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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연 “전현무 때문에 더러운 이미지 생겼다” 폭로

    오정연 “전현무 때문에 더러운 이미지 생겼다” 폭로

    방송인 오정연이 아나운서 입사 동기 전현무와의 일화를 전했다. 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방송인 오정연, 모델 송경아가 출연한다. 지난 주 송경아에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오정연이 호쾌한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오정연은 ‘프리 아나운서’답게 아나운서 시절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오정연은 “K사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전현무, 최송현, 이지애가 동기다. 어벤져스로 불리다 지금은 모두 프리 선언을 했다. 최초로 아나운서 호적을 판 기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가 지금은 베테랑 MC지만 입사 초에는 ‘어떻게 하면 뜰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나를 제물로 삼아서 위생 관념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게 했다”라며 야망 가득했던 전현무에 대해 폭로했다. 또한 오정연은 MC 김성주에 대해 “전문 지식보다는 애드리브로 승부한다. 다작을 해서 기계적으로 진행한다”며 전직 아나운서다운 평가를 전했고, 이에 셰프 군단은 “AI급 정확한 폭로”라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오정연은 지난 2012년 이혼 과정에서 쏟아진 추측성 오보와 루머를 겪으면서 “뉴스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나와 같은 억울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겠다 싶었다”며 숨겨온 속내를 공개했다. 이어 오정연은 “그 때의 심리적 부담감에 뉴스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프리 선언을 결심하게 됐다”고 당시의 심정을 털어놔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진혁 ‘어서 말을 해’ 고정 멤버로 합류 ‘다채로운 매력’ [공식]

    이진혁 ‘어서 말을 해’ 고정 멤버로 합류 ‘다채로운 매력’ [공식]

    이진혁이 ‘어서 말을 해’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이진혁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에 고정 멤버로 합류, 오는 25일 촬영부터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어서 말을 해’는 연예계에 내로라하는 센 말발의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의 고수를 가리는 신개념 퀴즈쇼로, 전현무, 박나래, 문세윤 등이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서 말을 해’ 새 멤버로 합류를 예고한 이진혁은 보이그룹 업텐션의 멤버로, 최근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이진혁이 ‘어서 말을 해’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진혁이 합류를 예고한 ‘어서 말을 해’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 말을 해‘ 전현무, 라비 미담 공개에 “이미 인증샷 올려”

    ‘어서 말을 해‘ 전현무, 라비 미담 공개에 “이미 인증샷 올려”

    라비가 전현무와의 우연한 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밤 11시에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 2회에서 라비가 전현무, 엑소 카이와 있었던 이야기를 전했다. 라비는 “친구인 엑소 카이와 함께 비싼 소고기 식당을 갔는데 우연히 현무 형을 만났다”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전현무는 본인 이야기가 나오자 전에 없던 리액션을 보이며 출연자들의 매서운 질타를 받았다. 라비는 “현무 형에게 인사를 드렸는데 흔쾌히 소고기를 사주셨다”며 훈훈한 미담을 계속 이어갔고, 이 말을 들은 딘딘은 “솔직히 말해서 라비랑 카이니까 사줬지, 나였으면 안 사줬을 거야”라며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딘딘은 “근데 보통 미담이 있으면 인증샷 찍어서 올리지 않아요?”라고 질문했고, 전현무는 “사실 영수증을 찍어서 SNS에 올렸다”고 스스로 미담을 인정하며 셀프 디스했다는 후문. 전현무와의 미담 외에도 녹화장을 휘저으며 방송 최초로 공개한 라비의 개인기와 김희철X김소혜의 국민 현실 남매 케미까지 인기 아이돌 군단이 게스트로 출격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어 줄 김희철X김소혜X라비의 말 센스 활약들은 오는 8월 20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 말을 해’ 라비 “식당서 만난 전현무, 흔쾌히 소고기 사주셨다”

    ‘어서 말을 해’ 라비 “식당서 만난 전현무, 흔쾌히 소고기 사주셨다”

