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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애국지사 고영호 선생 애국지사 고영호 선생이 24일 오후 9시 제주대학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84세. 북제주 출신인 선생은 지난 1943년 일본 메이지대학 재학 중 ‘조선독립 청년당’을 조직해 활동하다 붙잡혀 징역 1년6월의 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가족으로는 부인 송영심씨와 아들 대혁씨가 있다.발인 27일 오전 7시.011-690-2316. ●李相益(한양대 명예교수)씨 별세 明燮(삼영EEC 대표)龍燮(케이에스타 기술이사)禎根(한국건설관리공사 과장)美燮(미국 거주)廷燮(한양대 간호학과 교수)씨 부친상 金台煥(미국 거주)趙誠民(한양대 법과대학 교수)씨 빙부상 24일 오후 7시24분 서울 한양대병원,발인 26일 오전 10시 (02)2290-9460 ●張秀植(전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씨 빙모상 24일 오후 9시 서울 강남성모병원,26일 오전 6시 (02)590-2560 ●尹炳炫(산림청 공보담당 서기관)씨 빙모상 25일 오전 5시 전북 전주시 송천동 대송장례식장,발인 27일 오전 10시 (063)274-0761 ●乃南正(전 손해보험협회 상무)南益(자영업)南仁(TNT코리아 차장)씨 부친상 冠后(스왓닷컴 직원)씨 조부상 25일 오전 1시 경기 광명성애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2689-9053 ●崔重淳(자영업)重哲(보성문화인쇄 대표)씨 모친상 24일 오후 3시35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392-1899 ●徐光朝(한국알미늄 전무)씨 상배 25일 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39 ●蔡載學(기린산업 고문)씨 모친상 24일 오후 11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54 ●李源祥(서울 이원상치과의원장)熙祥(대한생명 직원)씨 부친상 25일 오전 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3010-2267 ●李春熙(자영업)長熙(〃)振熙(〃)永熙(〃)씨 모친상 25일 오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38 ●金相大(자영업)相雲(동원증권 삼성동지점 차장)씨 모친상 25일 0시30분 서울 보라매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2)835-4899 ●盧承會(오산대학장)씨 모친상 25일 오전 9시5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7일 오후 10시 (02)590-2609 ●奇熙鍾(전 서울 성문학원장·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씨 별세 金光洙(이시스코리아 이사)希洙(한세대 교수)仁卿(코오롱패션산업연구원 학과장)씨 모친상 金貴淑(서울 신방학초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吳炯根(대한생명 동방법인 대표)李榮敏(서강대 연구교수)朴鍾敦(자영업)씨 빙모상 24일 오후 8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91 ●白奇夏(경성야금 대표)水夏(문화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25일 오후 5시35분 서울대병원,발인 27일 오전 (02)760-2010 ●朴亨元(자영업)承遠(서울 마포구청 직원)奭原(자영업)씨 모친상 任聖宰(자영업)楊柄浩(세계일보 판매국 수도권2팀장)씨 빙모상 25일 오전 11시 서울 적십자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2002-8936 ●崔相昊(㈜언고 부회장)吳常奇(현영전자 이사)李性周(삼보자동차상사 상무)씨 빙모상 25일 오후 2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92-0299 ●金成漢(도경산업 사장)씨 부친상 東郁(한국경제신문 경제부 기자)씨 조부상 25일 오후 4시 서울 성북동 1의106번지 자택,발인 27일 오전 5시 (02)766-5675 ●金淸一(전 중앙일보 제작부차장)씨 별세 志硏(이대목동병원 운동처방사)씨 부친상 鄭炳雲(부광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姜寶鉉(국군청평병원 군의관)씨 빙부상 25일 이대목동병원,발인 27일 오전 5시 (02)2650-5444 ●김인구(전 현대그룹 PR사업본부 이사)씨 모친상 25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3010-2240˝
  • [부고]

    ●이재만 前국회의원 제6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재만 씨가 22일 밤 교통사고로 별세했다.81세.유족으로는 김혜란 여사와 아들 상선,상진,상호 및 딸 상금,상미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2층 영안실,발인 25일 오전 6시,장지는 경기 장호원 진달래 묘원.(02)590-2660. ●李載夏(스포츠투데이 편집국 사진부 기자)씨 빙부상 23일 오전 8시 서울 강남병원,발인 25일 오전 7시 (02)3430-0398 ●朴順培(구세군 정교)씨 별세 李文遠(한경대 대학원장)弼遠(TCMC 부회장)昇遠(주택공사 부장)씨 모친상 鄭然澤(전 명지대 부총장)尹容吉(미국 거주)金宗彦(현대중공업 부장)씨 빙모상 23일 오전 7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7 ●林亨淳(전 전주MBC 사장)씨 별세 東和(자영업)旭(㈜대상 대리)씨 부친상 朴相茂(한국자산관리공사 해외채권관리부장)씨 빙부상 22일 오전 3시6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410-6920 ●金相允(전 건설교통부 공보관)씨 모친상 22일 오전 3시3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590-2352 ●許鼎九(세계물산 감사)源九(일본어 프리랜서)用九(조일무역 대표)씨 모친상 趙信完(롯데호텔 부장)씨 빙모상 22일 오후 9시1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8 ●延康欽(농심 관리과 직원)씨 부친상 朴丙夏(대우증권 동해지점장)씨 빙부상 22일 오전 3시30분 충북 증평군 도안읍 자택,발인 24일 오전 10시 (043)836-8238 ●金鎭石(전북대 교수)씨 별세 房世元(MBC 미술부 직원)씨 빙부상 22일 오전 8시30분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63)251-8368 ●李俊昊(비잔티움 팀장)京武(니코텍스타일 대리)씨 부친상 朴聖煥(성십자약품 과장)씨 빙부상 22일 오후 11시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발인 24일 오전 11시 (031)787-1504 ●鄭成植(자영업)相植(펜션빌밸리스 대표)湖植(MBC 시사교양국 차장)씨 모친상 李榮喆(한주상운㈜ 선장)韓宗太(부산 동래수학학원장)權連正(뉴위드개발 전무)씨 빙모상 23일 낮 12시 경남 진주전문장례식장,발인 25일 오전 9시 (055)763-2643 ●金龍安(성광제약 대표)平俊(아산중기 대표)平錫(마천건설 직원)平化(마천건설 대표)씨 모친상 23일 오전 10시11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5 ●金大溶(삼성전자 영업부 차장)俊溶(서울 마노메디비뇨기과 전문의)希珍(서울시립대 영어강사)씨 부친상 李在勳(서울 중구 직원)洪承明(자영업)李善鎔(삼성전자 상무)김주현(육군 소령)씨 빙부상 23일 오전 6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92 ●洪承仁(경기대 법학과 교수)承勉(자영업)씨 모친상 李鍾大(아시아나항공 기장)趙大龍(서울시의회 사무처장)金明杰(인천시 직원)씨 빙모상 23일 오후 2시17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16 ●柳魯相(전 외환은행 상무)씨 빙모상 23일 오후 3시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발인 25일 오전 8시 (031)780-6167
  • [부고]

