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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 연체이율 25%” 법원이 위헌 제청

    법정 연체 이자율을 시행령에 포괄적으로 위임,고율의 소송 연체이율 책정을 가능토록 한 근거 법률인 소송촉진법에 대해 법원이 헌법재판소에 직권으로 위헌을 제청했다. 전주지법 정읍지원 민사부(부장 朴尙勳)는 16일 변산농업협동조합이 임모(30)씨를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지급소송에서 “연체이율을 시행령에 위임하면서 범위를 제한하지 않은 법정이율 위임조항은 포괄위임을 금지한 헌법 제75조에 위배된다.”며 소송촉진법 제3조1항을 위헌제청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 “4강도 갔는데…”절도범 영장기각

    월드컵 한국·독일의 4강전을 앞두고 전주지법의 영장전담 판사가 ‘절도범이지만 한국팀을 열렬히 응원할 것으로 보여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영장을 기각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지법 영장담당 이정렬 판사는 24일 지난 21일 새벽 친구들과 함께 전주시 삼천동 A아파트 앞 도로에 주차돼 있던 김모(40)씨의 차에서 현금 8000원과 150만원상당의 노트북 컴퓨터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양모(16·중2)군을 풀어줬다. 이 판사는 “대한민국 사람 치고 축구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느냐.”며 “나라 전체가 축구열기로 가득하고 4강에 진출해 경사스러운 만큼 국민화합 차원에서 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법조계는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라고 남의 자동차를 부수고 물건을 훔친 절도범의 영장을 기각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해프닝”이라는 반응과 “사안이 비교적 경미해 기각 사유가 충분하다.”는 의견이 분분하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민주 지도부 프로필

    ■정대철 최고위원 33세에 부친인 고(故) 정일형 박사의 지역구인 서울 중구를 물려받아 9대 국회에 첫 등원한 5선 의원. 부인 김덕신씨와 2남1녀. ▲서울(58) ▲경기고 ▲서울법대 ▲평민당 정책위의장 ▲국회 문교공보위원장 ▲민주당 상임고문 ■박상천 최고위원 프로필 여야의 원내총무 3차례, 국민의 정부 초대 법무장관 등의경력에서 보듯 정국의 고비 때마다 큰 역할을 했다. 검찰에몸담고 있다가 순천지청장을 끝으로 정계에 진출,13대 총선때 전남 고흥에서 당선됐다.직선적인 어투에 호불호(好不好)가 분명하다.부인 김금자(金琴子·52)씨와 1남2녀. ▲전남 고흥(64) ▲광주고 ▲서울법대 ▲순천지청장 ▲13·14·15·16대 의원 ▲법무장관 ▲민주당 원내총무 ▲민주당 상임고문 ■한광옥 최고위원 프로필 97년 대선을 앞두고 ‘DJP후보단일화’를 성사시킨 국민의정부 출범 주역.98년 초대 노사정위원장으로 노·사·정 대타협을 이끌어냈다. 평소 입이 무거워 ‘이중 지퍼’라는 말을 들을 정도지만,부드러운 성품으로 ‘화합형 정치인’으로꼽힌다.부인 정영자(鄭榮子)씨와 1남1녀. ▲전북 전주(60) ▲서울대 영문과 ▲11·13·14·15대 의원 ▲국회 노동위원장 ▲국민회의 부총재 ▲대통령 비서실장 ▲민주당 대표 ■이협 최고위원 프로필 청렴과 의리가 강점인 기자출신의 4선 의원. 10·26 이후 5·18 광주 민주화운동 때 구속돼 1년8개월동안 수감생활을 하는 등 많은 고초를 겪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연탄 난방을 사용하는 13평 아파트에살 정도로 청빈하다는 평이지만 지도부에 ‘노(NO)’라고말해온 곧은 성격.부인 우태경씨와 2남. ▲황해도 서흥(61) ▲이리 남성고 ▲서울대 법대 ▲중앙일보 기자 ▲국회 문화관광위원장 ▲민주당 사무총장 ■추미애 최고위원 프로필 화사한 외모지만 직설적이고 당찬 성품이라는 평을 듣는 자타 공인의 민주당 차세대 여성 지도자. 지난해 언론사 세무조사 당시 모 일간지를 신랄하게 비난했던 ‘술자리 사건’으로 작가 이문열(李文烈)씨와 ‘곡학아세’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세탁소집 둘째 딸로, 전북 출신의 변호사인 남편 서성환(徐盛煥)씨와 1남2녀. ▲대구(44) ▲경북여고 ▲한양대 법대 ▲전주지법,광주고법 판사 ▲15·16대 의원 ▲민주당 지방자치위원장 ■신기남 최고위원 프로필 지난 15대 총선에서 두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사건을 폭로한 박계동(朴啓東) 전 의원을 누르고 당선돼 화제를 모았다. 국민회의 시절 초선 의원들의 모임인 ‘푸른정치모임’과 민주당 재선의원들의 모임인 ‘바른정치모임’의 간사를 맡아 활동했다. 정치인으로선 사교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 부인 김은주(金恩珠·45)씨와 2남1녀. ▲전북 남원(50) ▲경기고 ▲서울법대,영국 런던대 ▲변호사 ▲15·16대 의원 ▲국민회의 대변인 ■김태랑 최고위원 프로필 영남 출신으로는 드물게 지난 71년부터 김대중 대통령 곁을 지켜온 ‘동교동계’ 1세대.권노갑 전 고문의 승용차를물려받을 정도로 측근으로 통한다. 99년 천용택 의원의 국정원장 임명으로 전국구 의원직을승계,금배지를 단 적이 있다.지난 2월 자전적 에세이 ‘우리는 산을 옮기려 했다’에서 쇄신파 의원들을 정면으로 비판했다.부인 김진숙(金眞淑)씨와 1남1녀. ▲ 경남 창녕(61) ▲대구 대건고 ▲부산수산대 ▲15대의원
  • 경찰관이 청소년 성매매, 수사중 알게된 여고생과 성관계

    전주지검은 24일 여고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청소년보호에 관한 법률위반)로 전주 중부경찰서 Y(38)경장을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Y경장은 지난해 12월 인터넷을 통한 원조교제 사건을 수사하다 알게 된 김모(16·모 여고 1년)양과 4차례에 걸쳐 1만~3만원씩 주고 성행위를 한 혐의다. 조사결과 Y경장은 김양이 집에 알리지 말 것을 요구하자 1주일에 한번씩 '생활보고'를 하도록 시킨 뒤 이를 빌미로 원조교제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Y경장은 이날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것을 알고 밥을 사주고 용돈을 준 적은 있지만 성관계를 한 적은 없다.””며 혐의 내용을 부인했다. 전주지법 김용배 판사는 “”Y경장이 김양에게 '보고 싶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수차례 보냈고 여관에서 차가 발견된 데다 돈준 사실을 인정한 점등으로 미뤄 범죄사실이 상당부분 인정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 법원 사상 최대규모 인사

