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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버-캐롤라이나 ‘50주년 슈퍼볼’ 격돌

    덴버-캐롤라이나 ‘50주년 슈퍼볼’ 격돌

    덴버 브롱코스와 캐롤라이나 팬서스가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결정전인 슈퍼볼에서 격돌한다. 덴버는 2년 만에, 캐롤라이나는 12년 만에 슈퍼볼 무대에 서는 것이다. 덴버는 25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스포츠 어소리티 필드에서 벌어진 2015~16 NFL 아메리칸풋볼콘퍼런스(AFC) 챔피언십에서 ‘디펜딩 챔피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막판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20-18로 승리하며 슈퍼볼 진출을 확정 지었다. ‘세기의 쿼터백’ 페이턴 매닝(40·덴버)은 그의 오랜 라이벌인 톰 브래디(39·뉴잉글랜드)와의 17번째 맞대결에서 32차례 패스 시도 중 17차례를 정확하게 연결해 176야드 전진을 끌어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브래디도 터치다운 패스 1개를 포함해 310 패싱 야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2개의 인터셉션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챔피언십에서는 캐롤라이나가 애리조나 카디널스를 49-15로 완파하며 팀 역사상 두 번째로 슈퍼볼에 진출했다. 캐롤라이나는 2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뿌리고, 직접 2개의 터치다운을 러싱으로 찍은 흑인 쿼터백 캠 뉴턴(27)의 활약을 앞세워 NFC 역대 최다 점수 신기록을 세웠다. 반면 애리조나의 쿼터백 카슨 파머(37)는 4개의 인터셉션을 허용하는 최악의 경기력으로 큰 경기에 약하다는 평가를 이번에도 넘어서지 못했다. 올해로 50회째를 맞는 슈퍼볼은 다음달 8일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홈 구장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립공원관리공단, 한양대, 농협중앙회 충남본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경북지방경찰청, 광운대, IBK신용정보, 조달청, 대구지방경찰청

    ■새만금개발청 ◇ 부이사관 승진 ▲ 기반시설조성과장 오주용 ◇ 4급 승진 ▲ 사업관리총괄과 표명덕 ▲ 기반시설조성과 최정석■국립공원관리공단 ◇ 상임감사 이진화■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감사팀장 이인균 △사회봉사팀장 서진석 △검수관리팀장 송창근 △현장실습지원센터장 한상년 △연구진흥팀장 김남훈 △공과대학 행정4팀장 전방애 △간호학부 행정팀장 김향숙 △인문과학대학 행정팀장 최경신 △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장인숙 △국제학부 행정팀장 김숙형 △산업융합·언론정보대학원 행정팀장 박희호 △학술정보지원팀장 양경은 [ERICA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장 사재욱 △창의융합교육팀장 김현숙 △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서동호 △창업센터 행정팀장 현지희 △약학대학 행정팀장 조정환 △과학기술대학 행정팀장 강현욱 △경상대학 행정팀장 김엽 △학생지원팀장 이승철 △학술정보지원팀장 손래현 △학술정보운영팀장 윤석만■한국생명공학연구원 ◇ 부장급 ▲ 바이오의과학연구부장 배광희 ▲ 시스템바이오연구부장 정경숙 ▲ 창조기술실용화사업부장 노문철 ▲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장 이홍원 ◇ 단장급 ▲ 희귀난치질환연구단장 김남순 ▲ 유전체맞춤의료연구단장 김선영 ▲ 근골격노화제어연구단장 권기선 ▲ 위해요소감지BNT연구단장 신용범 ▲ 항암물질연구단장 안종석 ◇ 센터장급 ▲ 질환표적구조연구센터장 지승욱 ▲ 바이오신약중개연구센터장 민정기 ▲ 미생물면역연구센터장 이상준 ▲ 유전자교정연구센터장 김용삼 ▲ 식물분자의약연구센터장 김현순 ▲ 세포공장연구센터장 김희식 ▲ 바이오합성연구센터장 이승구 ▲ 기술사업화지원센터장 강문선 ▲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장 권오석 ▲ 국가영장류센터장 겸 영장류자원지원센터장 이상래 ▲ 미래형동물자원센터장 김선욱 ▲ 미생물기능연구센터장 서정우 ▲ 생물자원센터장 박두상 ▲ 바이러스감염제어연구센터장 정대균 ▲ 줄기세포연구센터장 김장환 ▲ 공동장비운영센터장 오현우■광운대 ▲ 대학원장·광운한림원장 이원호 ▲ 정보콘텐츠대학원장·전자정보공과대학장 이혁준 ▲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이 홍 ▲ 교육대학원장 탁진국 ▲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박종구 ▲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김창덕 ▲ 건설법무대학원장·정책법학대학장 신만중 ▲ 자연과학대학장 허 민 ▲ 인문사회과학대학장·동북아대학장 최기용 ▲ 인제니움학부대학장 도기숙 ▲ 기획처장 임영균 ▲ 교무처장 이동호 ▲ 학생복지처장 최철순 ▲ 입학처장 김문석 ▲ 대외국제처장 서상구 ▲ 총무처장 이무진 ▲ 관리처장 직무대리 김대식 ▲ 정보통신처장 손채봉 ▲ 산학협력단장 장윤영 ▲ 중앙도서관장 이향철 ▲ 정보과학교육원장 신상진 ▲ 광운미디어콘텐츠센터장 김성호 ▲ 언어교육원장 김용범 ▲ 교수학습센터장 도승연 ▲ 체육부 체육실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민상원 ▲ 연촌재 관장 이춘원 ▲ 대학신문사 주간 한종희■조달청 ◇ 과장 전보 ▲ 감사담당관 황상근 ▲ 전자조달국 국유재산기획조사과장 김홍창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장 임근자 ▲ 광주지방조달청장 박용주■대구지방경찰청 ◇ 경정 ▲ 홍보담당 이성균 ▲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이무근 ▲ 장비관리계장 전철훈 ▲ 정보1계장 백승호 ▲ 정보2계장 변정섭 ▲ 정보3계장 임상우 ▲ 보안수사2대장 박종하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송병진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영운 송도하 ▲ 수사1계장 김현국 ▲ 수사2계장 이종섭 ▲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손재우 ▲ 강력계장 최준영 ▲ 광역수사대장 이재욱 ▲ 마약수사대장 정현욱 ▲ 경비경호계장 김수철 ▲ 작전의경계장 안상진 ▲ 교통계장 안양수 ▲ 교통조사계장 엄홍수 ▲ 제1기동대장 서영진 ▲ 경찰특공대장 이규종 ▲ 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기덕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배재경 ▲ 중부경찰서 경무과장 손헌규 ▲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찬수 ▲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안재경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김천우 ▲ 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박종범 ▲ 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장병욱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신종 ▲ 동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오승철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대 김왕진 ▲ 서부경찰서 수사과장 신정식 ▲ 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이대헌 ▲ 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윤효천 ▲ 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근조 ▲ 남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충호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종식 ▲ 남부경찰서 경무과장 김영완 ▲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정기준 ▲ 남부경찰서 수사과장 박민수 ▲ 북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오영달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최경준 ▲ 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장수 ▲ 북부경찰서 수사과장 정연회 ▲ 북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차재문 ▲ 북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이종희 ▲ 수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병철 ▲ 수성경찰서 형사과장 양희성 ▲ 수성경찰서 경비과장 직대 이홍수 ▲ 달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제갈오현 ▲ 달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태영 ▲ 달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예종민 ▲ 달서경찰서 수사과장 이장희 ▲ 달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남영일 ▲ 성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태권 ▲ 성서경찰서 경무과장 손태석 ▲ 성서경찰서 수사과장 전점규 ▲ 성서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김선희 ▲ 달성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윤기웅 ▲ 달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김경배 ▲ 달성경찰서 여성청년과장 직대 최홍열 ▲ 강북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욱 ▲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안중만 ▲ 강북경찰서 수사과장 박종호 ▲ 강북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기태 ◇ 경감 ▲ 홍보담당관실 홍보팀장 박종철 ▲ 감찰내근팀장 사공주 ▲ 인사팀장 윤근호 ▲ 장비관리팀장 정해득 ▲ 정보1팀장 김진한 ▲ 지방청장 부속실 박철성 ▲ 정보2팀장 안미연 ▲ 정보3팀장 나채환 ▲ 정보4팀장 정학영 ▲ 보안사이버계장 김득희 ▲ 외사정보팀장 서문택 ▲ 생활안전팀장 장인수 ▲ 광역단속팀장 강준구 ▲ 아동청소년팀장 최도희 ▲ 117신고센터장 윤현선 ▲ 수사2팀장 이치훈 ▲ 지능범죄팀장 홍인표 ▲ 미제사건수사팀장 이기윤 ▲ 교통범죄수사팀장 김봉환 ▲ 제1기동대 제대장 박상진 윤보한 ▲ 기동1중대장 김조한 ▲ 중부경찰서 김대원 김민철 김선미 이진원 최경희 박소예 박종식 이두용 임선제 홍석운▲ 동부경찰서 김상현 김진배 김태현 노천구 문중관 박영석 손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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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 영양서 정보보안과장 천상필 ▲ 지방청 제1기동대 송일호 ▲ 〃 홍보팀장 김정락 ▲ 〃 청사이전부팀장 권규영 ▲ 〃 생활안전과 이우람 ▲ 〃 여성청소년과 김동현 ▲ 〃 경비교통과 이희수 문광진 ▲ 경주서 박성기 김종학 오염진 허남호 전재준 장재호 안승운 권문식 김진호 김경분 김상학 김용부 박현민 유재혁 ▲ 포항북부서 김정하 정현락 이기용 함창석 하영상 최광국 김학섭 이창재 ▲ 포항남부서 주재정 김상직 전홍철 이영호 이상완 문준호 임효상 장형기 홍성환 ▲ 구미서 최창곤 여윤기 구태회 김의한 엄상두 최원섭 ▲ 경산서 김경석 권민재 김주환 조옥래 ▲ 안동서 김종원 이상민 김진효 남동건 권성룡 박진우 이동혁 조원호 ▲ 김천서 송규호 배광수 김만수 ▲ 영주서 김재철 김용욱 박연호 변대우 유영일 임상혁 ▲ 영천서 이효순 강석구 최재명 박욱상 ▲ 상주서 박유진 전진숙 노갑수 곽주민 안성근 정옥현 이건욱 ▲ 문경서 조용균 고상만 서유협 정수용 ▲ 칠곡서 김태진 신진호 ▲ 의성서 이재길 박대용 김창우 정성룡 홍기근 김현수 ▲ 청도서 김배훈 이종배 ▲ 영덕서 임상일 ▲ 울진서 임해중 박영진 조정일 ▲ 봉화서 박상호 박종일 ▲ 예천서 박찬일 장성오 정수호 ▲ 성주서 김용호 ▲ 청송서 우종화 ▲ 영양서 남상철 ▲ 군위서 강창희 김성제 ▲ 고령서 신용식 ▲ 울릉서 정보과장 김일호 ▲ 〃 수사과장 임영택 ■IBK신용정보 ◇ 승진 ▲ 경영관리부 부장 서동수 ▲ 신대방1지점 지점장 최민균 ◇ 전보 ▲ 채권관리부 부장 류시욱 ▲ 영업부 부장 이범식 ▲ 미래사업추진단 단장 윤영우 ▲ 영등포1지점 지점장 조규문 ▲ 신대방2지점 지점장 오충환■한국얀센 ◇ 상무 ▲ 커스터머 엑설런스 국중직 ▲ 홍보 및 대외협력부 김지영 ▲ 허가 및 비즈니스 퀄리티 민향원 ▲ 신경정신 및 통증사업부 박명철 ▲ 마켓 액세스 임경화 ▲ 재정부 스텔라 첸(Stella Chen)■농협중앙회 충남본부 ◇ 지역본부 부장 ▲ 충남경제사업부 김주명 ▲ 충남경영지원부 윤상운 ◇ 지역본부 단장 ▲ 충남경제지원단 양환성 ▲ 충남경영기획단 류지민 ▲ 충남경영기획단 이성구 ◇ 시군지부 농정지원국(단)장 ▲천안시 농정지원단장 원경식 ▲ 보령시〃 이현호 ▲논산시〃 유태욱 ▲ 논산시〃 서종경(기획역) ▲ 부여군〃 노이수 ▲ 청양군 〃이택문 ▲ 청양군 〃박상복(기획역) ▲ 예산군〃 정윤환 ▲ 홍성군〃 김영훈 ▲ 태안군〃 채병범 ▲ 세종시 농정지원국장 이명렬
  • [씨줄날줄] 화성 당성/서동철 논설위원

