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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금, 그리고 지원금의 ‘선거 방정식’

    세금, 그리고 지원금의 ‘선거 방정식’

    ● 녹화일 4월2일, 업로드 4월 14일● 유권자들의 고민은 결국 ‘먹고사니즘’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그런 면에서 국가에 내던 돈을 추가시키는 증세 이슈는 선거를 앞둔 정당이 접근하기 꺼리는 주제입니다. 역으로 국가의 지원금은 정당이 앞다퉈 반기는 소재일까요. 최근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논란 국면에서 꼭 그렇지 않음이 드러났습니다. 먹고사니즘은 혜택받는 금액의 문제를 넘어서 내 표가 수혜 정책에 포함됐는지, 또는 정부의 징벌적 정책에서 빠졌는지를 다투는 개인적이며 감정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50대·경단녀·자영업자… ‘오경자’가 가른다

    50대·경단녀·자영업자… ‘오경자’가 가른다

    ● 녹화일 4월2일, 업로드 4월 14일● 샤이트럼프, 샤이진보, 샤이보수. 샤이표, 스윙보터라고 불리는 부동층은 요즘 선거의 뉴노멀(새 질서)입니다. 부동층은 고정 지지정당 없이 매 선거마다 ‘따져서’ 투표하는 유권자를 말합니다. 이들은 특히 무엇을 따질까요. 생계와 일자리 문제입니다. 특정 정당 고정 지지층이 검찰개혁, 코로나 방역 등 사회·정치개혁 이슈를 중시해 표심을 정하는 것과 대비되는 부분입니다. 현재 생계와 일자리에 특히 관심이 많은 계층은 ‘퇴직한 50대, 경력단절 주부, 자영업자’입니다. ‘오.경.자.’가 스윙보터가 된 더 자세한 이유를 강남의소리(VOG) 파이널 특강 ‘알고나 찍자’에서 확인하세요.●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미래한국당 최승재 “치킨게임 정치 끝”

    미래한국당 최승재 “치킨게임 정치 끝”

    “조직된 소수 과잉대표 정치 대신 다수의 상식에 귀기울이는 정치 하겠다”치킨게임 승자 독식 정치에 “서민에게 치킨은 게임 대상 아닌 튀기는 것”● 녹화일 4월8일, 업로드 4월13일●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급격 인상 정책에 반대했던 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이 미래한국당 비례 14번 후보로 공천을 받았습니다. 최 후보는 2년 만에 30% 가까이 오른 최저임금 정책을 반대한 이유에 대해 “시장 생태계를 무시하는 잘못된 경제정책 방향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스타벅스가 작은 가게에서 세계 전역에 점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듯이 한국의 소상공인이 중견기업이 되고 대기업이 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게 최 후보가 밝힌 정치의 목표입니다. 최 후보는 “조직된 소수의 목소리가 과잉대표되는 사회 대신 다수의 상식적인 목소리에 정치가 귀 기울여야 한다”고 최 후보는 강조합니다.● “상식에 맞아야 우리가 편안한 감정을 느낍니다. 불량식품을 파는 사람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 마음이 불편하쟎아요. 괜히 스스로 이상하게 사는 것 같고….” 이같은 생각에서 출발한 최 후보의 정치는 ‘합법적으로 공공의 이익을 찾는 방향’을 지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문가 주의가 지배하는 국회에서 최 후보가 입성하면 어떤 모습이 될 지도 최 후보와 함께 한 현장의소리(VOF)에서 짚었습니다.● 현장의소리(VOF)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국민의당 “정권심판, 그리고 야당교체”

    국민의당 “정권심판, 그리고 야당교체”

