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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그대’ 김수현 폭풍 눈물, ‘해품달’과 비교하니

    ‘별그대’ 김수현 폭풍 눈물, ‘해품달’과 비교하니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자신이 400년 전 외계에서 왔음을 고백했다.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수현 오열 연기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떠오르게 했다. 당시에도 김수현은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하는 눈물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 정체 고백하고 ‘이별 준비 완료’

    ‘별그대’ 김수현, 정체 고백하고 ‘이별 준비 완료’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목(김창완 분)은 천송이 때문에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는 도민준을 걱정하며 그녀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을 만나 자신이 모든 사건을 짊어지고 떠날 테니 천송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거래를 한 뒤 천송이를 불러냈다.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간 도민준은 400년 전의 비녀를 보여주며 “저 비녀의 주인이 너를 닮았다”고 말했다. 천송이가 “어떻게 네가 400년 전 사람을 아느냐”고 묻자 도민준은 자신이 외계에서 와 400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믿지 않고 천송이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도민준은 비녀를 둘러싸고 있던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뜨렸다. 놀란 천송이에게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섬뜩한 눈빛을 보였다. 이어진 에필로그에서도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 정체고백 ‘무섭도록 싸늘’ 에필로그에선 반전

    ‘별그대’ 김수현, 정체고백 ‘무섭도록 싸늘’ 에필로그에선 반전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목(김창완 분)은 천송이 때문에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는 도민준을 걱정하며 그녀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을 만나 자신이 모든 사건을 짊어지고 떠날 테니 천송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거래를 한 뒤 천송이를 불러냈다.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간 도민준은 400년 전의 비녀를 보여주며 “저 비녀의 주인이 너를 닮았다”고 말했다. 천송이가 “어떻게 네가 400년 전 사람을 아느냐”고 묻자 도민준은 자신이 외계에서 와 400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믿지 않고 천송이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도민준은 비녀를 둘러싸고 있던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뜨렸다. 놀란 천송이에게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섬뜩한 눈빛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말한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재현 대기실 셀카, 시크 포스에 ‘여심 흔들’ 천송이 동생의 위엄

    안재현 대기실 셀카, 시크 포스에 ‘여심 흔들’ 천송이 동생의 위엄

    ‘안재현 대기실 셀카’ 연기자 겸 모델 안재현의 대기실 셀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의 동생 천윤재 역으로 출연 중인 안재현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별그대’에서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대기실 셀카를 게재했다. 대기실 셀카 속 안재현은 대기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대본을 든 채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안재현 대기실 셀카, 멋있다”, “안재현 대기실 셀카, 훈훈하네”, “안재현 대기실 셀카, 천송이 동생다운 포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안재현 트위터(안재현 대기실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 정체고백 후 폭풍 눈물

    ‘별그대’ 김수현, 정체고백 후 폭풍 눈물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자신이 400년 전 외계에서 왔음을 고백했다.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슬퍼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2회’는 눈물바다.. 김수현 입 막고 눈물 뚝뚝

    ‘별에서 온 그대 12회’는 눈물바다.. 김수현 입 막고 눈물 뚝뚝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별그대’에서 장영목(김창완 분)은 천송이 때문에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는 도민준을 걱정하며 그녀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을 만나 자신이 모든 사건을 짊어지고 떠날 테니 천송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거래를 한 뒤 천송이를 불러냈다.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간 도민준은 400년 전의 비녀를 보여주며 “저 비녀의 주인이 너를 닮았다”고 말했다. 천송이가 “어떻게 네가 400년 전 사람을 아느냐”고 묻자 도민준은 자신이 외계에서 와 400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믿지 않고 천송이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도민준은 비녀를 둘러싸고 있던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뜨렸다. 놀란 천송이에게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섬뜩한 눈빛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떠날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기분이 어떠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정체고백, 유리창 깨며 “이래도 내가 좋아?” 섬뜩 눈빛

    김수현 정체고백, 유리창 깨며 “이래도 내가 좋아?” 섬뜩 눈빛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목(김창완 분)은 천송이 때문에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는 도민준을 걱정하며 그녀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을 만나 자신이 모든 사건을 짊어지고 떠날 테니 천송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거래를 한 뒤 천송이를 불러냈다.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간 도민준은 400년 전의 비녀를 보여주며 “저 비녀의 주인이 너를 닮았다”고 말했다. 천송이가 “어떻게 네가 400년 전 사람을 아느냐”고 묻자 도민준은 자신이 외계에서 와 400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믿지 않고 천송이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도민준은 비녀를 둘러싸고 있던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뜨렸다. 놀란 천송이에게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섬뜩한 눈빛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수현, 음소거 한 채 눈물 뚝뚝.. ‘해품달’과 비교하니

    김수현, 음소거 한 채 눈물 뚝뚝.. ‘해품달’과 비교하니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자신이 400년 전 외계에서 왔음을 고백했다.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장면에서 김수현은 북받쳐 오르는 슬픔을 소리 없는 오열로 표현하며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였다. 김수현 오열 연기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의 오열 연기를 떠오르게 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김수현은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하는 오열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은 660만원? 김수현 야상도 100만원 호가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은 660만원? 김수현 야상도 100만원 호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의 카키색 야상 점퍼를 착용했다.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한화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일명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가격이 상상을 초월하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예쁘긴 하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비싸도 너무 비싸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술주정 연기로 ‘안방극장 초토화’

