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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당권보다 뜨거운 최고위원 경쟁

    더민주, 당권보다 뜨거운 최고위원 경쟁

    각각 5명 시·도위원장이 호선 선출 서울 3파전-인천·경기 2파전 양상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가 흥행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마이너리그’인 최고위원 레이스는 오히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선을 앞두고 차기 지도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최고위원에 오르기 위한 후보 간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그동안 더민주는 전당대회에서 전국 대의원 및 당원 등의 투표를 통해 최고위원을 뽑았지만, 이제부터는 권역·부문별 최고위원을 선출한다. 이에 따라 서울·제주, 인천·경기, 강원·충청, 호남, 영남 등 5개 권역별로 1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한다. 해당 권역별 시·도당위원장들이 논의를 통해 호선으로 뽑는 방식이다. 가장 관심이 높은 서울 지역의 경우 김영주(서울 영등포갑) 의원과 박홍근(중랑을) 의원이 일찌감치 출마 결심을 굳혔다. 재선인 전현희(강남을) 의원도 출마를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가 난립했던 인천·경기 지역의 경우 윤호중(경기 구리) 의원과 이언주(광명을) 의원 간 ‘2파전’으로 굳어지는 양상이다. 후보군으로 거론됐던 김상희(부천 소사), 정성호(양주) 의원 등은 출마 의사를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고심하던 유은혜(고양병) 의원은 전국여성위원장으로 선회했다. 전해철(안산 상록갑) 의원도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영남권의 부산시당위원장은 최인호(부산 사하갑), 전재수(부산 북·강서갑) 의원 중 한 명을 합의 추대키로 했다. 현 대구시당위원장인 조기석 위원장도 도전장을 냈다. 광주 지역에서는 박혜자 광주시당위원장이 자천타천 거명된다. 전남 지역 유일한 현역 의원인 이개호(담양·장성·영광·함평) 의원도 출마에 무게가 실린다. 강원·충청 지역 중 강원에선 송기헌(원주을) 의원과 심기준 강원도당위원장, 충청에선 도종환(충북 청주·흥덕) 의원 등이 거론된다. 이와 함께 여성·노인·청년·노동·민생 등 5개 부문별 최고위원 경쟁도 뜨겁다. 여성위원장에는 양향자 광주서구을 지역위원장과 유은혜 의원 간 경합이 예상된다. 노동위원장으로는 노동 몫 최고위원을 지냈던 이용득 의원이 거론된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150년 된 ‘소반장 공방’ 보존 가능성 높아져

    150년 된 ‘소반장 공방’ 보존 가능성 높아져

    소방도로를 내려고 철거 예정이던 중요무형문화재 제99호 소반장 추용호(66) 장인의 150년 가까이 된 경남 통영시 도천동 공방이 보존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서울신문 6월 1일 보도> 통영시는 12일 문화재청과 국회의원 등이 추 장인의 공방 겸 살림집을 보존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함에 따라 재검토하겠다며 ‘철거 강행’에서 입장을 선회했다. 통영시는 “추 장인의 공방 겸 주택을 보존하려면 통영시의 도시계획을 바꾸거나 정부가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하는 등의 복잡한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한다”면서 “행정행위를 번복하면 행정의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어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손혜원·전현희 의원과 함께 철거가 예정된 추 장인의 공방 현장을 방문했다. 나 청장은 “공방 보존을 위해 문화재청이 할 수 있는 일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손 의원은 “추 장인의 공방은 140년 된 살아 있는 진품이며 복원·보존해 공방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만들면 관광객들이 몰려오게 돼 주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면서 “통영시가 보존을 결심하면 국회의원들을 모두 동원해서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을 설득해 필요한 예산을 책임지고 확보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한옥전문가인 조전환 대목장은 “추 장인의 공방은 140년이 지났지만 집이 살아 있고 조선시대 서민집의 기본적인 전통 비례구조를 보여 주고 있다”며 보존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추 장인에 따르면 공방 대들보에는 무진년(1868년) 4월 18일 보를 올렸다는 상량문이 있어 조선시대 삼도수군통제영 시절의 12공방을 계승해 그 원형을 148년간 간직해 온 마지막 건물이다. 통영시는 1971년 결정된 도시계획에 따라 소방도로 개설을 추진해 왔고 지난달 30일부터 강제 철거를 시도했다. 통영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150년 된 ‘소반장 공방’ 보존 가능성 높아져

    150년 된 ‘소반장 공방’ 보존 가능성 높아져

    소방도로를 내려고 철거 예정이던 중요무형문화재 제99호 소반장 추용호(66) 장인의 150년 가까이 된 경남 통영시 도천동 공방이 보존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서울신문 6월 1일 보도> 통영시는 12일 문화재청과 국회의원 등이 추 장인의 공방 겸 살림집을 보존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함에 따라 재검토하겠다며 ‘철거 강행’에서 입장을 선회했다. 통영시는 “추 장인의 공방 겸 주택을 보존하려면 통영시의 도시계획을 바꾸거나 정부가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하는 등의 복잡한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한다”면서 “행정행위를 번복하면 행정의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어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손혜원·전현희 의원과 함께 철거가 예정된 추 장인의 공방 현장을 방문했다. 나 청장은 “공방 보존을 위해 문화재청이 할 수 있는 일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손 의원은 “추 장인의 공방은 140년 된 살아 있는 진품이며 복원·보존해 공방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만들면 관광객들이 몰려오게 돼 주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면서 “통영시가 보존을 결심하면 국회의원들을 모두 동원해서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을 설득해 필요한 예산을 책임지고 확보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한옥전문가인 조전환 대목장은 “추 장인의 공방은 140년이 지났지만 집이 살아 있고 조선시대 서민집의 기본적인 전통 비례구조를 보여 주고 있다”며 보존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추 장인에 따르면 공방 대들보에는 무진년(1868년) 4월 18일 보를 올렸다는 상량문이 있어 조선시대 삼도수군통제영 시절의 12공방을 계승해 그 원형을 148년간 간직해 온 마지막 건물이다. 통영시는 1971년 결정된 도시계획에 따라 소방도로 개설을 추진해 왔고 지난달 30일부터 강제 철거를 시도했다. 통영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부고]

    ●이영준(서울신문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22일 경남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30분 (055)750-8651 ●박신자(대전 YWCA 전 부회장)씨 별세 천영선(동부정밀화학 전 사장)영기(대한솔루션 미국 법인장)씨 모친상 김형태(전 한남대 총장)권용복(한전원자력연료 처장)구강회(코리아나항공 사장)씨 장모상 22일 대전을지대학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42)611-3980 ●이인규(포베이 서울스퀘어점 대표)씨 부친상 지차수(세계일보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씨 빙부상 21일 서울의료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2276-7697 ●김해도씨 별세 김시원·동은(매일경제 산업부 기자·노조위원장)씨 부친상 김대일씨 빙부상 김은심(서울서부지검 검사)씨 시부상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02)2258-5940 ●김돈묵씨 별세 전현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씨 시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000 ●전희연씨 별세 김학곤(자영업)명곤(자영업)정곤(금융감독원 실장)씨 모친상 22일 의정부요양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31)871-4444 ●윤대원(일송학원 이사장)대인·미숙·현숙·성숙씨 모친상 22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31)380-4145
  • 인기·비인기 지역 ‘청약 양극화’ 우려

    인기·비인기 지역 ‘청약 양극화’ 우려

    서울·5개 광역시는 입지적 우위 인기… 경기·지방은 적정 분양가가 성패 좌우 새달부터 지방도 담보대출 규제 강화… 비인기 지역 수요 위축 미분양 가능성 총선 이후 부동산 부양 정책 없을 듯 2분기 전국 분양 물량이 15만 가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이 중 80% 이상인 12만 5000여 가구 분양이 4월과 5월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달부터 수도권에 이어 지방에서도 규제 강화 가이드라인이 적용되는 중에 이뤄진다. 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되면 재고 주택 매매 시장이 침체되고 분양시장에서도 거래 심리가 위축될 것으로 점쳐진다. 분양 물량은 쏟아지고 거래 심리가 위축되면 결국 분양 물건 중 일부 지역 물량에만 청약이 쏠리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비인기 지역에서는 미분양 사태를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최근 ‘4·13 총선 이후 분양시장 점검’ 보고서에서 2분기 분양 물량 중 8할 이상이 총선 이후 쏟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보고서는 “수도권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3% 증가한 9만 5000가구의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면서 “이는 연간 물량의 절반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달 민간 분양이 예정된 경기 평택시, 화성시, 고양시, 용인시, 남양주시 분양 결과가 2분기 수도권 분양시장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5개 광역시 중 2분기에 분양 물량이 몰리는 도시로는 부산, 대구, 광주가 꼽혔다. 또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에서도 분양 집중 현상이 나타날 예정이다. 한꺼번에 쏟아지는 분양 물량은 거래 활성화에 이은 시장 호황으로 직결되기보다 청약 양극화 현장으로 흐를 조짐이 엿보인다고 허 연구원은 분석했다. 그는 17일 “서울과 5개 광역시에서는 물량이 많지 않고, 입지적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비교적 양호한 청약 결과가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경기나 기타 지방에서는 적정 분양가가 분양 결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분양 물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미분양 증가는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투자 수요가 관심을 두고 있는 부산·대구 등지와 서울 강남 재건축, 역세권 지역 물량으로 청약이 쏠리는 반면 비인기 지역을 향한 거래수요는 급격하게 위축될 것이란 설명이다. 이달 들어 총선일 전까지 진행된 전국 15개 아파트 단지 청약 결과에서 이미 경쟁률 양극화 현상이 확인됐다. 금융결제원과 부동산114에 따르면 15곳 중 5개 단지는 1순위에서 마감됐고 7곳은 미달됐다. 특히 부산 연산구에서 지난 7일 포스코건설이 분양한 ‘연산 더샵’엔 375가구 모집에 1순위 8만 6206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229.1대1로 마감됐다. 같은 날 대우건설이 분양한 ‘대구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에도 483가구 일반분양 모집에 1순위만 3만 3612명이 몰려 평균 69.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분양한 ‘홍제원 아이파크’는 중대형 15가구에서 1순위가 미달돼 2순위 마감됐다. 라온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분양한 2000가구 이상 대단지 ‘라온프라이빗’도 2순위까지 갔지만 미달됐다. 한편 총선 이후 부동산 신규 정책이 추진되며 부동산 거래를 살리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게 시장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공약을 마련하는 단계에서부터 여야 모두 개발정책보다 주거시장 안정화 정책에 초점을 맞춘 데다, 개별 후보별로 제시한 개발정책 역시 이미 나온 교통망 확충 계획을 좀 더 구체화시키는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는 부동산 수요가 투자자 중심에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됐기 때문에 나온 현상으로도 분석됐다. 예컨대 서울 강남을에서 당선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당선자의 경우 선거운동 기간 세곡동의 열악한 출퇴근 교통체험 영상을 게재하며 교통·교육 인프라 확충 공약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인터넷 부동산 카페 게시판에서 이 지역 선거 결과를 ‘(2012년 보금자리 주택이 들어선) 세곡동의 승리’란 총평이 나올 정도로 이 문제에 천착했다. 실수요자 중심 생활 인프라 구축 정책을 강조한 결과로 전 당선자는 1988년 총선 이후 28년 만에 처음으로 이 지역에서 야당 의원이 당선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여성 26명 당선 역대 최대… 초선은 44%로 16대 이후 최저

