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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플러스] ‘신은미 토크 콘서트 폭발물 투척’ 10대 집행유예

    지난해 12월 신은미·황선씨의 전북 익산 토크 콘서트에서 폭발물을 던진 1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2형사부(부장 이근영)는 14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오모(18·고교 졸업)군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오군에게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 일부가 피고인을 용서했고 피고인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으며 앞으로 지도교육을 통해 이념적 편향성이 개선될 가능성이 보이는 점을 감안했다”고 판시했다. 판결 직후 오군은 “앞으로 만회하는 삶을 살겠다”면서 항소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 “늘 말씀하셨죠, 사법권은 썩지 않았다고…”

    “늘 말씀하셨죠, 사법권은 썩지 않았다고…”

    “돌아보니 참 행복한 삶이었다.” 1965년 3월 16일. 아침부터 진눈깨비가 내리던 봄날 훗날 ‘사형수들의 아버지’, ‘사도법관’으로 기억될 김홍섭 판사는 50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20년 넘게 남편을 뒷바라지해 온 아내 김자선씨와 당시 대학생이던 맏딸 철효씨가 간암으로 시름하던 김 판사의 임종을 지켰다. 욕심 없이 살아온 삶처럼 그는 가는 길에도 특별한 당부의 말을 남기지 않았다. 최근 서울신문과 만난 철효씨는 반세기가 지나는 동안 차츰 흐려져 얼마 남지 않은 아버지에 대한 기억 중 하나를 꺼냈다. 예전에는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보따리를 싸들고 집에 찾아오는 일이 잦았다. 하지만 김 판사는 작은 물건도 결코 받지 않았다. 사람들이 슬그머니 보따리를 놓고 돌아가면 재빨리 뒤따라가 물건을 돌려주는 일은 자녀들 몫이었다. 철효씨는 “아버지의 이런 평소 모습이 산교육이 됐다”고 회상했다. 김 판사는 자상하면서도 엄했다. 자녀들이 아플 때면 밤을 새워 간호했지만 잘못했을 때는 준엄하게 꾸짖었다. 하지만 회초리를 드는 법은 없었다. 소년부에 자원해 재판할 때도 미성년자인 아이들을 성인 범죄자와 같은 방식으로 대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했고 벌을 주기보다는 타일러 교화하려 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소년 범죄에 대한 형벌이나 규칙은 성인 범죄와 크게 구별이 없어서 이를 시정하는 것이 시급히 필요하다.” 1950년 한 일간지에 연재한 글에서는 이 같은 그의 철학이 오롯이 드러난다. 자녀들에게는 일기 쓰기를 강조했다. 하루 동안 한 일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반성하는 기회를 만들기를 바랐다. 여덟 남매를 둔 아버지였지만 김 판사는 더 많은 아이들을 마음으로 보듬고자 했고, 틈나는 대로 고아원을 찾아가 아이들을 위로했다. 1915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난 김 판사는 21살이 되던 해 전주의 한 변호사사무실에서 일하다 전주지원 군산지청 서기시험에 합격했다. 1940년에는 18명이 합격한 조선변호사시험에 붙었고 이듬해 가인 김병로(초대 대법원장) 선생의 사무실에서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지검 검사, 서울지법 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전주지법원장을 거쳐 1964년 서울고법원장에 올랐다. 판사로 재직하면서 늘 값싼 중고 양복에 검정 고무신을 신었다. 점심은 언제나 아내가 싸준 무짠지 반찬 도시락이었다. 많지 않던 봉급 중 일부는 사형수들에게 보내 줄 책과 영치금에 썼다. 가족조차도 외면한 그들이 묻힐 묘지를 마련하기도 했다. 피고인들에게 판결을 내리면서도 늘 자신을 되돌아보며 법관이기 이전에 인간이 되고자 다짐했던 김 판사는 수시로 사형수들을 찾아가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가톨릭에 귀의한 뒤에는 사형수들의 대부가 되길 자처했다. 그들과 주고받은 수백 통의 편지는 현재 190여통이 전한다. 한 사형수는 “인간으로서는 하지 못할 죄악을 범하고 지금은 최고형이 확정된 보잘것없는 저에게 친히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영감님의 뜻 대단히 감사히 생각합니다. 영감님의 따뜻한 손길에 감화받아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참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라고 썼다. 베푸는 삶을 살았기에 가정은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했지만 가족들은 가난을 불평하지 않았다. 철효씨는 “오히려 ‘사법권만은 절대로 썩지 않았다’고 누누이 하시던 말씀에 자부심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 판사가 세상을 떠난 뒤 집안 살림은 더욱 어려워졌지만 부인은 이후에도 수십년간 교도소를 찾으며 남편의 뜻을 이어 갔다. 서울고법은 제10대 서울고법원장을 지낸 김 판사 탄생 100주년, 서거 50주기를 맞아 16일 추념식을 연다. 가족들을 비롯해 양승태 대법원장, 이상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법조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법조인으로 구성된 법조 관현악단이 기념 연주를 하고 ‘어느 법관의 삶-사도가 된 법관 김홍섭’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최종고 서울대 명예교수의 특별강연도 이어진다. ‘사도법관 김홍섭 회고전’은 오는 18일까지 계속된다. 김 판사가 생전에 남긴 자작시, 스케치, 사진, 사형수들과 주고받은 편지, 그가 입었던 법복 등 유품이 전시된다. 현직 법관들과 생전 지인들이 말하는 김 판사에 대한 기억과 그가 맡았던 주요 사건의 판결, 신문 등에 기고한 논문 등을 실은 자료집도 발간된다. 