    ‘어서 말을 해’ 라비가 전현무와의 우연한 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 2회에서 라비가 전현무, 엑소 카이와 있었던 이야기를 전했다. 라비는 “친구인 엑소 카이와 함께 비싼 소고기 식당을 갔는데 우연히 현무 형을 만났다”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전현무는 본인 이야기가 나오자 전에 없던 리액션을 보이며 출연자들의 매서운 질타를 받았다. 라비는 “현무 형에게 인사를 드렸는데 흔쾌히 소고기를 사주셨다”며 훈훈한 미담을 계속 이어갔고, 이 말을 들은 딘딘은 “솔직히 말해서 라비랑 카이니까 사줬지, 나였으면 안 사줬을 거야”라며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딘딘은 “근데 보통 미담이 있으면 인증샷 찍어서 올리지 않아요?”라고 질문했고, 전현무는 “사실 영수증을 찍어서 SNS에 올렸다”고 스스로 미담을 인정하며 셀프 디스했다는 후문. 전현무와의 미담 외에도 녹화장을 휘저으며 방송 최초로 공개한 라비의 개인기와 김희철X김소혜의 국민 현실 남매 케미까지 인기 아이돌 군단이 게스트로 출격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JTBC ‘어서 말을 해’는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 말을 해’ 박나래 “비키니 입었다가 프로그램 폐지..PD는 좌천”

    ‘어서 말을 해’ 박나래 “비키니 입었다가 프로그램 폐지..PD는 좌천”

    박나래가 비키니와 얽힌 솔직한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2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 2회에서 무명시절에 있었던 박나래의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출연자들이 방송 생활하면서 고생했던 이야기를 하던 중 박나래는 “나한테 정말 센 이야기가 있다”고 말을 꺼내며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주, 박보검과 사귈 수 있는 팁(?)을 전하며 다른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기에 이번 주도 박나래가 꺼낸 말에 일제히 시선이 집중됐다. 박나래는 “무명시절, 케이블 채널에서 시청률이 안 나오고 화제성도 없어서 스스로 벌칙을 만들어 비키니를 입은 적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뒤이어 “비키니를 입고 난 뒤 다음 주에 프로그램이 없어져 이후 심의 부서가 생겼고, 심지어는 담당 피디가 지방으로 좌천됐다”며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 이 말을 들은 전현무는 “도대체 어떤 모습이길래 좌천까지 됐어요?”라고 물어보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고, 박나래는 “필름을 못 구하게 폐기처분 됐다”고 답하며 녹화장을 경악하게 했다. 덧붙여 “이 프로그램도 한 방에 없앨 수 있어요”라고 선언하며 제작진마저 공포에 떨게 했다는 후문. 이외에도 신인 시절 문세윤이 겪었던 상처받은 경험과 K사 아나운서 시절, 한 곳에 뼈를 묻겠다고 말했던 전현무의 반전 해명까지 출연자들의 센스있는 ‘말발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명시절 있었던 박나래의 충격적인 과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8월 20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역사 예능, 가슴 적시다

    역사 예능, 가슴 적시다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에서 비롯된 한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요즘 TV 속 예능 프로그램에도 역사 바로 알기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MBC ‘같이 펀딩’은 배우 유준상의 태극기함 펀딩을 첫 번째 아이디어로 내세워 문을 열었다. ‘같이 펀딩’은 스타 PD 김태호의 신작으로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청자들과 같이 실현해보는 취지로 시작했다. 첫 회에선 초월 스님 이야기가 감동을 줬다. 스님은 일제강점기 일장기 위에 태극기를 덧대 그린 뒤 진관사 깊숙한 곳에 보관했다. 광복을 1년 앞두고 초월 스님이 입적한 것을 들은 유준상 등 출연자들은 눈물을 보였다. 스타 강사 설민석이 들려주는 태극기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이 영양가를 높였다. 방송 중 네이버 해피빈에 열린 태극기함 펀딩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금세 목표금액을 넘겼다. 같은 날 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서울 다시보기’를 주제로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 최희서가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되새겼다. 이들은 광화문, 경복궁, 덕수궁 등을 찾아 곳곳에 새겨진 일제강점기 수많은 수난을 조명했다. 멤버들은 그동안 몰랐던 역사적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 설민석은 경복궁 근정전의 일장기 사진을 꺼내 들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SBS ‘런닝맨’에서는 가족들 몰래 600만원을 가져간 아버지를 찾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미션은 독립운동가들의 실제 삶과 관련이 있었다. 돈을 몰래 가져간 아버지는, 자신의 재산을 독립자금으로 쓴 독립운동가였다는 설정이다. 600만원은 우당 이회영 선생이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지출한 금액이었다. 최종 우승자 지석진은 상금 600만원을 대한독립유공자 유족회에 기부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어서말을해’ 김정난 “방탄소년단 지민, 내 원픽 멤버” 고백

