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전현무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 문화제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 김민희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 배현진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92
  • 양세형, 본인 생일기념 1억원 ‘셀프 선물’ 알고보니

    양세형, 본인 생일기념 1억원 ‘셀프 선물’ 알고보니

    코미디언 양세형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원을 쾌척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5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양세형이 자신의 생일인 8월 18일에 맞춰 1억원을 기부하고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400호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사랑의열매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양세형이 기부한 금액은 어려운 우리 이웃의 기초생계 지원과 심리 정서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양세형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진행한 가입식에서 “생일을 기념한 기부여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라고 밝혔다. 본인 생일에 본인이 아닌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하며 본인에게도 잊지 못할 하나의 ‘선물’이 됐다는 설명이다. 양세형은 이어 “오늘의 감동을 간직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멈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지역의 아너 소사이어티에는 양세형, 한효주, 현영, 문근영, 정보석, 소녀시대 윤아, 박해진, 안재욱, 하춘화, 김성주, 김우빈, 전현무, 다니엘 헤니, 이서진, 이순재, 김지선, 김나운, 붐 등이 회원으로 속해 있다.
  • 전현무·한혜진, MC로 만난다…‘티처스’ 5일 첫 방송

    전현무·한혜진, MC로 만난다…‘티처스’ 5일 첫 방송

    전현무와 한혜진, 장영란이 MC로 뭉친다. 5일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성적을 부탁해 – 티처스’(티처스)는 전현무, 장영란, 한혜진의 MC 라인업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처스’는 공부와 성적이 고민인 중·고등학생에게 최고의 강사진이 직접 코칭해 성적을 올려주는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티처스’를 이끌어 갈 MC로는 방송인 전현무, 장영란, 그리고 배우 한혜진이 확정됐다. 전현무는 사교육을 제대로 겪은 ‘시험 강자’로 성적이 고민인 청소년들에게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또 ‘현직 목동맘’ 장영란과 초등학생 딸을 둔 한혜진은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털어놓으며 많은 학부형들의 가려운 부분을 함께 긁어줄 전망이다. 입시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1타’ 강사 정승제와 조정식이 합류한다. 정승제는 대한민국 대표 수학 영역 대표 강사로, 누적 수강생 910만명이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운 인물이다. 많은 학생들이 절망감을 겪고 있는 수학 영역에 대해 유쾌·통쾌·명쾌한 ‘수학의 신’ 정승제가 어떤 해결책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영어 영역에 입성한 지 1년 만에 1타 강사로 자리매김한 ‘영어 전국 1타’ 조정식은 날카로운 분석과 냉정한 ‘팩폭’으로 유명하다. 그가 또 어떤 촌철살인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남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서 전현무, 장영란, 한혜진은 교복을 입고 학생으로 변신했고, 정승제는 분필을 잡고 열강하는 듯한 역동적인 표정을 뽐냈다. ‘티처스’는 5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 한혜진, 전현무 긴장할 폭탄발언 “환승연애 나가고파”

    한혜진, 전현무 긴장할 폭탄발언 “환승연애 나가고파”

    모델 한혜진이 전 공개 연인 전현무도 덜덜 떨게 할 폭탄 발언을 내놨다. 3일 한혜진 채널에는 “나는 상의를 드러내는 게”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모델 후배 이현이, 김성희가 내빈으로 출연해 매운맛 모델 토크를 이어갔다. 한혜진은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며 “오늘 친구 2명 초대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 듣고 있는데 오늘 올 이현이 씨가 거기 가 있더라. 한여름처럼 입고 왔다는 박명수 씨 말에 더워 미칠 것 같다고 해서 콩국수를 준비했다”고 했다. 이어진 음식은 레토르트 떡볶이. 물에 재료를 다 쏟아붓고 끓이니 떡볶이가 완성됐다. 마지막 메뉴는 토르티야. 과카몰레를 직접 만든 한혜진은 너무 많은 재료 탓에 첫 번째 토르티야 말기에 실패했다. 재도전 끝에 모든 음식을 완성하자 손님들이 도착했다.모델 김성희는 “갑자기 무슨 일이냐. 배달 음식 전문가인데 요리했다”며 놀랐다. 이어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의 잠정 휴식을 알리며 “질풍노도의 시기다”라고 씁쓸해했다. 시원한 민소매 차림으로 등장한 이현이는 “너무 덥다”며 팔을 올려 겨드랑이를 보여줘 주변을 경악게 했다. 한혜진은 김성희에게 “유튜브 1년 만에 폭삭 늙었다”고 지적했고, 이현에게는 “축구 1년 만에 폭삭 늙었다”고 했다.나는 솔로 vs 환승연애 vs 하트시그널‘ 인기 있는 연애 현실 예능 프로그램 중 ‘본인이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은?’ 질문이 나온 가운데 한혜진은 “난 환승연애”라며 “내가 전에 만났던 애들….”이라고 퍼부었다. 제작진은 ‘폭탄 발언’이라며 다음 주 공개를 예고했다.
  • 전현무, ‘탁구 금메달’ 신유빈과 영상통화 공개