글 사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조윤희 황진구 김동아 이제정 이태수 김지영 김현룡 김종원 박종택 정인숙 오선희 오성우 박우종 부상준 김성대 이규홍 강병훈 김범준 남성민 심담 이대연 임태혁 장일혁 차문호 윤상도 이환승 고연금 김광진 김성수 김정운 이평근 이헌숙 이흥권 전지원 함종식 권혁중 최창영 김도형△서울가정법원 정승원 권태형 최은주△서울행정법원 호제훈 김국현 김정숙△서울동부지법 김명한 최종두 김귀옥 문준필 오기두 김은성 안상원 박창렬 송인권 이상윤 조건주△서울남부지법 김익현 오재성 위현석 이은신 염기창 김춘호 김태업 박상구 김상동 남기주 최의호 박광우△서울북부지법 강인철 박관근 박병태 박미리 함석천△서울서부지법 이건배(수석부장) 박평균 심우용 안승호 이인규 신헌석 김행순 이영한 김형훈 이우철 황병헌△의정부지법 김성곤 성지호 박원규 강성수(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관용 박정수 이승엽 은택 허경호△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고영구(지원장) 김주식 김양호△인천지법 김연학(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박범석 임병렬 김정학 김동진 오천석 오덕식 권희 김진철 박태안 박성규 금덕희 신상렬 손진홍△인천지법 부천지원 신종열 심형섭 김승정△수원지법 권순호 오민석 이미선(사법연구) 이영훈(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김상규 한병의 이종우 이성호 고일광 양철한 성보기 이승형 조미연 임재훈 이근수 이민수 이상무 안성준 조성필 박종학 심재남 최규일△수원지법 성남지원 고종영 이태우 강화석 유영근△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인택(지원장) 유영현△수원지법 평택지원 김재호(지원장) 최남식△수원지법 안산지원 조정현 신혁재△수원지법 안양지원 박영호 박성인 이일염 이원신△춘천지법 안종화 마성영 박정길△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정중(지원장) 이영광 주진암△춘천지법 원주지원 손주철△춘천지법 속초지원장 김형배△춘천지법 영월지원장 우관제△대전지법 장진훈 김양희 노행남 이종민 강문경 김우정 김호춘 채승원 김현순 신용호 이윤호 박상국 신한미△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권덕진(지원장) 김기현△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방이엽 이진화 조영호△청주지법 구창모 정선오 윤성묵 우인성 문성관 정경근 송영환△청주지법 영동지원장 신진화△대구지법 김정도 남근욱 이상균 한재봉 김형태 이상오 유지원 정영식 김태규 김종수 권순탁△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성엽(지원장) 손대식 최월영 정석종△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장 이남균△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황영수(지원장) 한성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권순형(지원장) 김태균△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장 김경대△부산지법 김문희 김원수 문춘언 이흥구 박운삼 심현욱 유창훈 조민석 이훈재 허준서 서형주 고범석 김성률 신안재 서재국△부산가정법원 문준섭△부산지법 동부지원 정원 이상호△울산지법 김문관(수석부장) 최윤성 당우증 조웅 전연숙 김연화 이오영 신민수△창원지법 김경수 양형권 구광현 권오석 김동빈 서동칠 이주영 이유형 황중연 하성원 정재수△창원지법 마산지원 전상훈(지원장) 송혜정△창원지법 진주지원 진상훈 도형석△창원지법 통영지원 장홍선(지원장) 김성원 이효제 송승용△광주지법 박길성 김동규 노호성 송석봉 조찬영 김봉원 마은혁 염호준 조정웅 홍진표 김장구 염우영 최창석 이기선△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엄상섭 김형석 이영환 임선지△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장 김순열△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구회근(지원장) 이정민 이준철 정상규△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장 최창훈△전주지법 박찬익 김성훈 김도균 이원근 이재은 정인재 노태선 이용균 오영표△전주지법 군산지원 성기권△전주지법 남원지원장 장낙원△제주지법 정도성 김정민 허일승 변민선 <나머지 인사는 인터넷 서울신문(www.seoul.co.kr) 참고>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박태성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대변인 임윤주 ■식품의약품안전처 ◇서기관 승진△대변인실 한운섭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1급 승진·전보△서울지역본부장 한익권△경인지역본부장 홍길태 ■세계일보 ◇심의인권위원실 △심의위원 김규영◇논설위원실 △논설위원 황정미 박완규 ◇편집국 △편집국장 한용걸△수석부국장 염호상△부국장 채희창△편집부장 손수현△외교안보부장 박창억△경제부장 주춘렬△산업부장 김기동△사회부장 조남규△사회2부장 문준식△국제부장 김환기△문화부장 원재연△체육부장 최현태△사진부장 허정호△특별기획취재팀장 신진호△디지털뉴스팀장 박성준△문화부 선임기자 정승욱 박태해△사진부 선임기자 서상배△사회2부(강원주재 겸 부동산전문기자) 박연직◇광고국 △기획위원 이상혁 ◇복직 및 보직변경 △대외협력국장 정호원△기획조정실장 김선교 ◇세계일보제작단 본부장 홍광표 ◇세계닷컴 본부장 정희택△총괄국장 류영현 ◇스포츠월드 △본부장 조원익△편집국장 배병만△기획관리국장 김희준△생활경제부장 류근원△체육부장 배진환△연예문화부장 김용호 ■한국일보 △논설위원 황유석◇편집국 <부문장>△뉴스 진성훈△종합편집 이창선△디지털 이성철<부장>△여론독자 김범수△기획취재 정진황△산업 최연진△사회 이태규△국제 정영오△문화 김희원△멀티미디어 손용석△그래픽뉴스 김문중<취재본부장>△부산 목상균△호남 최수학◇미래전략실△미래전략실장 황상진△출판부문장 박광희△DF추진단장(편집국 디지털뉴스부 선임기자 겸임) 이희정△DB콘텐츠부장 최종욱△헬스뉴스부장 송강섭△DB콘텐츠부 편집위원 장병욱◇독자마케팅국△독자마케팅국장직대 이은우◇경영지원실△경영관리부문장 김경순
