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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배시켜 가게 강탈/40대 사채업자 영장

    서울경찰청 강력계는 1일 박준현씨(40·서울 강남구 청담동 11의37)와 김한식씨(27·전과5범·서울 중구 신당5동 111)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송일종씨(23·전과6범·경기도 안산시 선부2동1047의 111)를 수배했다. 사채업자인 박씨는 지난달 20일 하오8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H주점에서 주인 조모씨(36)가 자신의 부인(35)에게서 빌린 4천6백만원의 빚을 갚지 않는다며 고향후배인 김씨등을 시켜 1억여원이 나가는 가게를 강제로 빼앗아 경영해오다 가게의 반환을 요구하는 조씨를 마구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 야 당원,민자 3명 납치 폭행/돈봉투·「모의용지」 돌린 3명 입건

    ◎전·의경내무반에 화염병 투척/예산 총선투표일인 24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상대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뿌리는등 불법선거운동이 잇따랐다. ▲경남 합천경찰서는 이날 합천선거구 민자당 권해옥후보의 지지를 부탁하며 주민들에게 돈봉투와 모의투표용지를 돌린 박노태씨(48)등 민자당원 3명을 국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박씨등은 지난 18일 권후보측으로부터 6백70만원을 받아 23일 하오10시쯤 합천군 덕곡면 율원리 사양마을 주민 1백30여명에게 2만∼3만원씩을 넣은 돈봉투와 함께 권후보 난에 기표를 한 모의투표용지를 함께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상오5시30분쯤 부천시 중구 원미동 중구청 앞길에서 민주당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유인물을 뿌리다 이를 저지하는 여당후보 선거원들을 승용차로 납치,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상오2시3분쯤 충남 예산경찰서 전·의경 내무반에 정모군(19·홍성농촌지도소 임시직·충남 홍성군 장곡면)이 화염병 5개를 던지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91년 Y농업전문학교 총학생장을 지낸 정군은 경찰에서 『이번 선거가 금권·타락선거로 치닫는데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또 이날 상오 1시1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5동 1501의 1 백조미용실 앞길에서 상대후보의 불법선거운동을 감시하던 서갑구 무소속 정호용후보운동원인 오용환씨(35·서구 평리5동 1483의 5)등 4명이 각목과 흉기를 든 20대청년 20여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해 오씨가 전치2주의 상처를 입었다.
  • 선거운동비 안준다/후보친척을 폭행

    【광명=조덕현기자】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19일 경기도 시흥·군포선거구 무소속 김종호후보 선거운동원 김형식씨(45·노점상·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311)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8일 하오4시30분쯤 시흥·군포선거구 합동연설회가 열리고 있던 시흥시 은행동 소래국교운동장에서 『김후보측이 약속한 선거운동비용을 주지 않는다』며 김후보의 이종사촌동생 유동렬씨(37)를 주먹으로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 “그린벨트에 공장허가 안내준다”/공무원 술집 감금·폭행

    ◎30대 목욕업자 영장 【부산】 부산경찰청 강력과는 4일 그린벨트내에 블록공장허가를 내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담당공무원을 감금·폭행한뒤 3천만원의 지불각서까지 받아낸 최광업씨(36·목욕업·동래구 안락2동 306),김건호씨(30·무직·강서구 명지동 452)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강남욱씨(37·남구 우암2동 189)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최씨등은 지난해 8월 하순 강서구청건축과 공무원 서모씨(42)에게 술을 대접하고 그린벨트지역인 강서구 명지동에 블록공장건축 허가를 부탁했으나 거절당하자 지난달 21일 하오8시쯤 『술대접을 받은 사실을 폭로하겠다』 고 협박,서씨를 불러내 택시에 강제로 태워 부근 백야주점으로 끌고가 3시간 가량 감금한채 집단구타,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공장허가를 내주든지 손해본 공장부지 임대료 3천만원을 내라』고 협박,서씨로부터 3천만원의 지불각서를 받아낸 혐의를 받고있다.
  • 술 취해 시민에 행패/경관 파면 상신

