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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성적인 보스’ 대본리딩 현장 보니? 연우진·박혜수 ‘찰떡 케미’ 기대

    ‘내성적인 보스’ 대본리딩 현장 보니? 연우진·박혜수 ‘찰떡 케미’ 기대

    2017년 tvN 첫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 이하 ‘내보스’)는 베일에 싸인 유령으로 불리는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 ‘채로운’이 펼치는 소통 로맨스 드라마다.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탄생시킨 송현욱 감독과 주화미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제작진이 공개한 첫 대본 리딩 현장 사진에는 대본을 들여다보며 연기에 집중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현장에는 연우진, 박혜수, 윤박, 공승연, 예지원, 전효성, 허정민, 한재석, 스테파니 등의 출연배우들이 총출동해 호흡을 맞췄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에 돌입하자 배우들은 자신이 맡은 배역에 푹 빠져 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극도로 내성적인 탓에 함께 일하는 직원들조차 그에 대해 잘 모르는 유령 같은 존재, ‘브레인 홍보’의 CEO 은환기 역을 맡은 연우진은 캐릭터의 묘한 매력을 극대화시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기에 여러 가지 오해를 받고 있지만, 실은 누구보다 배려 깊고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는 인물의 성격을 설득력 있게 선보이며 극을 이끌어나갔다. 박혜수는 넘치는 에너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 채로운 역을 맡아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외향적이고 사람을 좋아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다가도, 그녀가 품고 있는 상처와 아픔을 절절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또 연우진과 박혜수는 서로의 오해 속에서 운명처럼 얽히며 순간 순간 설렘과 두근거림을 유발해 실제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강우일 역의 윤박, 은환기와 정반대로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진 그의 여동생 은이수 역의 공승연, 당찬 워킹맘 당유희 역의 예지원, S대 석사학위 잔소리꾼 엄선봉 역의 허정민, 은환기의 비서 김교리 역의 전효성, 당유희의 학교 후배이자 직장 선배인 박실장 역의 스테파니 역시 개성만점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살려내며 웃음꽃이 만발하는 대본 리딩을 이어갔다. 무려 5시간에 걸쳐 진행된 대본 리딩을 마친 배우들은 한 번의 대본 리딩 만으로도 끈끈한 팀워크를 형성했다. 한편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이 펼치는 소통 로맨스 ‘내성적인 보스’는 ‘막돼먹은 영애씨 15’ 후속으로 내년 1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미려, “남편에 모유 수유..어른은 잘 못 빨더라”

    김미려, “남편에 모유 수유..어른은 잘 못 빨더라”

    개그우먼 김미려가 모유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서는 ‘프리티 맘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효성은 김미려에 “모유수유 중에 술을 포기하지 않았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와인이 너무 먹고 싶어서 남편 정성윤에게 모유를 먹게 했다고 한다”라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미려는 “그때 집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내가 속상해하니까 남편이 ‘모유 미리 유축해 놓고 와인 한 병 정도는 거뜬할 거 같으니까 화이트 와인을 마셔라’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미려는 “술을 먹고 다시 모유가 차올라 유축을 하는데 너무 색이 예쁘더라. 남편이 ‘너무 아깝다’라고 하길래 ‘한 번 먹어볼래?’라고 권했다”라며 “내가 조리원에 있을 때 모유의 맛이 다 다르다고 들었다. 내 거는 어떨까 궁금했다. 먹더니 ‘괜찮은데?’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미려는 “부부사이니까 장난기가 발동해 남편에 ‘직접 유축 해 볼래요?’라고 했다. 부부니까 괜찮다”라며 “그런데 어른이 빨면 안 나온다. 아기의 젖 먹던 힘이 장난이 아닌 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영은은 “어른이 하는 게 힘든가?”라며 의아해했고, 김미려는 “잘 못 빨더라니까?”라고 말해 주위를 초토화 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섹시 의자댄스 무삭제본 공개

