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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언, 순천 벗어났나…전주서 발견된 도주 차량 안에는 [종합]

    유병언, 순천 벗어났나…전주서 발견된 도주 차량 안에는 [종합]

    유병언 순천 빠져나왔나?…도주 차량, 전주 장례식장서 발견[속보] 수사당국의 추적을 피해 도피 중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타고 도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흰색 소나타 차량이 29일 오후 11시께 전북 전주에서 발견됐다. 전주지검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현재 소나타 차량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대송장례식장 주차장에서 발견, 견인돼 전주지검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발견 당시 소나타 차량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장례식장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차량에 유씨가 타고 있었는지와 동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 전북경찰청 과학수사대도 유씨와 유씨의 최측근 양모(55)씨의 지문과 유류물 등에 대해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감식 작업을 진행 중이어서 유씨가 차에 타고 있었는지 등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軍부대 이전 소음시위에 상해죄 첫 적용

    전주지검 형사2부(부장 이원곤)는 육군 35사단의 전북 임실군 이전을 반대해 ‘장송곡’을 틀며 시위를 주도한 오모(60·농업)씨 등 4명을 26일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2011년 3월 28일~2012년 12월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임실군청 옆에서 장송곡을 72∼81㏈로 틀어 공무원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35사단이 이전을 시작한 2013년 12월 19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는 부대 앞에서 밤낮없이 44∼74㏈로 장송곡을 내보내 군인 4명에게 스트레스 반응과 이명(耳鳴·귀울림) 등의 상해를 입힌 혐의도 있다. 검찰은 50회 측정 가운데 24회는 집시법상 소음기준을 일시적으로 넘었다고 지적했다. 검찰은 “일정 소음을 웃돌아 일정 시간 배출해야 하는 집시법상 기준을 어기지는 않았지만 합법 시위를 가장한 소음을 지속적으로 송출한 것에 대해 상해죄로 처벌한 것은 첫 사례”라며 “또 시위 장소 주변의 상권 위축, 건강 악화, 이미지 저하, 정서장애 등의 폐해를 일으킨 악의적인 행위를 제재한 것”이라고 밝혔다. 35사단은 지난해 10월 임실 읍내에 공사를 끝내 58년간의 전주시대를 마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전북지역 풍수해 안전지대 없다

    전북 지역은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사실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소방방재청의 ‘지역안전도 평가’ 결과 도내 시·군은 아직도 풍수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안전도는 최근 10년간 재난발생 빈도와 지자체 위험관리 능력 등 30여개 항목을 평가해 분류한다. 가~마 그룹 가운데 ‘가’와 ‘나’ 그룹은 안전하지만 ‘다’ 이하는 위험한 지역으로 분류된다. 전북권 지역안전도는 2011년 전국 전수 조사 결과 전주시 등 14개 시·군이 모두 위험군인 ‘다’ 그룹 이하로 분류됐다. 2011년 당시 다 그룹은 전주, 익산, 장수, 임실, 순창 등 4개 시·군이고 라 그룹은 군산, 정읍, 김제, 완주, 진안, 무주, 고창, 부안 등 8개 시·군이었다. 남원시는 가장 위험한 마 그룹에 포함됐다. 2012년 평가에서도 가와 나 그룹은 한 곳도 없고 5개 시·군이 다 그룹 이하에 들어갔다. 군산, 고창, 부안 등 3개 시·군이 다 그룹에 포함됐다. 또 남원시는 라 그룹에 들어갔다. 완주군은 가장 위험한 마 그룹이다. 지난해 평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도내 상당수 시·군이 위험지역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같이 도내 대부분 지역이 풍수해 위험지역으로 분류되는 것은 기후변화 등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피해를 입는 시·군이 많기 때문이다. 도내 동부 산악권과 서부 평야지대가 태풍이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것도 풍수해가 많은 주요인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전북지역 풍수해 안전지대 없다

