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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더 믿어달라” 티파니·서현 눈물 왜?…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소녀시대 떠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더 믿어달라” 티파니·서현 눈물 왜?…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소녀시대 떠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더 믿어달라” 티파니·서현 눈물 왜?…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소녀시대 떠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슬픔에 잠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눈물을 참아내며 회사를 뛰쳐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에 찍힌 것이라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방금 제시카가 울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심각한 느낌을 받았다. 소녀시대에 30일 중국 팬 미팅이 차질 없이 진행될지 걱정이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니겠지”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앞으로는 8명만 볼 수 있는 건가요. 좀 우울하네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서현 티파니 울지 말아요. 앞으로 좋은 일 있을 거에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역시 돈 문제가 가장 큰 것인가. 소녀시대 갈등 없이 예전처럼 밝은 얼굴로 계속 팬들과 만나길 기대해요. 제시카도 앞으로 사업 성공하시길 빌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대 최대 672곳 국감… 3대 핵심 키워드

    정치권이 2일 본격적인 국정감사 모드로 전환됐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2014년 국정감사 대상 기관 승인의 건’을 처리했다. 대상 기관 수는 역대 최대인 672곳으로 확정됐다. 여야도 국감 종합상황실을 개설하는 등 국감 체제로 전열을 가다듬었다. 이번 국감의 3대 핵심 키워드로는 ‘세월호 사고’ ‘증세 논란’ ‘대권 전초전’이 꼽힌다. 여야도 국감에서 치열한 정치 대결이 펼쳐질 것을 예상하고 공방 논리 마련에 돌입했다. 세월호 사고의 여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야당은 청와대를 상대로 세월호 사고 발생 직후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을 캐내겠다고 벼르고 있다. 해양경찰청 폐지, 국민안전처 신설 등 세월호 사고 후속 조치 성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관련 상임위 소속 야당 의원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다. 새누리당은 세월호 유가족을 챙기는 모습을 더 보여준 뒤 여기에서 얻어낸 지지를 세월호 후속 입법 처리의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증세 문제도 국감에서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담뱃값 인상과 관련해 기획재정위와 보건복지위 소속 야당 의원들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이들이 담뱃값 인상을 ‘서민 증세’로 보고 있다는 점이 뇌관이다. “흡연율 감소를 위한 담뱃값 인상에는 대체로 동의하지만 ‘서민 증세’ 이전에 ‘부자 감세’부터 철회하라”는 게 야당 의원들의 기본 입장이다. 또 정부의 지방세, 자동차세 인상 방침도 논란이 되고 있다. 물론 정부와 여당은 “지방정부 재정 확충을 위한 결정이며 22년 동안 물가는 5배 올랐는데 주민세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증세가 아닌 현실화”라며 증세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야당은 “증세는 없다”고 했던 박 대통령의 약속을 깨트리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고 있다. 차기 대권을 둔 여야의 사전 기 싸움도 예상된다. 여당은 여야 통틀어 대선 후보 1위인 박원순 서울시장에, 야당은 박근혜 정부 성공 여부를 결정할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초이노믹스’에 공격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두 가지 요소는 차기 대권을 차지하기 위한 여야의 핵심 공격 포인트이자 각 진영의 심장부로 여겨진다. 서울시 국감을 담당하는 안전행정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은 박 시장을 향한 대량 포격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세의 초점은 박 시장의 최측근 인사 8명이 서울시립대 초빙교수로 임용되면서 불거진 ‘낙하산 보은 인사’ 논란과 박 시장이 2012년부터 진돗개 3마리를 키운 비용 2346만원을 세금에서 전용했다는 의혹 등에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야당은 경제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초이노믹스가 서민 경제를 악화시키고 재벌만 배부르게 한다는 점을 입증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밖에 해마다 제기돼 온 재벌 총수의 증인 채택 문제를 비롯해 공무원연금 개혁, 공기업 개혁 등의 현안도 국감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핵심 변수로 언제든지 등장할 채비를 갖췄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논란,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논란에 소급 적용 문제 불거지나

