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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인 아나 ‘우리말겨루기’ MC..10일 ‘첫 선’

    엄지인 아나 ‘우리말겨루기’ MC..10일 ‘첫 선’

    2010 KBS 봄 개편을 맞아 엄지인 아나운서가 KBS 1TV ‘우리말겨루기’ 의 새 진행자로 낙점됐다. 7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엄지인 아나운서는 지난 5년간 ‘우리말겨루기’ 를 진행해왔던 한석준 아나운서의 바통을 이어 받아 오는 10일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첫 녹화에서 엄 아나운서는 제 18대 달인(18년차 주부 김혜란 씨)이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 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한편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번 봄 개편으로 전현무, 이지애 아나운서와 함께 새로운 형식의 뉴미디어 활용 종합 정보 프로그램인 KBS 2TV ‘생생정보통’ MC를 맡을 예정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현무·이지애·한석준 아나운서 “‘생생정보통’ 화이팅!”

    [NTN포토] 전현무·이지애·한석준 아나운서 “‘생생정보통’ 화이팅!”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 참석한 전현무, 한석준, 이지애 아나운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다은 아나 ‘도전골든벨’ 이어 ‘스타골든벨2’ MC도 꿰차

    정다은 아나 ‘도전골든벨’ 이어 ‘스타골든벨2’ MC도 꿰차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도전골든벨’ 에 이어 ‘스타골든벨 2’ 의 MC 자리도 꿰차게 됐다. 6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 에 참석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의 ‘양대골든벨’ MC를 모두 맡게 돼 영광이다.” 며 “새로 맡게된 ‘스타골든벨2’ 가 개편과 함께 ‘학교 토크버라이어티’ 로 변신하는 만큼 기대해 달라.” 고 전했다. ‘스타골든벨 2’ 에서 전현무 아나운서가 하차한 자리를 메우게 되는 정다은 아나운서는 방송인 지석진, 신정환, 이승연 등과 함께 MC로 나란히 서게 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스타골든벨 2’ 에는 탤런트 천정명, 엠블랙, 이준, 개그맨 정주리, 김태현 등도 고정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8년 KBS에 입사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 1TV ‘세상은 넓다’ KBS 2TV ‘생방송 세상의 아침’ 의 연예뉴스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현무 아나운서, 故최진영 빈소 조문

    [NTN포토] 전현무 아나운서, 故최진영 빈소 조문

    전현무 아나운서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블랙 “비, 삐쳐서 3일간 인사 안받더라”

    엠블랙 “비, 삐쳐서 3일간 인사 안받더라”

    5인조 신예 보이그룹 엠블랙(MBLAQ)이 스승이자 소속사 수장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삐쳐서 3일 동안 인사를 안 받았다고 말했다. 엠블랙은 최근 KBS 2TV ‘스타 골든벨’ 녹화에서 “제작자로서 비는 무서운 면이 많을 것 같다. 혹시 허술할 때도 있는가?”라는 MC전현무의 물음에 데뷔 전 일화를 소개했다. 엠블랙은 “데뷔 전 한 달 정도 밤을 새면서 연습했다. 그런데 어느 날 비가 와서 ‘얘들아, 배고프지? 뭐 먹자’고 했다. 그런데 멤버들 모두 배가 불러서 ‘형, 저희 배 안 고파요’라고 말 했는데, 비가 같은 질문을 세 번 정도 하더니 삐쳐서 가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엠블랙은 “그 날 이후 비가 사흘 동안 자신들의 인사를 받아주지 않았다. 그 때 비의 새로운 면을 알게 됐다.”고 말해 주변인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엠블랙은 지난 26일 멤버 이준에 이어 천둥이 신종플루 확진을 받게 돼 잠정적인 휴식기를 갖고 있다. 이번 ‘스타 골든벨’ 방송 분은 오는 28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국인들 한식 조리비법 전수받는다