  • [인사]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조윤희 황진구 김동아 이제정 이태수 김지영 김현룡 김종원 박종택 정인숙 오선희 오성우 박우종 부상준 김성대 이규홍 강병훈 김범준 남성민 심담 이대연 임태혁 장일혁 차문호 윤상도 이환승 고연금 김광진 김성수 김정운 이평근 이헌숙 이흥권 전지원 함종식 권혁중 최창영 김도형△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권태형 최은주△ 서울행정법원 호제훈 김국현 김정숙△ 서울동부지법 김명한 최종두 김귀옥 문준필 오기두 김은성 안상원 박창렬 송인권 이상윤 조건주△ 서울남부지법 김익현 오재성 위현석 이은신 염기창 김춘호 김태업 박상구 김상동 남기주 최의호 박광우 △ 서울북부지법 강인철 박관근 박병태 박미리 함석천 △ 서울서부지법 이건배(수석부장) 박평균 심우용 안승호 이인규 신헌석 김행순 이영한 김형훈 이우철 황병헌 △ 의정부지법 김성곤 성지호 박원규 강성수(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관용 박정수 이승엽 은택 허경호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고영구(지원장) 김주식 김양호△ 인천지법 김연학(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박범석 임병렬 김정학 김동진 오천석 오덕식 권희 김진철 박태안 박성규 금덕희 신상렬 손진홍△ 인천지법 부천지원 신종열 심형섭 김승정△ 수원지법 권순호 오민석 이미선(사법연구) 이영훈(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김상규 한병의 이종우 이성호 고일광 양철한 성보기 이승형 조미연 임재훈 이근수 이민수 이상무 안성준 조성필 박종학 심재남 최규일 △ 수원지법 성남지원 고종영 이태우 강화석 유영근△ 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인택(지원장) 유영현△ 수원지법 평택지원 김재호(지원장) 최남식△ 수원지법 안산지원 조정현 신혁재 △ 수원지법 안양지원 박영호 박성인 이일염 이원신△ 춘천지법 안종화 마성영 박정길△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정중(지원장) 이영광 주진암△ 춘천지법 원주지원 손주철 △ 춘천지법 속초지원 김형배(지원장)△ 춘천지법 영월지원 우관제(지원장)△ 대전지법 장진훈 김양희 노행남 이종민 강문경 김우정 김호춘 채승원 김현순 신용호 이윤호 박상국 신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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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법연수원 정계선 김유성 정진아 노유경 안희길 권순열 조순표 최철민 ◇ 재판연구관△ 대법원 이재근 임기환 최형표 고홍석 차영민 조병구 박정대 김성흠 김세용 강주헌 고은설 구민승 송각엽 양민호 오영상 이수진 박찬석 이병희 곽윤경 이완형 임혜진 정재희 정현석 김정아 현의선 박성윤 서정원 이여진 강경표 김희철 송영승 지귀연 김길량 신교식◇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 서울고법 강민성 민소영 민지현 정봉기 조광국 박정기 이춘근 정동혁 장윤선 조용래 류승우 남인수 유기웅(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홍준서(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최우진 김형작 최형철 이수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빈태욱(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이종길 정한근 왕해진 권준범 장래아 이은정 전우석 △ 부산고법 정동진(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곽희두(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배동한 △ 광주고법 김성준 서영기 안태윤 김호석 김주경(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진현섭(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윤현규(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현영수(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특허법원 이호산 장현진 김부한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임광호 이병삼 이다우 김윤정 김혜진 박평수 윤남현 임종효 김양훈 김제욱 박노수 안승훈 이경희 이명선 정재우 김소영 양환승 유형웅 이상원 전서영 정용석 조기열 강성우 김진환 박옥희 박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송승우 이문세 이정엽 한대균 황영희 김강산 김주옥 노서영 노연주 박사랑 이건희 이숙미 전경훈 정문경 조은아 강성훈 김주완 박성준 이재희 이창경 임현준 박재민 류호중 문경훈 박지연 반효림 백숙종 송미경 양승우 이성민 이승규 장철웅 지혜선 진영현 최종원 홍득관 이경호 정희철 표현지 허정룡 강세빈 김봉선 김종복 노미정 박나리 박주영 이장욱 이정호 이지민 이진영 임일혁 정다주 정영호 정영훈 진민희 진현지 차은경 최유신 현경훈 류연중 송오섭 양은상 이애정 전상범 정현경 신지은 정현설 정회일 강문희 문홍주 이상률 이선말 정의정 최지영 한정석 이재욱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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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진 노재호(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전경욱 정원석 이종기(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윤양지△ 인천지법 부천지원 김정태 김봉규 김병훈 이승연 이승운 박원철 임진수 송승훈 정우혁 한지형 유철희 김정헌△ 수원지법 김신 유동균 이연경 최우진 전아람 윤이나 이국현(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이진혁 권순현 문중흠 오지애 이동진 홍주현 정경희 이승원 김정환 김선아 김영석 남승민 신혜원 이고은 정성균 민경현 배윤경 김택성 심현근 박은주 강미희 김태균 이상현 최영각 김현준 박설아 박판규 김진만 황성미△ 수원지법 성남지원 강윤희 박예지 주진오 이혜성 정치훈 한현희 손승우△ 수원지법 여주지원 최상수 박하영 남준우 안금선△ 수원지법 평택지원 이삼윤 윤혜정 정은영 박소연 이대로△ 수원지법 안산지원 김주현 박윤정 이용호 이용관 차승우 정인영 김경윤 김남일 김대현 김민지 이재민 임상은 신동헌△ 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진희 강하영 신동호△ 춘천지법 윤아영 지창구 류영재△ 춘천지법 강릉지원 노한동△ 춘천지법 원주지원 서효진△ 춘천지법 영월지원 고상교 △ 대전지법 김동현 허선아 고상영 김동희 김정환 유제민 허승 차호성△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택형△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김나나△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송영복 이인수 이승일 최윤영△ 청주지법 전호재 김홍섭 장원석 △ 청주지법 충주지원 황병호 김택우△ 청주지법 제천지원 강대우△ 청주지법 영동지원 이해빈 △ 대구지법 안종열(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우성엽 배지호 유선우 이혜랑 주대성 이창민 이정현 정신구 김유성 염경호 박정우△ 