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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참시’ 하니, 훈남 남동생 등장 “누나 하니 폭로”

    ‘전참시’ 하니, 훈남 남동생 등장 “누나 하니 폭로”

    ‘전지적 참견 시점’ 하니 훈남 남동생이 등장했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박창훈, 김선영/이하 ‘전참시’) 87회에서는 허당끼 가득한 EXID 하니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중에서도 하니와 남동생의 현실남매 케미가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와 남동생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하니와 남동생의 붕어빵처럼 똑 닮은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하니의 동생을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이 관심을 모은다. 평소 동생 바보로 유명한 하니는 이날도 어김없이 남동생에 대한 사랑과 칭찬을 늘어놓았다고 한다. 이 같은 분위기는 얼마 못 가 와장창 깨졌다고 한다. 바로 남동생이 무대 위 프로페셔널함과 180도 다른, 현실 속 하니의 덤벙거림에 대해 폭로한 것. 하니는 예상치 못했던 동생의 폭탄 발언이 이어지자 진땀을 뻘뻘 흘리며 당황했다고. 그런 하니의 반응을 보며 더욱 즐거워하는 남동생의 모습은 현실남매 그 자체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남동생은 하니의 흑역사까지 가감 없이 공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에 하니는 본인도 잊고 있었던 흑역사가 폭로되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하니 남동생의 폭로전은 얼마나 생생하게 그려질지, 하니의 흑역사는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편 하니와 남동생의 현실남매 케미는 1월 18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7회에서 공개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참시’ 카피추, 펭수와 동일 인물 의혹..결국 해명까지

    ‘전참시’ 카피추, 펭수와 동일 인물 의혹..결국 해명까지

    방송인 카피추(개그맨 추대엽)가 ‘펭수’와 동일 인물이란 의혹에 해명했다. 카피추는 최근 진행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 현장에서 유병재·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등장, ‘펭수 동일 인물 의혹’을 언급했다. 이날 카피추는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시선을 어디에 두고 이야기를 해야 하냐”며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수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지만, 카메라 앞에서 쩔쩔 매는 모습이 웃음을 선사했다고.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는 적극 나서 카피추가 예능 프로그램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럼에도 카피추는 개인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촬영의 차이에 진땀을 뻘뻘 흘렸다. 이뿐만 아니라 카피추는 핫한 셀럽 펭수와 동일 인물이라는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카피추는 대세 다운 재치 있는 해명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유병재 매니저는 “카피추가 펭수와 동일 인물이라는 의혹이 불거졌을 때, 제게 위험한 아이디어를 전달했다”고 폭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11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송매니저 유튜버 깜짝 변신 “‘전참시’ 하차, 진짜 이유는...” [EN스타]

    임송매니저 유튜버 깜짝 변신 “‘전참시’ 하차, 진짜 이유는...” [EN스타]

    개그맨 박성광의 전 매니저였던 송이 매니저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임송채널’에는 ‘안녕하세요, 송이매니저 임송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성광의 매니저로 출연했던 송이 매니저가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개그맨 박성광의 매니저로 활동했던 송이 매니저는 지난해 4월 SM C&C 퇴사 소식을 전했고, 퇴사와 함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하차했다. 송이 매니저는 근황에 대해 “‘전지적 참견 시점’ 하차 후 퇴사를 하고 이후 몸이 안 좋아서 병원을 다녔다. 여행도 다니고, 책도 읽고 여유로운 생활을 보내면서 몸과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존경하는 선배님께서 같이 일을 하면서 좀 더 건강한 매니저 생활을 해보지 않겠냐고 제의를 주셔서 작은 신생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하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송이 매니저는 “정말 원해서 한 시작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송이 매니저는 “생각보다 여러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얼떨떨했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면서도 “방송을 계속 할수록 제가 오히려 챙김을 받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런 점이 불편했고, 맞는 건지 고민도 많이 했다. 악플에 대한 마음의 상처도 생겨서 고심 끝에 평범한 제 인생의 길을 걷기로 마음을 먹고 하차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박성광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연락을 시도 때도 없이 한다. 시덥잖은 농담을 하기도 한다. 여튼 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박성광이 그룹 마흔파이브에 대해 “좋은 취지로 시작한 프로젝트인 만큼 그 마음 변치 말고 좋은 노래 하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송이 매니저는 이어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저희 배우분들이 행복하게 촬영을 하고 현장에 나가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많은 눈도장을 찍어서 유명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배우들을 많은 영화, 드라마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송이 매니저가 5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송이 매니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직 매니저로서 알려줄 수 있는 연예인 리뷰를 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오는 7일 오후 7시에 공개된다. 사진=유튜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AOA, 대기실서 뭐하나 봤더니.. ‘리얼 일상 공개’