    ‘어서말을해’ 김정난 “방탄소년단 지민, 내 원픽 멤버” 고백

    배우 김정난이 4년째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 2회에서 방탄소년단의 열혈팬, 김정난을 위해 방탄소년단 이름과 관련된 ‘신기한 말’ 문제가 출제됐다. 문제를 푼 이후, 박나래는 “언제부터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기 시작하셨어요?”라고 물었고, 김정난은 “2016년에 ‘피 땀 눈물’을 본 후로 데뷔곡부터 정주행하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하루도 안 본 적이 없다”며 진정한 방탄소년단 팬임을 입증했다. 대답을 들은 전현무가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 어떤 멤버를 가장 좋아해요?”라고 재차 질문하자, 잠시 고민하던 김정난은 “어려운 질문인데, 방탄소년단이 100점이라면, 지민이는 100.1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덕질(?) 명언을 추가했다. 이에 전현무는 방탄소년단 지민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라며 부추겼고, 떨려서 못하겠다던 김정난은 이모 팬들을 대표해 진심 어린 영상편지를 남기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았다는 후문. 이뿐만 아니라, 고정을 지키려는 기존 출연진과 고정을 노리는 인기 아이돌 김희철X김소혜X라비까지 이번에도 치열한 ‘말발 전쟁’을 예고하며 꿀잼 예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정을 노리는 자들 VS 고정을 지키려는 자들! 이들 중 살아남을 사람은 과연 누굴지. 오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장성규 “내 이름 검색하는 게 낙이다”

    ‘전참시’ 장성규 “내 이름 검색하는 게 낙이다”

    ‘전참시’ 장성규가 선플과 악플을 가리지 않는 관종력을 뽐낸다. 인터넷 댓글을 하나하나 보면서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방송인 장성규의 남다른 관종력이 담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휴대폰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가 보고 있는 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인터넷 댓글. 장성규는 “요즘 내 이름 검색하는 게 낙이야”라면서 본인에 대한 반응을 살피며 하루를 시작한다. 장성규 매니저는 그런 장성규의 모습에 익숙한 듯 웃으며 그가 남들의 관심을 즐기는 관종이라고 폭로한다. 장성규는 자신에 대한 댓글을 하나하나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각 댓글에 대한 거침없는 피드백까지 한다. 특히 자신과 전현무를 비교하는 글과 댓글들을 보며 파안대소하는가 하면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한편, MBC ‘전참시’는 1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9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미리보기, 활약 스타는 누구?

    2019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미리보기, 활약 스타는 누구?

    오늘(15일) 밤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12일 고양 실내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시그니처 종목인 육상, 양궁, 씨름과 함께 멍 때리기 대회 종목이 추가되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 참여한 아이돌들은 경기 전 승부욕을 드러내며 굳센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설특집 400M 릴레이 경기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차지했던 우주소녀 멤버들은 “다치지 않는 게 목표”라고 말하면서도 “저희가 1등이다. 다들 긴장하세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모랜드 멤버들 또한 “1등은 우리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NCT127 멤버들 또한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해찬은 “이번에 현장 리포터를 맡았다. 프로답게 할 수 있지만, 팬분들에게는 처음 보여드리는 모습이라 서툰 모습도 보여드릴 예정”이라 전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이어 펜타곤은 “데뷔 후 첫 출전인 만큼 1승을 거머쥐겠다”고 전하며 의욕을 불태웠다. 이번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세 MC 전현무, 트와이스 다현, 슈퍼주니어 이특 또한 소감을 전했다. 7년째 MC를 맡아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한 전현무는 다현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애드리브를 잘해서 놀랐다. 예능감이 트와이스 멤버들 중에 제일 좋은 것 같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씨름을 꼽으며“버릴 장면이 하나도 없다. 분당 시청률이 쭉쭉 올라갈 것 같다”며 불꽃 튀는 씨름 경기를 예고했다. 이날 트와이스의 다현, 채영, 쯔위는 ‘헝거게임’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채영은 “지난번에 처음으로 (전사 의상을) 입고 했는데 팬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이번에도 맞춰 입었다”라며 의상을 맞추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의 경기 모습도 ‘섹션TV’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씨름부터 육상, 양궁, 투구 경기까지 팬들의 환호로 가득한 생생한 촬영 현장은 오늘 밤 12시 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정해인 “이영자, 자필로 쓴 맛집 지도 감사” 전현무 ‘허탈’

