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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美 훨씬 강력한 北제재 요구에 中 “긴장 조성 반대” 딴소리

    한국과 미국이 4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해 봉쇄 수준의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중국에 요구하고 있지만, 중국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제재에는 나설 수 없다’는 쪽으로 입장을 굳히고 있다. 이 같은 원칙에 따라 북·중 교역 및 관광에 영향을 미치는 어떤 조치도 아직 내놓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베이징의 외교 소식통은 10일 “북한 선박의 항구 입항을 금지해 교역을 끊고, 북한과 거래하는 기업과 금융기관에 제재를 가하는 ‘세컨더리 보이콧’ 등에 중국이 찬성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중국이 유엔 주도의 국제 제재 자체는 반대하지 않겠지만,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제재안에 대해서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반대할 것이고 독자적인 제재에도 나설 것 같지 않다”고 전망했다. 다른 외교 소식통 역시 “한국과 미국은 군사 대치 등 긴장 고조를 감내하면서라도 북한 핵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중국은 핵실험만큼 남북 긴장 고조도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8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중국 왕이(王毅) 외교부장의 통화에서도 한·중 간 시각차가 드러났다. 왕이 부장은 “중국은 일관되게 한반도 비핵화 실현, 한반도 평화와 안정 수호,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는 원칙론만 강조해 우리 정부의 ‘강력한 제재’와는 거리가 멀었다. 실제로 핵실험 당일 ‘강력 반대’라는 표현을 써가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던 중국 정부의 입장은 ‘각국의 냉정’과 ‘긴장 조성 반대’로 빠르게 무게 중심이 바뀌고 있다. 외교 입장을 대변하는 관영 환구시보는 10일 기사와 사설, 전문가 논평 등을 총동원해 “북핵 위기는 미국의 대북한 정책 실패에서 비롯됐다”는 논리를 폈다. 랴오닝성 사회과학연구원 류차오 박사는 “미국이 1994년 제네바 합의 이후 오히려 북한을 압박하는 정책을 펴온 게 위기를 심화시킨 근본 원인”이라면서 “뒷짐만 지고 있다가 이제 와서 ‘중국 책임론’을 제기하는 것은 무례하고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북·중 무역과 관광도 예전처럼 이뤄지고 있다. 서울신문이 이날 베이징과 선양에 있는 북한 관광 전문 여행사 5곳을 취재한 결과 모두 “북한 여행에 대해 특별한 지시가 내려오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매주 10~30명의 관광객을 모아 북한으로 가는 한 여행사 관리자는 “다음주 관광에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면서 “북한 비자도 예정대로 잘 발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 신의주와 인접한 단둥에서 무역업을 하는 한 인사는 “통관이 강화되고 밀무역에 대한 감시가 강화된 느낌은 들지만, 교역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사업가는 “북한이 중국을 향해 대포를 쏘지 않는 한 중국이 교역을 차단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북한을 낭떠러지로 떨어뜨리면 북한과 무역을 하며 살아가는 중국인들도 생계가 끊기는데, 한국과 미국의 바람대로 중국 정부가 무역을 차단하겠느냐”고 반문했다. 중국 정부는 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환경보호부는 지난 7일 “옌지, 훈춘, 창바이 등 접경지역에서 방사능 유출이 없었다”고 발표한 데 이어 10일에는 “핵실험으로 인한 스모그(핵무염·核霧染) 발생 가능성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북한은 지난해 10월 열린 노동당 창당 70돌 열병식 및 군중대회 관련 기록영화에서 당시 중국 대표로 참석한 류윈산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이 나오는 장면을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이 지난 9일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한 기록영화에는 행사 주석단에 서 있는 김정은을 비추는 동안 왼편에 서 있던 류윈산의 모습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이에 대해 류윈산의 당 창건 70주년 열병식 참석으로 한동안 얼어붙었다 해빙 조짐을 보였던 북·중관계가 핵실험으로 경색되면서 냉랭한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서울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고용노동부, 국세청 , 경기도, 고려대, 서울대, KB손해보험, 아시아투데이, 충청투데이, IBK투자증권, 한국생산성본부, 국방기술품질원

    ■행정자치부 ◇ 과장급 전보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2과장 윤동욱 ■국민안전처 ◇ 공공기관장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최웅길 ◇ 과장급 전보 ▲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전담직무대리) 경정 이진철■고용노동부 ▲ 노동정책실장 신기창■국세청 ◇ 고위공무원 승진 ▲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김한년 ▲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윤상수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심사1담당관 이성진 ▲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권순박■경기도 ▲ 감사관 백맹기 ▲ 김포부시장 박동균 ■아시아투데이 ◇ 승진/전보 ▲ 편집국 경제부장 이규성 ▲ 편집국 산업부장 홍성율■충청투데이 ▲ 영동담당 국장(대우) 배은식 ▲ 경제부장(대우) 경철수 ▲ 제천담당 부장(대우) 이대현 ▲ 편집부 차장 강유진 ▲ 경제부(행정팀) 차장 심형식■IBK투자증권 ◇ 팀장 신규선임 ▲ 감사팀장 이재덕 ▲ 채권운용팀장 김용희 ◇ 지점장 신규선임 ▲ WM강남센터장 전진희 ▲ 구로기업금융지점장 장보경 ◇ 승진 [상무보] ▲ WM영업추진담당 강효경 ▲ 종합금융팀장 오창수 [이사] ▲ 분당지점장 이창섭 ▲ 종합금융팀 이민철 [부장] ▲ IPO팀장 김성욱 ▲ 구조화금융팀장 윤성택 ▲ 재무팀장 강용원 ▲ 압구정지점 이소영 ▲ WM서초2지점 노영진 ▲ WM영업추진팀 송창규 ▲ 채권영업1팀 김성환 ▲ 글로벌금융팀 장형진 ▲ 기업분석팀 안지영 [차장] ▲ 분당지점 정경민 ▲ WM대구센터 양승엽 ▲ 부산지점 이상용 ▲ 광주지점 박치연 ▲ E-BIZ영업팀 김진아 ▲ 인사팀 박현우 ▲ 정보전략팀 박현철 ▲ 정보전략팀 양철수 ▲ 상품솔루션팀 변태종■ 한국생산성본부 [승진] ▲ 상무 박영조 ▲ 기획조정실장 이장렬 ▲ 경영컨설팅본부장 이동규 ▲ 대학컨설팅센터장 문중성 ▲ 생산품질교육센터장 여동한 ▲ 이러닝센터장 서수석 ▲ 기획재무팀장 김헌동 ▲ 브랜드경영팀장 백상민 ▲ 창조혁신추진팀장 겸 국제협력팀장 한평호 ▲ 교육기획지원팀장 박정군 [전보] ▲ 자격인증본부장 윤병갑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규현 ▲ 호남지역본부장 최상록▲ 마케팅물류교육센터장 한상대 ▲ 공공교육센터장 한상룡■국방기술품질원 ◇ 보직 임명 ▲ 감사실장 박차환 ▲ 부산센터장 조흥기■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 총괄본부 사업지원실장 길아영 ▲ 산업진흥본부 성과관리실장 이종석 ▲ 건설사업본부 국토인프라실장 박정원 ■KB손해보험 ◇ 부서장 선임 ▲ 감사부장 직무대행 배춘만 ▲ 서부지역단장 김준형 ▲ 강릉지역단장 강상준 ▲ 수원TC사업단장 김민중 ▲ 부천지역단장 이정찬 ▲ 울산지역단장 윤중근 ▲ 대구본부마케팅부장 정종필 ▲ 익산지역단장 황숙자 ▲ 강남RFC지역단장 한석호 ▲ 일반기획부장 직무대행 이주식 ▲ 법인영업9부장 이춘근 ▲ 호남GS지역단장 김원배 ▲ 장기보전부장 박영미 ▲ 자동차상품부장 직무대행 허영재 ▲ 자동차업무부장 김혁 ▲ 홍보부장 이영찬 ◇ 부서장 전보 ▲ 비서실장 강성훈 ▲ 영업지원부장 박정호 ▲ 영업교육부장 김현 ▲ 서초지역단장 정석희 ▲ 강동지역단장 한제희 ▲ 성남지역단장 신현선 ▲ 원주지역단장 박연우 ▲ 부평지역단장 박성수 ▲ 부산본부마케팅부장 백무현 ▲ 부산동부지역단장 김종원 ▲ 대구서부지역단장 석희대 ▲ 구미지역단장 신영배 ▲ 대전지역단장 김승호 ▲ 충주지역단장 유희종 ▲ 광주지역단장 정택균 ▲ 광주서부지역단장 조명근 ▲ 목포지역단장 이용우 ▲ TRC지역단장 박상렬 ▲ 법인영업지원부장 최재림 ▲ 재물해상업무부장 김세창 ▲ 특종업무부장 정한섭 ▲ 일반보상부장 최훈 ▲ 직할영업3부장 김종균 ▲ 법인영업4부장 은종한 ▲ 법인제휴영업부장 김장현 ▲ 법인영업8부장 이근형 ▲ CRC영업부장 김영진 ▲ 강북GA1지역단장 이태웅 ▲ 강북GA2지역단장 이화섭 ▲ 강남GA2지역단장 유상모 ▲ 부산GA1지역단장 오국환 ▲ 부산GA2지역단장 팽기환 ▲ 대구GA지역단장 권원대 ▲ 방카슈랑스영업1부장 안상봉 ▲ 방카슈랑스영업3부장 황용철 ▲ 방카슈랑스영업4부장 정경길 ▲ 방카슈랑스영업5부장 박재현 ▲ 장기인수부장 김재구 ▲ 장기재물보상부장 성태용 ▲ 장기인보상부장 김성태 ▲ 자동차기획부장 김민기 ▲ 자동차보상부장 류종렬 ▲ 강남보상부장 김은회 ▲ 부산보상부장 조종근 ▲ 융자사업부장 김석주 ▲ 인사부장 겸 총무부장 박청 ▲ 인재개발부장 문관웅 ▲ 고객지원부장 조상경 ▲ 제휴영업2부장 조경희■경북고령군 ▲ 문화누리관장 박윤수 ▲ 군민안전과장 직무대리 고재완 ▲ 의회전문위원 직무대리 전영판■고려대 ◇ 세종캠퍼스 ▲ 미래인재개발원장 정균화 ▲ RC(Residential College) 센터장 김랑혜윤 ▲ 세종평생교육원장 안정오■서울대 ▲ 금융경제연구원장 이영섭
  • ‘국민의당’ 된 安신당… 영입 1호부터 ‘삐끗’