    손학규 “안철수당은 통합당 비례위성정당”… 이현웅 “야당교체도 국민의당에 중요한 사명”● 녹화일 4월8일, 업로드 4월11일● 파이널 특강 ‘알고나 찍자’ 1강에서 강남의소리(VOG)는 미래통합당 지역 후보를 찍을 유권자들의 비례 선택지가 국민의당이 될 가능성을 얘기하며 ‘국민의당도 결과적으로 미래통합당의 또 다른 위성정당’이라고 했습니다. 민생당의 손학규 전 대표는 또한 지난 10일 “안철수당은 통합당의 위성 비레정당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했습니다. 이같은 시각에 대한 비판과 반박을 국민의당 비례 18번 이현웅 후보를 현장의소리(VOF)에 모셔서 들었습니다.● “국민의당을 비롯한 모든 야당이 정권심판을 외치는 것은 당연한 일. 그렇다고 과거와 단절하고 거듭나지 않는 미래통합당과 함께 할 수 있느냐. 그럴 수는 없는 일”이라고 이 후보는 설명합니다. 정권의 과오를 심판하고, 잘못된 야당세력을 교체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이 후보는 강조했습니다. 방송을 통해 ‘안철수 대표 대체 뭐가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한 이 후보의 진단도 들을 수 있습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與 대박론, 野 쪽박론’… 24년 틀린 여론조사 공식

    ‘與 대박론, 野 쪽박론’… 24년 틀린 여론조사 공식

    ● 녹화일 4월2일, 업로드 4월 10일● 4·15 총선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동시에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 깜깜이 선거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패스추리tv 강남의소리(VOG)가 최광웅 데이터정치평론가를 모시고 준비한 ‘총선 파이널 특강-알고나 찍자’ 2탄에서는 24년 동안 틀린 여론조사의 패턴을 찾고, 깜깜이 선거 기간에 대세론과 동정론 중 어느 쪽이 더 큰 영향력을 지니는지 분석합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안철수도 ‘위성의 민족’ 이었나

    안철수도 ‘위성의 민족’ 이었나

    여당 쪽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2개 위성정당 선명성 경쟁국민의당, 보수-중도표 흡입력.. 보수의 2번째 위성정당 효과?35개 비례정당, 투표율 높일 동력될까.. 기독교 변수도 촉각 ● 녹화일 4월2일, 업로드 4월 8일● 4·15 총선을 일주일쯤 앞둔 8일입니다. 선거 공보물이 집집마다 도착했는데, 당도 후보도 헷갈립니다. 그래서 패스추리tv가 최광웅 데이터정치평론가를 모시고 준비한 ‘총선 파이널 특강-알고나 찍자’ 1탄에서 ‘이제망’(이번 제도 망했습니다) 연동형 비례제 논란 속 숨은 1인치를 찾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인을 받은 더불어시민당과 ‘핵인싸’가 모인 열린민주당, 이렇게 여당 쪽 비례정당이 두 곳인 것은 익히 알고 계시죠. 미래통합당 쪽은 어떨까요. 공인을 받은 동시에 알려진 비례정당은 미래한국당입니다만, 미래통합당 지역 후보를 찍을 유권자가 선택할 또 다른 대안격 비례정당이 있습니다. 진영정치가 강화된 이번 총선에서 유독 존재감이 약화됐던 제3지대 정당 국민의당입니다. 그런데 여당 쪽 열린민주당이 ‘효자’를 자처하는 반면, 보수·중도 진영에선 서로의 관계에 대해 시치미를 뚝 떼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판인지 강남의소리(VOG)가 전합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서대문갑 신지예, ‘20년째 선거중 후보‘들에 도전장

    서대문갑 신지예, ‘20년째 선거중 후보‘들에 도전장

    신지예 “586 주도로 새로운 정치 가능할지 회의감” 밝혀신지예 “코로나 위험하다며 선거연기 논의 없는 한국정치”총선연기 논의 시작도 못한 이유… 양당 치킨게임 때문?● 녹화일 3월31일, 업로드 4월5일● 서울 서대문갑에서는 현역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헌 미래통합당 전 의원이 6번째 대결을 펴고 있습니다. 역대 5번의 대결에서 우 후보가 3차례(17대, 19대, 20대) 이겼고, 이 후보는 2차례(16대, 18대) 이겼습니다. ‘3 대 2’라는 스코어는 선거에 임하는 선수들인 후보들의 긴장감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유권자 입장에 서보면 20년째 선수가 바뀌지 않는 경기를 보고 있는 셈입니다. 이 지역구에 출마한 신지예 후보에게 한국정치에 제3지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로 알려졌던 신지예 후보이지만, 녹색당의 여권 비례위성정당 참여 논란 와중에 탈당해 무소속 후보로 나섰습니다. 닷새 만에 500명의 지역주민 후보추천서를 받는 등 순조롭게 선거운동을 치르고 있다고 전합니다. 신 후보는 또 코로나 사태로 자가격리 국민과 재외국민들의 투표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총선연기’를 주장했습니다. 외국에서 선거연기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가운데 한국의 거대정당들은 관련 언급을 하지 않는 이유, 이것이 이른바 “쫄지마” 정치구호와 어떻게 닿아있는지 또한 현장의소리(VOF)에서 전합니다. ● 현장의소리(VOF)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민생당 은평갑 한웅 “끼리끼리 신적폐 정치도바꾸자“