    ‘전참시’ AOA, 대기실서 뭐하나 봤더니.. ‘리얼 일상 공개’

    ‘전참시’ AOA가 타짜 여신에 등극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 이하 ‘전참시’) 84회에서는 카리스마 여왕 AOA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무대 위에서의 프로 아이돌 면모와 무대 아래에서의 흥부자 면모를 넘나드는 AOA의 하루가 시청자를 눈물 쏙 빠지게 웃게 만들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AOA는 꾸밈없는 리얼 일상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편안한 차림으로 야식을 먹는가 하면,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거침없이 메이크업을 지우는 등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기 때문. 이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매니저의 걱정을 부른 AOA의 리얼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AOA의 대기실에서는 고스톱부터 공기놀이까지 여러 놀이판이 벌어졌다. 무엇보다 고스톱을 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유롭게 웃으며 패를 섞던 것도 잠시, 본 게임이 시작되자 진지한 표정으로 돌변해 몰입하고 있기 때문. 진짜 타짜 같은 이들의 심상치 않은 아우라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와 함께 여러 놀거리 중 공기놀이를 특히 좋아한다는 설현의 남다른 실력 또한 눈길을 끌었다. 설현이 스태프들과의 대결에서 숨겨왔던 실력을 대방출한 것. 이는 지켜보고 있던 이들이 모두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한다. 공기놀이 고수 설현의 폭주는 얼마나 큰 웃음을 선사할까. 한편, MBC ‘전참시’는 28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AOA 설현 “옆 대기실서 시끄럽다고 민원 많이 들어와”

    ‘전참시’ AOA 설현 “옆 대기실서 시끄럽다고 민원 많이 들어와”

    ‘전참시’ AOA 설현, 지민이 대기실 컴플레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걸그룹 AOA 설현과 지민이 출연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설현은 “우리는 옆 대기실에서 시끄럽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주축 멤버가 누구냐”라고 묻자 설현은 지민을 손짓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옆에서 들어봤는데 별 얘기 없다”며 “먹는 거~ 먹는 거~ 쫄면쫄면~”이라며 설현과 지민의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대기실이 시끄럽다는 것은 멤버들끼리 사이가 좋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전참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AOA 설현X지민, 카메라 의식 無 “걸그룹 환상 깨질까 걱정”

    ‘전참시’ AOA 설현X지민, 카메라 의식 無 “걸그룹 환상 깨질까 걱정”

    ‘전지적 참견 시점‘ 걸그룹 AOA의 리얼 일상이 그려진다.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83회에서 AOA와 매니저의 흥이 폭발하는 일상이 공개된다. AOA와 매니저의 좌충우돌 하루가 쉴 틈 없이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카리스마 있는 무대로 제 2의 전성기를 연 AOA가 ’전참시‘에 출격했다. AOA는 무대 밖에서의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고. 무엇보다 AOA는 카메라를 전혀 의식하지 않는 등 걸그룹답지 않은 털털함과 예상외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커진다. 이와 관련해 매니저가 AOA의 누구도 못 말리는 흥부자 면모 때문에 생긴 고민을 털어놨다고 한다. 매니저가 “다른 걸그룹도 이렇게까지 털털하고 흥이 많은지 궁금하다”는 제보를 전한 것. 여왕 AOA가 평소 어떻게 흥을 폭발시키기에 매니저는 이 같은 고민을 공개한 것일까. 이와 함께 설현과 지민은 관찰 영상을 보기 전부터 “방송 후 우리에 대한 걸그룹 환상이 깨질까 걱정된다”고 말했다고. 이처럼 매니저뿐만 아니라 설현과 지민 본인들까지 고민을 생성하게 만든 AOA의 하루는 어떨지, 이는 얼마나 리얼하게 그려질지 기대가 상승한다. 21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브라이언X워킹맘 매니저, 독특 케미 “母子인 듯 친구인 듯”