    여성 26명 당선 역대 최대… 초선은 44%로 16대 이후 최저

    4·13 총선 당선자 300명 중 초선 의원의 비율은 44.0%(13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 10명 중 4.4명꼴로 물갈이가 된 셈으로, 16대 국회 때의 40.7% 이후 가장 낮은 물갈이 비율을 기록했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당별 초선 비율은 새누리당이 122명 중 45명(36.9%)으로 여야 4당 가운데 가장 낮았고, ▲더불어민주당(46.3%) ▲국민의당(60.5%) ▲정의당(66.7%) 순이었다. 앞서 17대 총선 때는 62.5%(187명)가 초선으로 채워졌고, 18대 때 초선 비율은 44.8%(134명), 19대 때는 49.3%(148명)였다. 특히 17대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역풍을 타고 초선 의원들의 국회 진입 비율이 훨씬 올라갔다. 20대 총선에 출마한 지역구 여성 후보자 98명 중에선 26.5%인 26명이 금배지를 달았다. 앞서 14대 국회까지 ‘가뭄에 콩 나듯’ 했던 여성 지역구 당선자는 15대 2명, 16대 5명, 17대 10명, 18대 14명, 19대 19명 등으로 증가한 뒤 이번 총선에서 처음으로 20명을 넘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새누리당은 16명의 여성 후보 중 6명만 당선되는 데 그쳤다. 서울 동작을에서 나경원 당선자가 4선 고지에 올랐다. 이혜훈(서울 서초갑)·박순자(경기 안산단원을) 당선자는 각각 3선 의원 반열에 합류했다. 박인숙(서울 송파갑)·이은재(서울 강남병) 당선자는 재선에 성공했다. 더민주는 25명의 여성 후보 중 무려 17명이 승전보를 전했다. 서울 광진을에서 5선에 성공한 추미애 당선자는 헌정 사상 최다선 지역구 여성 의원으로도 기록됐다. 박영선(서울 구로을) 당선자는 4선, 유승희(서울 성북갑)·김상희(경기 부천소사) 당선자는 각각 3선에 올랐다. 새누리당의 텃밭인 서울 강남을에 출마한 전현희 당선자는 이변을 연출하며 18대에 이어 재선 의원이 됐다. 국민의당은 여성 후보 9명 중 2명이 당선되는 데 그쳤다. 16·17·18대 의원을 지냈던 조배숙(전북 익산을) 당선자는 4선 고지를 밟았으며, 권은희(광주 광산을) 당선자는 재선에 성공했다. 정의당도 6명의 여성 후보 중 유일하게 심상정 대표만 경기 고양갑에서 당선돼 선수를 3선으로 늘렸다. 이번 총선을 통해 갖가지 기록도 쏟아졌다. 최다선은 새누리당 서청원(경기 화성갑) 당선자로 8선 고지에 등극했다. 최고령은 1940년생으로 만 75세인 더민주 김종인 비례대표 당선자이며, 최연소는 1986년생으로 만 29세인 국민의당 김수민 비례대표 당선자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46세에 이르며, 김수민 당선자는 헌정 사상 최연소 비례대표 의원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고 득표율은 새누리당 김종태(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당선자로, 77.65%였다. 이어 새누리당 공천에서 배제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유승민(대구 동을) 당선자가 75.74%의 득표율로 뒤를 이었다. 반면 새누리당 정유섭(인천 부평갑) 당선자는 국민의당 문병호 후보를 26표라는 최소 득표 차로 따돌리고 신승했다. 또 새누리당 이군현(경남 통영·고성) 당선자는 1988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나 홀로 후보’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고성(34.8%)이었고, 최고 투표율 지역은 경남 하동으로 71.4%에 달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4·13 총선] 강남 뚫은 전현희

    [4·13 총선] 강남 뚫은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전현희(서울 강남) 후보가 13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유력해진 뒤 밝은 표정으로 축하 전화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 [4·13 총선] 더민주, 영남 선전에 탄성… 호남 낙선엔 탄식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개표상황실.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서 예상 의석이 101~123석으로 보도된 직후 환호로 가득 찼다. 당원들은 “와~!” 하는 탄성을 지르면서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앞서 정장선 총선기획단장이 “100석 달성이 쉽지 않다”며 어두운 전망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출구조사 발표 10분 전 개표상황실을 찾은 김종인 비대위 대표, 정 단장, 최운열 국민경제상황실장 등 당 지도부도 연신 박수를 치면서 ‘승리의 파란불’이 켜진 출구조사 결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 대표는 TV 화면을 지켜보며 3개 방송사 모두 최대 120여석 획득 가능성이 예상되자 안도감 어린 미소를 짓기도 했다. 특히 더민주는 수도권의 선전에 한껏 고무된 모습이었다.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에서 정세균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측되자 장내에서는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강남을(전현희), 송파갑(박성수), 송파을(최명길) 등 ‘여권 텃밭’에서 박빙 승부를 벌이는 결과가 나올 때도 상황실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경남 김해을에서 김경수 후보가 새누리당 이만기 후보를 앞서고, 부산에서도 전재수(북구강서구갑), 박재호(남을) 후보 등이 선전하는 것으로 나오는 등 ‘영남 벨트’ 결과에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대구 수성갑에 3번째 출마한 김부겸 의원이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를 앞설 때는 더 큰 응원을 보냈다. 무소속 유승민 의원이 득표율 78.9%를 기록하자 “우와 유승민”하며 감탄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광주를 비롯한 호남 지역에서 국민의당에 밀려 낙선되는 후보들이 연이어 나오자 탄식이 흘러나왔다.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에게 도전장을 내민 양향자 후보와 전남의 우윤근(광양·곡성·구례), 노관규(순천) 후보 등의 낙선이 점쳐지자 김 대표의 얼굴에도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웠다. 국민의당 비례대표 예상 의석수가 12~14석으로 기존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깜짝 놀라기도 했다. 20여분간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김 대표는 “이번에 출구조사 결과를 보며 민심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당선이 확실시된 정세균(서울 종로), 이언주(경기 광명을) 후보에게 당선 스티커를 붙이며 수도권에서의 압승을 자축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총선 D-7] 지역구 여성 후보 ‘생존율’ 19대 대비 반 토막 나나

    [총선 D-7] 지역구 여성 후보 ‘생존율’ 19대 대비 반 토막 나나

    여성 vs 여성 경쟁도 적지 않아 19대땐 63명 중 19명 ‘금뱃지’ 중진 추미애·나경원 당선 주목 20대 총선 여성 지역구 후보들의 ‘생존율’이 지난 19대 총선보다 크게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역구를 훑고 있는 여성 후보자가 역대 최다 수준인 99명에 이르지만 5일 현재 ‘우세’로 분류되는 후보는 15명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들 후보가 그대로 당선된다고 가정하더라도 당선율은 19대의 반 토막인 15% 수준에 불과하다. 19대 총선에서는 여성 후보 63명 가운데 19명이 살아남아 30.2%의 생존율을 기록했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새누리당이 16명, 더불어민주당 25명, 국민의당 9명, 정의당 7명 등 여야 4당에서 57명의 여성을 공천했다. 군소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까지 합하면 20대 국회 입성을 위해 뛰는 여성 후보는 모두 99명이다. ▲21명(15대) ▲33명(16대) ▲65명(17대) ▲132명(18대) ▲63명(19대)과 비교해봐도 많은 여성 후보들이 공천됐다. 정치권 관계자는 “여권 신장에다 국민의당이 정치권에 새롭게 등장한 것도 여성들에게 본선 도전의 기회가 많이 열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이날 현재 각종 여론조사와 각 당의 자체 판세분석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서울 동작을(나경원), 서초갑(이혜훈), 강남병(이은재), 송파갑(박인숙), 부산 연제(김희정) 등 5곳 정도만 우세다. 더민주 역시 광진을(추미애), 중랑갑(서영교), 성북갑(유승희), 구로을(박영선), 도봉갑(인재근), 경기 고양정(김현미), 경기 고양병(유은혜), 경기 부천·소사(김상희) 등 25곳 중 8곳만 앞선다는 판단이다. 국민의당은 전북 익산을(조배숙)에서, 정의당은 경기 고양갑에 출마한 심상정 대표만 우세를 주장하고 있다. 생존 가능한 여성 후보가 적은 만큼 20대 국회에서 활약할 여성 중진감도 많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나경원 후보가 이번에 당선될 경우 4선이 되면서 새누리당 여성 의원 중 최다선 의원이 된다. 나 후보는 4선이 될 경우 원내대표 경선 출마 등 지도부 도전이 유력시 된다. 더민주의 경우 추미애 후보가 이번에 당선될 경우 5선으로, 헌정 사상 최초로 지역구 5선을 달성한 여성 의원이 된다. 추 의원은 5선이 될 경우 당 대표 경선 또는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가뜩이나 ‘없는 살림’에 여성 후보들끼리 맞붙는 경우도 적지 않다. 부산 사상에서는 손수조 새누리당 후보와 더민주 비례대표 배재정 의원이 ‘제로섬’ 경쟁을 벌이고 있다. 경기 고양정에서도 5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김영선 전 의원과 현역인 김현미 의원이 18·19대에 이어 세 번째 맞대결 중이다. 더민주 남인순(송파병), 전현희(강남을) 후보는 ‘야권 험지’에 뛰어들어 힘들게 표밭을 닦고 있다.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은 “이번 총선의 경우 19대보다 지역구가 7석 늘어나고 비례대표가 그만큼 줄어 47석이 된 것도 전체적인 여성 당선자 수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총선 D-15] 새누리 “49곳 중 20석 이상 가능” 더민주 “12곳 우세”

    [총선 D-15] 새누리 “49곳 중 20석 이상 가능” 더민주 “12곳 우세”