    민생당 은평갑 한웅 “끼리끼리 신적폐 정치도바꾸자“

    권력으로 무마시키던 구적폐 정치내 편이면 눈감아주는 신적폐 정치“나조차 이민 생각”.. 청년 절망키워 ● 녹화일 3월30일, 업로드 4월3일● 민생당 기호는 3번이지만, 비례대표 투표용지에선 맨 꼭대기에 위치합니다. 비례 위성정당을 거느린 거대 양당이 비례 후보를 내지 않아서입니다. 서울 은평갑 민생당 후보로 나선 한웅 후보는 “위성정당은 명백한 불법이자 위헌”이라고 단언합니다. ● 촛불연대 변호사로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교류한 트위터의 흔적이 여전하지만, 한 후보는 조국사태 이후 이민 생각을 할 정도로 좌절했다고 고백합니다. 구적폐가 득세하던 시절 권력이 없으면 서러웠던 이들이, 이제 내 편이 없으면 옳은 일을 하고도 살벌하게 욕을 먹는 신적폐의 시절을 맞이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막연히 잘못됐다고 느낄 뿐 규정하기 어려웠던 부조리를 한 후보가 구수한 목소리로 설명합니다.● 현장의소리(VOF)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문재인·김종인… 이니들 총선 전성시대

    문재인·김종인… 이니들 총선 전성시대

    비변사를 아시나요. 1510년 삼포왜란 이후 설치된 뒤 1592년 임진왜란 이후 전쟁 수행을 위한 최고 기관으로 기능이 확대, 강화된 기구입니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 후기 비변사의 권한은 더 확대되고, 상대적으로 의정부는 유명무실한 존재가 됐습니다. 고교 주관식 문제 정답으로 알고 있던 이 ‘비변사’가 4·15 총선 프레임 소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코로나19 사태 국면에서 연일 문재인 정부의 경제대응을 비판 중인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의 행보에서 ‘의정부(문 정부) 실책론’이 감지됩니다. 야당에서 툭하면 ‘유성룡’이나 ‘징비록’ 발언이 튀어나오는 이유가 아닐까요. 그러나 전무후무한 코로나19 사태 진두지휘는 명실상부 문재인 대통령이 수행 중입니다. 문 대통령은 1일 경북 구미 산업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2일 소방관 국가직공무원 전환 축하전화를 하며 공개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성정당까지 거느린 두 거대정당의 숨겨진 총선 대응 전략과 다른 정당들의 틈새 공략 전략을 강남의소리(VOG)가 정리합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이건희 손자처럼 우리집도 못받나” 70% 지원금