    ‘국민의당’ 된 安신당… 영입 1호부터 ‘삐끗’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이 창당 발기인대회를 이틀 앞둔 8일 부적절한 ‘인재 영입’ 논란에 휩싸이며 홍역을 치렀다. 이날 공개된 영입 인사 5명 가운데 3명의 과거 비리 혐의 연루 전력이 알려지자 안 의원은 발표 3시간여 만에 관련자들의 합류를 전격 취소했다. 문제가 된 당사자들은 김동신 전 국방부 장관,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 한승철 전 검사장 등이다. 안 의원은 이날 마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먼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창당 준비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의욕이 앞서다 보니 오류와 실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부정부패 척결’을 표방하는 ‘안철수 신당’에 비리 의혹 연루자들이 참여하는 것을 두고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안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시절 부패 혐의로 기소된 인사에 대한 당원권 정지, 공천 배제 등을 주장했었다. 이번 인재 영입 과정에는 신당에 참여하는 현역 의원들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검사장은 이른바 ‘스폰서 검사’ 의혹 사건에 연루돼 2010년 불구속 기소됐지만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김 전 장관의 경우 육군참모총장으로 재직 중이던 1999년 자신의 ‘북풍’(北風) 사건 개입 의혹에 대한 청와대 조사를 무마하기 위해 청와대 행정관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고발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허 전 장관은 2003년 말 서울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공사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국회의원 후원회장의 자녀를 부정 채용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로써 영입 대상 가운데 이승호 전 육군본부 작전처장, 안재경 전 경찰대학장만 신당에 합류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의 신당 합류 및 당 대표 추대 가능성에 대해 “제가 (박 의원에게 신당 참여를) 부탁드릴 때 ‘제가 뒤에서 잘 모시겠다, 당의 얼굴이 돼 달라’고 해 왔다”며 여지를 남겼다. 대국민 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안철수 신당’의 최종 당명은 ‘국민의당’으로 확정됐다. 안 의원을 상징하는 ‘새정치’라는 표현은 빠졌다. 안 의원은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뜻”이라며 “에이브러햄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의 준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직을 수락하면서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와 함께 창당 작업을 이끌게 됐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저녁 약속도 취소… 비상체제 주말 근무

    정부가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 8일 낮 12시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을 4개월여 만에 재개하기로 하자 각 부처는 공직기강을 다잡기 위해 애쓰는 등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7일 “비상기획관실에서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언제든 대응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근무 기강을 더 강하게 확립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말했다. 다만 “점심·저녁 약속을 금지할 정도는 아니다”라며 “경계까지는 아니고 주의 단계 정도”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솔직히 지금은 오는 18일 연두업무보고를 준비해야 할 시기여서 점심이나 저녁 약속을 잡는 공무원도 없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도 “저녁·점심 약속을 금지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며, 평상시처럼 일하되 술을 많이 마시는 등의 행동은 알아서 자제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비상근무체제 1단계를 발동, 주말에도 과별로 1명씩 당직근무 중인 국민안전처 관계자는 “연초라 신년회 등 각종 모임을 잡아놨던 각 과들이 약속을 전부 취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각 지방자치단체에 연락해 동향을 수집하는 등 예의 주시하고 있고, 1월 말까지 비상체제로 주말 근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국민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유관 부처와 협력하며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각급 기관에선 공직자로서 본분에 어긋나는 행위를 절대 하지 않도록 직원들의 근무행태를 관리하는 데 만전을 기하라는 공지사항을 국무조정실로부터 시달받았다. 공지사항은 우선 더욱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또 근무시간에 밀도 있는 업무 수행과 엄정한 근무 관리로 국민들의 신뢰를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보안점검 및 당직근무 철저, 청사 등 중요시설물 경계 강화도 지적했다. 고용노동부의 한 간부는 “출퇴근 시간을 준수하라는 지시까지 내려와 긴장하는 분위기가 뚜렷하다”며 “유선대기와 사이버 보안 강화, 근무·처리상황 철저 등 유사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도록 했다”고 전했다. 경찰청은 전날 전국 경찰서에 내린 비상경계강화 발령을 유지하되 긴장감을 높인 상태다. 경찰은 지휘부 회의를 개최하고, 각급 지휘관과 참모가 유사시 현장지휘를 할 수 있도록 지휘선상에 위치하기로 했다. 작전부대 출동태세 확립과 국가중요시설 경계강화, 주요요인 등 신변보호, 사이버 테러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지시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확성기 방송 때도 북한 대응 타격에 따라 비상근무령을 내리고 접경 지역인 경기 연천, 파주, 양주, 포천에 경계강화령을 발령한 바 있다. 이현정 기자·부처 종합 hjlee@seoul.co.kr
  • 국가대표 요리사 전상경,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됐다