    대법원은 8일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에 곽종훈(郭宗勳) 인천지법 부장판사를 전보발령하는 등 지법 부장판사급 이하판사 980명에 대한 신규 임용 및 전보인사를 오는 18일자로단행했다.이는 사법사상 최대 규모다. 이번 인사에서 지법 부장판사와 고법·지법 판사 등 590명이 전보발령됐다.사법연수원 16기 판사들이 전국 지법 부장판사로 배치됐고 재경 지원과 수도권 법원에서 2년간 재직한 11∼13기 부장판사들이 서울지법 부장판사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이번 인사에서 예비판사 등 101명을 법관으로 임용한데 이어 오는 4월1일자로 법무관 70여명을 신규 임용할예정이다.그러나 지법 부장판사 이하 퇴직자는 44명에 불과,130여명의 법관 증원이 이뤄지게 됐다. 대법원은 “전체 판사 1300명 중 3분의2가 이동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정기인사로 수도권과 지방간 정기이동 등 기존의인사원칙이 적용됐다.”고 말했다.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급 전보 △사법연수원 교수高元錫 金得煥 安哲相 元裕錫 李景喆 任秀植 張誠元△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심의관 李榮九 李鍾午 李炫昇 張相翼 趙炳勳 趙承坤 趙勇衍 周京振 崔東軾 崔成俊 洪敬浩 黃京男 黃漢式△서울지법 부장판사 郭宗勳 具萬會 金起東 金東潤 金紋奭 金庠均 金永甲 朴燦 朴東英 朴永化 朴泰東 孫潤河 孫台浩愼明重 劉南碩△〃동부지원〃 金在馥 朴基東 成箕汶 河光龍韓明秀△〃남부〃 閔中基 黃玄周△〃북부〃 李聖勳△〃서부〃 金忠燮 安承國 林治龍△〃의정부〃 宋雨哲 李炳魯△서울행정법원〃 姜永虎 白春基 徐基錫 成百玹 韓鉉 韓騎澤△인천지법〃 姜東世 高榮錫 金潤權 朴基柱 朴喜汶 李景民 林鍾憲△〃부천〃 朱基東(지원장) 尹誠根△수원지법〃 金健洙 金德鎭 金命洙 金在協 金仲坤 朴炯明 申秀吉 柳哲桓 李憲燮 趙京蘭△〃성남〃 沈相哲(지원장) 姜玟求 金善惠△〃여주〃 李炅春(지원장)△〃평택〃 金大榮(지원장)△춘천지법〃 金庸燮△〃강릉〃 韓昌昊(지원장) 정종관△〃원주〃 黃敬學(지원장)△〃속초〃 閔丙勳(지원장)△〃영월〃 金龍彬(지원장)△대전지법〃 金東河 南英燦 盧泰嶽 李均龍△〃홍성〃 孫且準(지원장)△〃서산〃 金容奭(지원장)△〃천안〃 安暎鎭△청주지법〃 朴在弼△〃충주〃 禹光澤(지원장)△〃제천〃 金基正(지원장)△대구지법〃 金起楨 金永壽 金燦敦 李來柱 李贊雨 朱豪英 崔羽植△〃경주〃 李相善(지원장)△〃포항〃 許銘(지원장) 李俊虎△〃상주〃 趙昌鶴(지원장)△부산지법〃 姜賢安 申瑀澈 李洙哲 黃宗國△〃동부〃 申昌洙△울산지법〃 朴成浩崔圭弘△창원지법〃 金泰昌 卞熙讚 李光萬 崔寅奭 崔珍洙△〃진주〃 朴興大(지원장) 尹南根△광주지법〃 金龍逸 朴保泳 宣在星 李根雨 田聖銖△〃목포〃 申貴燮(지원장) 朴赫△〃장흥〃 金鎭相(지원장)△〃순천〃 張秉佑(지원장) 尹駿△전주지법〃 柳然滿 丁昌男△〃군산〃 房極星(지원장) 金周元△〃정읍〃 朴尙勳(지원장)△제주지법〃 朴鍾文 李太燮◇재판연구관 전보△姜奇重 具南秀 權奇薰 金光泰 金尙遵 金鍾泌金泉秀 魯萬景 文英和 文容宣 閔裕淑 朴京鎬 朴淳成 朴海植裵珖局 成烈宇 吳金錫 李東信 李丞鎬 李宰榮 李昌翰 趙容均曺源徹 趙漢暢 蔡東憲 崔復奎 韓凡洙 韓昌勳 許富烈 黃炳夏黃貞根◇고등법원 판사급 전보△사법연수원 교수 呂勳九李相潤△서울고법 판사 姜錫勳 姜聲國 康承埈 高榮九 高忠正金大雄 金大元 金柄住 金成坤 金承杓 金時徹 金正元 金泰瑢金賢錫 金炯枓 金洪道 金弘濬 盧貞姬 柳海鏞 文鍾植 朴大準朴貞化 朴鍾旻 邊東烈 成智鏞 成志鎬 申光烈 愼鏞碩 申一秀沈俊輔 呂南九 廉基昌 吳碩峻 吳然正 尹柄喆 尹奭相 李建培李炳世 李相勳 李宣憙 李性哲 李愚宰 李源範 李潤植 李垠厓李仁亨 李齊浩 李鍾彦 李埈承 李昌炯 林永浩 蔣常均 鄭永薰鄭漢翼 鄭孝采 趙胤新 崔東烈 崔鍾斗 崔鍾漢 河宗大 韓周翰韓昌昊△대전〃〃 金하늘 朴大泳 朴英在 李會基 崔廷基△대구〃〃 金聖洙 蔣淳在△부산〃〃 朴鍾薰 朴泰俊 李永甲 李興九△광주〃〃 朴康會 方承晩 裵亨元 孫昌煥 유승환 李雨龍鄭載圭 崔秀煥△특허법원〃 朴晟秀 曺永善◇지방법원 판사급 전보△서울지법 판사 具滋憲 權東周 權純祜 權赫中 金貴玉金成大 金良燮 金泳奎 金永鶴 金榮惠 金元鍾 金才煥 金辰玹金玄錫 閔靖晳 朴宰完 朴鍾郁 朴柱炫 朴海彬 邊五淵 徐敏錫成益慶 成忠容 孫旺錫 辛宗烈 愼海重 愼炫範 安浩鳳 梁宰榮芮知希 吳相龍 吳泳俊 尹正根 尹興烈 李赫 李圭弘 李珉榮 李相俊 李相哲 이수영 李昇哲 李永薰 李應世 李一周 李政勳 李俊相 林東奎 林永又 張日赫 丁文晟 鄭晙永 鄭鎭京 趙庸準 陳昌秀 車幸典 崔光烋 崔鍾甲 河賢國 洪任錫 洪震昊 黃文燮△〃동부〃 洪承徹 徐昌沅 權英俊 安承浩 李榮眞 李元 張哲翼崔建鎬 洪性七 金貞淑△〃남부〃 梁大權 李光永 李圭哲 李炳翰 李洙瑛 李元炯 張鎭勳 曺圭錫 崔勝昱△〃북부〃 姜宣明金敬桓 南基正 朴範錫 吳水平 柳盛熏 尹鍾秀 洪龍健△〃서부〃 南成民 徐正 李哲圭 田政勳 鄭善在 鄭進受 趙一榮 河相赫△〃의정부〃 權昌榮 金明燮 金鎭東 朴載永 裵寅九 尹錫鎭田宗旻 洪昌佑△서울가정법원〃 金泌坤 裵起烈 梁範錫 李東哲 李銀姬 李濟正 鄭鎬建 崔胤重 韓淑熙 洪利杓△서울행법〃 姜京求 金國鉉 金容寬 羅卿瑗 朴坪均 劉憲鍾李均 鄭泰學 池相睦△인천지법〃 金壽天 朴聖寅 朴俊範 徐英哲 申軒錫 吳太煥 李彦學 李賢雨 林海志 崔珠榮△〃부천〃 權熙 김래니 金相培 金承坤 朴柄三 任泰赫 韓相圭△수원지법〃 姜相旭 高一光 權德晋 金暎勳 金佑燦 金酉性金正運 金鍾秀 馬沃賢 朴炳泰 朴正洙 尹暎善 李珉秀 李玩憙 張淳旭 張祜溱 鄭總領 趙美衍 曺聖弼 陳鍾漢 崔龍浩 洪成旭△〃성남〃 金度均 金明漢朴相九 薛敏洙 李聖鎔 李興權 崔鳳姬△〃여주〃 金知徹 朴鎭煥 宋開東△〃평택〃 梁鐵瀚 黃琪善△춘천지법〃 李哲儀 鄭源鎭△대전지법〃 柳光海 朴正喜 李東連 李縯甲 李政桓 韓東洙△〃홍성〃 金度亨 崔辰榮△〃공주〃 孫三洛△〃논산〃 申東憲 李承喆△〃서산〃 朴商鎭 李一鹽 全相根 韓賑洙 黃進九△〃천안〃 金德奎 南良祐 文輔瓊 朴亮俊 尹成默 趙鎔柱 韓愛羅 扈帝熏△청주지법〃 金敬 朴佑宗 李相周 李仁碩 趙永範△〃충주〃 鄭桂先△대구지법〃 김동석 金淵佑 金永埈 金鍾佑 金鎭哲 남대하 白雄喆 孫鳳基 李鍾采 蔣盛旭 韓栽捧 黃泳樹△〃안동〃 金容河 許明旭△〃경주〃 金敬哲△〃포항〃 金尙東 徐英愛 孫鉉讚 李政浩 李炫雨 崔昌永 崔皓植△〃김천〃 郭柄秀 金聖悅 朴栽炯 朴政圭△〃상주〃 梁熙默△〃의성〃李在德△〃영덕〃 金朱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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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炯培△전주지법 朴相國 申韓美 李和 鄭仁在△제주지법 徐基鎬◇예비판사 신규임명△서울지법 金勁勳 金良 金梅慶 金星佑 金良勳 金鍾 朴魯洙 朴珍雄 徐源 申明姬 嚴基標 尹在南 李啓正 李昶賢 李孝眞 丁眞 曺媛卿 趙壯爀 曺孝姃玄宜仙△〃동부 金貞娥 申信浩 李揆熏 張健△〃남부 徐榮孝李文世 李奉守 任一爀 崔秀珍△〃북부 金昭伶 李政燁 李晙英△〃서부 李政勳 趙丙學 郭玧炅 張允瑄△〃의정부 朴性玧 安熙吉 李祥源 鄭相喆△인천지법 姜宰沅 李圭浩 李東旭 李嫦娥 李秀眞 鄭燦宇 趙秀貞△〃부천 梁民好△수원지법 姜柱憲 閔素暎 朴正三 李炅姬 李麗振 이예슬 林慧眞 蔣來我△〃성남姜成勳 宋珏燁△춘천지법 金容斗 任成實△〃강릉 辛容武△대전지법 姜旻成 高銀設 金周石 石埈協 李正熙△〃천안 姜吉淵△청주지법 姜泰旭 朴相吉 李衡杰△대구지법 權在七 金相日金泰均 南善美 閔智絃 朴賢玟 元從燦 張性珍 張準熙△부산지법 姜東赫 金知慧 申校植 李炳宙 林光鎬 全在赫 鄭成均 鄭暎勳 崔太榮△〃동부 朴贊錫 林大虎△울산지법 金顯哲 白珍圭諸葛창△창원지법 金珍善 朴鍾泰 吳海鎭 柳姬先 表克昶△〃진주 李光偶△광주지법 金敬熙朴思朗 朴賢洙 梁煥承 李炳柱 李世昌 李昌烈 鄭鉉錫△〃순천 金江山△전주지법 姜熙錫 金明洙 沈奎皇 崔鎭永△〃군산 金聖欽△제주지법 李植◇시·군법원 판사 전보△파주시 車文鎬△연천군·동두천시 趙允熙△안성시 吳俊根△홍천군 尹景雅△인제군 李鍾林△양구군 金裕鎭△화천군 崔誠倍△삼척·동해시 徐慶桓△정선·평창군·태백시 李鍾雨△태안·당진군 黃進九△아산시 宋寅赫△보은·괴산·진천군 白龍夏△음성군 崔周永△단양군 梁晶一△옥천군 李根壽△칠곡·성주·고령군 南槿郁△영주시·봉화군 金起賢△문경시 梁熙默△청송·군위군 李在德△울진군 沈俊輔△영양군 金朱植△진해시 李永郁△함안·의령군 朴春基△산청군·사천시 金裕範△하동군 安炯律△남해군 金海鵬△창녕군 金炳秀△영광·장성군 金成柱△담양·곡성·화순군 朴正洙△영암군 崔基相△광양시·구례군 史奉官△부안·고창군李相庚△장수·순창군 李相鉉◇겸임△법원행정처 법정국장金龍德(서울지법 부장판사)△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李祥敏(서울고법 판사)△법원행정처 인사제1담당관 姜永壽(〃)△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薛範植(대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金昭英(서울〃〃)△광주고법 제주부 판사 李廷錫(제주지법〃)이동미기자 eyes@
  • ‘선고·판결문’ 정반대 재판 원고·피고 모두 항소키로