    4·13총선의 서울 초반 판세는 안갯속이다. 새누리당은 49개 지역구 중 박빙·경합 지역을 18곳, 더불어민주당은 34곳으로 분류해 놓고 있다. 기존 여야 텃밭 지역구를 제외하면, 이들 경합지에서 여야 어느 한쪽의 우위를 섣불리 판단하기 어려운 판세라고 여야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앞서 18대 총선에서는 옛 한나라당이 40석으로 압승, 19대 총선에선 민주당이 30석으로 대승했던 것과 비교하면 선거전이 본격 시작되는 오는 31일 이후 표심 흐름이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누리당이 28일 자체 집계한 결과 우세는 10곳, 박빙 우세 6곳, 경합 8곳, 박빙 열세 4곳, 열세 19곳이다. 송파을·은평을은 무공천 지역이다. 당은 19대 총선 당시 의석인 16석 이상을 마지노선으로 잡고 있지만 내심 20석 이상 확보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그런 만큼 박빙 열세 지역을 적극 주목하고 있다. 광진갑, 노원병, 마포갑·을은 현재 모두 야당이 현역인 험지다. 그러나 당 관계자는 “야권 연대 불발로 인한 일여다야 구도, 현역 의원 불출마로 야당 지지표가 분산되는 등 틈새를 적극 공략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김한길 의원이 불출마하는 광진갑은 정송학 전 광진구청장, 더민주 전혜숙 의원의 경쟁 구도 속에 혼전세다. 노원병은 초반 리드하던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를 청년후보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이 따라붙는 양상이다. 특히 더민주 황창화 후보가 야권표를 잠식하는 추세다. 정청래 더민주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인 마포을도 김성동 전 새누리당 의원, 손혜원 더민주 홍보위원장이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마포갑은 노웅래 더민주 의원의 아성에 안대희 전 대법관이 도전한 가운데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강승규 전 의원이 여당표를 나눠 가져야 하는 형국이다. 초박빙 8곳은 여야 현역이 4곳씩 차지하고 있다. 강북의 새누리 현역인 정두언(서대문을)·이노근(노원갑) 의원은 당 지지율보다 개인기에 의지해야 한다. 관악을(새누리 오신환), 강동을(더민주 심재권)은 야권 다자구도가 관건이다. 심 의원 지역구는 새누리 비례 이재영 의원이 도전하는 가운데 천정배 공동대표의 측근인 강연재 변호사가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유인태 더민주 의원이 불출마하는 도봉을은 김선동 새누리당 전 의원이 재입성을 노리고 있다. 새누리가 분류한 박빙 우세 6곳 중 정치 1번지인 종로를 비롯해 중·성동갑, 중·성동을은 각각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동성 전 의원,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 등 인지도 높은 후보들을 앞세워 인물론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강서갑은 신기남 민주당 의원과 구상찬 전 의원의 리턴매치로 지역구 획정이 유리한 만큼 해볼 만하다는 계산이다. 더민주는 우세 지역을 12곳 정도로 분류했다. 동대문을(민병두), 도봉갑(인재근), 마포갑(노웅래), 광진을(추미애), 구로갑(박영선), 구로을(이인영), 관악갑(유기홍), 동대문갑(안규백) 등 모두 현역 의원 지역으로 동북벨트 혹은 서남권이다. 은평갑은 5선 이미경 의원이 불출마한 대신 세월호 변호사였던 박주민 후보를 앞세워 최홍재 새누리당 후보 대비 비교 우위로 당은 평가하고 있다. ‘안대희·노웅래’가 맞붙은 마포갑을 새누리는 박빙 열세로 분류했지만, 더민주는 우세로 분류한 점도 눈에 띈다. 박빙 우세 8곳도 용산을 제외하고 모두 더민주 현역 지역이다. 특히 용산은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더민주에 입당한 진영 의원의 상대적 강세 지역으로 분석됐다. 경합 지역 18곳은 앞으로 야권연대 여부가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당 관계자는 “박빙 우세인 노원을(우원식)을 비롯해 경합지역인 강서갑(금태섭), 강서을(진성준), 강서병(한정애) 등이 국민의당 후보와 연대를 위해 물밑 논의 중”이라면서도 “하지만 국민의당이 연대에 선을 긋고 있어 판세 전망이 그리 밝지는 않다”고 내다봤다. 정치 1번지인 종로를 여당은 박빙 우세로 분류한 반면, 야당은 경합지로 포함시켰다. 성북갑, 노원갑, 서대문을, 영등포을, 관악을, 강동을 등 6곳은 여야 모두 경합지역으로 분류돼 가장 뜨거운 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 중 서대문을, 영등포을, 관악을 등 3곳은 19대 총선에서도 5% 포인트 내 진땀 승부가 펼쳐졌던 곳이다. 더민주는 박빙 열세 8곳 중 강남을, 송파갑, 양천갑·을 등 전통적인 여당 텃밭에 ‘스펙’ 좋은 주자 혹은 지역형 일꾼을 앞세워 야당 입성을 노렸다. 강남을엔 전현희 전 비례의원, 양천갑엔 토박이 출신인 황희 후보, 양천을엔 19대 총선 후보였던 이용선 후보를 출격시켰다. 여당이 후보를 내지 않은 송파을도 최명길 전 MBC 유럽지사장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노원병 1곳을 우세, 김성호 전 의원이 출마한 강서병을 박빙 우세로 보고 있다. 김성식 전 의원의 지역구인 관악갑, 여성 후보들이 출마한 은평을(고연호), 관악을(이행자), 강동을(강연재) 등 6곳은 경합으로 분류하고 기대를 걸고 있다. 당 관계자는 “오늘자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당 지지율이 14% 포인트까지 오른 점도 고무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서울포토] 더민주, 전략공천 후보자들 소개

    [서울포토] 더민주, 전략공천 후보자들 소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전략공천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전략공천을 받은 전현희 전 의원(서울 강남을), 유영민 전 포스코 경영연구소 사장(부산 해운대갑), 서형수 전 한겨레신문 사장(경남 양산을)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성곤 전략공천위원장, 전현희, 김종인 대표, 유영민, 서형수.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더민주, 전략공천 후보자들과 함께 ‘파이팅’

    [서울포토] 더민주, 전략공천 후보자들과 함께 ‘파이팅’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전략공천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전략공천을 받은 전현희 전 의원(서울 강남을), 유영민 전 포스코 경영연구소 사장(부산 해운대갑), 서형수 전 한겨레신문 사장(경남 양산을)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성곤 전략공천위원장, 전현희, 김종인 대표, 유영민, 서형수.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어떻게 손을 잡아야 하죠’

    [서울포토] ‘어떻게 손을 잡아야 하죠’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전략공천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전략공천을 받은 전현희 전 의원(서울 강남을), 유영민 전 포스코 경영연구소 사장(부산 해운대갑), 서형수 전 한겨레신문 사장(경남 양산을)과 손을 잡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 명단 발표 기자회견

    [서울포토]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 명단 발표 기자회견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전략공천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전략공천을 받은 전현희 전 의원(서울 강남을), 유영민 전 포스코 경영연구소 사장(부산 해운대갑), 서형수 전 한겨레신문 사장(경남 양산을)과 손을 잡고 있다. 2016. 3. 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단독] 더민주, 오늘 강남 등 전략공천지역 발표

    [단독] 더민주, 오늘 강남 등 전략공천지역 발표

    비례대표 공천작업도 본격화 삼성 출신 양향자, 천정배 저격수로 운동권 뺀 전문가 중심 공천 강화 더불어민주당이 이르면 2일 서울 강남 등 수도권 전략공천 지역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전날 ‘김종인 힘 실어주기’ 당무위 의결 이후 곧바로 전략공천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당 총선기획단 등에 따르면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는 2일 비대위 회의에서 수도권 전략공천 대상 지역을 최대 4곳 정도 발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 후보군은 서울 강남과 문재인 전 대표의 고향인 경남 양산 등이다. 강남은 전현희 전 의원이 도전하는 강남을이 전략공천 대상이 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 전 전 의원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전략공천 관련 얘기는 아직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당 관계자는 “김 대표가 직접 대상 지역을 발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광주 전략공천 발표 때 당 일각의 반발을 의식해 김 대표가 직접 나서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광주 북갑을 전략공천지역으로 결정하며 사실상 공천에서 배제된 강기정 의원은 이날 의원들에게 백의종군할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김 대표로서는 한층 부담을 덜게 됐다. 당무위원회로부터 선거 관련 권한을 위임받은 ‘김종인 비대위’는 비례대표 공천 작업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는 김 대표의 색깔과 방향이 더욱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현행 당헌은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해 정치 신인의 우선추천, 청년·노동 분야 후보자의 우선배정 등 구체적 내용이 담겨 있고, 당규에도 규정을 세세하게 담아 당 대표의 재량권이 상대적으로 축소됐지만, 전날 당헌·당규의 유권해석 권한이 당무위로 위임되며 김 대표의 공천 권한이 강화된 상태다. 정장선 총선기획단장은 이와 관련, “어떤 당규를 구체적으로 바꿀지 검토한 것은 아니고, 앞으로 발생할 상황에 대비해 선거 관련 권한을 위임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정 단장은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현 당헌·당규는) 모든 분야를 다 공평하게 해야 한다는 의무 조항을 너무 많이 만들어 놓았다”고 지적했다. 당 안팎에서는 운동권 인사 배제와 전문가 중심의 인적쇄신이 향후 공천 과정에서 더욱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김 대표가 영입에 관여한 김현종 전 유엔대사와 한화투자증권 출신 주진형 총선정책공약단 부단장 등은 그의 색깔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인사였다. 당내 강경파인 강 의원에 대한 공천 배제와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의 광주 서을 전략공천도 김 대표 체제의 ‘운동권색 지우기’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현재 비대위원들도 중도적 성향을 가진 인사가 대부분으로, 박영선 의원 등이 김 대표와 공천 방향을 놓고 깊이 교감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서울포토] 더민주, 전략공천 후보자들과 함께

    [서울포토] 더민주, 전략공천 후보자들과 함께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전략공천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전략공천을 받은 전현희 전 의원(서울 강남을), 유영민 전 포스코 경영연구소 사장(부산 해운대갑), 서형수 전 한겨레신문 사장(경남 양산을)과 손을 잡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성곤 전략공천위원장, 전현희, 김종인 대표, 유영민, 서형수.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더민주, 전략공천 후보자들과 함께…

    [서울포토] 더민주, 전략공천 후보자들과 함께…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전략공천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전략공천을 받은 전현희 전 의원(서울 강남을), 유영민 전 포스코 경영연구소 사장(부산 해운대갑), 서형수 전 한겨레신문 사장(경남 양산을)과 손을 잡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성곤 전략공천위원장, 전현희, 김종인 대표, 유영민, 서형수.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신년기획-20대 국회의원 누구 뽑을까] 4·13 총선 출마 예상자 명단 (246개 지역구)