    ‘전참시’ 브라이언X워킹맘 매니저, 독특 케미 “母子인 듯 친구인 듯”

    ‘전참시’ 브라이언X워킹맘 매니저의 독특한 케미가 시청자 마음을 울렸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2회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부 7.0%, 2부 7.9%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 2.8%, 2부 3.3%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는 모두 동 시간대 예능프로그램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8.4%까지 치솟았다. 이날 ‘전참시’ 최초로 워킹맘 매니저가 등장했다. 그 정체는 바로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의 매니저. 매니저는 브라이언을 알뜰살뜰 챙겼다. 브라이언은 그런 매니저에게 때로는 유쾌하게 장난도 치고, 그만의 방법으로 매니저를 향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였다. 브라이언 매니저는 새벽부터 일어나 브라이언을 위한 배숙을 직접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매니저는 브라이언을 항상 주시하고 컨디션을 체크하며 챙기거나, 모든 상황에 대비한 물품이 가득 들어있는 매니저만의 만능 캐리어를 선보이는 등 사소한 것도 기억하고 섬세하게 챙겼다. 뿐만 아니라 매니저는 브라이언을 향한 애정 어린 잔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매니저는 브라이언에게 “감기 걸리지 않으려면 찬 음료 먹으면 돼요 안 돼요”라며 건강을 걱정했다. 이에 브라이언이 지지 않고 유쾌하게 대답했고, 매니저는 이 같은 브라이언의 장난 가득한 말도 다 받아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와 함께 매니저를 생각하는 브라이언의 모습 또한 관심을 모았다. 브라이언은 채소를 먹지 않고 편식하는 매니저에게 직접 쌈을 싸주며 챙겼다. 여기에 브라이언은 영어 공부를 하는 매니저를 위해 영어로 대화를 하는가 하면 외국인 친구와의 통화를 주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 지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이처럼 때로는 엄마와 아들 같고, 때로는 친구 같고, 마음이 잘 맞는 파트너 같기도 한 이들의 묘한 관계에 참견인들은 “연예인과 매니저의 이런 케미는 처음 본다”며 신선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온 가족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 매니저의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 매니저는 “가족들의 응원 덕분에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었고, 매니저 일을 하는 지금이 정말 행복하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뒤늦게 새로운 꿈에 도전한 브라이언 매니저의 용기가 많은 이들에게 응원이 될 것 같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브라이언은 항상 자신을 챙겨주는 매니저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브라이언은 “20주년 앨범이 나왔을 때 매니저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며 의미 있는 앨범을 준비하며 함께 고생한 매니저 생각에 울컥해 눈물까지 보였다. 브라이언의 이러한 진심을 들은 매니저 또한 눈시울이 붉어졌다. 서로를 향한 진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의 마음을 울리기 충분했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와 영자팸, 매니저들은 일손 어벤져스로 변신, 본격적인 일을 하기에 앞서 약수와 백숙을 먹으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렇게 몸보신을 마친 이들은 이영자의 신입 매니저 이석민 가족이 운영하는 과수원에서 사과 따기에 돌입했다. 고된 노동을 하면서도 틈틈이 만담을 주고 받으며 상황극을 하는 이들의 유쾌함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이영자X홍진경, 과수원 일손돕기 중 “콩트 지옥”

    ‘전참시’ 이영자X홍진경, 과수원 일손돕기 중 “콩트 지옥”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네버엔딩 콩트에 푹 빠진다. 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82회삭에서 이영자와 홍진경 등 영자팸이 신입 매니저 이석민의 가족이 운영하는 과수원 일손을 돕는다. 농사일을 하면서도 왁자지껄한 웃음을 잃지 않는 영자팸의 일손 돕기가 시청자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영자팸과 매니저들의 본격적인 일손 돕기가 시작됐다. 이들은 약 4000평 규모의 어마어마한 과수원의 등장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당황했다고. 그런 당황도 잠시, 영자팸과 매니저들은 열정적으로 사과를 따는 법을 배우고 실전에 돌입했다고 한다. 특히 이영자가 사과를 따면서 상황극을 펼쳐 일손 돕기에 활력을 더했다. 처음에는 모두가 만담을 주고받으며 즐거워했지만, 이내 이영자의 콩트 지옥에 지친다는 영자팸의 민원이 폭발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이영자의 개그 사관 학교로 뒤바뀐 사과 따기는 얼마나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까. 웃음도 따고 사과도 따는 영자팸의 과수원 일손 돕기는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이와 함께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가 새 적성을 발견, 진지하게 이직까지 고민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과연 이영자 매니저가 발견한 적성은 무엇일까. 뿐만 아니라 이영자를 기다리고 있는 특별한 시간이 영자팸의 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게 만들 예정이라고. 과연 농사와 콩트지옥에 지친 이들을 힐링하게 만들 순간은 무엇일까. 14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홍현희 본 한예슬 “핼쑥해졌네, 마음 아파”

