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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
  • 도봉, 공동체사업 참여자 705명 뽑아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는 지역공동체 사업 참여자 705명을 선발하고 지난 1일 구청 강당에서 2회에 걸쳐 사업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원래 예정했던 435명에서 거의 두 배로 늘어난 수치다. 지역공동체 사업 참여자는 18세 이상 일할 힘과 능력이 있는 사람들로 조건을 두고 있지만, 실제로는 만 65세 전후의 은퇴 노인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행정안전부의 기준에 따라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는 하루 4시간 이상 근로를 시킬 수 없다는 규정을 따라야 했다. 주 5일, 하루 8시간 이상 근무하는 것을 기준으로 25억 3800만원의 예산을 짰는데 예정했던 인원 430여명으로는 불용예산이 발생하게 생겼다. 그래서 예산의 범위에서 근로자를 확보해 보니, 일자리가 확대되는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이번 지역공동체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올 12월까지 일할 수 있다. 정홍균 일자리기획팀장은 “고령의 은퇴 노인들이 몰리다 보니 경쟁이 치열했다.”면서 “월 40만~80여만원의 수입을 갖는다는 것은 국민연금과 같은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상황에서 대단히 중요한 ‘공적 부조’의 성격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팀장은 “다만, 현재 이분들이 할 수 있는 업무가 단순하고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문제인데 관내 대형 사업체들이 없다 보니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구는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의 운영을 확대해 관내 및 인근의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안정적 일자리 창출에도 힘쓸 예정이다. 취업상담의 날을 지정,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들이 구 취업정보은행에 월 1회 이상 필수참여토록 해 안정적 일자리 전환을 위한 취업상담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몰아치는 인사개혁] 줄서거나 친하거나…무색·무취·무능이 장군의 조건?

