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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수석부회장 이준희△부회장 전용상 윤여진△사무총장 도형래△감사 이창은 권금상△비상근 부회장 전태수(대외협력) 김정대(지역) 전규열(조직)△홍보대사 박형욱 김석환△어린이홍보대사 이현우△특별위원장 최정면(청년) 최지혜(보도사진)■매일일보 ◇승진△경제사회부 부국장 이상민 ■이화여대 △기획처장 겸 엘텍융합교육혁신본부장 김상택△재무처장 겸 자금팀장 류한영 ■NH투자증권 ◇신규선임△전략투자운용부장 안재환
  • “이번 방학엔 미래의 내 모습 그려 볼래요”

    “이번 방학엔 미래의 내 모습 그려 볼래요”

    “요즘 들어 부쩍 진로와 미래의 나의 직업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직업들을 이렇게 체험할 기회를 만나 정말 기뻐요.” 직업 체험을 신청한 이다은(14·중학교 3년)양은 4일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 성동구는 실제 직업 현장에서 직무를 체험하고 자기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청소년을 지원하는 멘토들을 초청, ‘3색 직업 체험 클래스’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중1부터 고2까지 2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3가지 다양한 직업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6일 열리는 ‘구두 디자이너 체험 클래스’에는 성동 JS슈즈디자인연구소 전태수 대표가 초청됐다. 청소년들과 함께 구두 디자이너가 하는 일과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나만의 슈즈 드로잉과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13일은 ‘바리스타 체험 클래스’다. 학생들은 바리스타란 직업에 관한 이론을 배운 후 핸드드립 커피 만들기와 라테 아트 배우기 실습을 진행한다. 실습 과정에서 궁금하게 여겼던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며 책에서는 볼 수 없던 생생한 경험담을 듣는 값진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앞서 지난달 30일은 ‘플로리스트 체험 클래스’였다. 구는 ‘성동 착한 화원’의 서태호 대표를 초청했다. 학생들은 플로리스트 직업 소개와 기본 이론교육을 받고 플라워 센터피스 만들기를 체험했다. 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이처럼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을 위해 매년 2월 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 11개 중학교 1학년 학생 2100명에게 현장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다큐 공감(KBS1 밤 10시 50분) 2220가구에 인구 4343명이 사는 수원 행궁동 주민의 자동차 보유 대수는 무려 1516대에 이른다. 그런데 이 많은 차가 마을에서 사라졌다. 그것도 한 달 동안이나. 만약 내가 사는 동네에서 갑자기 자동차가 사라진다면 어떨까. 반대와 찬성로 엇갈린 주민들의 논란을 거쳐 일상의 변화를 가져온 행궁동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초한지(KBS2 밤 12시 40분) 항우에게서 투항 이후의 일들을 기록하라는 명을 받고 기록에 집중하던 사마흔은 항우가 자신을 의심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자 자신의 아둔함을 한탄하면서 자결한다. 항우는 장수들이 제출한 명단에 있는 진나라의 투항 장수들에 대한 취조를 진행하고, 서로가 서로를 밀고하는 상황 속에서 수많은 장수가 목숨을 잃고 만다. ■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MBC 밤 8시 55분) 진무는 연불태(김병옥)와의 대화에서 야심찬 눈빛을 일렁인다. 설난(서현진)과 설희(서우)는 산속에서 길을 잃는다. 사내 둘의 그림자가 설난과 설희에게 다가온다. 진무(전태수)는 무령대왕(이재룡)의 가야 순행길에 함께 나서겠다고 청한다. 한편 설희는 무령대왕이 가야에 온다는 소리에 놀란 얼굴이 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25분) 은찬이는 태어나서부터 7년 동안 무려 50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은찬이는 기관지 누공과 식도와 위가 연결돼 있지 않고, 식도와 폐가 연결된 식도폐쇄증을 앓고 있다. 음식은커녕 물조차 삼킬 수 없는 은찬이는 가슴에 구멍을 뚫고 위에 호스를 연결해 특수 분유를 먹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장수의 비밀(EBS 밤 10시 45분) 전북 김제의 한 평야마을에 집안일부터 농사일까지 척척 처리하는 103세의 한말재 할머니가 산다. 하루에도 여러 번 집 안팎을 쓸고 닦는 할머니 덕에 방과 욕실, 싱크대까지 언제 보아도 깔끔 그 자체다. 게다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사는 둘째 며느리와는 함께 장을 보고 피부 관리를 하는 등 평범한 고부관계를 넘어선 정을 자랑한다. ■멜로다큐 가족(OBS 밤 11시 5분) 소나무 숲을 병풍으로 둘러치고 석양이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그림 같은 곳에 이한규·양희숙 부부가 산다. 10년 전 아무 연고도 없는 태안으로 내려온 부부는 시골 생활에 차츰 적응해 나갔다. 이들은 귀농 이후 느낀 흙의 소중함과 의미를 널리 알리며, 인생의 황혼기를 황금기로 만들어가고 있다.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석선장 회복 네티즌 관심 김태우·아이유 맞선 호응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석선장 회복 네티즌 관심 김태우·아이유 맞선 호응

