을 표현한 가사를 특징으로 한다. 사진=JK SPACE 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늘은 풋살감독…히딩크 덕성여대 구장 개장식 참가

    오늘은 풋살감독…히딩크 덕성여대 구장 개장식 참가

    “이 자리에 오늘 경기에 참가할 선수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얼마나 좋은 활약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단상에 선 사내가 말을 끝내자 자리에 앉은 다섯 소년은 ‘헉’ 소리를 내며 어깨를 들썩거렸다. 인사를 마친 이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일궈낸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소년들은 잠시 뒤 풋살 경기에 뛸 한빛맹학교 학생들이었다. 24일 오전 덕성여대와 거스 히딩크 재단은 덕성여대 캠퍼스에서 ‘제12호 히딩크 드림필드 풋살구장’ 개장식을 열었다. 드림필드 풋살구장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축구장으로 덕성여대 덕성하나누리관 북쪽에 조성됐다. 히딩크 재단이 조성 자금 전액인 1억 4400만원을 지원하고 덕성여대가 부지 제공과 인·허가 지원을 맡았다. 히딩크 재단은 2007년 충북 청주에 드림필드 1호를 건립한 이래 포항·수원·전주 등 전국 전역에 구장 개설을 확대하고 있다. 연인 엘리자베스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히딩크 감독은 “한국에 오면 항상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며 “열두 번째 드림필드 개장에 많은 도움을 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개장식 이후 히딩크 감독은 덕성여대 축구동아리 ‘플로라’와 한빛맹학교 학생들의 풋살 경기를 직접 지도하기도 했다. 이어 덕성여대 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인 행사를 했다. 행사에는 홍승용 덕성여대 총장, 박토마스상진 히딩크 재단 이사,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리사, 송창의 언급에 강한 불쾌감 “왜 그러세요, 웃기지 않아” 왜?

    리사, 송창의 언급에 강한 불쾌감 “왜 그러세요, 웃기지 않아” 왜?

    가수 리사가 전 연인 배우 송창의의 발언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4일 리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잘 지내고 있는데.. 왜 그러세요. 저한텐 웃기지 않아요..”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송창의가 자신을 언급하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짐작된다. 이날 MC 김구라는 송창의에게 “리사는 어떻게 된 거야?”라며 전 연인인 리사를 언급해 송창의를 당황케 했다. 이에 당황한 송창의는 “나는 괜찮다. 재밌다”며 “오랫동안 만났고 좋게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앞서 송창의와 리사는 지난 2011년 초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했지만 지난해 5월 2년여 만에 결별했다. 리사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리사 진짜 화나겠다”, “리사, 정말 황당할 듯”, “리사 발언을 꼭 해야 했나?”, “리사 발언 너무했다”, “리사. 송창의와 헤어진지가 언제인데?”, “리사 심경..화 날만 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창의, 조정석, 오종혁, 장승조가 출연해 ‘놈놈놈놈’ 특집을 꾸몄다. 사진 = 서울신문DB (리사 심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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