    국회의원 연금 폐지 논란,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논란에 소급 적용 문제 불거지나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방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새누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지난 25일 “’하후상박식’으로 소득 재분배 기능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민연금은 저소득자에 비해 고소득자의 수익비(보험료 대비 급여액의 비율)를 낮춰 소득 재분배 기능을 두고 있지만, 공무원연금은 소득에 관계없이 수익비가 같다.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9.1%가 개혁 추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 커지나…공무원연금 개혁안 이어 국회의원 연금도 개혁?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 커지나…공무원연금 개혁안 이어 국회의원 연금도 개혁?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새누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지난 25일 언론에 “‘하후상박식’의 소득 재분배 기능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무슨 내용?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무슨 내용?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새누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지난 25일 언론에 “‘하후상박식’의 소득 재분배 기능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19대 국회 폐지했지만 기존 의원들 연금은 그대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19대 국회 폐지했지만 기존 의원들 연금은 그대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정부는 2015년 예산안에서 국회의원 세비와 국회 사무처 인건비를 책정하면서 공무원 봉급 인상률과 같은 3.8%를 적용했다. 정부안이 원안대로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내년 국회의원 1인당 세비는 올해(1억 3796만원)보다 524만원 오른 1억 4320만원이 된다. 이에 따라 세비 인상안 국회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2일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세비를 올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의원 세비는 2011년 1억 2969만 원, 2012년 1억 3796만 원으로 인상됐으며, 지난해와 올해에는 동결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논란에 소급 적용 논란으로 불똥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논란에 소급 적용 논란으로 불똥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방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새누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지난 25일 “’하후상박식’으로 소득 재분배 기능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민연금은 저소득자에 비해 고소득자의 수익비(보험료 대비 급여액의 비율)를 낮춰 소득 재분배 기능을 두고 있지만, 공무원연금은 소득에 관계없이 수익비가 같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 크리스탈 미리 알았다? 태티서 태연 “믿어달라” 비공개 팬사인회 눈물로 호소…제시카 공식입장 무엇?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 크리스탈 미리 알았다? 태티서 태연 “믿어달라” 비공개 팬사인회 눈물로 호소…제시카 공식입장 무엇?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 크리스탈 미리 알았다? 태티서 태연 “믿어달라” 비공개 팬사인회 눈물로 호소…제시카 공식입장 무엇?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제시카 공식입장, 태티서 태연 눈물, 크리스탈 아무래도 가족이니까 알고 있겠지”, “소녀시대 제시카 공식입장, 태티서 태연 눈물, 크리스탈 마음이 무거울 듯”, “소녀시대 제시카 공식입장, 태티서 태연 눈물, 크리스탈이 제시카 잘 다독여서 예전처럼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연금 개혁방안…국회의원 연금도 개혁? 현재 국회의원 연금보니

