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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뒤 전지현 향해 “사랑한다”…전지현, 눈물 흘리며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뒤 전지현 향해 “사랑한다”…전지현, 눈물 흘리며

    배우 김수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3관왕에 올랐다. 김수현은 27일 오후 6시20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영화 부문과 TV 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앞서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신인상을 받은 바 있는 김수현은 무대에만 수차례 오르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별그대 스태프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별그대를 시청해주시고 도민준을 사랑해주신 세상의 모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현은 “은위 장철수 감독님, 훈 작가님 정말 감사하다”며 “영화 여러번 봐주신 분들, 미리 예매해 주신 분들 사랑한다”고 영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특히 “천송이씨(전지현) 사랑한다”고 특별 멘트를 전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TV 부문 대상을 받은 배우 전지현은 울음을 터뜨리며 “지구에 남아주신 도민준씨, 수현아 고마워, 다음에 또 하자”고 상대역인 김수현에게 감사의 화답 인사를 전해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의 시상식 패션,시선 사로잡는 귀걸이 화제

    전지현의 시상식 패션,시선 사로잡는 귀걸이 화제

    2014년 숱한 화제를 뿌리며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한 전지현의 패션이 화제다. 전지현은 지난 27일에 열린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상 가능성만큼이나 참석 여부에 큰 관심을 모았던 전지현이 레드 카펫을 밟자,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됐다.전 지현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핑크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드레스는 오스카 드라렌타의 2015 S/S컬렉션으로, 핑크 컬러에 화이트 펄 자수가 수놓아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이날 전지현의 드레스 룩의 하이라이트는 이어링이였다. 전지현은 어깨 길이로 떨어지는 입체감 있는 롱 드롭 이어링을 착용하였다. 몽환적인 앤틱 컬러의 이어링은 흔들릴 때마다 센슈얼한 매력을 발산하여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이 착용한 디디에 두보의 몽파리 컬렉션은 파리의 해질력 무드를 모티브로 하여 브라운 다이아몬드와 청 블루 다이아몬드가 앞뒤로 셋팅된 아이템이다. 특히, 앞뒤의 다이아몬드 컬러가 달라 움직일 때마다 오묘한 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2014년 FW 신상품으로 출시 예정인 상품이다. 디디에 두보의 김윤정 디렉터는 “해질녘 파리 무드를 앤틱한 컬러의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몽파리 컬렉션은 이번 시즌, 우리에게 황홀함을 선사한 전지현에게 잘 어울리는 라인이다. FW 시즌 첫 아이템을 전지현이 가장 먼저 착용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 전했다. 2014년 ‘별에서 온 그대’로 화려한 복귀에 성공한 전지현은 이날,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을 거머쥐며, 15년 만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ir
  • ‘백상예술대상’ 김수현 수상소감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 전지현 센스 화답 ‘훈훈’

    ‘백상예술대상’ 김수현 수상소감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 전지현 센스 화답 ‘훈훈’

    ‘백상예술대상, 김수현 전지현 수상 소감’ 배우 김수현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이 화제다. 김수현은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과 인기상을, SBS ‘별에서 온 그대’로 TV 부문 인기상을 수상해 3관왕에 올랐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 소감에서 김수현은 “감사하다. 먼저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감독님, 박지은 작가님, 스태프분들, 제작진분들 추운 겨울에 너무 고생하셨다. 기쁨을 나누고 싶다. ‘별에서 온 그대’를 시청해 주시고 도민준을 사랑해 준 세상의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은밀하게 위대하게’ 장철수 감독님, 훈 작가님, 그리고 영화 여러 번 봐주신 분들, 미리 예매해주신 분들 사랑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마지막으로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고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천송이는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의 극중 이름이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지현 또한 수상 소감에서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김수현의 언급에 화답했다. 사진 = JTBC 캡처(백상예술대상, 전지현 김수현 수상 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천송이 빙의’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천송이 빙의’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눈부신 미모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눈부신 미모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지현은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지현은 최근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까칠하지만 엉뚱한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별그대’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까지 ‘전지현 열풍’을 일으킬 만큼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대상을 받은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수상소감을 접한 네티즌은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전지현이 상 받을 줄 알았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역시 독특한 수상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여신이 따로 없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드레스 너무 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핑크여신’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대상 “지구에 남은 김수현 고마워” 눈물