    < 범례 > ▲2015년 12월 31일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 및 당협(지역)위원장, 예비후보 등록자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정의당=(정), 안철수신당=(안), 국민회의=(국), 기타 정당=(기), 무소속=(무) ▲지역별 후보자는 각 정당 의석수에 따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안철수신당, 국민회의, 기타 정당, 무소속 등의 순. 소속 정당이나 등록 지역은 향후 선거구 획정과 공천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서울 ▲종로 정인봉(62·새·당협위원장), 박진(59·새·전 국회의원), 오세훈(55·새·전 서울시장), 정세균(65·민·국회의원) ▲중구 지상욱(50·새·당협위원장), 김행(57·여·새·전 청와대 대변인), 임춘목(73·새·무직), 정호준(44·민·국회의원) ▲용산 진영(65·새·국회의원), 박규정(56·새·전 당 중앙위 부위원장), 황춘자(62·여·새·도시컨텐츠연구소 대표), 김교영(58·민·당 정책위 부의장), 곽태원(무·59·한국노동경제연구원장) ▲성동갑 진수희(60·여·새·전 국회의원), 김태기(60·새·단국대 교수), 이동철(55·새·당 중앙위 총간사), 장백건(48·민·구 고충처리위 부위원장) ▲성동을 김동성(45·새·전 국회의원), 안성규(44·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홍익표(48·민·국회의원) ▲광진갑 전지명(63·새·당협위원장), 정송학(62·새·전 구청장), 김홍식(67·새·강원관광대 외래교수), 김한길(62·민·국회의원), 전혜숙(60·여·민·전 국회의원)※김 의원은 1월 3일 탈당 ▲광진을 정준길(49·새·변호사), 이병웅(62·새·전 당협위원장), 추미애(57·여·민·국회의원), 김상진(48·민·건국대 겸임교수), 황인철(55·민·전 국정원 서기관), 김홍준(56·무·통합신당창당 추진위원) ▲동대문갑 허용범(51·새·전 국회 대변인), 장광근(62·새·전 국회의원), 안규백(54·민·국회의원) ▲동대문을 김형진(53·새·당협위원장), 박준선(49·새·전 국회의원), 민병두(57·민·국회의원) ▲중랑갑 김철기(59·새·국기원 감사), 김문식(58·새·미래로유통 대표이사), 김진수(57·새·건국대 교수), 서영교(51·여·민·국회의원), 민병록(62·무·전 당 산업안전대책특위 위원장) ▲중랑을 윤상일(61·새·전 국회의원), 강동호(72·새·전 서울외대 총장), 이승우(68·새·학사공인중개사무소장), 이기창(56·새·전국화련총비상대책위원장), 박홍근(46·민·국회의원) ▲성북갑 정태근(52·새·전 국회의원), 권신일(45·새·에델만코리아 부사장), 유승희(55·여·민·국회의원), 이상현(56·민·엔코라인 대표이사) ▲성북을 구제남(75·새·당협위원장), 김효재(63·새·전 국회의원), 민병웅(49·새·당협 사무국장), 박상훈(49·새·전북대 초빙교수), 최수영(57·새·건국대 초빙교수), 김동수(47·새·전 구의원), 신계륜(61·민·국회의원), 이기만(60·민·전 재정경제부 국장), 박창완(57·정·정릉신용협동조합 이사장) ▲강북갑 정양석(57·새·전 국회의원), 오영식(48·민·국회의원), 김기옥(50·여·무·통일준비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승훈(42·무·변호사) ▲강북을 안홍렬(57·새·변호사), 유대운(65·민·국회의원), 박용진(44·민·전 당 대변인) ▲도봉갑 이광섭(64·새·당 서울누리스타봉사단 총단장), 이재범(60·새·변호사), 장일(57·새·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인재근(62·여·민·국회의원) ▲도봉을 김선동(52·새·전 국회의원), 유인태(67·민·국회의원) ▲노원갑 이노근(61·새·국회의원), 고용진(51·민·지역위원장), 장하나(37·여·민·국회의원) ▲노원을 홍범식(51·새·변호사), 부두완(54·새·전 시의원), 우원식(57·민·국회의원), 곽영옥(60·무·법무사) ▲노원병 이종은(62·새·당협위원장), 이준석(31·새·전 비상대책위 위원), 안철수(53·안·국회의원) ▲은평갑 김상환(64·새·당협위원장), 신성섭(48·새·은평상록포럼 대표), 주영미(55·여·새·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 최홍재(47·새·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홍인정(46·여·새·전 청와대 행정관), 김의호(52·새·전 당 수석부대변인), 이미경(64·여·민·국회의원) ▲은평을 이재오(70·새·국회의원), 유재길(46·새·전 시대정신 사무총장), 정용만(54·새·당 중앙위원), 강병원(44·민·전 청와대 행정관), 고연호(51·여·민·전 지역위원장), 임종석(49·민·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제남(52·여·정·국회의원), 이강무(65·기·전 시의원), 최병호(49·무·희망경제연구소장) ▲서대문갑 이성헌(57·새·전 국회의원), 우상호(53·민·국회의원) ▲서대문을 정두언(58·새·국회의원), 김영호(47·민·지역위원장), 강정구(50·민·전 민주통합당 조직사무부총장), 권오중(48·민·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이강래(63·민·전 국회의원), ▲마포갑 강승규(52·새·전 국회의원), 김중하(61·새·전 신공덕동장), 안성열(51·새·삼덕회계법인 대표), 노웅래(57·민·국회의원), 홍성문(55·안·내일 실행위원) ▲마포을 김성동(61·새·전 국회의원), 황인자(60·여·새·국회의원), 최종진(61·새·대학 강사), 이채관(54·새·경남대 초빙교수), 정청래(49·민·국회의원), 정명수(49·민·당 정책위부의장), 이랑(40·무·전 대한타투협회장) ▲양천갑 길정우(60·새·국회의원), 신의진(51·여·새·국회의원), 이기재(47·새·코리아비전포럼 대표), 신정호(46·새·기업인), 정하균(58·새·전 국회의원), 김기준(58·민·국회의원), 황희(48·민·전 청와대 행정관), 하석태(57·민·경희대 겸임교수), 염동옥(52·무·이해출판사 대표) ▲양천을 김용태(47·새·국회의원), 이용선(민·57·지역위원장) ▲강서갑 김정록(61·새·국회의원), 구상찬(58·새·전 국회의원), 이종철(43·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전옥현(60·새·평화문제연구소 이사), 신기남(63·민·국회의원), 백철(59·무·자영업) ▲강서을 김성태(57·국회의원), 진성준(48·민·국회의원), 한정애(50·여·민·국회의원) ▲구로갑 김승제(63·새·당협위원장), 김익환(42·새·영등포교도소 이전부지슬럼화대책위원장), 유영철(65·새·공인회계사), 진선수(58·새·당 부대변인), 김배영(54·새·한양여대 겸임교수), 이인영(51·민·국회의원), 이호성(48·정·지역위원장) ▲구로을 문헌일(62·새·당협위원장), 강요식(54·새·동국대 겸임교수), 박장호(49·새·전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정책관), 김경업(52·새·구로발전협의회장), 박영선(55·여·민·국회의원) ▲금천구 김정훈(65·새·당협위원장), 강성만(55·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강성현(50·새·정당인), 이병철(56·새·한국기술경영연구원장), 임부재(51·새·전 구의원), 최호권(51·새·전 당 부대변인), 김준용(57·새·국민대통합위 위원), 한인수(69·새·액트솔루션 고문), 최규엽(62·새·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이목희(62·민·국회의원), 최규엽(62·민·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정영모(64·기·전 부구청장) ▲영등포갑 박선규(54·새·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영주(60·여·민·국회의원) ▲영등포을 권영세(57·새·전 국회의원), 신경민(62·민·국회의원), 진재범(53·무·미국변호사) ▲동작갑 박기성(52·새·당협위원장), 김숙향(55·여·새·당 중앙위 지도위원), 전병헌(57·민·국회의원) ▲동작을 나경원(52·여·새·국회의원), 최동익(53·민·국회의원), 허동준(47·민·지역위원장), 강희용(44·민·부대변인) ▲관악갑 김갑룡(65·새·전 시의원), 원영섭(38·새·집 대표변호사), 임창빈(58·새·시당 부위원장), 정재선(42·새·국가개혁연맹 대표), 유기홍(57·민·국회의원) ▲관악을 오신환(44·새·국회의원), 정태호(53·민·전 청와대 대변인), 김희철(68·안·전 국회의원), 박왕규(48·안·더불어사는행복한관악 이사장), 송광호(56·기·민주당대표 조직특보), 민영일(79·기·칼럼리스트) ▲서초갑 이혜훈(51·여·새·전 국회의원), 조윤선(49·여·새·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소현(58·새·변호사), 최양오(56·새·현대경제연구소 고문), 윤흥렬 (66·민·지역위원장) ▲서초을 강석훈(51·새·국회의원), 박성중(57·새·전 구청장), 정옥임(56·여·새·전 국회의원), 이동관(58·새·전 청와대 홍보수석), 김기영(50·민·지역위원장) ▲강남갑 심윤조(61·새·국회의원), 이종구(65·새·전 국회의원), 이은재(64·여·새·전 국회의원), 김민숙(65·여·새·정당인), 전원근(62·민·지역위원장), 김성욱(55·민·전 지역위원장) ▲강남을 김종훈(63·새·국회의원), 류지영(65·새·여·국회의원), 원희목(61·새·전 국회의원), 심동섭(56·새·전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권문용(73·새·전 구청장), 김창옥(58·민·지역위원장), 전현희(51·여·민·전 국회의원), 김광종(53·무·전 우석대 기획부 처장) ▲송파갑 박인숙(67·여·새·국회의원), 안형환(52·새·전 국회의원), 최형철(51·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위원), 허남정(63·새·당 외교통상위 부위원장), 박성수(51·민·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송파을 김영순(66·여·새·전 구청장), 김종웅(66·새·전 구의회 의장), 박용모(56·민·지역위원장) ▲송파병 김을동(70·여·새·국회의원), 김희정(46·여·새·국제경영경제연구원장), 이정현(51·새·정당인), 남인순(58·여·민·국회의원), 조재희(56·민·전 청와대 비서관) ▲강동갑 신동우(62·새·국회의원), 김충환(62·새·전 국회의원), 권태웅(50·새·아시아에스씨 대표이사), 진선미(48·여·민·국회의원), 송기정(52·민·전 지역위원장), 박승진(48·무·건전미디어시민연대 이사장) ▲강동을 이재영(40·새·국회의원), 윤석용((64·새·전 국회의원), 정승우(46·새·강동민심경청정책연구소 대표), 심재권(69·민·국회의원), 장도중(44·민·당 노동위 상근부위원장) ■인천 ▲중·동·옹진 권용오(60·새·의사), 배준영(45·새·인천항만물류협회장), 이환섭(64·새·전 인천중부경찰서장), 정택진(51·새·전 도 대변인), 장동학(65·새·기업인), 조용균(56·새·변호사), 이은석(43·새·전 청와대 행정관), 한광원(59·민·지역위원장), 조택상(56·정·전 동구청장), 김회창(56·무·한국지방정부연구원장) ▲남갑 홍일표(59·새·국회의원), 이중효(55·새·가천대 겸임교수), 허종식(54·민·전 시 대변인) ▲남을 윤상현(53·새·국회의원), 안귀옥(58·여·민·지역위원장), 신현환(51·여·민·시 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연수 황우여(68·새·국회의원), 민현주(46·여·새·국회의원), 민경욱(52·새·전 청와대 대변인), 신호수(60·새·인천대 교수), 이중재(52·새·변호사), 정승연(49·새·인하대 교수), 이만재(63·새·전 국회의원), 박찬대(48·여·민·지역위원장) ▲남동갑 이윤성(71·새·전 국회의원), 구본철(57·새·전 국회의원), 김승태(54·새·시당 시민안전위원장), 윤형모(58·새·변호사), 이종열(56·새·시당 부위원장), 최진범(29·새·유한회사 19시30분 대표이사), 박남춘(57·민·국회의원) ▲남동을 조전혁(55·새·전 국회의원), 강석봉(61·새·전 시의원), 최대근(66·새·전 시 재향군인회장), 윤관석(51·민·국회의원) ▲부평갑 정유섭(61·새·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한원일(55·새·ETC 두레환경 대표), 이성만(54·민·전 시의회 의장), 문병호(56·안·국회의원) ▲부평을 김연광(53·새·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창규(61·새·시당 부위원장), 조성옥(60·새·KS월드 회장), 홍영표(58·민·국회의원) ▲계양갑 조갑진(64·새·당협위원장), 김유동(62·새·정당인), 오성규(62·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유동수(54·민·공인중계사), 이수봉(54·안·인천경제연구소장) ▲계양을 조명철(56·새·국회의원), 윤형선(55·새·의사), 최원식(52·민·국회의원) ▲서·강화갑 이학재(51·새·국회의원), 송영우(55·새·전 당 부대변인), 김교흥(55·민·지역위원장) ▲서·강화을 안상수(69·새·국회의원), 안덕수(70·새·전 국회의원), 홍순목(48·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김태준(60·새·동덕여대 교수), 신동근(54·민·지역위원장), 전원기(55·민·전 시의원) ■경기 ▲수원갑 박종희(55·새·당협위원장), 김상민(43·새·국회의원), 이찬열(56·민·국회의원), 이재준(50·민·시 제2부시장) ▲수원을 정미경(50·여·새·국회의원), 박흥석(58·새·전 당협위원장), 손재필(58·새·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장), 백혜련(49·여·민·지역위원장), 김진표(68·민·전 국회의원), 유문종(52·민·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윤경선(50·여·무·전 시의원) ▲수원병 김용남(45·새·국회의원), 이승철(58·새·도의원), 김영진(48·민·지역위원장) ▲수원정 박수영(52·새·전 행정1부지사), 문준일(58·새·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 수원시회장), 임종훈(61·새·전 청와대 비서관), 박광온(58·민·국회의원), 박원석(45·정·국회의원) ▲성남 수정 윤춘모(50·새·당협위원장), 신영수(64·새·전 국회의원), 장윤영(56·새·전 도의원), 허재안(63·새·전 도의회 의장), 김태년(50·민·국회의원), 장영하(58·무·법무법인 디지털 대표변호사) ▲성남 중원 신상진(59·새·국회의원), 방영기(57·새·전 도의원), 정완립(59·새·전 