    전효성, 섹시 의자댄스 무삭제본 공개

    전효성의 섹시 의자 댄스 무삭제본이 공개됐다. 1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새로운 막내MC로 발탁된 전효성의 합류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네이버tv캐스트에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한편 의자를 이용한 파격적인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효성이 안무가와 함께 직접 짠 파격적인 안무로 알려진 ‘섹시 의자 댄스’는 한 브랜드 CF에서 일부가 공개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섹시 의자 댄스’ 영상은 전효성의 ‘비디오스타’의 데뷔를 기념해 안무 전체가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효성이 MC로 참여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비디오스타/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효성, ‘아찔 의상+몸매’ 무삭제 버전 섹시 의자댄스 “남심 초토화”

    전효성, ‘아찔 의상+몸매’ 무삭제 버전 섹시 의자댄스 “남심 초토화”

    시크릿 전효성의 섹시한 의자 댄스가 담긴 ‘비디오스타’ 티저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새로운 막내 MC로 발탁된 전효성의 합류를 알리는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의자를 이용한 파격적인 섹시한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이 안무가와 함께 직접 짠 파격적인 안무로 알려진 ‘섹시 의자 댄스’는 한 브랜드 CF에서 일부 공개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전효성은 ‘비디오스타’의 데뷔를 알리며 ‘섹시 의자 댄스’ 전체 버전 공개에 나섰다. 전효성이 MC로 참여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늘 18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시영, 운동 전에도 후에도..변치 않는 미모 ‘옆에 누구?’

    이시영, 운동 전에도 후에도..변치 않는 미모 ‘옆에 누구?’

    이시영이 ‘우리동네 예체능’ 여성 출연자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최근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마지막 방송이 시작하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양궁 편에 출연한 가수 전효성,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우리동네 예체능 마지막”이라는 글과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남기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이전에도 꾸준히 “폐지하지 말라”는 응원 글을 남기며 종영을 아쉬워해왔다. 이시영은 이어 “효성이랑 수지씨랑 이시영. 효성이 예뿌당♥”이라고 쓴 뒤 “강호동 파이팅ㅋㅋ”이라는 장난스런 멘트를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배우 이시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시영은 가수 이상민의 공황장애 해소를 위해 복싱을 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DMC 페스티벌, 총잡이 정체는 KCM “아쉽지만 즐거웠다”

    ‘복면가왕’ DMC 페스티벌, 총잡이 정체는 KCM “아쉽지만 즐거웠다”

    가수 KCM이 ‘DMC 페스티벌-복면가왕’에 출연했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왕 패자부활전’으로 안타깝게 가왕에 선정되지 못한 8명의 복면가수가 출연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 ‘큐피드’, ‘총잡이’, ‘백작’, ‘포기금지’가 2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2라운드 첫 번째 여심을 저격하는 심쿵 보이스 ‘심장어택 큐피드’는 보아의 ‘넘버1’ 무대를 꾸몄다. 감미로움과 파워풀을 넘나드는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총잡이’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내 모든 것’을 선곡했다. 가창력의 한계없는 그의 무대는 모든 귀를 집중 시켰다. 유영석은 “‘큐피드’는 목소리가 젊다. 리듬감이 좋다. ‘총잡이’는 엄청난 가창력을 가졌다”고 평했다. 이에 전효성 “‘큐피트’는 에릭남인 것 같다. ‘총잡이’는 내가 가왕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온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결국 ‘큐피드’가 결승에 진출했다. 이에 공개된 ‘총잡이’는 가수 KCM이었다. “아쉽긴 한데 즐거웠다”면서 “좋은 무대 함께 해서 영광이다.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KCM에 앞서 다나, 현진영, 이재은, 윤하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DMC 페스티벌, 클론·DJ DOC부터 EXID·갓세븐까지 ‘화려한 라인업’