    국가대표 요리사 전상경,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됐다

    국가대표 요리사 전상경 셰프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 호텔외식조리제과계열 부주임교수로 임명됐다. 전상경 부주임교수는 (사)한국조리사중앙회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4 룩셈부르크 요리 월드컵에서 은상과 동상을, 같은 해 푸드트렌드페어 최우수지도자상, 2013 말레이시아 세계요리대회와 홍콩 세계요리대회에서 동상, 독일 요리 올림픽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대표로서 우리나라 셰프의 위상을 드높였다. 뿐만 아니라 식품의약안전처 표창장과 한국관광음식협회 지도자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모두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호텔외식조리제과계열은 두바이 고든램지 헤드셰프 출신의 강레오 셰프가 주임교수으로 재직 중이며, JW메리어트호텔 제과파트 차장이자 한국호텔제과사협회 회장인 신태화 교수, 일본 동경 조리사전문학교 일본요리 강사를 역임한 주선용 교수, 2014 미국 오바마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조성훈 특임교수, 대한민국 제과기능장 최세현 특임교수 등이 포진돼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안전 전략 짜는 기업… ‘재난관리자’ 뜬다

    안전 전략 짜는 기업… ‘재난관리자’ 뜬다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무너져 내린 미국 뉴욕 맨해튼 세계무역센터(WTC)엔 ‘월스트리트의 심장’으로 불리는 모건스탠리 본사가 있었다. 110층 쌍둥이 건물 중 하나인 ‘타워1’ 50개 층에 걸쳐 직원 3500명이 상주한 데다 수천억 달러에 이르는 금융자산까지 보유한 터였다. 그러나 다음날 모건스탠리는 세계 모든 지점에서 정상적으로 문을 열었다. 본사를 하루아침에 잃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평온은 모의훈련을 꾸준히 받은 덕분이었다. 여객기 충돌 직후 모건스탠리 직원들은 아수라장 속에서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 자산을 지킨 것은 물론 사망·실종자가 전체 3000명 가운데 15명에 그쳤다. 7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9·11테러 이후 기업 재해경감활동계획(BCMS)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기업의 잠재적 위험을 분석해 재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업무를 연속적으로 유지하는 전략을 짜는 재난관리자의 중요성을 반영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07년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재난관리자 운영의 근거가 마련됐다. 현재 재난관리자는 전국에 305명이 일하고 있다. 뒤늦게 BCMS에 첫발을 뗀 점을 감안하면 작지만 큰 의미를 띤 숫자다. 재난관리자는 모건스탠리와 같이 평소에 BCMS 실행, 관리·점검, 컨설팅, 평가 등의 업무를 맡는다. 재해경감활동계획은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소의 식별, 위험 평가 및 업무 영향 분석, 재해경감활동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한 기본 방향 설정, 위험 요소의 제거·경감을 위한 중장기 활동 방향 설정 등으로 이뤄진다. 위험 요소 발생 때 신속 대처·피해 확산 방지 등에 관한 전반적인 청사진, 재난 때 주요 업무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전략, 피해 발생 이후 정상 수준으로의 복구 계획, 종사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을 통한 경감활동 능력 향상도 포함된다. 특히 정부는 기업체의 재해경감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한 곳엔 자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준다. 안전처 관계자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대기업에서 확산 추세이긴 하지만 기업체의 9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경우 인식·자금력 부족으로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재난엔 예고가 없기 때문에 미리 대비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다. 재난관리자 시험은 재해경감활동 실무, 대행, 인증평가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합격률은 40%를 약간 웃돌 정도로 까다롭다. 올해의 경우 초안이라 추후 변동될 수도 있지만 실무 4회(3월 12일·6월 18일·9월 3일·11월 19일), 대행 2회(4월 30일·10월 15일), 인증 1회(6월 18일)로 예정돼 있다. 인증 분야는 처음 실시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금융시장분석과장 강영수 ■중소기업진흥공단 ◇신규 임용△경영관리본부장(이사) 조내권◇부서장 전보△기금관리실장 최천세△성과관리실장 김현태△수출지원처장 위봉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1급△사무관리처장 이기훈△매립관리처장 손원백△환경안전처장 이연섭 ■한국학중앙연구원 △사무국장 권미오 ■한약진흥재단 △한약자원본부장 조정희△경영지원본부장 김기상△한의약기술본부 연구개발부장 이화동△한약자원본부 한약자원진흥부장 함성호△한의약정책본부 정책개발부장 노경숙 ■KEB하나은행 ◇본부 부서장△인사부장 강이순△명동영업부장 구남영△미래금융사업부장 김경호△증권대행부장 김명선△기업사업부장 김원형△경영기획부장 김정배△기관영업부장 문기영△영남영업지원부장 박재목△충청정책지원부장 이성복△리테일사업부장 이장성△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임현주△기업여신심사부장 조현철△고객관리지원부장 홍필희 ■KB국민카드 ◇부장 승진△체크카드사업부 장우석△금융신사업부 정연규△생활서비스부 방유철△가맹점마케팅부 이상욱△채권관리부 김종식△IT기획부 조정만◇실장 승진△프로세스운영실 황주현◇부장 전보△영업지원부 한성욱△채널영업부 신기준△상품관리부 고진석△기업카드사업부 정경일△마케팅부 이남홍△회원마케팅부 박성수△모바일사업부 이해정△경영관리부 천영국△자금관리부 김영수△회원심사부 서은수△신용관리부 김영손△IT상품개발부 윤영수△정보개발부 권혁운△HR부 이동욱△총무부 백성식△소비자보호부 이랑숙△정보보호부 윤상규◇부장 직무대행 전보△준법지원부 박달현△감사부 조재호◇지점장 전보△강남지점 임준희△강동지점 성백준△영등포지점 한용석△인천지점 이동탁△안양지점 최헌석△부천지점 이관우△분당지점 김덕홍△창원지점 장영준△청주지점 조동신△천안지점 신현종△원주지점 권순형△제주지점 장원탁 ■KTB자산운용 △대표 김태우 ■한불화장품 ◇임원 승진 <부사장>△이대열 표형배<이사 대우>△화장품연구소장 이상길 ■지멘스 헬스케어 ◇부사장 승진△고객지원사업부 유종기△진단영상사업부 황규의◇상무 승진△고객지원사업부 문창균△진단영상사업부 박영근△진단사업부 한희철◇이사 승진△진단사업부 김대희△진단영상사업부 김도영△초음파사업부 김봉우△고객지원사업부 김정배△진단영상사업부 이재천△진단영상사업부 이흥기△초음파사업부 홍재의
  • 김대년 선거구획정위원장 사퇴… “‘선거구 공백’ 책임 통감”

    김대년 선거구획정위원장 사퇴… “‘선거구 공백’ 책임 통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 김대년 위원장이 8일 선거구 획정안이 무산되자 전격 사퇴했다. 김 위원장은 오는 4·13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이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였던 이날 처리가 무산되자 오후에 사퇴 성명을 내고 “100일도 채 남지 않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차질 없이 관리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이라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여야 동수로 구성된 획정위원 간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했고,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을 의결요건으로 하는 의사결정구조의 한계까지 더해져 결실을 맺지 못했다”면서 “위원장으로서 이러한 결과를 내게 된 점에 책임을 통감하며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는 획정위원의 추천방식과 구성비율, 의결정족수의 문제점이 고스란히 투영된 결과”라며 “앞으로 제도 개선을 통해 선거구획정위를 명실상부한 독립기구로서 그 위상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겼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선거구 공백 상황을 뒤로 한 채 책임을 내려놓게 되어 비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국회가 작금의 비상상황을 무겁게 인식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가운데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김 위원장은 선거관리 및 집행을 책임지는 중앙선관위 사무차장 자격으로 중앙선관위원장 추천과 위원회 호선을 통해 지난해 7월 획정위원장을 맡게 됐다. 그러나 헌정 사상 초유의 ‘선거구 실종’ 사태가 빚어지자 부담과 책임감으로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선거구 획정 논의는 앞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12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리는 이날을 심사기일로 지정한다는 방침을 두고 획정위 측에 지난 5일까지 획정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여야 동수 추천으로 구성된 획정이가 합의에 실패해 본회의 처리도 무산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 위원장까지 사퇴하면서 획정위가 사실상 해체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또 획정위를 예전처럼 국회의장 산하 기구로 돌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스크 시각] 위기 때마다 부각되는 일본의 존재/이종락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위기 때마다 부각되는 일본의 존재/이종락 산업부장