    ‘해투4’ 정해인 “이영자, 자필로 쓴 맛집 지도 감사” 전현무 ‘허탈’

    ‘해투4’ 정해인이 이영자로부터 맛집 지도를 받은 사실을 공개한다. 8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는 ‘해투 음악앨범’ 특집으로 꾸며진다. 예능에서 만나기 어려운 특급 게스트 김고은, 정해인, 김국희, 정유진이 출연해 숨겨둔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그중 ‘해투4’로 토크 데뷔전을 치르는 정해인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해인은 첫 토크쇼 출연답지 않은 센스 있는 입담과 풍부한 에피소드로 모두를 사로잡았다고 전해진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철저한 관리를 할 것 같은 이미지와 반대로 음식 이야기에 눈을 반짝이며 토크를 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고기를 좋아한다는 정해인은 한지민도 인정한 고기 굽기 마스터. 이에 정해인은 본인만의 고기 굽기 비법을 전수하며 ‘해투4’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처럼 고기를 좋아하는 정해인은 혼밥 상위 레벨인 혼고기까지 즐겨 한다고. 그는 고깃집 주인이 안쓰러워 고기를 구워줬던 사연도 말해 큰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고 한다. 이런 정해인을 위해 맛집 대모 이영자는 직접 작성한 맛집 지도를 공유했다고. 그는 “고기를 좋아하는 나를 위해 고깃집 위주로 자필로 작성해주셨다”고 말하며 이영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같이 방송을 1년 반 동안 했는데도 나한테는 안 알려줬다”며 “차라리 계좌 비밀번호를 알려주겠다고 할 정도로 아끼는 것”이라고 지도의 위엄을 알려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정해인은 여장, 준비되지 않은 상의 탈의 등 다양한 흑역사부터 달콤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노래 선물까지 풍성한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해투4’에서만 볼 수 있는 정해인의 수많은 매력이 벌써부터 목요일 밤을 기다리게 만든다. 한편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세윤, 3800만원 대출 받은 말발 “‘사’자 직업이라 가능”

    문세윤, 3800만원 대출 받은 말발 “‘사’자 직업이라 가능”

    ‘어서 말을 해’ 문세윤이 남다른 입담 이력을 밝혔다. 13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어서 말을 해’에서는 진정한 ‘말 왕’을 가리기 위해 모인 8인의 출연진 전현무 박나래 문세윤 김정난 정상훈 이홍기 딘딘 유희승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세윤은 “말발 하나로 3800만원을 대출 받은 경험이 있다”며 자신의 입담 이력을 자랑했다.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 출연 당시, 차를 한 대 구매하려던 그는 판매원이 “전액 할부는 검사, 변호사, 판사, 의사 등 소위 ‘사’자 직업만 가능하다”는 말에 “나는 웃찾사”라고 답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결국 문세윤은 센스 있는 입담으로 자동차를 전액 할부로 구매할 수 있었다고. 이를 들은 출연진 모두 문세윤의 말발을 인정했다. ‘어서 말을 해’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 말을 해’ 오늘 첫 방송..전현무X박나래 재회 후 첫 마디는?

    ‘어서 말을 해’ 오늘 첫 방송..전현무X박나래 재회 후 첫 마디는?