    15일 상오5시10분쯤 서울 강동구 길1동 강동성심병원에서 성동경찰서 경무계소속 김준일순경(32)이 술에 취해 이병원 방사선과직원 최병렬씨(28)와 경비원 김희주씨(32)에게 『전화를 걸어야겠으니 잔돈을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전화기를 집어던지고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려 전치2주씩의 상처를 입히는 행패를 부렸다. 김씨는 이에앞서 상오4시30분쯤 길1동 L나이트클럽앞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옆자리에 있던 서모씨(37·상업)등 4명에게 『경찰인데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해 서씨의 주민등록증을 내팽개치고 허리띠를 풀어 얼굴을 마구 때리는 등 30여분동안 행패를 부려 강동경찰서 길1동 파출소소속 112순찰차로 연행되다 이병원앞에서 『전화를 걸겠다』며 내려 또다시 행패를 부렸다는 것이다. 한편 성동경찰서는 이날 하오 징계위원회를 열고 김순경의 파면을 서울지방 경찰청에 상신했다.
  • 음주사고 운전자/영장기각 잇달아/서울지법

    술에 취한채 운전하다 사고를 낸 운전자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법원에 의해 잇따라 기각됐다. 서울 형사지법 7단독 곽태철판사는 7일 혈중알콜농도 0.22%인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김재홍군(23·D대 기계공학과2년·서초구 방배동 919의 12)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가 신청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김군이 대학생으로 전과가 없고 음주량이 많지 않으며 피해자와 합의된 점을 참작,영장을 기각한다』고 밝혔다. 김군은 지난 1일 상오 6시50분쯤 술에 취한 채 그랜저승용차를 몰고가다 강남구 논현동 606 사거리에서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서울1사 3525호 스텔라택시(운전사 서송규·30)를 들이받아 서씨에게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었다. 서울지법 북부지원 이장호판사는 6일 혈중알코올농도 0.36% 상태로 운전을 하다 서있던 영업용 택시를 들이받은 나성춘씨(33·상업·서울 중랑구 신내동 494)에 대해 서울 노원경찰서가 신청한 구속영장을 「도주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 “세탁잘못” 50대 가정부에 전 의원 부인이 다리미 던져(조약돌)

    ○…서울 송파경찰서는 2일 전국회의원 정모씨의 부인 심동희씨(50·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13동 807호)와 아들 승만군(28·중앙대4년)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하오6시50분쯤 집에서 가정부 강모씨(50)에게 『와이셔츠가 깨끗이 세탁되지 않았다』면서 달궈진 전기다리미를 집어던지고 테니스라켓 등으로 얼굴과 어깨 등을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 아버지 때린 30대도

    서울 양천경찰서는 27일 양정운씨(34·양천구 목1동 405의52)를 존속상해혐의로 구속했다. 양씨는 지난 25일 상오2시쯤 아버지 양승렬씨(61·회사원)에게 사업자금 6천만원을 요구하다 『집을 팔아 마련해 주겠으니 기다려라』고 하자 부엌칼을 들고 주먹으로 양씨의 가슴을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 방위병이 강도로/만취행인 폭행… 금품 털어

    서울종암경찰서는 19일 육군 모부대 소속 방위병 이해만일병(20·의정부시 의정부동 408의 25)을 강도상해혐의로 입건,헌병대로 넘겼다. 이일병은 지난18일 0시40분쯤 의정부시 의정부동 풍물시장골목길에서 술에 취해 지나가던 오모씨(34·상업)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뒤 현금36만원등 모두 8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 한강 철교위서 반라시위/폭행사건 공정처리 요구(조약돌)