    “이건희 손자처럼 우리집도 못받나” 70% 지원금

    “국민 여러분께 긴급재난지원금이 빠른 시일 내 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일회성 지원은 매표 정책으로 반대하지만, 만일 준다면 편 가르지 말고 다 주는 게 낫다.”(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가 4인가족 기준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발표한 다음날인 31일 개인 소득인정액을 알려주는 복지로 사이트 접속이 폭주했다. 지급 기준인 소득인정액 하위 70% 경계선에 놓인 계층이 지원금 수수 여부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알려주는 척도이지만, 정부는 이날 소득 산정 기준에 자산을 포함시킬지 여부를 다음 주쯤 결정하겠다고 발표했다. 건강보험료 산정액을 소득 구분의 기준으로 삼는데 대해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동시에 지출도 많고 자산은 적은 화이트컬러 맞벌이 부부 계층을 중심으로 불만도 터져 나오고 있다. 부잣집 백수 자녀는 지원금을 받고, 성인이 된 자녀까지 모두 낮은 월급을 받지만 가족 구성원 전부의 합산 월급이 기준점을 넘은 4인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느냐는 식의 각양각색 불만이 터졌다. 당정이 합리적인 소득기준 설정, 원활한 지급에 총력을 기울이는 태세인 가운데 야당의 입장변화가 눈길을 끈다. 과거 무상급식 사태 당시 보편적 복지(더불어민주당) 대 선별적 복지(미래통합당) 전선을 구축했던 모습과 딴판이기 때문이다. 이날 통합당 선대위 회의에서는 현금성 지원에 부정적인 기류 속에서도 “준다면 편 가르지 말고 다 주라”(박형준)는 훈수나 “나는 70% 하위소득인지, 예금 소득을 포함할 것인지 어마어마한 혼란”(신세돈)이란 예언이 나왔다.김종인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경제심판 프레임’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문재인 정부에 경제위기 해결이라는 짐을 떠넘기려는 전략이 눈에 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김종인, 통합당 차르로 경제 강조하며 출격… VOG 전망 적중

    김종인, 통합당 차르로 경제 강조하며 출격… VOG 전망 적중

    미래통합당, 김종인 신임 총괄선대위원장 영입김 위원장 “경제가 비상시국… 그것 먼저 해결해야”“중도 대변 金, ‘총괄’위원장 수락·경제에 방점.. VOG 열흘 전 전망 도움 되셨나요” ● 녹화일 3월16일, 업로드 3월17일●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박사를 신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김 신임 위원장은 “경제가 비상시국”이라며 “그것 먼저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도 진영 아젠다를 대변하며 총선이 열리는 해마다, 또 올해는 예외이지만 올림픽이 열리는 해마다 활동하는 김 위원장. 이번 총선 활동은 중단되나 했지만, 김 대표에게 올림픽의 해 활동 여부 판단은 ‘선거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던 VOG 예측이 맞아 떨어졌습니다. 김 위원장이 ‘경제’를 총선 아젠다로 밀어 올린 것도, 공동 선대위원장이 아닌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차르’(tsar)직만을 수용한다는 점까지…. 열흘 전에 어떻게 이렇게 다 맞췄는지 물으신다면, VOG는 ‘정치는 과학이자 맥락’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황교안 정치바보설?… 공병호가 살렸다

    황교안 정치바보설?… 공병호가 살렸다

    ‘바람보다 빨리 굴복한’ 한선교·공병호소란 중 유영하 미래한국당 공천 무산VOG “정무바보 공병호·정치바보 황교안… 어영부영 ‘탄핵의강’ 숙제 해결 시너지”● 녹화일 3월23일, 업로드 3월26일● 미래한국당의 한선교 전 대표와 공병호 전 공천관리위원장의 비례대표 장악 시도가 ‘2.5일 천하’로 마무리 됐습니다. 황심(黃心)이 반영된 새 명단이 나왔습니다. 이전 명단에도, 이후 명단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편지를 들고 뛰었던 유영하 변호사의 이름은 없습니다. 정무감각 떨어지는 공병호 전 위원장, 여의도에서 정치바보라고 비웃음 사던 황교안 대표가 다툼과 갈등봉합을 거듭하던 중 어영부영 ‘탄핵의 강’ 다리를 건너버린 상황입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양정철, 3철통일 이루다

    양정철, 3철통일 이루다

    양정철은 비선?… NO. 명실상부 당직자양정철은 실세?… YES. 캐스팅 권력 과시VOG “양정철에 쏠린 주목이 文 대통령 정치적 보호하기도”● 녹화일 3월23일, 업로드 3월25일● 가수 박진영이 JYP 대표가 아니란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럼에도 JYP 하면 박진영이 떠오르는건 그가 캐스팅 권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캐스팅 권력은 직함으로만 유지되진 않습니다. 캐스팅 실적이 연이어 좋아야 미래 권력이 보장됩니다.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 또한 그러한데요, 자세한 내용은 강남의소리(VOG)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양정철이 실세? 손혜원은 대세!-진보 위성정당 정치학