    오늘 첫 방송을 앞둔 ‘어서 말을 해’에서 믿고 보는 예능 콤비 전현무와 박나래가 다시 만났다.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는 연예계 말의 고수들이 나와 말에 관한 퀴즈를 풀며 진정한 ‘말 왕’을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 박나래, 문세윤과 명품 배우 김정난, 정상훈이 고정으로 합류했고, 첫 회 게스트로 이홍기 딘딘 엔플라잉 유회승이 출격한다. 특히 ‘어서 말을 해’는 최고의 예능 콤비 전현무, 박나래의 재회로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티격태격 콤비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에 ‘어서 말을 해’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을 환영하는 목소리가 큰 것. 두 사람은 의외로 프로그램이 없을 땐 연락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이 내뱉은 첫 인사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이들이 처음 보자마자 내뱉은 첫 마디는 무엇일까? 또 전현무는 자신이 직접 본 한 남자 아이돌을 향한 박나래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이에 박나래도 전현무가 방송에서 보여주는 기계적 리액션을 언급하며 티격태격 꿀 케미를 발산했다. 오랜만에 뭉친 두 사람이 예능에서 보여줄 새로운 시너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믿고 보는 개그맨 문세윤,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명품 배우 김정난, 애드리브의 장인 정상훈, 젊은 피 이홍기 딘딘 유회승까지 연예계 말 좀 한다는 스타들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말발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현무X박나래 콤비의 새로운 인생 예능 JTBC ‘어서 말을 해’는 오늘(13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나래, “박보검과 사귈 확률 반 반” 이유는?

    박나래, “박보검과 사귈 확률 반 반” 이유는?

    박나래가 “내가 박보검과 사귈 확률은 50%”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JTBC 신규 예능 ‘어서 말을 해’ 1회에서 박나래가 배우 박보검과 사귈 확률을 ‘50%’라고 선언했다. ‘’어서 말을 해‘는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말발 센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정한 말의 고수를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박나래는 “제가 박보검 씨랑 사귈 확률이 몇 프로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150%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박나래는 굴하지 않고 “제가 박보검씨와 사귈 확률은 50%입니다”라고 말해 모두가 경악했다. 이에 모든 출연자들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박나래의 말을 무시했지만, 박보검과 사귈 확률을 높인 그녀만의 팁을 전수해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묘하게 설득력 있는 박나래의 대답에, 다른 출연진들도 순간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정신 차린 출연진들의 모습에 박나래가 오히려 당황하기도 했다는 후문. 박나래의 충격 발언 외에도 믿고 보는 배우 김정난의 반전 아침 마당 토크와 고기를 두고 펼쳐진 문세윤과 딘딘의 육탄전, 대세 아이돌 엔플라잉 유회승의 학창 시절 비밀까지 대거 전파를 탄다. 과연 ‘박보검과 사귈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박나래의 비장의 팁이 무엇일지는 오는 8월 13일(화) 밤 11시에 방송될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전현무 박나래 ‘어서 말을 해’ 포스터 공개 “말 도사 변신”

    전현무 박나래 ‘어서 말을 해’ 포스터 공개 “말 도사 변신”

    전현무와 박나래가 말(言) 도사로 변신한 ‘어서 말을 해’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8월 13일 첫 방송될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연출 이지선, 윤여준)는 ‘말발 센’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정한 ‘말의 고수’를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막강한 입담으로 잘 알려진 전현무 박나래 정상훈 김정난 문세윤 등 연예계 각계각층의 ‘말 선수’들이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 8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말 도사로 변신한 전현무와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흰 한복을 입은 두 사람은 각기 깜찍한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나란히 수상, 각각 뛰어난 진행 실력과 순발력 있는 말솜씨로 잘 알려진 두 사람이 ‘어서 말을 해’에서 어떤 호흡을 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어서 말을 해’ 제작진은 오는 11일 오후, JTBC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서 말을 해’ 깜짝 퀴즈 라이브쇼도 진행한다. 전현무, 박나래 등 ‘어서 말을 해’ 출연진이 참여해, 다양한 말 퀴즈를 풀어볼 예정. 자세한 내용은 JTBC 예능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말(言)의 시대, 연예계 말 고수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칠 JTBC ‘어서 말을 해‘는 8월 13일 화요일 밤 11시에 첫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 말을 해’ 전현무~박나래, 터진 입부터 19금 입까지 ‘말발 대결’