    병신년 새해부터 온 나라가 난리다. 새해 벽두 중국 증시가 폭락하는 등 한국의 최대 해외투자 대상국이 흔들리고 있다. 세계 금융시장에서 중국 경제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중국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다 북한이 6일 4차 핵실험을 감행하는 등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가 격랑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형국이다. 중국 리스크와 북핵 문제로 우리 정치와 경제는 잠시도 마음을 놓아서는 안 될 만큼 살얼음판을 걷게 됐다. 중국이 위기에 흔들리고, 북한이 준동할 때마다 존재가 부각되는 이웃이 있다. 바로 일본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독도 영유권 문제로 신경전을 벌인 뒤로 우리에겐 짜증 나는 이웃이 됐다. 20년 장기 불황의 그늘은 한국과 일본의 경제 간 유대도 느슨하게 만들었다. 7일 코트라에 따르면 2015년까지 한국이 전 세계에 투자한 금액 중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약 1.8%다. 국가별 순위로는 13위에 해당한다. 한국의 대일 투자는 2007년 5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2011년 2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하기까지 4년 연속 감소했다. 한·일 관계의 절정기였던 2012년(6억 5000만 달러)과 2013년(6억 9000만 달러)에 회복하는가 싶더니 양국 관계가 틀어진 2014년(4억 2000만 달러)부터 다시 내리막을 타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대일 투자가 감소한 것은 리먼 쇼크로 시작된 전 세계 금융위기 때문에 안전자산으로 분류된 엔화로 자산이 몰리면서 급격하게 엔고 현상이 진행된 탓이다. 엔화 대비 원화 가치가 급락해 예전처럼 활발한 대일 투자를 하기가 버거웠던 점을 꼽을 수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독도 방문 이후 격화된 양국 국민 간 감정의 골도 투자 감소의 원인이 됐다. 2014년 이후 정치·외교 현안들이 얽히면서 우리에게 일본의 가치는 평가절하돼 있는 상태다. 이는 5만여개의 국내 기업(현지법인)이 진출해 있고, 2002년부터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제1위 투자 대상국으로 부상한 중국과 비교된다. 하지만 중국 경제가 위기를 맞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로 위협할 때 우리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인접국은 어느 나라일까. 일본밖에 없다. 일본은 민주주의, 인권, 시장경제 등의 가치를 우리와 공유하는 이웃 나라다. 급변하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구축해 갈 동반자로서 양국 간 다양한 협력을 모색할 수 있다. 실제 한국과 일본은 한·미 동맹과 미·일 동맹을 통해 직접적 동맹국은 아니지만 사실상 동맹국인 관계로 맺어져 있다. 이번 북한의 핵실험으로 한·미·일 안보협정을 서둘러 맺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3국 전문가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중국의 용틀임에 가려져 있지만 일본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노베이션 허브’다. 글로벌 톱 기업들이 다수 있고, 그 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이 널려 있다. 출자나 합작회사 설립 등을 통한 기업 간 연계를 통해 한국 제조업은 일본의 기술력을 벤치마킹할 수 있다. 일본 기업은 한국 기업의 세계시장 판매 능력을 활용할 수 있어 양국 간 협력의 시너지 효과가 높다. 한·일 관계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꾸준히 발전해 왔다. 중국의 경제가 위기에 빠지고 북한의 불장난이 거듭될수록 양국 국민이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 jrlee@seoul.co.kr
  • 파주 등 접경지역 15개 시·군 올해 비상대피시설 22곳 설치

    경기 연천군, 김포·파주시, 강원 철원군 등 15개 시·군 접경 지역에 한 곳당 주민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비상대피시설 22곳이 올해 추가로 설치된다. 국민안전처는 7일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계기로 접경 지역 주변의 현장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비상대피시설을 추가로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안전처에 따르면 대피시설에는 주민들이 단기간 생활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진다. 면적은 1인당 최소 1.43㎡를 기준으로 모두 200명이 생활할 수 있는 316.8㎡(약 96평) 규모다. 당초 올해 비상대피시설 12곳을 신설할 계획이었으나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10곳을 추가로 늘리기로 했다. 총예산은 66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KB국민카드, KEB하나은행, 안전보건공단, 전북남원시, 충북진천군, 충북도소방본부, 한불화장품