    ‘전참시’ 홍현희 본 한예슬 “핼쑥해졌네, 마음 아파”

    ‘전참시’ 홍현희 한예슬 두 언니들의 케미가 폭발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홍현희는 MBC ‘언니네 쌀롱’ 제작발표회에서 한예슬과 만난다. 남다른 텐션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만남이 TV 앞 시청자에게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홍현희는 한예슬과 만나자마자 고음을 발사하고 포옹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홍현희 한예슬의 티키타카는 환상적이었다고 한다. 제작발표회를 위해 부기를 빼는 노력을 했다는 홍현희의 말에 한예슬이 “핼쑥해졌네. 마음 아파”라며 찰떡같은 대답을 한 것. 이어 홍현희와 한예슬의 시그니처 인사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홍현희는 허리를 뒤로 젖히고 돌고래 고음으로 반가움을 표현하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인사법을 선보였다. 이를 완벽하게 따라 하는 한예슬과 홍현희의 모습이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아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케미는 서로의 패션에 대해 평가할 때 돋보였다고 한다. 서로 칭찬을 쉬지 않고 쏟아내는 모습에서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이 드러났기 때문. 특히 한예슬은 러블리하면서도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홍현희 패션을 칭찬 해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홍현희는 한예슬의 러블리한 매력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며 웃음 짓는 매니저 박찬열에게 “매니저 오늘 계탔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과연 홍현희가 매니저에게 이런 말을 한 이유는 무엇일지, 매니저가 한예슬 앞에서 웃음꽃을 활짝 피운 이유는 무엇일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MBC ‘전참시’는 30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장성규 못지 않게 선 넘는 팬들 ‘돌발 상황의 연속’

    ‘전참시’ 장성규 못지 않게 선 넘는 팬들 ‘돌발 상황의 연속’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의 선넘는 팬미팅 현장이 드디어 공개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0회에서는 본격적인 팬미팅을 시작한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성규와 팬들, 모두가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나드는 팬미팅이 TV 앞 시청자에게 웃음 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앞서 장성규는 프리 선언한 후 첫 팬미팅을 열었다. 2019 최고 대세 장성규의 인기를 입증하듯 팬미팅은 1200석 예약이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럼에도 장성규는 팬미팅 현장에 팬들이 모두 올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걱정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장성규 팬미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걱정과는 다르게 현장을 가득 채운 팬들에 장성규는 크게 감동했다. 이에 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예상치 못한 말을 외쳐 장성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장성규를 당황시킨 팬들의 외침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선넘규 장성규 못지않게 선을 넘는 팬들로 인해 돌발 상황이 계속해서 펼쳐지며, 팬미팅 현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팬미팅 도중 한 팬이 자리를 박차고 나간 순간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팬이 장성규와의 팬미팅도 뒤로한 채 다급하게 뛰어나간 이유는 무엇일까. 이와 함께 심상치 않은 예능감을 자랑하는 팬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과연 ‘그 연예인에 그 팬’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역대급 선 넘기 케미를 자랑하는 장성규와 팬들의 팬미팅은 얼마나 큰 웃음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장성규와 팬들의 선을 넘나드는 팬미팅 현장은 오는 30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0회에서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종옥, ‘전참시’ 초토화한 솔직 토크 “31살에 애 낳고 바로 이혼”

    배종옥, ‘전참시’ 초토화한 솔직 토크 “31살에 애 낳고 바로 이혼”

