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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 만나 임신테스트 했지만 2줄 나왔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 만나 임신테스트 했지만 2줄 나왔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 만나 임신테스트 했지만 2줄 나왔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가수 김현중과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여자친구 최모씨가 자신을 둘러싼 임신·유산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최씨는 3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소송 제기 이후 지금까지 침묵을 지켰다.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고 대응도 하지 않다. 재판을 제기한 이상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 거라 믿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씨는 “하지만 (김현중 측의)이재만 변호사는 침묵할수록 나를 공격했다. 제대로 된 증거 하나 없이 추측과 억측만으로 나를 대국민 사기극의 주범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 변호사는 임신, 폭행, 유산 모두 제가 꾸며낸 거짓말이라는 주장이다. 그렇게 저를 ‘꽃뱀’으로 몰아 갔고, 최근에는 공갈로 고소까지 했다”면서 “물론 내가 저지른 대가라 생각하고 참았다. 김현중을 만난 것도, 좋아한 것도, 폭행을 당한 것도, 그리고 다시 만난 것도, 또 임신을 한 것도 다 내 선택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최씨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조산의 위험까지 있다. 진실은 밝히고, 잘못은 용서를 구하겠다”며 김현중 측 변호사가 주장하고 있는 3無에 대한 반박 증거를 공개했다. 최씨는 지난해 5월 임신과 유산에 대해 “김현중 변호사가 갖고 있는 자료는 산부인과에서 발급받은 ‘무월경 4주’라는 진단서 밖에 없다. 정확히 말하면 ‘무월경 4주 6일’ 진단서다”라면서 “저는 생리 주기가 일정하다. 예정일에 생리가 없어 2014년 5월 14일과 15일에 임신 테스트를 했으며, 계속 2줄이 떴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씨는 “친한 동생과 상의를 한 후 5월 15일 밤 김현중을 만나 다시 한 번 테스트기를 사용했지만 2줄이었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아울러 “당시 김현중이 ‘친한 동생과 병원에 가 보라’며 카드를 줬다. 5월 20일 병원에 갔지만 이 때는 너무 초기라서 초음파에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당시 산부인과 의사는 최씨에게 “초기라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주말 지나서 다시 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다시 병원을 가는 게 두려웠다. 아기를 지운다는 사실이 무서웠다”고 설명했다. 이후 5월 30일 최씨는 여자 연예인 L과의 관계를 알게 된 후 김현중에게 이별을 요구했고, 김현중은 30분 간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이날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후 저는 하혈을 심하게 했고, 유산을 직감했다. 그래서 김현중에게 ‘네가 배를 실컷 까줘서 유산이 된 것 같다’고 문자를 보낸 것이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2주 후 멍이 가라앉은 6월 13일 병원을 방문했으며, 이날 의사로부터 자궁 내막이 다시 두꺼워지며 배란기가 된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끝으로 최씨는 “변호사는 무월경 ‘4주 6일’에서 6일을 빼고 4주 만 말하고 있다. 1달 생리를 안 하는 걸로 어찌 임신을 증명할 수 있냐”면서 “너무 빨리 병원을 찾은 건 제 불찰이지만 무월경 4주 6일 후에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 경우는 2가지”라며 당시 김현중과 나눈 문자를 공개했다. 지난해 5월 16일 김현중은 ‘임신한 거 어떻게?’라고 묻는 최씨의 말에 ‘내 정자 튼튼해서 싫어’라며 답했다. 최씨의 걱정에 김현중은 ‘어떻게 할거냐고’라며 ‘무슨 임신기계냐? 뭘 그렇게 잘 되는거야’, ‘아주 골치다 요 근래 안싸한 게 그리 됐나보네’라며 최씨에게 ‘돼지 같은 게 걸려서 퍽 하면 임신이라니’‘진짜 임신 쟁이 새끼’ 등 막말을 했다. 또 지난해 5월 15일 친한 여동생 K씨에게 임신 테스트 후 사진을 찍어 보낸 메신저 내용도 함께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 만나 임신테스트했다” 문자메시지 내용보니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 만나 임신테스트했다” 문자메시지 내용보니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 만나 임신테스트했다” 문자메시지 내용보니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가수 김현중과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여자친구 최모씨가 자신을 둘러싼 임신·유산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최씨는 3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소송 제기 이후 지금까지 침묵을 지켰다.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고 대응도 하지 않다. 재판을 제기한 이상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 거라 믿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씨는 “하지만 (김현중 측의)이재만 변호사는 침묵할수록 나를 공격했다. 제대로 된 증거 하나 없이 추측과 억측만으로 나를 대국민 사기극의 주범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 변호사는 임신, 폭행, 유산 모두 제가 꾸며낸 거짓말이라는 주장이다. 그렇게 저를 ‘꽃뱀’으로 몰아 갔고, 최근에는 공갈로 고소까지 했다”면서 “물론 내가 저지른 대가라 생각하고 참았다. 김현중을 만난 것도, 좋아한 것도, 폭행을 당한 것도, 그리고 다시 만난 것도, 또 임신을 한 것도 다 내 선택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최씨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조산의 위험까지 있다. 진실은 밝히고, 잘못은 용서를 구하겠다”며 김현중 측 변호사가 주장하고 있는 3無에 대한 반박 증거를 공개했다. 최씨는 지난해 5월 임신과 유산에 대해 “김현중 변호사가 갖고 있는 자료는 산부인과에서 발급받은 ‘무월경 4주’라는 진단서 밖에 없다. 정확히 말하면 ‘무월경 4주 6일’ 진단서다”라면서 “저는 생리 주기가 일정하다. 예정일에 생리가 없어 2014년 5월 14일과 15일에 임신 테스트를 했으며, 계속 2줄이 떴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씨는 “친한 동생과 상의를 한 후 5월 15일 밤 김현중을 만나 다시 한 번 테스트기를 사용했지만 2줄이었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아울러 “당시 김현중이 ‘친한 동생과 병원에 가 보라’며 카드를 줬다. 5월 20일 병원에 갔지만 이 때는 너무 초기라서 초음파에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당시 산부인과 의사는 최씨에게 “초기라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주말 지나서 다시 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다시 병원을 가는 게 두려웠다. 아기를 지운다는 사실이 무서웠다”고 설명했다. 이후 5월 30일 최씨는 여자 연예인 L과의 관계를 알게 된 후 김현중에게 이별을 요구했고, 김현중은 30분 간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이날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후 저는 하혈을 심하게 했고, 유산을 직감했다. 그래서 김현중에게 ‘네가 배를 실컷 까줘서 유산이 된 것 같다’고 문자를 보낸 것이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2주 후 멍이 가라앉은 6월 13일 병원을 방문했으며, 이날 의사로부터 자궁 내막이 다시 두꺼워지며 배란기가 된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끝으로 최씨는 “변호사는 무월경 ‘4주 6일’에서 6일을 빼고 4주 만 말하고 있다. 1달 생리를 안 하는 걸로 어찌 임신을 증명할 수 있냐”면서 “너무 빨리 병원을 찾은 건 제 불찰이지만 무월경 4주 6일 후에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 경우는 2가지”라며 당시 김현중과 나눈 문자를 공개했다. 지난해 5월 16일 김현중은 ‘임신한 거 어떻게?’라고 묻는 최씨의 말에 ‘내 정자 튼튼해서 싫어’라며 답했다. 최씨의 걱정에 김현중은 ‘어떻게 할거냐고’라며 ‘무슨 임신기계냐? 뭘 그렇게 잘 되는거야’, ‘아주 골치다 요 근래 안싸한 게 그리 됐나보네’라며 최씨에게 ‘돼지 같은 게 걸려서 퍽 하면 임신이라니’‘진짜 임신 쟁이 새끼’ 등 막말을 했다. 또 지난해 5월 15일 친한 여동생 K씨에게 임신 테스트 후 사진을 찍어 보낸 메신저 내용도 함께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왜 욕해” 초등생 발로 찬 무술관장