    [씨줄날줄] 화성 당성/서동철 논설위원

    삼국시대 한강 유역은 고구려 백제 신라의 격전지였다. 한성백제는 근초고왕(346~375 재위) 시절 전성기를 이루었지만 광개토대왕(391~412 재위) 이후 줄곧 고구려의 위협에 시달린다. 결국 고구려 장수왕(413~491 재위)에 쫓겨 지금의 충남 공주인 웅진으로 천도할 수밖에 없었다. 신라도 남한강 상류의 충북 충주 일대까지 고구려에 내주어야 했다. 하지만 신라 진흥왕(540~576 재위) 시대가 되면 세력 판도는 다시 짜인다. 고구려는 북쪽 돌궐의 침입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던 데다가 내분도 심각했다. 반면 백제는 538년 오늘날의 부여인 사비로 천도한 뒤 국가 체제가 다시 공고해진 시점이었다. 진흥왕은 백제 성왕(523~554)과 동맹을 맺어 고구려를 충주 일대에서 쫓아낸 데 이어 동맹을 파기하고 백제가 회복한 한강 유역마저 차지한다. 신라가 한강 유역을 지배할 수 있었던 배경에 남한강이 있다. 지금은 댐과 보(洑)에 막혀 물길이 끊어진 지 오래다. 하지만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에도 남한강은 경상도와 강원도의 세곡(稅穀)을 개경이나 한양으로 나르는 통로였다. 경상도 세곡은 육로로 새재를 넘어 남한강 상류 충주에서 배에 실렸고, 세곡선은 빠른 물살을 타고 순식간에 마포나루에 닿았다. 충주가 중원경이라는 이름으로 신라 제2의 도시로 떠오른 것도 이 때문이다. 한강 유역을 방어하는 배후도시로 충주의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었다. 충주에 집중 주둔시킨 병력과 장비는 유사시 물길로 한나절 만에 한강 유역으로 실어 나를 수 있었다. 반면 육로에 의존했던 고구려나 백제는 아무래도 기동력이 떨어졌다. 신라는 서해에 면한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나서야 중국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고구려와 대치하던 한강 하구를 전진기지로 삼기는 너무 위험했을 것이다. 결국 지금의 경기 화성 당성(唐城)이 떠올랐다. 당나라를 오가는 외교선과 무역선이 이곳에서 출발했으니, 당성이 없었다면 신라의 삼국통일도 없었다. 원효가 의상과 함께 당나라로 떠나려다 해골 물을 마시고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이치를 터득한 곳도 당성 주변이었을 것이다. 임오군란(1882) 이후 청군에 납치된 흥선대원군이 청나라로 끌려가는 배에 올랐던 곳도 당성 주변 마산포였다. 불과 100년이 조금 넘은 한말까지도 대중국 교류의 거점이었음을 알 수 있다. 한양대 문화재연구소가 당성터 발굴 조사에서 당(唐)자가 새겨진 기와를 비롯한 중요 유물을 확인했다고 한다. 지금 당성으로 알려지고 있는 곳이 신라의 당성인지 증거가 부족했던 상황에서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렇지 않아도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의 출발점으로 의미가 확장되고 있는 당성이다. 역사 복원에 한 걸음씩 다가가게 하는 조사단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서동철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아시아의 힘(조 스터드웰 지음, 김태훈 옮김, 프롬북스 펴냄) 폭락하는 중국 증시는 꺼져 가는 버블의 증거일까 아니면 극복 가능한 성장통일까. 중국의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한때 고속 성장했지만 아시아 금융위기 이후 빈곤해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 같은 운명을 맞이할 것인지 아니면 위기를 극복하고 일본, 한국과 같은 성숙 경제로 나아갈 것인가. 이 책은 비즈니스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개발 경제학에서 중요한 두 가지 질문, 즉 일본, 한국, 중국 같은 국가는 어떻게 고도성장을 했는가와 왜 다른 나라들은 그런 성장이 드문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며 동북아시아 성장의 승패를 좌우한 요인을 파악하고 전략을 제시한다. 504쪽. 2만 3000원. 법륜 스님의 행복(법륜 지음, 최승미 그림, 나무의 마음 펴냄)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행복을 찾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바쁘게 살아간다. 열심히 살지만 나는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문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행복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며 움켜쥐고 있던 것들을 내려놓고, 오늘 우리가 사는 방식과 가치관에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해 보자고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지금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경쟁에서 이기면서도 타인을 억누르지 않고, 경쟁에서 지면서도 패배감 없이 사는 비결을 소개한다. 280쪽. 1만 4000원. 몸은 기억한다(베셀 반 데어 콜크 지음, 제효영 옮김, 을유문화사 펴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분야를 30년 이상 연구한 미국의 의학 박사가 쓴 트라우마 안내서다. 트라우마 장애를 안고 있는 사람들은 그 사건이 일어난 시간에 멈춰 과거의 일을 반복해 경험한다. 트라우마의 후유증은 정신뿐 아니라 몸에까지 비극적 경험의 상흔을 남긴다. 몸이 그 상처를 기억해서 반응하는 것이다. 책은 PTSD라는 진단명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치료법의 발달, 트라우마가 사회에 미치는 파장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소개한다. 책은 환자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이들을 품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며 마음을 여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라고 강조한다. 660쪽. 2만 2000원. 량치차오 평전(셰시장 지음, 김영문 옮김, 글항아리 펴냄) 중국 청나라 말기에서 중화민국 초기 계몽 사상가인 량치차오(梁啓超)에 관한 1000쪽이 넘는 평전이다. 중국어 원문 70만자·한글 번역 130만자에 달하는, 지금까지 출판된 량치차오 전기 중 가장 두껍다. 량치차오는 계몽적 잡지 발행, 신사상 소개 등과 같은 혁신운동과 법을 통해 부국강병을 모색한다는 의미의 ‘변법자강운동’을 주창해 중국 개화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반대로 혁명을 지연시켜 역사의 전진을 반대한 ‘반동 인물’이라는 혹평도 뒤따른다. 저자는 책에서 청나라 말기에서 중화민국으로 넘어가는 격동의 시절 지식인으로서 량치차오가 겪은 고뇌와 발자취, 이 과정에서 맺은 대표적 인물들과의 교류를 촘촘하게 엮어냈다. 1304쪽. 5만 4000원. 산척, 조선의 사냥꾼(이희근 지음, 따비 펴냄) 영화 ‘대호’에서 최민식이 연기한 호랑이 사냥꾼의 활약상을 그린 책. ‘산척’이라 불리던 이들은 뛰어난 무예 솜씨로 백성들의 파수꾼 역할을 도맡았으며 임진왜란 같은 큰 전란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임진년 왜군의 침략에 속수무책 패하기만 할 때 거창 우현전투에서 왜군을 물리친 의병이 바로 이들이 주축이 된 부대였다 .책은 우리 역사와 기억 속에서 사라진 산척의 흔적을 하나씩 찾아나가면서 조선시대 일상과 군사 제도, 임진왜란 등 국가적 환란과 구한말 의병 투쟁의 모습 등을 생생하게 복원한다. 232쪽. 1만 3000원.
  • [희망을 주는 기업] 금호타이어, 베트남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교민 지원