    ■금융위원회 ◇ 전보 ▲금융시장분석과장 강영수■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1급 전보 ▲ 사무관리처장 이기훈 ▲ 매립관리처장 손원백 ▲ 환경안전처장 이연섭 ◇ 2급 전보 ▲ 미래전략홍보실장 김영준 ▲ 감사실장 이능재 ▲ 기후변화사업처장 한래봉 ▲ 미래전략홍보실 홍보팀장 김현성 ◇ 교육파견 ▲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1급 김정식,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2급 김세엽■KB국민카드 ◇ 부장 승진 ▲ 체크카드사업부 장우석 ▲ 금융신사업부 정연규 ▲ 생활서비스부 방유철 ▲ 가맹점마케팅부 이상욱 ▲ 채권관리부 김종식 ▲ IT기획부 조정만 ◇ 실장 승진 ▲ 프로세스운영실 황주현 ◇ 부장 전보 ▲ 영업지원부 한성욱 ▲ 채널영업부 신기준 ▲ 상품관리부 고진석 ▲ 기업카드사업부 정경일 ▲ 마케팅부 이남홍 ▲ 회원마케팅부 박성수 ▲ 모바일사업부 이해정 ▲ 경영관리부 천영국 ▲ 자금관리부 김영수 ▲ 회원심사부 서은수 ▲ 신용관리부 김영손 ▲ IT상품개발부 윤영수 ▲ 정보개발부 권혁운 ▲ HR부 이동욱 ▲ 총무부 백성식 ▲ 소비자보호부 이랑숙 ▲ 정보보호부 윤상규 ◇ 부장 직무대행 전보 ▲ 준법지원부 박달현 ▲ 감사부 조재호 ◇ 지점장 전보 ▲ 강남지점 임준희 ▲ 강동지점 성백준 ▲ 영등포지점 한용석 ▲ 인천지점 이동탁 ▲ 안양지점 최헌석 ▲ 부천지점 이관우 ▲ 분당지점 김덕홍 ▲ 창원지점 장영준 ▲ 청주지점 조동신 ▲ 천안지점 신현종 ▲ 원주지점 권순형 ▲ 제주지점 장원탁■KEB하나은행 ◇ 본부 부서장 ▲인사부장 강이순 ▲명동영업부장 구남영 ▲미래금융사업부장 김경호 ▲증권대행부장 김명선 ▲기업사업부장 김원형 ▲경영기획부장 김정배 ▲기관영업부장 문기영 ▲영남영업지원부장 박재목 ▲충청정책지원부장 이성복 ▲리테일사업부장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임현주 ▲기업여신심사부장 조현철 ▲고객관리지원부장 홍필희 ◇ 지점장 ▲남가좌동 강동윤 ▲김해국제공항 강병제 ▲연희로 강서형 ▲수내역 강선필 ▲강남중앙 강윤철▲서산 강환주 ▲평택중앙 계정희 ▲초량 고광필 ▲용두동 고성빈 ▲수유역 곽상구 ▲창동역 권재환 ▲고덕 권진경 ▲미금중앙 권태곤 ▲구리 금준동 ▲구미공단 김강석 ▲송파 김경중 ▲대천 김경환 ▲문래역 김광휘 ▲안양 김남희 ▲올림픽선수촌PB센터 김대용 ▲신제주 김대환 ▲신내동 김미성 ▲고대병원 김병근 ▲용인동백 김병남 ▲강남구청역사거리 김상운 ▲메트로시티 김선도 ▲공덕동 김선배 ▲인동 김성규 ▲분당 김성수 ▲중산 김성숙 ▲마석 김양섭 ▲목동방송타운 김영대 ▲청주북 김영선 ▲제천 김영수 ▲동울산 김영철 ▲영업부PB센터 김용주 ▲분당중앙 지점장 김용현 ▲가스공사 김우환 ▲강릉 김윤호 ▲둔산뉴타운 김은숙 ▲금산 김일한 ▲별내신도시 김일호 ▲서면 김장호 ▲반포 김정훈 ▲마산 김종규 ▲석관동 김종배 ▲노원 김종열 ▲논현동 김진성 ▲송촌중앙 김창근 ▲홍성중앙 김천호 ▲가락 김춘열 ▲우장산역 김태겸 ▲구미동 김학진 ▲운정 김호서 ▲당산로 김홍덕 ▲매봉 김홍래 ▲테크노마트 김희성 ▲죽전 남종순 ▲잠실레이크팰리스 노유정 ▲경주 류병민 ▲강남WM센터 문경신 ▲남천중앙 민경남 ▲원주 민경진 ▲영주 박경근 ▲망우동 박광일 ▲구미역 박기태 ▲가좌 박대영 ▲청담동 박미영 ▲서현역 박범석 ▲울산남 박수동 ▲포항북 박영재 ▲충무동 박영준 ▲인천청라 박윤수 ▲부여 박인호 ▲군자역 박재홍 ▲반포중앙 겸 센트럴시티 박조미 ▲관양동 박종복 ▲일산후곡 박종석 ▲진주 박진상 ▲역삼동 박창욱 ▲무거동 박홍철 ▲대연동 방태배 ▲센텀시티 배국희 ▲둔산크로바 서명진 ▲구미 서이덕 ▲용문역 성노태 ▲메트로자이 손동윤 ▲방배힐 송영복 ▲범일동 송형두 ▲천안역 신동일 ▲목동남 신응균 ▲반월기업센터 신정훈 ▲소공동 신홍국 ▲대화역 신희만 ▲구월로 심명숙 ▲대소 심선보 ▲신중동역 안태수 ▲구로동 안현욱 ▲구로디지털중앙 양근섭 ▲약수 양회명 ▲상동역 엄철암 ▲서린 염정호 ▲서초남 오덕수 ▲세종첫마을 오세진 ▲개포동 오승건 ▲퇴계로 오재영 ▲구의역 오하성 ▲연희동 오희환 ▲월배역 우병호 ▲상무중앙로 우승구 ▲화정역 원홍식 ▲화곡 유근흥 ▲노원역 유원성 ▲창원중앙 윤상말 ▲대전역전 윤재식 ▲비래동 윤혁노 ▲망우역 이경록▲대전법조센터 이경숙 ▲수내동 이경태 ▲수원서문 이경하 ▲오정동 이광현 ▲청담역 이기문 ▲수원금융센터 이만우 ▲세종로 이문배 ▲본오동 이문식 ▲잠실역 이복성 ▲창동중앙 이상식 ▲굽은다리역 이생호 ▲강서 이석태 ▲방학동 이영우 ▲부천남 이영준 ▲정관 이영철 ▲장한평 이윤희 ▲강남파이낸스PB센터 이인순 ▲대전시청 이인혁 ▲남천동 이자늠 ▲둔촌동 이재락 ▲마두동 이재우 ▲신길동 이재춘 ▲역촌동 이정렬 ▲내자동 이정훈 ▲안암동 이주선 ▲산본역 이찬행 ▲갈마동 이창우 ▲후곡마을 이철근 ▲김포대로 이철우 ▲둔산 이택호 ▲법동 이한흠 ▲잠원역 이현숙 ▲천안불당 이현직 ▲포항중앙 이흥식 ▲이천중앙 이희걸 ▲종로6가 임채정 ▲김해 임채호 ▲동부이촌동 임혜영 ▲목동중앙 장군 ▲서천 장기상 ▲송도금융센터 장석현 ▲은행동 겸 대전중앙 장성일 ▲녹산공단 장종남 ▲신림역 장현경 ▲의정부 전기돈 ▲칠곡 전재돈 ▲영통 정기돈 ▲대덕테크노벨리 정무영 ▲노은중앙 정신조 ▲동광동 정영택 ▲숙대입구역 정필호 ▲신방동 조형 ▲강남구청역 조남욱 ▲대화동 조민규 ▲마포서 조봉민 ▲방배서래 조소영 ▲분당정자 조영주 ▲전주공단 조우현 ▲서울대입구역 조원철 ▲천안 조진희 ▲온천동 조현수 ▲도곡렉슬 조효상 ▲올림픽선수촌 주군숙 ▲하계역 주문학 ▲노량진 지경주 ▲청주중앙 지우진 ▲둔산중앙 지정현 ▲광장동 차영국 ▲문정동 채문규 ▲성환 채수인 ▲황실 천영희 ▲왕십리 최경락 ▲구미4공단 최경찬 ▲반포자이 최기식 ▲충남대병원 최명선 ▲분당중앙PB센터 최문형 ▲마포남 지점장 최사동 ▲구갈 최상국 ▲한남중앙 최선종 ▲창원 최장민 ▲대구서 겸 대명동 최재찬 ▲대덕특구 최재혁 ▲응봉삼거리 최정갑 ▲광명 하태국 ▲서면역 한승만 ▲산곡동 한웅섭 ▲삼선교 지점장 한임수 ▲공항터미널 함헌평 ▲서압구정 허재호 ▲미아사거리역 허종태 ▲경기광주 홍광수 ▲평창동 홍승범 ▲구미중앙 홍원엽 ▲가경동 홍찬숙 ▲신대방동 홍희실 ▲서울대입구 황명환 ▲공주 황은석 ▲학동역 황인원 ◇ 지점장 겸 RM ▲보라매 권종헌 ▲온양 금인철 ▲익산중앙 김남 ▲서초남금융센터 김경배 ▲SBS 김경태 ▲김포 김상수 ▲야탑동 김진평 ▲남동기업센터 노재권 ▲삼성전자 박종림 ▲성서기업센터 박종수 ▲목포 박태성 ▲코엑스 변상문 ▲서여의도 손동의 ▲을지로6가 신동열 ▲포항 안민제 ▲공항로 양기동 ▲과천 양동춘 ▲군산중앙 오수환 ▲당진 윤준상 ▲성서공단 이명직 ▲삼성타운 이상화 ▲경주중앙 이수권 ▲용산역 장성순 ▲삼성역기업센터 전우홍 ▲서초 전주용 ▲목동 전진오 ▲안산법조타운 조영복 ▲서청주 천용암 ▲마포 최성국 ▲의정부중앙 최시영 ▲영업부장 겸 명동 한사권 ◇ RM ▲서소문 권남규 ▲대전금융센터 김법무 ▲인천 김보형 ▲전주공단 김성흠 ▲영업부 겸 명동 박성준 ▲SK센터 박지훈 ▲천안두정금융센터 백종돈 ▲광주금융센터 서재현 ▲남동중앙 옥동구 ▲삼성센터 윤진현 ▲강남역금융센터 이민석 ▲영업2부 이병현 ▲기업개선부 이우언 ▲대전영업부 이해수 ▲무역센터 이형진 ▲서초남금융센터 정숙자 ▲두산타워 조병현 ▲시화공단 최지언 ■전북남원시 ◇ 4급(서기관) 승진 ▲ 총무국장 양규상■충북진천군 ◇ 6급 승진 내정 ▲ 경제과 김규봉 ▲ 세정과 이근석■충북도소방본부 ◇ 지방소방경 승진 ▲ 청주 서부소방서 안기천 ▲ 영동소방서 이송섭·장현철·김인식 ▲ 괴산소방서 김동주·김만길 ▲ 음성소방서 김영봉·권오숭·김홍래 ◇ 지방소방경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이주완 ▲ 〃 구조구급과 변금례 ▲ 〃 소방종합상황실 신정식 ▲ 청주 동부소방서 윤영철·이상철·홍순구 ▲ 청주 서부소방서 정진규 ▲ 충주소방서 김정식·임영남·정승훈·윤대섭·이경식 ▲ 제천소방서 전재규·홍창식·김종희·권기홍·양진 ▲ 보은소방서 장세철·정창환 ▲ 영동소방서 김정태·임철수 ▲ 증평소방서 홍용희·신길호 ▲ 진천소방서 송희권·이권희 ▲ 음성소방서 이규진·진상락 ◇ 지방소방위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소방종합상황실 강성중 ▲ 청주 동부소방서 백정흠·김민기 ▲ 청주 서부소방서 김병식·한재진 ▲ 충주소방서 홍성용·유재준·강일·장석천 ▲ 제천소방서 김동주·최종석·공한식·한운희·오규열 ▲ 보은소방서 김대성·모상원·안종선·김창수 ▲ 옥천소방서 금영수 ▲ 영동소방서 설현환·배태철 ▲ 진천소방서 정혁·김천광·김대용·임석훈 ▲ 음성소방서 정영근■한불화장품 [임원 승진] ◇ 부사장 ▲ 이대열 ▲ 표형배 ◇ 이사 대우 ▲ 이상길(화장품연구소장)■안전보건공단 ◇ 부장급(2급) 승진 ▲ 경영기획실 전략개발팀장 김진현 ▲ 국제개발협력팀장 조동제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정책제도연구부 조흠학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화학물질연구센터 유해성연구부장 이나루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만성흡입독성시험센터 GLP 운영부장 권부현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인증센터 S마크인증부장 신용우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과정운영실 교무행정부장 이재왕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수실 산업보건학부 조해경 ▲ 서울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이윤규 ▲ 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송석진 ▲ 서울지역본부 직업건강부장 이동성 ▲ 서울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최돈흥 ▲ 강원동부지사 안전보건부장 이승국 ▲ 부산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기한 ▲ 경남지사 건설안전부장 윤희봉 ▲ 경남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명준 ▲ 경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김영미 ▲ 광주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박승규 ▲ 전남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규완 ▲ 전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강순기 ▲ 전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이상열 ▲ 제주지사 안전보건부장 김대영 ▲ 제주지사 교육문화부장 오장록 ▲ 중부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성구 ▲ 경기북부지사 서비스안전부장 원방희 ▲ 경기서부지사 교육문화부장 이희근 ▲ 대구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호주 ▲ 대구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고종기 ▲ 대구서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송환 ▲ 경북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변형식 ▲ 경북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낙균 ▲ 대전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재관 ▲ 대전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이준연 ▲ 충북지사 산업안전부장 심우섭 ▲ 충남지사 직업건강부장 이영석 ▲ 충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전찬기 ◇ 부장급(2급) 전보 ▲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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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청사 개청