    전지현, 술주정 연기로 ‘안방극장 초토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배우 전지현이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절규하며 불러 큰 웃음을 줬다. 이날 천송이(전지현)는 얼음낚시를 떠난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 지난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요구했다. 이에 도민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천송이는 그날 밤 분개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화장이 잔뜩 번진 채 일어난 천송이는 지난밤 자신의 주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천송이는 만취한 채 노래를 부르다가 웃었다가 울었다가 실성한 사람처럼 온 집안을 누볐다. 이어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가하면 전화를 받지 않자 폭풍 문자를 보냈다. 결국 마스카라가 번져 팬더가 된 얼굴로 옆집 도민준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별에서 온 그대’ 11회는 24.5%의 시청률로 지난 16일 방송된 10회 방송분보다 0.1%P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지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이 660만원이라고?…김수현 야상도 만만치 않아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이 660만원이라고?…김수현 야상도 만만치 않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 가격이 100만원 이상의 초고가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이 달린 카키색 야상 점퍼를 입고 나섰다. 또한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이 모아졌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의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세상에 그렇게 비싼 옷이 다 있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비싸도 돈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엄청 팔려나가겠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딴 세상 사람들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야상+김수현 야상, 합쳐서 800만원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야상+김수현 야상, 합쳐서 800만원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낚시하러 가는 도민준(김수현 분)을 따라갔다가 고백을 하게 됐다. 이 장면에서 전지현은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를 입고 롱부츠에 털모자를 착용,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의 야상은 방송에 나온 직후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지현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 한화 약 660~7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함께 화제를 모은 김수현의 야상 또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을 호가한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은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너무 예뻐서 살까 했더니 감당이 안되네” “전지현 김수현 야상, 둘 다 내게는 무리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갖고 싶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또 완판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그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23일 방송되는 12회의 텍스트 예고가 게재됐다. 예고에 따르면 천송이 모친 양미연(나영희 분)은 천송이에게 이재경(신성록 분)에게 받은 ‘천송이 1인기획사’ 계약서를 주며 계약하자고 한다. 도민준을 한유라(유인영 분)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하는 형사 박병희(김희원 분)는 천송이를 찾아와 도민준에 대해 수상한 점이 없는지 물었다. 천송이는 연락도 안 되고 만나주지도 않는 도민준이 걱정되고 애가 타기 시작한다. 사진 = SBS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수현 술버릇, 절대 고칠 수 없는 것 ‘고매니저 주량은?’

    김수현 술버릇, 절대 고칠 수 없는 것 ‘고매니저 주량은?’

    김수현 술버릇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한 김응수는 MBC ‘해를 품은 달’ 촬영을 함께 했던 김수현의 술버릇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응수의 딸 은아 양이 “아빠는 술 끊는 것이 작심삼일”이라고 말하자, 김응수는 “나는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건강해진다”라고 음주 애찬론을 펼쳤다. 이어 김응수는 “MBC ‘해를 품은 달’ 출연 당시 김수현이 내가 대선배라 얼마나 어려웠겠냐. 내 얼굴을 제대로 못 보고 엉뚱한 곳만 보더라”며 “젊은 친구들하고 술 한잔 마시면 서로 마음속 이야기를 터놓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에 MC 강용석은 “김수현은 술을 잘 마시냐”고 물었고, 김응수는 “조금만 먹어도 얼굴이 빨개지지만, 잘 마시긴 잘 마신다”고 답했다. 김수현 술버릇을 접한 네티즌은 “김수현 술버릇..반전이네”, “김수현 술버릇..김수현 술 진짜 잘 마시나보네”, “김수현 술버릇..전지현은 술 잘 마시나?”, “김수현 술버릇..얼굴 빨개지는 모습 궁금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김수현 술버릇)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취한 여배우들? 송지효 ‘공중부양’VS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만취한 여배우들? 송지효 ‘공중부양’VS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송지효 공중부양’ 사진과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열창이 화제다. 오는 24일 첫 방송 되는 tvN ‘응급남녀’ 제작진 측은 23일 주연 배우 송지효 공중부양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술을 마시다가 만취한 뒤 뒤로 넘어지면서 마치 공중부양을 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는 지난 22일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만취 연기를 선보였던 전지현과 비교 되는 모습이다. 전지현 역시 술에 만취에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열창하며 완벽한 술주정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준 바 있다. 송지효 ‘공중부양’VS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송지효 공중부양, 기대된다”, “송지효 ‘공중부양’VS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만취한 여배우들?”, “송지효 ‘공중부양’VS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송지효 어떤 캐릭터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지효 ‘공중부양’VS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지현, 취중열창에서 야상 CF까지? 가격 보니 ‘헉’

    전지현, 취중열창에서 야상 CF까지? 가격 보니 ‘헉’

