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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임신, 금융맨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

    전지현 임신, 금융맨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전지현씨는 결혼 이후에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늘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영화 ‘암살’ 홍보에 한창인 전지현은 영화 홍보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

    전지현 임신,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전지현씨는 결혼 이후에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늘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영화 ‘암살’ 홍보에 한창인 전지현은 영화 홍보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결혼 3년 만에 엄마된다 “현재 임신 10주차”

    전지현, 결혼 3년 만에 엄마된다 “현재 임신 10주차”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전지현씨는 결혼 이후에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늘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영화 ‘암살’ 홍보에 한창인 전지현은 영화 홍보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10주차’ 당분간 태교 집중

    전지현, ‘임신 10주차’ 당분간 태교 집중

    배우 전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된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현재 영화 ‘암살’ 홍보에 한창인 전지현은 영화 홍보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만에 희소식…“남편도 기뻐해”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만에 희소식…“남편도 기뻐해”

    전지현 임신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 만에 처음 임신” 대박 배우 전지현(34)이 결혼 3년여 만에 처음 임신해 내년 초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문화창고가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전지현은 임신 10주차”라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개인적인 일로 (영화 관계자들에게) 누를 끼칠까 염려해 바로 알리지 못했다. 남편과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진행 중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역시 디자이너인 이정우씨의 차남인 최준혁(34)씨와 2012년 4월 결혼했다. 결혼 직후 개봉한 영화 ‘도둑들’, ‘베를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이 잇따라 대박을 터뜨리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독립군 소속 저격수 역할로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은 22일 개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임신, 남편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암살’ 크랭크업 후 본격 준비했다”

    전지현 임신, 남편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암살’ 크랭크업 후 본격 준비했다”

    전지현 임신, 남편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암살’ 크랭크업 후 본격 준비했다” ‘전지현 임신’ 배우 전지현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22일 전지현이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동갑내기 남편 최준혁 씨와 결혼한 지 약 3년 만에 임식 소식을 전하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영화 ‘암살’ 크랭크업 이후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까지 활동을 마무리하고 2016년 동안 육아에 전념할 계획을 세웠다는 것. 전지현은 영화 ‘암살’ 개봉이 확정될 무렵,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의 한 측근은 “정말 기다렸던 소식이었다. 올해 꼭 아이를 갖고 싶어했다. 바람대로 이루어져 두 사람 모두 기뻐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전지현은 영화 ‘암살’ 홍보 중으로 임신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 전지현 측은 “영화는 협업이고 임신은 개인사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힘들게 작업했는데 임신 이야기가 더 주목을 받을까 걱정했다”고 밝혔다. 전지현 측은 임신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암살’로 약 50여 개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지현 측은 “개인적인 일로 영화에 누를 끼칠 수 없었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영화 홍보 일정에 적극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임신 10주차 전지현은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영화 ‘암살’ 주요 홍보 일정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전지현 소속사 측은 “임신 초기 단계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다.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으로 하정우, 이정재 등과 함께 출연했다. 사진=서울신문DB(전지현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결혼 3년 만에 엄마된다

    전지현 임신, 결혼 3년 만에 엄마된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전지현씨는 결혼 이후에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늘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영화 ‘암살’ 홍보에 한창인 전지현은 영화 홍보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현재 임신 10주차” 깜짝

    전지현 임신, “현재 임신 10주차” 깜짝

    배우 전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된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와 배우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는 게 도리인 것을 알지만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개인적인 일로 혹여라도 누를 끼칠까 염려돼 바로 알려드리지 못한 점 이해해주셨으면 한다”며 뒤늦게 임신 소식을 전한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 집중할 예정

    전지현 임신,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 집중할 예정

    배우 전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된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현재 영화 ‘암살’ 홍보에 한창인 전지현은 영화 홍보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10주차 “맥주 광고 출연 어떻게 되나?”

    전지현 임신 10주차 “맥주 광고 출연 어떻게 되나?”