    전현무, ‘탁구 금메달’ 신유빈과 영상통화 공개

    방송인 전현무가 탁구 금메달리스트 신유빈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전현무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했어요, 유빈이. 삼촌이 꼭 약속 지킬게. 대견하다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와 신유빈이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유빈은 양손을 들며 활짝 웃고 있고, 전현무는 대견한 듯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이 오빠는 모르는 사람이 없어”, “끝이 없는 인맥”, “무슨 약속이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정식 전 아나운서는 “최고”라고 댓글을 달며 함께 축하했다. 한편 한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과 전지희는 이날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북한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21년 만이다.
  • 전현무, 예능 팬들 놀랄 깜짝 소식 전해졌다

    전현무, 예능 팬들 놀랄 깜짝 소식 전해졌다

    방송인 전현무가 연기 도전에 나선다. 지난 26일 연예매체 OSEN은 전현무가 티빙 오리지널 ‘운수 오진 날’ (극본 김민성 송한나, 연출 필감성)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운수 오진 날’은 평범한 택시기사 오택(이성민)이 고액을 제시하는 묵포행 손님(유연석)을 태우고 가다 그가 연쇄살인마임을 깨닫게 되면서 공포의 주행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다. 전현무는 앞서 SBS ‘질투의 화신’, KBS2 ‘프로듀샤’, JTBC ‘뷰티 인사이드’, JTBC ‘18어게인’ 등 다양한 작품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전현무가 카메오로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운수 오진 날’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이다.
  • 하니, 3년 열애 양재웅과 달달… “‘힘내’라고 써줘”

    하니, 3년 열애 양재웅과 달달… “‘힘내’라고 써줘”

    가수 하니가 연인 양재웅에게 쓴 연애편지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이하 ‘선녀들’)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화가 이중섭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현무는 연애편지를 써 본 경험을 묻자 “안 써 본 사람이 있냐. 모든 순간에 연애편지를 썼는데 어떤 글을 쓸 때보다 술술 써 내려가진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인 하니에게 “지금도 연애편지를 쓰냐”고 조심스레 물었다. 하니는 “왜 이렇게 조심스러워하냐. 지금은 포스트잇에 ‘힘내’라고 써서 마음을 전달한다”며 양재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직원 월급 세전 1200만원·초봉 500만원” 주는 유튜버…누구길래

    “직원 월급 세전 1200만원·초봉 500만원” 주는 유튜버…누구길래

    먹방 유튜버 히밥이 직원들의 월급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히밥은 “회사 임직원의 월급은 세전 1200만원이다”라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히밥은 “제가 직원 급여를 세게 드리고 있다”면서 “한달에 세전 1200만원 정도다. 신입 초봉의 경우 업무에 따라 다르지만, PD 라인은 500만원 이상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놀란 전현무는 “직원들이 한달에 1200만원을 받는다고?”라면서 “난 히밥한테 내 뺨도 내줄 수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히밥은 연 매출도 공개했다. 그는 “2019년에서 2022년까지 PPL을 제외한 누적 수익은 24억원으로 올해 목표 누적 수익은 30억원이다”라고 말했다. 제일 많은 수익원인 PPL에 대해서는 “광고 1건당 중형차 1대 값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기업이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김숙은 “단위부터 달라”라고 말했다.
  • ‘연세대’ 전현무 “CC 숱하게 해서 학점은…” 충격 고백