    [희망을 주는 기업] 금호타이어, 베트남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교민 지원

    금호타이어는 베트남 다문화가정의 모국 방문을 지원하는 ‘한국·베트남(이하 한·베)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프로그램’을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한·베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프로그램은 모국 방문이 어려운 국내 거주 베트남 다문화가정의 신청을 받아 금호타이어가 왕복 항공권 및 현지 체재비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1월까지 총 4회, 43가족이 베트남을 방문했다. 금호타이어가 베트남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이유는 베트남이 금호타이어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6년 베트남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금호타이어는 빈증성에 최신 설비를 갖춘 베트남 최초의 승용차용 타이어 생산공장(2008년 완공)과 천연고무 가공공장(2007년 완공)을 운영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국내에 체류 중인 베트남 교민들과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 진출 이후 2012년 한·베 수교 20주년을 맞아 ‘베트남 교민회 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뒤 베트남 교민회 사무실 운영을 후원했고 ‘베트남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김수옥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베트남 교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교민회 사회는 물론 양국의 우호증진 및 상호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중2병 털고 자신감 가득 채웠어요

    중2병 털고 자신감 가득 채웠어요

    “추위와 눈보라를 뚫고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태백산을 오르면서 강북구의 중학교 2학년생들은 앞으로 어떤 상황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꼈다.” 박겸수 구청장의 칭찬과 함께 제4기 ‘청소년 희망원정대’가 수료식을 했다. 구의 청소년 희망원정대는 중학교 2학년생들이 매월 한 번씩 강북주민인 엄 대장과 함께 산을 오르면서 꿈과 희망, 도전정신을 배우는 교육 특화 프로그램이다. 봄과 가을에는 매월 둘째 토요일 산에 오르고 여름과 겨울방학에는 캠프활동을 하는데 이번 겨울방학에는 태백산 겨울캠프를 다녀왔다.<서울신문 1월 19일자 15면> 2012년 주 5일제 수업이 시작되면서 마련된 청소년 희망원정대는 ‘중2병’을 앓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4기 원정대는 남녀 중학생 35명이 1년간 참여했다. 4기 청소년 원정대원 가운데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신준서(16·삼각산중)군과 태지수(16·화계중)양은 오는 3월 엄홍길 대장과 함께 히말라야도 등반하게 된다. 강북구만의 특화교육사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희망원정대’는 지난해 한국행정학회가 마련한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올해도 3월에 강북구 12개 중학교에서 60명의 학생을 추천받아 4월부터 청소년 희망원정대 등반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영화 ‘히말라야’의 주인공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산행은 영어단어나 수학공식 하나 외우는 것보다 더 큰 교육적 성취”라면서 “구는 청소년들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꿈을 향해 전진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경북지방경찰청, 한글과컴퓨터, 한국주택금융공사, 한화투자증권

    ■고용노동부 ◇ 고위공무원 전보 ▲ 대변인 정형우 ▲ 노동시장정책관 김경선 ▲ 고용서비스정책관 장신철 ▲ 직업능력정책국장 권기섭 ▲ 노사협력정책관 임서정 ▲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시민석 ▲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안경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 1급 승진 ▲ 기획조정실장 김형목 ▲ 수출전략처장 백진석 ▲ 수출사업처장 오형완 ▲ 국방대학교 교육 신장현 ◇ 2급 승진 ▲ 비서실장 김광진 ▲ 감사부장 한순철 ▲ 시설관리부장 권홍 ▲ 수급사업부장 서병교 ▲ 통상지원부장 한병희 ▲ 농산수출부장 문용현 ▲ 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운영부장 기운도 ▲ 부산울산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박한춘 ▲ 통일교육원 교육 홍준수 ◇ 처실장급 전보 ▲ 감사실장 이호선 ▲ 재무관리처장 이윤용 ▲ 유통조성처장 황형연 ▲ 비축사업처장 조익춘 ▲ 식량관리처장 오정규 ▲ 식품산업처장 김정욱 ▲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장 유병렬 ▲ aT센터장 김학인 ▲ 농식품유통교육원장 조해영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송기복 ◇ 부장급 전보 ▲ CS경영부장 임헌주 ▲ 인사부장 최주환 ▲ IT지원부장 전진구 ▲ 정책금융부장 김용광 ▲ 회계관리부장 문병필 ▲ 시장지원부장 김명수 ▲ 계약재배부장 김기붕 ▲ 유통정보부장 김상백 ▲ 채소특작부장 권오훈 ▲ 품질안전부장 민경후 ▲ 보관관리부장 정신환 ▲ 두류부장 강계원 ▲ 식량지원부장 서기원 ▲ 수출기획부장 박민철 ▲ 수출정보부장 이수직 ▲ 임축산수출T/F팀장 윤미정 ▲ 식품진흥부장 배민식 ▲ 해외마케팅부장 상병하 ▲ 신시장개척부장 노태학 ▲ aT센터 운영지원부장 김봉섭 ▲ aT센터 미래사업부장 양인규 ▲ 사이버거래소 단체급식부장 김준록 ▲ 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지원부장 조창익 ▲ 화훼공판장 관리부장 손용규 ▲ 서울경기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함정운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윤영배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김병원 ▲ 광주전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신형민 ▲ 광주전남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고광삼 ▲ 대구경북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양재준 ▲ 대구경북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박연호 ▲ 충북지역본부장 김민수 ▲ 전북지역본부장 오종영 ▲ 제주지역본부장 김계수 ◇ 교육파견 ▲ 서울대 이관 윤도언 ▲ 국립외교원 이원기 ◇ 해외지사 파견 ▲ 자카르타지사장 남택홍 ▲ 아부다비지사장 서명구■경북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포항북부서 이영우 정선중 김형경 ▲ 경주서 강성수 ▲ 예천서 박동철 ▲ 지방청 김재연 ▲ 구미서 한상욱 ▲ 경산서 박인권 ▲ 울진서 김진규 ◇ 경감 승진 ▲ 영주서 이상민 ▲ 문경서 정성룡 노갑수 ▲ 영덕서 이상완 ▲ 구미서 배광수 박대용 전진숙 김창우 ▲ 지방청 김경석 김정락 권홍 김정하 ▲ 경산서 안승운 장재호 ▲ 영천서 김진호 권규영 ▲ 경주서 전홍철 정현락 ▲ 포항남부서 하영상 오염진 허남호 최광국 전재준 ▲ 상주서 김진효 ▲ 울릉서 임영택 ▲ 포항북부서 이영호■한국주택금융공사 ◇ 1급 ▲ 지역본부장 김갑천 ▲ 신탁자산부장 배덕수 ▲ 채권관리부장 장병일 ▲ 경기남부지사장 유기철 ◇ 2급 ▲ 정보전산부장 임태완 ▲ 기획조정실 팀장 최상철 ▲ 재무관리부 팀장 유승찬 ▲ 정책모기지부 팀장 이철우 ▲ 주택연금부 팀장 김동만 ▲ 채권관리부 팀장 양희만 ▲ 리스크관리부 팀장 곽해일 ▲ 서울남부지사 팀장 임호빈 ▲ 서울서부지사 팀장 안홍찬 ▲ 경기중부지사 팀장 김용배■한화투자증권 [전보] ◇ 사업부장 ▲ 다이렉트사업부 황성철 ▲ 장외파생사업부 이용규 ▲ 전략운용사업부 신민식 ▲ 컨설팅1사업부 박흥곤 ▲ 컨설팅2사업부 서종호 ▲ holeSale사업부 김근영 ◇ 센터장 ▲ 다이렉트콜센터 한석희 ▲ e비즈니스센터 김정재 ◇ 팀장 ▲ 경영관리팀 이준형 ▲ 경영기획팀 김관순 ▲ 글로벌영업팀 성호철 ▲ 금융공학팀 현종석 ▲ 다이렉트관리팀 양병삼 ▲ 업무개선팀 주가연 ▲ 온라인운영팀 김동욱 ▲ 총무팀 이준협 ▲ 컨설팅관리팀 서범석 ▲ 파생영업팀 추성식 ▲ BT전략팀 정준 ▲ OTC금리운용팀 김정태 ▲ OTC영업팀 송재호 ▲ OTC운용팀 문동진 ▲ WM지원팀 정종갑 ◇ 지점장 ▲ 강남지점 이상목 ▲ 강서지점 김준호 ▲ 갤러리아지점 이민정 ▲ 과천지점 이해은 ▲ 군산지점 천병훈 ▲ 금융플라자시청지점 강정희 ▲ 노원지점 성기송 ▲ 대치센트럴지점 신국선 ▲ 마린시티지점 서인재 ▲ 반포지점 오미란 ▲ 범어지점 윤여형 ▲ 부천지점 송경아 ▲ 분당지점 김민수 ▲ 사하지점 김현정 ▲ 송도IFEZ지점 이동활 ▲ 순천지점 최선아 ▲ 언양지점 성환오 ▲ 영업부 김동우 ▲ 영천지점 임성아 ▲ 올림픽지점 이성구 ▲ 일산지점 안영준 ▲ 전주지점 정승원 ▲ 청주지점 한귀석 ▲ 평촌지점 신화월■한글과컴퓨터 ◇ 부사장 승진 ▲ 연구개발본부 양왕성 ◇ 상무이사 승진 ▲ 기획조정본부 미래전략실 김연수
  • [현장 행정]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강북 청소년 희망원정대

