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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 전북교육감 기소

    【전주=조승진 기자】 전북교육감 선거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은 초대 민선교육감 선거에 출마,교육위원들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지난 11일 구속된 염규윤 교육감(68)을 뇌물공여와 사기·횡령·국가 보조금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24일 기소했다.
  • 돈살포 출마자 구속/돈받은 교육위원도/전북교육감 선거비리

    【전주=조승진 기자】 전북도 교육감 선거관련 금품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은 15일 지난 달 2일 실시된 교육감 선거과정에서 거액을 뿌린 전 전주여고 교장 윤성섭씨(65)를 뇌물공여 혐의로,윤씨로부터 돈을 받은 도 교육위원 은인기씨(72)를 뇌물수수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윤씨는 지난 7월 30일 하오 9시쯤 은씨의 집을 찾아가 지지를 부탁하며 1억원짜리 약속어음을 건네줬으며 H씨와 L씨 등 다른 교육위원 2명에게도 1억원짜리 약속어음 1매씩을 건네려 한 혐의다.
  • 염 전북교육감 자택 압수수색/검찰,「돈선거」 관련

    【전주=조승진 기자】 전북도교육감 금품수수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은 14일 염규윤 교육감(68)이 취임전 교장으로 근무하던 고창강호상공고 서무실과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경리장부와 예금통장 등을 압수했다. 경차은 또 염씨의 자금관리는 맡아온 것으로 알려진 강호상공고 박모 서무과장과 임모 경리계장 등 2명을 연행했다.
  • 돈받은 전·현 교육위원/10여명 사법처리키로

    ◎전북교육감 선거비리 수사 【전주=조승진 기자】 전북도 교육감선거과정에서 금품수수사건과 관련,염규윤 전북도교육감(68)과 전주전일여중 강경래 교장(62)등을 구속한 전주지검은 11일 이들로부터 돈을 받은 전현직 교육위원 10여명에 대해 무더기로 사법처리하기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현행법상 교육위원들은 지방공무원 신분으로서 금품을 받았다가 돌려줬다 해도 뇌물수수혐의로 사법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며 『현장에서 되돌려준 사람을 제외한 교육위원들은 모두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염규윤 전북교육감 영장/두차례 선거때 수억 살포혐의/검찰

    【전주=조승진 기자】 전북도 교육감 선출과정에서의 금품수수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은 10일 염규윤 교육감(58)에 대해 뇌물공여 의사표시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지난 달 실시된 전북도교육감 선거과정에서 거액을 뿌린 뒤 낙선한 전주 전일여중 교장 강경래씨(62)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염씨는 지난 92년8월 실시된 초대 민선교육감 선거에 출마,최모씨(52) 등 당시 교육위원 5명에게 자신의 지지를 당부하며 과일주스 상자에 현금 3천만원씩을 넣어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강씨는 교육감 선거과정에서 곽모씨(64) 등 교육위원 4명에게 자신에 대해 지지 부탁과 함께 각각 5천만원씩 모두 2억원을 건네준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들 두 사람이 모두 선거일에 임박한 시점에 주스상자 등에 현금을 넣은 뒤 늦은 저녁에 교육위원들의 집을 찾아다니며 전달했다가 낙선되자 모두 돌려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달 선거에서도 염씨가 돈을 뿌린 혐의가 짙어 이에 대한 조사가진행중이며 혐의사실이 드러나면 범죄사실에 추가할 방침이다.
  • 전북교육감 오늘 소환/염규윤씨 뇌물 확인땐 관련자 모두 영장

    【전주=조승진 기자】 전북도 교육감선거와 관련,금품수수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은 9일 염규윤 교육감(68)을 10일 상오 검찰로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염씨의 금품제공사실과 교육위원들의 수뢰사실이 드러나면 모두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실시된 2대 교육감선거 당시 자신과 동향인 염씨를 지지해달라며 동료 교육위원들을 포섭한 것으로 알려진 유병천씨(44·고창)가 지난 7일 잠적했다가 이날 하오 검찰에 출두함에 따라 유씨를 상대로 수사중이다. 검찰은 특히 김해곤 도교육위원회의장(67)등 현교육위원 5명이 올봄 괌으로 함께 여행을 간뒤 이 자리에서 염씨를 차기교육감으로 밀어주기로 합의한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김의장과 교육위원 신형일씨(66) 등 이들 교육위원에 대해서는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계좌추적과 함께 가택수색에 나섰다.
  • 염규윤 전북교육감 곧 구속/거액 뇌물살포 선거비리 확인/검찰