    국회의원연금 개혁방안…국회의원 연금도 개혁? 현재 국회의원 연금보니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새누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지난 25일 언론에 “‘하후상박식’의 소득 재분배 기능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19대 국회는 폐지했지만 기존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19대 국회는 폐지했지만 기존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정부는 2015년 예산안에서 국회의원 세비와 국회 사무처 인건비를 책정하면서 공무원 봉급 인상률과 같은 3.8%를 적용했다. 정부안이 원안대로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내년 국회의원 1인당 세비는 올해(1억 3796만원)보다 524만원 오른 1억 4320만원이 된다. 이에 따라 세비 인상안 국회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19대 국회만 폐지하고 기존 의원은 그대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19대 국회만 폐지하고 기존 의원은 그대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정부는 2015년 예산안에서 국회의원 세비와 국회 사무처 인건비를 책정하면서 공무원 봉급 인상률과 같은 3.8%를 적용했다. 정부안이 원안대로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내년 국회의원 1인당 세비는 올해(1억 3796만원)보다 524만원 오른 1억 4320만원이 된다. 이에 따라 세비 인상안 국회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2일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세비를 올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의원 세비는 2011년 1억 2969만 원, 2012년 1억 3796만 원으로 인상됐으며, 지난해와 올해에는 동결됐다.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논의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9.1%가 개혁 추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논란에 소급 적용 논란까지 이어져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논란에 소급 적용 논란까지 이어져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방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정부는 2015년 예산안에서 국회의원 세비와 국회 사무처 인건비를 책정하면서 공무원 봉급 인상률과 같은 3.8%를 적용했다. 정부안이 원안대로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내년 국회의원 1인당 세비는 올해(1억 3796만원)보다 524만원 오른 1억 4320만원이 된다. 이에 따라 세비 인상안 국회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2일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세비를 올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의원 세비는 2011년 1억 2969만 원, 2012년 1억 3796만 원으로 인상됐으며, 지난해와 올해에는 동결됐다.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논의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9.1%가 개혁 추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지난 25일 “’하후상박식’으로 소득 재분배 기능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민연금은 저소득자에 비해 고소득자의 수익비(보험료 대비 급여액의 비율)를 낮춰 소득 재분배 기능을 두고 있지만, 공무원연금은 소득에 관계없이 수익비가 같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19대 국회 폐지했어도 기존 국회의원은 그대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19대 국회 폐지했어도 기존 국회의원은 그대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정부는 2015년 예산안에서 국회의원 세비와 국회 사무처 인건비를 책정하면서 공무원 봉급 인상률과 같은 3.8%를 적용했다. 정부안이 원안대로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내년 국회의원 1인당 세비는 올해(1억 3796만원)보다 524만원 오른 1억 4320만원이 된다. 이에 따라 세비 인상안 국회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2일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세비를 올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안 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발에 18대까지 의원연금 논란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안 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발에 18대까지 의원연금 논란

    ‘국회의원 연금’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면서 국회의원 연금 개혁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정치권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을 놓고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가 정부안(案)을 조속히 마련한 뒤 당정협의를 개최해 최종안을 이르면 내달 중순쯤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청은 29일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실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회의에 참석했던 한 관계자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 불거져…공무원연금 개혁안 불똥 국회의원 연금으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 불거져…공무원연금 개혁안 불똥 국회의원 연금으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새누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지난 25일 언론에 “’하후상박식’의 소득 재분배 기능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을 놓고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가 정부안(案)을 조속히 마련한 뒤 당정협의를 개최해 최종안을 이르면 내달 중순쯤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통법 시행 첫날… 스마트폰 알뜰 구매법은