    ‘연세대’ 전현무 “CC 숱하게 해서 학점은…” 충격 고백

    방송인 전현무가 모교인 연세대학교에 방문해 추억을 회상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에서는 이상, 백석, 윤동주 ‘청년 시인’ 3인방을 다룬 ‘문화 컬렉션’ 2편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의 흔적을 찾기 위해 연세대에 방문했다. 연세대 출신인 전현무는 “저의 선배님이다. 윤동주 시인이 문과 출신이라 직속 선배님이다”라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CC(캠퍼스 커플)를 해봤냐’는 질문에 전현무는 “숱하게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정재찬 교수가 “학점이 C란 얘기”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학점도 C였다. 학점이 2.98이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연세대 교정에 생긴 윤동주 문학동산을 보며 “한참 전에 졸업해서 처음 본다”며 곳곳을 구경하기도 했다.
  • 김수미 “생각 없는 분들 오세요”... ‘가문의 영광’ 색다른 홍보 눈길

    김수미 “생각 없는 분들 오세요”... ‘가문의 영광’ 색다른 홍보 눈길

    배우 김수미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방법으로 영화 홍보에 나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수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수미의 등장에 추성훈은 “이번에 우리 영화 잘 되겠다”며 함께 찍은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를 언급했다.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는 잘나가는 유명 작가 대서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번 작품에는 김수미, 탁재훈, 정준하를 비롯해 윤현민, 유라, 추성훈 등이 새 얼굴로 합류해 관심이 모였다. 전현무가 “누적 관객 2000만 명에 육박하는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영화 시리즈”라며 “‘가문’자만 들어가도 일단 기대하게 된다”고 작품을 소개하자 김수미는 “작품성은 없다. 그냥 코미디다”라고 발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지 않나”라며 “생각 없는 분들 오세요. 아무 생각 없이 오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 “고기는 막내가 구워야”… 유이 ‘꼰대’ 인증?

    “고기는 막내가 구워야”… 유이 ‘꼰대’ 인증?

    배우 겸 가수 유이가 ‘고기는 막내가 구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유이가 출연해 멤버들과 회식 때 고기를 구워야 하는 사람이 누군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회식 때 고기는 막내가 구워야 한다’라는 주제로 갑론을박이 벌어진다. 이 가운데 모두의 관심은 막내 딱지를 뗀 지 오래되지 않은 유이에게 쏠리고, 유이는 “고기는 막내가 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유이는 “나도 막내 때 고기 굽는 담당이었다, 그러면 (담당이) 자연스럽게 다음 막내로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하다못해 ‘제가 굽겠습니다’라고 말이라도 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급기야 유이는 “제가 돈을 내야 하는 나이가 되니 막내에게 자연스레 집게를 쥐여주게 되더라”라는 말로 화룡점정을 찍으며 “고기 굽기는 막내 몫”이라고 했다. 이 같은 유이의 “고기 굽기는 막내의 몫”이라는 주장에 추성훈은 “맞는 말이야”라며 동조하고, 전현무는 “유이가 벌써 그런 나이가 됐구나”라며 어느덧 보스의 기질을 드러내는 보스 자리 예비 후보 유이를 흐뭇한 미소로 바라본다. 김숙도 역시 “유이야, 다음에는 보스 자리에 앉아줘. 너야말로 보스 자리에 딱 맞는 인재”라며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 이장우, 72시간 단식…몇 kg 빠졌나

    이장우, 72시간 단식…몇 kg 빠졌나

    배우 이장우가 72시간 단식 챌린지에 성공해 몸무게를 감량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 511회에서는 이장우가 72시간 단식 챌린지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시장에서 20kg짜리 천일염을 구매해 집으로 향했다. 41시간째 단식을 이어가던 이장우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굉음을 내며 소파에 쓰러졌다. 이장우는 이내 곧바로 몸을 일으켜 에너지를 충전하듯 땅콩버터의 향을 맡아 웃음을 안겼다. 이후 그는 간수가 덜 빠진 천일염을 큰 웍에 옮겨 닮고 뜨거울 불에 살살 볶았다. 이장우는 “소금 맛있다. 꼬순내가 난다”며 볶은 소금을 끊임없이 시식했다. VCR영상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가 “밥이다 생각하고 한두 숟갈만 먹어봐라”고 너스레를 떨자, 이장우는 “죽을 수도 있다. 절대 그렇게 드시면 안 된다”며 진지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금을 다 볶은 이장우는 몸무게를 재기 위해 시계를 풀고 체중계 위로 올랐다. 그는 아침 몸무게와 비교해 무려 2kg을 감령해 무지개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이장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28시간 정도 남았는데, 버틸만했다. 산에 간 게 좋은 선택이었다. 내일까지 잘 버텨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 89.999kg가 목표”라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이장우가 72시간 단식 끝에 4kg 감량에 성공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 “시상식 같아” 심형탁♥사야 결혼식, 하객 면면 보니