    배우 배종옥이 솔직한 입담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배종옥은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절친한 사이인 이영자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종옥과 이영자는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 가게로 향했다. 이영자는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이 있는데 나는 체질이 아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배종옥은 “나도 그렇다. 그렇지 않고서 어떻게 이렇게 혼자 있겠느냐. 나는 아이를 31살에 낳았다. 그리고 바로 이혼했다”고 털어놨다. 이영자는 배종옥의 너무도 담담한 말투에 “언니 이야기다. 드라마 이야기 아니다”라고 말하며 당황해하는 면모를 보였다. 이에 배종옥은 “부끄럽지 않고 그게 사실이다. 프라이버시이지만 다 아는 이야기”라고 의연한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배종옥은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정말 안 될 때는 뭘 해도 되지 않는다”고 조언을 건넸다. 한편 배종옥이 출연한 이날 방송 2부는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이 8.1%를 기록, 지난 방송보다 2.2%p 상승했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부는 4.1%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는 모두 동 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며, 특히 2049 시청률은 토요 예능 1위에 해당한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장성규, 안영미 ‘선 넘은’ 개인기에 충격 “제작진도 만류”

    ‘전참시’ 장성규, 안영미 ‘선 넘은’ 개인기에 충격 “제작진도 만류”

    방송인 장성규가 개그우먼 안영미의 19금 개인기에 깜짝 놀랐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팬미팅을 준비하는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 전 MC 안영미를 만나러 갔다. 장성규는 안영미에게 팬미팅 소식을 알리며 “선 넘는 거 일등이지 않냐. 선 넘는 개인기 하나만 알려달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그런 건 많은데 이 방송 자체에서 내보내 주실지가 문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안영미는 장성규의 부탁에 ‘가슴 저글링’, ‘아랫도리 춤’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본 장성규와 매니저 김용운씨는 충격을 받은 듯 말을 잇지 못했다. 흥이 오른 안영미는 가슴 춤 남자 버전도 전수하겠다고 나섰다. 상상을 초월하는 가슴 춤 남자 버전에 제작진까지 나서 “심의에 걸릴 것 같다”며 안영미를 말렸다. 결국 장성규는 “바주카포를 보여드리겠다”는 안영미의 말을 극구 막으며 “수고하십시오. 열심히 난사하고 계세요. 혼자 댁에서 하세요”라고 말한 뒤 대기실을 황급히 빠져나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배종옥 앞에서 작아지는 이영자 “저도 어려운 사람 있다”

    ‘전참시’ 배종옥 앞에서 작아지는 이영자 “저도 어려운 사람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와 배종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터졌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9회 2부는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이 8.1%를 기록, 지난 방송보다 2.2%p 상승했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부는 4.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는 모두 동 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특히 2049 시청률은 토요 예능 1위에 해당한다. 이날 이영자는 친한 언니 배종옥과 오랜만에 만났다. 최근 드라마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 배종옥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을 받았을 정도로 대중에게 큰 임팩트를 남겼다. 그런 배종옥이 믿고 보는 연기력만큼 환상적인 이영자와의 케미를 보여줬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서로 쉬지 않고 받아치는 티키타카가 시청자의 배꼽을 강탈했다. 이영자의 장난기 가득한 농담에도 최선을 다해 진지하게 답변하는 배종옥이 웃음을 선사한 것.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매니저들은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안절부절 못했고, 출연진들은 입을 모아 “토크에 난항이 예상된다”며 흥미진진하게 이를 중계했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고 이영자와 배종옥의 상반된 모습이 돋보였다. 좋아하는 음식 취향이 다른 것은 물론, 먹는 양이 확연히 달랐던 것. 특히 이영자가 공깃밥을 다 먹고 “새로 시작하자”며 공깃밥을 추가하는 ‘리셋 먹방’에 대한 배종옥의 반응이 시청자를 빵 터지게 했다.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당황하다가 이내 경이롭다는 표정으로 바뀐 배종옥의 변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배종옥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이영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배종옥은 “살 너무 쪘다”며 돌직구를 날리거나, 지금까지 이영자만의 영역이었던 주문 주도권을 잡는 등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에 쩔쩔 매는 이영자가 신기하다는 반응에 이영자는 “저도 어려운 사람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어 두 사람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인생 이야기가 관심을 모았다. 이영자는 “‘전참시’를 하기 전까지 연예인이 자신의 길이 아닌 것처럼 느꼈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배종옥이 “누구에게나 안되는 날이 있다. 나에게도 그런 시기가 찾아온 적이 있다. 무서웠던 그 시간이 다 지나간 것이 믿겨지지 않다”며 공감하고 이해하는 모습은 시청자 마음을 울렸다. 그런가 하면 장성규는 하루 안에 라디오, 예능, 팬미팅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2019 최고 대세임을 입증했다. 장성규는 안영미를 찾아가 맞춤 개인기를 전수받거나, 자신만의 하트를 개발하는 등 팬들과 마주할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는 장성규가 이토록 정성을 기울인 팬미팅은 어떨지, 팬들은 1200석이라는 팬미팅 공간을 가득 채울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용이매니저 다이어트, 운동 전혀 안하고 살 뺀 방법은?