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진영 김태균 황성민 이정목 권민오△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최운성 김봉남△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김혜성△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성경희(사법연구) 채정선 봉지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강영재 신일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조영진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김동휘△ 부산지법 김세용 백효민 박정진 박성준 백소영 조수진 조지희 손주희 김주관 엄성환 김낙형 박종현 남재현 추경준△ 부산가정법원 류기인 정영태 김미진△ 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수정△ 울산지법 김경록 안재훈 정현수 유한규 문기선 연선주△ 창원지법 이하윤 차동경 홍은아△ 창원지법 마산지원 장수영 손화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김종헌 김지현 최은경△ 창원지법 통영지원 박현진 장병준△ 창원지법 거창지원 이세훈△ 광주지법 공두현 김소망 김윤희 양성욱 이태경 장우석 김연수 고영석(사법연구) 남해광 조현호△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김평호 이근철 강나래△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이양희 설승원△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진환 박성경 김원목△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안경록 전진우 △ 전주지법 양시호 임경옥 정성화 강인혜 전경호△ 전주지법 군산지원 이우용 강신영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정훈△ 전주지법 남원지원 이보형△ 제주지법 이영호 이승훈 황미정 <보임>(법조경력자 출신 법관)◇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나재영 남관모△ 서울남부지법 박민지△ 의정부지법 박은희△ 수원지법 심학식 이규석△ 수원지법 안산지원 정지원△ 춘천지법 이민영△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세욱△ 대전지법 박현진 오선아 함현지△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김성환 △ 청주지법 구천수△ 대구지법 김수홍 박소정 사공민△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지충현△ 부산지법 안희경 정진화 △ 울산지법 최민혜 △ 창원지법 손승범 △ 광주지법 백대현 송귀연 장명△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박상준△ 전주지법 김소연△ 제주지법 장수진<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총괄심의관 심경◇ 고등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이형근◇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박상언△ 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시진국 △ 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김민수△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영현△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세종△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한기수△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문성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최두호△ 법원행정처 인사제1심의관 호성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주석△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상철△ 서울고등법원 최수영(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고등법원 박준범(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광주고등법원 김종범·손혜정(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도현△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정영하<겸임해제>◇ 고등법원 판사△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 지방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강성훈△ 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태웅△ 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이현복△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강민호△ 광주고등법원 전보성(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이상 2015.2.23자)<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최희준◇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김도형 이동욱 나진이△ 외교부 강종선 <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 외교부 원호신◇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강재원 이창열 최수진 김종민 김일순 이정희△ 국회 김명수△ 베트남 법원연수원 오병희<파견복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최기상△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형연◇고등법원 판사△서울고법 이정환◇재판연구관△대법원 신동훈◇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김용찬 정성완 유환우 전기철 김민정△서울남부지법 이의진 △서울서부지법 유재현<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김용한 ◇고등법원 판사△김유진◇지방법원 판사△서영효 김선용 이영철(연구기간 2015.2.23∼2015.8.22)
  • [부고] ‘연구하는 법관’ 박삼봉 사법연수원장 교통사고 사망