    배우 전지현의 ‘총 맞은 것처럼’이 화제가 된 데 이어 전지현이 입은 야상까지 인기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전지현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절규하며 불러 큰 웃음을 줬다. 이날 천송이(전지현)는 얼음낚시를 떠난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 지난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요구했다. 이에 도민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천송이는 그날 밤 분개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화장이 잔뜩 번진 채 일어난 천송이는 지난밤 자신의 주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천송이는 만취한 채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으며 웃었다가 울었다가 실성한 사람처럼 온 집안을 누볐다. 이어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가하면 전화를 받지 않자 폭풍 문자를 보냈다. 결국 마스카라가 번져 팬더가 된 얼굴로 옆집 도민준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한편 얼음낚시 장면에서 전지현과 김수현이 입은 야상 점퍼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지현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 한화 약 660~7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김수현의 야상 또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을 호가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동생 안재현, 영화 ‘패션왕’ 캐스팅…역할은?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동생 안재현, 영화 ‘패션왕’ 캐스팅…역할은?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 동생 역을 열연하고 있는 안재현이 영화 ‘패션왕’에 캐스팅됐다. 23일 HB엔터데인먼트 측은 “안재현이 지난 주부터 영화 ‘패션왕’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극 중 주연인 우기명(주원)과 최고의 대결을 펼치는 인물이자 일명 학교 짱인 원호 역을 맡았다. 영화 ‘패션왕’은 기안84의 인기웹툰 ‘패션왕’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패션에 심취한 고등학생 우기명의 성장 스토리를 유쾌하게 풀어갈 예정이다. ’작업의 정석’을 연출했던 오기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원, 박세영, 에프엑스 설리도 출연한다. 현재 안재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의 동생 천윤재 역을 맡고 있다. 안재현 패션왕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재현 패션왕 캐스팅? 원호 역이라니 멋있겠다”, “안재현 패션왕 캐스팅, 영화 기대된다”, “안재현 패션왕 캐스팅, 개봉할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천송이, 진상녀 변신 ‘총 맞은 것처럼’ 취중열창

    별그대 천송이, 진상녀 변신 ‘총 맞은 것처럼’ 취중열창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배우 전지현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절규하며 불러 큰 웃음을 줬다. 이날 천송이(전지현)는 얼음낚시를 떠난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 지난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요구했다. 이에 도민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천송이는 그날 밤 분개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화장이 잔뜩 번진 채 일어난 천송이는 지난밤 자신의 주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천송이는 만취한 채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으며 웃었다가 울었다가 실성한 사람처럼 온 집안을 누볐다. 이어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가하면 전화를 받지 않자 폭풍 문자를 보냈다. 결국 마스카라가 번져 팬더가 된 얼굴로 옆집 도민준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부르며 술주정 연기…‘엽기적인 그녀’의 귀환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부르며 술주정 연기…‘엽기적인 그녀’의 귀환

    배우 전지현이 가수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며 술주정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도민준에게 거절당한 천송이는 실연의 아픔에 술을 진탕 먹고 만취했다. 술에 취한 천송이는 가수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며 술주정을 부렸다. 천송이는 웃었다가 이내 다시 엉엉 울기도 하고 전화를 수십통 하는가 하면 진상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끝내 천송이는 마스카라가 번진 채 도민준의 집 앞에서 진상을 부리는 등 술주정 연기를 선보였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술주정 연기를 본 네티즌들은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술주정 연기, 엽기적인 그녀 이후 다시 한번 제대로 술주정 연기”,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술주정 연기, 전지현이 제일 잘하는 것 같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온몸을 던진 연기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야상 알고보니 660만원…낚시터 패션 맞아?

    전지현 야상 알고보니 660만원…낚시터 패션 맞아?

    전지현 야상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11회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온 야상 점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는 천송이(전지현)가 도민준(김수현)에 온 신경을 기울일만큼 깊이 사랑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고 그가 낚시를 떠날때 함께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전지현이 입은 야상이 눈길을 끈 것.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에 슬림한 진, 롱부츠를 신고 털모자를 써 패션을 완성했다. 해당 야상은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고 해당 제품은 M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한화 약 664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전지현은 1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푼수끼 넘치지만 사랑스러운 천송이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전지현이 극 중 바르고 나오는 립스틱마저 천송이 립스틱으로 화제가 됐고 그의 패션까지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며 ‘워너비 스타’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별그대’ 11회는 시청률 24.5%를 기록하며 여전히 수목극 왕좌를 지켰고 KBS2 ‘감격시대’는 9.6%, MBC ‘미스코리아’는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현, 도도+시크 대기실 인증샷 ‘내 얼굴에 반했나?’

    안재현, 도도+시크 대기실 인증샷 ‘내 얼굴에 반했나?’

    배우 겸 모델 안재현이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의 대기실 직찍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턱을 괴고 거울을 향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대본을 들어 보이고 있다. 모델다운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안재현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안재현 셀카..보통 저렇게 사진 찍기 힘든데”, “안재현 셀카..작가님 윤재 분량 좀 늘려주세요”, “안재현 셀카..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진짜 모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의 동생 천윤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 안재현이 최근 영화 ‘패션왕’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안재현 트위터 (안재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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