    2016 DMC 페스티벌, 클론·DJ DOC부터 EXID·갓세븐까지 ‘화려한 라인업’

    2016 DMC 페스티벌이 오늘(1일) 개막했다. 방송인 김성주, 그룹 시크릿의 전효성, EXID의 하니가 공동MC를 맡은 ‘2016 DMC 페스티벌’은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11일 동안 MBC 앞 상암문화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2016 DMC 페스티벌’은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축제로, 방송 콘텐츠와 ICT(정보통신기술), 문화콘텐츠까지 결합한 한류문화축제이다. 페스티벌은 ‘2016 아시아 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레전드 토토가’, ‘나는 가수다 전설의 귀환’,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뮤콘개막특집 아시아뮤직네트워크(AMN) 빅 콘서트’, ‘라디오DJ 콘서트 Stand By Me’, ‘코리안 뮤직 웨이브’, ‘DMC Rock Fesival’, ‘서울시립교향악단 가을 판타지아’, ‘젊음의 축제-상암에서 놀자’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진다. 오늘(1일)은 공식 개막식에 이어 오후 7시부터 상암문화광장에서 개막공연 ‘축제의 서막’이 열린다. 그룹 클론, 트와이스 GOT7, 장미여관, 신문희, 틴탑, 태진아, 조정민, 몬스타엑스, YB, 다이나믹듀오, EXID, 레드벨벳, 김연지, 김장훈, 러블리즈, DJ DOC 등이 총출동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 탈퇴’ 한선화, 모델 뺨치는 각선미 ‘일상이 자신감’

    ‘시크릿 탈퇴’ 한선화, 모델 뺨치는 각선미 ‘일상이 자신감’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명품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한선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한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26일 한선화의 시크릿 탈퇴에 대해 “한선화의 시크릿 탈퇴가 맞다”며 “향후 시크릿은 3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크릿은 지난 2009년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해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했으며, 7년 만에 한선화의 탈퇴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SNS에 장문의 심경 “혼자선 할수 없던 대단한 일들”

    한선화 시크릿 탈퇴, SNS에 장문의 심경 “혼자선 할수 없던 대단한 일들”

    걸그룹 시크릿에서 탈퇴하는 한선화가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한선화는 시크릿 탈퇴를 발표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크릿 멤버로 무대에 섰던 사진 9컷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한선화는 “먼저 7년이란 시간동안 시크릿의 한 멤버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여러분들과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 많이 행복하고 감사했다”며 “지난날들을 다시 돌아보면 아무것도 모를 때에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대단한 일들을 함께 해내며 생각지도 못할 만큼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한선화는 시크릿 탈퇴에 대해 “어려운 선택을 한 만큼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하지만 그동안의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금까지 쏟아온 열정을 이젠 앞으로의 날들을 위해 쏟아보려고 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부족함과 미숙함도 많이 보이겠지만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들 응원에 보답하며 묵묵히 열심히 하는 한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년간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온 한선화가 10월 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한다”며 “시크릿은 재계약을 완료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제로 유지되며 당사는 개별 활동 또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 탈퇴’ 한선화, 연기력 어땠나 봤더니? ‘대부분 호평’

    ‘시크릿 탈퇴’ 한선화, 연기력 어땠나 봤더니? ‘대부분 호평’