도의원), 정환석(57·민·지역위원장), 은수미(52·여·민·국회의원), 안성욱(51·민·시 고문변호사), 조성준(67·민·전 국회의원), 홍훈희(46·민·변호사), 김미희(49·여·무·전 국회의원), 정형주(50·무·전 정당인) ▲성남 분당갑 이종훈(55·새·국회의원), 권혁세(59·새·전 금융감독원장), 장정은(48·여·새·국회의원), 장대훈(56·새·전 시의원), 정재영(61·새·낙생농협조합장), 조신(52·민·전 문재인 대선후보캠프 정책팀장), 이헌욱(47·민·당 을지로위 정책위원), 최윤길(56·민·전 시의원), 황규식(52·민·성남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성남 분당을 전하진(57·새·국회의원), 박명희(60·여·새·정당인), 박영일(50·새·전 시의원), 임태희(59·새·전 국회의원), 홍석환(56·새·전 시의원), 김병욱(50·민·지역위원장), 이종웅(48·무·정당인) ▲의정부갑 강세창(53·새·전 시의원), 김남성(51·새·전 도의원), 김석범(51·새·시 의사회장), 이건식(57·새·겸임교수), 문희상(70·민·국회의원) ▲의정부을 홍문종(60·새·국회의원), 박인균(58·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김민철(48·민·전 청와대 행정관), 김재연(35·여·무·전 국회의원) ▲안양 만안 장경순(55·새·당협위원장), 강대신(50·새·해양소년단 경기남부연맹장), 김승철(57·새·당 대표특별위 누리스타 국민소통단장), 노충호(57·새·전 도의원), 임호영(58·새·경원 대표변호사), 이종걸(58·민·국회의원), 강득구(53·민·도의회 의장) ▲안양 동안갑 윤기찬(47·새·당협위원장), 권용준(61·새·시 의정회장), 이석현(65·민·국회부의장), 민병덕(45·민·민본 대표변호사), 백종주(46·민·정당인), 임재훈(49·민·상근 조직부본부장), 최영식(56·민·당 대외협력위 수석부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7·새·국회의원), 임영신(55·새·당 중앙여성위 부위원장), 조재정(54·새·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박용진(45·민·공공도시연구소 대표), 이정국(53·민·당 정책위부의장), 정진후(58·정·국회의원) ▲부천 원미갑 이음재(60·새·당협위원장), 정수천(57·새·전 유한대 조교수), 김경협(53·민·국회의원), 신종철(53·민·전 도의원) ▲부천 원미을 손숙미(61·새·당협위원장), 이사철(63·새·전 국회의원), 서영석(58·새·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 설훈(62·민·국회의원), 김주관(44·민·인천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장덕천(50·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송백석(50·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윤병국(52·무·시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56·새·당협위원장), 강일원(56·새·가톨릭관동대 교수), 이재진(48·새·전 도의원), 김상희(60·여·민·국회의원), 류재구(60·민·도의원), 신현자(44·여·정·지역위원장) ▲부천 오정 안병도(57·새·당협위원장), 원혜영(64·민·국회의원), 구자호(40·정·정당인), 서영석(56·무·정치인) ▲광명갑 정은숙(57·여·새·당협위원장), 이정만(54·새·전 대전고검 검사), 이홍균(53·새·전 농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 정성운(51·새·전 당협위원장), 정재학(59·새·전 당협위원장), 백재현(64·민·국회의원), 문현수(45·정·지역위원장), 양순필(46·무·전 청와대 행정관), 이정만(54·무·대전고검 검사) ▲광명을 주대준(62·새·당협위원장), 이효선(61·새·전 시장), 이언주(43·여·민·국회의원), 김성현(50·정·지역위원장), 이병렬(54·정·당 부대표) ▲평택갑 원유철(53·새·국회의원), 차화열(55·새·북부발전협의회 부회장), 고인정(53·여·민·지역위원장), 한국석(42·민·전 평택APK가스공장반대 주민대책위원장), 송치용(52·정·당 중앙당기위원장) ▲평택을 유의동(44·새·국회의원), 양동석(59·새·전 당협위원장), 조현태(40·새·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정장선(57·민·전 국회의원), 유병만(58·민·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이인숙(55·여·민·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 전문위원) ▲양주·동두천 이세종(54·새·당협위원장), 김성원(42·새·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성수(62·새·양주향토문화연구소장), 정성호(54·민·국회의원) ▲안산 상록갑 이화수(63·새·전 국회의원), 박선호(62·새·전 도의원), 박선희(35·새·전 시의원), 한갑수(49·새·전 시의원), 전해철(53·민·국회의원), 김철민(58·무·전 시장), 장경수(56·무·전 국회의원) ▲안산 상록을 홍장표(56·새·당협위원장), 김제연(50·새·전 도의원), 김영환(60·민·국회의원), 임종인(59·무·전 국회의원) ▲안산·단원갑 김명연(51·새·국회의원), 김석훈(56·새·전 시의회 의장), 정진교(52·새·전 시의원), 김현(50·민·국회의원), 고영인(52·민·지역위원장), 조성찬(50·정·변호사), 강성환(57·무·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안산 단원을 박순자(57·여·새·당협위원장), 이혜숙(51·여·새·전 도당 부위원장), 이기학(47·새·도당 SNS위원장), 허숭(47·새·당 대표실 부실장), 부좌현(59·민·국회의원), 김기완(49·민·전 레이크타운 본부장), 이재용(52·정·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손범규(49·새·전 국회의원), 박준(47·민·정당인), 심상정(56·여·정·국회의원), 신지혜(28·여·기·당협위원장) ▲고양 덕양을 김태원(64·새·국회의원), 강동기(36·민·전 입법보좌관), 문용식(56·민·정당인), 송두영(51·민·전 한국일보 기자), 정재호(50·민·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박원석(45·정·국회의원), 송영주(42·여·기·전 도의원) ▲고양 일산동 김현복(51·새·당협위원장), 이운룡(53·새·국회의원), 백성운(66·새·전 국회의원), 정군기(55·새·홍익대 초빙교수), 유은혜(53·여·민·국회의원) ▲고양 일산서 김영선(55·여·새·전 국회의원), 조대원(46·새·지역경제진흥원장), 김현미(53·여·민·국회의원) ▲의왕·과천 박요찬(54·새·당협위원장), 최형두(53·새·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박재영(52·여·새·도당 여성위 부위원장), 여인국(60·새·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창세(53·새·전 서울북부지검장), 송호창(48·민·국회의원), 김진숙(60·여·민·당 정책위 부의장), 신창현(62·민·전 의왕시장), 전경숙(57·여·민·의왕시의회 의장), 김형탁(53·정·당 부대표), 홍지숙(33·여·기·과천녹색당 사무책임자) ▲구리 박창식(56·새·국회의원), 윤호중(52·민·국회의원), 정경진(50·무·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이사장) ▲남양주갑 심장수(64·새·당협위원장), 남혜경(47·여·새·시 미래발전연구소 대표), 유낙준(58·새·SKC 회장 특별보좌역), 박상대(61·새·전 박근혜의원 경기특보), 조광한(58·민·군장대 석좌교수), 박동명(51·무·국민대 외래교수) ▲남양주을 이의용(56·새·당협위원장), 주광덕(55·새·전 국회의원), 공명식(54·새·전 시의회 의장), 김성태(42·새·도당 부위원장), 김장수(49·새·당 정치연대플러스 정책위원장), 민정심(52·여·새·전 당 부대변인), 안만규(61·새·여의도연구원 자문위원), 이인근(58·새·전 도의원), 김관기(52·민·전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한정(52·민·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오산 이권재(52·새·오산발전포럼 의장), 이윤진(55·새·공인회계사), 안민석(52·민·국회의원) ▲화성갑 서청원(72·새·국회의원), 김성회(59·새·전 지역난방공사 사장), 리은경(31·새·연세대 동서문제연구소 연구원), 오일용(49·민·지역위원장), 홍성규(41·무·화성민주포럼 대표) ▲화성을 석호현(54·새·당협위원장), 박보환(59·새·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백남영(57·새·전 시의회 부의장), 현명철(59·새·당 지방자치안전위 부위원장), 이원욱(52·민·국회의원), 권칠승(50·민·도의원), 김형남(47·무·전 한국환경방송 경기지사장) ▲시흥갑 함진규(56·새·국회의원), 백원우(49·민·전 국회의원) ▲시흥을 김순택(53·새·당협위원장), 박식순(58·새·전 당협위원장), 조정식(52·민·국회의원), 조경호(55·정·지역위원장), 신부식(60·무·전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 ▲군포 심규철(58·새·당협위원장), 금병찬(58·새·군포발전전략연구소장), 지석모(54·새·전 한국자유총연맹 군포시지회장), 이학영(63·민·국회의원), 정기남(51·민·국회 정책연구위원), 채영덕(65·민·우광하이텍 대표이사) ▲하남 이현재(66·새·국회의원), 유성근(66·새·전 국회의원), 유형욱(55·새·전 도의원), 문학진(61·민·전 국회의원), 최종윤(50·민·단국대 겸임교수) ▲파주갑 정성근(60·새·당협위원장), 박상길(44·새·전 경기지사 비서실장), 조병국(59·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윤후덕(58·민·국회의원), 정진(50·민·당 정책위 부의장) ▲파주을 황진하(69·새·국회의원), 류화선(67·새·전 시장), 서창연(47·새·통일정책파주포럼 대표), 박정(53·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 ▲용인갑 이우현(58·새·국회의원), 이상철(58·새·도 배구협회장), 조성욱(56·새·전 도의원), 백군기(65·민·국회의원), 조재헌(44·민·전 국회의원 보좌관), 곽동구(65·민·당 상무위원) ▲용인을 이상일(54·새·국회의원), 서정석(66·새·전 시장), 이춘식(66·새·전 국회의원), 김근기(56·새·도당 부위원장), 김민기(50·민·국회의원), 김윤석(56·민·단국대 교수), 양해경(62·여·민·용인성폭력상담소장), 하태옥(46·정·정당인) ▲용인병 한선교(56·새·국회의원), 김윤식(68·새·신동에너지콤 대표이사회장), 차재명(66·새·당 중앙위 법무분과위원장), 조양민(49·여·새·한국관세무역개발원 상임감사), 우태주(68·민·수지발전연합 상임대표), 임수경(47·여·민·국회의원), 김종희(50·민·지역위원장), 김성환(60·민·동원대 강사), 배강욱(56·민·전 코오롱 상무), 이우현(50·민·전 시의회 의장) ▲안성 김학용(54·새·국회의원), 이규민(47·민·전 안성신문 대표이사) ▲김포 홍철호(57·새·국회의원), 이강안(52·새·도당 부위원장), 이윤생(48·새·전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동식(54·새·전 시장), 설원섭(56·새·전 장릉마을 입주자대표), 김두관(55·민·전 경남도지사), 김두섭(86·기·한나라당 당협위원장), 하금성(65·무·전 미창개발 대표이사) ▲광주 노철래(65·새·국회의원), 정진섭(63·새·전 국회의원), 소병훈(61·민·정당인), 임종성(50·민·전 도의원), 박기덕(51·무·전 효성 입사), 박일등(51·무·전 세계랭킹전 출전), 성수희(49·무·전 산자부 장관정책보좌관) ▲포천·연천 김영우(48·새·국회의원), 이각모(70·새·포천미래포럼 회장), 이철휘(62·새·통일과나눔 공동대표), 김창균(52·민·포천언론협동조합 이사장), 박윤국(59·무·전 포천시장) ▲이천 송석준(52·새·당협위원장), 윤명희(59·여·새·국회의원), 김경희(59·여·새·전 부시장), 심윤수(63·새·전 산자부 무역조사실장), 유경희(50·여·새·당 수석부대변인), 이범관(72·새·전 국회의원), 이희규(61·새·여의도연구원 정치혁신분과위원장), 한영순(54·여·새·시의원), 엄태준(52·민·지역위원장), 유승우(67·무·국회의원), 김문한(50·무·전 SBS 기자) ▲여주·양평·가평 정병국(57·새·국회의원), 마해근(50·새·한국미래전략연구회장), 이규택(73·새·전 국회의원), 이만재(62·새·전 국회의원), 김덕수(52·민·전 양평군의원), 김봉현(44·민·정당인), 신순봉(53·민·전 내일신문 기자), 정동균(55·민·정당인) ■대전 ▲동구 이장우(50·새·국회의원), 강래구(51·민·지역위원장), 선병렬(58·민·전 국회의원) ▲중구 이은권(57·새·당협위원장), 곽영교(57·새·전 시의회 의장), 김세환(40·새·전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신진(57·새·충남대 교수), 강영환(50·새·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국장), 이서령(52·민·지역위원장), 유배근(63·민·전 지역위원장), 고무열(50·무·한남대 강사) ▲서갑 이영규(55·새·당협위원장), 박병석(63·민·국회의원), 이강철(57·기·전 시의원) ▲서을 이재선(59·새·당협위원장), 김인태(59·새·전 구의원), 윤석대(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조성천(46·새·변호사), 이규태(50·새·전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박범계(52·민·국회의원), 이동규(50·무·이동규의원 대표원장) ▲유성 민병주(56·여·새·국회의원), 박종선(52·새·전 시의회 부의장), 진동규(57·새·전 구청장), 이정호(57·새·목원대 교수), 김문영(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상민(57·민·국회의원), 최명길(55·민·전 MBC 유럽지사장), 강영삼(53·정·유성원자력안전조례청구인 대표), 이경자(50·여·기·당 농업위원장) ▲대덕 정용기(53·새·국회의원), 박영순(51·민·지역위원장) ■세종 ▲세종 박종준(51·새·전 대통령경호실 차장), 김동주(45·새·변호사), 조관식(59·새·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이해찬(63·민·국회의원), 유재호(51·민·전 충남경찰청 기획예산계장), 