    ●이재만 前국회의원 제6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재만 씨가 22일 밤 교통사고로 별세했다.81세.유족으로는 김혜란 여사와 아들 상선,상진,상호 및 딸 상금,상미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2층 영안실,발인 25일 오전 6시,장지는 경기 장호원 진달래 묘원.(02)590-2660. ●李載夏(스포츠투데이 편집국 사진부 기자)씨 빙부상 23일 오전 8시 서울 강남병원,발인 25일 오전 7시 (02)3430-0398 ●朴順培(구세군 정교)씨 별세 李文遠(한경대 대학원장)弼遠(TCMC 부회장)昇遠(주택공사 부장)씨 모친상 鄭然澤(전 명지대 부총장)尹容吉(미국 거주)金宗彦(현대중공업 부장)씨 빙모상 23일 오전 7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7 ●林亨淳(전 전주MBC 사장)씨 별세 東和(자영업)旭(㈜대상 대리)씨 부친상 朴相茂(한국자산관리공사 해외채권관리부장)씨 빙부상 22일 오전 3시6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410-6920 ●金相允(전 건설교통부 공보관)씨 모친상 22일 오전 3시3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590-2352 ●許鼎九(세계물산 감사)源九(일본어 프리랜서)用九(조일무역 대표)씨 모친상 趙信完(롯데호텔 부장)씨 빙모상 22일 오후 9시1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8 ●延康欽(농심 관리과 직원)씨 부친상 朴丙夏(대우증권 동해지점장)씨 빙부상 22일 오전 3시30분 충북 증평군 도안읍 자택,발인 24일 오전 10시 (043)836-8238 ●金鎭石(전북대 교수)씨 별세 房世元(MBC 미술부 직원)씨 빙부상 22일 오전 8시30분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63)251-8368 ●李俊昊(비잔티움 팀장)京武(니코텍스타일 대리)씨 부친상 朴聖煥(성십자약품 과장)씨 빙부상 22일 오후 11시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발인 24일 오전 11시 (031)787-1504 ●鄭成植(자영업)相植(펜션빌밸리스 대표)湖植(MBC 시사교양국 차장)씨 모친상 李榮喆(한주상운㈜ 선장)韓宗太(부산 동래수학학원장)權連正(뉴위드개발 전무)씨 빙모상 23일 낮 12시 경남 진주전문장례식장,발인 25일 오전 9시 (055)763-2643 ●金龍安(성광제약 대표)平俊(아산중기 대표)平錫(마천건설 직원)平化(마천건설 대표)씨 모친상 23일 오전 10시11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5 ●金大溶(삼성전자 영업부 차장)俊溶(서울 마노메디비뇨기과 전문의)希珍(서울시립대 영어강사)씨 부친상 李在勳(서울 중구 직원)洪承明(자영업)李善鎔(삼성전자 상무)김주현(육군 소령)씨 빙부상 23일 오전 6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92 ●洪承仁(경기대 법학과 교수)承勉(자영업)씨 모친상 李鍾大(아시아나항공 기장)趙大龍(서울시의회 사무처장)金明杰(인천시 직원)씨 빙모상 23일 오후 2시17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16 ●柳魯相(전 외환은행 상무)씨 빙모상 23일 오후 3시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발인 25일 오전 8시 (031)780-6167˝
  • 전북 9급 공채 35대1

    전북도는 2004 지방9급 공채 응시원서 창구접수를 마감한 결과 332명을 뽑는 27개 직렬에 1만 1727명이 몰려 평균 35.3대1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3명을 선발하는 전주시 9급 보건직의 경우 676명이 몰려 225대1을 기록했다.전주시 보건직은 지난해에도 25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9급 행정직도 도내 14개 시·군 평균은 45대1을 기록했고,전주시는 26명 선발에 2725명이 몰려 105대1에 이르렀다. 이같은 경쟁률은 이번 주말까지 받는 우편접수를 합할 경우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부고]