    용이매니저 다이어트, 운동 전혀 안하고 살 뺀 방법은?

    용이매니저 다이어트 소식이 화제다. 배우 신현준의 매니저로 알려진 용이매니저(본명 이관용)가 최근 무려 34kg 감량에 성공하며 주목을 끌었다. 다이어트 계기는 ‘체중과다로 인한 번지점프 실패’다. 지난 3월, 용이 매니저는 전참시 매니저들과 떠난 가평 여행에서 혼자만 번지점프대 위에 오르지 못했다. 제한 몸무게는 105kg인데 본인은 이를 훨씬 초과한 121kg에 달했기 때문이다. 이에 용이 매니저는 “몸무게 때문에 다른 매니저들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지 못했다. 방송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으나 당시 아쉬움이 매우 컸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비결로는 ‘배변 활동에 좋은 성분들을 다양하게 섭취한 것’으로 꼽았다. 용이 매니저는 다리 부상으로 인해 다이어트 기간 동안 운동을 전혀 할 수 없었다. 의사도 절대 안정을 취할 것을 권했다. 의지할 것은 체중감량에 좋은 성분들을 섭취하는 것뿐이었는데, 그 중 ‘배변활동’에 집중한 것이다. 차전자피 식이섬유, 함초분말, 알로에 전잎, 풋사과 등 배변활동에 좋다고 알려진 원료들을 다양하게 섭취했다. 여러 시도 끝에 121kg에서 87kg으로의 체중감량에 성공했고, 주변인들은 날씬해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에는 실제로 번지점프에 재도전했다. 체중 검사를 가볍게 통과했고, 점프대에서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뛰어내렸다. 가벼워진 몸과 마음 덕분에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신현준 매니저, 34kg 감량 성공한 모습 포착 ‘확 달라진 얼굴’

    신현준 매니저, 34kg 감량 성공한 모습 포착 ‘확 달라진 얼굴’

    배우 신현준 매니저로 알려진 용이매니저(본명 이관용)가 무려 34kg 감량에 성공하며 주목을 끌었다. 다이어트 계기는 ‘체중과다로 인한 번지점프 실패’다. 지난 3월, 용이 매니저는 전참시 매니저들과 떠난 가평 여행에서 혼자만 번지점프대 위에 오르지 못했다. 제한 몸무게는 105kg인데 본인은 이를 훨씬 초과한 121kg에 달했기 때문이다. 이에 용이 매니저는 “몸무게 때문에 다른 매니저들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지 못했다. 방송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으나 당시 아쉬움이 매우 컸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비결로는 ‘배변활동에 좋은 성분들을 다양하게 섭취한 것’으로 꼽았다. 용이 매니저는 다리 부상으로 인해 다이어트 기간 동안 운동을 전혀 할 수 없었다. 의사도 절대 안정을 취할 것을 권했다. 의지할 것은 체중감량에 좋은 성분들을 섭취하는 것뿐이었는데, 그 중 ‘배변활동’에 집중한 것이다. 차전자피 식이섬유, 함초분말, 알로에 전잎, 풋사과 등 배변활동에 좋다고 알려진 원료들을 다양하게 섭취했다. 여러 시도 끝에 121kg 에서 87kg으로의 체중감량에 성공했고, 주변인들은 날씬해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에는 실제로 번지점프에 재도전했다. 체중 검사를 가볍게 통과했고, 점프대에서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뛰어내렸다. 가벼워진 몸과 마음 덕분에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이에 용이매니저는 “다이어트 성공으로 건강과 자신감을 모두 얻은 것 같다. 120kg이 넘는 시절, 몸은 무거웠고 스트레스는 쉽게 받았다. 의사 선생님들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셨다. 이제는 몸과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 입고 싶었던 옷을 입을 수 있게 됐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인드도 갖게 됐다”며 변한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성규 “‘워크맨’ 러닝개런티, 새로운 계약 있었다”