    양정철이 실세? 손혜원은 대세!-진보 위성정당 정치학

    열린민주당, 연동형 비례제 시대 ‘진영대표’ 노골적 선언두 위성정당… 상대 찍으면 보수 당선 ‘O찍보’ 논쟁 전망VOG “민주당 지도부는 순한 개국본 원해… 열린민주당 당선은 왕의 귀환” ● 녹화일 3월23일, 업로드 3월24일● 더불어시민당 최배근 공동대표가 24일 “열린민주당 찍으면 민주당 후보 떨어져”라고 했습니다. 이른바 ‘열찍보’(열린민주당 찍으면 보수 당선) 프레임입니다. 반면 열린민주당은 ‘진짜가 나타났다’며 진보 구역 대표선수라고 합니다. 더민주 위성정당이 교통정리가 안된 이유는 더민주 지도부가 좀 더 순한 파트너를 원한 탓이 큽니다. 역으로 진짜 친문(진문), 조국수호 세력을 자임하고 있는 열린민주당 비례 후보들이 원내 진입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강남의소리(VOG)는 이를 ‘왕들의 귀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위성정당 패권은 권력서열 순.. 이걸 몰랐다고요?

    위성정당 패권은 권력서열 순.. 이걸 몰랐다고요?

    하승수부터 손혜원까지 “양정철 대단”위성정당 논의 끝 與 권력서열 공방VOG “與 지도부의 위성정당 입장 변화.. 서열 높은 권력 따로 있단 방증”● 녹화일 2월24일, 업로드 2월26일● 더불어시민당이 더불어민주당의 ‘형제정당’으로 낙점된 뒤 여권에서 권력 서열 정리가 한창입니다. 원조 친노 하승수 정치개혁연합 집행위원장이 지난 20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집권 여당의 대선 후보보다 막강한 힘을 휘두르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 게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또 다른 실세 손혜원 의원도 양 원장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인지 잘 살펴야”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양 원장이 문 대통령의 복심인지를 따지기에 앞서 비례 득표용 위성정당이 결국 ‘낙천 의원들의 인생2모작 기회’인 동시에 ‘실질적인 권력 서열 다툼의 쟁투장’임을 모른 채 위성정당 설립에 뛰어들었다는 게 다소 충격적입니다. ● 이미 한 달 전 VOG가 예측했던 민주당 위성정당 전망을 이 곳에 소개합니다. 그 때 이미 VOG는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은 없다’는 민주당 지도부 얘기를 귀담아 듣지 말 것을 제언 드렸습니다. 실세는 저 양떼 사진 속 저기 저 가운데 계신 분 아니겠습니까.●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유승희도, 민병두도 “이제 다시 시작이다”

    유승희도, 민병두도 “이제 다시 시작이다”

    경선 불복 단식투쟁 유승희는 기본소득 전도사범친노계이지만 중도 성향… 민병두 “주민공천”VOG “급진적 비노·중도적 친노 거부하는 공천… 낙천 투쟁의 새 정치 가능성 이유”● 녹화일 3월16일, 업로드 3월23일●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지역에서 낙천한 중진의원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서울 동대문을 민병두 의원은 ‘주민공천 후보’를 자임하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울 성북갑 유승희 의원은 항의단식 중임에도 코로나19 국면에서 소신이던 ‘재난 기본소득’을 설파 중입니다.● 유승희 의원은 비문중진이지만 여느 친문, 586 그룹보다 더 진보적 색채를 드러내 왔습니다. 역으로 민병두 의원은 친문중진 이면서도 대중적·실용적 의제에 관심을 쏟아왔습니다. 이들의 낙천에 담긴 함의부터, 낙천 뒤 두 의원이 새롭게 선택한 의제까지지 두루 살펴 봅니다. ●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통합당 관악갑 김대호 “사농공상 시대 종언 꿈 출마”

    통합당 관악갑 김대호 “사농공상 시대 종언 꿈 출마”