    ◎교육위원 10명에 수억대/국회의원 관련설… 금품수수 여부 수사/유인종 서울교육감은 무혐의처리 염규윤 전북도 교육감(68)이 지난 92년과 올 8월에 실시된 제10·11대 교육감선거에서 교육위원들에게 거액의 금품을 살포한 사실이 드러났다. 검찰은 염씨를 이번주초 뇌물공여혐의로 사법처리하고 뇌물을 받은 교육위원들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뇌물수수)로 모두 구속할 방침이다. 한편 서울지검은 8일 유인종 서울시 교육감(64)이 교육감선출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했다는 제보에 따라 내사를 했으나 혐의가 드러나지 않아 무혐의 처리했다고 밝혔다. 전주지검 조정철검사는 이날 지난 6일부터 김해곤전북도교육위 의장(67)등 전·현직 교육위원 10여명을 소환해 철야조사를 벌여 염씨가 교육위원들에게 자신의 지지를 부탁하며 1인당 수천만원의 현금을 전달한 사실을 밝혀냈다고 밝혔다. 검찰조사 결과 염씨는 지난 92년 초대 민선교육감선거에서 최정입씨(52) 등 교육위원 4명에게 3천만원씩 1억2천만원을 살포하고 지지를 부탁했으며 조성호씨(72)등 교육위원 4∼5명에게 과일주스 상자에 3천만원씩의 현금을 담아 전달했다가 거절당하거나 되돌려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또 염씨가 초대 교육감선거에서 낙선하자 올해 실시된 선거에 대비,1년여전부터 교육위원들에게 1인당 5천만∼1억원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보강 수사를 하고 있다. 검찰은 염씨의 지지를 부탁하며 교육위원들을 포섭한 염씨와 같은 지역인 고창 출신 교육위원 유병천씨(44)가 지난 7일 이후 갑자기 행방을 감춤에 따라 유씨의 소재파악에 나서는 한편,염씨 선거운동에 적극 가담한 신형일(66)·이기붕(44)·손봉국(66)·문용주(45) 교육위원과 박영섭전북도 교육청 의사국장 등을 소환해 조사를 하고 있다. 검찰은 또 염씨가 당선을 위해 국회의원과 도의원 등을 동원했다는 제보에 따라 이들이 금품을 받고 염씨를 간접적으로 지원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키로 했다.
  • 교도소 교도원 후배 폭행치사

    【전주=조승진 기자】 전주지검은 7일 후배 교도대원을 때려 숨지게 한 전주교도소 교도대소속 김공배 상경(23)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상경은 동료 2명과 함께 지난 6일 하오 7시5분쯤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전주교도소내 교도대원 내무반옆 다리미실에 후배인 박혜준 일교(22)를 불러낸뒤 『내무반정리를 왜 제대로 하지 않느냐』며 정신교육을 시키다 박일교의 가슴을 주먹으로 한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 억울한 옥살이 2개월/휴대폰 잃어버린 죄로 강간미수범 몰려

    ◎뒤늦게 진범 추적 검거… 2개월만에 귀가 【전주=조승진 기자】 검찰과 경찰의 무리한 수사로 무고한 30대 회사원이 강간미수범으로 몰려 2개월이나 억울한 옥살이를 하다 풀려났다. 전주지검 정중근 검사는 14일 남의 집에 침입해 잠자던 여대생을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지난 6월 구속된 김종보씨(30·회사원·전북 완주군 용진면 간중리)에 대해 구속취소 결정을 내려 석방하고 이 사건 범행일체를 자백한 임태석씨(23·무직·완주군 용진면 간중리)를 강간치상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6월 13일 상오 2시20분쯤 완주군 용진면 간중리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방안에서 잠자던 여대생 김모양(21)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됐었다. 당시 수사를 맡았던 완주경찰서는 범행현장에서 범인이 떨어뜨리고 간 것으로 보이는 휴대폰이 김씨의 소유로 확인되자 「휴대폰을 도난당했다」는 김씨의 주장은 묵살한 채 이를 유력한 증거로 삼아 김씨를 구속했으며 이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 역시 지난달 말 김씨를 강간치상혐의로 구속기소했다.
  • 전북 교육감 선거 내사/전주지검,금품살포 혐의 포착