    “시상식 같아” 심형탁♥사야 결혼식, 하객 면면 보니

    심형탁, 사야의 결혼식이 시상식 못지않은 하객 라인업을 자랑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배우 심형탁, 일본인 아내 사야의 한국 결혼식이 공개됐다. 결혼식 시작 전 하객들이 속속 도착했다. 배우 김영호부터 심형탁과 절친 사이인 이상우, 이상윤이 줄줄이 등장했다. 심형탁은 격한 환영 인사와 함께 “잘 살게”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방송인 전현무도 도착했다. 방송을 통해 친해진 동갑내기를 보자마자 심형탁이 또 울컥했다. 전현무가 울지 말라면서 달랬다. 이때 개그맨 김국진이 나타났다. 이번에는 심형탁이 90도로 인사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 영상을 지켜보던 패널들이 “한 명씩 올 때마다 리액션이 엄청나다”라며 웃었다. 그러자 심형탁은 “제가 연락을 다 끊었다가 오랜만에 만나게 돼서 너무 반가웠다. 이게 내 진심이었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밖에도 개그맨 김태균, 문세윤과 가수 이승철, 신성이 결혼식장에 도착했다. 특히 이승철은 “난 줄서서 신랑한테 인사해 보긴 처음이야”라며 하객들이 많이 왔다고 밝혔다. 신성이 시상식 못지않았다면서 공감했다. “여기가 영화 시상식인가 할 정도로 배우 분들도 많고 깜짝 놀랐다”라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까지 등장했다. 두 사람을 보고 울컥한 심형탁은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연신 감사 인사를 건넸다. 배우 안재욱, 김지훈, 이민우, 오정세는 물론 가수 션, 김재중도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다. 뒤이어 배우 이동욱이 도착했다. 심형탁이 깜짝 놀라 “대박!”이라고 외쳤다. 이에 대해 심형탁은 “먼저 전화했는데 제 전화 받고 ‘갈게요’ 하더라. 그렇게 말하고 안 오신 분들도 있는데 딱 와서 자리를 지켜주더라”라며 고마워했다. 이동욱은 심형탁에게 “형 얼굴이 엄청나게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본에서도 하고 결혼식 두번 하지 않았냐”라는 등 근황까지 알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 청바지 당당 MZ 면접자… 전현무도 쓴소리 “정장 필수”

    청바지 당당 MZ 면접자… 전현무도 쓴소리 “정장 필수”