    청와대가 군 인사에 대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갖고 점검에 나서기로 하면서 군 인사시스템이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추석을 전후로 예비조사를 끝내고 신속한 감사를 통해 인사구조 개편과 공정하지 못한 인사를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특별 감사결과에 따라 ‘살생부’가 만들어지면 11월로 예정된 장군 진급 인사에서 대상자들의 희비가 교차할 전망이다. 그동안 군은 하나회 해체 후 특정 사조직 출신 인사들의 주요 보직 독점 폐해를 없앴다는 자평을 해왔다. 하지만 하나회 숙정 후 변화한 인사방식은 일부 ‘무색, 무취, 무능’ 인사의 지휘부 입성이라는 새로운 폐단을 낳았다. 군이 장군 진급 심사에서 군인으로서의 능력보다는 공무원처럼 근무평정을 통해 가장 무난한 인사가 주요 지휘관에 오를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줬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과거 하나회 출신 군인들에 대한 향수에 젖는 경우까지 있다. 군의 한 인사는 “과거와 비교했을 때 군인정신 면에서는 과거 하나회 출신들이 더 강했다.”면서 “능력과 군인정신 모두 평범한 사람을 장군으로 진급시키는 이상한 구조가 됐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인사는 군인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어도 군복을 벗어야 하는 문제를 만들어 냈다. 게다가 많은 수의 진급심사 과정에서 진급심사위원 중 단 한명이라도 군인으로서 필요한 덕목과 상관없는 부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진급이 사실상 어렵다는 점도 만들어 냈다. 철저한 검증이란 순기능보다 중간만 하는 무능력한 인사의 인사검증 통과라는 역기능을 낳은 셈이다. 또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전 정권 때 주요 보직에 있던 인사들이 능력과 상관없이 줄줄이 옷을 벗는 기이한 현상 때문에 결국 ‘무색무취’한 인사들만 군에 남게 됐다. 사조직보다는 정권의 방향에 맞춰 해바라기처럼 바라보고 줄을 서는 현상을 만들어 냈다. 군 고위 관계자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줄서기에 나서 살아남고 그들 뒤에 다시 줄을 선 인사들이 또다시 군 내 주요 보직에 자리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장군심사는 보통 4월과 10월 1년에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해의 경우 육군은 55명, 해군과 공군은 각각 13명씩의 새로운 별을 탄생시켰다. 올해는 천안함 사건으로 인사가 늦춰져 11월에 진급 발표가 이뤄진다. 일단 진급판단공석심사위원회는 해마다 병과별·지역별·출신별로 그 해 진급 대상 인원수를 결정한다. 대상자는 해마다 정해진 기수에 따라 1차부터 3차까지 진급 대상이 된다. 진급 인원이 결정되면 각군은 여러 명으로 구성된 갑·을·병 심사팀을 구성하고 이들이 각자 평가를 한 뒤 종합해 진급자를 선발한다. 이 같은 방식은 여러 팀으로부터 검증받는다는 이점이 있지만 능력 있는 군인을 뽑는 방식은 아니다. 게다가 심사위원들 대부분이 진급 대상자와 같은 부대에 근무했거나 출신 선배라는 친분관계가 있어 검증이 객관적이지 못할 가능성도 높다. 양날의 검인 셈이다. 또 해당 병과에 한 자리가 공석일 때 대령이 한 명뿐이라면 이 사람이 무조건 장군으로 진급하게 된다. 장군으로서 탁월한 능력이 있는지는 검증되지 않는다. 지역별·장교출신별로 선발되는 방식도 크게 다르지 않다. 사관학교와 학군, 학사, 3사 출신으로 모두 동기지만 상대적으로 할당량이 적은 3사 출신의 경우 뛰어난 장교들이 많으면 나머지 인원은 도태되는 것이다. 반면 할당이 많은 사관학교 출신의 경우 능력과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최대한 많은 인원이 장군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군의 한 고위관계자는 “진급을 위한 심사가 외형적으로 매우 철저해 보이지만 두루두루 친한, 무난한 인사가 진급할 수 있는 길을 공식적으로 만들어주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배우 조한선이 9일 오후 1시 30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조한선은 입대 하루 전인 8일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16일 ‘무적자’ 개봉 전 군대에 가게 됐다. 송승헌 등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입대를 앞둔 심정을 밝혔다. 이어 조한선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늦게 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영화를 알리는 데 계속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9월 9일 입대하게 돼,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방통심의위, ‘세바퀴’ 경고 조치…‘선정성+저속함’

    방통심의위, ‘세바퀴’ 경고 조치…‘선정성+저속함’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MBC ‘세바퀴’ ‘꽃다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경고 조치를 내렸다.방통심의위는 9일 “‘세바퀴’, ‘꽃다발’, ‘스타킹’ 등은 최근 방송에 미성년자가 출연해 선정적인 춤을 추고 이에 성인 출연자들이 과도하게 환호했다”며 “저속한 표현과 고성을 동반한 반말 등을 여과 없이 방송, 각각 ‘경고’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세바퀴’는 앞서 7월 방송분에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자신의 노래 ‘체인지’의 안무 중 격렬한 골반댄스를 추는 과정에서 남성 출연진이 극도로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방송 후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방통심의위에서 이를 문제로 삼아 경고 조치를 내린 것으로 보인다.‘꽃다발’은 걸그룹 위주의 편집과 이들 간의 경쟁을 부추겨서 서로 튀려는 행동을 부각시켜 마치 걸그룹 홍보 프로그램같은 모습이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어 논란이 일었다.또한 SBS 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는 불륜관계인 남녀가 키스하는 장면 등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방학 기간 중 반복적으로 방송해 ‘주의’ 조치를 받았다.이외에도 케이블 채널 Y-star ‘앙코르 특종 헌터스’는 모텔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후 실험녀를 투입해 반라의 남성 마사지사가 실험녀를 마사지하는 장면 등을 장시간 여과 없이 방송한 것에 대해 ‘시청자에 대한 사과’ 조치를 결정했다.사진 = MBC ‘꽃다발’ ‘세바퀴’ , SBS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이민기, 폭행시비에 ‘무고+공갈’ 맞고소…수사 착수