    전지현 임신 전지현 임신 10주차 “맥주 광고 출연 어떻게 되나?” 배우 전지현(34)이 결혼 3년여 만에 처음 임신해 내년 초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문화창고가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전지현은 임신 10주차”라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개인적인 일로 (영화 관계자들에게) 누를 끼칠까 염려해 바로 알리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진행 중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역시 디자이너인 이정우씨의 차남인 최준혁(34)씨와 2012년 4월 결혼했다. 결혼 직후 개봉한 영화 ‘도둑들’, ‘베를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이 잇따라 대박을 터뜨리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독립군 소속 저격수 역할로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은 22일 개봉했다. 한편 롯데주류는 출산 및 육아 지원 시스템 개선 등 여성인재의 적극적 참여를 장려해온 롯데그룹의 정책에 발맞춰 전지현의 모델활동을 기존 계약 변경 없이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롯데주류는 앞으로 촬영할 ‘클라우드’ 광고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 등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내용은 제외한다. 촬영 일정은 전지현의 건강상태와 일정에 따라 결정하는 등 최대한의 배려와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만에 경사…“남편도 기뻐해”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만에 경사…“남편도 기뻐해”

    전지현 임신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 만에 처음 임신” 대박 배우 전지현(34)이 결혼 3년여 만에 처음 임신해 내년 초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문화창고가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전지현은 임신 10주차”라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개인적인 일로 (영화 관계자들에게) 누를 끼칠까 염려해 바로 알리지 못했다. 남편과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진행 중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역시 디자이너인 이정우씨의 차남인 최준혁(34)씨와 2012년 4월 결혼했다. 결혼 직후 개봉한 영화 ‘도둑들’, ‘베를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이 잇따라 대박을 터뜨리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독립군 소속 저격수 역할로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은 22일 개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만에 희소식…“남편도 기뻐해”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만에 희소식…“남편도 기뻐해”

    전지현 임신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 만에 처음 임신” 대박 배우 전지현(34)이 결혼 3년여 만에 처음 임신해 내년 초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문화창고가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전지현은 임신 10주차”라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개인적인 일로 (영화 관계자들에게) 누를 끼칠까 염려해 바로 알리지 못했다. 남편과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진행 중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역시 디자이너인 이정우씨의 차남인 최준혁(34)씨와 2012년 4월 결혼했다. 결혼 직후 개봉한 영화 ‘도둑들’, ‘베를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이 잇따라 대박을 터뜨리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독립군 소속 저격수 역할로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은 22일 개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만에…“남편도 기뻐해”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만에…“남편도 기뻐해”

    전지현 임신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 만에 처음 임신” 대박 배우 전지현(34)이 결혼 3년여 만에 처음 임신해 내년 초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문화창고가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전지현은 임신 10주차”라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개인적인 일로 (영화 관계자들에게) 누를 끼칠까 염려해 바로 알리지 못했다. 남편과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진행 중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역시 디자이너인 이정우씨의 차남인 최준혁(34)씨와 2012년 4월 결혼했다. 결혼 직후 개봉한 영화 ‘도둑들’, ‘베를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이 잇따라 대박을 터뜨리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독립군 소속 저격수 역할로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은 22일 개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임신, “현재 임신 초기.. 당분간 태교 집중할 생각”

    전지현 임신, “현재 임신 초기.. 당분간 태교 집중할 생각”

    디스패치는 22일 전지현이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동갑내기 남편 최준혁 씨와 결혼한 지 약 3년 만에 임식 소식을 전하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영화 ‘암살’ 크랭크업 이후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까지 활동을 마무리하고 2016년 동안 육아에 전념할 계획을 세웠다는 것. 전지현은 영화 ‘암살’ 개봉이 확정될 무렵,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 소속사 측은 “임신 초기 단계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다.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결혼 3년 만에 엄마된다

    전지현 임신, 결혼 3년 만에 엄마된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전지현씨는 결혼 이후에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늘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영화 ‘암살’ 홍보에 한창인 전지현은 영화 홍보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결혼 3년 만에 엄마된다 “현재 임신 10주차” 뒤늦게 알린 이유보니[전문포함]