    한선화가 걸그룹 ‘시크릿’을 탈퇴하는 동시에 연기자의 행보를 걷겠다고 선언했다. 시크릿 멤버였던 리더 전효성은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한선화의 연기자 활동을 응원하겠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다. 이에 한선화의 연기력과 그간 출연했던 작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 SBS ‘신의 선물 - 14일’ 극 중 한선화는 사기전문가 ‘제니’ 역을 맡았다. 마음만 먹으면 세상 그 누구라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캐릭터였다. 일종의 ‘꽃뱀’ 역할이었던 것. 섹시함은 물론, 능청스러운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당시 가수 이미지가 더 컸던 한선화가 연기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대표작이다. 극 중 자신이 돕고자 했던 사람들을 위해 뺨을 때리며 정신이상자인 척 연기했던 장면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의외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2. tvN ‘연애 말고 결혼’ ‘연애 말고 결혼’에서 한선화는 공기태(연우진 분)의 전 약혼녀 ‘강세아’ 역을 맡았다. 병원장 딸인 데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만큼 가질 것은 다 가졌지만 자신이 원하는 남자만은 갖지 못한 캐릭터였다. 다른 남자들에게는 도도함의 극치를 보여주면서도 공기태 밖에 모르는 나름 순정파였다. 당시 연우진과 한그루 커플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훼방꾼 역할인 한선화에게 비난 아닌 비난의 화살이 쏠리기도 했다. 공기태를 갖지 못한 강세아가 공기태에게 정자 기증까지 요구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일삼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만큼 연기에 대해서는 큰 비난이 없었다. #3. MBC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와 함께 출연한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백장미’ 역을 맡았다. ‘연애 말고 결혼’ 종영 이후 두 달 만에 지상파 첫 주연 자리를 꿰찼다. 귀하게 자란 부잣집 막내딸에서 예기치 못한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엄마와 아내가 되는 과정을 담담하고도 애틋하게 표현했다. 특히 매회 화장기 없는 창백한 얼굴로 등장해 슬픔, 분노, 절규 등 다양한 감정을 표정으로 잘 드러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시크릿 불화설 아냐” 거듭 해명..논란된 사건 보니?

    한선화 시크릿 탈퇴, “시크릿 불화설 아냐” 거듭 해명..논란된 사건 보니?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식에 과거 시크릿 불화설이 재조명됐다. 한선화가 걸그룹 시크릿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본격 나설 예정인 가운데 팀을 떠나는 소감을 전했고, 리더 전효성은 한선화의 앞날을 응원했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자료를 통해 지난 2009년 시크릿 데뷔 때부터 멤버로 활약해 온 한선화가 팀을 떠남을 알렸다. 한선화가 시크릿을 탈퇴한 가운데 과거 SNS에 올린 글이 재조명 된 것. 시크릿 멤버 징거(정하나)는 과거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선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며 정하나가 출연한 방송 캡처본을 함께 올렸다. 일부 네티즌은 시크릿 불화설을 언급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또 시크릿 멤머 전효성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크릿 불화설에 대해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었다”고 해명하자,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 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논란을 샀다. 당시 시크릿 소속사는 “한선화가 SNS에 올린 글은 개인적인 일로 올린 것”이라면서 “멤버들과의 불화설과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년간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 온 한선화가 오는 10월 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한다”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은, 전효성과 뮤뱅 흽쓸기 ‘인형들의 장난’

    ‘런닝맨’ 송지은, 전효성과 뮤뱅 흽쓸기 ‘인형들의 장난’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송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 언니가 즐겁다면 그걸로 됐어.. 그녀의 마리오네트ㅋㅋㅋ” “돌리고 돌리고 뮤직뱅크를 휩쓸고 가신 전리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연속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솔로 활동중인 송지은과 그룹 시크릿 멤버인 전효성이 마리오네트 놀이를 하며 즐겁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송지은은 지난 25일 SBS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와의 로맨스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은은 7년 동안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목해온 이광수를 향한 진심을 테스트 받았다. 이날 송지은은 “촬영 후 이광수와 식사를 함께할 의향이 있다”라는 질문에 “네”라고 자신있게 대답했고 거짓말 탐지기 결과 진실로 밝혀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전효성 “한선화 연기자 활동 응원한다”

    한선화 시크릿 탈퇴, 전효성 “한선화 연기자 활동 응원한다”

    한선화가 시크릿 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리더 전효성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26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입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전효성은 “7년 동안 시크릿 멤버로 함께 해 주었던 한선화 양이 연기자의 길을 걷고자 하여 시크릿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라며 한선화의 탈퇴 선언을 언급했다. 그리고는 “이제 가수로서 함께 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동고동락해주었던 선화 양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라며 한선화의 앞날을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저희 시크릿의 활동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도 전했다. 시크릿은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속사 입장보니..“전속계약 만료..3인조로..” [전문]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속사 입장보니..“전속계약 만료..3인조로..” [전문]