    [부고] ‘연구하는 법관’ 박삼봉 사법연수원장 교통사고 사망

    박삼봉(58·사법연수원 11기) 사법연수원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뇌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22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박 원장이 이날 오전 6시 35분쯤 강남구 수서동 수서역 5번 출구 앞 건널목에서 50m 떨어진 지점을 건너다 이모(42)씨가 몰던 테라칸 승용차에 치였다고 밝혔다. 의식을 잃은 박 원장은 현장에서 119구급차량으로 인근 삼성의료원으로 옮겨져 뇌 수술을 받았으나 낮 12시 33분쯤 숨졌다. 박 원장은 대모산 등반 후 송파구 문정동 자택으로 귀가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경찰에서 “당시 차량 진행 방향 신호등은 파란불이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면서 “과속 여부도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이 고향인 박 원장은 수원지법 성남지원장, 전주지법원장, 서울북부지법원장, 특허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미국 워싱턴주립대에서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주(州) 사법제도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연구하는 법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법연수원 관계자는 “부고 소식이 너무나 급작스럽고 놀라워 슬프고 안타깝다는 말밖에는 더 말을 하기 어렵다. 정말 좋은 분이셨다”고 말했다. 고인은 지난 19일 제44기 사법연수생 수료식에서 후배 법조인들에게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이상을 자신이 서 있는 곳에서 실현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행동하는 것이 이 시대 법조인의 소명임을 늘 가슴 깊이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새내기 법조인들에게 남긴 그의 당부는 연수원장이자 선배 법관으로서 마지막 가르침이 됐다. 빈소는 서울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2실에 마련됐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구속, 폭행+폭언 “10억만 쓰면 옷 다 벗긴다” 람보르기니 타고 등장

    100억대 슈퍼개미 구속, 폭행+폭언 “10억만 쓰면 옷 다 벗긴다” 람보르기니 타고 등장

    ‘100억대 슈퍼개미’ 30대 남성이 유흥업소와 경찰 지구대에서 행패를 부리다 법정 구속됐다. 그는 주식투자로 100억대 자산가가 돼 ‘100억대 슈퍼개미’로 불리던 남성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유흥주점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32)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고 15일 밝혔다. 100억대 슈퍼개미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후 11시 40분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맥주병으로 여종업원(28)의 이마를 내리쳤으며,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은 이마에 5cm 상처를 입어 봉합수술을 받았다. 100억대 슈퍼개미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돼 지구대로 연행됐다. 그러나 A씨는 지구대에서도 경찰관의 낭심을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30분가량 공무집행을 방해했다. 그는 경찰에게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 죽이라면 당장에라도 죽일 수 있다”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10대 후반 3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A씨는 ‘슈퍼개미’로 불리며 각종 방송매체에 출연해 명성을 얻었다. A씨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 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몰고 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100억대 슈퍼개미, 돈과 인격은 반비례하는 듯”, “100억대 슈퍼개미, 돈 많으면 뭐하나. 인성이 안 됐는데”, “100억대 슈퍼개미, 저 사람한테 배우려 했던 게 부끄럽다”, “100억대 슈퍼개미, 돈 다 잃어봐야 정신 차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100억대 슈퍼개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경찰 낭심 찬 이유가…충격