    외국인들 한식 조리비법 전수받는다

    한국인들도 먹기 힘든 고급 호텔의 그런 한식이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먹는 음식을 외국인들은 어떻게 느낄까. KBS 2TV가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하는 ‘도전! 디미방(知味方)!’(연출 이교욱)은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외국인의 눈을 통해 한국 음식문화를 리얼하게 짚어 보는 다양한 코너로 우리 음식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에 일정 기간 거주한 외국인들이 패널로 출연해 한국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현무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제목은 17세기 나온 최초 한글조리서 ‘음식디미방’에서 따온 것. 디미방(知味方)은 음식의 맛을 아는 방법이란 뜻으로 당시 사대부가인 안동 장씨 가문 전래의 조리법과 식재료 보관법 등을 담은 책이다. 책의 제목과 같이 프로그램은 숨겨진 조리 비법을 전하는 3개 코너로 구성된다. 스타의 고향집을 찾아가 어머니 손맛과 함께 요리 비법을 전하는 ‘가문의 디미방’, 외국인 다섯 명이 한국의 음식을 배워보는 ‘글로벌 디미방’, 국내 최고급 호텔 셰프가 산골 마을을 찾아가 음식을 주고받는 ‘오지의 디미방’ 등이다. 22일 방송은 ‘가문의 디미방’코너에서 개그맨 김병만의 전남 완주 고향집을 찾아가 참붕어찜 비법을 전수 받는다. ‘글로벌 디미방’에서는 독일, 호주, 러시아 출신의 한국 거주 외국인들이 망둥어매운탕과 굴영양밥을 배워본다. 또 ‘오지의 디미방’은 경북 봉화의 두들마을을 찾아간다. 서울 프라자호텔 선임 셰프인 ‘마우리치오 체카토’는 거기서 ‘콩범벅구’(시래기국) 등의 조리법을 배우고 어른들을 위한 특별한 음식을 마련해 준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김제동, 마지막도 빛났다 ‘골든벨’ 막방서 눈물

    김제동, 마지막도 빛났다 ‘골든벨’ 막방서 눈물

    방송인 김제동이 4년간 함께 한 KBS 2TV ‘스타골든벨’을 눈물로 마무리했다. 17일 방송된 ‘스타골든벨’에서 김제동은 MC 전현무 아나운서로부터 꽃다발을 받은 후 “그동안 장학금 모아서 전달해주신 출연자 분들에게 고맙고 가장 큰 주인이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고하고 눈물을 보였다. 이어 “부족하지만 좋은 프로그램 만들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스타 골든벨’ 많이 사랑해 주시고 KBS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김제동은 지난 4년간 진행해온 ‘스타 골든벨’을 전격 하차하게 됐다. 하지만 KBS 측이 녹화 3일 전 하차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당시 김제동의 소속사는 각종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고, ‘정치적 외압설’로 불거졌다. 이에 KBS 측은 “단순한 가을 개편의 일환일 뿐, 다른 의도는 없다.”며 항간의 의혹을 부인했다. 김제동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능숙한 진행으로 마지막 방송에서도 프로의식을 발휘했다. 평소처럼 유연하게 방송을 이끈 김제동의 모습에 출연진은 박수를 보냈고, 눈물 섞인 김제동의 인사에 동료 출연자들도 눈물과 박수로 응원을 보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김제동의 빈 자리는 지석진이 채운다. 지석진은 김제동과 함께 ‘스타 골든벨’을 진행하다 지난 4월 프로그램 봄 개편을 맞아 메인 MC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석진은 배우 이채영, KBS 아나운서 전현무와 함께 이 프로그램을 이끌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호범, 높아진 아내 인기에 “인생이란?”

    송호범, 높아진 아내 인기에 “인생이란?”

