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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원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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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자농구대표 태국 대파

    한국여자 농구대표팀은 3일 일본 시즈오카 구사나기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예선 1차전에서 한수위의 전력을 보이며 태국을92-39로 이겼다. 한국은 4일 오후 3시30분 대만과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정은순(12점 6리바운드)과 유영주(11점) 전주원(19점) 왕수진(25점)조혜진(4점) 등 전선수를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이며 53점차로 낙승했다.
  • 아시아여자선수권 대표 확정

    대한농구협회는 5월2일부터 9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제18회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여자 대표선수단 14명을 9일 발표했다. 감독과 코치에는 유수종 한빛은행 감독과 이문규 신세계 쿨캣 감독이 각각 임명됐고 선수는 정은순(삼성생명)과 정선민(신세계) 등 12명이다. 선수단은 14일 태릉선수촌에 입촌,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비한 훈련을 시작한다.선수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감독 유수종 ▒코치 이문규 ▒선수 정은순 정선민 이종애(한빛은행) 유영주 왕수진(이상 삼성생명) 조혜진(한빛은행) 장선형(신세계) 김경희(국민은행) 전주원(현대산업개발) 양정옥(한빛은행) 신원화(신세계) 박정은(삼성생명)
  • 정선민 불꽃 투혼… 호화멤버 삼성 따돌리고 개막 첫승

    ‘신흥강호’신세계가 최강 삼성에 대역전극으로 서전을 장식했다. 창단 2년째인 신세계 쿨캣은 23일 장충체육관에서 6개팀(중국 수도강철 포함)이 출전한 가운데 화려한 출범의 돛을 올린 한빛은행배 여자프로농구 예선리그 1차전에서 호화멤버의 삼성 페라이온에 79―76으로 역전승하는 돌풍을 일으켰다.이로써 신세계는 지난해 8월 여름리그 챔프전에서 1승2패로 져챔피언을 내준 빚을 6개월여만에 되갚으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신세계의 정선민(21점 14리바운드)은 한발 앞선 힘과 불꽃투혼을 바탕으로삼성의 주부센터 정은순(12점 8리바운드)과의 골밑싸움에서 우위를 지키고 4쿼터 4분쯤 역전 드라마의 신호탄이 된 3점포를 쏘아 올리는 등 폭넓은 플레이로 승리의 디딤돌을 놓았다.이언주는 23점,장선형은 17점을 보탰다.삼성은 한층 깔끔해진 세트 플레이와 왕수진(23점 3점슛 5개)의 외곽포를 앞세워 3쿼터까지 6∼10점차로 줄곧 앞섰지만 4쿼터부터 정은순 유영주(22점 3점슛 4개 8리바운드) 등의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책을 쏟아내며 주저앉았다.삼성은 신세계보다 9개가 많은 29개의 실책을 기록했다. 한빛은행은 ‘슈퍼가드’전주원이 이끈 현대 레드폭스를 75―74로 극적으로 누르고 역시 1승을 낚았다. 오병남 obnbkt@
  • 전주원, 현대산업개발 코치로

    현대산업개발 여자농구단은 지난달 23일 결혼한 전주원(27)을 11일 플레잉코치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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