    100억대 슈퍼개미, 경찰 낭심 찬 이유가…충격

    100억대 슈퍼개미, 경찰 낭심 찬 이유가…충격 100억대 슈퍼개미, 유흥업소서 폭행 “1억도 없는 것 옷 벗긴다며” ‘100억대 슈퍼개미’로 알려진 복모(32)씨가 법정 구속됐다. 복씨는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원을 벌어들여 일명 ‘100억대 슈퍼개미’로 유명세를 탔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부장 이근영)은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상해 및 공무집행 방해)로 기소된 복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상해 및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법정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100억대 슈퍼개미’ 복씨는 지난해 12월7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자신의 앞을 지나가는 조모(28·여)씨의 이마를 맥주병으로 때려 부상을 입히고, 인근의 다른 주점 앞에서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이모(26)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파출소에 연행돼 경찰관 얼굴에 물을 뿌리고 30분간 난동을 피우다가 이를 제지하는 다른 경찰관을 발로 걷어차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100억대 슈퍼개미’ 복씨는 이 과정에서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들 옷 모두 벗긴다.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처먹어 가지고,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들 죽이라면 당장이라도 죽일 수 있다”고 폭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복씨가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는 모습은 별로 보이지 않고,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자신의 경력을 내세워 책임을 모면하려고 하는 등 불량한 태도를 보인 점 등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1억도 없는 것들 옷 벗긴다며…” 법정엔 람보르기니

    100억대 슈퍼개미 “1억도 없는 것들 옷 벗긴다며…” 법정엔 람보르기니

    100억대 슈퍼개미, 유흥업소서 폭행 “1억도 없는 것 옷 벗긴다며” 100억대 슈퍼개미, 유흥업소서 폭행 “1억도 없는 것 옷 벗긴다며” ‘100억대 슈퍼개미’로 알려진 복모(32)씨가 법정 구속됐다. 복씨는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원을 벌어들여 일명 ‘100억대 슈퍼개미’로 유명세를 탔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부장 이근영)은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상해 및 공무집행 방해)로 기소된 복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상해 및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법정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100억대 슈퍼개미’ 복씨는 지난해 12월7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자신의 앞을 지나가는 조모(28·여)씨의 이마를 맥주병으로 때려 부상을 입히고, 인근의 다른 주점 앞에서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이모(26)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파출소에 연행돼 경찰관 얼굴에 물을 뿌리고 30분간 난동을 피우다가 이를 제지하는 다른 경찰관을 발로 걷어차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100억대 슈퍼개미’ 복씨는 이 과정에서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들 옷 모두 벗긴다.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처먹어 가지고,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들 죽이라면 당장이라도 죽일 수 있다”고 폭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복씨가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는 모습은 별로 보이지 않고,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자신의 경력을 내세워 책임을 모면하려고 하는 등 불량한 태도를 보인 점 등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유흥업소서 행패…“여자친구에겐 용돈 4000만원” 공약

    100억대 슈퍼개미, 유흥업소서 행패…“여자친구에겐 용돈 4000만원” 공약

    100억대 슈퍼개미 100억대 슈퍼개미, 유흥업소서 행패…“여자친구에겐 용돈 4000만원” 공약 100억원대를 벌었다고 알려진 30대가 유흥업소와 파출소에서 ‘갑질’과 ‘진상짓’을 했다가 법의 심판을 받았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유흥주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기소된 복모(32)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후 11시 40분께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맥주병으로 여종업원(28)의 이마를 내리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 폭행으로 여종업원은 기절했고 이마가 5㎝가량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복씨는 또 파출소에 연행되고서 경찰관의 낭심을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30분가량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경찰관 얼굴에 물을 뿌리고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 죽이라면 당장에라도 죽일 수 있다”라면서 폭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복씨에게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3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2012년 10월 상해죄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는데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상해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고, 이 사건 역시 집행유예 기간에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는 모습은 별로 보이지 않고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자신의 경력이나 회사 운영을 내세워 책임을 모면하려고만 하는 등 여러 불리한 정황을 고려했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10대 후반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복씨는 1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져 각종 언론매체에 출연해 ‘슈퍼개미’로 명성을 얻었다. 복씨는 수년 전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왔고 인터넷에서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카페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끌고 와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재판을 지켜본 최모(48)씨는 “빈부격차가 사회안정을 위협할 수준인 우리 사회에서 돈이라면 못할 일이 없다는 졸부의 잘못된 인식과 황금만능주의가 이번 사건에서 여실히 드러났다”고 씁쓸해했다. 한편 복씨는 2011년 한 방송에 출연해 공개구혼을 하기도 했다. 당시 3년 간 이성교제를 하지 않았다는 복씨는 “박시은 같은 외모에 내조 잘하는 여성이 이상형”이라며 “내 배우자가 된다면 4000만원의 용돈과 부채탕감, 가사도우미 제공, 저녁은 100% 외식, 자유로운 여가 활동 제공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억 주식부자, 경찰 낭심 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의 끝