임병철(44·민·전 한국4H본부 대변인), 고진광(60·무·충청향우회 공동대표) ■충남 ▲천안갑 박찬우(56·새·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 김수진(49·새·전 당대표 언론특보), 양승조(56·민·국회의원), 이규희(54·민·전 노무현대통령후보 천안갑선대위원장) ▲천안을 정종학(61·새·당협위원장), 박중현(47·새·의사), 김원필(37·새·당 청년위 부위원장), 박완주(49·민·국회의원) ▲공주 정진석(55·새·당협위원장), 정연상(45·새·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박수현(51·민·국회의원) ▲보령·서천 김태흠(52·새·국회의원), 나소열(56·민·전 서천군수) ▲아산 이명수(60·새·국회의원), 김선화(59·여·민·지역위원장), 김길년(46·새·도당 부위원장), 이위종(39·민·전 당 지역위 부위원장) ▲서산·태안 김제식(58·새·국회의원), 성일종(53·새·고려대 겸임교수), 이기형(68·새·서울기독대 석좌교수), 한상율(62·새·전 국세청장), 문제풍(61·새·전 국회 수석전문위원), 조한기(49·민·전 국무총리 비서관) ▲논산·계룡·금산 이인제(67·새·국회의원), 박우석(62·새·전 당협위원장), 김종민(51·민·전 청와대 대변인), 황국연(55·민·전 금산군의원), 이환식(57·무·전 한남대 예우교수) ▲부여·청양 이완구(65·새·국회의원), 박남신(68·새·한국승마방송 대표이사), 박정현(51·민·지역위원장) ▲홍성·예산 홍문표(68·새·국회의원), 양희권(60·새·페리카나 대표), 문흥수(59·무·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당진 김동완(57·새·국회의원), 김석붕(51·새·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 유철환(55·새·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석래(64·새·정당인), 송노섭(52·민·전 단국대 초빙교수), 어기구(53·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한광희(54·민·도교육청 주민자치예산위원), 고영석(69·기·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추진위원장)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62·새·국회의원), 김형근(56·민·당 부대변인) ▲청주 흥덕갑 최현호(58·새·당협위원장), 한대수(71·새·전 시장), 이현희(61·새·전 KB국민카드 부사장), 오제세(66·민·국회의원) ▲청주 흥덕을 김준환(59·새·당협위원장), 신용한(46·새·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 김정복(56·새·전 도의원), 송태영(55·새·전 도당위원장), 강병천(64·새·전 당 중앙선거대책위 건전노사위원장), 노영민(58·민·국회의원) ▲충주 이종배(58·새·국회의원), 윤홍락(54·민·대원종합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제천·단양 권석창(49·새·전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김기용(58·새·전 경찰청장), 김회구(51·새·전 대통령 정무비서관), 송인만(53·새·변호사), 엄태영(58·새·전 제천시장), 정연철(54·새·전 대선 충북도당 선대위 부위원장), 최귀옥(52·새·중국 칭다오 인민정부 경제고문), 이찬구(53·민·당 부대변인), 이후삼(46·민·당 정책위부의장), 장진호(52·민·전 제천시의회 고문변호사), 박한규(60·무·전 도의회 정책복지위 부위원장) ▲청원 오성균(49·새·당협위원장), 권태호(61·새·전 춘천지검장), 김재욱(68·새·전 군수), 김현문(57·새·전 시의원), 변재일(67·민·국회의원), 이종윤(64·민·통합청주시상생발전연구원장) ▲보은·옥천·영동 박덕흠(62·새·국회의원), 이재한(52·민·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증평·진천·괴산·음성 경대수(57·새·국회의원), 임해종(57·민·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강원 ▲춘천 김진태(51·새·국회의원), 이광준(60·새·전 시장), 이달섭(57·새·전 제71보병 사단장), 이수원(61·새·전 특허청장), 허영(46·민·전 도지사 비서실장), 황환식(51·민·전 지역위원장), 강선경(45·여·정·도당위원장), 엄재철(49·정·전 도지사 복지특보), 변지량(56·무·전 민주통합당 강원도당 정책위원장), 이용범(54·무·한아름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원주갑 김기선(63·새·국회의원), 박정하(49·새·전 청와대 대변인), 지철구(49·새·전 강원지역정보연구원 농업농촌센터장), 최동규(67·새·한라대 동북아경제연구원장), 권성중(46·민·변호사), 박우순(65·민·변호사), 신동일(46·민·의사), 최석(38·정·도당 부위원장), 이건수(49·기·정당인) ▲원주을 이강후(62·새·국회의원), 김기철(45·새·전 대통령실 행정관), 안재윤(51·새·전 도당 부위원장), 최재민(31·새·전 당 청년위 부위원장), 송기헌(52·민·변호사), 양형모(52·정·시위원회 위원장), 김병섭(54·무·전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 집행위원) ▲강릉 권성동(55·새·국회의원), 박영화(55·새·변호사), 최흥집(63·새·전 강원랜드 사장), 김경수(46·민·전 지역위원장), 최두한(48·정·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최종문(45·기·민주노총 강릉지부 사무차장) ▲동해·삼척 이이재(56·새·국회의원), 김대수(73·새·전 삼척시장), 박성덕(61·새·전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종철(57·새·한국잡지교육원장), 이철규(58·새·가톨릭관동대 초빙교수), 정인억(63·새·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자문위원), 김형순(53·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9·새·국회의원), 이양수(48·새·전 청와대 행정관), 송훈석(65·민·전 국회의원), 이동기(40·민·전 청와대 행정관) ▲홍천·횡성 황영철(50·새·국회의원), 조일현(60·민·전 국회의원), 이관형(50·민·전 도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염동열(54·새·국회의원), 김태연(48·새·변호사), 문태성(57·새·전 도 정무특보), 정경모(55·새·변호사), 김동욱(59·민·대한석탄공사 노조위원장), 김동호(56·무·변호사), 윤원욱(58·무·강원경찰청 청문감사관)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63·새·국회의원), 정해용(57·새·전 강원경찰청장), 정태수(51·민·전 도당 지역위원장), 홍광문(58·민·전 지역위원장), 김정우(46·무·세종대 교수) ■대구 ▲중·남 김희국(57·새·국회의원), 박창달(70·새·전 국회의원), 배영식(67·새·전 국회의원), 이상목(60·새·평당원모임 의장), 이상직(56·새·호서대 벤처대학원 부교수), 이인선(56·여·새·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휘일(55·새·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조명희(60·여·새·전 대통령직속 국가우주위 위원), 남달구(59·새·전 MBC안동 앵커), 남창모(52·새·영남이공대 교수), 김동열(47·민·전 지역위원장) ▲동갑 류성걸(58·새·국회의원), 손종익(56·새·상생정치연구원장), 성용모(55·한국국민당·현대이앤지 대표) ▲동을 유승민(57·새·국회의원), 이재만(56·새·전 구청장), 이승천(53·민·전 지역위원장) ▲서구 김상훈(52·새·국회의원), 서중현(64·새·전 구청장), 윤두현(54·새·전 청와대 홍보비서관), 손창민(49·새·위덕대 석좌교수), 김혜정(54·여·민·전 지역위원장) ▲북갑 권은희(56·새·국회의원), 박형수(50·새·전 대구고검 부장검사), 양명모(56·새·대구약사회장), 이명규(60·새·전 국회의원), 정태옥(54·새·전 대구 행정부시장), 박준섭(45·새·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최석민(55·무·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장) ▲북을 서상기(69·새·국회의원), 조영삼(47·새·전 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주성영(57·새·전 국회의원), 황영헌(50·새·대구경북창조경제정책연구소 대표), 이종화(66·새·전 구청장), 홍의락(61·민·국회의원), 조명래(51·정·당 정치개혁운동본부장) ▲수성갑 김문수(64·새·전 경기도지사), 김부겸(58·민·전 국회의원), 이연재(53·정·전 시당위원장) ▲수성을 주호영(55·새·국회의원), 정기철(53·민·시당 노동위원장), 남칠우(56·민·전 지역위원장), 양명휘(56·여·무·영어강사) ▲달서갑 홍지만(47·새·국회의원), 곽대훈(60·새·전 구청장), 박영석(56·새·전 대구MBC 사장), 송종호(59·새·전 중소기업청장), 안국중(55·새·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학기(55·민·전 지역위원장) ▲달서을 윤재옥(54·새·국회의원), 김용판(58·새·전 서울경찰청장), 김태용(53·민·시당 대변인), 이원준(44·정·전 시당위원장) ▲달서병 조원진(56·새·국회의원), 남호균(42·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철우(53·새·변호사), 김철용(42·민·전 지역위원장), 임규헌(50·민·전 지역위원장) ▲달성 이종진(65·새·국회의원), 곽상도(56·새·전 청와대 민정수석), 권용섭(63·새·시당 부위원장) ■경북 ▲포항북 이병석(63·새·국회의원), 박승호(58·새·전 시장), 이창균(56·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자문위원), 허명환(55·새·전 청와대 행정관), 오중기(48·민·도당위원장), 박창호(49·정·도당위원장) ▲포항남·울릉 박명재(68·새·국회의원), 김정재(50·여·새·전 서울시의원), 허대만(47·민·전 지역위원장) ▲경주 정수성(69·새·국회의원), 정종복(65·새·전 국회의원), 김석기(61·새·전 서울경찰청장), 김원길(53·새·미래로경주시민모임 대표), 이주형(40·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중원(67·새·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감사), 이상덕(50·민·전 지역위원장) ▲김천 이철우(60·새·국회의원), 송승호(53·새·전 월간조선 취재팀장), 박판수(63·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 임인배(61·무·전 국회의원) ▲안동 김광림(67·새·국회의원), 권오을(59·새·전 국회의원), 권택기(50·새·전 국회의원), 이성노(56·민·안동대 행정학과 교수), 박재웅(54·민·건축사), 이삼걸(60·무·전 행정안전부 차관) ▲구미갑 백승주(55·새·전 국방부 차관), 백성태(63·새·극동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 채동익(68·새·박정희대통령 육영사여사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 황희덕(47·새·보스톤치과 원장) ▲구미을 김태환(72·새·국회의원), 김찬영(33·새·전 경기지사 청년특별보좌관), 석호진(55·새·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장석춘(58·새·미래고용노사네트워크 이사장), 이성춘(60·새·용인대 교수), 김상훈(60·새·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김연호(58·새·변호사), 허성우(55·새·경희대 겸임교수), 이미경(48·여·민·지역위원장) ▲영주 장윤석(65·새·국회의원), 최교일(54·새·변호사), 김홍진(67·민·약사) ▲영천 정희수(62·새·국회의원), 김경원(62·새·전 대구국세청장), 이만희(52·새·전 경기경찰청장), 최기문(63·무·전 경찰청장) ▲상주 김종태(66·새·국회의원), 성윤환(59·새·전 국회의원), 박영문(59·새·전 KBS미디어 사장), 남동희(57·새·전 매일경제 기자) ▲문경·예천 이한성(58·새·국회의원), 박영기(60·민·협동조합 대표) ▲경산·청도 최경환(60·새·국회의원), 안병용(58·새·김무성대표 조직특보), 김창숙(58·민·정당인), 김호일(40·정·경산시위원회 위원장) ▲고령·성주·칠곡 이완영(58·새·국회의원), 이인기(63·새·전 국회의원), 송필각(66·새·전 도의회 의장) ▲군위·의성·청송 김재원(51·새·국회의원), 김현권(51·민·의성한우협회장)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60·새·국회의원), 전광삼(48·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홍성태(59·새·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부회장) ■부산 ▲중·동 정의화(67·무·국회의장), 신금봉(54·새·전 시 교육위원), 최형욱(58·새·당협위원장 직무대행), 한선심(53·여·새·전일의료재단 이사장), 성수용(51·새·부산일자리창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권혁란(65·여·새·전 대한여한의사회장), 임정석(50·새·새마당 대표), 이해성(62·민·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서구 유기준(56·새·국회의원), 곽규택(45·새·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추순주(51·여·새·구 약사회장), 이재강(53·민·지역위원장) ▲영도 김무성(64·새·국회의원), 최홍(54·새·ING자산운용 대표이사), 김비오(47·민·지역위원장), 이창우(53·정·시당위원장) ▲진갑 나성린(62·새·국회의원), 신병철(41·새·한국청년정치협동조합 공동대표), 정근(55·새·대한결핵협회장), 허원제(64·새·전 국회의원), 김영춘(54·민·전 국회의원), 김명미(50·여·정·시당위원장), 정해정(55·무·전 국회의원 후보), 오승철(58·무·대한인성학회 이사장) ▲진을 이헌승(52·새·국회의원), 이수원(52·새·국회의장 비서실장), 이성권(47·새·전 국회의원), 조권환(56·민·당 정책위부의장), 박찬주(45·정·지역위원장) ▲동래 이진복(58·새·국회의원), 