    이민기, 폭행시비에 ‘무고+공갈’ 맞고소…수사 착수

    최근 폭행 시비에 휘말린 배우 이민기가 7일 허씨 등 2명을 무고와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에 서울 강남경찰서는 “죄도 없는데 폭행 혐의로 고소당하고 합의금까지 종용받았다”는 이민기 측의 고소장에 따라 8일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이날 이민기 측이 맞고소한 허모(38) 씨를 피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 허씨는 경찰에서 “이민기에게 직접 맞지는 않았지만 때린 일행의 인적사항을 몰라서, 수사를 요청하기 위해 이민기를 피고소인 명단에 넣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허씨가 자신과 일행 1명에게 1천만 원씩 총 2천만원을 합의금으로 달라고 이민기의 매니저에게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넘겨받았다. 이에 대해 허씨는 “사건이 일어나고 사나흘이 지나 기획사 관계자를 만나고 와서 요구사항을 전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2시께 강남구 청담동의 한 술집 앞에서 이씨 등 일행 8명에게 맞았다며 이들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이민기 측은 5일 보도 자료를 통해 “사건 당시 이민기는 자리에 있지도 않았는데 고소하고 합의금을 요구했다”고 밝히며 맞고소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하리수, 셀카공개…확 달라진 얼굴 ‘갸루vs성형’

    하리수, 셀카공개…확 달라진 얼굴 ‘갸루vs성형’

    가수 하리수의 셀카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확연히 달라진 얼굴 때문.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갸루메이크업을 했기 때문이라는 반응과 성형수술을 해서 그렇다는 엇갈린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하리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케이블채널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녹화당일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려뒀다. 사진 속에서 하리수는 현영 김지현 안선영과 함께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하리수는 “미뤄왔던 국내 방송. 친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촬영을 결정했다”면서 “요즘 유행하는 갸루 메이크업도 하고, 어때요? 갸루족 같은가요?”라고 의견을 전했다. 하지만 이 사진들을 본 이들은 “성형수술 한 거 아닌가요? 얼굴이 자꾸 변해”, “갸루 메이크업만 해도 이렇게나 변합니까?”, “살이 너무 빠진 것 같은데...”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나도 갸루족으로 변해야지”, “너무 화장이 과했다. 갸루는 아무나 못할 듯” 등의 반응도 있었다. 사진 = 하리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비보이, 병역기피 또 적발…고의 어깨손상·유령학생

    비보이, 병역기피 또 적발…고의 어깨손상·유령학생

    세계무대에서 실력을 자랑해온 국내 비보이 그룹 중 일부가 또 다시 병역기피 혐의로 적발됐다. 지난 5월 황모(30)씨 등 비보이 9명은 정신질환자 행세를 하며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병역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이어 이번에는 신체를 고의로 훼손하는 방법으로 신체검사 급수를 낮춘 후 대학 진학 등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한 비보이들이 수사망에 걸렸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깨 탈구 및 인대 등을 의도적으로 손상시켜 현역 입영대상에서 4급 공익요원으로 감경 받은 혐의(병역법 위반)로 박모(26)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감경 처분을 받은 후 박씨 등은 소집을 연기하기 위해 방송통신대학에 입학하거나 검정고시, 한자능력시험 등의 국가시험 응시서류를 병무청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방통대에 입학한 박 씨는 수업에 한 번도 출석한 적이 없는 ‘유령학생’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박씨 등 11명의 병역 감경처분을 취소하도록 병무청에 통보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로 화제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로 화제

    서인영과 티아라 지연이 다정한 자매포스를 뽐냈다. 서인영은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풋풋한 모습으로 자매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동안외모의 서인영과 성숙한 외모의 지연은 9살 차이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친근한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뜻 보면 자매인줄 알겠다”, “둘 다 너무 예쁘고 청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과 지연은 SBS TV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사진 = 서인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조한선, 9일 논산훈련소 입소…“아내+딸 보고싶어”

    조한선, 9일 논산훈련소 입소…“아내+딸 보고싶어”