    전주지법의 김상곤 판사가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의 양수금 청구사건에서 법정에서는 원고의 청구를 기각해 놓고 판결문에서는 원고 승소 결정을 내린 것(대한매일 11월20일자 27면)과 관련,원·피고가 모두 항소하기로 했다. 원고인 LG전자는 20일 “판결문보다는 법관의 법정 선고가 우선한다는 법률 자문을 받았다“며 항소 이유를 밝혔다.그러나 판결문은 승소한 것으로 돼있는 상황에서 항소하는 사례가 없어 항소심만 제기하고 항소 이유서는 추후에 제출하기로 했다. 피고 서만석씨(47·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1가 코오롱아파트)도 판결문을 근거로 항소한다는 계획이다. 대법원의 관계자는 이와 관련,“법정선고가 우선하므로원고가 패소한 것으로 봐야 한다”면서 “패소한 원고측이 항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례나 규정이 없는 만큼 일반 절차대로최종 패소한 측이 변호사 비용을 부담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재판 선고·판결문 내용 정반대

    ‘재판의 효력은 판사가 법정에서 선고한 내용이 우선인가. 판결문이 우선인가’판사가 법정에서 선고한 내용과 판결문이 정 반대로 작성된 기상천외한 재판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지법 민사 3단독 김상곤 판사는 지난 10월24일 LG전자주식회사가 서만석씨(47·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1가 코오롱아파트)를 상대로 낸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의 양수금 청구사건 선고심에서 원고기각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서씨가 지난 11월8일 받아본 판결문은 법정에서김 판사가 선고한 내용과는 정반대로 피고인 서씨가 패소한 것으로 돼 있었다. 판결문은 피고인 서씨가 원고에게 양수금 4,000만원과 99년 1월 30일부터 갚는 날까지 연 2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돼 있었다.소송비용도 피고가 부담하라고 돼 있었다.이에 대해 서씨는 “법정에서는 분명히 피고가 승소한 것으로선고를 해놓고 판결문은 패소한 것으로 돼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서씨는 “법정에서의 판결과 추후에 통지받은 판결문이서로 다르다면 어떻게 법원의 선고를믿을수 있느냐”고항의하고 있다. 그는 “나의 짧은 식견이지만 법정에서의 선고가 판결문보다 우선하는 것이 관례로 돼 있다”며 자신의 승소를 주장하고 있다. 전주지법도 판결 직후 선고가 잘못된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고 이달 초 피고 및 원고 양측 변호인에게 “판결문이선고내용과 반대로 나가니 이의가 있으면 항소를 할 수 있다”고 전화통보를 했다. 전주지법 민사 3단독실은 19일 이 사건의 선고가 판결문과 다르게 된 사실을 인정하고 양측 변호인에게 이같은 내용을 전화로 알려줬다고 시인했다. 법조계에서는 판사가 법정에서 한 판결은 기속력,기판력,집행력을 가지므로 법정에서의 선고가 판결문에 우선한다며 서씨의 승소가 맞다고 보고 있다. 서씨는 “22일이 항소기간 만료일이지만 법정 선고를 통해 승소했기 때문에 항소할 이유가 없다”며 “만약 내가피해를 본다면 법원이 책임져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LG전자측은 판결문에서 원고인 자신들이 승소한 것으로 통보받았기 때문에 항소할 수 없는 실정이라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주지법 방극성 부장판사는 “판결은 선고가절대적으로 우선하기 때문에 일단 선고를 했으면 주문에맞춰 판단과 이유를 작성해야 한다”면서 “김 판사가 워낙 다툼이 심한 사건이어서 판결문 초고에 원고와 피고를바꿔 적어 이같은 실수가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 판사는 “선고하는 날 원고와 피고가 모두 나오지 않아 판결요지를 설명할 기회가 없어 잘못된 판결문 초고만갖고 선고해 버림으로써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흰가루 무서워”곳곳 ‘탄저균’ 해프닝

    미 전역이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백색가루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를 둘러싼 해프닝이 속출,사회적 비용을증가시키고 있다. [몸살앓는 관계당국] 그동안 장난 수준에 머물던 백색가루소동은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한국화이자제약으로 배달된미국발 국제 우편물에서 백색가루가 발견되자 심각한 상황으로 번졌다.다행히 27일 국립보건원측이 “백색가루를 1차 배양 검사한 결과 탄저균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사건 발생 당일에만 18건의 백색가루 발견 신고가 119에 접수되는 등 ‘과열 현상’을 빚었다. 28일 경찰청과 행정자치부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미 테러사건이후 지금까지 1,000건이 넘는 신고 전화가 접수됐으며 경찰과 구급대가 출동한 건수만 400여건에 이른다. 지난 15일 구성된 국립보건원 생물테러대책반에는 생물테러 의심 사건 122건이 접수됐다.그러나 검사가 진행중인 5건을 제외하고 모두 ‘이상없음’으로 나타났다.접수된 가검물은 대부분 밀가루와 설탕가루로 판명났다.건당 검사비용은 재료비로만 10만원이 든다.검사요원 인건비와 경찰 및 소방대원 출동비를 감안하면 건당 처리에 상당한 액수가 소요된다. [우편물 감소] 서울 광화문 우체국은 미 탄저균 테러이후 국제우편 수가 30%정도 줄었다.국내 우편물도 하루평균 25만∼30만건에서 10%정도가 줄었다.반면 e메일 사용 건수는 큰폭으로 늘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경우 15∼20% 증가했다. 웃지 못할 해프닝도 많다.한 경찰관은 “맨정신으로는 백색가루를 만질수 없어” 한밤중에 술에 취한 채 국립보건원에가검물을 싸들고 찾아오기도 했다.방역 전문가들은 백색가루가 한웅큼 정도 이상으로 뿌려져 있으면 테러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말한다. [밀가루살포 처벌 등 대책] 일부 지역에서는 모방 범죄가 속출하고 있다.전주지법 군산지원 이승택 판사는 27일 만취상태에서 길거리에 밀가루를 살포한 고모씨(29)에 대해 구류 5일을 선고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허위 장난 신고전화의 경우 경범죄를 적용,1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1∼29일의 구류 처분을 내릴수있다”면서 “고의로 밀가루 등을 뿌릴 경우 경범죄 적용을넘어 최근상황과 행정력 낭비를 감안하면 공무집행방해,폭력 혐의를 적용할 수도 있다”고 자제를 당부했다. 김용수 류길상기자 dragon@
  • ‘판공비 공무원 공개’ 판결 불복…“사생활 침해” 항소