    100억 주식부자, 경찰 낭심 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의 끝

    100억 주식부자,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슈퍼개미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경찰 낭심 차고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의 끝은 어디? 슈퍼개미의 최후주식투자로 100억원대를 벌었다고 알려진 30대가 유흥업소와 파출소에서 ‘갑질’과 ‘진상짓’을 했다가 법의 심판을 받았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유흥주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기소된 복모(32)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후 11시 40분쯤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맥주병으로 여종업원(28)의 이마를 내리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 폭행으로 여종업원은 기절했고 이마가 5㎝가량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복씨는 또 파출소에 연행되고서 경찰관의 낭심을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30분가량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경찰관 얼굴에 물을 뿌리고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 죽이라면 당장에라도 죽일 수 있다”라면서 폭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복씨에게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3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2012년 10월 상해죄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는데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상해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고, 이 사건 역시 집행유예 기간에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는 모습은 별로 보이지 않고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자신의 경력이나 회사 운영을 내세워 책임을 모면하려고만 하는 등 여러 불리한 정황을 고려했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10대 후반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복씨는 1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져 각종 언론매체에 출연해 ‘슈퍼개미’로 명성을 얻었다. 복씨는 수년 전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왔고 인터넷에서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카페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끌고 와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재판을 지켜본 최모(48)씨는 “빈부격차가 사회안정을 위협할 수준인 우리 사회에서 돈이라면 못할 일이 없다는 졸부의 잘못된 인식과 황금만능주의가 이번 사건에서 여실히 드러났다”고 씁쓸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경찰관 낭심차며 폭언 ‘충격’

    100억대 슈퍼개미, 경찰관 낭심차며 폭언 ‘충격’

    지난 16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내리쳤다. A씨는 조사를 받다 경찰관의 얼굴에 물을 뿌리고 30분간 공무집행을 방해하다 이를 막던 다른 경찰관의 낭심을 걷어차기도 했다. 그는 경찰에게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난동 어디까지?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난동 어디까지?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주식 투자로 100억대 수입을 벌어들인 30대 자산가 A씨의 법정 구속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15일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구속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지나가던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때리고 또 다른 시민 C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지인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경찰 낭심 차고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의 끝은 어디?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경찰 낭심 차고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의 끝은 어디?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슈퍼개미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경찰 낭심 차고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의 끝은 어디? 슈퍼개미의 최후주식투자로 100억원대를 벌었다고 알려진 30대가 유흥업소와 파출소에서 ‘갑질’과 ‘진상짓’을 했다가 법의 심판을 받았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유흥주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기소된 복모(32)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후 11시 40분쯤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맥주병으로 여종업원(28)의 이마를 내리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 폭행으로 여종업원은 기절했고 이마가 5㎝가량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복씨는 또 파출소에 연행되고서 경찰관의 낭심을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30분가량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경찰관 얼굴에 물을 뿌리고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 죽이라면 당장에라도 죽일 수 있다”라면서 폭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복씨에게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3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2012년 10월 상해죄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는데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상해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고, 이 사건 역시 집행유예 기간에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는 모습은 별로 보이지 않고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자신의 경력이나 회사 운영을 내세워 책임을 모면하려고만 하는 등 여러 불리한 정황을 고려했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10대 후반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복씨는 1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져 각종 언론매체에 출연해 ‘슈퍼개미’로 명성을 얻었다. 복씨는 수년 전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왔고 인터넷에서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카페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끌고 와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재판을 지켜본 최모(48)씨는 “빈부격차가 사회안정을 위협할 수준인 우리 사회에서 돈이라면 못할 일이 없다는 졸부의 잘못된 인식과 황금만능주의가 이번 사건에서 여실히 드러났다”고 씁쓸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개미, 경찰 낭심 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

    슈퍼개미, 경찰 낭심 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

    슈퍼개미, 경찰 낭심 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슈퍼개미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경찰 낭심 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 슈퍼개미의 최후주식투자로 100억원대를 벌었다고 알려진 30대가 유흥업소와 파출소에서 ‘갑질’과 ‘진상짓’을 했다가 법의 심판을 받았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유흥주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기소된 복모(32)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후 11시 40분쯤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맥주병으로 여종업원(28)의 이마를 내리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 폭행으로 여종업원은 기절했고 이마가 5㎝가량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복씨는 또 파출소에 연행되고서 경찰관의 낭심을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30분가량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경찰관 얼굴에 물을 뿌리고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 죽이라면 당장에라도 죽일 수 있다”라면서 폭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복씨에게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3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2012년 10월 상해죄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는데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상해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고, 이 사건 역시 집행유예 기간에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는 모습은 별로 보이지 않고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자신의 경력이나 회사 운영을 내세워 책임을 모면하려고만 하는 등 여러 불리한 정황을 고려했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10대 후반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복씨는 1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져 각종 언론매체에 출연해 ‘슈퍼개미’로 명성을 얻었다. 복씨는 수년 전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왔고 인터넷에서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카페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끌고 와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재판을 지켜본 최모(48)씨는 “빈부격차가 사회안정을 위협할 수준인 우리 사회에서 돈이라면 못할 일이 없다는 졸부의 잘못된 인식과 황금만능주의가 이번 사건에서 여실히 드러났다”고 씁쓸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경찰 낭심 걷어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경찰 낭심 걷어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주식 투자로 100억대 수입을 벌어들인 30대 자산가 A씨의 법정 구속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15일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구속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지나가던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때리고 또 다른 시민 C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지인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씨는 파출소에 연행돼 조사를 받다 경찰관의 얼굴에 물을 뿌리고 30분간 난동을 피우다가 이를 막던 다른 경찰관의 낭심을 걷어차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과거 3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 원을 벌어들여 일명 ‘슈퍼개미’로 유명세를 탄 자산가. 그는 경찰관들에게 “내가 100억 원 중 10억만 쓰면 너희들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 가지고…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들 죽이라면 당장이라도 죽일 수 있다”고 폭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소식에 네티즌은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엄청나다”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이게 무슨 일”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돈이 사람을 망치네”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끔찍하다” “100억대 슈퍼개미..콩밥 좀 먹어야 정신 차리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뉴스팀 chkim@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1억만 주면 경찰 죽일 수 있는 사람 안다?’ 경악