    ●鄭在德(경원대 겸임교수·신세계 고문)씨 별세 昇鎭(인스실업 이사)多美(명지대 교수)恩美(명지전문대 교수)씨 부친상 在恩(신세계 회장)씨 형님상 金民寧(한국외대 교수)씨 빙부상 21일 오후 9시36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金東燮(중앙일보 시민언론부 차장)씨 부친상 趙剛祿(위아 직원)씨 빙부상 22일 0시5분 경남 창원시 파티마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55)270-1945 ●金箕洙(캐나다 거주)銅洙(한국고시회 대표)씨 모친상 21일 오후 3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92-1099 ●尹赫(MBC 시사교양국 위원)成均(자영업)씨 부친상 安昌奎(기술신용보증기금 직원)洪昇杓(티엠에듀컨설팅 수석컨설턴트)李白賢(㈜세종파마텍 이사)씨 빙부상 2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92-3499 ●吳仁成(전 연세대 관재차장)根成(자영업)志成(대아건설 소장)씨 모친상 林鎭平(자영업)씨 빙모상 21일 오전 7시1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3일 오전 10시 (02)392-0699 ●李燦爀(전 양평경찰서 청문감사관)씨 별세 許燕子(양평경찰서 근무)씨 상부 宇耿(성남시 한국학원 교사)씨 부친상 燦豪(양평경찰서 근무)씨 형님상 21일 오전 3시44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66 ●宋東熹(중앙기계섬유 고문)哲煥(한국수력원자력 부장)東燮(현대건설 차장)淸子(서울대현초등학교장)씨 모친상 崔榮羽(국립평창수련원장)씨 빙모상 21일 0시7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3 ●李庸赫(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발송부장)씨 형님상 22일 오전 3시 경기 김포시 장기동 고려병원,발인 24일 오전 9시 (031)998-1982 ●金泰源(한국투자증권 이사)劉寬相(서울방원중 교사)金完洙(유원건축사무소 이사)씨 빙모상 21일 오후 3시47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54 ●金潤(서강민주동문회 고문·전 전국여성농민위원회 준비위원장)씨 별세 21일 오전 9시30분 전북 전주시 금성장례식장,발인 23일 오전 9시 (063)276-4443 ●鄭炳涉(한국방송광고공사 출판사업부장)씨 모친상 盧哲鎭(서울 강남치과 원장)씨 빙모상 21일 오전 2시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590-2557 ●尹在文(전 충남지방경찰청 차장)在明(전 대한항공훈련원장)씨 모친상 池長植(자영업)鄭保泳(성호교역 대표)씨 빙모상 20일 오후 3시30분 서울 상계백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951-1499 ●李誠植(하이닉스반도체 과장)씨 부친상 李鍾浩(미국 거주)尹智元(Combynets㈜ 대표)씨 빙부상 21일 0시15분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 (031)701-2641 ●閔炳友(국가유공자)炳敦(중소기업진흥공단 실장)씨 모친상 沈英禮(부천시 동곡초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誠基(㈜유성 직원)永準(자영업)必準(경희산업 직원)씨 조모상 22일 오전 3시5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4 ●林淳洪(전 서울신탁은행 감사)씨 별세 益成(남서울대 교수)良禧(서울 이화내과 원장)씨 부친상 宋侖燮(순천향대 의대 교수)姜熙哲(변호사)씨 빙부상 21일 오후 6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10 ●崔鍾圭(세진금속 대표)泳圭(신선양행 대표)玄圭(부산대원어묵 경기총판 소장)씨 부친상 金龍柱(송파구 직원)成年杓(자영업)씨 빙부상 22일 오전 5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94 ●金晶洙(MBC 라디오본부 위원)씨 빙부상 22일 오전 9시 서울 한양대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2)2290-9460 ●宋榮德(경남농협지역본부 신용부본부장)榮福(현대미포조선 차장)씨 모친상 20일 오후 10시 경남 창원시 파티마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 (055)270-1940 ●朴光洙(진미갑 대표)明洙(제일엔지니어링 대표)鎭洙(현대석유화학 공동대표)唱洙(더컨텐츠컴퍼니 부장)씨 모친상 21일 오후 6시50분 인천 인하대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032)890-3199 ●徐弘源(대우기계 대표)平源(보광산업 대표)点源(자영업)成源(삼성테크원 과장)씨 모친상 22일 낮 12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35 ●김현태(전 단국대 불문과 교수)씨 별세 22일 오전 8시5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590-2538˝
  • [부고]

    ●鄭在德(경원대 겸임교수·신세계 고문)씨 별세 昇鎭(인스실업 이사)多美(명지대 교수)恩美(명지전문대 교수)씨 부친상 在恩(신세계 회장)씨 형님상 金民寧(한국외대 교수)씨 빙부상 21일 오후 9시36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金東燮(중앙일보 시민언론부 차장)씨 부친상 趙剛祿(위아 직원)씨 빙부상 22일 0시5분 경남 창원시 파티마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55)270-1945 ●金箕洙(캐나다 거주)銅洙(한국고시회 대표)씨 모친상 21일 오후 3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92-1099 ●尹赫(MBC 시사교양국 위원)成均(자영업)씨 부친상 安昌奎(기술신용보증기금 직원)洪昇杓(티엠에듀컨설팅 수석컨설턴트)李白賢(㈜세종파마텍 이사)씨 빙부상 2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92-3499 ●吳仁成(전 연세대 관재차장)根成(자영업)志成(대아건설 소장)씨 모친상 林鎭平(자영업)씨 빙모상 21일 오전 7시1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3일 오전 10시 (02)392-0699 ●李燦爀(전 양평경찰서 청문감사관)씨 별세 許燕子(양평경찰서 근무)씨 상부 宇耿(성남시 한국학원 교사)씨 부친상 燦豪(양평경찰서 근무)씨 형님상 21일 오전 3시44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66 ●宋東熹(중앙기계섬유 고문)哲煥(한국수력원자력 부장)東燮(현대건설 차장)淸子(서울대현초등학교장)씨 모친상 崔榮羽(국립평창수련원장)씨 빙모상 21일 0시7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3 ●李庸赫(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발송부장)씨 형님상 22일 오전 3시 경기 김포시 장기동 고려병원,발인 24일 오전 9시 (031)998-1982 ●金泰源(한국투자증권 이사)劉寬相(서울방원중 교사)金完洙(유원건축사무소 이사)씨 빙모상 21일 오후 3시47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54 ●金潤(서강민주동문회 고문·전 전국여성농민위원회 준비위원장)씨 별세 21일 오전 9시30분 전북 전주시 금성장례식장,발인 23일 오전 9시 (063)276-4443 ●鄭炳涉(한국방송광고공사 출판사업부장)씨 모친상 盧哲鎭(서울 강남치과 원장)씨 빙모상 21일 오전 2시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590-2557 ●尹在文(전 충남지방경찰청 차장)在明(전 대한항공훈련원장)씨 모친상 池長植(자영업)鄭保泳(성호교역 대표)씨 빙모상 20일 오후 3시30분 서울 상계백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951-1499 ●李誠植(하이닉스반도체 과장)씨 부친상 李鍾浩(미국 거주)尹智元(Combynets㈜ 대표)씨 빙부상 21일 0시15분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 (031)701-2641 ●閔炳友(국가유공자)炳敦(중소기업진흥공단 실장)씨 모친상 沈英禮(부천시 동곡초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誠基(㈜유성 직원)永準(자영업)必準(경희산업 직원)씨 조모상 22일 오전 3시5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4 ●林淳洪(전 서울신탁은행 감사)씨 별세 益成(남서울대 교수)良禧(서울 이화내과 원장)씨 부친상 宋侖燮(순천향대 의대 교수)姜熙哲(변호사)씨 빙부상 21일 오후 6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10 ●崔鍾圭(세진금속 대표)泳圭(신선양행 대표)玄圭(부산대원어묵 경기총판 소장)씨 부친상 金龍柱(송파구 직원)成年杓(자영업)씨 빙부상 22일 오전 5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94 ●金晶洙(MBC 라디오본부 위원)씨 빙부상 22일 오전 9시 서울 한양대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2)2290-9460 ●宋榮德(경남농협지역본부 신용부본부장)榮福(현대미포조선 차장)씨 모친상 20일 오후 10시 경남 창원시 파티마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 (055)270-1940 ●朴光洙(진미갑 대표)明洙(제일엔지니어링 대표)鎭洙(현대석유화학 공동대표)唱洙(더컨텐츠컴퍼니 부장)씨 모친상 21일 오후 6시50분 인천 인하대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032)890-3199 ●徐弘源(대우기계 대표)平源(보광산업 대표)点源(자영업)成源(삼성테크원 과장)씨 모친상 22일 낮 12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35 ●김현태(전 단국대 불문과 교수)씨 별세 22일 오전 8시5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590-2538
  • 전국구청장協 부회장에 정영섭씨