    전북도는 판공비 수령자가 공무원인 경우 인적사항을 공개해야 한다는 판결에 불복,광주고법에 항소했다고 19일 밝혔다. 도 관계자는 “원활한 행정을 위해 판공비를 사용하고 있는데 수령 대상자가 공무원일 경우 이름을 공개하는 것은 업무추진에 문제가 되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며 “특히 예산확보와 정책결정에 도움을 주는 중앙공무원들이 접촉을 꺼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전주지법은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가 전북도를상대로 낸 판공비 공개거부 취소소송에서 도는 판공비 집행대상이 된 공무원에 대한 인적사항 등의 정보를 공개하라며지난달 27일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군산시, 건교부 지시따른 행정소송 패소

    ‘중앙부처의 지시를 믿고 한 행정이 잘못돼 행정소송에서 패소했을 경우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최근 전북 군산시가 건설교통부를 상대로 국무조정실에분쟁조정을 신청한 사례가 자치단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중앙부처의 지시에 따랐으나 주민들이 제기한 행정소송에 져 거액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데 따른책임을 따지는 사례여서다. 군산시는 지난해 11월 말 국무조정실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군산시가 건교부의 말을 믿고 어업권 연장을 허가해주지 않았다가 어민들에게 행정소송에서 패소,64억여원을보상해줬으니 건교부가 배상하라는 것. 군산시와 건교부가 분쟁에 휩싸이게 된 것은 군산시 개야도 어촌계가 95년 군산시에 110㏊의 김양식 어업권 면허유효기간 연장신청을 하면서 비롯됐다. 군산시는 건교부에 협의를 요청한 결과,건교부는 해당 어장해역은 군장국가공단사업지구라며 어업권 연장을 허가하지 말라고 군산시에 회신했다. 건교부의 회신을 받아들인 군산시는 어업권 연장신청을허가해주지 않자 어민들은 수산업법을 어긴 처사라며 96년 2월 손실보상금 청구소송을 냈다.99년 12월 전주지법은군산시가 어민들에게 45억4,200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군산시는 이에 불복해 항소를 했으나 모두 기각돼 지난해 10월 보상금에 이자를 포함해 64억3,300만원을 개야도 어촌계에 지급했다. 그러나 군산시는 이같은 사태는 건교부의 회신결과를 믿고 한 결과라며 지난해 11월 말 국무조정실에 분쟁조정을신청했다.건교부가 64억여원을 군산시에 배상해야 한다는게 분쟁조정 요지다. 지난 15일 오후 2시 국무조정실에서 열린 조정관계관 회의에서 건교부는 직접적인 배상 대신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해주겠다는 간접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군산 외항 도로개설공사 등 숙원사업을 국비로 추진해주겠다는 것.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군법무관 52명 신규법관 임용

    대법원은 11일 “사법연수원 27기 출신 군법무관 전역 예정자 중 52명을 5월1일자로 법관으로 신규 임용한다”고 밝혔다.이로써 전체 판사수는 1,683명에서 1,735명으로 늘어난다.신규 임용 판사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법 姜和錫 金大熙 朴哲希 宋寅宇 申東勳 辛宇鎭 李賢洙 崔瑩洛 河泰興 咸允植 洪起萬△〃동부지원 金淵鶴 金一淵 崔漢洵 △〃남부지원 金度均 柳英善 全祐辰 △〃북부지원 金栽亨 鄭允瀅 許景皓 △〃서부지원 姜城洙 朴泂淳 李承燁 △〃의정부지원 金賢星 申宗旿 李炯柱 △인천지법 白昇燁 孫炳元 李元臣 李泰雨 崔智壽△수원지법 金倞秀 金春昊 李相武 林栽勳 韓京煥△춘천지법 柳永鉉 △대전지법 朴正秀 沈活燮 劉榮根 △청주지법 安省俊△대구지법 李昌林黃淳敎 △부산지법 吳德植 全容範 崔煥 △울산지법 張慶植△창원지법 朴泰安 車景煥 △광주지법 朴鍾學 李官珍 △전주지법 金亮澔
  • 판사 846명 인사 명단