    전지현 임신, 결혼 3년 만에 엄마된다 “현재 임신 10주차” 뒤늦게 알린 이유보니[전문포함]

    전지현 임신, 결혼 3년 만에 엄마된다 “현재 임신 10주차” 뒤늦게 알린 이유보니[전문포함] ‘전지현 임신’ 배우 전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된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전지현이 결혼한 지 약 3년 만에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전지현씨는 결혼 이후에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늘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와 배우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는 게 도리인 것을 알지만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개인적인 일로 혹여라도 누를 끼칠까 염려돼 바로 알려드리지 못한 점 이해해주셨으면 한다”며 뒤늦게 임신 소식을 전한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영화 ‘암살’ 홍보에 한창인 전지현은 영화 홍보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은 전지현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전지현씨 소속사 문화창고입니다. 앞서 한 매체에 보도된 내용 관련해서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의 공식입장을 알려드리고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배우 전지현씨 소속사 문화창고에서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당사 소속 배우 전지현씨는 앞서 한 매체에 보도된 것처럼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입니다. 전지현씨는 결혼 이후에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늘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속사와 배우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는 게 도리인 것을 알지만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개인적인 일로 혹여라도 누를 끼칠까 염려되어 바로 알려드리지 못한 점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께서도 함께 기뻐해주시고, 무엇보다 금일(7월 22일) 개봉한 영화 ‘암살’에 많은 관심과 사랑 기울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사와 전지현씨는 진행중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니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당분간 태교 집중..컨디션 조절 할 생각”

    전지현 임신, “당분간 태교 집중..컨디션 조절 할 생각”

    배우 전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된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씨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초 출산 예정”이라며 전지현 임신 소식을 밝혔다. 현재 영화 ‘암살’ 홍보에 한창인 전지현은 영화 홍보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초기인만큼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10주차 “영화 개봉 앞두고 조심스러워 알리지 못했다”

    전지현 임신 10주차 “영화 개봉 앞두고 조심스러워 알리지 못했다”

    전지현 임신 전지현 임신 10주차 “영화 개봉 앞두고 조심스러워 알리지 못했다” 배우 전지현(34)이 결혼 3년여 만에 처음 임신해 내년 초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문화창고가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전지현은 임신 10주차”라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개인적인 일로 (영화 관계자들에게) 누를 끼칠까 염려해 바로 알리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진행 중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역시 디자이너인 이정우씨의 차남인 최준혁(34)씨와 2012년 4월 결혼했다. 결혼 직후 개봉한 영화 ‘도둑들’, ‘베를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이 잇따라 대박을 터뜨리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독립군 소속 저격수 역할로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은 22일 개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 만에 처음 임신” 경사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 만에 처음 임신” 경사

    전지현 임신 전지현 임신 10주차 “결혼 3년 만에 처음 임신” 대박 배우 전지현(34)이 결혼 3년여 만에 처음 임신해 내년 초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문화창고가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전지현은 임신 10주차”라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개인적인 일로 (영화 관계자들에게) 누를 끼칠까 염려해 바로 알리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진행 중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역시 디자이너인 이정우씨의 차남인 최준혁(34)씨와 2012년 4월 결혼했다. 결혼 직후 개봉한 영화 ‘도둑들’, ‘베를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이 잇따라 대박을 터뜨리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독립군 소속 저격수 역할로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은 22일 개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기의 희열 맛본 그녀 “예쁜 척할 필요 있나요”

    연기의 희열 맛본 그녀 “예쁜 척할 필요 있나요”