    [현장 행정]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강북 청소년 희망원정대

    ‘자승최강(自勝最强).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가장 강하다.’ 영화 히말라야의 주인공인 엄홍길 대장의 좌우명이다. 수많은 죽을 고비와 온갖 역경을 이기고 히말라야 8000m급 16좌에 올랐던 엄 대장은 18일 강원도 태백산 산행에 나선 강북구 청소년들에게 “1년 동안 ‘산’이 여러분에게 스스로를 이길 수 있는 강인한 정신을 가르쳐 줬다”면서 “어떤 어려움에도 좌절하지 말고 자신의 약속을 지키며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4기 강북 청소년희망원정대’의 마지막 활동으로 엄 대장과 박겸수 강북구청장, 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 48명이 태백산 등정에 나섰다. 코스는 태백산 유일사에서 천제단, 당골광장까지 이어지는 8.5㎞ 구간이다. 박 구청장도 “산에는 자동차가 없다. 작은 걸음걸음이 모여야만 비로소 정상에 도달할 수 있다”면서 “여러분이 가장 어려워하는 ‘공부’도 꾸준히 조금씩 노력하면 어느새 목표에 도달해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2답게 쉼 없이 재잘대며 걷던 대원들이 천제단에 가까워지면서 조용해졌다. 천제단을 향하는 능선에서는 영하 20도가 넘는 기온에 매서운 칼바람과 눈보라로 앞을 볼 수도 없을 정도였다. ‘과연 학생들이 바람을 뚫고 정상을 향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엄 대장은 단호했다. “겨울 산은 원래 바람이 불어요. 모두 재킷 지퍼를 끝까지 올리고 보온에 주의한다”라고 외치며 앞으로 나갔다. 엄 대장은 “학생들이 1년 동안 배운 것이 바로 ‘내’가 아니라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삶을 사는 것이 영어 단어나 수학 공식보다 훨씬 더 중요한 삶의 지혜”라고 말했다. 박 구청장도 “학교도 성격도 다른 이들 48명 사이에는 폭력이나 왕따 등의 문제가 없다”면서 “더 많은 지역 청소년의 인성을 위해 희망원정대를 확대하고 싶지만 ‘예산’ 문제로 너무 어렵다”며 안타까움을 섞어 말했다. 어느덧 정상인 천제단에 오른 대원들의 함성 소리가 들린다. 영하 20도에 눈을 동반한 칼바람까지 불었지만 이들을 막을 순 없었다. 발아래로 펼쳐지는 하얀 눈꽃 세상을 향해 대원들은 “나는 할 수 있다. 우리가 최고다”를 외친 뒤 당골광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김태경(16·인수중)양은 “이렇게 추운 날씨에 태백산 정상에 오르다니 나 자신이 마냥 기특하고 대견하다. 이제 어떤 어려운 상황도 이겨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산행을 마친 이들은 엄 대장의 강연도 듣고 태백시의 365 안전 체험 테마파크에서 체험 등을 했다. 박 구청장은 “학생 대원들은 엄 대장과 산행을 하며 호연지기를 기르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신의 모습을 봤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미래 인재로 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태백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땅 위를 달리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드론의 진화

    땅 위를 달리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드론의 진화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서는 좁은 공간에서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는 차가 등장한다. 영화의 배경인 2019년이 다가오지만, 아직은 영화에서 보던 수직이착륙 차량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작은 크기의 미니 수직 이착륙 무인기라면 가능할지 모른다. 이스라엘의 택티컬 로보틱스(Tactical Robotics)는 경차 크기의 1t급 무인기인 에어뮬(AirMule)을 개발중이다. 지난해 말 이스라엘의 메기도 공항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이 무인기는 수직 이착륙을 위한 리프트 팬 2개가 앞뒤로 있고 기체 뒤에는 전진을 위한 팬 2개가 탑재되어 있다. 꼬리 날개 이외에는 날개가 없지만, 이런 독특한 구조로 좁은 공간에서도 수직 이착륙과 비행이 가능하다. 에어뮬을 만든 이유는 군사적인 목적이다. 에어뮬은 최대 440kg의 화물을 300km 떨어진 장소로 운반할 수 있다. 최대 속도는 시속 185km 정도다. 기존의 헬기와 비교해서 동체 크기가 매우 작아 적의 눈에 잘 띄지 않을 뿐 아니라 거대한 로터가 없어 공격에서 더 안전하기 때문이다. 헬기보다 좁은 공간에 쉽게 착륙이 가능한 점 역시 장점이다. 더구나 작은 크기에도 아마존이나 구글의 택배 드론보다 월등히 큰 수송 능력을 지니고 있다. 에어뮬을 50km 정도 거리 근거리 공수용으로 사용할 경우 하루 최대 6t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으며, 10~12대 정도로 수송 부대를 편성하면 하루 3천 명의 전투 인원이 필요한 물자를 수송할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 측의 주장이다. 동시에 에어뮬은 자율적으로 움직인다. 따라서 수송에 필요한 인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에 의해 격추돼도 아군 병력 손실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육로로 수송이 힘든 험준한 산악 지형이나 섬 지형 등에 빠른 속도로 물자를 보급하기에 적합한 것은 물론이다. 다만 이와 같은 주장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테스트가 필요하다. 이 드론이 고장이 잘 나지 않는지, 악천후에도 운용할 수 있는지, 실제로 목표 성능에 근접한 수송 능력을 지녔는지 등을 전부 검증해야 한다. 만약 이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다면 에어뮬은 군용은 물론 민수용으로도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과연 이런 형식의 수직이착륙 수송 드론이 대중화될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된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靑비서관 출신 전진 배치…공직 국정철학 유지 의지

    이번 차관급 인사 역시 집권 후반기까지 공직사회에 정권의 국정철학을 유지하겠다는 청와대의 뜻이 강하게 반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사를 연속선상에서 놓고 볼 때 청와대 비서관 출신이 늘 전진 배치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기획재정부 1차관과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에 최상목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과 홍남기 기획비서관이 각각 내정됐다. 앞서 이뤄진 인사에서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박근혜 정부 초기 경제금융비서관을 지낸 뒤 기재부 1차관을 거쳐 장관에 발탁됐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도 박근혜 정부 원년 멤버로 해양수산비서관에서 해수부 차관, 이어 장관으로 승진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통일비서관에서 차관을 건너뛰고 장관으로 직행했다. 윤학배 해수부 2차관, 오균 국무조정실 1차장,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장옥주 전 보건복지부 차관, 김재춘 전 교육부 차관, 김경식 전 국토교통부 1차관 등이 현 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다. 또 하나의 두드러진 특징은 ‘기재부 중시’이다. 박근혜 정부 들어 최고의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는 말까지 나온다. 이날 인사에서도 7명 중 이석준 차관, 최상목·홍남기 청와대 비서관, 정은보 차관보 등 4명이 기재부 출신이다. 특히 국무조정실장에는 임종룡·김동연·추경호 전 실장에 이어 네 번 연속 기재부 출신이 임명되는 기록을 남겼다. 기재부 출신은 2014년 7월 여당 실세인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이 경제 부총리로 오면서 줄곧 고위직 인사를 휩쓸고 있다. 중앙 부처 18곳 중 기재부 출신 장관(급)은 주형환 산업부 장관,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내정자가 합류하면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과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4명이 됐다. 차관급은 기재부 차관 2명을 포함해 기재부 출신이 모두 5명에 달한다. 중앙 부처 차관 24명 가운데 21%가 기재부 인사다. 이에 대해 다른 부처에서는 내부 승진의 기회가 크게 줄면서 “우리는 기재부 2중대냐”는 불만도 터져나온다. 전문성이 중요해지는 시대 흐름에 역행한다는 지적도 있다. 한편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맞는 금융위는 ‘식구가 돌아왔다’는 분위기다. 지난 2010년부터 3년간 금융위에서 금융정책국장과 사무처장을 맡았던 만큼 내부 사정을 누구보다 속속들이 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국내 금융과 경제정책에 두루 능통한 데다 기획재정부 차관보 역할을 하며 부처 간 협의 등 조정 능력까지 더해져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기대까지 나온다. 내부 승진이 이뤄진 행정자치부 역시 분위기가 좋다. 김성렬 행자부 차관 내정 인사에 대해 한 고위 관계자는 “정종섭 장관 시절 유력한 차관 후보였지만 지역안배 차원에서 발탁되지 못했다는 소문도 있었다”면서 “행자부 안에서 총무, 내무 업무를 두루 거친 데다 강한 추진력을 보여왔다”고 전했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jak@seoul.co.kr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하늘을 나는 자동차 등장…에어뮬

    하늘을 나는 자동차 등장…에어뮬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서는 좁은 공간에서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는 차가 등장한다. 영화의 배경인 2019년이 다가오지만, 아직은 영화에서 보던 수직이착륙 차량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작은 크기의 미니 수직 이착륙 무인기라면 가능할지 모른다. 이스라엘의 택티컬 로보틱스(Tactical Robotics)는 경차 크기의 1t급 무인기인 에어뮬(AirMule)을 개발중이다. 지난해 말 이스라엘의 메기도 공항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이 무인기는 수직 이착륙을 위한 리프트 팬 2개가 앞뒤로 있고 기체 뒤에는 전진을 위한 팬 2개가 탑재되어 있다. 꼬리 날개 이외에는 날개가 없지만, 이런 독특한 구조로 좁은 공간에서도 수직 이착륙과 비행이 가능하다. 에어뮬을 만든 이유는 군사적인 목적이다. 에어뮬은 최대 440kg의 화물을 300km 떨어진 장소로 운반할 수 있다. 최대 속도는 시속 185km 정도다. 기존의 헬기와 비교해서 동체 크기가 매우 작아 적의 눈에 잘 띄지 않을 뿐 아니라 거대한 로터가 없어 공격에서 더 안전하기 때문이다. 헬기보다 좁은 공간에 쉽게 착륙이 가능한 점 역시 장점이다. 더구나 작은 크기에도 아마존이나 구글의 택배 드론보다 월등히 큰 수송 능력을 지니고 있다. 에어뮬을 50km 정도 거리 근거리 공수용으로 사용할 경우 하루 최대 6t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으며, 10~12대 정도로 수송 부대를 편성하면 하루 3천 명의 전투 인원이 필요한 물자를 수송할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 측의 주장이다. 동시에 에어뮬은 자율적으로 움직인다. 따라서 수송에 필요한 인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에 의해 격추돼도 아군 병력 손실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육로로 수송이 힘든 험준한 산악 지형이나 섬 지형 등에 빠른 속도로 물자를 보급하기에 적합한 것은 물론이다. 다만 이와 같은 주장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테스트가 필요하다. 이 드론이 고장이 잘 나지 않는지, 악천후에도 운용할 수 있는지, 실제로 목표 성능에 근접한 수송 능력을 지녔는지 등을 전부 검증해야 한다. 만약 이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다면 에어뮬은 군용은 물론 민수용으로도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과연 이런 형식의 수직이착륙 수송 드론이 대중화될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된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울산 축구 전진훈련장 ‘인기’…외국서도 찾는다