    ◆전보 [지법 부장판사급]▲사법연수원 李善姬 鄭一晟 趙海燮 李錫雄 朴炯南 李元一 李惠光 鄭鍾植 金湘根 成樂松 梁虎承 朴瑩夏 李根潤 許根寧 尹弘根 文龍浩 金柱賢 金京宣▲서울지법 金英蘭 金龍德 金庸憲 金容鎬 金知衡 沈相哲 劉承政李東明 李仁馥 林鎬英 趙寬行 朱基東 허만▲〃서부지원 金南泰▲〃의정부〃 金熙東 安起煥▲서울행정법원 韓渭洙▲인천지법 李建雄 李根倍▲수원〃 曺海鉉▲〃 성남지원장 朴三奉▲〃성남지원 李忠相▲춘천지법 金翰用 安英吉▲〃강릉지원韓昌昊▲〃원주지원장 朴炯明▲〃속초〃 李景喆▲대전지법李承寧 鄭源台 崔永龍 申東昇 金哲炫▲〃공주지원장 申東閏▲〃논산〃 金明載▲〃서산〃 黃炳夏▲〃천안지원 張晳朝 張誠元▲청주지법 鄭大鴻 李康源 李漢周▲〃충주지원장 高元錫▲〃제천〃 金得煥▲〃영동〃 林時圭▲대구지법 朴正鎬 趙英哲 李悰錫 李起光▲〃안동지원장 이상철▲〃김천〃 金昌鍾▲〃의성〃 申泰吉▲〃영덕〃 金濟植(소년부지원장 겸임 면)▲부산지법 安哲相 徐福鉉 權五鳳 黃亨模▲〃동부지원 羅炳永▲울산지법 柳秀烈 金宗紀(부산지법 소년부지원장 겸임 면)▲창원〃 崔允誠 金東旿 金慶培 崔虎根▲〃통영지원장 黃容瓊▲〃밀양〃 朴孝寬▲〃거창〃 吳世華▲광주지법 任秀植 金仁旭 鄭永珍▲〃해남지원장 具吉善▲전주지법 洪仲杓▲〃남원〃 金丙夏(이상 2월19일자)▲대구지법 가정지원장 金昌燮▲부산지법 〃 高宗柱▲광주지법 〃 金奎章(이상 3월1일자)▲대법원 재판연구관 林俊浩 崔相烈 姜日源(사법정책연구심의관 면) 朴徹 李起宅 金相哲 金容贊 金滎川 邊賢哲 呂相源尹瓊 李東遠 李相仁 李尙주 李柱玄(통일부) 林采雄 鄭亨植韓陽錫 黃迪和 李永東 李秀完[고법판사급]▲서울고법 金東國 金鍾根 金鍾泌 朴熙承 沈甲輔 梁鉉周(헌법재판소) 劉承男李炅九 李琳 李丞鎬 李宰榮 李鎭萬(사법정책연구심의관) 趙漢暢 趙顯日(조사심의관) 魯萬景 林範錫 崔復奎 金昭英 閔裕淑 成烈宇 曺源徹 金正晩 金貞鶴 孫周煥 趙容均 朴京鎬 金禹辰(국제담당관) 呂勳九 姜永壽(인사제3담당관) 全元烈(정보화담당관) 金泉秀▲대전〃 琴悳喜 劉吉鍾 安正鎬 鄭甲生 趙貴章▲대구〃 金大成 김성엽 金泰川 金亨漢 李源範 李恩信秦成哲 黃允九▲부산〃 金壽天 高敬雨 金兌慶 蘇榮鎭 林炳烈 정재윤 姜厚遠 金相局 安昌煥 千大燁▲광주〃 姜信仲 朴大泳▲특허법원 崔正烈[지법판사급]▲사법연수원 裵峻鉉▲서울지법 尹南根 李來柱 朴大準 李承蓮 金世潤 朴宣俊 柳陳鉉 鄭在重 金洪道 成昌昊 安相元 尹鍾九 尹賢周 李建培 李城求 鄭在吾 李在浩 李桓昇 李孝斗 金垠成 安弘峻 李在錫 姜聲國 朴光雨 朴俊錫 李暎翰 李齊浩 林福圭 曺南大 金賢美 金柄住 安起煥 鄭載勳 池泳暖 金東진 金鎔浩 金鼎郁 金弘濬 盧敬植 廉基昌 李潤植(조사심의관 겸임) 李正旻 李昌炯 韓政勳 吳在晟 金炯枓(사법정책연구심의관 겸임) 柳海鏞(송무심의관 겸임) 金良奎 崔哲煥 金武謙 朴炯俊 李愚宰 金炅蘭 韓昌昊 白濟欽 尹綱悅 全炫柾 梁仕淵 全光植(광주고법 제주부 판사겸임 면)▲〃동부지원 郭相鉉 盧素羅 孫哲宇 宋寅權 全珠惠 扈帝熏金志映 吳奇斗 金承杓▲〃남부〃 姜乙煥 金明淑 金載昊 朴宰佑 李完植 趙休玉 咸錫泉 金煉夏 姜柄勳 李仁亨 李俊明 申奉澈 文鍾植 鄭震皓 韓奎現▲〃북부〃 朴淳官 黃秉憲 吳善姬林永浩 李容九▲〃서부〃 羅相庸 成志鎬 沈泰圭 呂美淑 朴鍾旻 李鍾彦 尹昇恩▲〃의정부〃 沈俊輔 楊泰卿 南基柱 史衡煥 安東範 田智媛 潘정佑 金柄龍 朴南泉 車文鎬▲서울가정법원 金潤權 朴保泳 金益鉉 金云淏 玄柄熙▲서울행정법원 金成昱 吳賢圭 李善愛 曺健柱 徐泰煥 宋平根▲인천지법 尹兌鎬 金光秀 金鍾文 秦徹 李在熙 盧壽煥 林成哲▲〃부천지원 邊東烈 安秉旭 金柱亨▲수원지법 鄭善晤 崔炳哲 權純翼 金鍾浩 李東勳 奇哲 呂運國 金學俊 申尙烈 崔英憲 蔣尙均 金光燮 都振棋 金福馨 文惠貞 曺正鉉 金都現▲〃성남지원 李仁揆 高鐘瑛 韓炅錄 殷澤▲〃여주〃 元益善 李相潤 鄭濤泳▲〃평택〃 李和容 李在根 鄭昌根 曺美玉▲춘천지법 尹景雅 李鍾林 崔誠倍▲〃강릉지원 金政中 裵玄太 嚴相弼 文裕晳 洪聖焌▲〃원주〃 全遇鎭 姜京兌▲〃속초〃 文珖燮▲〃영월〃 李鍾雨 崔圭賢▲대전지법 吳旻錫 吳忠鎭 金珉岐 馬鏞周 李承勳 昔東奎朴範界▲〃홍성지원 金琯龍 崔起榮▲〃공주〃 洪晙豪▲〃논산〃 張祜溱▲〃서산〃 金善泰 朴相九 尹暎善 李太榮▲〃천안〃 金暎勳 薛敏洙 宋寅赫 李貞和 崔聲鍾▲청주지법 李美善 姜翰承 魚秀龍▲〃충주지원 金泰毅 安德鎬▲〃제천〃 李相元▲〃영동〃 金祥圭▲대구지법 姜錫東 金正道 李永和 鄭容達 許富烈 朴淵昱 蔣淳在 金聖洙 嚴鍾圭 權純亨 金珏淵 朴正喜 金泰鉉 張淳旭 李炳三 李英淑 趙昌鶴 李相均 吳世律 權成雨▲〃안동지원 金起賢 金善日(의성지원 판사 겸임) 金佑燦趙義衍▲〃경주〃 姜泰勳 權純卓 金敬大 김래니▲〃포항〃權德晋(영덕지원 판사 겸임) 權熙 金度均 尹相弘▲〃김천〃金秀貞 崔珠榮 韓相圭▲〃상주〃 李令馥▲〃의성〃 朴柄三▲부산지법 文炯培 洪性珠 黃秦孝 金琮基 金翰聖 李憲淑 李興九 韓瑛杓 李銅郁 李相根▲〃동부지원 高圭貞 李在郁 金美利 文相培 白泰均 徐昇烈 高在民▲울산지법 丁康讚 尹仁聖 金濟完▲창원지법 姜求旭 朴原珪 沈揆弘 文銖生 崔寅奭▲〃진주지원 金裕範 金海鵬 安炯律▲〃통영〃 金容漢 金晋亨 趙誠權▲〃밀양〃 金仁澤 金炳秀▲〃거창〃 金鍾錫▲광주지법 金裕津 朴正洙 金鍾赫 尹泳薰 金相采 金成柱 崔仁圭 梁榮熙 金鎭相▲〃목포〃 奇佑鍾 姜東郁 崔基相▲〃장흥〃 徐正岩▲〃순천〃 史奉官 魯坰泌 申爀在 徐鉉武 尹泰植 任泰赫 崔永男▲〃해남〃 黃琪善(장흥지원 판사 겸임)▲전주지법 金宣希朴炯俊 李政烈 鄭承圭 李賢鍾 崔有晶 南遵熙 姜聲明▲〃군산지원 金泰業 朴聖寅 李敏豪▲〃정읍〃 金容德 朴俊範 李相庚▲〃남원〃 李相鉉 金鎭東▲제주지법 李叔姸 韓素英 李在權田豪鍾(이상 2월19일자)▲대구지법 가정지원 孫大植 李銀姬▲부산지법 〃 金武信 李承起 李鍾匡▲광주지법 〃 金煥洙宋惠英(이상 3월1일자)◆신규[지법 부장판사급]▲사법연수원 金允秀 韓鎬亨▲인천지법 부천지원 李赫雨▲대구지법 呂相薰▲부산〃 韓炳毅▲창원〃 洪光植▲전주〃 吳天錫[지법 판사]▲서울지법 남부지원 廉元燮▲〃의정부〃 任熙東▲서울행정법원 高弘錫 柳昌範鄭敎華▲인천지법 高蓮錦 盧貞姬▲대전지법 劉載福(논산지원 판사 겸임)▲대구지법 尹泰碩▲〃김천지원 金正三▲부산지법 田尙勳▲울산〃 韓榮煥▲창원〃 朴春基▲광주〃 金鉉煥▲〃해남지원 權世鎭(장흥지원 판사겸임)▲전주지법 韓益洙▲제주지법 柳彦(이상 2월19일자)▲서울지법 權宰昌 金東玩 金東俊 金連和 金鍾燁 金昶亨 白承曄 孫興洙 吳碩勛 元亨日 尹泰植 李文雨 李相和 李永昌 李仲敎 張樂元 全大圭 全延淑 鄭鎭原 崔成吉 黃正洙▲〃동부지원 朴憲幸 鄭憲明▲〃남부〃朴埈民 李正權 張成寬 鄭錫鍾 洪志榮▲〃북부〃 朴英來 鄭俊和▲〃서부〃 文炳贊 梁台烈▲춘천지법 權昌榮▲대전〃 金京台 金酉性 朴商鎭 李承喆 洪成旭▲청주〃 李晟基 李聖鎔▲대구〃 金聖悅 金承坤 朴政圭 裵珠漢 梁熙默 李在德 林海志 許明旭▲부산〃 權奇哲 金德奎 金鴻起 朴英朱 邊珉宣 吳太煥李星勳 曺榮國▲울산〃 金相湖 崔瀚敦▲창원〃 朴鎭煥 徐曜漢 全智煥 趙佑衍▲광주〃 金現濤 馬沃賢 吳永杓 張正熙 鄭總領▲전주〃 金炳植 朴容雨 徐湳澈 鄭燦源(이상 3월1일자)[예비판사]▲서울지법 姜敬淑 姜淙善 高齊成 權亮希 金佑鉉金俊模 金熙中 朴惠仙 孫丞瑥 吳相辰 李尙佑 李松昊 李秀烈李宗燁 陳光哲 崔揆然 黃勝泰▲〃동부지원 金昌權 朴連珠 成彦周 趙鏞起▲〃남부〃 權奇萬 金世鍾 任銀河 黃順鉉▲〃북부〃 張成勳 鄭又榮 曺基烈▲〃서부〃 金甲錫 金美京 李鍾潤 鄭然宅▲〃의정부〃 姜斗禮 朴相炫 李明哲 崔禎仁▲인천지법 金政中 金眞伶 盧泰憲 이다우 李碩載 崔鍾宣▲〃부천지원 洪承賢▲수원지법 朴正勳 徐輔民 孫今柱 李振錫 張容範 蔡貞善 崔恩禎▲〃성남지원 金眞旿 鄭澤壽▲춘천지법 姜永薰金兌建▲〃강릉지원 林性文▲대전지법 姜圭泰 金重南 金炯植 申永澈 李東植▲〃천안지원 朱埰光▲청주지법 金賢淨 朴康濬 兪在炫▲대구지법 김병찬 金相潤 成京姬 辛憲基 元貞淑尹三洙 李圭喆 鄭城旭 崔雲聖▲부산지법 朴原根 朴昌濟 吳炳禧 劉煥牛 尹道根 鄭萬圭 鄭晟完 韓景根 許瑄娥▲〃동부지원 朴熙槿 愼鏞仁▲울산지법 金昌鉉 羅瓊善 李泫佑▲창원지법金禮英 徐現碩 申惠英 柳仙珠 許明山▲〃진주지원 李星參▲광주지법 具熙承 金承輝 金泳植 金英天 南海廣 李敏洙 許湘眞▲〃순천지원 鄭喜永▲전주지법 金濟郁 柳成根 李相一 鄭炳實▲〃군산지원 高準祐▲제주지법 金秀京◆겸임▲대법원 사법정책담당관 李伯圭▲〃 공보관 吳碩峻▲인천지법 부천지원 趙炳吉▲광주고법 제주부 김태병◆겸임및 복직 등 [복직]▲부산지법 金東胤[사법연구]▲연구법관李太燮(송무심의관 겸임 면)[헌법재판소]▲파견 金靖鎬 李圭鎭▲파견기간 연장 鞠祥鍾 池永哲 韓晶奎(2002년 2월17일까지)▲徐基錫 禹光澤(8월15일까지)◆복귀▲서울고법 金興俊▲대법원 재판연구관 洪起台[시·군법원 판사]▲파주 吳泳俊▲포천·철원 任熙東▲연천·동두천 張日赫▲안산 朴鍾澤▲안성 河賢國▲홍천·인제·양구 金賢龍▲화천 金明漢▲삼척·동해 洪東基▲횡성 朴二奎▲정선·태백·평창 崔圭賢▲연기·금산·부여 劉載福▲서천·보령·예산 朴晟秀▲청양 洪晙豪▲태안·당진 韓東洙▲아산 朴炳讚▲보은·괴산·진천 姜相旭▲음성徐英哲▲단양 金鐵煥▲옥천 金祥圭▲칠곡·성주·고령 朴致奉▲영주·봉화孫鳳基▲구미 金正三▲예천 李令馥▲문경 金淵佑▲청송·군위 朴柄三▲영양 金永埈▲진해 吳星禹▲함안·의령 李漢錫▲산청·사천 金載相▲하동 朴錫坤▲남해 金鎭錫▲창녕 金遠守▲함양 金鍾錫▲나주 車幸典▲영광·장성 金貞淑▲담양·곡성·화순 文正鉉▲광양·구례 韓在喆▲완도·진도·강진 權世鎭▲김제·진안·임실·무주 韓益洙▲부안·고창 崔圭一▲장수·순창 金鎭東▲서귀포 柳彦
  • 고위법관 34명 人事