    경기 김포경찰서는 태권도장에서 초등학교 수련생을 발로 차고 넘어뜨려 다치게 한 관장 김모씨(36)를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7일 오후 5시쯤 한 태권도장에서 발바닥으로 수련생 A(11)군의 가슴을 밀어 차 넘어뜨리고 발뒤축을 걸어 다시 넘어뜨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A군이 자신에게 욕을 하자 순간 격분해 발로 찼다고 밝혔다.
  • 법원 “부러진 신용카드도 흉기”

    부러진 신용카드도 사람을 살상할 수 있는 흉기로 볼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 곽정한 판사는 전 여자친구의 집에서 물건을 부수고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김모(33)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22일 오전 4시 30분쯤 전 여자친구 A(34·여)씨의 중랑구 묵동 집에서 A씨를 폭행하다 신용카드를 부러뜨려 목에 겨누며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목에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 재판의 쟁점은 부러뜨린 신용카드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위험한 물건’, 즉 흉기로 볼 수 있느냐 여부였다. 김씨 측 변호인은 “신용카드의 재질이 흉기가 될 수 없다”고 항변했지만, 곽 판사는 “부러진 신용카드의 날카로운 면은 피부를 쉽게 찢을 수 있다”며 흉기의 성립을 인정했다. 흉기가 아닌 일반 물건도 범행 과정에서 어떻게 쓰이는 지에 따라 폭처법상 흉기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셈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말다툼하다 감정 격해져..’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말다툼하다 감정 격해져..’