    원투 송호범이 아내 백승혜 씨의 높아진 인기에 대한 비애를 털어놨다. 송호범의 아내는 얼굴이 공개된 이후 2NE1의 산다라박을 쏙 빼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송호범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에 최근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내와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 씨는 스스로도 산다라박을 닮았다고 생각하냐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산다라박을 닮았다고 얘기해준 건 남편”이라며 “관련 기사에 달린 수많은 악플에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송호범은 아내의 인기에 대해 “12년 활동한 나보다 방송 한 번 출연한 아내가 인기가 더 많아 요즘 ‘인생이란 무엇인가?’란 생각을 많이 한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집에서 보고 방송까지 같이 하니까 질리지 않냐는 다소 짓궂은 질문에 “아내 같은 얼굴이 질릴 수 있겠냐”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에 아내 백승혜는 송호범에 대해 “겉보기와는 다른 자상함에 반했다. 내 남편 송호범은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애정을 과시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르샤 “2PM 땀 닦아주는 코디 부럽다”

    나르샤 “2PM 땀 닦아주는 코디 부럽다”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2PM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골든벨’ 최근 녹화에 여자 걸 그룹 대표로 쥬얼리의 박정아와 김은정, 브아걸의 나르샤와 미료가 출연해 입담대결을 펼쳤다. 이 날 녹화에서 MC 전현무가 후배 브아걸이 요즘 1위를 석권하고 있는데 한 마디 해달라고 요구하자 박정아는 “항상 응원하는데 조금 살살 했으면 좋겠다.”고 엄살을 떨었다. 이 말을 들은 나르샤는 “될 때 바짝 일 해야 한다. 이 때 벌어놓지 않으면 힘들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나르샤는 “숙소에서 2PM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하는데 무대 위에서 땀 흘리는 그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2PM 스타일리스트분들 너무 부럽다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2PM의 땀 닦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편 가수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는 쥬얼리, 브아걸 외에도 송대관, 김태우, 채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초 공개] 정형돈-한유라 화기애애한 결혼식 현장

    [최초 공개] 정형돈-한유라 화기애애한 결혼식 현장

    비공개로 진행된 정형돈-한유라 커플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정형돈-한유라 커플의 결혼식이 있었다. 개그맨 유재석과 KBS 전현무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서 바다, 김종국, 박명수가 축가를 불렀고 나호열 시인이 축시를 낭송해 식장 분위기를 돋웠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가 없는 대신 양가의 아버지가 미리 준비해 온 글을 읽으며 부부로 탄생한 두 사람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 신랑 정형돈은 예정에 없는 축가를 무반주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의 요청으로 신부에게 ‘사랑의 서약’을 노래하던 정형돈은 아버지의 만류로 노래를 멈춰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 진행을 맡은 황마담웨딩컨설팅 측은 “결혼식은 비교적 차분하게 치러졌다. 중간중간 동료 연예인들의 돌발(?)행동이 있었으나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잘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한편 정형돈-한유라 커플은 식이 끝난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이후 김포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현무의 ‘깜찍한 gee 댄스’

    [NOW포토] 전현무의 ‘깜찍한 gee 댄스’

    전현무 아나운서가 13일 여의도 63시티에서 진행된 ‘개그맨 정형돈 결혼식’ 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신랑 정형돈 “유라야, 사랑한다”

    새신랑 정형돈 “유라야, 사랑한다”

    개그맨 정형돈이 방송작가 한유라씨와 1년여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정형돈은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 센터에서 4살 연하 한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 앞서 정형돈은 낮 12시 63빌딩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혼전 임신을 염두한 “혼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정형돈은 “그런 것 없다.”라고 답했다. 정형돈은 2세 계획에 대해 “신혼을 즐기고 싶다. 내년 즈음 아이를 가질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1부는 유재석이 2부는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가수 바다가 축가를 부른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며 김포 부근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최고의 찬사, 생계형 아이돌 탈피”

    카라 “최고의 찬사, 생계형 아이돌 탈피”

    가장 핫한 그룹으로 떠오른 카라가 들은 최고의 찬사는 뭘까? ‘워너’(Wanna)에서 ‘미스터’(Mr)까지 연속 히트를 기록한 카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에 참여해 최근의 폭발적인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전현무가 “최근 들었던 찬사 중 가장 좋았던 말이 뭔가?”라고 묻자 한승연은 “카라도 드디어 생계형 가수에서 벗어나는가.”라는 말이었다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규리는 “카라는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섹시하기까지 하네.”라는 말이 가장 듣기 좋았다며 그 이유가 자신의 성숙미 때문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외에도 한승연은 “남자 연예인이 연락처를 물어봐서 알려준 적이 있는데 그 날 이후로 매일 새벽 2시만 되면 그 남자로부터 ‘식사 하셨어요?’, ‘오늘 제 생각은 하셨어요?’라는 문자가 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말을 들은 출연자들이 “새벽 2시라면 혹시 벨라인의 2AM 창민이 아닌가?”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지자 한승연은 “현재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분”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카라 외에도 주영훈, 황보, 아웃사이더, 조원석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PD “강호동, 밥 안준다고 삐쳐 겁났다”