    울산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청사 개청

    6일 오전 울산 혁신도시에서 열린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청사 개청식에서 참석자들이 축하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정무영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심재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 박영철 울산시의회 의장, 김기현 울산시장,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 정갑윤· 강길부·안효대·박맹우 국회의원. 울산 연합뉴스
  • 1월 화재·가스 사고 주의보

    추위가 본격화하는 1월엔 화재, 가스·승강기 안전사고를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6일 국민안전처의 ‘재난안전 종합상황 분석 및 전망’에 따르면 1월에 각종 안전사고가 몰렸다. 특히 최근 5년간 월평균 화재 현황을 살펴보니 1월엔 4355건을 기록해 3월(4437건)에 버금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간 2만 1774건에 이르는 1월 화재로 인해 182명이 숨졌고, 재산 피해도 291억원이나 됐다. 같은 기간에 가스 사고도 626건 발생해 사망 70명, 부상 859명을 기록했다. 역시 난방에 신경을 쓰는 1월에 63건이 발생, 12월(73건)과 11월(65건) 다음으로 많았다. 1월에는 대형 쇼핑몰 이용이 잦아져 승강기(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에도 주의해야 한다. 2010~2014년 사고 518건 중 54건(10.4%)이 1월에 일어났다. 이용자 과실이 420건으로 81.1%를 차지해 설비상 결함(41건·7.9%)을 따돌렸다. 최근 10년 사이 1월에 발생한 대형 자연 재난은 12건(대설 10건, 풍랑 2건)이었다. 재산 피해는 542억원을 기록했다. 2011년 1월 3~4일 이틀 동안 강원도와 경북 지역을 강타한 폭설은 비닐하우스 76㏊와 어망·어구 6만 2900점 파손 등 피해를 남겼다. 재산 피해는 100여억원에 이른다. 그뿐만 아니라 1월엔 바다 연안에서도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3년에 걸쳐 2770건 중 261건이 1월에 발생해 사망 17명을 기록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의약품 온라인 판매’ 부처 입장 제각각

    ‘의약품 온라인 판매’ 부처 입장 제각각

    # 약사법에 따라 약국에서 전문의약품을 구매하려면 평소 복용하던 약이라도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하지만 해외에서 직접 구매한 자가치료용 약은 관세법에 따라 처방전이 없어도 6병 이하까지는 국내에 반입할 수 있다. #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든 국외에서든 의약품의 온라인 거래를 금지하고 있지만 미래창조과학부는 2013년 전자상거래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안전상비약 온라인 판매 정책을 추진한 바 있다. 이처럼 의약품 판매와 관련한 법령이 상충되고 정부 부처 간 입장이 제각각이어서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입법조사처 김주경 입법조사관은 5일 ‘의약품 온라인 거래와 관련된 쟁점과 개선 과제’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동일한 사안에 대해 관련법 간 일관성이 결여돼 있고, 부처 간 입장 차가 커 정책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약사법과 관세법이 충돌하는 이유는 관세법이 과세와 면세의 기준이 되는 자가 소비(판매 목적이 아닌 소액의 수입 물품) 여부에만 초점을 두고 있어서다. 통관 시 처방전이 없으면 6병 이하까지, 처방전이 있다면 최대 3개월치 약까지 반입할 수 있으며 그 범위를 넘어서면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약사법은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엄격히 규제하고 있지만 관세법은 그렇지 않다. 온라인 의약품 판매와 관련한 부처 간 입장 차는 더 크다. 미래부는 인터넷 규제를 개선하겠다며 안전상비의약품의 국내 온라인 판매 허용을 검토했다. 약사법을 개정해야 하는 사안이어서 지난해 복지부에 의견을 물었으나 복지부는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를 하게 되면 적절한 복약 지도를 받을 수 없어 안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입법조사관은 “이렇게 부처 간 입장이 상이하면 편법과 불법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 의약품 거래는 식약처가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나 매년 늘고 있다. 의약품 해외 직구는 모두 불법이고, 이렇게 들여온 의약품은 주로 온라인에서 거래된다. 조사 전문 기관인 닐슨코리아가 지난해 전국 20~59세 286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라이프스타일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 이내 해외 직구로 구입한 물품 가운데 의약품·건강보조식품(23%)이 가장 많았다. 주로 발기부전 치료제, 비타민 등의 종합영양제, 스테로이드제, 발모제 등이 온라인에서 팔린다. 식약처가 온라인 의약품 판매 사이트를 차단한 건수는 2012년 1만 912건, 2013년 1만 3542건, 2014년 1만 6394건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공무원 보수 3% 인상… 대통령 연봉 2억 1201만원