    【전주=조승진 기자】 전주지검은 다음달초로 예정된 전북교육감선출과 관련,일부 교육계인사들이 금품을 뿌리거나 특정인을 비방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20일 내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교육감에 뜻을 두고 있는 일부 인사들이 교육위원들을 상대로 표를 얻기 위해 금품을 살포하거나 유력한 인사를 동원해 당선후금품제공을 약속하는가 하면 특정인을 비방하는등 불법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내사를 벌이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따라 검찰은 불법선거운동과 관련된 첩보를 근거로 금품수수여부등에 대한 확인작업에 나섰으며 현직공무원이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운채 선거운동을 벌이는 사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또 대부분의 입지자들이 최근 교육계등에 뿌리고 있는 홍보물을 취합,분석한뒤 허위경력이나 특정후보비방 등의 내용이 있으면 모두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한편 전북지역에서는 교육감선출을 앞두고 교육위원수(14명)보다도 많은 무려 16명의 교육계인사가 선거전에 뛰어들면서 금품수수와 특정후보에 대한 비방 등 선거전이 매우 혼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 채영석 의원 검찰 망국론/검찰 “명예훼손 고소” 격앙

    ◎“총선때 채 의원 내사조차 안했다” 반박/「대부분 마작·고스톱」 지나치게 악의적 국민회의 채영석의원(군산 갑)이 제기한 「검찰 망국론」을 놓고 검찰이 들끓고 있다.수뇌부를 비롯,젊은 검사들까지 흥분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파문은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져 쉽게 가라앉지 않을 기세다. 채의원은 지난 24일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국민회의와 자민련 합동의원총회에서 문제의 발언을 했다.『검찰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포문을 연 뒤 『지난 번 총선기간 동안 본인은 물론 가족,자식의 장학금 통장까지 예금추적을 당하는 등 시달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부분의 검사들이 마작과 고스톱을 한다.구두를 닦아도 돈을 내는 검사가 없다.아예 돈을 갖고 다니는 검사가 거의 없는 것 같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한 뒤 『이번 기회에 검사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하며 검찰상을 반드시 바로 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채의원의 발언은 여야의 대립으로 국회가 공전하는 와중에서 터져나온 것이다.야당은 검찰과 경찰의 중립 보장을 내세우며 여당과 씨름중이다.다분히 내년의 대선을 염두에 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 검찰은 발칵 뒤집혔다.가뜩이나 개원협상 정국을 예의주시하던 참이었다. 소식을 접한 김기수 검찰총장을 비롯,수뇌부는 분노했다.채의원의 지역구인 전주지검 군산지청의 김승연 지청장은 『젊은 검사들이 채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야 한다며 무척 격앙돼 있다』며 채의원에게 엄중 항의했다고 밝혔다.『총선 때 채의원에 대해 계좌추적은 커녕 내사조차 하지 않았다』며 『다만 지난 해 군산시장 선거 때 내천과정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내사한 적이 있다』고 해명했다.「마작을 하고,구두 닦은 값을 내지 않은 검사」운운한 대목은 지나치게 악의적이라고 반박했다. 반면 한 검사는 『우리가 정치인을 「시정 잡배」나 「사기꾼」으로 부르는 것과 같은 게 아니냐』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도 했다. 하지만 검찰이 채의원을 고소하는 사태까지는 갈것 같지 않다.채의원이 김지청장에게 사과표시를 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서울지검 최환 검사장은 이와 관련,『검찰은철저히 정치적 중립을 유지했고,특히 선거사범 등의 수사에서 절대 편파적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12·12사건의 재수사는 국민의 여망에 따라 국회가 특별법을 만들어줘 가능했던 것이고,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사건도 새로운 사실이 밝혀져 수사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채의원의 주장이 설사 사실과 다르다 하더라도 검찰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대표적으로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선)와 전직 검사출신들의 친목회인 검찰동우회(회장 서동권)가 최근 충고한 대목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는 지적이다.두 단체는 『국민에 의한,국민을 위한 검찰권 행사』를 촉구했었다.〈박선화 기자〉
  • 도로포장 자재 납품 미끼 수뢰/전북 10개 시·군 전면수사