    배우 조한선이 9일 오후 1시 30분께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조한선은 “입소 전날 ‘무적자’ 언론시사회가 있어서 아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와 딸은 집에서 배웅했다. 지금도 아이와 아내가 보고 싶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입대 하루 전인 8일 영화 ‘무적자’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한선은 “16일 ‘무적자’ 개봉 전 군대에 가게 됐다. 송승헌 등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입대를 앞둔 심정을 밝혔다. 이어 조한선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늦게 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영화를 알리는 데 계속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9월 9일 입대하게 돼,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됐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SG워너비의 멤버 김용준이 트위터에 꼽등이 퇴치법을 공개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겪었던 추억담에 유머를 녹여 낸 글 솜씨가 보는 이들의 재미를 낳고 있는 것. 8일 자정무렵 김용준이 트위터에 올린 글이다. “지금은 도쿄의 호텔! 인터넷을 보다보니 요즘 꼽등이가 대세군요. 어릴 적 살던 아파트는 지어진 지 오래되다보니 이맘때쯤이면 자주 만났는데, 집에 들어갈 때마다 꼽등이를 피해 폴짝폴짝 뛰어다니던 기억나네요. 전 샤워 중 화장실에 침투한 꼽등이를 만났을 땐 일단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샤워기의 가장 뜨거운 물을 틀어놓고 익혀 버렸답니다. 밟거나 약을 뿌려서 보기 흉한 모습을 피하기 딱 좋았던 방법! 여러분도 꼽등이를 만난다면 이 방법으로 퇴치해 보세요. 꼽등이란 귀뚜라미과의 에이리언을 닮은 괴물입니다. 뜨거운 물에 놀라 꼽등이가 마구 뛰어다닐 수도 있으니 좀 멀리 떨어져서 하시는 게 좋으실 듯” 글을 접한 팬들의 반응도 재밌다. “말만 들어도 징그럽다” “우리집 수압이 약해서 꼽등이가 익을 수 있을까요” 등 재치만점의 댓글이 대부분. 김용준의 유머가 유쾌하다는 소감이다. 앞서 김용준은 지난달 31일에 자신의 트위터에 연인 황정음의 드라마속 베드신에 대한 반응을 사진과 글을 함께 올려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김용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브아솔의 저력..신곡 ‘그대’ 차트석권

    브아솔의 저력..신곡 ‘그대’ 차트석권

    R&B의 제왕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신곡 ‘그대’로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그대’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의 실시간 음악차트에서 오픈 하루만에 1위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버전 1위와 동시에 한효주의 피처링 버전도 싸이월드와 다음에서 5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지난 7일 공개된 브라운아이드소울과 배우 한효주의 생생한 녹음 현장 사진이 퍼지면서 관심은 한층 더 고조된 상황. ’그대’의 한효주 피처링 버전은 감성을 자극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한효주의 맑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이라는 평이다.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이 곡은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어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0월 말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앞서 오는 9월 중순 정엽은 디지털 싱글 발매와 10월 중순 단독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송해성 감독 “‘무적자’, 형제애로 ‘영웅본색’과 차별화”

    송해성 감독 “‘무적자’, 형제애로 ‘영웅본색’과 차별화”

    영화 ‘무적자’의 송해성 감독이 원작 ‘영웅본색’과의 차이점으로 강조된 형제애를 들었다. 송해성 감독은 8일 내한한 ‘영웅본색’의 오우삼 감독과 함께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송해성 감독은 “시사회 이후, ‘무적자’에 액션이 없고 드라마에만 치중해 지루하다는 비판도 있더라”고 입을 열었다. 하지만 송해성 감독은 “‘영웅본색’의 특징이 리듬을 타는 액션이라면, 내 영화에는 짙은 형제애를 부각시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오우삼 감독 역시 “다른 나라에서 제안한 ‘영웅본색’의 리메이크가 액션에만 치중했다면, ‘무적자’는 인간의 감정에 집중했다. 그래서 처음으로 리메이크를 허락했다”고 전했다. 국내 시사에 앞서 오우삼 감독은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무적자’를 먼저 만났다. 송해성 감독은 “사실 베니스영화제에서 상영된 ‘무적자’는 등급 심의에서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무삭제판”이라며 “국내 상영작은 편집을 거쳐 등급을 낮췄다”고 밝혔다. 오우삼 감독은 “베니스영화제에서 ‘무적자’를 접한 서양 관객들이 영화를 무척 좋아했도 박수도 많이 나왔다”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영화의 결말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의견들이 나오기도 했지만, 원작 ‘영웅본색’의 감독으로서 나는 ‘무적자’에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다”고 극찬을 전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사진설명 = 오우삼 감독, 송해성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바비킴 日진출의 의미 “비주얼 아닌 음악이 근간”