    울산이 축구 동계전지훈련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 올림픽국가대표팀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유스팀까지 찾았다. 14일 울산시와 시축구협회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 대학, 실업 등 56개 팀이 다음달 28일까지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초등부에서는 경북 강구초, 충북 교현초, 전남 능주초, 경남 양산초, 부산 연산초 등 13개 팀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삼호초등학교, 전하초등학교 등에서 훈련 및 연습경기에 갖는다. 중등부에서는 부산 기장중, 부산 수영중, 김해 유나이티드, 서울 레오FC, 경기 구리FC, 대구 대륜중, 대전 동신중 등 15개 팀이 울주군 남창중 운동장과 서생체육공원 운동장, 온양체육공원 운동장 등에서 울주군 스토브리그를 벌이고 있다. 고등부에서는 지난 7일부터 서울 중앙고, 광명공고, 중경고, 경희고, 이천 제일고, 대구공고, 세경FC, 용산FC, 경신고 등 17개 팀이 울산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오는 다음달 28일까지 문수양궁장과 종합보조구장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고등부에는 아르헨티노 주니어스 U-17팀도 찾아 현대고 및 계명고와 실력을 겨뤄 눈길을 끌었다. 대학·일반부에서는 수원대와 홍익대, 영남대, 대전코레일 등 7개 팀이 울산대와 미포구장, 간절곶 일원에서 훈련하고 있다. 울산시축구협회와 시는 장소, 시설, 심판배정, 생수 지원 등 인적·물적 지원을 통해 울산을 찾은 팀들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축구협회 관계자는 “울산은 문수양궁장, 종합보조구장, 미포구장, 강동구장 등 전국 최고수준의 축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면서 “또 울산에는 전국 상위권의 축구팀들이 연령별로 있어 전국의 팀들이 경기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양천 ‘위험천만’ D등급 옹벽, 소통으로 고쳤다

    양천 ‘위험천만’ D등급 옹벽, 소통으로 고쳤다

    양천구가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위험등급을 받은 시설물을 정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천구는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은 목2동과 신월3동 등 4곳의 옹벽과 석축의 정비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몇 년 전부터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개인 소유의 시설인 데다 주민 간 의견이 달라 수리를 하지 못했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김수영 구청장이 취임한 이후 문제를 바로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주민들의 반응은 냉랭했다. 구 관계자는 “옹벽 보수에 비용이 드는데 일부 주민이 비용을 내지 못하겠다며 수리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구는 한 달 가까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0여 차례의 협의를 거쳐 주민을 설득했다. 구는 주민들이 보수비용을 모두 마련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서울시에 지원을 요청했고 그 결과 83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목2동 석축공사를 마지막으로 4곳의 보수공사를 완료했다. 보수공사 결과 옹벽과 석축 등 4개 시설물의 안전도는 B등급 이상으로 올라갔다. 목2동의 한 주민은 “이전에는 구청이 주민들에게 일방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라는 식으로 통보했는데, 이번에는 안전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고 다가왔다”면서 “옹벽 안전은 소통 행정이 만든 성과물”이라고 칭찬했다. 김 구청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시설물들을 세심히 살피는 한편 추진 과정에 어려움이 있다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범죄차량 인식·추적하는 스마트 순찰차

    범죄차량 인식·추적하는 스마트 순찰차

    2018년 12월 어느 날 밤, 한적한 시골마을에 살인범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승용차 한 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112순찰대가 출동했다. 가로등이 거의 없어 사방이 어두웠지만 김모 순경이 적외선카메라를 작동시키자 멀리 있는 차들까지 번호판이 감지됐다. 멀티카메라를 작동시키고 전진하다 검은색 차 뒤에 이르자 ‘수배차량’이라는 경고음이 차 안에 울렸다. 검은색 차가 갑자기 속력을 높여 마을 골목길로 진입했다. 운전석과 보조석 사이에 있는 대형 화면에는 그 차의 예상 이동경로가 표시됐다. 300m 앞 대로에 진입할 것으로 계산되자 김 순경은 지름길을 이용해 대로로 접어들어 용의자가 탄 차를 힘껏 들이받았다. 충격 흡수용 범퍼 덕택에 충격을 거의 받지 않은 김 순경은 운전석에서 신음하고 있는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청은 첨단 기능을 장착한 ‘한국형 스마트 순찰차’를 2018년까지 개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1차 모델 500대를 만들어 오는 11월 112순찰대와 교통 분야에 투입한다. 가장 큰 특징은 범죄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해 수배차량을 발견하면 경고음을 울리는 멀티카메라다. 경찰차 서치라이트(탐조등)와 일체형으로 360도 회전된다.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기능은 물론이고 야간에 사물을 식별할 수 있는 적외선 센서 기능이 탑재된다. 112 신고가 들어오면 모든 순찰차의 위치가 사건 현장과 함께 차량 안의 화면에 표시돼 능동적인 현장 출동이 가능해진다. 경찰차 상단에는 ‘음주운전 단속 중’ 등의 문구를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으로 표시할 수 있는 ‘리프트형 경광등’이 설치된다. 2018년 완성되는 최종 모델에는 범죄차량의 이동경로를 예측해 추적하는 기능이 탑재된다. 또 추격 도중 충돌 사고에 대비한 충격 흡수용 범퍼가 설치된다. 자동으로 벌금과 범칙금 체납 차량 여부를 조회해 알려 주는 시스템도 들어간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 교육2과장 윤동욱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신기창 ■국민안전처 ◇공공기관장△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최웅길◇과장급 전보△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전담직무대리) 이진철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소득지원국장 김한년△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윤상수◇과장급 전보△심사1담당관 이성진△부가가치세과장 권순박 ■관세청 ◇부이사관 승진△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정승환 ■통계청 ◇책임운영기관장 임용△동남지방통계청장 전백근◇과장급 전보△교육기획과장 류제정◇과장급 보임△공간정보서비스과장 김미애 ■경기도 △감사관 백맹기△김포부시장 박동균 ■주택금융공사 ◇신임△상임이사 이준녕 ■국방기술품질원 △감사실장 박차환△부산센터장 조흥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총괄본부 사업지원실장 길아영△산업진흥본부 성과관리실장 이종석△건설사업본부 국토인프라실장 박정원 ■한국생산성본부 ◇승진△상무 박영조△기획조정실장 이장렬△경영컨설팅본부장 이동규△대학컨설팅센터장 문중성△생산품질교육센터장 여동한△이러닝센터장 서수석△기획재무팀장 김헌동△브랜드경영팀장 백상민△창조혁신추진팀장 겸 국제협력팀장 한평호△교육기획지원팀장 박정군◇전보△자격인증본부장 윤병갑△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규현△호남지역본부장 최상록△마케팅물류교육센터장 한상대△공공교육센터장 한상룡 ■머니투데이 △경영지원실 부국장대우 안대형△CMU컨텐츠전략실 실장직대(부장대우) 박종국 ■아시아투데이 ◇승진·전보△편집국 경제부장 이규성△편집국 산업부장 홍성율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장 이영섭 ■고려대 ◇세종캠퍼스△미래인재개발원장 정균화△RC(레지덴셜 칼리지) 센터장 김랑혜윤△세종평생교육원장 안정오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감사팀장 이재덕△채권운용팀장 김용희△WM강남센터장 전진희△구로기업금융지점장 장보경◇승진 <상무보>△WM영업추진담당 강효경△종합금융팀장 오창수<이사>△분당지점장 이창섭△종합금융팀 이민철<부장>△IPO팀장 김성욱△구조화금융팀장 윤성택△재무팀장 강용원△압구정지점 이소영△WM서초2지점 노영진△WM영업추진팀 송창규△채권영업1팀 김성환△글로벌금융팀 장형진△기업분석팀 안지영 ■KB손해보험 ◇부서장 선임△감사부장 직무대행 배춘만△서부지역단장 김준형△강릉지역단장 강상준△수원TC사업단장 김민중△부천지역단장 이정찬△울산지역단장 윤중근△대구본부마케팅부장 정종필△익산지역단장 황숙자△강남RFC지역단장 한석호△일반기획부장 직무대행 이주식△법인영업9부장 이춘근△호남GS지역단장 김원배△장기보전부장 박영미△자동차상품부장 직무대행 허영재△자동차업무부장 김혁△홍보부장 이영찬 ■모두투어 ◇보임△신성장사업본부장 양병선△㈜모두투어네트워크 경영지원본부장 유인태△㈜자유투어 사장 김희철△㈜모두투어리츠 서상영△부산상품사업부문장 김종원△㈜모두관광개발·제주로베로호텔 총지배인 박기찬◇겸직△신성장사업본부 부문장 강경자◇부사장 승진△유인태 ■대한항공 ◇승진△전무 마원 조성배△상무 김태준 임동신 이상범 조정호 김철호 문지영 임관호 유영수 공병호△상무보 박철홍 변봉섭 유춘호 이대준 김정수 박요한 임진규 유기준 이광열 곽주호 ■한진해운 ◇승진△전무 김종현◇신규 선임△상무보 노재율 신상영 유조혁 ■한진 ◇승진△전무A 류경표△상무 김기업 이준구 홍창의△상무보 김명욱
  • 황금시간대 밤 9시로 이동하나…예능·드라마 전진 배치