    길고 달콤한 설 연휴가 끼어 있었던 2월 첫째주엔 박지성, 기성용, 구자철 등 스포츠 스타 관련 검색어가 상위권에 다수 올랐다. 1위는 ‘아덴만 여명작전’ 중 해적에게 총격을 당한 석해균(58) 삼호주얼리호 선장 관련 소식이 차지했다. 현재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석 선장은 지난 3일 오전 의식을 회복했으나 18시간만에 호흡 곤란으로 인공호흡기를 다시 부착했다. 석 선장은 치료가 예상보다 길어져 완치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숙정의원·탤런트 전태수 폭행 충격 지난달 31일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을 한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위에 올랐다. 2000년 4월 아시안컵 1차 예선 라오스전에서 처음 국가대표로 나선 지 11년 만이다. 그는 ‘한국인의 정신’을 가장 큰 교훈으로 삼고 국가대표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2일 SBS 설특집 프로그램 ‘스타맞선’(왼쪽)에 출연한 아이유와 김태우는 3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홍대 거리에서 강추위 속에서도 나란히 방한모자를 쓰고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듀엣곡으로 호흡을 맞춰 호응을 얻었다. 1일 주민센터 여직원을 폭행한 민노당 이숙정 성남시 의원이 검색어 4위에 올랐다. 이 의원은 지난달 27일 주민센터 여직원이 자신의 이름을 모른다는 이유로 폭언과 폭행을 가한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줬다. 지난달 29일 폭행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영화배우 하지원의 동생인 탤런트 전태수가 검색어 5위에 올랐다. 당시 만취 상태로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전태수는 기사와 시비가 붙자 욕설과 폭언을 하며 택시기사를 발로 걷어차고 경찰에게까지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전태수는 출연 중인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서 자진 하차하고 자숙하겠다고 밝혔다. ●기성용 친누나 미모 화제 축구 국가대표팀 기성용 선수의 친누나가 6위를 차지했다. 기 선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친누나와 함께 찍은 사진(오른쪽)을 공개했다. 기성용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 속 친누나는 뛰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한 대졸 실업자 관련 뉴스가 7위에 올랐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졸 실업자는 34만 6000명으로 200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다. 2000년 23만명이었던 대졸 실업자수는 불과 10년 만에 11만 6000명이나 늘어났다. 지난 3일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불구속 입건된 개그맨 황현희가 검색어 8위를 차지했다. 당시 황현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2%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현재 출연 중인 KBS ‘개그콘서트’의 ‘굿모닝, 한글’ 하차가 확정됐다. 독일 분데스리가에 입성하는 축구선수 구자철(22)이 검색어 9위에 올랐다. 구 선수는 2008~200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팀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한다고 전해져 화제다. 계약기간은 3년 6개월로 연봉은 50만 달러(약 5억 6000만원) 선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이수근의 8.5등신 사진이 검색어 10위에 올랐다. 이 사진은 이수근이 쇼핑몰 오픈 당시 촬영한 사진으로 포토샵을 활용해 얼굴 크기는 줄이고 키는 늘려 164㎝ 키의 이수근이 8.5등신으로 둔갑해 화제를 모았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경찰·택시기사 폭행 전태수 입건