    장성규 “‘워크맨’ 러닝개런티, 새로운 계약 있었다”

    방송인 장성규가 ‘워크맨’ 러닝개런티와 관련, “새로운 계약이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장성규, 솔비, 던, 김용명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싱 그려졌따. 이날 김용명은 팩트 체크를 하고 싶은 게 있다면서 “유튜브 채널 ‘워크맨’ 조회수가 엄청난데 출연료는 받고 조회수가 올라가면 러닝개런티가 억대라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장성규는 난감해하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돈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서 제작진과 약속을 했다. 앞으로 어디서든 ‘워크맨’과 관련된 돈 애기는 안 하겠다고”라고 말을 아꼈다. 그는 “러닝개런티가 있다 없다만 말해달라”는 요청에 마지못해 “새로운 계약이 있었다. (제작진이) 안 그래도 챙겨주려고 했는데 (‘전참시’에서 말해서) 내심 서운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돈 얘기는 안 하려고 한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이영자, 펭수 닮은꼴로 변신 ‘음식 먹기 힘들어’

    ‘전참시’ 이영자, 펭수 닮은꼴로 변신 ‘음식 먹기 힘들어’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펭수 닮은꼴을 선보였다.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박창훈, 김선영/이하 ‘전참시’) 77회에서는 새 예능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영자와 매니저 송성호의 하루가 공개된다. 특히 사진 속 이영자가 요즘 핫한 크리에이터 펭수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이영자가 “송팀장님 나 때려봐요. 손이 안 나와서 반격을 못해”라고 말하며 수줍게 드러난 손을 파닥파닥 흔드는 모습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후 이러한 펭수 닮은꼴 의상은 이영자에게 예상치 못한 시련을 선사했다고 한다. 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의상이 맛있는 음식을 눈앞에 두고도 먹기 힘들게 만든 것. 이와 함께 멋있게 차려입은 매니저의 패션 자신감이 폭발했다는 전언이다. 제작발표회 현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타인의 옷에 참견하거나 자신의 옷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 과정에서 사라진 매니저를 애타게 찾는 이영자의 모습이 웃음을 더했다고 한다. 펭수 오마주 의상을 입은 이영자와 패션 자신감이 폭발한 매니저의 하루가 웃음 폭탄을 터트릴 ‘전지적 참견 시점’ 77회는 9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참시’ 홍현희 게딱지 먹방, 이영자 넘었다 “단명할 듯”

    ‘전참시’ 홍현희 게딱지 먹방, 이영자 넘었다 “단명할 듯”

    ‘전참시’ 홍현희가 게딱지까지 먹어치우는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76회에서는 웹 예능 촬영을 위해 인천으로 향한 홍현희와 매니저 박찬열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가 단명할까 노심초사하는 매니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전참시’에 출연한 이유부터 “홍현희가 단명할까 걱정돼서”라고 밝혔던 매니저. 그는 이날도 음식을 빠르게 흡입하고, 먹자마자 잠드는 홍현희의 모습에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매니저는 “누나 그러다 빨리 죽어요”라고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산책과 운동을 강행하는 등 홍현희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챙기기 시작했다. 이날 홍현희는 웹 예능 촬영을 끝낸 뒤 매니저와 식사를 했다. 평소 남편 제이쓴이 해산물을 먹지 않아 아쉬워하던 홍현희를 위해 촬영지 근처의 소래포구에서 식사를 하기로 한 것. 두 사람은 회, 대하, 전어구이 등 제철 해산물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홍현희는 게딱지를 이로 씹어 먹으며 “오도독거리는 식감을 좋아한다”고 말해 매니저를 놀라게 했다. 매니저는 홍현희를 걱정했으나 홍현희는 아랑곳하지 않고 먹방을 이어갔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에 양세형은 “주인 아주머니가 자리 치울 때 보고 놀라실 것같다 게를 안 줬나 의아해하실 것같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 봤다 딱딱한 게딱지를 씹어먹어서 이에 안 좋을 것 같다” 라며 걱정을 표했다. 홍현희는 매니저에게 “예쁜척 안하고 먹어도 되서 너무 고맙다 평생 곁에 있어줘” 라며 고백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홍현희X매니저 박찬열 “‘천고마비’ 뜻 몰라?”