    ‘핑크여신’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대상 “지구에 남은 김수현 고마워” 눈물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배우 전지현이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핑크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의 자태를 과시한 전지현은 “먼저 ‘별에서 온 그대’ 많이 사랑해준 시청자, 한국 넘어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감사하다. 저에게 멋진 선물을 주셨다.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전지현은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별에서 온 그대’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앞서 영화 부문 인기상, 신인상과 TV 부문 인기상으로 3관왕에 오른 김수현은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라고 전지현의 극중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김수현 수상 소감 훈훈해”, “전지현 김수현, 천송이 도민준 포에버”,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김수현, 드라마 끝나도 애틋하네”, “전지현 김수현 또 만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에서는 영화 ‘변호인’의 송강호가 대상을 받았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천송이 사랑한다” 전지현 반응은?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천송이 사랑한다” 전지현 반응은?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천송이 사랑한다” 전지현 반응은? 배우 김수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3관왕에 올랐다. 김수현은 27일 오후 6시20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영화 부문과 TV 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앞서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신인상을 받은 바 있는 김수현은 무대에만 수차례 오르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별그대 스태프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별그대를 시청해주시고 도민준을 사랑해주신 세상의 모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현은 “은위 장철수 감독님, 훈 작가님 정말 감사하다”며 “영화 여러번 봐주신 분들, 미리 예매해 주신 분들 사랑한다”고 영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특히 “천송이씨(전지현) 사랑한다”고 특별 멘트를 전해 환호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시상식 드레스, 여신의 위엄

    전지현 시상식 드레스, 여신의 위엄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도민준 씨 고마워”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도민준 씨 고마워”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잘 생겼다~” 아하, 그 노래 대중엔 낯선, 구력은 10년 밴드 ‘갈릭스’ 입니다

    “잘 생겼다~” 아하, 그 노래 대중엔 낯선, 구력은 10년 밴드 ‘갈릭스’ 입니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예쁜 전지현과 잘생긴 이정재가 서로 “잘 생겼다”고 노래하는데 어딘가 좀 얄밉다. 한 통신사의 광고에 등장해 화제가 된 ‘잘생겼다송’ 이야기다. 하지만 이 노래의 원곡인 ‘잘생겼잖아’는 원래 외모 지상주의를 살짝 비꼬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잘생겼잖아’의 주인인 밴드 갈릭스(GALIXX)는 “해석은 듣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2012년 결성한 3인조 밴드 갈릭스의 이름은 아직 대중에게 낯설다. 하지만 지난 10여년간 이들의 음악 이력을 보면 그 이름에 다시 한 번 시선이 간다. 베이스를 담당하는 정구영은 2008년부터 3년간 펑크 록 밴드 레이지본에서 활동했고 퍼커션 담당인 김인중은 밴드 타카피에서 활동했다. 보컬과 기타를 맡은 전경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홍대에서 음악을 했다. 서로 형, 동생 하던 사이인 이들이 5년 전 충남 서산 육종마늘축제에 섭외돼 뭉친 것이 실제 팀 결성으로 이어졌다. 팀 이름은 자연스레 ‘갈릭스’가 됐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첫 앨범 ‘잘생겼잖아’를 발표하고 여러 페스티벌과 공연장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들의 음악은 스카와 레게를 바탕으로 한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놓여 있다. 단출한 악기 구성과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 위에 서정적이고 따뜻한 사운드를 뿜어낸다. 각자 하드록 밴드에서 활동했던 이력을 생각하면 다소 의외다. 정구영은 “강렬한 음악과 말랑말랑한 음악, 둘 다 좋아한다”면서 “거친 사운드의 음악을 하다 보니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이들이 최근 발표한 두 번째 앨범 제목은 ‘슬로우 다운’. 가사를 듣고 있으면 제목처럼 절로 삶의 속도를 느리게 조절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인생을 굽자 맛있게 굽자 / 가끔은 바짝 가끔은 살짝”(바베큐), “한가롭게 공원 잔디밭에 누워 / 신선한 공기 한 입과 바람 한 잔을 마신다”(여유인)와 같은 가사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쉼표를 떠올리게 한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 / 못생기게 변한 내 모습”(내 모습)에서는 쓸쓸한 정서가 느껴진다. 김인중은 “무거운 주제를 말랑말랑하게 표현하는 게 우리의 특기”라면서 “투박하지만 유쾌하게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경쾌함과 즐거움, 따뜻함이 있는 음악이다. 공연에서도 관객들을 무대 위로 초대해 함께 악기를 연주하기도 한다. 전경은 “삶은 각박해졌고 사람들의 마음은 뾰족해졌다”면서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해학적이고 즐거운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전도연 팔찌, 전지현과 같은 브랜드? 깜찍 하트에 다이아몬드 ‘가격이..’