    9월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23회에서는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이 매칭 매니저를 뽑는 최종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최종 면접까지 올라온 지원자는 단 두 명, 31살의 지원자와 25살의 지원자였다. 두 지원자의 인사를 들은 성지인은 무엇보다 먼저 25살의 지원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는 “회사에 면접 보러올 때 청바지 입고 온 건 처음 봤다”고 했다. 과거 조선일보, YTN, KBS 3사를 최종 합격해 언론고시 그랜드슬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현무도 성지인의 좋지 않은 반응에 공감했다. 그는 “청바지가 캐주얼의 대표 격이라서 오피스룩을 입고 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연복 역시 “입는 건 자기 자유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 갖춰져야 한다”고 의견을 보탰다.성지인은 “요새 친구들은 다 그러냐. 오늘 나를 처음 본 거잖나”라고 지원자를 향해 물었다. 그러자 25살의 지원자는 “평소에 일할 때와 사람이 같아야 해서 면접 볼 때 ‘빡빡’ 이런 것보다 ‘저는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편한 사람입니다’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캐주얼 복장의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성지인이 “아직까지는 면접에서는 갖춰져 있는 모습들만 보다 보니까…”라면서 여전히 부정적 생각을 드러내자 지원자는 “이렇게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동안) 꼰대스러운 분들이 너무 많으셨어서”라고 필터링 없이 돌직구를 날려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성지인은 이런 돌발 발언을 “꼰대가 뭔데?”라고 물으며 맞섰다. 이에 김희철과 김숙이 “갑자기 발끈하냐. 긁혔냐”, “이건 싸우자는 것”이라고 하자 성지인은 “꼰대스러운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그럼 꼰대가 어떤 의미냐고 물은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이 와중에 김응수는 “이거 보고 성지인 대표님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물어봐야 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꼰대는 뭐냐’고”라며 성지인의 편을 들었다. 25살 지원자는 “아무래도 대표하면 다 나이가 있으셨다”고 말했고, 성지인의 “나이 많으면 무조건 다 꼰대냐”는 질문에는 “그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그분들이 살아온 시대에는 ‘어린 애들이 약간 이래야 한다’는 느낌이라서, 트렌디하고 MZ스럽지 못하다”고 답했다. 성지인은 이런 25살 지원자에게 압박 면접을 이어갔다. 지원자가 말을 시작할 때마다 매번 ‘저는 어려서’를 반복하자 “어리면 일을 못하냐. 어린 거를 자꾸 얘기하면 안 된다. 어린 부분은 어린 친구에게 장점이 될 수 있는데 어필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까다로운 고객이나 체중 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만날 경우 어떻게 대처할 건지 물었다. 성지인은 “팩트를 말씀해 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충격 요법을 쓸 거다”라는 25살 지원자의 답변에 매번 만족하지 못했고 이에 MC들은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어하신 것 같다”, “아까 꼰대부터 너무 날카로우시다”, “어려운 질문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래도 성지인은 면접 막바지 25살 지원자가 “어리고 예쁜 대표님 위해서 일해보고 싶다. 여기만 쳐다보게 된다”고 발언하자 그제야 환한 웃음을 보여줬다. 이에 전현무는 “본인에게 어리다고 하니까 좋아한다”고 콕 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 “여행 가서…” 배우 오나라, 장기 열애 비결 공개

    “여행 가서…” 배우 오나라, 장기 열애 비결 공개

    배우 오나라가 23년째 장기 열애 중인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는 몽골 나담 축제와 미국 시애틀로의 랜선 여행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오나라가 스페셜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MC 전현무와 이찬원은 예능 ‘안방판사’에서 호흡을 맞췄던 오나라에 대해 “인간 비타민”이라고 소개했다. 오나라는 올해 23년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히며 “같이 여행을 가더라도 (현지에서) 따로 다닌다. 각자의 여행이 끝나면 숙소에서 만나 서로가 간 곳에 관해 대화를 나눈다”고 밝혔다. 오나라는 “(연애 초기) 여행 취향이 달라 따로 다녔는데 이 패턴이 익숙해졌다”며 “오히려 대화도 많아지고 함께 추억을 쌓게 되는 것 같다. 장기 연애의 비법 중 하나”라고 했다. 이어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몽골 톡파원이 현지 최대 축제인 나담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전했다. 톡파원은 나담 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전통의상 델(deel)을 갖춰 입고 본격적으로 축제를 둘러본다. 또 톡파원은 몽골인의 유목 문화와 관련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것을 추천, 몽골의 전통 씨름 경기를 관전했다. 아울러 몽골의 국민 스포츠인 활쏘기, 말 경주 등도 소개했다. 이를 본 오나라는 “(말을) 예쁘게 타는 건 나도 자신 있다”며 흥미를 보였다.
  • “추석맞이 효도템은 전현무 베개 ‘슬립드림’이 안성맞춤”…롯데백화점 특별전 진출