    【전주=조승진 기자】 전주지검은 14일 전북지역 14개 일선 시·군중 10개 이상이 수년동안 안길포장사업에 필요한 자재를 납품받으면서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고 불량자재를 사용해 온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주민숙원사업인 안길포장사업에 부실공사가 많다는 지적에 따라 수사를 벌인 결과 익산시와 고창군 등 도내 대부분의 시·군지역 담당공무원들이 이 사업에 필요한 자재인 와이어메시(철망)를 납품받으면서 20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의 뇌물을 받고 기준(직경 5㎜)에 미달되는 제품(4.7㎜짜리)을 사용해 왔다는 것이다. 검찰은 김씨의 공장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전북도 고위공무원 K씨를 비롯한 공무원 20∼30명의 명단과 뇌물액수가 적힌 장부를 확보했다.
  • “창고건립” 허위서류로 거액 국고보조금 착복

    ◎조합대표 등 10명 구속 【전주=조승현 기자】 전주지검은 24일 전북 무주군 안성사과영농조합 대표 이창화씨(38)와 김제 초원식품 대표 송문자씨(여·55)등 영농조합 대표 7명 등 9명을 보조금의 예산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영농조합 설립 브로커인 사단법인 전북 농축수산유통연구소사무국장 유병희씨(48)를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검찰은 또 김제 애농조합 대표 유동수씨(50)등 7명을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안성사과영농조합 대표 이씨는 지난 94년 저온 저장창고를 설치하면서 무주군청으로부터 국고보조금 2억원을 지원받으려면 1억원을 부담해야 하는 사실을 알고 저온창고 시설업자인 진성기업 대표 박진섭씨(36·구속중)와 짜고 공사를 3억원에 한 것 처럼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자부담 없이 보조금 2억원을 지급받은 혐의다.
  • 김일순 연세의료원장 인감위조혐의로 고소/예수병원 이사장

    【전주=조승진 기자】 재단법인 예수병원 유지재단의 주계명 이사장은 이 재단 김일순 이사(연세의료원 원장)가 이사장 인감을 불법제작,범법행위를 했다며 16일 전주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주이사장은 소장에서 『김이사는 이사장 직명을 사칭하고 엄연히 등록된 이사장 인감을 불법제작,날인해 임시이사회를 소집하고 이사장과 일부 이사를 선임,등기하는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김이사를 불러 인감제작 및 임시이사회 개최 경위 등을 집중 조사했다.
  • 검사 3백37명 인사