박승환(58·새·전 국회의원), 김하기(57·새·나라사랑 명예사무총장), 정상원(52·민·지역위원장) ▲남갑 김정훈(58·새·국회의원), 이정환(61·민·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남을 서용교(47·새·국회의원), 박재호(57·민·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북·강서갑 박민식(50·새·국회의원), 전재수(44·민·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북·강서을 김도읍(51·새·국회의원), 강인길(57·새·전 강서구청장), 원영일(43·새·한국해사법학회 이사), 제오수(58·새·동서화합을 완성하는사람들 중앙회장), 정진우(48·민·전 감정원 이사) ▲해운대·기장갑 배덕광(67·새·국회의원), 이창진(47·새·국회의원 보좌관), 이치우(51·새·전 청와대 행정관), 허옥경(57·여·새·전 해운대구청장), 윤준호(48·민·해운대코렘어학원 대표), 김용우(48·정·지역위원장), 최선명(25·무·전 롯데백화점 근무) ▲해운대·기장을 하태경(47·새·국회의원), 안경률(67·새·전 국회의원), 김한선(61·새·전 육군 53사단장), 박견목(54·새·부경대 방위과학기술연구소 계약교수), 김세현(58·새·전 친박연대 사무총장), 설동근(67·새·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조용우(47·민·정당인), 이병구(45·정·시당 사무처장), 김만복(69·무·전 국정원장) ▲사하갑 김장실(60·새·국회의원), 김척수(53·새·시 대외협력정책고문), 최인호(49·민·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유홍(51·정·지역위원장), 전창섭(47·무·자유광장 부산본부 대표) ▲사하을 김영수(52·여·새·군산대 법학과 겸임교수), 이호열(54·새·대한법학교수회 부회장), 석동현(55·새·전 부산지검장), 이용원(38·새·사회안전방송 대표이사), 조경태(47·민·국회의원), 배진탁(56·무·사하행복포럼 대표) ▲금정 김세연(43·새·국회의원), 박종훈(32·민·변호사) ▲연제 김희정(44·새·국회의원), 이주환(48·새·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부회장), 진성호(53·새·전 국회의원), 김해영(39·민·변호사) ▲수영 유재중(59·새·국회의원), 김성발(55·민·시당 부위원장), 배준현(43·민·지역위원장), 유병서(52·무·안철수사랑 전국모임 부산동부 대표) ▲사상 손수조(31·여·새·당협위원장), 배재정(48·여·민·국회의원) ■울산 ▲중구 정갑윤(65·새·국회의원), 이동우(52·새·중구창조포럼 회장), 조용수(62·새·전 구청장), 강용식(52·새·당 상근전략기획위원), 이철수(69·민·시당 고문), 임동호(48·민·전 지역위원장), 김성재(42·정·지역위원장) ▲남갑 이채익(60·새·국회의원), 박기준(57·새·전 부산지검장), 심규명(50·민·남구무상급식추진위 공동대표) ▲남을 박맹우(64·새·국회의원), 임동욱(38·민·전 지역위원장), 이재석(47·정·지역위원장), 송철호(66·무·변호사) ▲동구 안효대(60·새·국회의원), 손삼호(56·민·시당 부위원장), 이수영(49·민·전 지역위원장), 박대용(56·정·지역위원장), 이갑용(56·노·전 민노총 2기 위원장), 김종훈(51·무·전 구청장) ▲북구 박대동(64·새·국회의원), 강석구(55·새·전 구청장), 윤두환(61·새·전 국회의원), 이상헌(61·민·시당위원장), 조승수(52·정·전 국회의원), 윤종오(52·무·전 북구청장) ▲울주 강길부(73·새·국회의원), 강정호(61·새·전 울산변호사회장), 권옥술(67·새·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장), 김두겸(58·새·전 울산 남구청장), 김문찬(55·새·울산대병원 홍보실장), 손태호(56·새·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전문위원), 이선호(55·정·시당 수석부위원장), 전상환(54·무·전 육군 중령) ■경남 ▲창원 의창 박성호(58·새·국회의원), 박완수(60·새·전 시장), 이래호(53·새·전 경남개발공사 관광사업본부장), 김모하(60·새·창원대총장 위증혐의 고소당사자), 김기운(56·민·전 지역위원장), 신수현(48·여·정·전 도당 사무처장), 박성만(56·무·회사원) ▲창원 성산 강기윤(55·새·국회의원), 허성무(52·민·전 정무부지사), 이교훈(55·정·지역위원장) ▲창원 마산합포 이주영(64·새·국회의원), 정규헌(49·새·경남스쿼시연맹 회장), 정병윤(59·새·마산수협 대의원 회장), 허영(55·새·창원시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 고문), 박남현(40·민·전 지역위원장), 최삼안(52·정·당항만살리기추진위 사무처장) ▲창원 마산회원 안홍준(64·새·국회의원), 류명열(56·새·당 중앙연수원 교수), 윤한홍(53·새·전 행정부지사), 황태수(55·새·전 도의원), 조청래(52·새·전 청와대 행정관), 하귀남(43·민·전 지역위원장) ▲창원 진해 김성찬(61·새·국회의원), 박종춘(53·새·진해중소기업협회장), 이종구(64·새·전 수협중앙회장), 김종길(49·민·전 지역위원장), 최연길(56·무·진실을 위한 시민모임 대표) ▲진주갑 박대출(54·새·국회의원), 정인철(54·새·진주일자리희망센터 이사장), 변항종(58·새·전 진주경찰서장), 최구식(55·새·전 국회의원), 정영훈(47·민·변호사), 이혁(49·무·동서창조포럼 공동대표) ▲진주을 김재경(54·새·국회의원), 김영섭(48·새·진주발전연구원장), 김영호(54·새·전 감사원 사무총장), 오태완(50·새·전 도 정무특보), 서소연(49·여·민·전 지역위원장) ▲통영·고성 이군현(63·새·국회의원), 서필언(60·새·전 행정안전부 1차관), 이학렬(63·새·전 고성군수), 강석우(57·새·전 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 백두현(49·민·전 지역위원장), 이홍(55·정·지리산청소년수련원 본부장) ▲사천·남해·하동 여상규(67·새·국회의원), 서천호(54·새·전 경찰대학장), 이방호(71·새·전 당 사무총장), 최상화(50·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남명우(63·민·섬진강GAP영남협의회 이사장), 하종희(45·정·하동 지역위원장), 차상돈(58·무·전 사천경찰서장) ▲김해갑 홍태용(51·새·당협위원장), 민홍철(55·민·국회의원), 최성근(40·무·낙동강민물횟집 대표) ▲김해을 이만기(52·새·당협위원장), 황전원(53·새·전 세월호특별조사위 위원), 김경수(48·민·도당 위원장), 허영조(45·정·도당 위원장) ▲밀양·창녕 조해진(52·새·국회의원), 김용문(68·새·전 보건복지부 차관), 김형진(53·새·전 국회의원 보좌관), 박상웅(55·새·당 중앙위 외교통상위원장), 엄용수(51·새·전 밀양시장), 유진하(52·새·전 총리 정무특보), 이창연(50·새·박근혜 대선후보 공보팀장), 이주옥(53·여·민·전 지역위원장) ▲거제 김한표(61·새·국회의원), 염용하(51·새·용하한의원장), 진성진(55·새·전 서울중앙지검 검사), 변광용(49·민·전 지역위원장), 김종혁(34·무·전 삼성중공업 고객지원팀 재직), 이길종(56·무·전 도의원) ▲양산 윤영석(50·새·국회의원), 강태현(46·새·양산YMCA시민중계실 자문변호사), 김성훈(38·새·동아시아청년연맹 이사), 김정희(57·여·새·당 중앙위 보건위생분과 부위원장), 김정희(55·새·KGM 사장), 김효훈(59·새·양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이장권(54·새·영산대 겸임교수), 황윤영(53·새·경남한반도통일산악회·포럼 공동대표), 송인배(46·민·전 지역위원장) ▲의령·함안·합천 김충근(65·새·대련 삼영화학 대표), 박희원(55·새·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현출(51·새·전 한국정당학회장), 이호영(57·새·전 총리 비서실장), 조진래(50·새·전 국회의원), 주영길(65·새·전 서울시의원), 정금효(53·민·전 지역위원장) ▲산청·함양·거창 신성범(52·새·국회의원), 권문상(50·민·전 지역위원장), 김홍업(54·무·농촌총각장가보내기운동본부 후원회장) ■광주 ▲동구 박주선(67·무·국회의원) ▲서갑 심판구(75·새·당협위원장), 박혜자(58·여·민·국회의원) ▲서을 정승(57·새·당협위원장), 강은미(46·여·정·전 시의원), 천정배(62·국·국회의원) ▲남구 한경노(55·새·당협위원장), 장병완(63·민·국회의원), 김명진(52·민·전 원내대표 비서실장), 강도석(61·무·전 시의원) ▲북갑 강기정(52·민·국회의원), 김유정(46·여·안·전 국회의원), 진선기(51·무·전 시의원), 박대우(48·무·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 ▲북을 이형석(54·민·전 경제부시장), 최경환(56·민·전남대 객원교수), 임내현(63·안·국회의원), 노남수(46·무·시 시민감사관) ▲광산갑 김용채(69·새·당협위원장), 임한필(44·민·광산문화경제연구소 대표), 김동철(60·안·국회의원) ▲광산을 송환기(63·새·당협위원장), 김중구(48·민·전 현대자동차 근무), 문정은(29·여·정·지역위원장), 권은희(41·여·기·국회의원) ■전남 ▲목포 박석만(50·새·전 H&P법률사무소 상임고문), 한영배(58·새·법무사), 박지원(73·민·국회의원), 조상기(66·민·전 KBS 이사), 서기호(45·정·국회의원), 윤소하(54·정·도당 위원장), 배종호(54·무·세한대 초빙교수), 유선호(62·무·전 국회의원) ▲여수갑 김중대(62·새·당협위원장), 신정일(50·새·치과의사), 송대수(60·민·전 도의회 부의장), 이용주(47·민·변호사), 김점유(53·민·전 노무현대선후보 특보), 김경호(49·무·제주대 교수), 김영규(59·무·전 시의회 의장) ▲여수을 유영남(61·새·당협위원장), 심정우(59·새·당 부대변인), 주승용(64·민·국회의원), 박종수(59·무·중원대 교수), 이광진(50·무·회사원), 황필환(34·무·여천청년회의소 감사) ▲순천·곡성 이정현(57·새·국회의원), 김선일(52·민·전 당 부대변인), 노관규(55·민·전 순천시장), 김광진(35·민·국회의원), 손훈모(46·민·변호사), 고재경(47·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갑원(53·민·전 국회의원), 박상욱(51·무·전 민노총 전남본부장) ▲담양·함평·영광·장성 이상선(68·새·당협위원장), 이개호(57·민·국회의원) ▲고흥·보성 장귀석(62·새·당협위원장), 김승남(51·민·국회의원) ▲나주·화순 김종우(57·새·당협위원장), 신정훈(51·민·국회의원), 노정채(64·무·전 노동부 근무), 한승태(55·무·효성요양병원 대표) ▲광양·구례 이승안(63·새·당협위원장), 우윤근(58·민·국회의원), 안준노(56·민·전 문재인대선후보 노동특보), 김광영(78·무·전 광주대 교수), 김현옥(71·무·민주당 정책특보), 서동용(51·무·변호사) ▲무안·신안 주영순(69·새·국회의원), 이윤석(55·민·국회의원), 백재욱(51·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삼석(56·민·전 무안군수) ▲장흥·강진·영암 전평진(54·새·당협위원장), 황주홍(64·안·국회의원) ▲해남·완도·진도 명욱재(69·새·당협위원장), 김영록(60·민·국회의원), 윤재갑(61·기·전 해군제1함대 사령관), 윤영일(58·무·전 감사원 교육원장), 김영균(49·무·무역회사 대표) ■전북 ▲전주 완산갑 최범서(59·새·당협위원장), 김윤덕(49·민·국회의원), 김광수(58·민·전북도의회 의장), 이기동(61·안·변호사), 이범석(46·무·전 언론인) ▲전주 완산을 정운천(62·새·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상직(52·민·국회의원), 최인규(62·민·전북노동복지센터 이사장), 최형재(52·민·당 정책위 부의장), 성치두(40·무·전 신창중 교사), 장세환(63·무·전 국회의원) ▲전주 덕진 나경균(56·새·당협위원장), 양현섭(52·새·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성주(51·민·국회의원), 성은순(47·여·민·금성장례식장 회장), 오현숙(47·정·도당 위원장) ▲군산 김관영(46·민·국회의원), 조준호(58·정·전 공동대표), 함운경(52·무·군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익산갑 김영일(59·새·전 강북경찰서장), 임석삼(58·새·전 한국폴리텍대 김제캠퍼스 학장), 이춘석(52·민·국회의원), 한병도 (48·민·전 국회의원), 정재혁(58·무·전 당 정책위부의장), 배승철(64·무·전 도의회 부의장) ▲익산을 박종길(69·새·당협위원장), 전정희(54·여·민·국회의원), 김영희(56·여·민·전 시의원), 조배숙(59·여·무·전 국회의원), 김상기(52·무·익산희망정치시민연합 대표) ▲정읍 김항술(61·새·당협위원장), 유성엽(55·안·국회의원), 김태룡(59·무·전 언론인) ▲남원·순창 김태구(58·새·당협위원장), 강동원(62·민·국회의원), 장영달(67·민·전 국회의원), 박희승(54·민·전 안양지원장), 노병만(52·무·다큐멘터리 제작), 방경채(59·무·건설사 대표이사), 이성호(52·무·전북대 교수), 이용호(56·무·전 총리실 공보비서관) ▲김제·완주 정영환(58·새·당협위원장), 최규성(65·민·국회의원), 유희태(62·민·도당 부위원장), 이홍규(55·정·지역위원장), 임정엽(56·무·전 완주군수), 김종회(50·무·전 새정치연합 정책위 부의장) ▲진안·무주·장수·임실 전희재(65·새·당협위원장), 박민수(51·민·국회의원), 안호영(50·민·변호사) ▲고창·부안 김성진(55·새·당협위원장), 김춘진(62·민·국회의원), 송강(29·무·변호사) ■제주 ▲제주갑 정종학(62·새·당협위원장), 신방식(58·새·도당 부위원장), 양창윤(59·새·도당 부위원장), 양치석(58·새·전 도 농수축식품국장), 강창수(47·새·전 도의원), 김용철(49·새·공인회계사), 강창일(65·민·국회의원), 박희수(54·민·전 도의회 의장), 장정애(51·여·무·새희망제주포럼 이사장) ▲제주을 이연봉(59·새·당협위원장), 한철용(70·새·전 8사단장), 현덕규(51·새·변호사), 부상일(44·새·변호사), 차주홍(58·새·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우남(61·민·국회의원), 오영훈(47·민·전 도의원), 오홍식(60·무·전 도 기획관리실장) ▲서귀포 강지용(63·새·당협위원장), 강경필(52·새·전 의정부지검장), 허용진(57·새·변호사), 강지용(63·새·전 대통령취임 준비위원), 김중식(57·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 지회장), 정은석(54·새·전 대선후보 특보), 문대림(50·민·전 도의회 의장), 위성곤(47·민·전 도의원)
  • 손학규 상경 “바깥 소식 듣고 지내냐” 묻자 “꽃피는 계절이고…”