    황금시간대 밤 9시로 이동하나…예능·드라마 전진 배치

    밤 9시대가 TV 프라임 시간대로 각광받고 있다. 밤 9시대는 뉴스 시간대라는 고정관념이 강한 데다 인기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이 집중 편성되는 기존의 프라임 시간대인 밤 10~11시대에 견줘 사각지대로 여겨졌지만 최근 TV 시청층 및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방송사들은 주요 예능 및 드라마를 밤 9시대로 전진 배치하고 있다. 지난 1일 밤 9시 SBS에서 방영된 ‘궁금한 이야기 Y’는 전국 시청률 13.2%를 기록했다. 몸이 옆으로 굽은 ‘미스터리한 그녀의 정체’ 편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23.9%까지 치솟았다. 요즘 톱스타들이 나오는 인기 드라마도 한 자릿수 시청률에 그치는 상황에서 휴일임을 감안하더라도 교양 프로그램의 시청률로서는 상당히 이례적인 수치다. 지난 6일 밤 9시대 방송된 MBC 일일 연속극 ‘아름다운 당신’(9.8%)과 SBS ‘영재 발굴단’(8.0%)은 밤 11시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7.9%)와 SBS ‘한밤의 TV연예’(4.5%)보다 시청률에서 앞섰다. 이 때문에 최근 방송사들은 밤 9시대에 화제작을 편성해 가족 시간대를 공략하고 있다. SBS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을 화요일 밤 9시대에 배치했고 새달 13일 방송되는 김수현 작가의 신작 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를 주말 밤 9시대에 편성했다. 지난해 3월 창사 24년 만에 9시대 주말극을 폐지했던 SBS가 1년이 채 안 돼 주말극을 부활시키고 60부작에 달하는 스타 작가의 화제작을 편성한 것은 밤 9시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SBS가 밤 9시대에 내놓은 ‘아빠를 부탁해’,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등은 한 자릿수 시청률에 그친 반면, MBC 9시 주말극 ‘엄마’는 20%를 넘는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MBC도 파일럿에서 인기를 끈 ‘능력자들’을 금요일 밤 9시 30분에 편성했다. 동 시간대 방송되는 KBS ‘나를 돌아봐’의 경우 송해 리마인드 웨딩 편이 시청률 13.4%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SBS 편성팀 관계자는 “밤 11시대는 젊은층에 국한된 반면, 9시대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더 강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밤 9시대가 각광받기 시작한 데는 케이블과 종편의 영향이 적지 않다. 이들은 밤 10시대 지상파 드라마와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20~30분 일찍 예능 프로그램을 내놓았고 ‘집밥 백선생’, ‘냉장고를 부탁해’, ‘수요 미식회’ 등이 쏠쏠한 재미를 봤다. MBC와 SBS가 뉴스 시간대를 8시로 당기면서 생긴 공백을 노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밤 9시 가족 시간대가 부상한 것은 시청층이 고령화된 데다 경제 불황에 가족들과 함께 모여 이야기할 수 있는 TV 콘텐츠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취업 준비, 직장 생활로 바쁜 젊은층의 경우 밤늦게까지 TV를 보기보다는 인터넷 VOD로 시청하는 패턴이 늘면서 기존에 프라임 시간대로 인식되던 밤 11시대는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황성연 부장은 “평일날 밤 9시대 시청률은 10시대에 비해 최대 5%까지 높다”면서 “60대가 TV의 주 시청층으로 자리잡고 불황기에 가족끼리 TV를 보면서 화제를 나누고 소통하려는 사회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앞으로 다양한 세대의 화제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족 중심 콘텐츠가 각광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고용노동부, 국세청 , 경기도, 고려대, 서울대, KB손해보험, 아시아투데이, 충청투데이, IBK투자증권, 한국생산성본부, 국방기술품질원

    ■행정자치부 ◇ 과장급 전보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2과장 윤동욱 ■국민안전처 ◇ 공공기관장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최웅길 ◇ 과장급 전보 ▲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전담직무대리) 경정 이진철■고용노동부 ▲ 노동정책실장 신기창■국세청 ◇ 고위공무원 승진 ▲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김한년 ▲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윤상수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심사1담당관 이성진 ▲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권순박■경기도 ▲ 감사관 백맹기 ▲ 김포부시장 박동균 ■아시아투데이 ◇ 승진/전보 ▲ 편집국 경제부장 이규성 ▲ 편집국 산업부장 홍성율■충청투데이 ▲ 영동담당 국장(대우) 배은식 ▲ 경제부장(대우) 경철수 ▲ 제천담당 부장(대우) 이대현 ▲ 편집부 차장 강유진 ▲ 경제부(행정팀) 차장 심형식■IBK투자증권 ◇ 팀장 신규선임 ▲ 감사팀장 이재덕 ▲ 채권운용팀장 김용희 ◇ 지점장 신규선임 ▲ WM강남센터장 전진희 ▲ 구로기업금융지점장 장보경 ◇ 승진 [상무보] ▲ WM영업추진담당 강효경 ▲ 종합금융팀장 오창수 [이사] ▲ 분당지점장 이창섭 ▲ 종합금융팀 이민철 [부장] ▲ IPO팀장 김성욱 ▲ 구조화금융팀장 윤성택 ▲ 재무팀장 강용원 ▲ 압구정지점 이소영 ▲ WM서초2지점 노영진 ▲ WM영업추진팀 송창규 ▲ 채권영업1팀 김성환 ▲ 글로벌금융팀 장형진 ▲ 기업분석팀 안지영 [차장] ▲ 분당지점 정경민 ▲ WM대구센터 양승엽 ▲ 부산지점 이상용 ▲ 광주지점 박치연 ▲ E-BIZ영업팀 김진아 ▲ 인사팀 박현우 ▲ 정보전략팀 박현철 ▲ 정보전략팀 양철수 ▲ 상품솔루션팀 변태종■ 한국생산성본부 [승진] ▲ 상무 박영조 ▲ 기획조정실장 이장렬 ▲ 경영컨설팅본부장 이동규 ▲ 대학컨설팅센터장 문중성 ▲ 생산품질교육센터장 여동한 ▲ 이러닝센터장 서수석 ▲ 기획재무팀장 김헌동 ▲ 브랜드경영팀장 백상민 ▲ 창조혁신추진팀장 겸 국제협력팀장 한평호 ▲ 교육기획지원팀장 박정군 [전보] ▲ 자격인증본부장 윤병갑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규현 ▲ 호남지역본부장 최상록▲ 마케팅물류교육센터장 한상대 ▲ 공공교육센터장 한상룡■국방기술품질원 ◇ 보직 임명 ▲ 감사실장 박차환 ▲ 부산센터장 조흥기■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 총괄본부 사업지원실장 길아영 ▲ 산업진흥본부 성과관리실장 이종석 ▲ 건설사업본부 국토인프라실장 박정원 ■KB손해보험 ◇ 부서장 선임 ▲ 감사부장 직무대행 배춘만 ▲ 서부지역단장 김준형 ▲ 강릉지역단장 강상준 ▲ 수원TC사업단장 김민중 ▲ 부천지역단장 이정찬 ▲ 울산지역단장 윤중근 ▲ 대구본부마케팅부장 정종필 ▲ 익산지역단장 황숙자 ▲ 강남RFC지역단장 한석호 ▲ 일반기획부장 직무대행 이주식 ▲ 법인영업9부장 이춘근 ▲ 호남GS지역단장 김원배 ▲ 장기보전부장 박영미 ▲ 자동차상품부장 직무대행 허영재 ▲ 자동차업무부장 김혁 ▲ 홍보부장 이영찬 ◇ 부서장 전보 ▲ 비서실장 강성훈 ▲ 영업지원부장 박정호 ▲ 영업교육부장 김현 ▲ 서초지역단장 정석희 ▲ 강동지역단장 한제희 ▲ 성남지역단장 신현선 ▲ 원주지역단장 박연우 ▲ 부평지역단장 박성수 ▲ 부산본부마케팅부장 백무현 ▲ 부산동부지역단장 김종원 ▲ 대구서부지역단장 석희대 ▲ 구미지역단장 신영배 ▲ 대전지역단장 김승호 ▲ 충주지역단장 유희종 ▲ 광주지역단장 정택균 ▲ 광주서부지역단장 조명근 ▲ 목포지역단장 이용우 ▲ TRC지역단장 박상렬 ▲ 법인영업지원부장 최재림 ▲ 재물해상업무부장 김세창 ▲ 특종업무부장 정한섭 ▲ 일반보상부장 최훈 ▲ 직할영업3부장 김종균 ▲ 법인영업4부장 은종한 ▲ 법인제휴영업부장 김장현 ▲ 법인영업8부장 이근형 ▲ CRC영업부장 김영진 ▲ 강북GA1지역단장 이태웅 ▲ 강북GA2지역단장 이화섭 ▲ 강남GA2지역단장 유상모 ▲ 부산GA1지역단장 오국환 ▲ 부산GA2지역단장 팽기환 ▲ 대구GA지역단장 권원대 ▲ 방카슈랑스영업1부장 안상봉 ▲ 방카슈랑스영업3부장 황용철 ▲ 방카슈랑스영업4부장 정경길 ▲ 방카슈랑스영업5부장 박재현 ▲ 장기인수부장 김재구 ▲ 장기재물보상부장 성태용 ▲ 장기인보상부장 김성태 ▲ 자동차기획부장 김민기 ▲ 자동차보상부장 류종렬 ▲ 강남보상부장 김은회 ▲ 부산보상부장 조종근 ▲ 융자사업부장 김석주 ▲ 인사부장 겸 총무부장 박청 ▲ 인재개발부장 문관웅 ▲ 고객지원부장 조상경 ▲ 제휴영업2부장 조경희■경북고령군 ▲ 문화누리관장 박윤수 ▲ 군민안전과장 직무대리 고재완 ▲ 의회전문위원 직무대리 전영판■고려대 ◇ 세종캠퍼스 ▲ 미래인재개발원장 정균화 ▲ RC(Residential College) 센터장 김랑혜윤 ▲ 세종평생교육원장 안정오■서울대 ▲ 금융경제연구원장 이영섭
  • 피츠버그, 1분50초 남기고 뒤집힌 승부 18초 남기고 재역전