    ○…16일 하오2시11분쯤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한강대교의 10여m 높이 아치위에서 전북 임실군 임실읍 이동리에서 올라온 한정화씨(37·주부)가 웃옷을 모두 벗고 『강물에 뛰어내리겠다』며 한시간 남짓 소동을 벌여 이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다. 한씨는 결국 아치위로 올라간 경찰관 2명에 의해 끌려내려온뒤 『최근 같은 마을에 사는 최모씨와 쓰레기처리문제로 다퉈 전치2주의 상처를 입어 사직당국에 최씨를 처벌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쌍방가해자로 입건돼 이를 항의하려 했다』고 말했다.
  • “혼수적다” 아내·장모 폭행/30대 철도청 공무원 쇠고랑(조약돌)

    ○…부산진경찰서는 11일 혼수문제로 임신한 아내와 장모를 폭행한 조광현씨(33·부산진구 가야1동 385)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부산지방 철도청 공무원인 조씨는 지난 89년 10월21일 하오8시쯤 자신의 집에서 『혼수를 적게 해왔다』며 임신중인 아내 국모씨(26)를 폭행,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지난해 12월15일에는 이혼한 뒤 친정에 가있던 국씨를 찾아가 마구 때리던 중 이를 말리던 장모 김모씨(51)까지 폭행한 혐의.
  • 노모,상습폭행/패륜 30대 영장

    서울노량진경찰서는 9일 정해광씨(31·노동·영등포구 신길4동 243의20)를 존속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8일 하오6시쯤 술에 취해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 임모씨(69)에게 『죽을 때가 돼 망령이 들었다』고 욕설을 퍼부으며 전화기를 던져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상습적으로 폭행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 살인으로 얼룩진 「성탄파티」

    ◎옛 애인의 새 남자친구 흉기로 찔러 절명/기숙사서 술마시다 “반말한다” 동료 살해 25일 0시5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732의 12 다세대주택 203호 김선희양(20)의 자취방에서 이권주씨(22·성남시 분당구 분당시범아파트 825동)가 김양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던 곽성훈군(20·S전문대 골프학과1년)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하고 곽군의 친구 윤일수군(20·〃)을 중태에 빠뜨렸다. 김양과 친구로 사귀였던 이씨는 최근 김양이 만나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어오다 이날 곽군등과 파티를 벌이는 사실을 알고 찾아가 말다툼끝에 길이 20㎝의 흉기로 곽군의 왼쪽가슴과 윤군의 왼쪽옆구리를 찔렀다는 것이다. 또 이날 상오1시30분쯤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2가 3동 299의 167 삼일날염공장 기숙사에서 오모군(19)등 10대 공원 2명이 맥주를 마시며 크리스마스 파티를 갖다 김모군(18)이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맥주병과 주먹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했다. 이날 0시10분쯤에는 도봉구 방학3동 593 앞길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김현식군(20·D대 토목공학과2년)등 8명이 마주오던 육군모부대 소속 손종한하사(22)등 군인2명과 시비끝에 패싸움을 벌여 김군등 3명과 손하사등이 얼굴등에 전치 2주씩의 상처를 입었다.
  • 전역 앞둔 만취전경/처녀 금품털다 잡혀

    22일 상오5시20분쯤 서울 성북구 종암1동 종암파출소 앞길에서 김포공항 경찰대소속 최동기(23)수경이 통근버스를 기다리던 김모양(18)을 흉기로 위협,골목으로 끌고가 금품을 빼앗으려다 김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수경은 오는 26일 전역을 앞두고 21일 상오 외박을 나와 신촌과 성북구 돈암1동 현대아파트 집에서 고교동창들과 밤늦도록 술을 나눠마신 뒤 만취한 채 혼자 집을 나와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최수경은 김양이 『살려달라』며 비명을 지르자 흉기로 얼굴을 찔러 전치2주의 상처를 입혔다.
  • 군인끼리 패싸움/말리던 경관 폭행

    19일 하오11시55분쯤 서울 성북구 하월곡1동 평화의원 앞길에서 술에 취한 해군 모부대소속 나병섭하사(21)등 해병대원 8명이 마주오던 육군 모부대소속 김기우상사(31)등 2명에게 어깨가 부딪쳤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어 싸움을 벌이다 이를 말리던 종암경찰서 월곡파출소 장동운순경(26)을 마구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혔다.
  • 「입시중압」 고3생 폭력 속출/만취한 채 서점주인에 주먹질 행패