    전도연 팔찌, 전지현과 같은 브랜드? 깜찍 하트에 다이아몬드 ‘가격이..’

    전도연 팔찌가 화제다. 여름시즌을 알리는 팔찌 패션대결이 뜨겁다. 최근 배우 전도연과 전지현이 실버로 장식된 비슷한 블랙 팔찌를 차고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열린 칸 국제영화제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한 전도연의 팔찌가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전년 12월 KBS2 ‘연예가중계’에서도 동일 스타일의 팔찌를 착용했으며 인터뷰와 방송에서도 자주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도연과 전지현은 둘 다 수수한 패션에 반짝이는 실버 블랙팔찌로 패션센스를 보여줬다. 전도연은 칸의 여왕답게 다이아몬드가 박힌 크루치아니와 다미아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착용해 우아함을 과시했다. 해당 가격은 24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전지현 역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비슷한 팔찌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극중 전지현의 발랄한 이미지에 맞게 사각실버와 반짝이는 은사가 포함된 크루치아니 팔찌를 코디해 핑크잠옷에도 그녀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해당 가격은 11만원대. 사진 = KBS ‘연예가중계’, 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도연 팔찌, 알고 보니 천송이도 착용 ‘빛나는 손목’ 가격 보니

    전도연 팔찌, 알고 보니 천송이도 착용 ‘빛나는 손목’ 가격 보니

    배우 전도연은 20일 열린 칸 국제영화제 페스티벌 행사에서 깜찍한 하트 모양 팬던트의 팔찌를 착용해 이슈를 모았다. 전년 12월 KBS2 ‘연예가중계’에서도 동일 스타일의 팔찌를 착용했으며 인터뷰와 방송에서도 자주 등장했다. 전도연은 다이아몬드가 박힌 크루치아니와 다미아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착용해 우아함을 과시했다. 가격은 24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배우 전지현 역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비슷한 팔찌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극중 전지현의 발랄한 이미지에 맞게 사각실버와 반짝이는 은사가 포함된 크루치아니 팔찌를 코디해 핑크잠옷에도 그녀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해당 가격은 11만원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도연-전지현, 팔찌 패션 시선집중

    전도연-전지현, 팔찌 패션 시선집중

    배우 전도연은 20일 열린 칸 국제영화제 페스티벌 행사에서 깜찍한 하트 모양 팬던트의 팔찌를 착용해 이슈를 모았다. 전년 12월 KBS2 ‘연예가중계’에서도 동일 스타일의 팔찌를 착용했으며 인터뷰와 방송에서도 자주 등장했다. 전도연은 다이아몬드가 박힌 크루치아니와 다미아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착용해 우아함을 과시했다. 가격은 24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배우 전지현 역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비슷한 팔찌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극중 전지현의 발랄한 이미지에 맞게 사각실버와 반짝이는 은사가 포함된 크루치아니 팔찌를 코디해 핑크잠옷에도 그녀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해당 가격은 11만원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도연 팔찌 VS 전지현 팔찌, 올 여름 유행 예감

    전도연 팔찌 VS 전지현 팔찌, 올 여름 유행 예감

    배우 전도연은 20일 열린 칸 국제영화제 페스티벌 행사에서 깜찍한 하트 모양 팬던트의 팔찌를 착용해 이슈를 모았다. 전년 12월 KBS2 ‘연예가중계’에서도 동일 스타일의 팔찌를 착용했으며 인터뷰와 방송에서도 자주 등장했다. 전도연은 다이아몬드가 박힌 크루치아니와 다미아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착용해 우아함을 과시했다. 가격은 24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배우 전지현 역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비슷한 팔찌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극중 전지현의 발랄한 이미지에 맞게 사각실버와 반짝이는 은사가 포함된 크루치아니 팔찌를 코디해 핑크잠옷에도 그녀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해당 가격은 11만원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무결점 명품 피부’

    배우 전지현이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T WORLD 신촌점에서 열린 영업재개 경품 ‘스타박스’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이선균, “전혜진과 속도위반?” ‘힐링캠프’ 질문에 한 대답이…