    “추석맞이 효도템은 전현무 베개 ‘슬립드림’이 안성맞춤”…롯데백화점 특별전 진출

    코넥스 상장사인 제이엠멀티의 자회사이자 AI 헬스케어 기업인 피플멀티(대표 박훈웅)는 내달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9층에 코골이 개선 베개 ‘AI하틴루 슬립드림(Sleepdream)’ 팝업 매장을 마련해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추석 명절을 맞아 롯데백화점의 특별 기획전에 초대받으며 매장을 운영하게 된 ‘AI하틴루 슬립드림’은 그동안 자사몰과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에서만 제한적으로 판매를 진행해 왔음에도 전현무 베개로 바람몰이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었다. 네이버 스토어 집계 방문자 수가 제품 출시 보름 만에 10만명을 넘긴 것을 시작으로, 광고모델 전현무의 익살이 곁들어진 TV CF는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1·2차 생산 물량 역시 3일과 10일 만에 각각 완판됐다. 생산 공정 자체가 국내에서 순수 수작업으로 이뤄질 정도로 난이도가 있다 보니 일일 생산 물량이 폭증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생산 라인도 대폭 확대하며 소비자가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수면 중 코걸이를 개선해 주는 베개 제품으로 국내에선 유일하게 에어셀이 6개 장착돼 있다. 에어셀은 사용자의 숙면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머리의 위치를 세심하게 바로잡아 기도를 확보하도록 주요 기능을 수행하며, 에어셀이 많을수록 머리의 위치를 교정함에 있어 부드럽게 제어할 수 있다. 에어셀의 구동 소음 억제 기술부터 동반 수면자의 코골이 소리에 간섭 받지 않고 철저하게 사용자에게만 집중하는 기술, 특히 AI 헬스케어 기업만의 깊은 노하우가 반영된 ‘레이더 센서’ 등에 이르기까지 4개의 특허 기술이 집약된 ‘AI하틴루 슬립드림’은 차세대 슬립테크의 바로미터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AI 헬스케어 기업이며 코넥스 상장사인 제이엠멀티의 자회사 피플멀티의 박훈웅 대표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목과 입의 근육이 약해져 코골이가 심할 수 있기에 수면 중 무호흡 증상 가능성도 높다”며 “올해 추석 명절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효도 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일 것”이라고 밝혔다.
  • 전현무 “결혼 하는 게 맞는지 고민돼” 솔직 고백

    전현무 “결혼 하는 게 맞는지 고민돼” 솔직 고백

    전현무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장해제’에서는 배우 엄기준, 윤종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인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 얘기를 꺼냈다. 이날 전현무는 출연진들을 향해 “우리 지금 다 미혼인 거냐”라고 물었다. 이어 “두 분도 만나면 결혼 얘기를 좀 하냐”라더니 “난 이제 ‘할래? 안 할래?’가 됐다”라며 솔직히 밝혔다. 이후 이들은 술자리를 가졌다. MC들은 먼저 게스트들의 이상형을 물어 이목을 끌었다. 엄기준은 과거 문근영, 박보영이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윤종훈은 이상형이 없다면서도 “자기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가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연애 스타일도 궁금해 했다. 엄기준은 “(여자친구와)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게 좋지만 개인적인 시간도 중요하다”라며 “연애를 시작하면 오히려 원래 친구들과 같이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 한다. 제 여자친구가 제 지인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각자 시간도 존중하는 거냐”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때 윤종훈이 “연애하면 만나는 횟수로 주 1회가 좋은 것 같다”라는 의견을 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결혼하긴 글렀다”라면서 깜짝 놀랐다. 이 자리에서도 전현무가 결혼을 언급했다. 1977년생인 그는 “다들 결혼 생각 없냐. (40대 중반) 이 나이대 남자들이 지금 ‘멘붕’이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특히 전현무는 “30대 때는 내 아내를 못 만날까 걱정했었다. ‘난 누구랑 결혼해야 하지?’ 이렇게 포커싱이 결혼이었다”라며 “40대 중반이 되니까 ‘결혼을 할까 말까’가 된 거다. ‘결혼을 하는 게 맞아?’ 그 자체가 고민이 됐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엄기준, 윤종훈을 향해 “두 분 얘기가 공감된다. 자기 시간이 중요한데 결혼을 해놓고 그러면 이기적인 게 되는 거다”라고 말하더니 “두 분도 결혼은 글렀다. 누구를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이 없어”라며 ‘팩폭’해 웃음을 샀다.
  •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김혜은이 공개한 몸매 유지 비결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김혜은이 공개한 몸매 유지 비결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김혜은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장해제’에서는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김혜은이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MC 장도연이 그의 몸매 비결을 묻자 김혜은은 “슬림한 몸매의 김상중, 유준상 선배님을 보니까 1일 1식을 하더라. 제 목표는 1일 1식이다”면서 “지금은 완벽하게 못하고 있다. 아침, 저녁 식사로는 단백질을 먹고 점심에 아주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한 끼만 제대로 먹으니까 맛없는 음식을 싫어한다”라고 말하자 전현무가 “난 음식이 맛없으면 돈 내고 그냥 나온다. 내 끼니가 아까워서”라고 공감했다. 김혜은은 배우가 된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기상캐스터 할 때 보도국 배경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 출연 제안을 받았다. 명세빈씨 옆에서 수다스러운 친구로 진짜 기상캐스터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거다. 그렇게 해보니까 (본격적으로) 연기 공부를 하고 싶더라”면서 “갑자기가 아니라 운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 사춘기 온 ‘추성훈 딸’ 사랑이… 화나면 방문 ‘쾅’