    ◎친구 생일에 옆손님과 패싸움도 대학입시를 앞두고 고3 수험생들의 폭력사건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다. 4일 하오9시40분쯤 서울 송파구 석촌동 154의 8 은혜서점(주인 허정자·50)에 술에 만취한 고교3년생 조모군(18·송파구 석촌동)이 들어가 주인 허씨에게 영어·수학 참고서를 내놓으라며 대입문제집을 찢는등 이유없이 행패를 부리다 끝내는 주먹으로 허씨의 얼굴을 때려 상처를 입혔다. 이에앞서 3일 하오10시40분쯤 강남구 신사동662의 14 「일번지」주점에서 이모군(18)등 고3 수험생 5명이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는 술을 마시다 옆자리에 있던 또다른 고교3년생 윤모군(18)등 2명과 패싸움을 벌여 윤군 등에게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혔다. 지난달 27일 하오9시50분쯤에는 송파구 잠실6동 잠실전화국 앞길에서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바람을 쐬러나온 고3 수험생 유모군(18)등 2명이 집으로 돌아가던 박모씨(41·여·식당종업원)의 팔을 꺾고 6천원이 든 손지갑을 빼앗아 달아나다 붙잡혔다.
  • 의경 매단채 질주/자가운전자 영장/살인미수죄 적용

    서울중랑경찰서는 3일 강명구씨(20·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진봉리 282)를 살인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2일 하오6시40분쯤 서울1그9905호 쏘나타승용차를 몰고 서울 중랑구 중화3동 303의7 앞 네거리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좌회전하다 서울중랑경찰서 임정재의경(19)에게 적발되자 임의경의 팔이 자동차 앞유리에 끼어있는데도 4백m남짓 차를 그대로 몰아 팔과 다리등에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 오락실서 돈 요구/거절한 공원 폭행/10대 둘 영장

    【부산】 부산 동래경찰서는 17일 김모(18·무직·폭력등 전과3범·동래구 사직2동) 이모군(18·무직·동구 범일5동)등 2명을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등은 지난 16일 하오1시30분쯤 부산시 동래구 사직2동 78의 45「짱구오락실」에서 전자오락을 하고 있던 이모군(18·공원·동래구 사직2동)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이군을 오락실밖으로 끌고나가 얼굴등을 폭행,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뒤 현금 14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교내서 학생이 교수 폭행/전문대생 구속/싸움 만류하자 욕설·주먹질

    【김천】 대구지검 김천지청 최재경검사는 15일 싸움을 말린다는 이유로 교수를 폭행한 김천전문대 비서학과 1학년 김진태군(20·김천시 평화동 229의 1)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교내 서클인 동아리연합회장인 김군은 지난달 24일 하오7시30분쯤 교내 야외음악당부근에서 총학생회 총무부장인 엄모군(21)에게 서클회원을 위한 회식비 50만원을 요구,거절당하자 엄군을 폭행하던중 마침 이곳을 지나던 사무자동화과 김정호교수(43)가 말리자 『교수면 다냐』며 욕설을 하면서 김교수에게도 주먹질을 해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뒤 학생회관 유리창 22장을 때려 부순 혐의다.
  • 민주당 김현의원/폭행혐의로 기소

    서울지검형사3부 장진원검사는 1일 민주당 김현의원(42)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김의원은 지난해 4월1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충남도민 향우회에 참석했다가 강모씨(44·전도사·동작구 상도동)가 『공식석상에서 왜 넥타이를 매지않느냐』고 말하자 『건방지다』면서 강씨를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강씨가 경찰에서는 김의원과 합의했다가 검찰에서 이를 번복하는 바람에 김의원이 합의할 기회를 두기위해 기다렸으나 아무런 통보가 없어 기소했다』고 검찰송치후 1년6개월만에 기소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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