    한선화가 시크릿을 탈퇴한다. 26일 TS엔터테인먼트는 “한선화의 시크릿 탈퇴가 맞다. 향후 시크릿은 3인조로 활동할 예정”한선화의 시크릿 탈퇴를 인정했다. 한 매체는 같은 날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팀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한선화는 향후 연기 활동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을 보탰다. 한선화는 소속사와의 7년 계약이 오는 10월 13일 만료된다. 한선화는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팀 활동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지난 2009년 여성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한 한선화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정극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의 역량을 선보였다. 이후 시크릿 역시 2014년 발매한 앨범 활동 이후 완전체 활동을 멈추고 각자 개별 활동에 주력해왔다. -다음은 TS엔터테인먼트 전문. 안녕하세요, TS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7년간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온 한선화 씨가 오는 10월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합니다. 시크릿은 재계약을 완료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제로 유지되며, 당사는 개별 활동 또한 지금까지처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시크릿에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크릿과 한선화 씨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일은 시구왕’ 성소, 춘리로 변신… 아찔한 의상+유연한 텀블링 ‘초대 시구왕 등극’

    ‘내일은 시구왕’ 성소, 춘리로 변신… 아찔한 의상+유연한 텀블링 ‘초대 시구왕 등극’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초대 시구왕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시구왕’에서는 연예인들의 시구대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서재응, 홍수아, 남희석, 황재근, 박지우가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연예인들이 각각 A, B, C조로 나뉘어 시구 대결이 펼쳤다. A조에서는 다이아의 스턴트 치어리딩 시구, 양정원의 발레시구, 유하나의 정석시구, 이은결의 디지털 시구 등을 비롯해 틴탑, 이용진, 박철민의 시구가 펼쳐졌다. 조 1위는 94점을 얻은 다이아였다. 이들은 화려한 치어리딩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B조에서는 전효성의 할리퀸 시구를 시작으로 이천수, 장미여관의 육중완, 홍윤화, 우주소녀의 성소, 에이핑크의 윤보미 등이 각양각색의 시구를 선보였다. B조 1위는 춘리 복장을 하고 텀블링 시구를 한 성소였다. C조에서는 백일루전 시구의 창시자 신수지가 첫 주자로 나서 98점을 기록했다. 신수지는 마운드에 오르면서도 리본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과거 화제가 됐던 백 일루전 시구를 선보였다. 조별리그가 끝나고 각 조 1위를 차지한 다이아, 성소, 신수지가 결승에 진출했다. 최종 우승자는 녹화 중 생중계 인터넷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가 합산되어 결정되는 방식이었다. 다이아, 성소, 신수지는 다시 한 번 시구를 선보인 후 결과를 기다렸다. 최종 우승은 단 1점 차이로 성소가 차지했다. 성소는 춘리 세레머니를 하며 “저 혼자 왔는데, 큰 상을 받을지 몰랐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더 멋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내일은 시구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이시영 양궁 도전, 에이스 등극할까 ‘거침없이 활시위 당겨’

    ‘우리동네 예체능’ 이시영 양궁 도전, 에이스 등극할까 ‘거침없이 활시위 당겨’

    ‘우리동네 예체능’ 이시영이 양궁 편에 합류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12번째 도전종목 양궁 편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새 멤버로 배우 이규한과 이시영, 가수 전효성과 최정원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양궁 창단 첫날부터 비를 맞았다. 기상악화에도 양궁단의 코치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연습을 시켰다. 양궁단 멤버들은 활을 당기는 기초부터 하나씩 배워나갔다. 전효성은 제대로 활을 당기지도 못했지만 이시영은 꽤 얼굴에 근접하게 활시위를 당겼다. 이에 멤버들은 “역시 운동을 하셔서 그런지 잘한다”며 그를 칭찬했다. 복싱선수로도 활약한 이시영이 ‘양궁’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시영, 양궁팀 단체샷 공개 ‘원근법 무시한 얼굴 크기’ 깜짝