    공무원 보수 3% 인상… 대통령 연봉 2억 1201만원

    올해 대통령 연봉이 지난해 2억 504만 6000원에서 3.4% 오른 2억 1201만 8000원으로 책정됐다. 국무총리는 1억 6436만 6000원을 받는다. 5일 국무회의에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공무원 보수·수당규정이 통과됐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각종 수당을 합한 공무원 총보수는 평균 3% 올랐다. 물가와 민간임금을 고려한 것이다. 인사처 관계자는 “총보수 중 일부인 봉급 또는 연봉의 인상률은 직종별로 3%보다 높아지는 등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고 말했다. 봉급 외에 보장된 돈은 개인 및 직급, 직종별로 다르지만 정근·가족·자녀 학비·초과근무·관리업무수당과 급식비, 명절휴가비, 직급보조비 등 30종에 이른다. 먼저 최하위직인 9급의 경우 기본급을 4.9% 인상해 사기를 높이기로 했다. 따라서 초임 1호봉인 공무원의 월급은 지난해 128만 2800원에서 올해 134만 6400원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군 장병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급여를 15% 인상했다. 병장의 월 급여는 지난해 17만 1400원에서 19만 7100원으로 오른다. 성과급 비중도 확대한다. S등급을 받은 고위공무원단 실장급에 대한 성과급은 지난해 1200만원에서 올해 1800만원으로, 국장급은 지난해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증가한다. 3급 과장도 490만원에서 650만원으로 오른다. 급여 외에 성과급을 포함해 각종 명목으로 지급하는 돈을 감안하면 개인별 격차는 연간 수천만원으로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 아울러 고위험 직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수당 체계를 바꿨다. 기존엔 경찰특공대, 소방공무원, 부정 어업 단속자 등에게 주는 수당이 5만원, 4만원 2단계로 나뉘어 있었지만 6만원, 5만원, 4만원 3단계로 세분화했다. 최전방 감시초소(GP)나 비무장지대(DMZ)에서 근무하는 병사에게 지급하는 위험근무수당은 1만 6500원에서 2만 5000원으로, 일반전초(GOP) 근무 병사에게 주는 위험수당은 1만 3200원에서 2만원으로 올렸다. 국립정신병원, 국립결핵병원,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직과 정신질환 정도가 심한 수용자를 상시 접촉하는 교도관에 대해서는 월 5만원의 특수업무수당을 신설했다. 국민안전처 소속 소방항공기 조종사·정비사에게 월 10만 3000원∼63만 1700원의 항공수당을, 경찰청과 산림항공본부 소속 조종사·정비사에게 8만 7100원∼31만 3400원의 항공수당을 새로 지급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웃음꽃 활짝 핀 세종청사 시무식

    웃음꽃 활짝 핀 세종청사 시무식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정부 시무식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활짝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황 총리,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뒷줄 왼쪽부터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세종 연합뉴스
  • 이동통신 중계기 150개 추가 설치… 섬·해상 어디서나 휴대전화 ‘펑펑’

    국민안전처는 휴대전화 이용이 어려운 도서연안 지역이나 선박에 이동통신 중계기 150개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해상에서 조난사고가 발생했을 때 구조 기관과 통신이 지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난해까지 도서연안에 설치된 중계기는 모두 1740개다. 해경안전본부는 지난해 6월부터 전국 연안해역에 운항하는 경비함정 69척과 육지에서 30㎞ 이상 떨어진 장소까지 장거리 운항하는 여객선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서연안 지역 61곳의 통신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장거리를 운항하는 여객선 33척에 휴대전화 중계기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56곳은 SKT, KT, LGU+ 등 이동통신 3사가 자체적으로 휴대전화 송수신율을 측정해 선정했다. 해경안전본부는 지난달 이동통신 3사, 한국해운조합, 유·도선중앙협의회와 약정을 체결하고, 올해 6월부터 추가로 설치한 중계기를 이용해 통신 서비스를 확대키로 협의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세종시 아파트 특별분양 받는 공무원 30% 이상 전매 의혹

    세종시 아파트를 특별분양 받은 중앙부처 공무원 중 30% 이상이 소유권을 취득하지 않아 상당수가 차익을 노리고 전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전 기관 공무원의 불편을 덜어주려는 제도의 혜택을 악용한 것이다. 5일 세종특별자치시에 따르면 2011년 1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4년간 중앙부처 공무원 6198명이 시내 아파트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2013년까지 아파트를 분양받은 이들로 이때까지 특별분양을 받은 중앙부처 공무원 9900여명의 63%에 그치고 있다. 나머지 3700여명 중 일부는 웃돈을 받고 분양권을 전매한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출범 초기 아파트 분양권에 평균 수천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됐다. 세종시 H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정부세종청사와 인접한 아파트의 분양권은 1억원이 넘는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정부는 2013년까지 세종시 아파트 분양 물량의 70%가량을 이전기관 공무원들에게 특별분양했다. 지금은 3년이지만 전매제한 기간도 1년으로 짧았다. 이전 공무원의 조기정착을 위해 아파트 구매 시 취득세(구입가의 1%)를 감면해줬다.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는 이날 성명을 내고 “특별분양을 받은 공무원 상당수가 ‘거주자 우선제’를 이용해 또다시 아파트를 분양받아 세종시가 공무원 특혜도시라는 불신을 사고 있다”며 “세종청사~서울 간 통근버스 운행부터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 등 올해 이전하는 부처 공무원의 불편을 덜어주는 선으로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소유권 이전이 필요없는 임대주택 631가구와 미입주 142가구 등을 감안하면 아파트를 특별분양 받은 뒤 전매한 공무원이 3700여명에 이를 만큼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해명했다. 세종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내년부터 박물관·도서관 등 폭발·화재 피해 보상받는다