    ‘1박2일’ PD “강호동, 밥 안준다고 삐쳐 겁났다”

    KBS 2TV ‘1박2일’의 이명한 PD가 리얼 버라이어티를 둘러싼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KBS에 따르면 이명한PD는 최근 KBS라디오 Happy FM ‘전현무의 프리웨이’ 사전 녹음에서 프로그램 뒷이야기와 출연진과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이명한 PD는 “‘1박2일’ 초반기에 강호동 씨가 밥을 안 준다고 진짜로 삐친 적이 있다.”며 “겁이 나기도 했지만 끝까지 밥을 주지 않았다.”고 밝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수근은 “강호동 씨가 요즘엔 좀 나아졌다. 어차피 하루만 굶는 것이니까 참아보자고 이야기한다.”고 강호동의 최근 심경을 대신 전했다. 촬영 에피소드를 전한 이명한 PD는 앞으로의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이명한 PD는 “‘1박2일’의 모토는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가 아닌가. 남극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 때문이라도 언젠가는 꼭 남극에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명한PD, 이수근 외에도 KBS 2TV ‘남자의 자격’의 윤형빈이 출연한 이날 녹화분은 다음달 3일 오후 8시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ㆍ샤이니, 방귀 폭로전 “택연은 지진방구”

    2PMㆍ샤이니, 방귀 폭로전 “택연은 지진방구”

    남자 아이돌 그룹 샤이니와 2PM이 방귀 폭로전을 펼쳤다. 2PM과 샤이니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골든벨’ 녹화에 참석해 각 멤버들의 방귀 끼는 스타일을 털어놔 이날 녹화에 참석한 모든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아이돌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녹화 중 2PM 택연이 “재범과 준호는 조용히 방귀를 뀌고 눈치를 본다.”라고 말을 꺼내자 준호는 “택연은 지진방구를 뀐다. 게임을 하고 있으면 탁자가 움직일 정도”라고 응수했다. 2PM에 이어 샤이니도 방귀 폭로전에 동참했다. “샤이니는 방귀를 텄나?”는 MC 전현무의 물음에 종현이 “방귀는 아직 안 텄어요.”라고 대답했지만 이 말을 들은 키가 거짓말 하지 말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키는 “이동 할 때 눈 감고 있다가 이상한 냄새가 나 눈을 떠 보면 방귀를 뀐 범인이 갑자기 자는 척을 한다.”며 “나도 졸린 상태라 누군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항상 방귀를 끼고 있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아이돌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스타 골든벨’에는 2PM, 샤이니 외에도 소녀시대, 카라 등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토크와 함께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수다’ 출연진 “개고기 찬성…도살방법 문제”

    ‘미수다’ 출연진 “개고기 찬성…도살방법 문제”