    법무부는 22일 이철 서울지검 형사1부장을 평택지청장으로 내정하는 등 부장검사급 이상 검사 63명과 평검사 1백79명 등 검사 2백42명에 대한 정기 인사이동을 3월1일자로 단행했다. 안미영(서울지검 의정부지청)검사 등 여성검사 2명을 포함한 검사 95명도 신규 임용됐다. 올 3월부터 신설되는 초대 서울지검 외사부장에는 유성수 서울지검 총무부장을 전보 발령했다.서울지검 총무부장에는 김진관 의정부지청 부장,서울지검 형사1부장에 차철순 서울지검 형사2부장,서울지검 형사2부장에 윤종남대검 감찰2과장이 각각 임명됐다. ◇전보 ▼검사 △검찰국(헌법제판소 파견)김학근 △검찰국 서우정 △법무심의관실 이광형 △국제법무심의관실 장인종 △송무과 이종대 △인권과 신동현 △특수법령과 위재민 임권수 최찬묵 이영렬 △검찰제1과 조준형 △검찰제3과 서창희 △조사과 손기호 △공안제4과장 정병욱 △감찰제2〃 조창구 △검찰연구관 이한성 ▼고검검사 △서울고검 이철(평택지청장 내정)고천척 윤형모 김기정 이문호 한봉조이창복 이춘성 김준호 박기준 최찬영 채동욱 심동섭 △대전 정기용 양재택 △대구 김종영 △광주 김제식 △〃(제주지부)조동석 ▼부장 △서울지검 총무 김진관 △〃 형사제1 차철순 △〃 형사제2 윤종남△〃 외사 유성수 △〃 송무 이기배 ▼검사 △서울지검 원성준 이준훈 송승섭 남기춘 문규상 황보중 김문곤 김경수 최성우 최명석 박준효 박민표 오세인 주성영 윤장원 최순용 최정진 백승민 최상철 손령기 이현동 김광준 정석우 이혁 이준명 김영진 박정호 박진만 양재식 △동부지청 형사제4부장 손진영 ▼검사 △동부지청 이재원 이광수 신문식 백영기 이제영 민영선 △남부지청 김종율 하윤홍 남명현 허세진 ▼부장 △북부지청 형사제1 박재권 △〃형사제2 김기순 △〃형사제3 강정일 ▼검사 △북부지청 박성재 유혁상 △서부지청 김상호 김우찬 김용호 ▼부장검사 △의정부지청 장창호 경대수 ▼검사 △의정부지청 이현득 김태영 황도연 이영만 최정숙 △인천지검 이기범 김호영 이상호 박태식 박환용 조상수 박재권 이건태 김학석 김창 △부천지청부장검사 김우경△〃 검사 이영규 △수원지검 형사제3부장 서주홍 △〃 검사 이권재 이충호(법제처 파견)박민호 임무영 정병시 김남출 박경호 김학승 정의식 강창조 강태순 김홍우 김경석 김태광 이옥 △성남지청 부장검사 손우태△〃 검사 김홍일 백성일 △춘천지검 부장검사 박영렬 △〃 검사 이현철 이상철 △강릉지청 검사 박은석 이금로 윤석열 김영종 △원주지청 검사 김선철 △영월지청 〃 김호철 △대전지검 공안부장 김옥철 △〃 검사 박장수 최진규 김종국 이재헌 △홍성지청 검사 정필재 △강경〃 한동영 △서산〃 김현채 이용성 △천안지청 부장검사 이영세 △〃 검사 신유철 전강진 △청주지검 부장검사 신동희 정명호 △〃 검사 배성범 △충주지청 〃 이성윤 △제천지청 검사 안태근 임용규 △영동지청 〃 이제관 △대구지검 부부장 이인규 △〃 검사 김영한 윤동각 서범정 김인호 윤진원 공상훈 김수창 손영재 김석환 김청현 △경주지청 부장검사 정진영 △〃 검사 권도욱 전현준 김경철 △김천지청 부장검사 이삼 △〃 검사 최상훈 최윤수 △상주지청〃 이계성 △영덕지청 〃 이태한 ▼부장 △부산지검 형사제2 신태영 △〃 형사제3 이봉희 △〃 형사제4 명동성 △〃 조사 박만 △〃 부부장 안창호 김영철 이중훈 △〃 검사 오세경 박종순 김대호 서정식 이창현 김영태 안상돈 정찬수 허상구 유상범 △부산동부지청 형사제3부장 박승진 △울산지청 부장검사 조영수 △〃 검사 이상헌 이완규 안영규 이흥락 이효원 △창원지검 형사제2부장 김성 득△〃 공안부장 신병수△〃 검사 김종수 정장현 강동원 조영준 △진주지청 〃 허태욱 남삼식 이광민 하충헌 김영호 고병민 △통영〃 윤희식 △밀양〃 정점식 △거창〃 이상철 △광주지검 부부장 김정기 △〃검사 정륜기 곽규홍 김인원 위재천 △목포지청 검사 김호정 이재구 구본진 박성수 소 진 △장흥지청 검사 김오수 △순천지청 부장검사 노상균 △〃검사 김성균 염동신 용응규 송삼현 △해남〃 주광덕 △전주지검 부장검사 문세영 김정필 △〃검사 김광삼 △군산지청 검사 김송 정재호 강길주 조인형 △남원〃 〃 황찬서 △제주지검 부장검사 김 용 △〃 검사 임성기김주선 △교수 추호경 △서울고검 검사겸임 조균석 서우정 △평택부장 내정 송명석 △외무부 파견 이재우 ◇신규임용 △검사 장영돈 손준호 이기석 김성준 이명순 이상용 권익환 차경환 김한수 윤대진 박석중 박민식 김병구 유승엽 김재영 △동부지청 검사 이수철 전상훈 박철 지석배 정수봉 심재천 △남부지청 검사 송진섭 이주일 이상호 이종무 장영섭 △북부지청 검사 백종우 박형관 김효중 김후곤 △서부지청 검사 유병규 이동렬 박기성 김준연 △의정부지청 검사 김형준 안미영 △인천지검 검사 김종휘 이대연 김준 조재연 이성희 변창범 김병현 이흔재 △부천지청 검사 박상길 △수원지검 검사 김정유 안병익 김우현 최병천 정상식 임재동 조종태 방기태 △성남지청 검사 노정연 △춘천지검 검사 홍순보 △대전지검 검사 김성진 박형수 김형렬 △청주지검 검사 이중제 이병주 △대구지검 검사 김기문 김종수 김성은 김신환 이현철 박태기 황순철 박용기 △경주지청 검사 김희준 △부산지검 검사 신육식 김태훈 김경태 김용승 백성근최경규 남복현 정준길 이영기 △부산동부지청 검사 이종대 고석홍 임진섭 △울산지청 검사 고범석 고광로 박문수 △창원지검 검사 변광호 이주봉 최득신 △광주지검 검사 김기문 황의수 안권섭 김용정 △순천지청 검사 김현수 박용호 △전주지검 검사 정중근 △제주지검 검사 김도읍
  • “의장 판공비 상습 변칙 지출”/도 간부 내주초 사법처리 방침