    정영섭(鄭永燮) 서울 광진구청장은 19일 전북 전주시 코아 리베라호텔에서 이틀간 예정으로 개회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부회장 겸 구청장 분과 협의회장으로 뽑혔다.
  • 수류탄 투척훈련 군인3명 사상

    18일 오후 2시 15분쯤 전북 전주시 향토사단에서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져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군에 따르면 이날 신병교육대 훈련장 수류탄 투척호에서 투척훈련을 하던 중 수류탄이 터지면서 이모(21) 훈련병과 안전통제관 김모(25) 중위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옆에 있던 강모(22) 훈련병은 목에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주변에는 300여명의 훈련병들이 수류탄 투척훈련을 받고 있었으나 거리가 많이 떨어진 데다 투척호 안에서 수류탄이 터져 더이상의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은 이모 훈련병이 수류탄 핀을 잘못 뽑는 바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군은 가족들을 위해 현장을 보존하고 있으며 이들을 순직처리하고 시신을 인근 논산 및 대전 군부대 병원으로 후송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전주 북부권 200만평에 ‘기업신도시’

    전북 전주북부권에 200만평 규모의 ‘기업신도시’가 들어선다. 전주시는 17일 송천동,팔복동,여의동 일원 200여만평에 기업 생산시설,주거·편익시설을 두루 갖춘 기업신도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신도시는 대기업이나 기업연합체 주도로 만들어진 신흥도시로 울산,광양,수원 삼성전자타운 등이 대표적이다. 시는 신도시 개발에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총사업비 8500억원을 투입하고 민자도 유치하기로 했다. 또 행정수도의 충청권 이전에 대비해 중앙의 공공기관을 신도시에 유치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20만평 규모의 신행정타운에 중앙공무원교육원,한국예술종합학교,대한주택공사,한국전력공사,한국도로공사 등을 유치한다는 계획아래 오는 3월 추진위를 구성하고 5월까지 타당성조사를 거쳐 입지를 확정할 방침이다. 한편 전주북부권은 35사단과 전라선 철도에 막혀 상대적으로 개발이 부진했지만 최근 들어 군부대 이전이 확정됐고 충청권과도 가까워 개발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아 왔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군포 LG전선터에 아파트 들어설까

    전북 전주로 이전을 추진중인 경기도 군포시 LG전선 군포공장 부지 용도변경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17일 경기도와 군포시에 따르면 한국토지공사는 LG전선 군포공장 부지 매입을 위해 현재 일반공업지역으로 돼있는 부지를 아파트나 상가 건립이 가능한 준공업지역으로 용도변경을 추진하고 있다.이 공장 부지는 7만 6000여평으로 지난 2000년 수도권공장 지방이전지원 제도가 도입된 이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옮기는 공장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다. 토공은 최근 LG전선측과 부지매각 협상을 벌였으나 가격을 놓고 이견을 보이자 건설교통부를 통해 용도변경을 추진중인 것.토공은 이 부지에 대해 평당 192만원을 요구하고 있으나 LG전선측은 251만원선을 고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곳의 평당 공시지가는 200여만원선으로 8만여평의 부지를 매입해 용도를 변경할 경우 수천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돼 논란이 예상된다.건설교통부는 이같은 특혜 시비를 없애기 위해 공기업인 토공이 부지를 매입해 경기도와 군포시의 협의를 거쳐 지구단위계획을 수립,용도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전주시도 LG전선공장 유치를 위해 완주시와 공동으로 공장이전보전조례를 제정해 5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는 등 LG공장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러나 용도변경 권한을 갖고 있는 경기도와 군포시는 “대체부지 확보없이 용도변경을 해주면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서 인구과밀화와 교통난 등 도시문제를 양산하게 된다.”며 제동을 걸고 나섰다.군포시측은 “군포 등 안양권 소재 기업들이 줄줄이 타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산업시설 공동화현상이 빚어 지고 있다.”며 “군포지역에는 공장을 대체조성할 땅도 없어 용도변경은 불가능하다.”며 단호한 입장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은행빚 못갚아 한해 31만명 주민등록 말소