    손학규 상경 “바깥 소식 듣고 지내냐” 묻자 “꽃피는 계절이고…”

    손학규 상경 손학규 상경 “바깥 소식 듣고 지내냐” 묻자 “꽃피는 계절이고…” 지난해 7·30 수원 팔달 보궐선거 패배 직후 정계를 은퇴한 새정치민주연합 손학규 전 상임고문이 25일 ‘깜짝 상경’했다. 전남 강진으로 낙향,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시간을 보내며 칩거해온 손 전 고문은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려고 ‘바깥 출입’을 자제해왔지만, 지근거리에 있던 측근 두 명의 결혼식이 같은 날 열리면서 ‘겹치기 출연’을 하게 된 셈이다. 손 전 고문이 외부에 노출된 것은 지난달 10일 모친상을 당한 신학용 의원 상가에 다녀간 뒤 한달여만이다. 손 전 고문은 이날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과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열린 강훈식 당 전략홍보본부 부본부장과 배상만 전 수행비서의 결혼식에 잇따라 참석했다. ‘특별하객’ 자격으로 즉석에서 축사도 맡았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신학용 조정식 김민기 의원, 김유정 전현희 전혜숙 전 의원,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등 손학규계 인사들도 눈에 띄었다. 구릿빛으로 그을린 얼굴의 손 전 고문은 결혼식장에서 “10년이나 같이 일한 ‘분신’ 같은 친구들의 결혼식이라 왔다”며 근황을 묻는 질문에 “나야 뭐 자연과 같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바깥 소식은 듣고 지내냐’고 묻자 “모른다. 꽃피는 계절이고 해서 꽃피는 것 보고 새순 돋는 것 보고…”라는 ‘선문답’식 답변이 돌아왔다. ‘서울에 종종 올 것이냐’는 질문에도 “뭐 나올 일이 있나”라고만 했다. 손 전 고문은 두 번째 예식이 끝난 뒤 인근 음식점으로 이동, 일부 전직 의원들과 참모 출신 인사들, 지지자 등 50여명과 함께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번개모임’을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공기 좋은데서 지내다보니 얼굴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면서 “혼자 얼굴이 좋아 미안하다”는 농담섞인 말도 던졌다고 한다. 만찬에는 4·29 재보선 지원유세를 벌이던 양승조 사무총장도 잠시 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 인사는 26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서로 덕담을 건네며 술잔을 기울이는 자리였다”며 “현실정치 현안 등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분당 자택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26일 거처인 강진 ‘흙집’으로 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손 전 고문의 은퇴 후 구심점을 잃은 손학규계는 현재 각자도생을 모색 중이다. 양승조 사무총장, 이춘석 전략홍보본부장은 문재인 대표 취임 후 실시된 당직인선에서 각각 요직에 발탁됐고, 조정식 의원은 원내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상태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전현희 의원은 왜 언급?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전현희 의원은 왜 언급?

    강용석 전 의원이 성희롱 발언으로 징역 2년을 구형받아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2부(부장 오성우) 심리로 열린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대법원은 모욕죄에 대해 1·2심과 다르게 판결했지만, 강 전 의원의 발언은 모욕죄에 해당한다”며 이 같이 구형했다. 앞서 강 전 의원은 2010년 7월 국회 전국대학생토론회 뒤풀이 자리에서 “60대 이상 나이 드신 의원들이 전현희 의원과 밥 한번 먹고 싶어 줄을 선다”며 “여성 의원의 외모는 한나라당보다 민주당이 낫다. 나경원 의원은 얼굴은 예쁘지만 키가 작아 볼품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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