    단통법 시행 첫날… 스마트폰 알뜰 구매법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이 1일부터 시행된다. 단통법의 핵심은 휴대전화를 살 때 자신에게 보장된 지원금이 얼마인지 이동통신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가입 신청서에도 자신이 받은 지원금이 얼마인지가 명시된다. 과거에는 이를 공개하지 않아 지역이나 구입 시기에 따라 지원금이 몇 배씩 차이가 났다. 현재 27만원인 단말기 지원금은 25만~35만원 범위 내에서 6개월마다 결정되는데 2년 약정식 최초 상한은 30만원으로 결정됐다. 이 밖에도 저가 요금제 가입자나 지원금을 받을 수 없었던 ‘장롱폰’이나 해외 ‘직구(직접구매)폰’도 지원금만큼 요금에서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금을 미끼로 고가요금제나 부가서비스 가입을 요구하던 관행도 금지된다. 달라진 구매 환경 속에서 야무지게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휴대전화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는 먼저 이통 3사 홈페이지 등에서 단말기 가격과 지원금을 확인해 두는 게 좋다. 또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 모두 동일한 지원금을 받기 때문에 제품 구입 시 예전처럼 더 많은 지원금을 받기 위해 이통사를 바꾸기보다 기존에 누리던 멤버십 혜택 등을 따져보는 편이 현명하다. 법은 대리점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원금에 15%를 더 얹을 수 있게 했는데 좀 더 많은 지원금을 받으려면 이 같은 대리점을 찾는 것도 방법이다. 소비자 입장에서 헷갈릴 수 있는 상황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해 봤다. →지원금을 받거나 또는 그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을 받으려면 무조건 2년 약정을 해야 하나. -그렇다. 단말기 지원금은 기본적으로 24개월 약정 시에만 지급되므로 그에 상응하는 요금할인도 24개월 약정할 때 제공된다. 다만 24개월 약정을 해도 어느 시점에서나 도중에 사용하던 이통사에서 휴대전화를 바꿀 때, 기존에 받은 요금할인액을 반환하지 않고 계약을 바꿀 수 있다. →선물받은 갤럭시S5나 집에 있는 장롱폰, 해외 직구폰도 서비스를 가입할 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 -대리점에서 판매하는 갤럭시 S5에 지급되는 지원금이 20만원이라면 이통사 지원금만 받을 수 있다. 단말기 제조사 지원금이 5만원이고, 이통사 지원금이 15만원이라면 15만원만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미 지원금을 받았으면 장롱폰은 개통된 후 24개월이 지나야 지원금만큼의 요금 할인이 가능하다. 해외 직구 단말기는 국내에서 지원금을 지급받은 이력만 없으면 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안 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발에 18대까지 의원연금 논란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안 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발에 18대까지 의원연금 논란

    ‘국회의원 연금’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정치권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을 놓고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가 정부안(案)을 조속히 마련한 뒤 당정협의를 개최해 최종안을 이르면 내달 중순쯤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의 시작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불똥 국회의원 연금으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의 시작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불똥 국회의원 연금으로

    ‘국회의원 연금 폐지’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 폐지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국회의원 연금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을 놓고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가 정부안(案)을 조속히 마련한 뒤 당정협의를 개최해 최종안을 이르면 내달 중순쯤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개혁 소급 적용 안 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발에 18대까지 연금 논란

    국회의원 연금 개혁 소급 적용 안 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발에 18대까지 연금 논란

    ‘국회의원 연금’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면서 국회의원 연금 개혁 소급 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정치권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18대 국회까지는 국회의원들에게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을 놓고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가 정부안(案)을 조속히 마련한 뒤 당정협의를 개최해 최종안을 이르면 내달 중순쯤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30일 안전행정부에서 공무원연금 개혁안 마련을 담당하기로 알려진 것과 관련, “언론에서는 당정이 서로 미루는 모양새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의원 연금 개혁 소급 적용 안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발에 국회의원 연금 논란

    국회의원 연금 개혁 소급 적용 안되나…공무원연금 개혁안 반발에 국회의원 연금 논란

    ‘국회의원 연금’ ‘공무원연금 개혁안’ 국회의원 연금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이를 추진하고 있는 정치권으로 화살이 겨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연금은 기존에는 월 120만원씩 지급됐으나 법이 개정되면서 19대 국회부터는 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기존에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에 따라 단 하루만 국회의원 신분을 유지했어도 6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헌정회육성법 개정안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은 연금 자체가 없다. 다만 18대 국회의원까지는 연금을 종전처럼 받는다. 이 경우에도 재직기간 1년 미만은 제외된다. 단 하루만 국회의원으로 일해도 퇴임 후 65세 이상이면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의원 연금) 120만 원을 받던 것에서 그나마 나아진 셈이다.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 방안을 놓고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가 정부안(案)을 조속히 마련한 뒤 당정협의를 개최해 최종안을 이르면 내달 중순쯤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30일 안전행정부에서 공무원연금 개혁안 마련을 담당하기로 알려진 것과 관련, “언론에서는 당정이 서로 미루는 모양새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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