    ‘어서 말을 해’ 전현무~박나래, 터진 입부터 19금 입까지 ‘말발 대결’

    연예계 말 잘하기로 이름난 전현무 박나래 정상훈 김정난 문세윤이 ‘말(言)’ 대결을 펼친다. 오는 8월 13일 첫 방송되는 JTBC ‘어서 말을 해’(연출 이지선, 윤여준)는 연예계 내노라하는 ‘말발 센’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정한 ‘말의 고수’를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막강한 입담으로 잘 알려진 전현무 박나래 정상훈 김정난 문세윤 등 연예계 각계각층의 ‘말 선수’들이 출연해 말 대회를 펼친다. 출연자들은 각자의 소통 능력을 십분 발휘해 말 센스에 관한 다양한 퀴즈를 풀고, 퀴즈를 많이 맞힌 1등은 최고의 말왕으로 등극해 선물을 받게 된다. 또한, 말 고수들에게 다양한 유형의 퀴즈를 낼 출제자로는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합류한다. 통통 튀는 그녀의 매력이 프로그램 재미에 더해질 예정이다. ‘어서 말을 해’ 제작진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소통의 도구인 말을 주제로 신규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며 “과거, 현재, 미래, 세대와 플랫폼별 다양한 출연자와 펼칠 말 대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연예계 말 고수들의 말 선수권 대회 JTBC ‘어서 말을 해‘는 8월 13일 화요일 밤 11시에 첫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혼족어플’ 전현무, 수다 진행+혼라이프 도전기 “혼자서도 잘해요”

    ‘혼족어플’ 전현무, 수다 진행+혼라이프 도전기 “혼자서도 잘해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족어플’이 MC 전현무의 쉴 틈 없는 진행과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혼라이프 도전기를 그리며 첫 회부터 큰 재미를 안겼다. 3일 공개된 첫 방송에서는 MC 전현무의 활기찬 오프닝을 시작으로 민경훈, 제아, 강한나가 출연해 혼족들을 위한 필수 정보와 혼라이프 도전기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강아지 ‘혼족이’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등장했다. 자신을 혼라이프 내비게이터 ‘전내비’라 소개한 그는 오프닝부터 많은 대본 양에 놀랐지만, 정확한 발음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순조롭게 진행을 이끌어갔다. 하지만 혼족들을 위한 각종 통계와 무수히 많은 정보가 줄줄이 이어지자, “이거 벌칙 아니죠?”라며 말을 더듬고 한숨을 쉬는 등 전에 없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전현무는 “과거 혼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사라지고 자유롭고 당당하게 나만의 삶을 추구하는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혼여(혼자 여행), 혼공(혼자 공연), 혼쇼(혼자 쇼핑)’ 등 신조어를 소개하며 혼족과 혼라이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어 대세 연예인 출연자들의 VCR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민경훈은 백패커들의 성지인 ‘외연도’로 ‘혼캠(혼자 캠핑)’에 나섰다. 대자연의 절경과 파도 소리에 감탄하던 민경훈은 “누가 뒤에서 찍어줬으면 좋겠는데...”라며 직접 카메라 삼각대를 세우고 그 앞을 걸어가는 방식으로 혼자 사진을 찍어 시청자들에게 예고 없는 웃음을 안겼다. 또한 자립식 텐트, 슈노즐 등 혼캠을 위한 준비를 완벽히 해왔지만, “여기 뱀들이 많이 나온다”는 동네 주민의 말에 입을 벌리고 경악해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제주도 한 달 살기에 도전한 제아는 반려견 몽실이, 반달이와 함께 ‘펫택시’를 타며 등장했다. VCR을 보던 전현무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펫팸족’에 대한 소개는 물론, 반려동물과 제주도행 비행기를 탑승하는 방법까지 안내하며 혼족들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전했다. 제아는 한 달 생활비인 50만원을 아끼기 위해 마트까지 걸어가기로 하지만, 40분이 넘는 시간 동안 길을 헤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혼라이프를 꿈꾸던 제아가 향후 어떤 일들을 겪게 될지 기대감을 높였다. 강한나는 무더운 여름 젊은 층에게 유행하는 흉가 체험에 도전했다. 손전등, 소금, 팥 등 공포를 이기기 위한 아이템을 챙긴 강한나는 “못할 것 같다”, “미치겠다”며 깜깜한 건물로 조심스레 발을 옮겨 보는 이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무사히 건물을 빠져나온 강한나는 “여러분 비추합니다”라며 혼자 흉가 체험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을 말려 웃음을 더했다. 강한나의 VCR을 보며 소리를 지르고 고개를 젓는 등 함께 무서워하는 전현무의 모습도 큰 웃음 포인트였다. 한편 티저 영상에 등장한 김희철,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혼라이프 이야기도 많은 기대 속에 공개될 예정이다. 첫방부터 다양한 정보는 물론 대세 연예인들의 숨겨진 매력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혼족어플’. 오직 나의 선택으로 살아가는 혼족의 시대에 꼭 필요한 방송이자 플랫폼으로 자리할 예정이다. ‘혼족어플’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송가인 해명 “얼굴 보톡스? 원래 볼살이 많아”