    주민등록 말소자가 의료보험,자녀취학 등 각종 기본권의 제약을 받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주민등록 말소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북 전주시가 이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전국 자치단체와 손을 맞잡기로 해 관심을 모은다. 전주시는 12일 지자체와 연대해 주민등록말소자도 기본적인 생활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국가인권위에 법개정 등을 요구키로 했다고 밝혔다.법률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빚을 갚지 못해 재산상 불이익을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채권자가 법을 악용해 재판과정에서 주민등록 직권말소 신청을 남발함으로써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은 인권침해라는 판단에서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전주시내 주민등록말소자는 5788명.이 가운데 직권말소가 4102명에 이르고 지난해 말소된 2376명 중 채무변제 관련자가 63%인 1505명이나 됐다.실제 거주하지 않아 발생하는 주민등록 말소가 아니라 경기부진 심화로 주민등록 말소 주민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최근에는 가계부채와 카드빚으로 인한 주민등록 말소가 크게 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주민등록말소자도 국민기초생활보장과 의료보험,국민연금 등 국민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금융기관은 주소지에 채무자나 보증인이 없을 경우 통장으로부터 ‘불거주확인서’를 받아 동사무소에 주민등록말소 요구를 한다.주민등록이 말소돼야 법원을 통해 공시송달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결국 채무자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이 되는 셈이다. 동사무소는 사실조사를 거쳐 주소지에 주민이 살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 7일간의 최고,7일간의 공고를 거쳐 동장직권으로 말소처분을 한다. 그러나 주민등록이 없는 주민들은 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해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사람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한정치산자’나 다름 없다.이들은 국민기초생활보장과 의료보험,국민연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주택임대차 계약서에 확정일자도 받지 못한다.각종 선거에서 참정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자녀들이 함께 말소될 경우 취학에도 문제가 발생한다.읍·면·동사무소에는 주민등록말소를 상의하는 카드사와 금융기관의 문의전화가 줄을 잇고 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주민등록 말소자는 1994년 20만 2430명에서 IMF 체제였던 1998년 32만 1130명으로 크게 늘었다 2000년 24만 5098명으로 줄었다.그러나 2001년 26만 6286명,2002년 27만 549명,2003년 31만 376명으로 다시 늘고 있다. 주민등록은 카드빚 미상환 등 이해관계인의 요구에 의한 신고말소,행정기관의 연간 2차례 일제조사를 통한 직권말소,가출·행방불명 등 세대주 신고말소로 구분된다.행자부에 따르면 지난해 주민등록 말소자는 신고말소 5만 394명,직권말소 25만 9775명,세대주 신고말소 207명 등 31만 376명이었다.그러나 일선 행정기관 관계자들은 직권말소도 80∼90%는 카드사,은행을 비롯한 금융기관의 채무상환 등과 관련된 것이라고 말했다.또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고 있는 기소중지자,세금이나 추징금,벌금 체납자들도 적지 않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 9급 공무원시험 '이상과열’

    청년실업이 심각해지면서 9급 공무원 시험에 이상과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지원자가 지난해보다 4만명(35%) 가까이 늘어났고,특히 지방출신 수험생이 급증했다.아울러 예비 대학생들이 9급 공무원 시험 준비에 매달리고 있다.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의 길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예 일찌감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자는 것이다.하지만 합격하고 나면 임용연기를 할 것으로 예상돼 공무원 수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우려한다. ●대학 입학식도 하기 전에 학원으로 전북 전주시내 고시학원에는 대학에 합격해 놓고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려는 예비 대학생들이 몰리고 있다.이들은 입시가 끝난 지난 1월부터 전문학원을 찾아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진북동 H고시학원의 경우 20여명의 ‘고3생’들이 등록을 마치고 공무원시험 준비에 들어갔다.이들은 대부분 행정·기술직 9급 시험준비를 하는 학생들로 파악됐다. 광주시 동구 대의동 M고시학원도 전체 학원생 600명 가운데 10% 정도가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이다.인근 J고시학원 역시 500명 가운데 50명이 예비 대학생들이다.전남대에 합격한 이모(19)군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며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입학시험이 끝나자마자 학원에 등록했다.”고 말했다. 학원 관계자들은 “대학입학을 위해 준비한 수능시험의 국어·영어·국사 과목은 공무원시험과 난이도가 비슷해 2∼3과목만 더 공부하면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예비 대학생들이 공무원시험에 몰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공무원시험은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고,재학중 합격하면 졸업할 때까지 임용을 연기할 수 있다. ●지방의 수험생 지원 급증 11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접수마감된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에 15만 7361명이 지원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이는 지난해 11만 6505명에 비해 4만명(35%) 이상 늘어난 것이다.행자부 관계자는 “우편접수분 집계까지 포함하면 최종 집계에서는 지원자 증가 규모가 40%대에 육박할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취업에서 더 불리한 지방대학생들의 지원이 크게 늘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지난해 지역 구분없이 뽑았을 때 일반행정직은 428명 모집에 5만 6593명이 지원해 13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행자부 관계자는 “공무원 시험에 지원자가 몰리는 이런 추세라면 8월에 치러질 7급 공채 때도 지원자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지방 근무가 가능한 행정직렬인 일반행정 전국 192명,일반행정 지역 138명으로 나눠서 선발했다.전국·지역 구분은 그동안 우체국 근무자 때문에 정보통신부에서만 시행하던 방식이었으나,올해부터 지방 출신을 배려하기 위해 일반행정직도 이같은 방식이 도입됐다. 이에 따라 전국 모집에 5만 3134명,지역모집에 1만 9093명이 각각 지원해 각각 276.7대1과 138.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지역근무 희망자는 330명 모집에 7만 2227명이 지원해 218.8대1이 되는 셈이다. 이는 세무직 선발인원을 152명에서 265명으로 늘렸는데 응시자는 지난해와 별반 차이 없는 9000여명 수준을 유지,지원율이 61대1에서 37대1로 급감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서울 노량진의 한 학원 관계자는 35%에 이르는 지원율 증가에 대해 오히려 ‘기대에 못미친다.’고 평가했다.그는 “지방 학생들의 수강이 늘어 지원율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는 게 학원가의 대체적인 예상이었다.”면서 “예상에는 모자라지만 지방 학생들의 지원 증가율은 전체 지원증가율인 35%를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법원 9급 시험도 북적북적 지난 6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법원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에서도 340명 선발에 5542명(잠정치)이 지원해 16.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같은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1093명이 늘어난 것이다. 295명을 선발하는 법원사무직에 5218명이 지원했고,45명 선발예정인 법원등기직에는 324명이 원서를 냈다.법원행정처 관계자는 “법원 공무원 시험 응시자는 일정 수준에서 큰 변화가 없었던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1000명 이상 늘어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말했다.법원 9급 공채시험을 준비 중인 정모(29)씨는 “취업이 어려워 공무원 관련 채용 공고를 유심히 보다 법원 9급시험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 응시율도 높을 듯 지원자가 늘었다고 곧바로 실질경쟁률이 급증하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실질경쟁률도 그에 못지않을 것으로 관측된다.9급 공채시험 응시율(지원자 가운데 실제 시험을 치른 비율)은 60%대로 그리 높은 편은 아니었다.그러나 올해에는 응시율이 70%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임송학 조태성기자 shlim@˝
  • [부고]