    대법원은 5일 대전고법원장에 박영무(朴英武·사시8회) 서울지법원장을 승진 발령하는 등 고법 부장판사급 이상 고위 법관 34명에 대한승진 및 전보 인사를 오는 12일자로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특허법원장에 이융웅(李隆雄) 서울가정법원장,춘천지법원장에 정호영(鄭鎬瑛) 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울산지법원장에김재진(金在晋)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전주지법원장에 김연태(金然泰) 서울지법 북부지원장이 승진 기용됐다. 서울고법원장에는 김대환(金大煥) 대전고법원장,서울지법원장에 고현철(高鉉哲) 서울행정법원장,서울가정법원장에 신정치(申正治) 대전지법원장,서울행정법원장에 홍일표(洪日杓) 청주지법원장,인천지법원장에 이상경(李相京) 대구지법원장,대전지법원장에 이근웅(李根雄)춘천지법원장,청주지법원장에 황인행(黃仁行) 울산지법원장,대구지법원장에 강완구(姜完求) 전주지법원장이 전보됐다. 또 김대휘(金大彙) 서울지법 부장판사가 부산고법 부장판사로 승진하는 등 지법 부장판사 9명은 고법 부장판사로 승진했다. 이번인사에서 임대화(任大和) 특허법원장 등 고법원장 1명,지법 부장판사 5명,고법판사 1명,지법판사 16명 등 23명이 퇴직했다.고법 부장판사급 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승진△대전고법 부장판사 朴海成 李尙勳 李在洪 鄭甲柱 崔恩洙△대구〃〃 金洙學△부산〃〃 金敬鍾 金大彙△특허법원〃 李鎭盛◇전보△사법연수원 수석교수 徐希錫△서울고법 부장판사 宋鎭賢 申暎澈 李性龍 田秀安 全孝淑 洪性戊△서울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 李恭炫△〃파산〃 卞東杰△〃북부지원장 梁承泰△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金牧民△서울고법 부장판사 姜秉燮조태성기자 cho1904@
  • 민주당 신임당직자 인터뷰·프로필/秋美愛 지방자치위원장

    당에 흔치 않은 TK(대구·경북) 인사이자 여성 재선 의원.95년 광주고법 판사로 재직 중 정대철(鄭大哲)최고위원의 주선으로 정계에 입문했다.8·30 전당대회 때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소장 의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18.7%의 높은 득표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총재비서실장으로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개혁마인드를 당에 전파하고,당과 청와대의 가교 역할을 무난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칙에 어긋날 경우 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오해를 사기도 한다. 개혁성향과 논리력을 겸비해 재선으로는 이례적으로 주요당직에 발탁됐다.남편(徐盛煥)도 변호사. “지난 5년 동안 국회 행정자치위에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당직을충실히 수행하겠다”면서 “시민·지역 공동체가 참여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42세) ▲한양대 법대 ▲사법시험 24회 ▲춘천·인천·전주지법,광주고법 판사 ▲국민회의 인권특위 부위원장 ▲국민회의 제주4·3특위 부위원장 ▲총재비서실장
  • 민주당총재비서실장 秋美愛의원

    민주당 총재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6일 문화관광부 장관으로입각한 김한길 총재비서실장 후임에 추미애(秋美愛)의원을 임명했다. 총재비서실장에 여성이 임명된 것은 처음이다. 김대통령은 신설되는 제 4정책조정위원장(정책기획 및 홍보담당)에재선의 이미경(李美卿·비례대표)의원을 기용했다. ■추실장 약력 ▲대구(42)▲한양대 법대 ▲전주지법·광주고법 판사▲대통령직 인수위원 ▲15·16대 의원
  • 교통사고뒤 다른사고로 사망…기대수명까지 배상해야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은 뒤 이와 연관 있는 다른사고로 사망했더라도 기대수명까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유효하게 돼 유사한 소송이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은 지난달 31일 전주지법에 ‘상해를 입은 사망자가 다른 사고로 숨졌으므로 피해보상은 숨질 때까지만 해야한다’며항소를 제기했으나 법원은 ‘1차 사고가 없었더라면 2차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학설을 근거로 이를 기각했다. 결국 제일화재는 상고 마감일인 21일 오후 6시까지 고심하다 법원의판결을 받아들이고 상고를 포기,숨진 황재수씨(당시 23)의 가족이 청구한 기대수명까지의 손해배상금 1억5,000여만원을 지급키로 했다. 전주 조승진기자 redtrain@
  • “고속도 횡단 輪禍사고 운전자에 책임없다”