    ‘해투4’ 송가인 해명 “얼굴 보톡스? 원래 볼살이 많아”

    ‘미스트롯’ 송가인이 보톡스 의혹을 해명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해투4)’는 ‘트롯투게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600회를 맞이한 ‘해투4’를 축하하기 위해 트로트 가수 설운도, 김연자, 송가인,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은 ‘해투4’ 출연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TV에서만 보던 곳을 나와서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이 “송가인 고향집도 화제라던데”라고 하자 송가인은 “송가인 생가처럼 하루에 150명 정도 방문한다. 부모님께서 음료수를 준비해 방문객들에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도군에서 팻말도 붙여주셨다. 요즘엔 제가 진도의 명물 진돗개보다 더 유명하다”고 자랑했다. 송가인은 “친오빠들이 ‘너는 돈도 안벌고 뭐하냐’고 했는데 지금은 ‘밥 먹었어?’라며 따뜻하게 대해준다. 영상통화도 징하게 한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또 “씻김굿 인간문화재인 어머니 덕에 15년간 국악을 해왔다. 둘째 오빠는 아쟁, 올케언니는 꽹과리를 공부했다“고 덧붙였다. 전현무가 “송가인의 댓글에는 악플이 없다”고 하자 그는 “보톡스를 맞았다. 얼굴에 뭘 넣었다 라는 댓글이 있었다. 저는 엄마랑 똑같이 생겨서 볼살이 많다. 수술은 안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저도 댓글 많이 읽어보는데 악플에 상처를 받는다. 좋은 글이 더 많아 위안이 된다. ‘노래 잘한다’는 댓글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미스트롯’ 출연 이후 팬카페 회원이 140명에서 2만5,000 명까지 늘었다“며 팬들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송가인의 팬들은 행사장에서 직접 스태프를 자청하며 진행을 돕는다며 ”팬들이 스태프 복장까지 갖추고 행사장에서 주차할 공간까지 가이드 해준다. 저의 아버지 정도 연령대가 많으시다. 또 20대 팬들은 아이돌용 대포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찍어주신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예전에는 한달에 2~3개 행사가 있었다면 지금은 한달에 1~2일 정도만 쉰다. 신인 시절에 비해 지금은 행사비도 10배 정도 올랐다. 연말까지 행사 스케줄이 다 찼다”며 “’미스트롯’ 상금은 어머니께 다 드렸다. 지금은 콘서트 수입이 정산돼 나오고 있는데 부모님께 다 드리고 싶어서 돈이 생기면 바로 보내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재환 사기 고백, 사건의 전말은?

    김재환 사기 고백, 사건의 전말은?