    경찰·택시기사 폭행 전태수 입건

    서울 마포경찰서는 만취한 상태에서 택시기사와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탤런트 전태수(27)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씨는 29일 0시 35분쯤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 거리에서 송모(44)씨가 운전하던 택시를 타고 가다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다리를 올리고 이를 제지하는 송씨의 어깨를 발로 걷어찬 혐의를 받고 있다. 전씨는 송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마포서 서강지구대 소속 최모(36) 경위와 김모(31) 순경에게 욕설을 하고 다리를 발로 찬 혐의도 받고 있다. 배우 하지원씨의 친동생인 전씨는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출연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하지원-전태수 ‘톱배우 남매’ 등극할까

    하지원-전태수 ‘톱배우 남매’ 등극할까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과 친동생 전태수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톱스타 남매’에 등극할 전망이다. 현재 하지원은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스턴트우먼 길라임으로 분해 호평받고 있다. 또한 전태수는 종영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악역 하인수로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데 이어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과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등 2편에 출연 중이다. 특히 하지원과 전태수 남매는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지난 10월 하지원은 KBS 2TV ‘연예가중계’를 통해 “내 동생의 연기는 부족하다. 내게 더 많이 혼나야 한다”고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성균관 스캔들’의 박유천과 송중기, 유아인 그리고 전태수 중에서 누가 잘 생겼느냐?”는 질문에는 “다 잘 생겼는데, 내 동생도 잘 생겼다”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07년 SBS 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로 데뷔한 전태수는 ‘하지원의 친동생’이라는 후광이 아닌 본인의 실력으로 차근차근 입지를 넓히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인 마스카라, 세수해도 여전…제품명은?

    가인 마스카라, 세수해도 여전…제품명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세수를 해도 절대 지워지지 않는 마스카라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극본 박민정/연출 강연선 황교진)에서 황금지(가인 분)는 전 실장(전태수 분)의 만나자는 전화를 받고 급히 세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 실장으로부터 만나자는 전화를 받은 금지는 “내가 지금 이럴 때 아니지”라며 다급하게 세수를 하고 화장을 했다. 하지만 세수를 마쳤음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아이라인과 긴 속눈썹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극중 작은 눈에 대한 콤플렉스를 간직한 황금지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쌍꺼풀 수술을 목표로 하고 있는 된장녀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는 가인은 평소 매력 포인트인 쌍꺼풀 없는 작은 눈에 대한 연기를 실감나게 해내 시청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세수해도 지워지지 않는 마스카라 탐난다”, “어디서 파는 물건이냐” “워터프루프 제대로다” “마스카라 제품명 공유 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은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마스카라와 아이라인을 지운 민낯을 공개한 바 있다. 가인은 그 동안 민낯 공개를 강하게 거부해 왔지만 남편인 조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모키 메이크업을 지운 채 민낯을 공개했다. 사진 = MBC ‘몽땅 내 사랑’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성균관스캔들 이선준 ‘남색’ 발언…러브모드 본격 시동