    ‘전참시’ 홍현희X매니저 박찬열 “‘천고마비’ 뜻 몰라?”

    ‘전참시’ 홍현희가 ‘천고마비’의 뜻을 물어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76회에서는 웹 예능 촬영을 위해 인천으로 향한 홍현희와 매니저 박찬열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매니저 박찬열에게 ‘천고마비’의 뜻을 물었고 매니저는 “높은 하늘”, “말처럼 달려라?”라는 답을 내놓았다. 이에 홍현희는 “천고마비 요즘 애들도 아는데”라며 핀잔을 줬다. 해당 장면이 전파를 탄 후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천고마비’가 오르기도 했다. 천고마비(天高馬肥)는 가을 하늘이 높으니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은 날씨가 매우 좋은 계절임을 형용하여 이르거나 활동하기 좋은 계절을 이르는 말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가 단명할까 노심초사하는 매니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전참시’에 출연한 이유부터 “홍현희가 단명할까 걱정돼서”라고 밝혔던 매니저. 그는 이날도 음식을 빠르게 흡입하고, 먹자마자 잠드는 홍현희의 모습에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매니저는 “누나 그러다 빨리 죽어요”라고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산책과 운동을 강행하는 등 홍현희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챙기기 시작했다. 특히 매니저의 이러한 프로 걱정러 면모는 홍현희 표 기상천외 먹방이 시작되자 더욱 잘 보였다. 홍현희가 게 등딱지까지 이로 씹어먹는 야성적인 모습은 먹방의 대가 이영자까지 경악하게 만들었을 정도. 홍현희의 차력쇼 먹방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진귀한 광경이었다. 이에 매니저는 수저도 놓고 홍현희의 치아 건강을 걱정하기 바빴다. 뿐만 아니라 전매특허 차 안 먹방을 펼치는 홍현희와 그를 서포트하는 매니저의 호흡이 웃음을 선사했다. 홍현희는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을 때 커브길에서 손으로 들어 줘야 한다는 꿀팁 전수를 놓치지 않았다. 여기에 익숙한 듯 커브길이 나올 때마다 담담하게 중계하는 매니저의 모습이 재미를 더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전참시’ 2부의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6%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3.2%(1부), 3.5%(2부)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홍현희, 매니저와 ‘극과 극’ 해산물 먹방 “충격적”

    ‘전참시’ 홍현희, 매니저와 ‘극과 극’ 해산물 먹방 “충격적”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와 매니저 박찬열이 극과 극 먹방을 선보인다. 11월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76회에서는 홍현희와 매니저 박찬열이 해산물 먹방을 한다. 푸짐하게 차려진 해산물을 먹는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군침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이날 홍현희와 매니저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소래포구를 찾았다. 홍현희는 자리에 착석하자마자 시를 읊는 듯한 음식 주문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이어 꽃게부터 대하, 전어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식사에 홍현희와 매니저는 눈을 빛내며 본격적인 먹방을 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홍현희와 매니저의 극과 극 분위기 먹방이 시선을 강탈했다고. 위생장갑을 끼고 도구를 사용해 우아하게 식사를 하는 매니저와 달리, 홍현희는 맨손으로 뼈와 껍질째 음식을 흡입하는 터프함을 발산한 것. 한자리에 있지만 전혀 다른 공간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이들의 극명한 온도차가 스튜디오에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고 전해진다. 이 같은 홍현희의 터프한 먹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상상초월 먹방이 이어진 것.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홍현희의 야성미 넘치는 먹방에 매니저까지 수저를 놓고 그를 지켜보기 바빴을 정도였다고 한다. 매니저를 충격에 빠뜨린 홍현희의 먹방은 어땠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홍현희의 신개념 먹방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6회는 오늘(2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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