    30대에 들어서 만난 전지현(34)은 많이 변해 있었다. 7년 전 만났던 20대 후반의 수줍음 많은 소녀는 사라졌다. 오히려 “나이가 들어서…”라며 눙치는 모습에서 연륜 가득한 당당함이 느껴진다. 대중은 이런 30대 전지현의 모습에 더 열광한다. 그의 이런 자신감은 천만 영화 ‘도둑들’(2012)과 중국 한류의 물꼬를 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성공에 기인한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2001),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2004) 이후 10년가량 흥행에 목말라 있던 그의 갈증을 확실하게 풀어 줬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찻집에서 전지현을 만났다. 체격이 건장한 검은 양복의 경호원 두 명이 인터뷰 내내 곁을 지켰다. 그의 초절정 인기를 절감할 수 있었다. “20대 중후반에도 1년에 한 작품씩 꾸준히 연기 활동을 했지만 관객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죠. 그때는 어려서 그저 눈앞에 있는 것만 하고 잘하려고 했지, 맞는지 틀렸는지 스스로 판단하지 못했죠. 하지만 20대는 배우로서 시작이고 끝이 아니니까 조급해하지는 않았어요.” 배우보다는 ‘CF 스타’로 각인될 뻔했던 그는 서른 즈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꽉 잡았다. 기회는 바로 ‘타짜’, ‘범죄의 재구성’ 등을 만든 최동훈 감독이었다. 전지현에게 최 감독은 “배우라는 느낌을 언제든지 가능하게 해 주는 감독”이었다. ‘도둑들’을 하면서 배우와 감독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될 때 느끼는 희열을 맛봤다. 그는 ‘암살’의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출연을 결심했다. “감독님과 저는 작업할 때 스타일이 비슷해요. 강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잘 살린다는 공통점이 있죠. ‘도둑들’에서 연기할 때 감독님이 ‘지현씨, 숨도 쉬지 말고 연기하세요.’라는 말을 많이 했어요. 대사의 시작과 중간, 끝날 때 저도 모르게 어색하게 뭔가를 하고 있었나 봐요. 그런 공백을 줄였더니 연기에 군더더기가 없어지고 깔끔하게 흘러가더라고요.” 이후 업그레이드된 연기력은 영화 ‘베를린’(2013)과 드라마 ‘별그대’까지 영향을 미쳤다. ‘암살’에서는 국내 영화계에서 이례적으로 액션 대작의 주연을 맡았고,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장총을 든 암살대원 역할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한국 영화에서 이런 캐릭터가 나오기 쉽지 않으니까 제가 역할에 흠집이 되기 싫었어요. 5㎏짜리 장총을 들고 몸으로 부딪치는 어려운 액션이 많았는데 운동을 매일 한 것이 도움이 됐죠. 액션 연기는 손끝, 발끝까지 예민해져야 하는데 운동 덕에 몸에 대한 느낌을 잘 잡게 됐어요.”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 1930년대인 만큼 광택이 거의 나지 않는 민낯 메이크업으로 출연했지만 외모에 대한 욕심은 이미 ‘별그대’ 때 내려놨다. 드라마에서 그는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망가짐을 불사하는 코믹 연기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로 거듭났다. “대중은 광고 속 제 이미지만 기억하고, 난 더이상 20대도 아닌데 보톡스를 맞아야 하나 피부과에 다녀야 되나 고민이 많았죠. 하지만 이것저것 신경 쓰니까 스트레스받아서 막 나가는 연기를 못하겠더라고요. 저 어떻게 생긴지는 사람들이 다 아는데 예쁜 척하지 말고 연기에 집중하자고 생각했어요. 그랬더니 좋은 캐릭터가 나오더군요.” 전지현은 2012년 외국계 은행에 다니는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그즈음부터 주변의 시선이 부드러워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는 ‘얼마나 잘하나 보자’는 식의 시선이 많이 느껴졌는데 결혼 이후 많이 누그러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집에서는 평범하고 부지런한 주부라고 한다. 그가 스스로 남과 다르다고 생각할 때는 광고를 찍을 때다. 그는 “광고나 사진을 찍을 때만큼은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감정을 밑바닥부터 끌어올려 카메라 뒤까지 전달하는 작업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저는 세월을 거스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운동을 해요. 나중에 돌아봤을 때 제 나이에 맞는 연기를 하고 싶어요.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순수한 연기니까요. 제가 할 수 있는 것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요. 하하하.”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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