    사춘기 온 ‘추성훈 딸’ 사랑이… 화나면 방문 ‘쾅’

    48세 파이터 보스 추성훈이 딸 사랑이를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추성훈이 후배들과 진실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내 마지막 키스는 일주일 이내다”라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평소 아내와 키스를 안 하는 거냐는 이어진 물음에 역시나 “안 한다”고 밝혔다. 대신 그는 뽀뽀는 아내와 말고 딸 사랑이와 많이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역시 사랑이가 잠들었을 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추성훈은 “사랑이가 일어나면 (뽀뽀를) 안 해주더라. 자고 있을 때 나 혼자 계속 안고 있다”는 일상을 전했다.알고 보니 사랑이는 현재 사춘기를 보내고 있었다. 전현무의 “사랑이가 사춘기냐”는 물음에 추성훈은 “맞다”라며 “대답도 안 하고, 만약 대답해도 한 마디 ‘어, 아니야’만 한다”고 말했다. 또 “자기가 화나면 방문도 닫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그는 “그런 시기가 있어야 부모 고맙다는 게 또 나오지 않겠나.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시기라고 생각하고 마음 아프지만 참고 있다”고 이해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스페셜 MC 김응수는 “사춘기 시기에는 방 안에 들어가면 수도승, 방문 열고 나오면 조폭이다”라는 비유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 ‘공개열애 2번’ 전현무 “너무 편하면 친구로 남을 수 있어”

    ‘공개열애 2번’ 전현무 “너무 편하면 친구로 남을 수 있어”

    방송인 전현무가 현실 연애 조언을 전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의 출연과 함께 연애 고민이 있는 여성을 위한 연애 아카데미 개강 모습이 담긴다. 이날 전현무는 성지인이 인정한 소개팅 인기남 1순위답게 시종일관 프로 상담사의 모습을 보인다. 소개팅 시뮬레이션을 보던 전현무는 “남녀 사이에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건 중요하다. 너무 편하면 친구로 남을 수 있다”는 현실 조언을 건넨다. 이후 각 커플의 소개팅마다 훈수를 두던 전현무는 한 커플을 보더니 “저렇게 나가면 끝이다. 파투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 ‘이영자 매니저’ 송실장, 가수 데뷔 현장

    ‘이영자 매니저’ 송실장, 가수 데뷔 현장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실장이 가수로 첫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송성호 실장의 데뷔 무대가 공개됐다. 이영자, 전현무, 권율과 함께 보령 머드축제 행사장에 간 송 실장은 길거리에 걸린 자신의 공연 홍보 현수막에 환호했다. 이후 자신만을 위해 준비된 대기실에 도착한 송 실장은 벅찬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홍현희가 특별 제작한 무대 의상을 입은 송 실장은 공연장으로 향하던 중 극도의 긴장감에 휩싸였다. 이영자는 초조해하는 송 실장의 손을 꽉 잡아주고 땀을 닦아주는 등 밀착 전담 케어를 해줬다. 매니저가 아닌 가수로 무대에 오른 송 실장은 뛰어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이영자는 홀로 무대에 선 송 실장의 데뷔 무대에 만감이 교차해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이찬원의 ‘진또배기’로 축제에 흥을 더했다. 이후 권율은 송 실장과 함께 현란한 춤사위로 관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영자를 비롯해 전현무와 권율은 성공리에 데뷔 무대를 마친 송 실장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