    피츠버그, 1분50초 남기고 뒤집힌 승부 18초 남기고 재역전

     미국프로풋볼(NFL)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종료 1분50초를 남기고 역전당했던 경기를 18초 남기고 뒤집어 아메리칸풋볼컨퍼런스(AFC) 디비저널 라운드에 올랐다.    피츠버그는 10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폴 브라운 스타디움을 찾아 벌인 신시내티 벵갈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18-16 극적인 재역전승으로 장식, 덴버 브롱코스와 디비저널 라운드를 벌여 챔피언십 진출을 노리게 됐다. 휴스턴은 1분50초를 남기고 상대에게 터치다운 패스를 허용해 15-16으로 뒤졌지만 경기 종료18초를 남기고 크리스 보스웰이 35야드 필드골에 성공해 끝내 재역전에 성공했다. 보스웰이 네 차례 필드골로 12점을 얹어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피츠버그가 출발은 좋았다. 1쿼터를 0-0으로 맞선 뒤 키커 크리스 보스웰이 2쿼터 종료 2분23초를 남기고 39야드 킥을, 같은 쿼터 종료 37초 전 30야드 킥을 성공해 6-0으로 앞섰다. 3쿼터 상대 쿼터백이 떨어뜨린 공을 주워 그대로 터치다운에 성공한 것처럼 보였으나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이 선언돼 무효가 됐다.    3쿼터 마타비스 브라이언트의 러싱을 발판으로 역시 보스웰이 종료 10분13초를 남기고 34야드 킥에 성공하며 9-0으로 달아났다. 종료 5분8초를 남기고 브라이언트가 쿼터백 벤 뢰슬리버거의 10야드 패스를 이날 첫 터치다운 패스로 연결했다. 피츠버그는 상대 예봉을 아예 꺾어놓기 위해 추가 킥을 포기하고 다시 2점은 얹는 컨버전을 시도했으나 성공하지 못해 15-0이 유지됐다.    신시내티는 4쿼터 종료 13분57초를 남기고 제레미 힐이 1야드 러시에 성공한 뒤 마이크 누젠트가 추가 킥에 성공해 7-15로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5분17초를 남기고 누젠트가 36야드 킥에 성공해 10-15로 바짝 쫓아와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신시내티는 4쿼터 종료 1분50초를 앞두고 AJ 그린이 쿼터백 AJ 맥카론의 25야드 패스를 터치다운으로 연결해 16-15로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2점 추가 컨버전에 실패하고 킥 공격마저 실패하며 재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    앞서 캔자스시티는 휴스턴 텍산스를 30-0으로 가볍게 제치고 플레이오프 8연패 치욕을 씻어내며 22년 만에 포스트 시즌 승리를 일궈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디비저널 라운드를 벌인다. 캔자스시티가 챔피언십을 거쳐 슈퍼볼에까지 진출하면 1970년 이후 45년 만의 도전이 된다.  정규시즌을 1승5패로 부진했다가 기적과 같은 10연승을 거둬 플레이오프에 나선 캔자스시티는 NRG 스타디움을 찾아 휴스턴을 영패로 몰아넣어 정규시즌을 포함해 11연승을 내달렸다.    러닝백 나일 데이비스가 휴스턴의 킥오프를 잡자마자 106야드를 내달려 그대로 터치다운에 성공, 포스트 시즌 역대 다섯 번째 킥오프 리턴 터치다운으로 기세를 올렸다. 11초 만에 0-7로 뒤진 휴스턴은 브라이언 호이어가 1쿼터에만 네 차례나 인터셉션을 당해 제대로 반격조차 못했다.    반면 캔자스시티의 쿼터백 알렉스 스미스는 22차례 패스 시도 가운데 1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포함해 17개를 정확하게 연결하며 190야드 전진을 이끌어내 일등공신이 됐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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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산업입지정책과장 표용철 ■경찰청 ◇경정 승진△교통기획 이창민△보안3 이교진△정보2 김병수△기획조정 권우혁△감찰 배병호△형사 임인수△정보통신 최영윤△감찰 서호양△정보3 하준영△외사수사 이규탁△홍보 임영진△사이버안전 양광모△정보1 허석봉△경비 최창복△수사1 김현수△인사 이용두△보안3 지상호△외사기획 서승환△재정 김수영△교육정책 양금석△경무 이이식△수사1 한광규△정보2 김준열△생활안전 임홍준△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교통안전 황규정△여성청소년 심보영 ■부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홍보담당관실 정태운△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교통과 김한국△경비과 오부걸△형사과 전진호△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경감 승진△경무과 이상원△정보화장비과 박병환△교통과 양영포△112종합상황실 이윤기△형사과 김태영△형사과 박태명△보안과 김순조△외사과 박희찬△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학동△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 ■충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송동헌△수사과 이규성△보안과 김용균△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경감 승진△경무과 성백주△형사과 이상준△경비교통과 장시종△112종합상황실 김태섭△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청주 흥덕경찰서>△원영배△봉명지구대 이정섭△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청주 청원경찰서>△경무과 박영민△내수파출소 김진환△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경위 승진△생활안전과 이상희△ 경비교통과 박중철△정보과 김덕환<청주 흥덕경찰서>△수사과 허세영△경비교통과 전영호△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충주경찰서>△김학용△노종찬△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 ■강원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천준철△태백경찰서 경무과 이창희△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신동길△원주경찰서 수사과 원용구◇경감 승진△정보과 허남중△형사과 신철△경비교통과 신재석△112종합상황실 손만식△경무과 박재연△경비교통과 황정근△영월경찰서 수사과 박진훈△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나영석△평창경찰서 경무과 김재중△춘천경찰서 수사과 홍준표△정선경찰서 경무과 엄재인△속초경찰서 보안과 김태경△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김명래△동해경찰서 정보보안과 정일봉△강릉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인규△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이성곤△홍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신익철 ■경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권홍만△박철민△이상영△서병철△구미서 천창필△성주서 남치호△청도서 전주형◇경감 승진△최창곤△김종원△강창희△김용호△이효순△경주서 주재정△〃김상직△안동서 김재철△칠곡서 홍기근△영주서 박상호△의성서 김성제△김천서 여윤기△경산서 김일호△〃강석구△영천서 권문식△구미서 이재길△〃송규호△성주서 이희수△포항북부서 박성기△〃김종학△청송서 남동건△청도서 최재명△포항남부서 함창석△〃이기용△상주서 조용균△봉화서 임해중△울진서 임상일 ■대구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2팀장 김천우△보안수사2대장 차재문△경찰특공대장 이홍수△남부경찰서 지능팀장 김선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제갈오현△수성경찰서 정보계장 장병욱◇경감 승진△홍보담당관실 정지환△감찰계 윤광택△인사계 윤정구△정보3계 최영호△112종합상황실 김광준△생활안전계 윤보한△아동청소년계 장복순△수사이의조사팀 배홍수△마약수사대 임선제△교통조사계 이상건△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방봉욱△동부경찰서 경무계 박욱상△〃동촌지구대 이건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박종식△〃이현지구대 이두용△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안종성△북부경찰서 형사팀 김삼환△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계 홍석운△〃정보계 김형준△달서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윤영수△〃수사지원팀 정동렬△성서경찰서 형사지원팀 이재규△〃두류파출소 김규태△달성경찰서 형사팀 김형균△강북경찰서 정보계 안재기 ■대전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화장비기획 이충원△서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김재춘△동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신정렬△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 오용진◇경감 승진△지능범죄수사대 조병설△외사계 한광림△감찰 주진영△홍보담당관실 조병태△경비경호계 백순기△여성보호계 서세원△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 최명호△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진수△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정태△대덕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박천영△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이명희△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구영△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석빈 ■충남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외사계 조경호△아동청소년계 김상기△과학수사계 박노술△천안동남서 정보계 오두환◇경감 승진△정보3계 김재열△강력계 김경모△정보화장비기획계 임선재△천안동남서 생활안전계 김익응△공주서 교통관리계 유산종△고속도로순찰대 류희열△금산서 청문감사관실 길호균△부여서 경무계 사의창△당진서 경무계 박기준△천안서북서 교통관리계 인기천△서산서 교통관리계 이상민△보령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이시형△홍성서 정보계 이용주△세종서 아름파출소 최정인△아산서 외사계 오승학 ■창원시 ◇3급△창원시정연구원 파견 이기태◇4급△환경녹지국장 홍의석△도시정책국장 김용운△차량등록사업소장 한홍준△인사조직과 이덕희△창원산업진흥재단 파견 박진석△복지문화여성국장 이용암△안전건설교통국장 임인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용균△하수관리사업소장 이문수△성산구 대민기획관 변재혁△내서읍장 직무대리 장진규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전보△비서실장 박창완△감사실장 하복수△홍보실장 임연민△안전품질실장 연덕원△계약처장 김동훈△재무전략처장 용해식△건설계획처장 김효식△고속철도처장 하삼호△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전철처장 박민주△궤도처장 이용희△시설계획처장 신철수△시설개량처장 장형식△재산용지처장 박진현△해외기획처장 신동식△기술연구처장 권오혁△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 ■CBS ◇승진△미래전략실 한민족평화통일기획단장 권혁률△〃종교개혁500주년기획단장 이기운△기획조정실 홍보부장 양병삼△경영본부 인사부장 심국보△〃자산관리부 관리기획팀장 최병우△〃자산관리부 시설운영팀장 김성규<미디어본부>△편성국 편성부장 조충남△편성국 아나운서부장 김은영△보도국 경제부장 이재기△보도국 문화체육부장 최승진△보도국 경인취재센터장 최선욱△보도국 뉴미디어부 스마트뉴스팀장 정승권△보도국 뉴미디어부 SNS팀장 최철△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주창권△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심기식△〃선교국 선교협력팀장 강선미△〃시네마국 시네마사업부장 최명진△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공연기획부장 강기영△전북방송본부 특임국장 봉순덕△〃보도제작국장 김용완△〃디지털기술국장 최춘우△청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기수△〃디지털기술국장 정내강△강원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박필상△대전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채진석△〃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이태헌△경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석준◇전보△미래전략실 송신소개발기획단장 박만석△〃송신소개발기획단 기획위원 백창기△기획조정실 매체정책부장 황명문△〃홍보부 홍보기획팀장 고길화<미디어본부>△편성국 제작1부장 박철△편성국 제작2부장 이덕우△편성국 JOY4U부장 김세광△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권혁주△보도국 뉴미디어부장 겸 노컷뉴스팀장 도성해△ICT R&D센터 ICT전략부장 이기범△ICT R&D센터 ICT개발부장 안종우△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기획부장 유승우△〃선교국 문화선교부장 이진백△〃TV제작국 특집부장 김동민△강원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김동욱 ■라이나생명 ◇전무 승진△TM영업총괄 서진섭△대면영업총괄 김병삼 ■한국신용평가 ◇승진△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상무) 윤기△기업IR본부장 안경희△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전보△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PF평가본부장 박상일 ■조선대병원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성형외과 교수)
  • [인사] 경찰청, 부산경찰청, 전남경찰청, 충북경찰청, 한국철도시설공단, 전남도, 기술보증기금, 극지연구소, 전북김제시