    성균관스캔들 이선준 ‘남색’ 발언…러브모드 본격 시동

    ‘성균관 스캔들’ 이선준(박유천)이 김윤희(박민영)를 향한 마음을 공개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선 문재신(유아인)과 김윤식(박민영)이 성균관 장의 하인수(전태수)의 함정에 빠져 남색추문에 휩싸이는 내용이 전개됐다. 남색추문은 가짜 홍벽서 사건이 발단이 됐다. 문재신이 가짜 홍벽서를 찾으러 나섰다가 치명상을 입게 된 것. 김윤희가 피투성이가 된 재신을 부축하고 향관청을 들어서면서 이를 본 동기 유생들이 둘을 남색으로 오해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이후 정약용(안내상)에게까지 상황이 전달돼, 추문회가 열렸다. 김윤식은 문재신이 홍벽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화를 면키 어렵다고 판단, 해명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 두 사람을 최초 목격한 이선준(박유천)이 “남색은 접니다”라고 발언하는 것으로 방송이 마무리됐다. 방송이 나간후 드라마 팬들은 이선준의 고백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선준이 김윤식을 향한 마음을 드디어 열어 보여 속 시원했다는 의견과 본격적인 러브모드 전개에 대한 기대감 어린 소감들을 방송 게시판에 쏟아내고 있는 것. 이어질 15화 내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꽃도령’ 박유천-송중기-유아인, 친필인사…누가 예쁜가?

    ‘꽃도령’ 박유천-송중기-유아인, 친필인사…누가 예쁜가?

    ‘성균관 스캔들’의 꽃도령 박유천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 전태수가 친필로 추석 인사를 전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촬영 중인 배우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에서 직접 작성한 친필편지와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이선준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박유천은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추석! 성균관스캔들도 많이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세요! 항상 미소만 가득하길!”이라고 적었다. 꽃도령 김윤희 역으로 남장여자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박민영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 온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더불어 성균관 스캔들 시청하시는 것도 꼭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를 전했다. 구용하 역을 맡은 송중기는 “추석은 ‘성균관 스캔들’과 함께”라고 가장 짧게 인사했다. 문재신 역의 유아인은 “즐거운 명절, 가족들과 함께 성균관 스캔들도 행복해지세요”라고 인사했으며, 하인수 역의 전태수는 “즐거운 한가위 가족들과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성균관 스캔들’도 많은 사랑과 시청 바라며 하인수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가장 길게 마음을 전했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 인기 “여림만 봐도 웃음”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 인기 “여림만 봐도 웃음”

    KBS 2TV 월화극 ‘성균관스캔들’에서 여림으로 출연중인 송중기가 삼색미소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각기 다른 상황서 마주한 인물들에게 전한 미소가 눈길을 모은 것. ‘송중기 삼색미소’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에서 송중기는 스승 정약용에게 윤희의 비밀을 캐고자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하고 바로 꼬리를 내리며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합니다. 스승님”이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 선준(박유천)과 윤희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장의 하인수(전태수)에겐 비웃는 듯 싸늘한 냉소를 지어보였다. 윤희(박민영)에게 건넨 미소는 온화함 그 자체였다. 활쏘기 대회로 인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상황을 풀어주려고 농담을 건네며 따뜻한 미소를 선보인 것. 방송을 지켜본 팬들은 “여림이 지어보이는 살인미소에 녹아든다”, “실로 미친 존재감! 여림이 나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등 송중기의 삼색미소에 반색한 소감을 드라마 게시판에 꺼내놓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윤은혜동생’ 윤반석-‘하지원동생’ 전태수, 누나가 부탁해