    ◎“전북도서 2천만원 추가 지원”/전주지검 【전주=임송학기자】 전북도가 2천50만원이외에 또 2천만원을 도의회 의장의 특별활동비와 업무추진비로 추가 지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전주지검은 예산 변칙지출이 도 간부와 의회의 상호 묵인하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뇌물 및 횡령죄에 해당된다고 보고 내무부의 종합감사가 끝나는대로 다음주초쯤 관계자들을 소환,조사한 뒤 혐의가 확인되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추경예산에서 김성연의회사무처장의 판공비로 2천만원을 계상해 이를 김규섭의장에게 변칙지원했다.전북도는 이에 앞서 지난해 7월의 추경예산에서 정무부지사 등 간부들 앞으로 계상된 업무 추진비 2천50만원을 김도의회의장에게 변칙지출했었다. 특히 지난해 12월 추경에 편성된 업무추진비 등 8천만원은 내무부 예산편성 지침에서 규정한 연간 업무추진비 총액 8억8천만원을 7천만원이나 초과한 것이다.
  • 총선출마 예정자 7명 내사/“지구당위원장 지지”구청장등 12명도

    ◎검찰,선거법위반 혐의로 【전주·인천=조승용·김학준기자】 전주지방 검찰청은 민주당 김원기공동대표(59) 등 7명의 국회의원 입후보 예정자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방지법 위반 혐의로 내사하고 있다. 김규섭전주지검차장검사는 5일 『민주당의 김공동대표는 지난 해 11월10일 전주고교에서 열린 후원회에서 자신의 의정활동을 소개한 한백정치경제연구소 발행한 「한백」 책자 3천여부를 비당원에게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 모 시에서 총선 출마예정자인 김모씨(55)는 최근 지역구 주민들의 경조사 때 화환이나 조화를 보내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했다는 것이다. 인천지검도 이날 김용모인천남동구청장,신맹순인천시의회의장 등 3명이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방지법을 위반한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김청장 등은 지난 달 29일 경기은행 본점에서 열린 새정치국민회의 인천 남동을 지구당(위원장 이호웅) 후원회 행사장에서 치사를 통해 『이 위원장이 훌륭하기 때문에 국회로 보내야 한다』며 지지발언을 한 혐의이다.이에 앞서 인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들에 대한 수사를 검찰에 의뢰했었다. 인천지검은 김청장 등을 포함해 모두 7건에 12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 또는 내사하고 있다.
  • 판공비 변칙지출 예산로비용 추정/검찰 본격 수사