    ●丁世均(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씨 모친상 6일 낮 12시30분 서울 강북삼성병원,발인 8일 오전 8시 (02)2001-1097 ●金星(언론인지역활성화연구소장·전 호남신문 편집국장)昱(현대자동차 부장)씨 모친상 申益鉉(자영업)金英治(서울강남의원장)씨 빙모상 6일 오전 3시 광주 북구 그린장례식장,발인 8일 오전 9시30분 (062)250-4405 ●李成求(전 국민은행 지점장)奉柱(자영업)寬柱(과천시 중앙고 교감)東宣(종로경찰서장)佾春(교보생명 상일영업소장)宜春(한국일보 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6일 오전 4시30분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63)251-8297 ●李遇根(진안군 직원)萌根(자영업)明根(성북구 직원)銀根(수출보험공사 차장)鍾基(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씨 모친상 6일 오전 8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63)251-8290 ●李東烈(의학박사)씨 별세 俊默(HSK하와이 대표)씨 부친상 權漢燮(TRANAX 대표)씨 빙부상 5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2)3779-2192 ●劉吉相(전 한국투자신탁 사장)씨 별세 炳垠(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炳湜(조유섬유 대표)씨 부친상 6일 오전 11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8일 오후 7시 (02)3010-2294 ●李東元(공정거래위원회 공동행위과 사무관)씨 빙모상 6일 오후 1시 강원 속초의료원,발인 8일 오전 9시 019-261-5772 ●鄭鎬植(경북도교육청 총무과장)萬植(KT&G 직원)東植(온양철강 직원)今植(자영업)씨 모친상 6일 오후 4시 대구 파티마병원,발인 9일 오전 8시 (053)95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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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丁世均(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씨 모친상 6일 낮 12시30분 서울 강북삼성병원,발인 8일 오전 8시 (02)2001-1097 ●金星(언론인지역활성화연구소장·전 호남신문 편집국장)昱(현대자동차 부장)씨 모친상 申益鉉(자영업)金英治(서울강남의원장)씨 빙모상 6일 오전 3시 광주 북구 그린장례식장,발인 8일 오전 9시30분 (062)250-4405 ●李成求(전 국민은행 지점장)奉柱(자영업)寬柱(과천시 중앙고 교감)東宣(종로경찰서장)佾春(교보생명 상일영업소장)宜春(한국일보 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6일 오전 4시30분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63)251-8297 ●李遇根(진안군 직원)萌根(자영업)明根(성북구 직원)銀根(수출보험공사 차장)鍾基(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씨 모친상 6일 오전 8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63)251-8290 ●李東烈(의학박사)씨 별세 俊默(HSK하와이 대표)씨 부친상 權漢燮(TRANAX 대표)씨 빙부상 5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2)3779-2192 ●劉吉相(전 한국투자신탁 사장)씨 별세 炳垠(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炳湜(조유섬유 대표)씨 부친상 6일 오전 11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8일 오후 7시 (02)3010-2294 ●李東元(공정거래위원회 공동행위과 사무관)씨 빙모상 6일 오후 1시 강원 속초의료원,발인 8일 오전 9시 019-261-5772 ●鄭鎬植(경북도교육청 총무과장)萬植(KT&G 직원)東植(온양철강 직원)今植(자영업)씨 모친상 6일 오후 4시 대구 파티마병원,발인 9일 오전 8시 (053)95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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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權鎭東(대용자원 대표)明淑(구로구 총무과 직원)씨 부친상 尹泰源(상설운수 대표)安光睦(서울신문 편집부장)高大洙(대호산업 대표)씨 빙부상 4일 오전 3시 대구의료원,발인 6일 오전 8시 (053)551-8432 ●張義鎭(전 충북도 부지사)씨 상배 俊雄(LG 과장)씨 모친상 鄭俊(시티은행 부장)姜承協(신세계 대리)씨 빙모상 4일 오전 1시3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6일 오전 8시 (02)590-2538 ●金中星(자영업)中雨(연세대 기획차장)中屹(군산중앙중 교사)씨 모친상 3일 오후 11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392-0299 ●金鎬英(대우증권 효자동지점 과장)씨 모친상 3일 오후 3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5일 오전 11시 (063)251-8268 ●李奉煥(전 현대전자 연구소장)明煥(공군사관학교 교수)德煥(㈜피죤 전략기획팀장)씨 부친상 李華榮(자영업)韓基大(우리은행 창동북지점장)씨 빙부상 3일 오후 8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5일 오전 10시 (02)3410-6914 ●許洙(전 대한여객 주주)씨 별세 彰烈(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검역관)相烈(삼성물산 건설부문 과장)씨 부친상 申均夏(동원이엔씨건설 부장)吳圭權(쌍용화재보험 전주지사장)金章奎(포스코상사 대표)씨 빙부상 4일 오전 2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37 ●李根宇(자영업)根安(미국 거주)씨 모친상 書烈(코리아엔터테인먼트 대표)씨 조모상 3일 오후 7시2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6일 0시 (02)3010-2238 ●陳宰(변호사)正宰(서울 강서중앙의원장)씨 모친상 崔炳久(단국대 물리학과 교수)씨 빙모상 4일 0시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92 ●金榮相(경기기술단 이사)씨 형님상 4일 오전 7시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6일 오전 8시 (02)958-9547 ●鞠玉鎬(전 육군 원사)씨 상배 潤萬(세라증 직원)씨 모친상 李鍵郁(두산그룹 전략기획본부 과장)씨 빙모상 4일 0시2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31)920-0307 ●宋泳錫(현대하이스코 과장)泳周(한누리투자증권 투자금융팀 부장)泳承(정인월드 대표)씨 모친상 3일 오후 7시40분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발인 5일 오전 7시20분 (031)908-1599 ●金南植(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실장)靖桓(회사원)씨 부친상 朴炳圭(스터링테크 부장)梁時憲(파워펄스 대표)씨 빙부상 3일 오전 8시20분 광주 한국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62)380-3045 ●崔昌日(자영업)昌燮(MBC 아나운서국 위원)씨 부친상 許光寧(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 직원)씨 빙부상 4일 오전 8시55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6일 오전 8시30분 (02)590-2579 ●金商琦(자영업)商鎬(〃)商善(케네텍 이사)씨 부친상 3일 오전 11시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10시 (02)3010-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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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權鎭東(대용자원 대표)明淑(구로구 총무과 직원)씨 부친상 尹泰源(상설운수 대표)安光睦(서울신문 편집부장)高大洙(대호산업 대표)씨 빙부상 4일 오전 3시 대구의료원,발인 6일 오전 8시 (053)551-8432 ●張義鎭(전 충북도 부지사)씨 상배 俊雄(LG 과장)씨 모친상 鄭俊(시티은행 부장)姜承協(신세계 대리)씨 