    ■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교통기획 이창민 ▲ 보안3 이교진 ▲ 정보2 김병수 ▲ 기획조정 권우혁 ▲ 감찰 배병호 ▲ 형사 임인수 ▲ 정보통신 최영윤 ▲ 감찰 서호양 ▲ 정보3 하준영 ▲ 외사수사 이규탁 ▲ 홍보 임영진 ▲ 사이버안전 양광모 ▲ 정보1 허석봉 ▲ 경비 최창복 ▲ 수사1 김현수 ▲ 인사 이용두 ▲ 보안3 지상호 ▲ 외사기획 서승환 ▲ 재정 김수영 ▲ 교육정책 양금석 ▲ 경무 이이식 ▲ 수사1 한광규 ▲ 정보2 김준열 ▲ 생활안전 임홍준 [여경] ▲ 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 ▲ 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 ▲ 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 ▲ 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 ▲ 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 ▲ 본청 교통안전 황규정 ▲ 본청 여성청소년 심보영■부산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홍보담당관실 정태운 ▲ 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 ▲ 교통과 김한국 ▲ 경비과 오부걸 ▲ 형사과 전진호 ▲ 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 ▲ 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 ▲ 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 ◇ 경감 승진▲ 경무과 이상원 ▲ 정보화장비과 박병환 ▲ 교통과 양영포 ▲ 112종합상황실 이윤기 ▲ 형사과 김태영 ▲ 형사과 박태명 ▲ 보안과 김순조 ▲ 외사과 박희찬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 ▲ 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 ▲ 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 ▲ 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 ▲ 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 ▲ 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 ▲ 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 ▲ 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 ▲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 ▲ 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 ▲ 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 ▲ 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 ▲ 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 ▲ 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 ▲ 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 ▲ 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 ▲ 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 ▲ 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 ▲ 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 ▲ 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 학동 ▲ 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 ▲ 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 ▲ 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 ▲ 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 ▲ 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전남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전남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김성오 ▲ 〃 수사1과 백동주 ▲ 〃 경비교통과 이상오 ▲ 나주경찰서 경비교통과 김근호 ▲ 영광경찰서 경무과 조효선 ▲ 고흥경찰서 수사과 성봉섭 ◇ 경감 승진 ▲ 전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박정록 ▲ 〃 여성청소년과 박정철 ▲ 〃 경무과 김학구 ▲ 〃 홍보담당관실 정병복 ▲ 〃 형사과 양동귀 ▲ 완도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정본익 ▲ 보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선구언 ▲ 장성경찰서 수사과 최영춘 ▲ 담양경찰서 정보보안과 한재권 ▲ 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김성호 ▲ 화순경찰서 정보보안과 김갑호 ▲ 목포경찰서 경무과 김홍문 ▲ 영암경찰서 수사과 김도연 ▲ 장흥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김용환 ▲ 나주경찰서 정보보안과 김재춘 ▲ 해남경찰서 수사과 강성재 ▲ 여수경찰서 형사과 장성용 ▲ 구례경찰서 경무과 송영진 ▲ 광양경찰서 경무과 이요한 ▲ 무안경찰서 경무과 정춘섭 ■충북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송동헌 ▲ 〃 수사과 이규성 ▲ 〃 보안과 김용균 ▲ 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 ◇ 경감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성백주 ▲ 〃 형사과 이상준 ▲ 〃 경비교통과 장시종 ▲ 〃 112종합상황실 김태섭 ▲ 〃 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 ▲ 청주 흥덕경찰서 원영배 ▲ 〃 봉명지구대 이정섭 ▲ 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 ▲ 청주 청원경찰서 경무과 박영민 ▲ 〃 내수파출소 김진환 ▲ 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 ▲ 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 ▲ 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 ▲ 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 ▲ 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 ◇ 경위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이상희 ▲ 〃 경비교통과 박중철 ▲ 〃 정보과 김덕환 ▲ 청주 흥덕경찰서 수사과 허세영 ▲ 〃 경비교통과 전영호 ▲ 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 ▲ 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 ▲ 충주경찰서 김학용 ▲ 〃 노종찬 ▲ 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 ▲ 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 ▲ 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 ▲ 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 ▲ 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기술보증기금 [승진] ◇ 1급 ▲ 리스크관리부 오진석 ▲ 대구지점 신기락 ▲ 서울동부회생관리센터 임채열 ◇ 2급 ▲ 기술보증부 유영호 ▲ 국제협력실 정일준 ▲ 의정부지점 이해경 ▲ 목포지점 문경주 ▲ 오산영업소 표세용 ▲ 오창영업소 정무신 ▲ 군산영업소 이계혁 ▲ 판교영업소 이승민 ▲ 서울영업본부 김진관 ▲ 서울영업본부 변종호 ▲ 서울영업본부 전용호 [전보] ◇ 본점 ▲ 인사부장 조규대 ▲ 전산정보부장 박선근 ▲ 감사실장 정동수 ▲ 국제협력실장 김기범 ▲ 자산운용실장 김동준 ▲ 창업성장부장 남광일 ▲ 전산개발실장 정철민 ▲ 홍보실장 장화수 ◇ 영업본부 ▲ 서울영업본부장 정대현 ▲ 인천영업본부장 김명호 ▲ 경기영업본부장 이원호 ▲ 충청영업본부장 박진석 ▲ 호남영업본부장 황인문 ◇ 지점장 ▲ 강남 김경철 ▲ 송파 이기형 ▲ 가산 황태석 ▲ 인천중앙 강영두 ▲ 평택 정을영 ▲ 화성 김정항 ▲ 대전 최준희 ▲ 청주 이의장 ▲ 천안 장영규 ▲ 아산 이재근 ▲ 부산 김일번 ▲ 울산 송사익 ▲ 김해 임재학 ▲ 양산 한수은 ▲ 대구북 김진철 ▲ 구미 홍원우 ▲ 광주 전석문 ▲ 익산 조정섭 ▲ 순천 허윤석 ▲ 대전기술융합센터 신양식 ▲ 대구회생관리센터 김형광 ▲ 문화콘텐츠금융센터 공정석■극지연구소 ▲ 제2쇄빙연구선 건조사업단장 남상헌 ▲ 감사부장 강천윤■전북김제시 ◇ 5급 승진 ▲ 보건위생과 유효종 ▲ 문화홍보축제실 신형순■한국철도시설공단 ◇ 처장급 전보 ▲ 비서실장 박창완 ▲ 감사실장 하복수 ▲ 홍보실장 임연민 ▲ 안전품질실장 연덕원 ▲ 계약처장 김동훈 ▲ 재무전략처장 용해식 ▲ 건설계획처장 김효식 ▲ 고속철도처장 하삼호 ▲ 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 ▲ 전철처장 박민주 ▲ 궤도처장 이용희 ▲ 시설계획처장 신철수 ▲ 시설개량처장 장형식 ▲ 재산용지처장 박진현 ▲ 해외기획처장 신동식 ▲ 기술연구처장 권오혁 ▲ 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 ▲ 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 ▲ 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 ▲ 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 ▲ 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 ▲ 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 ▲ 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 ▲ 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 ▲ 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 ▲ 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 ▲ 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전남도 ◇ 4급 승진 ▲ 총무과 최청산 ▲ 도의회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윤영진 ▲ 세종연구소 교육 김희원 ▲ 목포시 전출 홍석봉 ▲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지원담당관 하훈 ◇ 4급 전보 ▲ 청렴지원관 김준상 ▲ 일자리정책지원관 황인섭 ▲ 투자유치담당관 박노원 ▲ 기업도시담당관 안병옥 ▲ 예산담당관 조재윤 ▲ 세정담당관 배유례 ▲ 사회재난과장 김영희 ▲ 지역경제과장 강효석 ▲ 문화예술과장 정상동 ▲ 보건의료과장 이순석 ▲ 식품안전과장 김진하 ▲ 농업정책과장 소영호 ▲ 농식품유통과장 이춘봉 ▲ 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송원석 ▲ 지역계획과장 김정선 ▲ 도로교통과장 남창규 ▲ 총무과장 최형열 ▲ 인재양성과장 강형석 ▲ 한국농어촌공사 파견 고덕일 ▲ 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 김용호 ▲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고병주 ▲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사무국장 방옥길 ▲ 국방대학교 교육 유현호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 김경호·박경곤·정현주 ▲ 세종연구소 교육 강영구 ▲ 총무과 김선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정현인 ▲ 전남개발공사 파견 백창환 ▲ F1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회필 ▲ 전남생물산업진흥재단 파견 김진홍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파견 박화현 ▲ 농업기술원 농업교육과장 김창옥■한국신용평가 ◇ 승진 ▲ 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 윤기 ▲ 기업IR본부장 안경희 ▲ 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 ▲ 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 ◇ 전보 ▲ 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 ▲ PF평가본부장 박상일■제주시 ◇ 서기관 승진 ▲ 청정환경국장 김경윤 ◇ 서기관 전보 ▲ 주민생활지원국장 양술생■서귀포시 ◇ 서기관 승진 ▲ 경제관광산업국장 김향욱 ◇ 사무관 전보 ▲ 서귀포보건소장 직무대리 오금자■조선대병원 ▲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 ▲ 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 ▲ 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 ▲ 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 ▲ 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 (성형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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