    【전주=조승용기자】 전주지검은 2일 전북도가 도의회 의장에게 변칙적으로 판공비를 지출한 사건과 관련,관계 서류를 확보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전북도가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예산심의권을 쥔 도의회에 대한 로비용으로 의장에게 판공비를 지급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 경우 관련 공무원은 업무상 횡령 및 배임,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가,김규섭도의회의장은 업무상 횡령 및 배임,공범 혐의가 각각 적용된다.
  • 이창승전주시장 징역 5년구형/검찰,선거법 위반·입찰방해 등 혐의

    【전주=조승용기자】 전주지검 조정철검사는 27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방지법 위반과 입찰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창승전주시장(50)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또 황하련전완주부군수(60) 등 관련 피고인 9명에게 징역 1년6월∼2년씩을 구형했다.김삼주씨(43) 등 2명에게는 추징금 2백만원씩을 추가했다. 검찰은 이날 결심공판에서 『이전주시장은 취임 한달여만에 인사권을 악용,이권에 개입하고도 뉘우치기는커녕 증언을 거부하는 등 죄질이 나빠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선고 공판은 다음달 10일 열린다.
  • 기업위장 조직폭력 발본/검찰/국세청·은감원과 협조 돈 줄 추적

    ◎“폭력조직 전국 4백73개파 1만1천명” 검찰은 조직폭력범이나 강력사범들이 유흥업소는 물론 건설회사,부동산중개회사 등으로 신분을 위장해 합법활동을 벌이는 사례가 빈발함에 따라 국세청·은행감독원 등과 협조해 의심이 가는 위장업체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자금추적을 펴 조직범죄의 돈줄을 발본할 방침이다. 대검 강력부(부장 이태창검사장)는 25일 김기수검찰총장의 특별지시에 따라 이같은 방침을 세우고 「96년 민생치안확립 세부시행계획」을 다음달 3일까지 마련해 전국 검찰에 시달키로 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4·11총선에 대비한 조직폭력배 선거개입 등 방지대책 ▲학원 및 청소년폭력방지 종합대책 ▲출소 강력사범 등에 대한 사후관리대책 등을 아울러 강구키로 했다. 검찰은 현재 전국의 조직폭력배는 4백73개파에 1만1천2백87명으로 파악하고 이 가운데 1백77개파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범죄단체조직에 해당한다고 보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검찰청 관할별 폭력배 규모는 광주지검 관내가 33개파에 1천6백61명으로 가장 많고 청주지검 18개파 1천3백15명,수원지검 21개파 1천75명,전주지검 22개파 9백55명,서울지검 69개파 6백6명 등의 순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김총장은 『유흥업소 등 범죄서식처에 대한 인적 구성이나 자금의 유통과정을 엄밀히 추적해 조직범죄의 배후비호세력 및 자금원을 뿌리뽑고 미해결된 중요 강력사건이나 기소중지된 폭력배를 올 상반기중에 반드시 붙잡아 범법자 필벌의 풍토를 확립하라』고 강조했다. 김총장은 이어 살인·유괴·방화 등 강력사범이나 조직폭력사범이 중형을 선고받도록 적극 유도하고 이들에 대한 보호감호를 철저히 청구해 사회로부터 장기간 격리시키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총장은 『피해자들의 자위적 행위나 범인검거과정에서 경찰관이 총기를 사용하는 행위는 당연히 보호받아야 한다』고 지적,『강력범에 대한 정당한 방호행위에 대해서는 피해자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법을 집행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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