    ‘윤은혜동생’ 윤반석-‘하지원동생’ 전태수, 누나가 부탁해

    윤은혜 동생 윤반석, 하지원 동생 전태수 등 여배우의 남동생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배우 윤은혜의 남동생 윤반석이 윤은혜의 소속사 하우스컴퍼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예계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윤반석은 누나를 빼닮은 훈남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0월에는 윤은혜와 윤상현 주연의 KBS 2TV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하지원의 남동생인 전태수는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병조판서 하우규(이재용 분)의 아들이자 성균관 장의 하인수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07년 SBS 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로 데뷔한 전태수는 ‘하지원의 동생’이라는 후광이 아닌 본인의 실력으로 차근차근 입지를 넓히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윤은혜와 윤반석 남매, 하지원과 전태수 남매가 대한민국 대표 남매 배우인 김태희-이완, 엄정화-엄태웅 등의 뒤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윤은혜 미니홈피 / 사진설명 = (위) 윤은혜, 윤반석 (아래) 하지원, 전태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에 안방 여심 ‘술렁’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에 안방 여심 ‘술렁’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여림으로 출연중인 송중기가 삼색미소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KBS 2TV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송중기가 각기 다른 상황서 마주한 인물들에게 전한 미소가 ‘송중기 삼색미소’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13일 ‘성균관스캔들’ 에서 송중기는 스승 정약용에게 윤희의 비밀을 캐고자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하고 바로 꼬리를 내리며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합니다. 스승님”이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이다. 그러나 선준(박유천)과 윤희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장의 하인수(전태수)에겐 비웃는 듯 싸늘한 냉소를 지어보였다. 윤희(박민영)에게 건넨 미소는 온화함 그 자체였다. 활쏘기 대회로 인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상황을 풀어주려고 농담을 건네며 따뜻한 미소를 선보인 것. 방송을 지켜본 팬들은 “여림이 지어보이는 살인미소에 녹아든다”, “실로 미친 존재감! 여림이 나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등 송중기의 삼색미소에 반색한 소감을 드라마 게시판에 꺼내놓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 K’서 대상…日열도 ‘발칵’▶ 의상 굴욕 스타…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 함소원과 열애 3살연하 중국 부동산재벌 2세 누구?▶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시대 짐승남으로 분한 배우 유아인이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통제 불능의 반항아인 걸오 문재신 역을 맡은 유아인은 꽃미남 유생들 사이에서 거칠고 강렬한 남성미를 풍기며 신선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분에서 문재신(유아인 분)은 하인수(전태수 분)가 과녁을 겨눈 김윤희(박민영 분)를 온몸으로 막아 위험에서 구출해냈다. 또 대사례(활쏘기 대회)를 위한 이선준(박유천 분)의 혹독한 훈련에 손에 상처가 난 윤희를 위해 직접 나무 조각을 깎아 만든 손 보호용 나무 깍지를 선물하는 의외의 자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걸오앓이 시작되나요?”, “걸오의 외사랑이 예상돼 벌써부터 가슴이 아프다”, “비에 젖은 유아인 짐승남 포스 돋네요” 등의 의견을 시청자게시판에 올리며 ‘걸오앓이’에 가세했다.극중 문재신은 걸오(미친 말)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성균관 유생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자유분방한 캐릭터. 현실정치의 축소판인 ‘성균관’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중, 동방생이 된 이선준(박유천 분)과 김윤희를 향해 적개심 가득한 말투와 반항아적 기질을 여과 없이 표출한다.하지만 문재신은 여주인공 김윤희가 위험에 처할 때면 어디선가 혜성처럼 등장, 따뜻하고 믿음직한 ‘수호남’의 면모를 발휘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기존 부드럽고 곱기만 한 꽃미남 도련님 유생들과 달리 유아인의 헝클어진 머리에 정돈되지 않은 복장도 오히려 독특하고 색다르다는 평가다.유아인 스스로도 방송이 시작되기 전 걸오 역할을 통해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귀엽고 풋풋한 이미지를 벗고 ‘짐승남’으로 완벽 변신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유아인은 드라마 홍보사를 통해 “처음 캐릭터를 받고 ‘세고 강하다’라고 느껴지는 외적인 부분보다 ‘약하고 슬픈’ 내면의 아픔에 더 큰 공감을 느꼈다”면서 “방황하는 청춘 문재신을 표현하는데 있어 내가 온전히 이해하고 표현해낼 수 있는 부분을 극대화시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한편 14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대사례에 참가하기 위해 동방생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금껏 대회에 나간 적이 없던 문재신의 참가 여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능청+냉소+다정 ‘3色미소’ 매혹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능청+냉소+다정 ‘3色미소’ 매혹