    개그우먼 라윤경이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개그우먼 라윤경과 A(36·여) 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개그우먼 라윤경 등은 지난 4월21일 오후 9시께 성남시 수정구 라윤경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 씨가 A 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자신 역시 라윤경으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 달인 5월12일 라윤경을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윤경과 A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 둘 다 ‘뇌진탕’…무슨 일?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 둘 다 ‘뇌진탕’…무슨 일?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 감정 격해진 이유가…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쌍방폭행, 감정 격해진 이유가…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쌍방폭행 ‘왜?’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쌍방폭행 ‘왜?’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6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개그우먼 라윤경 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윤경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에게 집단 폭행? 알고보니 쌍방폭행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에게 집단 폭행? 알고보니 쌍방폭행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쌍방폭행, 말다툼하다 감정 격해져.. 당시 상황은?

    개그우먼 라윤경 쌍방폭행, 말다툼하다 감정 격해져.. 당시 상황은?

    개그우먼 라윤경(39)이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윤경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쌍방폭행, 말다툼 도중 감정 격해져.. 왜?

    개그우먼 라윤경 쌍방폭행, 말다툼 도중 감정 격해져.. 왜?

    개그우먼 라윤경이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개그우먼 라윤경과 A(36·여) 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개그우먼 라윤경 등은 지난 4월21일 오후 9시께 성남시 수정구 라윤경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 씨가 A 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자신 역시 라윤경으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 달인 5월12일 라윤경을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윤경과 A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대체 왜?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대체 왜?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개그우먼 라윤경 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윤경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 폭행 아닌 쌍방폭행? 경찰 입장 들어보니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 폭행 아닌 쌍방폭행? 경찰 입장 들어보니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무슨 일?’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무슨 일?’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에게 집단 폭행으로 뇌진탕? 알고보니 쌍방폭행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에게 집단 폭행으로 뇌진탕? 알고보니 쌍방폭행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무슨 일이길래..’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무슨 일이길래..’

    6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전치3주 뇌진탕?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 ‘말다툼 이유보니 자녀 교육문제’

    개그우먼 라윤경, 전치3주 뇌진탕?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 ‘말다툼 이유보니 자녀 교육문제’

    개그우먼 라윤경, 전치3주 뇌진탕? 집단폭행 입장 엇갈려 ‘이유는 자녀 교육문제’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이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라윤경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최근 개그우먼 라윤경은 OBS ‘줌마가 간다’ MC를 맡았지만, 얼굴의 흉터와 마음의 상처로 1회 녹화분을 끝으로 촬영을 중단한 상태다. ‘줌마가 간다’ 측은 현재 가해자들에게 두 달간 촬영을 진행하지 못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 지난 1999년 MBC 공채 1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라윤경은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대장금’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우와한 녀’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개그우먼 라윤경 미니홈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 대체 무슨 일?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 아닌 쌍방폭행?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 대체 무슨 일?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39·여)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6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라윤경씨와 A(36·여)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라씨 등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수정구 라씨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씨는 최근 A씨가 A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도 라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달인 5월 12일 라씨를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씨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라윤경은 1999년 MBC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연기도 겸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라윤경 충격이다”, “개그우먼 라윤경 대체 무슨 일이”, “개그우먼 라윤경 이게 뭔 일이야”, “개그우먼 라윤경, 진실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라윤경 미니홈피(개그우먼 라윤경)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으로 전치3주? ‘집단폭행vs쌍방폭행’ 주장 엇갈려.. 말다툼 이유는?

    개그우먼 라윤경, 집단폭행으로 전치3주? ‘집단폭행vs쌍방폭행’ 주장 엇갈려.. 말다툼 이유는?

    개그우먼 라윤경, 아이들과 함께 집단폭행 당했다? ‘알고보니 쌍방폭행’ 당시 상황보니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라윤경이 자녀 교육문제로 다른 학부모와 말싸움을 벌이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개그우먼 라윤경과 A(36·여) 씨 등 학부모 2명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개그우먼 라윤경 등은 지난 4월21일 오후 9시께 성남시 수정구 라윤경의 아파트에서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윤경은 최근 A 씨가 A 씨 딸에게 특정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왜 아이를 왕따 시키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가, 감정이 격해져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자신 역시 라윤경으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다음 달인 5월12일 라윤경을 쌍방 고소했다. 라윤경은 전치 3주, A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 소견이 담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라윤경과 A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최근 개그우먼 라윤경은 OBS ‘줌마가 간다’ MC를 맡았지만, 얼굴의 흉터 등으로 인해 1회 녹화분을 끝으로 촬영을 중단한 상황이다. 방송사 측은 현재 가해자들에게 두 달간 촬영을 진행하지 못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우먼 라윤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저뿐만 아니라 제 아이들에게 준 상처는 억만금을 준다 해도 용서할 수 없다. 다시는 가해자들이 폭력을 휘두르지 않고 참된 부모로서 바르게 살겠다는 각오를 다질 수 있는 따끔 한 경종을 울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개그우먼 라윤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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