    ‘미수다’ 미녀들 대부분이 한국의 개고기 문화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세계 각국 미녀들은 한국인들이 개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 “문화일 뿐”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과반수가 찬성했다. 미녀들의 의견은 ‘개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특별하다’는 의견과 ‘소 돼지 닭도 개와 다를 바가 없다’는 주장으로 갈렸다. 은동령이 “개랑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소하고는 다르다.”고 주장하자 에바와 차녹난은 각각 영화 ‘워낭소리’와 ‘베이브’를 예로 들며 소와 돼지도 사람과 교감하는 동물이라고 반박해 일단락 됐다. 이에 미르야는 “먹이사슬로 볼 때 개고기를 먹는 것은 사람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며 “독일에서는 개가 위생법상 육식동물이기 때문에 먹는 것이 불법”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따루는 “한국 사람들은 신석기 시대부터 개를 먹었다.”며 “동의보감을 보면 개고기가 몸에 좋다고 나와 있다.”고 해박한 지식을 드러냈다. 개고기 찬반논란에 이어 문화적인 부분에 대한 의견들이 제기되기도 했다. 미르야는 “잔인하게 죽이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화두를 던졌고 이에 미녀들은 “때려서 도살하는 문화는 스트레스로 아드레날린 분비돼 육질이 좋아진다는 속설 때문이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 도미니크는 “한국에 대한 기대가 커진 것 같다. 한국이 만약 여전히 저개발국이었다면 이런 논쟁 자체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정리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출연했던 문희준, 유채영, 2AM 조권, 김정민은 모두 개고기에 반대하고 전현무 아나운서만 찬성해 미녀들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보였다. 사진제공 = KBS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엽기’ 고고걸스 vs ‘유쾌’ 원투, 입담 대결

    ‘엽기’ 고고걸스 vs ‘유쾌’ 원투, 입담 대결

    엽기 콘셉트를 내세운 ‘여자 노라조’ 고고걸스와 유쾌한 두 남자 원투가 방송에서 입담 대결을 펼친다. 고고걸스는 오는 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라디오 ‘전현무의 프리웨이-프리웨이 휴게소’에 출연해 원투와 입담 한판승을 겨룰 예정이다. 타고난 입담을 자랑하는 베테랑 듀오 원투와 데뷔 전부터 ‘엽기 그룹’으로 주목받은 고고걸스의 첫 만남이란 점에서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고걸스의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전화 통화에서 “고고걸스의 첫 방송 출연이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해놨다.”며 “원투 역시 만만치 않은 달변가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들의 이색적인 만남에 웃음 요소가 다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1년여 만에 컴백해 ‘별이 빛나는 밤에’로 인기 상승세를 탄 원투와 데뷔곡 ‘이쁜이 꽃분이’로 도전장을 내놓은 고고걸스는 이날 방송에서 숨겨진 라이브 실력도 공개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아민 “MC몽과 몰래데이트는 불가능”

    주아민 “MC몽과 몰래데이트는 불가능”

    MC몽의 연인 주아민이 몰래 데이트를 즐기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주아민은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에 녹화에 참여해 MC 전현무가 “MC몽과 몰래 데이트 했을 때 안 들키려고 어떻게 했나?”라고 묻자 “사람 많은 장소에서 만날 때는 서로 얼굴을 감추고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오빠가 트레이닝복에 형광색 모자나 특이한 선글라스를 쓰고 나와 더 튀어보였다.”고 털어놔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주아민은 ‘스타 골든벨’에 출연하기 전 MC몽으로부터 예능 비법을 전수 받았는데 그 비법이 ‘무조건 많이 웃기’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11일 방송되는 ‘스타골든벨’에는 주아민 외에도 샤이니, 박소현, 오정연, 2AM(슬옹, 창민), 김성수, 장영란, 김미연, 일락, 월리, 권문철, 오아미, 김준호, 조빈, 정주리, 김태현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김가연 “임요환과 스캔들, 기뻤다”

    탤런트 김가연 “임요환과 스캔들, 기뻤다”

    탤런트 김가연이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프로게이머 임요환 선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가연은 이날 방송에서 ‘8살 연하 프로게이머 임요환 선수와의 열애설을 인정하냐’는 전현무 아나운서의 질문에 “솔직히 당황했다기보다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또 “이번 스캔들은 생애 처음”이라며 “상대가 8살 연하의 그것도 굉장히 유명한 프로게이머 황제였다는 점에서 그것만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이어 열애설이 보도된 후 인터넷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 것과 관련해 “이틀 연속 검색 순위 1위를 달렸지만 송윤아씨와 설경구씨 결혼 소식에 바로 밀려났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최근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 한 장의 사진에 의해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김가연은 에넥스 연예인게임단 부단장과 함께 온라인게임 ‘십이지천2’ 개발사 알트원의 홍보이사를 맡고 있어 평소 게임 분야와 인연이 깊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 방송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틀 장진영’ 이채영, ‘스타골든벨’ MC 발탁 이유