빙모상 4일 오전 1시3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6일 오전 8시 (02)590-2538 ●金中星(자영업)中雨(연세대 기획차장)中屹(군산중앙중 교사)씨 모친상 3일 오후 11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392-0299 ●金鎬英(대우증권 효자동지점 과장)씨 모친상 3일 오후 3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5일 오전 11시 (063)251-8268 ●李奉煥(전 현대전자 연구소장)明煥(공군사관학교 교수)德煥(㈜피죤 전략기획팀장)씨 부친상 李華榮(자영업)韓基大(우리은행 창동북지점장)씨 빙부상 3일 오후 8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5일 오전 10시 (02)3410-6914 ●許洙(전 대한여객 주주)씨 별세 彰烈(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검역관)相烈(삼성물산 건설부문 과장)씨 부친상 申均夏(동원이엔씨건설 부장)吳圭權(쌍용화재보험 전주지사장)金章奎(포스코상사 대표)씨 빙부상 4일 오전 2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37 ●李根宇(자영업)根安(미국 거주)씨 모친상 書烈(코리아엔터테인먼트 대표)씨 조모상 3일 오후 7시2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6일 0시 (02)3010-2238 ●陳宰(변호사)正宰(서울 강서중앙의원장)씨 모친상 崔炳久(단국대 물리학과 교수)씨 빙모상 4일 0시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92 ●金榮相(경기기술단 이사)씨 형님상 4일 오전 7시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6일 오전 8시 (02)958-9547 ●鞠玉鎬(전 육군 원사)씨 상배 潤萬(세라증 직원)씨 모친상 李鍵郁(두산그룹 전략기획본부 과장)씨 빙모상 4일 0시2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31)920-0307 ●宋泳錫(현대하이스코 과장)泳周(한누리투자증권 투자금융팀 부장)泳承(정인월드 대표)씨 모친상 3일 오후 7시40분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발인 5일 오전 7시20분 (031)908-1599 ●金南植(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실장)靖桓(회사원)씨 부친상 朴炳圭(스터링테크 부장)梁時憲(파워펄스 대표)씨 빙부상 3일 오전 8시20분 광주 한국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62)380-3045 ●崔昌日(자영업)昌燮(MBC 아나운서국 위원)씨 부친상 許光寧(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 직원)씨 빙부상 4일 오전 8시55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6일 오전 8시30분 (02)590-2579 ●金商琦(자영업)商鎬(〃)商善(케네텍 이사)씨 부친상 3일 오전 11시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10시 (02)3010-2293
  • 기고/ 수도권공장총량제 완화 안된다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은 참여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제시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국정목표 중 하나이다.이것은 참여정부가 지역격차와 불균형을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지역 불균형이란 곧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뜻한다.특히 기업과 자본의 수도권 집중이야말로 지역 불균형의 가장 근본적 원인이라 할 수 있다.국내 100대 대기업 중 95개의 본사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수도권 집중의 과도함은 충분히 설명된다. 과도한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방의 균형적인 발전을 모색하는 것이 참여정부 5년의 주요 정책목표인 셈이다.이를 위해서 정부는 권력의 분산,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지역경제 혁신을 위한 지원 등을 지방 육성책으로 제시하고 있다.이것이 최근 국회를 통과한 지방살리기 3대 특별법의 주요 내용이다.5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그것이 얼마나 가능할지 분명치 않지만,거의 고사상태에 빠져있는 지역사회에 제도적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한편 수도권은 정치,행정기능의 분산을 통해 몸을 가볍게 하면서 경제적 중심지역으로 탈바꿈해 가려는 몸짓을 본격화하고 있다.이러한 시도는 이른바 중앙과 지방의 역할분담론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다. 최근 건교부가 수도권 공장총량제를 완화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는 소식이 들린다.공장총량제란 기업의 수도권 집중을 규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도권에 위치한 각 시·군이 일년에 지을 수 있는 공장의 총 면적을 제한하는 제도이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건교부 관계자는 공장총량제의 완화로 대형공장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자체들의 숨통이 트이게 됐고 기업들은 수도권에 공장 짓기가 수월해 질 것”이라고 했다 한다. 수도권만 놓고 보면 건교부 관계자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옳다.규제 완화를 통해서 수도권내의 각 시·군들은 보다 용이하게 새로운 공장을 짓거나,기왕의 공장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동북아 허브도시로의 성장을 꿈꾸는 수도권으로서는 건교부로부터 실질적인 정책지원을 받게 된 것이다.그렇다면 이제 지방으로 권력과 권한이 이전되고,정부의 각 부서와 기능들이 옮겨오기만 하면 되겠다.그래서 그동안 일방적이던 중앙과 지방의 소통이 아래위로 확 트이고,기능이전에 따라 일자리와 인구와 시장이 옮겨와 지방이 활력을 찾게 되기만 하면 된다.그렇게만 되면 참여정부의 분권과 균형발전의 목표는 모두 달성되는 것이다. 그런데 언제 그렇게 된단 말인가?행정수도의 지방 이전은 벌써부터 수도권 내부의 딴죽걸기로 표류하고 있다.국민적 합의가 어떻고,이전비용이 어떻고,심지어 수도권 역차별이 어떻고 하면서 발목 잡힌 게 오래 전이다. 돌이켜보면 이미 30여년 전부터 우리나라의 국토정책은 균형발전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었다.그러나 목표와는 달리 수도권 집중은 한층 심화되고,지방의 어려움은 가중되었다.그것은 초기의 확고하던 정책적 목표와 의지가 실제 추진 과정에서 슬그머니 사라지거나 각종 유보 조치들로 누더기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참여정부의 조치들은 수도권의 발전방향과 지방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분명하게 제시하고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말뿐인 균형발전정책과는 구분될 수 있다.그러나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목표는 매우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언술로 포장되어 있는데 비해,수도권 규제 완화를 위한 정책은 매우 구체적이고 그 효과도 즉각적이다.이번에 건교부가 마련한 공장총량제 완화 조치처럼 말이다. 지난 수십년간 꾸준히 확대되어 온 중앙과 지방의 격차는 내놓고 지방을 차별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 아니다.정치,행정,금융이 집중되어 있는 수도권과 인구마저 감소하는 지방 사이에는 같은 정책이라도 약효가 천지차이를 지닐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사실 5년 이내에 지방에서 행정수도,문화수도,혁신적 산업의 성장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 이는 그다지 많지 않다.이걸 빌미로 수도권 집중의 심화를 추진해 간다면,그것은 지방과 지방사람들을 두번 죽이는 일이라는 것을 참여정부는 잊어서는 안 된다. 김완주 전주시장
  • 전주 공원지구 8곳 규제 풀어