    가수 김재환이 사기를 당했다고 깜짝 고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재환은 31일 방송되는 Mnet ‘TMI 뉴스’에서 자신이 겪은 사기 사건에 대한 전말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재환은 새단장한 ‘TMI 뉴스’에 인턴 기자로 등장, 깨알 같은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할 예정. 특히 ‘TMI 뉴스’의 주제였던 ‘벌어서 건물주 된 아이돌 TOP 9’과 ‘벌어서 남 준 아이돌 TOP 7’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김재환은 갈 곳 잃은 시선처리와 긴장감 가득한 목소리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전현무&장도연 두 앵커의 기습 질문에 세상 순진한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전언. 한편, Mnet ‘TMI 뉴스’는 31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새달 28일 개최… 김동욱·신혜선 연기상 후보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새달 28일 개최… 김동욱·신혜선 연기상 후보

    역대 최대 규모로 출품작이 몰린 제14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본심 진출작과 개인상 후보를 공개했다.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위원장 박정훈)는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본심 진출작 28편과 개인상 후보 28명을 공개했다. 심사위원단은 전 세계 61개국에서 출품된 드라마 270편 중에서 본심 진출작을 추렸다. 작품상 후보로 단편·장편·미니시리즈 부문에서 각 8편과 코미디 부문에서 4편의 본심 진출작을 선정했다. 개인상 후보로는 연출·작가·남자연기상·여자연기상 부문에서 각 7명을 선정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럽 드라마가 강세를 보였다. 독일 단편 ‘바우하우스‘와 영국 인기 미니시리즈 ‘보디가드’가 연출, 연기자 등 여러 부문에 후보에 올랐다. 국내 작품 중에서는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KBS2 단막극 ‘투 제니’가 본심에 올랐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김동욱이 남자연기상 부문에, SBS ‘사의찬미’의 신혜선이 여자연기상 부분 후보에 올랐다. 중국의 한한령이 여전한 가운데 3년 만에 중국에서 10편이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장 겸 한국방송예술인단체연합회장인 배우 유동근은 “모처럼 중국 드라마 10개 작품이 출품돼 한중 문화 교류가 재개된 것 같아 기쁘다”며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가 한층 풍성한 전 세계인의 드라마 페스티벌이 됐다”라고 말했다.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은 다음달 28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MC 전현무와 배우 조보아가 진행한다. 부대 행사인 TV영화제와 셀럽시네마가 다음달부터 9월까지 한강공원, 일본대사관, 이화여대 등지에서 열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강예빈 “유재석, 명예와 부를 유지할 수 있는 관상”

    강예빈 “유재석, 명예와 부를 유지할 수 있는 관상”

    ‘해투4’ 강예빈이 첫 출연부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즘 활동이 뜸했던 박연수, 송지아, 정주리, 이국주, 강예빈이 등장해 반가운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그중 마성의 매력으로 예능 프로그램들을 종횡무진했던 강예빈의 출연이 기대를 상승시키고 있다. 강예빈이 SNS에 올리는 사진마다 뜨거운 화제를 모을 정도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만큼 그가 전하는 근황은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무엇보다 연기, MC,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던 강예빈의 이색 취미가 관상을 보는 것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예빈은 “우연히 발견한 관상 책에 매료돼 관상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그가 공부한 모든 것이 담긴 비밀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출연진들의 열렬한 관심 속에서 ‘해투4’ MC들의 관상을 봐주기 시작한 강예빈은 “국민MC 유재석은 명예와 부를 유지할 수 있는 관상”라며 “한 마디로 우두머리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에 대해서는 불독상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이기도. 이에 대해 전현무가 “이 정도면 악플러 아니에요?”라며 빵빵 터지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전현무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한 강예빈의 추가 설명이 MC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한다. “나 정말 소름 돋았어”, “정보 미리 주신 것 아니죠?” 등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진 것. 강예빈의 신통방통한 관상 봐주기는 과연 얼마나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이 외에도 강예빈이 밝힌 다른 MC들의 관상 또한 소름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했다고 한다. 특히 조세호를 동물과 찰떡 비유한 강예빈의 분석이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모두를 웃게 한 조세호의 관상은 무엇일지,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강예빈의 소름 유발 관상 봐주기는 얼마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된다. 한편, KBS2 ‘해투4’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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