    이선균, “전혜진과 속도위반?” ‘힐링캠프’ 질문에 한 대답이…

    이선균, “전혜진과 속도위반?” ‘힐링캠프’ 질문에 한 대답이… 배우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과 결혼 전 ‘속도위반’을 해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선균은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 전혜진과 결혼한 계기와 관련해 “속도위반 때문에 결혼했다는 것이 사실이냐?”라는 질문에 “일단 속도위반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선균은 “전혜진이 나이가 있다 보니 결혼을 하면 얼른 아기를 가질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이어 “마침 상견례를 하고 딱 일주일 후에 전혜진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서 결혼식 날짜를 조금 당기게 됐다.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선균은 아내 전혜진에 대해 ‘대학로 전지현’으로 불렸다며 열렬한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이선균 “전혜진, 대학로 전지현” 당시 모습 보니

    힐링캠프 이선균 “전혜진, 대학로 전지현” 당시 모습 보니

    힐링캠프 이선균 “전혜진, 대학로 전지현” 당시 모습 보니 배우 이선균이 SBS ‘힐링캠프’에서 아내 전혜진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선균은 지난 19일 방송된 ‘힐링캠프’에 출연해 ‘대학로 전지현’으로 불렸던 아내 전혜진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이선균은 “당시 아내 전혜진이 나온 영화, 공연을 모두 보러 다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정말로 전혜진과 연애하고 싶었고 궁금했다”며 “그녀의 공연을 보러 갔다가 마침 그 극단에 절친이 있어 ‘한 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회상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전혜진 이선균이 반할만 하네”, “힐링캠프 전혜진 이선균 잘 어울려요”, “힐링캠프 전혜진 이선균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 여심 홀린 김수현 “별 그대 호수 키스신 보시길”

    日 여심 홀린 김수현 “별 그대 호수 키스신 보시길”

    “아시아 모든 지역에서 사랑받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언제까지나 오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우 김수현(26)이 19일 일본 도쿄 주일 한국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첫 아시아 투어인 ‘2014 김수현 아시아 투어 퍼스트 메모리즈’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지난 3월 16일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완, 중국,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를 거쳐 18일 일본 요코하마 팬미팅을 끝으로 3개월의 대장정을 마쳤다. 그는 이 기간 동안 5만여명의 팬을 만났다. 김수현은 이날 일본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7개 나라에서 팬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행복했다”고 감상을 전했다. 일본 케이블 채널 DATV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방송되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대해서는 “독특한 소재와 전지현 선배님의 복귀작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다. 그 덕분에 처음으로 아시아 투어도 할 수 있게 됐다. 저로서는 큰 숙제를 끌어안은 기분이고, 새로운 시작점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별그대’는 굉장히 다양한 키스신이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얼음 호수가 펼쳐진 광경에서 시간을 멈춘 뒤 하는 키스신이 있다. 다들 보셨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또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이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연기를 하면서 기분이 좋았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 등에서도 ‘별그대’가 큰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으로 팬이 늘어난 데 대해 묻자 김수현은 “한편으로 행복하고 한편으로 겁이 나기도 한다”면서 “다음 작품은 어떻게 할까요?”라며 장난스레 팬들에게 묻기도 했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김수현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면서 “시간이 지나도 팬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번 투어는 방문 국가 확정부터 티켓 오픈, 공항 입국, 팬미팅과 기자회견까지 모든 일정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면서 “특히 방문국 전체 티켓 매진은 물론이고 입국 시 공항 운집 인원 신기록, 방송사의 입국 현장 생중계 등 일정 진행 내내 전례 없는 환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글 사진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힐링캠프 이선균 “아내 전혜진, 과거 대학로 전지현” 사진 보니 ‘깜짝’

    힐링캠프 이선균 “아내 전혜진, 과거 대학로 전지현” 사진 보니 ‘깜짝’

    힐링캠프 이선균 “아내 전혜진, 과거 대학로 전지현” 사진 보니 ‘깜짝’ 배우 이선균이 SBS ‘힐링캠프’에서 아내 전혜진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선균은 지난 19일 방송된 ‘힐링캠프’에 출연해 ‘대학로 전지현’으로 불렸던 아내 전혜진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이선균은 “당시 아내 전혜진이 나온 영화, 공연을 모두 보러 다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정말로 전혜진과 연애하고 싶었고 궁금했다”며 “그녀의 공연을 보러 갔다가 마침 그 극단에 절친이 있어 ‘한 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회상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전혜진 이선균 과거에도 예쁜 사랑했나보네요”, “힐링캠프 전혜진 이선균 지금도 잘 어울려요”, “힐링캠프 전혜진 이선균 옛날 사진도 변함이 없네.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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