    전북 전주시가 1960년대부터 공원지구로 묶여 있던 8곳을 40여년 만에 해제하기로 했다.전주시는 집단취락이 형성된 ▲완산구 교동 이목대 ▲승암 낙수정지구 ▲동서학동 산성지구 ▲덕진구 덕진동 연화마을 등 8곳을 올 상반기 중 공원지구에서 해제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해제면적은 5만 9100여평으로 이 지역에 살고 있는 590여가구가 주택 신축,증·개축 등 재산권 행사가 가능하게 된다.
  • 독자의 소리/ 국군포로 문제 전향적접근 필요 외

    국군포로 문제 전향적접근 필요 지난달 중국에 억류되었던 국군포로 전용일씨의 귀환 모습을 지켜보면서 우리가 그들에 대해 너무 무관심했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아팠다.더욱 아쉬운 것은 북한 내 국군포로 문제가 너무 쉽게 다루어졌다는 점이다.이런 무관심 속에 북한 내 생존 국군포로는 북한 사회의 최하위 계층으로 연명하면서 갖은 고충을 겪어야 했다니 가슴이 아프다. 정부는 국군포로 문제 해결에 있어서 전향적인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그동안 북한 내 생존 국군포로들은 남한이냐 북한이냐 선택의 기회를 갖지 못했다.또 그로 인해 그 자식들까지 참혹한 생활을 감수했다.그렇다면 국군포로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다시 찾아주는 것이 최소한의 답례라고 생각한다. 정부는 미온적 자세를 벗고,정부 내에 ‘국군포로 진상조사위원회’를 신설하여 정확한 실태부터 확인하고,유엔과 유엔 인권위원회,북한과의 직접 협상을 통해 북한 내에 생존해 있거나 사망한 국군포로의 송환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장태호(충남 아산시 선장면) 수능 자격고사로 공교육살려야 안병영 신임 교육 부총리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을 공언했다.그러나 대개는 한번쯤 들어본 대책들이다.요컨대 그런 처방들로는 입시지옥 해소와 사교육비 경감을 이뤄낼 수 없다는 것이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듯하지만 공교육 살리기의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일단 수능시험을 자격고사화하는 것이다.그것이 어렵다면 수능시험을 교과서 안에서만 출제하고,정규수업외 1교시나 보충수업 등 비정규 수업을 금지시켜야 한다.궁극적으로 정규수업만 받고도 높은 수능점수를 얻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다는 믿음을 학생,학부모에게 심어줘야 한다.이때 유념할 것은 편법 수업금지 지침을 늘 어기는 학교의 교장을 문책하는 등 강력한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 또 하나 명심할 것은 전임자의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정말이지 이제 시간이 없다.무엇보다도 풀어야 할 난제가 무엇인지 이미 명명백백하게 나와 있는 상황이므로 신속하게 실행에 옮기면 된다. 장세진(전주시 덕진구 송천1동)
  • 판매금지 美소뼈 대량유통/전주·익산·남원 10곳서 적발

    전북도내 식육점들이 광우병 발생으로 수입이 중단된 미국산 쇠고기 내장과 뼈를 유통시키다 대거 적발됐다. 전북도는 도내 식육판매업소 2296곳을 점검한 결과 10곳에서 판매금지된 미국산 쇠고기 내장과 뼈를 판매하고 있어 보유중이던 1576㎏을 봉인했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익산시 6곳,전주시 3곳,남원시 1곳 등이다. 그러나 도내에 반입된 미국산 쇠고기 특정위험물부위 물량과 유통경로를 파악하기가 사실상 어려워 실제 유통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도는 판매금지된 뇌,척추,내장 등의 유통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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