    바비킴 日진출의 의미 “비주얼 아닌 음악이 근간”

    ‘솔의 대부’ 바비킴이 일본에 진출한다. 바비킴은 11월 17일 일본에서 10여곡의 수록곡과 뮤직비디오를 담아 2CD로 구성된 첫 앨범을 발매한다. 음반 발매 이틀 뒤인 19일에는 동경에 위치한 아카사카블리츠 홀에서 대규모 라이브 공연을 갖는 등 본격적인 일본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서 탄탄한 음악적 평가를 받고 있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바비킴의 일본 진출은 의미가 있다. 소속사 측은 “바비킴은 비주얼 중심의 아이돌그룹과 달리 음악을 근간으로 하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바비킴은 라이브 공연에서 6년간 호흡을 맞춰온 자신의 밴드와 무대에 올라 튼튼한 음악적 이음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킴은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음악적 뿌리를 내리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며 “지속적인 음악적 성취로 K-POP의 격을 높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바비킴의 일본 진출이 가시화됨으로써 일본 내 홈페이지(www.bobbykimofficial.jp)도 오픈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비킴의 일본 홈페이지에는 수록곡 OST 4곡과 바비킴의 앨범 수록곡 중 일부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국립국악원, 11일 ‘가민의 마술피리’ 개최

    국립국악원, 11일 ‘가민의 마술피리’ 개최

    국립국악원(원장 박일훈)이 오는 11일 오후 6시에 국립국악원 내 위치한 국악박물관에서 1995년 개관이래 첫공연 ‘음악이 머무는 국악박물관-가민의 마술피리’를 연다. 이번 공연은 고악기(古樂器)들이 전시된 특별한 공간에서의 음악회로 기획됐다. 무대와 객석의 분리 없이 연주자와 관객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회라는 취지. 중앙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대상으로 무료로 마련됐다. ‘음악이 머무는 국악박물관-가민의마술피리’는 국악기를 만드는 8가지 재료인 팔음(八音) 즉, 금(金)-쇠붙이, 석(石)-돌, 사(絲)-명주실, 죽(竹)-대나무, 포(匏)-바가지, 토(土)-흙, 혁(革)-가죽, 목(木)-나무를 주제로 한다.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최 제26회 ‘2006 올해의 신인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한 前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피리부수석 가민(강효선)이 1부-石Stone, 2부-金Metal 테마로 1시간동안 꾸밀 예정이다. 공연은 11일 오후6시~7시 사이에 국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지진희, ‘숙종’ 인기 업고 광고 러브콜 잇따라