    고속도로를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했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운전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내려졌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徐晟 대법관)는 9일 고속도로에서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윤모피고인(32)에 대한 상고심에서 이같이 판시,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무죄취지로 깨고 사건을 전주지법으로 돌려보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조약돌] 어머니 16세 딸 소년원 수감 탄원

    40대 어머니가 말썽 많은 딸을 소년원에 수감시켜 달라며 전주보호관찰소에 탄원서를 냈다.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에 사는 전모(42·여·병원청소부)씨는 보호관찰처분을 받은 딸 박모(16)양이 가출,여러 남자들과 동거하는 등 속을 썩이자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중단된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소년원에 수감시켜달라”는 탄원서를 냈다. 전씨는 또 “어린 딸 다섯만을 남겨 놓고 아이들 아버지가 일찍 죽어 온갖 궂은 일을 하며 혼자 키워왔으나 둘째 딸이 속을 차리지 못하고 비뚤어져 늦기전에 소년원에 보내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전주지법은 박양이 보호관찰 명령을 어기고 주거지 상주 의무를 위반하고 보호관찰소의 소환에 불응한 점과 어머니 전씨의 뜻을 존중,박양을 소년원인 송천중학교에 보내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법관·검사 434명 인사

    ◆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 전보 △사법연수원 교수 李洪喆 崔重現△서울지법 金建鎰 金熙泰 朴龍奎 徐基錫(헌법재판소 파견) 梁仁錫 尹又進 尹載允 張海昌 趙秀賢 趙鏞龜△서울지법 부장판사(법원행정처 건설국장 겸임) 고영한△〃 (송무국장 겸임) 朴炳大△서울지법 동부지원 李聖昊△〃 남부지원姜 玹 朴時煥 林鍾潤 洪基宗△〃 북부지원 金滿五 朴洪佑 黃贊鉉△〃 서부지원 辛成基 吳喆錫△〃 의정부지원 姜載喆金潤基△서울가정법원 黃正奎△인천지법 姜炯周 郭京直 權純一 金弘羽 李元揆△〃 부천지원장 李晟補△수원지법 金昌錫 魯在寬 朴潤昌 朴正憲 梁承國△대전지법 천안지원장 韓相곤△대구지법 金洙學 元裕錫 韓凡洙△〃 포항지원장 崔羽植△부산지법 金尙遵△울산지법 申昌洙△창원지법 朴淳成△창원지법 진주지원 黃貞根△광주지법 金龍出張光煥 趙京蘭△〃 (소년부지원장 겸임) 金奎章△〃 목포지원장 魯榮大△〃목포지원 申貴燮△〃 장흥지원장 李根雨△〃 순천지원장 金龍逸△전주지법군산지원 文容宣△제주지법 金光泰 ◇고법판사 전보△서울고법 金容奭 金靖鎬 文英和 宋雨哲 愼海重 尹 瓊 李伯圭張僖天△〃 (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겸임) 李敏杰△〃 (법원행정처 법무담당관 겸임)李祥敏 ◇지방법원 판사 전보△서울지법 金東旿 朴炯明 愼鏞碩 吳碩峻 兪相在 尹柄喆李景喆 李悰錫△〃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겸임) 趙顯日△서울가정법원 李炳魯△수원지법 평택지원 崔龍浩△춘천지법 金明漢△〃 속초지원 朴根秀△대전지법 孫且準 許容碩△청주지법 충주지원 徐英哲△대구지법 李相善△부산지법 金東沃 尹根洙 李鍾龍 李埰文△〃 동부지원 金奎兌 千宗湖△광주지법 朴炳七 ◇신규임용△거제시ㆍ고성군법원 판사 金泰甲 ◇연임△서울지법 남부지원 부장판사 趙勇衍(8월1일자)△서울지법 판사 李完植(9월1일자) ◇헌법재판소 파견기간 연장△서울지법 부장판사 徐基錫△서울고법 판사 金興俊 尹榮美 洪起台(2001년2월18일) ◇시·군법원 판사 지명△수원지법 양평군·이천시 李濟正△춘천지법 고성군 崔在爀△〃 양양군 朴根秀△〃 정선군·태백시·평창군 成秀濟△대구지법 영천시 李承桂△창원지법 거제시·고성군 金泰甲◆ 법무부◇검사 전보[법무부]△법무심의관 韓相大△국제법무과장 鄭基勇△인권과장 吳秉周△보호과장 趙均錫△법무심의 金溶浩△〃 洪蓮淑△국제법무과 金浩徹△송무과 梁載植△특수법령과 安兌根△검찰1과 李仲熙△검찰2과 高基榮△검찰국 車京煥△관찰과 李相龍[법무연수원]△기획과장 黃仁政△교수朴文鎬△〃 河鈗泓[사법연수원]△교수 朴埈模△〃 吳世憲[대검]△범죄정보기획관 申泰暎△공안기획관 朴英洙△중수1과장 金 瑢△중수3과장 閔有台△형사과장 鄭鎭永△환경보건과장 金鎭太△공안1과장 黃敎安△공안3과장 金英漢△감찰2과장 秋有燁△검찰연구관 石東炫·黃允成·朴珉豹·白承旻[서울고검]△공판부장 申健洙△송무부장 金泳哲△검사 徐鎭圭△〃 李萬熙△〃 安在瑛△〃 柳聖秀△〃 金壽鐵△〃 趙承植△〃 金仁鎬△〃 安鍾澤△〃 金大植△〃 朴省植△〃 梁承千△〃 朴承鎭△〃 朴璟淳△〃 高千尺△〃 咸貴用△〃 蔡晶錫△〃 白淳鉉△〃 皇甫仲△〃 鄭然洙[대전고검]△검사 李相亨△〃 孫昌烈(헌재파견중)△〃 申殷澈[대구고검]△검사 權赫重△〃 金鎬榮△〃 具本敏[부산고검]△검사 徐泰慶△〃 金鍾南△〃 林昌進△〃 金鍾秀△〃 蘇秉哲(주미대사관 파견중)△〃 鄭大杓[광주고검]△검사 鄭鎭國△〃 魏在民(주일대사관 파견중)[서울지검]△1차장 高永宙△2차장 洪錫肇△3차장 李棋培△총무부장 金允聖△공안2부장 千成寬△형사1부장 李福泰△형사2부장 金畯圭△형사3부장 文晟祐△형사4부장 金鍾仁△형사5부장 金秀敏△형사6부장 崔珍安△형사7부장 李翰成△소년부장 愼滿晟△조사부장 郭茂根△강력부장 李俊甫△외사부장 金成準△공판부장 沈璋壽△부부장 李光載△〃 李忠浩△〃 高建鎬△〃 林權洙△〃 金文坤△〃 張容碩△〃 崔燦默△〃 曺永昆△〃 李光珩△검사 河龍得△〃 李重宰△〃 金夏中△〃 金秀昶△〃 姜昌朝△〃 趙旭熙△〃 金進洙△〃 南三植△〃 高錫洪△〃 閔泳善△〃 洪景嶺△〃 梁根福△〃 尹雄傑△〃 李錫換△〃朴奎殷△〃 李明奎△〃 李炯澤△〃 金在原△〃 金宰玉[서울동부지청]△지청장 鄭相明△차장 鄭振昊△형사1부장 梁東哲△형사2부장 朴成得△형사3부장李正喜△형사4부장 金鎭泰△형사5부장 李完洙△형사6부장 尹在隆△부부장 鄭洪和△〃 鄭壯鉉△검사 具本鎭△〃 李在德△〃 朴潤海△〃 李在鉉△〃 崔吉秀△〃 尹春九△〃 黃銀永[남부지청]△지청장 金鎭寬△차장 姜忠植△형사1부장 申東熙△형사2부장 朴泰奎△형사3부장 崔光太△부부장 鄭東敏△〃 趙顯淳△검사 任秀彬△〃 李 赫△〃 安成昱△〃 朴奎碩△〃 盧相吉△〃 盧正煥[북부지청]△지청장 林梁云△차장 李炳基△형사1부장 韓仁達△형사3부장 成允煥△부부장 朴淸洙△검사 李鍾大△〃 金永眞△〃 崔成眞[서부지청]△지청장 李鍾伯△차장 金龍鎭△형사1부장 鄭益雨△형사2부장 申炳秀△형사3부장 曺大煥△형사4부장 申培植△부부장 趙基善△〃 崔成雨△검사 南明鉉△〃 李林成△〃 李承漢[의정부지청]△지청장 林承寬△차장 明東星△형사1부장 趙祐鉉△형사2부장 朴光雨△형사3부장 金振吾△형사4부장 朴基俊△형사5부장 蔡東旭△검사 韓堅杓[인천지검]△1차장 鄭東基△형사1부장 文榮植△형사2부장 尹亨模△형사3부장 李商權△형사4부장 金正基△특수부장 金光魯△강력부장 李重勳△검사 趙俊炯△〃 朴炅晧(국회법사위 파견)△〃 金淸鉉△〃 金京錫△〃 尹榮晙[부천지청]△지청장 文永晧△차장 李鳳熙△부장 安在克△〃 沈東燮[수원지검]△1차장 金熙玉△2차장 林采珍△형사1부장 李騰遠△형사2부장 金明坤△형사3부장 朴魯貞△형사4부장 曺正煥△특수부장 林成德△강력부장 柳在祐△공판송무부장 崔燦永△검사 朴煥瑢△〃 申東鉉△〃 李建台(정보통신부 파견)△〃 鄭在浩△〃 李相哲△〃 魏在千△〃 邊昶勳[성남지청]△지청장 洪景植△차장 朴鐘鹿△부장 尹贊燮△검사 安美英[여주지청]△지청장 申勁植△검사 徐暎受△〃 李尙柱[평택지청]△지청장 丁炳旭△검사 徐榮敏△〃 李景雨[춘천지검]△차장 夫奉勳△부장 權善龍[강릉지청]△지청장 姜大錫[속초지청]△검사全亨根[대전지검]△차장 李勳圭△형사1부장 李昌福△형사2부장 李載沅△공안부장 金弼圭△특수부장 尹錫萬△검사 張仁鍾△〃 李廷會△〃 韓相鎭[홍성지청]△지청장 朴商玉[공주지청]△지청장 姜景弼[서산지청]△지청장 洪滿杓[천안지청]△지청장 朴允煥△검사 金學奭[청주지검]△차장 全昌鍈△부장 韓昌錫△검사 朴順哲△〃 沈載敦[충주지청]△지청장 李承燮△검사 魯禎姸[제천지청]△지청장 曺成旭△검사 權純哲[영동지청]△지청장 韓武根[대구지검]△1차장 具本盛△2차장 周盛源△총무부장 車有炅△형사3부장 孫聖鉉△형사4부장 宋在洋△공안부장 郭尙道△특수부장 金炳華△조사부장 李昌世△강력부장 吉兌基△검사 朱盛英△〃 金光浚(형사정책연구원 파견)△〃 河銀秀△〃 全康鎭△〃 都貞煥[안동지청]△검사 李宗煥[경주지청]△지청장 金明振△부장 李豪哲[포항지청]△지청장 文孝男△부장 朴海雲[김천지청]△지청장 慶大秀△검사 高範碩[상주지청]△지청장 徐昌熙△검사 李周炯[의성지청]△지청장 林相吉[영덕지청]△지청장 趙斗暎[부산지검]△1차장 申彦茸△2차장 安永昱△총무부장河宗鐵△형사1부장 金鈺哲△형사3부장 李載芳△형사4부장 金成贊△공안부장姜益中△조사부장 文章雲△강력부장 金炳銑△공판부장 李宗煥△검사 陳聖眞△〃 金昊楨△〃 許泰旭△〃 姜京協△〃 崔允壽(외교통상부 파견)△〃 裵成範△〃 朴成鎭△〃 任寬爀[부산동부지청]△지청장安大熙△차장 徐州洪△형사1부장 玉俊原△형사2부장 金敏宰△형사3부장 林春澤△검사 趙祥洙[울산지검]△차장 金泰賢△형사1부장 李學成△공안부장 李健鍾△검사 崔聖男[창원지검]△차장 李東기△형사2부장 朴洪洙△검사 李尙憲△〃 鄭重澤[진주지청]△지청장 金鍾吉△부장 李得洪[통영지청]△지청장 林安植△부장 金鐘魯△검사尹載弼[밀양지청]△검사 鄭承冕[거창지청]△지청장 金敬洙[광주지검]△차장鄭求桓△형사1부장 辛南奎△형사2부장 金永欽△공안부장 元聖竣△특수부장宋基五△조사부장 金時振△강력부장 李權載△검사 鄭義植△〃 朴勇柱 △〃宋三鉉 △〃 金中植[목포지청]△지청장 申相圭△검사 金 昶[장흥지청]△지청장 權性東[순천지청]△지청장 鄭現太△부장 金光巖△검사 朴吉龍[해남지청]△지청장 崔在卿△검사 金 哲[전주지검]△차장 權在珍△부장 曺正煥△검사金永泰[군산지청]△지청장 秋昊卿[정읍지청]△지청장 金熙官△검사 梁鎬山[남원지청]△지청장 白鍾琇[제주지검]△차장 表晟洙△부장 金興勉△검사 許相九△〃 李喆熙
  • 고·지법 원장급 프로필