    배우 송중기가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능청스럽고 냉속적이지만 때론 다정한 미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바람둥이 유생 여림 구용하로 열연 중인 송중기는 비난 13일 방송 분에서 ‘송중기 삼색미소’를 선보였다. 먼저 송중기는 극중 스승 정약용(안내상 분)에게 남장여자 윤희(박민영 분)의 비밀을 캐내려다가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했다. 이에 송중기의 구용하는 “존경합니다 스승님”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선준(박유천 분)과 윤희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장의 하인수(전태수 분)에게는 싸늘한 냉소를 보이며 비웃는 모습을 연출했다. 반면 활쏘기 대회로 인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윤희(박민영)에게는 농담과 함께 다정한 미소로 진심을 전했다. 송중기의 ‘삼색미소’를 본 시청자들을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미친 존재감”, “송중기의 살인미소에 녹아든다”, “송중기의 여림이 나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동방신기 3인, 프레인과 계약…업무 대행 ‘원활한 소통’

    동방신기 3인, 프레인과 계약…업무 대행 ‘원활한 소통’

    동방신기 3인 멤버 믹키유천 영웅재중 시아준수가 국내 PR컨설팅 그룹 프레인과 계약을 맺었다. 동방신기는 3인은 프레인과 종합 커뮤니케이션 업무 대행 계약을 맺고, 전반적인 활동을 프레인 측에 일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그동안 법무법인에서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해왔다. 앞으로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PR업무를 수행하고자 한다”며 “프레인을 통해 명확한 입장표명과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만들 예정이다”고 전했다. 향후 언론매체들과 연예산업 관계자 및 팬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프레인은 앞으로 동방신기 3인의 대변인 역할, 이미지 관리, 각종 대외 활동의 마케팅 지원 등을 맡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10년우정’ 시아준수-은혁, 초딩댄스팀 ‘S,R.D’ 공개

    ‘10년우정’ 시아준수-은혁, 초딩댄스팀 ‘S,R.D’ 공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가 10년 우정을 과시했다. 철들기 전부터 함께 ‘가수’의 꿈을 꿨던 두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은혁은 9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아준수와 함께 댄스팀 ‘S.R.D’(Song, Rap, Dance)를 결성해 본격적인 가수준비를 했었다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두사람은 당시 유행하던 ‘칼머리’를 소화하고 한껏 멋을 부리고 있다. 특히 춤추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 속에서는 원조 아이돌 그룹 H.O.T를 흉내낸 듯한 카리스마가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노래 랩 춤을 함께 연습했던 초등학교 동창생인 은혁과 시아준수는 같은 소속사에서 가수의 꿈을 이뤘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사진속에서는 아주 아가들이네요”, “둘다 폭풍성장 했나보다”, “초등학교때 저런 머리스타일 정말 유행했었는데, 옛날 생각난다”, “무대에서 두사람이 함께 선 모습 보고싶다”, “특별한 무대한번 마련해주길”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신정환, KBS ‘스타골든벨’ 출연정지…MBC ‘라디오스타’ 보류중