    ‘리틀 장진영’ 이채영, ‘스타골든벨’ MC 발탁 이유

    신인 탤런트 이채영(23)이 떴다. 지난 16일 KBS는 봄 개편 기자간담회에서 “이채영을 KBS 2TV ‘스타 골든벨’의 새 MC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KBS 2TV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야생 여전사 사일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그는 장진영을 똑 닮은 외모로 ‘리틀 장진영’이란 예칭을 얻으며 급부상한 기대주. KBS 측 관계자는 이채영의 발탁 이유에 대해 “지난해 이채영이 ‘스타골든벨’에 출연했을 당시, 그의 재치 및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며 “이채영은 어린 나이답지 않게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지녔다. 앞으로의 활약상에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 ‘스타 골든벨’ 출연 당시 모습 화제 이번 MC 발탁 소식과 관련해 ‘스타 골든벨’ 지난해 12월 15일 방송분에 출연한 이채영의 모습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은 이채영을 ‘리틀 장진영’이라고 소개하며 “오늘 처음 봤는데 상당히 자상한 분”이라고 첫 인상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제동은 “(녹화 전) 내 접힌 청바지를 펴줬다.”고 일화를 소개했고 이에 남자 출연진들이 일제히 바지를 접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채영은 “하녀 근성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그랬다.”고 재치를 발휘한 후 “성격 탓인지 타인의 운동화 끈이 풀려 있어도 지나치지 못한다. 묶어 주고 싶더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제동은 단번에 운동화 끈도 푸는 제스처를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이채영은 장기자랑으로 손담비의 ‘미쳤어’ 의자춤을 재연, 화끈한 무대로 화답하기도 했다. # 비·별 뮤비 거쳐 배우로 성장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이채영은 2004년 가수 비의 ‘I DO’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낙점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마녀유희’, ‘엄마 찾아 삼만리’, 영화 ‘트럭’등 다수의 작품을 거쳐 연기력을 다진 이채영은 별의 ‘보내는 마음’ 뮤직 비디오에 출연해 인지도를 넓혔다. 하지만 대중들에게 각인된 작품은 단연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천추태후’다. 김치양(김석훈)에 대한 연모의 마음을 숨긴 채 그를 어려움에서 구해내는 사일라의 활약상은 마치 한 마리의 흑표범을 보는 듯 거친 매력을 발산한다. 이채영은 “‘천추태후’의 사일라 역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오랫동안 길러온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며 “약 두 달간 정두홍 무술감독께 검술, 창던지기, 활쏘기, 승마 등을 전수 받았다. 액션신이 많은 배역인데 어린시절부터 운동을 익힌 덕에 오디션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 장진영 닮았다고요? (인터뷰) 탄탄대로를 밟아 단 번에 ‘예능 MC’까지 꿰차게 된 데는 장진영을 닮은 단아한 외모도 한 몫 했을 것.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를 가진 이채영은 “장진영을 닮았다는 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사실 데뷔 전까지 장진영 선배님을 닮았다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채영은 “그런데 데뷔 후 처음 가진 인터뷰에서 기자분께 그런 발언을 들었다. 그 후 선배님의 이름을 덧붙인 수식어가 기사에 자주 등장하게 됐는데 부담도 되지만 후배로서 영광이 아닐 수 없다.”고 전했다. 그는 “선배님의 투병 소식을 접한 후에는 더욱 조심스러웠다.”며 “직접 뵌 적은 없지만 그 분의 연기를 동경하는 후배의 한명으로서 진심으로 쾌유를 바라고 있다. 영화 ‘청운’에서의 멋진 모습을 하루 빨리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두 손을 모았다. 한편 박지윤, 박은영, 오정연 아나운서에 이어 ‘스타 골든벨’의 새 MC로 낙점된 된 이채영은 오는 25일 부터 KBS 전현무 아나운서, 김제동과 함께 프로그램에 투입 돼 산뜻한 기운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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