    ◆ 신명균 사법연수원장. 수려한 외모와 차분한 성품에 영국 유학시절 익힌 매너까지 겸비해 사법부의 ‘영국신사’로 통한다.치밀한 법논리와 능숙한 재판진행은 정평이 나 있다.‘지급인의 조사의무’를 비롯해 다수의 논문을 펴내는 등 학구파로서의면모도 갖췄다.취미는 등산.장인순(張仁順·52)씨와 3남.▲서울(56)▲경기고·서울법대▲사시 8회▲서울지법 북부지원장 ▲창원지법원장 ▲서울가정법원장. ◆ 조용완 서울고법원장. 검정고시로 16살때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으며 만 19살때 사시에 합격한 수재다.수원지법원장 재직시 인터넷이나 전화로 등기부등본 발급 신청을 하면집까지 배달해주는 ‘법원 콜센터’ 제도를 실시해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취미는 테니스.부인 신혜경(辛惠卿·51)씨와 1남1녀.▲서울(55)▲사시 4회▲서울지법 서부지원장▲수원지법원장▲광주고법원장. ◆ 김대환 대전고법원장. 6·4 지방선거 후 선거사범 재판을 전담하던 서울고법 수석부장 시절 당선무효형 선고 건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할 정도로 엄정한 양형 정립에 기여했다. 자상한 아버지 같은 인상이지만 공사에 흐트러짐이 없는 원칙주의자.독실한가톨릭 신자로 취미는 등산과 바둑.김태련(金兌連·52)씨와 1남1녀.▲경북군위(58)▲경북고·서울법대▲사시 8회▲서울형사·민사지법 부장▲광주·서울고법부장▲수원지법원장. ◆ 최덕수 대구고법원장. 치밀한 기록검토와 자상한 재판진행으로 소송 당사자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주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대구 고·지법 수석부장 시절에는 법원내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하면서도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행정력도 겸비했다는평을 받았다.취미는 테니스.김영숙(金英淑·53)씨와 1남1녀.▲경북 예천(57)▲경북사대부고·경북대 법대▲사시 8회▲대구지법 경주지원장▲대구지법원장. ◆ 김적승 부산고법원장. 자상한 인상에 관대한 성품으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살아있는 부처’라는별칭으로 불린다.어렵고 약한 소송 당사자들의 권리구제에 관심이 많다.부산지역 법조계의 각종 연구회장을 맡고 있다.취미는 바둑.신성애(申聖愛·57)씨와 2남1녀.▲일본 도쿄(58)▲통영상고·국민대 법학과▲사시 8회▲울산지원장▲부산 동부지원장▲제주지법원장▲울산지법원장. ◆ 강철구 광주고법원장. 교통사고 손해배상 소송의 이론·실무에 정통하다.변호사 경험을 살린 원만한 법정운영으로 동료 판사와 변호사들의 신망을 얻고 있다. 깔끔한 성격으로 포도주를 즐기고 서예와 고미술 감상에 조예가 깊다. 이기정(李基貞·55)씨와 2남1녀.이영섭(李英燮) 전 대법원장이 장인.▲경북봉화(58)▲경기고·서울법대▲사시 2회▲변호사(73∼75년)▲서울지법 남부지원장▲전주지법원장▲대구지법원장▲춘천지법원장. ◆ 김효종 서울지법원장. 대법원장 이·취임기에 법원행정처 차장을 지내면서 빈틈없는 일처리 능력을 보여줬다.친화력 있는 성품으로 법원내 친교 범위가 넓은 마당발로 알려져 있다.등산은 물론 각종 운동에 뛰어나고 바둑도 1급 수준.정인순(鄭仁順·54)씨와 1남2녀.▲충남 조치원(57)▲경기고·서울법대▲사시 8회▲서울지법 북부지원장▲법원행정처 차장▲인천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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