    “권력은 폭력… 권력주의·지대추구 습속 끊어야”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성찰적 진보의 길 모색“무동력선 정치.. 올바른 해류·바람 방향 잡겠다”● 녹화일 3월10일, 업로드 3월18일● 패스추리tv의 현장의소리(VOF)에 미래통합당 서울 관악갑 후보인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을 모셨습니다. 운동권 출신으로 대우차 엔지니어로 9년 동안 근무했던 김 후보는 대우사태 등을 겪으며 자기 편 지키기에 급급한 진보운동의 패악을 절감했습니다. ● 고민을 ‘대우자동차 하나 못살리는 나라’(2001) 등의 저작으로 풀어낸 김 후보는 2005년 사회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해 여야 막론 한국 정치 리더들의 자문을 했지만, 이 과정에서 유력 정치인들의 소명없음과 부족한 용기에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 차원의 큰 발전방향, 즉 ‘경세방략’에 관한 그의 구상은 ‘진보와 보수를 넘어’(2007), ‘노무현 이후’(2009), ‘7공화국이 온다’(2019)를 통해 구체화 되었습니다.● 서울 관악갑에선 통합당 단수공천을 받은 김대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후보, 무소속 김성식 후보 등이 출마했습니다. 김 후보가 평소 ‘담대한 전략가’로 통했기에 상대적으로 지역구 선거운동에 취약할 것이란 우려 때문에 이례적으로 공천면접을 두 번 봤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관악갑은 여당 지지세가 강해 통합당의 험지로 볼 수 있지만, 2030 세대가 많은 이 지역에서 ‘성찰적 진보’의 가치에 공감하는 유권자들이 많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현장의소리(VOF)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유승희 단식투쟁 시작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유승희 단식투쟁 시작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경선피해 인정 못해” 유승희, 단식농성 시작서울 성북갑 경선 탈락 뒤 공천 무효·재추천 요구VOG “유승희 의원의 공천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녹화일 2월27일, 업로드 3월3일● 3월20일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이 서울 성북갑 경선에서 성북구청장 출신 김영배 후보에게 패한 경선에 불복하며 이해찬 당 대표실 앞에서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강남의소리(VOG)의 여러 정치 현상 예고가 맞아 떨어지고 있지만, 유승희 의원의 봄날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란 예측마저 맞을지는 반신반의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유승희 의원의 경선투쟁사와 서울 강북 지역 선거 조망을 전합니다. 아, 유승희 의원을 주목할 또 다른 이유가 생겼습니다. 유승희 의원이 최근 재난 기본소득법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진행한 녹화분도 빨리 편집해 전하겠습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더불어시민당 출범.. 비례의석 분양파동 터지나

    더불어시민당 출범.. 비례의석 분양파동 터지나

    친문·친조국 성향 ‘시민을 위하여’ 주축정의·녹색·미래·민생당 등 결국 불참VOG “비례의석 청약 남발… 돌고돌아 결국 진영정치 강화”● 녹화일 3월18일, 업로드 3월20일.● 미래한국당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측 비례 득표용 위성정당 탄생했습니다. 보수에 이어 진보다 연동형 비례제가 ‘이.제.망.’(이 제도는 망했다)임을 입증했습니다. 여기에 진보 진영 또 하나의 실수는 시간을 끌었다는 것입니다. 나쁜 짓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짧고 굵게 신속하게 해야 그나마 향후 파문이라도 막을 수 있을텐데요. 더불어시민당 출범이 어떤 파문을 탄생시킬지 강남의소리(VOG)가 전합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원유철은?.. 미래한국당의 ‘제3당’ 견물생심 막을 수 있나

    원유철은?.. 미래한국당의 ‘제3당’ 견물생심 막을 수 있나

     미래한국당 대표 한선교 → 원유철 교체 미래한국당 대표의 기회 vs 유권자의 실패 VOG “통합당이 키운 아이돌 한국당의 솔로 데뷔 선언… 견물생심은 상수”● 녹화일 3월18일, 업로드 3월19일● 미래통합당의 비례 득표용 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이끄는 한선교 대표의 ‘예정된 일탈 공천’. 영상을 올린 뒤 미래한국당 비례 명단 부결, 한선교 대표 사퇴, 원유철 새 대표와 지도부 탄생이란 일련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원내 제3당 당수’가 부르는 견물생심이 사그라 들까요. 영상 속에서 한선교 전 대표의 행동 동기 분석을 원유철 신임 대표로 새롭게 대입해서 보시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연동형 비례제가 기존 직능대표를 진영대표로 만드는 도구임을 이번 강남의소리(VOG)에서 재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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