    100억대 슈퍼개미, ‘1억만 주면 경찰 죽일 수 있는 사람 안다?’ 경악

    ‘100억대 슈퍼개미’ 주식투자로 100억대의 자산가가 돼 ‘슈퍼개미’로 불리던 30대 남성 A씨의 법정 구속 소식이 화제다. 지난 16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내리쳤다. 해당 여성은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이마에 5cm 상처를 입어 봉합수술을 받았다. 이어 A씨는 또 다른 시민 C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지인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돼 지구대로 연행됐다. A씨는 조사를 받다 경찰관의 얼굴에 물을 뿌리고 30분간 공무집행을 방해하다 이를 막던 다른 경찰관의 낭심을 걷어차기도 했다. 그는 경찰에게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 죽이라면 당장에라도 죽일 수 있다”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00억대 슈퍼개미 소식에 네티즌들은 “100억대 슈퍼개미, 진짜 왜 저래”, “100억대 슈퍼개미, 돈만 있으면 다인가”, “100억대 슈퍼개미, 너무한다 진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대 후반 3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A씨는 ‘슈퍼개미’로 불리며 각종 방송매체에 출연해 명성을 얻었다. A씨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몰고 오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유흥업소 행패+경찰 낭심 공격 ‘경악’

    100억대 슈퍼개미, 유흥업소 행패+경찰 낭심 공격 ‘경악’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유흥주점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32)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고 15일 밝혔다. 100억대 슈퍼개미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후 11시 40분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맥주병으로 여종업원(28)의 이마를 내리쳤으며,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은 이마에 5cm 상처를 입어 봉합수술을 받았다. 100억대 슈퍼개미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돼 지구대로 연행됐다. 그러나 A씨는 지구대에서도 경찰관의 낭심을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30분가량 공무집행을 방해했다. A씨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 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몰고 오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구속, 유흥업소서 행패+경찰관 폭행까지

    100억대 슈퍼개미 구속, 유흥업소서 행패+경찰관 폭행까지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유흥주점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32)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고 15일 밝혔다. 100억대 슈퍼개미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후 11시 40분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맥주병으로 여종업원(28)의 이마를 내리쳤으며,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은 이마에 5cm 상처를 입어 봉합수술을 받았다. 100억대 슈퍼개미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돼 지구대로 연행됐다. 그러나 A씨는 지구대에서도 경찰관의 낭심을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30분가량 공무집행을 방해했다. A씨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 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몰고 오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최강 갑질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최강 갑질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주식 투자로 100억대 수입을 벌어들인 30대 자산가 A씨의 법정 구속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15일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구속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지나가던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때리고 또 다른 시민 C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지인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구속 “1억도 없는 것들이..” 법원에 람보르기니 타고 등장

    100억대 슈퍼개미 구속 “1억도 없는 것들이..” 법원에 람보르기니 타고 등장

    ‘100억대 슈퍼개미’ 30대 남성이 유흥업소와 경찰 지구대에서 행패를 부리다 법정 구속됐다. 그는 주식투자로 100억대 자산가가 돼 ‘100억대 슈퍼개미’로 불리던 남성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유흥주점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32)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고 15일 밝혔다. 100억대 슈퍼개미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후 11시 40분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맥주병으로 여종업원(28)의 이마를 내리쳤으며,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은 이마에 5cm 상처를 입어 봉합수술을 받았다. 100억대 슈퍼개미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돼 지구대로 연행됐다. 그러나 A씨는 지구대에서도 경찰관의 낭심을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30분가량 공무집행을 방해했다. 그는 경찰에게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 죽이라면 당장에라도 죽일 수 있다”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10대 후반 3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A씨는 ‘슈퍼개미’로 불리며 각종 방송매체에 출연해 명성을 얻었다. A씨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 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몰고 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100억대 슈퍼개미, 돈과 인격은 반비례하는 듯”, “100억대 슈퍼개미, 돈 많으면 뭐하나. 인성이 안 됐는데”, “100억대 슈퍼개미, 저 사람한테 배우려 했던 게 부끄럽다”, “100억대 슈퍼개미, 돈 다 잃어봐야 정신 차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100억대 슈퍼개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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