    내년부터 박물관, 도서관, 전시시설 등에서 폭발, 붕괴, 화재 사고 피해를 당한 이용자들은 시설 관리 주체자가 사전에 가입한 배상책임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게 된다. 국민안전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이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의결, 오는 7일 공포된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은 시행령 개정을 거쳐 2017년 1월부터 시행된다. 지금은 다중이용시설 가운데 상당수가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탓에 폭발, 붕괴, 화재 등 이른바 ‘사회적 재난’ 발생 시 피해 구제가 쉽지 않다. 2014년 경주 마우나 리조트와 판교 환풍구 등 붕괴 사고가 잇따르면서 보험 사각지대인 다중이용시설의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논의가 시작됐다. 정부는 부처별 개별법과 재난기본법을 포괄하는 ‘포괄적 재난보험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재난기본법 개정을 통해 가능한 부분들을 반영한 것이다. 개정안에서 규정한 다중이용시설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연간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해경, 해군, 소방 등 기관·부처별로 사용해오던 무선통신망이 내년부터 하나로 통합된다. 대구 지하철 화재 등 대형 참사가 잇따랐던 2003년 무선통신망 구축 논의가 시작된 지 14년 만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국장급 승진△광고국장 주병철◇부국장급 승진△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최광숙△편집국 사회2부 김상화 조한종△사업단 문화사업부장 전성준△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부산지사장 하한철◇부장급 승진 <편집국>△편집2부 신동원△정치부 차장 이지운 김상연△사회2부 차장 한준규△사회2부 강원식 황경근△체육부장 조현석<광고국>△영업지원팀장 김은실<독자서비스국>△발송부장 김용덕<제작국>△기술관리부 CTP운용팀장 정광수◇차장급 승진 <편집국>△편집2부 홍혜정△사회2부 윤창수 박정훈<독자서비스국>△공보전략2부 정대수<사업단>△문화사업부 최영철<제작국>△윤전부 최완순△기술관리부 기술팀 이구화<시설안전관리국>△시설관리부 전기팀장 김경호△시설관리부 설비팀 이헌◇승진·전보 <차장급>△편집국 경제정책부 김경두△사회부 차장 이제훈△문화부 차장 안동환△금융부 유영규◇전보△편집국 경제정책부장 김성수△경제정책부 차장 전경하△경제정책부 선임기자 류찬희△금융부장 안미현△사회2부 차장 최여경△독자서비스국 발송부 차장 이수우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국장 오태석 ■법무부 ◇행정직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이상순◇전산직 기술서기관 승진△정보화담당관실 서인석◇행정직 4급 이상 전보△창조행정담당관 최정석△감사담당관 김태복△법무연수원 총무과장 천정훈△법무연수원 교정훈련과장 류지중△창조행정담당관실 심경보△감사담당관실 김종관 ■국토교통부 ◇국장급 신규 채용△비상안전기획관 서기정 ■국민안전처 ◇고위공무원·소방감 전보△안전총괄기획관 최복수△중앙119구조본부장 조종묵△전라남도소방본부장 이형철 ■법제처 ◇과장급 <전보·파견>△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배지숙△금융위원회 박명금△자치법제지원과장 방극봉△창조행정인사담당관 금창섭△경제법제국 법제관 김효선△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정해성<승진>△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안승철△법제교류협력팀장 김지은◇서기관 <전보>△기획재정담당관실 류준모<승진>△법령해석총괄과 서홍석△자치법제지원과 손중근<파견>△KDI 이기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첨가물기준과장 이창희△경인지방청 수입식품분석과장 김미혜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파견△대법원 김의래◇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유성욱△카르텔조사과장 정희은△서비스업감시과장 정창욱△서울사무소 건설하도급과장 장춘재◇과장직 승진△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오동욱△제조업감시과장 최장관△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서창현◇서기관 전보△업무지원팀장 김한주 ■금융위원회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명금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엄규숙 ■근로복지공단 ◇임용△광주지역본부장 박인규◇1급 승진△창원지사장 정기배△울산지사장 명옥재△부산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전홍덕△여수지사장 임화영△제주지사장 김기오△창원병원 행정부원장 박호성△대구병원 행정부원장 하종호△동해병원 행정부원장 김우연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장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진종오△부산지역본부장 전종갑△기획조정실장(본부장) 임재룡△인력지원실장(본부장) 조진호◇1급 승진△부산중부지사장 서일홍△부산사상지사장 신동효△간호·간병통합서비스확대추진반장 고영△울산남부지사장 김재훈△창원마산지사장 정기홍△군산지사장 김덕용△부산진구지사장 안명근△용인서부지사장 박은주△경기광주지사장 권영박 ■주택금융공사 ◇신임△대변인 겸 홍보실장 이종석◇지역본부장 전보△수도권동부 차경만△수도권서부 박승창△동남권 김갑천△서남권 유석희 ■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홍보실장 박준현△제도개선부장 이범욱△총무부장 현덕환△재난안전부장 김권중△안전기획단장 강대철△천안아산지사장 이주호△경남서부지사장 박희만 ■한국가스공사 △법무실장 박오근△경영관리처장 이승△감사실장 조시호△인사노무처장 김천수△안전품질실장 이승희◇본부장△통영기지 홍종윤△대구경북지역 박병선△인천지역 진봉우△부산경남지역 이래범△서울지역 김병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실장>△수원지원장 김진국△인재경영실(국방대 교육) 공진선◇승진 <부장급>△약제관리부장 조회규△상대가치개발부장 문경아 ■한국감정원 ◇상무이사△심사·공시본부장 박상열◇본부장△신사업본부장 김양수△수도권본부장 김원식△서남권본부장 정찬윤△동남권본부장 이희원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소장 손성락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개발부원장 백원필◇본부장△원자력안전연구 송철화△하나로이용연구 정환성△원자력정책개발 김현준◇단장△핵연료기술개발 구양현△원자력안전방호 전용범 ■한국석유관리원 △사업관리처장 김진우△수급정보처장 류승현△대전충남본부장 김동길△충북본부장 김완식△영남본부장 강동수 ■한국일보 △주필 황영식△논설실장 이계성△편집국장 황상진 ■한겨레신문사 △디지털미디어사업국 모바일사업담당 부국장 겸 기획사업부장 박중언△독자서비스국 수도권영업부장 장봉국△지방영업부장 안덕귀△전략기획실 경영기획부장 서기철△경영지원실 주주서비스부장 송제영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ASK사무국장 이광 ■조선비즈 △문화부장 김지수△금융부장 이경은 ■MBC △시사제작4부장 장형원△TV송출부장 이원영△경인지사 용인총국장 김학구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입학학생처장·리더십센터장 조형준△대외협력처장·글로벌센터장 변영재△연구처장·융합연구원장 조재필 ■신한금융지주 ◇상무 승진△IR팀 담당 상무 겸 IR팀장 류승헌 ■신한은행 ◇상무 승진△리스크관리그룹 조재희△정보보호본부 이명구◇본부장 <승진>△기관그룹 임준효△외환사업 이재학△IB 배승훈△마케팅 백홍근△ICT 최병규△전략기획부 정운진△자금시장 장동기△부산울산 강형석△강서 최용식△북서 김재성△인천 서용근△동부 윤봉선△경기남부 이내훈△충북 연경환△강원 경기정△서부 박문근△WM그룹 왕미화<전보>△IPS 한선구△미래채널 김재우△업무개선 양진규△경기동부 박우혁△강동 조욱제△북부 최춘호△서초 고윤주△중부1 최기한△대기업2 신연식△남서 김성우△경기중부 양광우△남부 정민호△강남1 이형락△경인 김혜민△중부2 백승희△강남2 조대희 ■신한캐피탈 ◇상무 신규 선임△기획팀 상무 김학영◇본부장 재선임△투자금융본부장 이훈재△영업추진본부장 전호근△리테일금융본부장 이용동 ■우리은행 ◇자회사 대표이사 <신규 선임>△우리FIS 권기형△우리신용정보 김종원△우리PE 김옥정<연임>△우리카드 유구현△우리종합금융 정기화 ■코웨이 ◇전무 승진△환경기술연구소장 이선용◇상무 승진△디자인연구소장 염일수◇상무보 승진·선임△경영관리본부 경영기획팀장 김순태△환경가전사업본부 W사업부문장 강영섭△환경기술연구소 연구부문장 강상현 ■화승그룹 ◇화승T&C△대표이사 부사장 이정두◇화승비나△상무이사 신창훈 김준규 김수상◇화승기차배건(태창)유한공사(HST)△이사 권태곤◇화승R&A△이사 강병기 임팔수 정호도 전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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