    신정환, KBS ‘스타골든벨’ 출연정지…MBC ‘라디오스타’ 보류중

    신정환이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제작진으로부터 출연정지 처분을 받았다.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제작진은 8일 신정환과 관련한 방송사측 입장을 보도자료를 통해 밝히고, 해외에 체류하며 방송 녹화를 연달아 펑크 내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에 대해 출연정지 결정을 내렸다. 이날 녹화에는 신정환 대신 개그맨 이수근이 대체 투입됐다. 제작진은 “현재 소속사 및 본인으로부터 무단불참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없고 신정환씨의 행동이 사회적 물의까지 일으키고 있는데다 앞으로의 녹화 참여여부도 불투명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대체자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MBC측은 일단 결정을 보류한 채 신정환이 고정 출연하는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녹화를 취소했다. 제작진은 해외 원정도박을 했는지 여부에 대해 사실 확인을 한 뒤 출연 제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달 말까지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SBS E!TV ‘신정환 PD의 예능제작국’은 이미 2주 전에 녹화를 모두 마친 상태라 예정대로 신정환이 참여한 녹화분을 방송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현재 상황과 관계없이 방송은 그대로 나갈 것”이라며 아직 시즌2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지난 5일 진행된 MBC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과 6일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7일 MBC ‘꽃다발’의 녹화를 잇달아 펑크 내 물의를 빚었다. 현재 필리핀 세부에 머물고 있는 신정환은 수억 원의 도박 빚을 진 채 필리핀에서 출국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상황. 일각에서는 신정환이 여행 중 풍토병을 얻어 현지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걸그룹 레인보우가 구사하는 ‘배꼽춤’이 선정성을 이유로 지상파 방송에서 볼 수 없게 됐다. 레인보우 소속사 측은 “방송사의 권유로 이 안무를 더 이상 방송에서 선보일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방송금지 처분을 받은 ‘배꼽춤’은 레인보우 멤버들이 상의를 위로 들어 올려 배꼽을 보이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신곡 ‘A’의 안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6월 말 여가수들과 댄서들의 노출 의상과 선정적 안무를 지적했다. 그 결과 지상파 3사의 가요프로그램에 ‘선정성 주의 권고’를 내리면서 이 같은 추세가 굳혀지고 있다. 최근 SBS ‘인기가요’ 제작진 측은 걸그룹 매니지먼트사들을 대상으로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 의상을 자제해달라’는 권고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아이유, 이상형 태양과 단독콘서트서 ‘입맞춤’ 예정

    아이유, 이상형 태양과 단독콘서트서 ‘입맞춤’ 예정

    가수 아이유가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단독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다.아이유는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태양의 단독콘서트 게스트로 초청을 받아 두 사람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두 사람의 무대는 태양와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이하 영웅호걸)에서 아이유와 함께 출연하는 배우 유인나 덕분에 이뤄졌다. 유인나는 태양이 콘서트 게스트를 찾는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유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공한 팬, 정말 부럽다”, “둘의 듀엣 무대가 어떨지 생각만 해도 기대된다”, “진짜 잘 어울릴 것 같다. 벌써부터 떨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7월 방송된 ‘영웅호걸’에서 아이유가 태양이 이상형이라고 말하자 유인나가 태양에게 전화해 둘의 만남을 주선했다. 아이유는 태양의 노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에 맞춰 실제로 태양의 볼에 키스하는 퍼포먼스를 해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SBS ‘영웅호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주진모 “조한선의 악역 캐릭터 탐나…행복한 □□”

    주진모 “조한선의 악역 캐릭터 탐나…행복한 □□”

    배우 주진모가 영화 ‘무적자’에서 조한선이 연기한 악역 캐릭터가 탐났다고 고백했다. 8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주진모는 “모든 캐릭터가 다 개성있지만, 조한선이 연기한 악역 태민 캐릭터는 무척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주진모는 “솔직히 조한선의 캐릭터가 탐났다”고 했고, 송승헌 역시 “조한선이 악역 태민을 정말 ‘죽이고 싶을 만큼’ 잘 연기해서 눈에 많이 띄었다”고 전했다. 또 김강우 역시 “악역에 대한 욕심이 많은 편이라 조한선의 태민이 욕심났다”고 덧붙였다. 이에 조한선은 “나도 내 역할이 가장 좋았다”고 만족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주진모는 극중 송승헌의 대사를 이용해 “행복한 새끼”라고 조한선을 칭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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