    지진희, ‘숙종’ 인기 업고 광고 러브콜 잇따라

    MBC 드라마 ‘동이’에서 숙종으로 출연 중인 배우 지진희가 광고 러브콜을 잇따라 받고 있다. 지진희는 ‘동이’에서 14살 어린 나이에 보위에 올라 탁월한 지도력과 해박한 지식, 카리스마와 능력을 겸비한 지도자 숙종 역을 맡고 있다. 기존의 왕들과는 다르게 다정하고 인간미 넘치는 섬세한 군주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것. ‘깨방정 숙종’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진희는 캐릭터에 대한 호감과 신뢰도가 광고업계로도 이어져 올해만 4편의 광고에 연이어 모델로 발탁됐다. 지진희는 특유의 따뜻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신뢰감을 주며 브랜드 이미지를 젊고 세련되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또 통계청 주최의 ‘2010 인구주택총조사’의 홍보대사에 드라마 속 커플인 한효주와 선정되기도 했다. 광고주들은 “지진희만이 갖고 있는 편안한 이미지와 진중한 이미지가 주는 ‘신뢰성’이 기업의 브랜드 효과와 스타의 브랜드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효과를 나타낸다. 그만큼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영향력과 가치가 상당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진희가 출연 중인 ‘동이’는 당초 50부작에서 10회 연장이 결정됐다. 사진 = N.O.A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미남 배우 강동원과 고수가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가 3개월여 간의 촬영 끝에 지난 8일 크랭크업 했다. 지난 5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던 ‘초능력자’는 서울 시내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강동원과 고수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초능력자(강동원 분)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한 남자(고수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영화. 초능력자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던 강동원은 “올 여름 내내 고생하며 찍어서인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서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고수는 “마무리가 잘 돼 좋은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초능력자’는 단편영화 ‘올드보이의 추억’으로 2004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액션장르 최우수상을 받은 김민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지운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김민석 감독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각본을 쓰기도 해 첫 장편 연출작인 ‘초능력자’에도 깊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능력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사 집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축구선수 차두리가 어린 딸을 안고 출국인사를 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차두리를 포함한 해외파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특히 차두리는 자신을 빼닮은 딸을 품에 안고 취재진을 향해 출국인사를 전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아기로봇, 아빠로봇 품에 안겼다 ㅋㅋ”, “똘망똘망 아빠를 닮아서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지난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0대 1로 패했다. 다음달 12일 일본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차두리 페이스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산이 티저’ 실시간 인기…JYP 최초 래퍼 데뷔

    ‘산이 티저’ 실시간 인기…JYP 최초 래퍼 데뷔

    ‘산이(San E) 티저’ 검색어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8일 JYP 엔터테인먼트의 랩퍼 산이(San E)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사진 한 장을 공개한 이후다.공개된 사진엔 박진영이 보고 있다는 걸 모른 채 산이가 고릴라 인형 옆에서 박장대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릴라와 어깨동무한 산이를 화난 얼굴로 바라보는 박진영의 모습이 대조를 이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박진영의 별칭 ‘섹시 고릴라’를 이용한 티저 사진인 셈이다.JYP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산이는 일명 ‘산 선생님’으로 불리는 랩 천재로 미국으로 이민 가 조지아대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던 중 2008년 JYP USA에 데모 CD를 보내 발탁됐다. 재기발랄한 랩 메이킹이 강점인 싱어 송 라이터. JYP엔터테인먼트가 회사 설립 이래 처음으로 데뷔시키는 래퍼다.사진=JYP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남격합창단’ 박칼린, 노래실력 과시…Come What May

    ‘남격합창단’ 박칼린, 노래실력 과시…Come What May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를 선보인 음악감독 박칼린이 영화 ‘물랑루즈’ OST ‘컴 왓 메이’(Come What May) 등을 부르며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박칼린은 9일 방송된 KBS 2TV ‘음악창고’에서 18번째 창고지기로 나섰다. 이날 박칼린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대신 풍부한 성량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뮤지컬 배우 김은정, 재림 등이 함께한 ‘음악창고’에서 박칼린은 주옥같은 뮤지컬 넘버와 영화 OST곡을 선사했다. 특히 박칼린은 옥주현과 함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원스 어폰 어 드림’(Once Upon A Dream), 재림과 영화 ‘물랑루즈’의 ‘컴 왓 메이’(Come What May) 등 대중의 귀에 익숙한 곡들로 호흡을 맞췄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창력 찬사 “깨끗한 목”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창력 찬사 “깨끗한 목”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최민지는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작곡가 이상준을 만나 가창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상준이 최근 ‘악녀일기7’에서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그녀와의 만남을 직접 제안해 이뤄진 것. 이상준의 사무실을 직접 찾아간 최민지는 운 좋게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듣고 난 후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샀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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