    이시영, 양궁팀 단체샷 공개 ‘원근법 무시한 얼굴 크기’ 깜짝

    이시영이 양궁 멤버들의 단체 셀카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우리동네예체능#이미가족분위기#강호동#이수근#이규한#최정원#전효성#이시영#화요일밤11시#본방사수#본방사수해주세요#으흐흐흑#할뚜이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리 동네 예체능’ 양궁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시영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티드’ 김아중, 마지막 촬영장 보니 박효주-엄태웅-전효성과 ‘화기애애’

    ‘원티드’ 김아중, 마지막 촬영장 보니 박효주-엄태웅-전효성과 ‘화기애애’

    ‘원티드’ 김아중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김아중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마지막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아중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함께 출연중인 ‘정혜인의 원티드’ 팀 동욱 (엄태웅 분), 우신(박효주 분), 보연(전효성 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속 심각한 모습과 달리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아중은 ‘원티드’에서 정혜인 역을 맡아 캐릭터가 지닌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섬세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원티드’ 15회 에서는 혜인(김아중 분) 은 현우(박민우 분)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확인하기 위해 고속 터미널로 찾아간다. 과연 혜인은 무사히 현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17일(오늘) 밤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티드’ 박효주, 죽음 위기에도 방송복귀 하려는 전효성에 ‘착잡 심정’

    ‘원티드’ 박효주, 죽음 위기에도 방송복귀 하려는 전효성에 ‘착잡 심정’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의 박효주가 전효성을 향한 착잡함과 함께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극의 전개를 촘촘하게 채웠다. 지난 ‘원티드’ 11회에서는 연우신(박효주 분)이 몸도 다 추스르지 않은 채 방송에 복귀하려는 박보연(전효성 분)을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연우신은 박보연의 앞날과 안전을 우려해 방송복귀를 만류했지만, 강경한 그녀의 뜻에 더는 어찌하지 못했다. 이어 연우신은 “방송을 끝까지 책임지고 싶다”는 박보연의 말에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며 그녀를 향한 염려를 거두지 못했다. 그 동안 연우신은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도 박보연과 정혜인(김아중 분)에게 위로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그녀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는 같은 엄마로서 아이의 납치로 상처받은 정혜인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이해하려 하는 연우신의 모습과 자신과 같이 ‘정혜인의 원티드’로 인해 목숨의 위협을 받은 박보연에 대한 걱정을 미루어 보아 이러한 감정이 동질감에서 비롯되었음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했다. 이처럼 동료의 아픔과 위기에 공감하는 연우신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극 후반을 달려가며 서서히 범인에 대한 정체와 그 배후가 밝혀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대로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SBS에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원티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티드’ 지현우, 비하인드컷 보니 폭염 속 열연 “축축이 젖은 머리카락”

    ‘원티드’ 지현우, 비하인드컷 보니 폭염 속 열연 “축축이 젖은 머리카락”

    배우 지현우의 열연하는 모습이 담긴 ‘원티드’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 연출 박용순)에서 차승인 역으로 출연 중인 지현우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하인드컷 속 지현우는 열혈형사답게 결연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현우는 어떤 사건이든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듯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풍겨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는 지난 9회 방송 속 납치당한 전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현우는 전효성의 흉부에 손을 대지 않고 손을 살짝 위로 띈 채로 리허설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이른바 ‘매너 손’을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에는 30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 속 비닐하우스 안에서 열연을 펼침으로 인해 한눈에 봐도 축축이 젖은 듯 보이는 지현우의 머리카락과 옷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현우 측은 “지현우는 더운 날씨에 힘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보다 큰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힘들어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농담을 먼저 건네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SBS 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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