    전북 지역은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사실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소방방재청의 ‘지역안전도 평가’ 결과 도내 시·군은 아직도 풍수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안전도는 최근 10년간 재난발생 빈도와 지자체 위험관리 능력 등 30여개 항목을 평가해 분류한다. 가~마 그룹 가운데 ‘가’와 ‘나’ 그룹은 안전하지만 ‘다’ 이하는 위험한 지역으로 분류된다. 전북권 지역안전도는 2011년 전국 전수 조사 결과 전주시 등 14개 시·군이 모두 위험군인 ‘다’ 그룹 이하로 분류됐다. 2011년 당시 다 그룹은 전주, 익산, 장수, 임실, 순창 등 4개 시·군이고 라 그룹은 군산, 정읍, 김제, 완주, 진안, 무주, 고창, 부안 등 8개 시·군이었다. 남원시는 가장 위험한 마 그룹에 포함됐다. 2012년 평가에서도 가와 나 그룹은 한 곳도 없고 5개 시·군이 다 그룹 이하에 들어갔다. 군산, 고창, 부안 등 3개 시·군이 다 그룹에 포함됐다. 또 남원시는 라 그룹에 들어갔다. 완주군은 가장 위험한 마 그룹이다. 지난해 평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도내 상당수 시·군이 위험지역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같이 도내 대부분 지역이 풍수해 위험지역으로 분류되는 것은 기후변화 등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피해를 입는 시·군이 많기 때문이다. 도내 동부 산악권과 서부 평야지대가 태풍이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것도 풍수해가 많은 주요인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후보자 인터뷰] 박성일 완주군수 후보

    [후보자 인터뷰] 박성일 완주군수 후보

    “더 살기 좋은 1등 10만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박성일(59) 완주군수 후보는 “주민들이 좋아하는 일을 해 보고 싶어 출마했다”며 “33년간 공직 생활을 하며 쌓은 경험과 폭넓은 인맥을 최대한 살려 완주군이 새롭게 도약하는 생명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포기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택했다. 오락가락하는 공천제도와 착신 전환 등의 갖가지 문제에 휘말리기보다는 “완주와 박성일을 사랑하는 분들의 동행과 응원을 바란다”며 무소속을 선언했다.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는 새정치연합과 추종 세력들을 완주군민의 힘으로 심판합시다.” 그는 “이번 선거가 완주의 자존심을 바로 세워 새 완주를 만드는 출발이 될 것”이라며 “인물과 경험, 능력을 검증해 누가 완주 발전의 진정한 적임자인지 현명하게 판단해 달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전북도 기획관리실장, 행정부지사를 역임하며 쌓은 행정력이 최대 강점이다. 청렴성과 능력을 검증받은 인물론을 앞세워 지지세를 확산하고 있다. “완주군은 전주시의 위성도시 개념을 탈피해야 합니다. 완주군의 정체성은 도농 복합이고 창조적 융합입니다.” 박 후보는 자연과 산업이 접목된 창조산업 발전과 이를 뒷받침하는 행정 지원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뤄내겠다며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공약으로 전주·완주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100개 기업 유치+5000개 일자리 창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 소외 없는 현미경 복지, 완주소방서 신설, 농특산물 가공유통종합단지 운영 등을 내걸었다. 사회복지기금 조성을 통한 복지서비스 향상, 삼봉지구 개발, 소외 계층과 노인들을 위한 복지 증진 등도 주요 정책이다. 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6·4 지방선거 판세 분석] 전북 전주·완주 기초단체장

    [6·4 지방선거 판세 분석] 전북 전주·완주 기초단체장

    전북 지역 6·4 지방선거전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수성’이냐 ‘무소속의 돌풍’이냐가 관건이다. 새정치연합의 텃밭인 전북은 역대 선거에서 ‘공천=당선’이란 등식이 성립했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사뭇 다른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한 지붕 두 가족인 새정치연합은 시장, 군수 공천 과정에서 계파 간 첨예한 갈등을 유발했다. 특히 공천 기준이 여러 차례 오락가락해 민심을 팽개친 졸속 공천이란 지탄을 받고 있다. 더구나 전화 착신을 이용한 민심 왜곡 현상을 차단하지 못한 채 공천 작업을 강행해 객관성, 대표성, 신뢰성에 큰 상처를 입었다. 지역마다 불거진 전화 착신 사건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 고발과 함께 검경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새정치연합의 매끄럽지 못한 공천 과정은 무소속 후보들을 양산했다. 불공정 경선을 외치는 예비 후보들이 대거 뛰쳐나가 무소속 연대를 형성, ‘태풍의 눈’으로 등장했다. 무소속군에는 경쟁력 있는 후보들이 포진하고 있어 새정치연합 후보들과의 치열한 싸움이 예상된다. 전북의 정치 1번지 전주시장 선거는 새정치연합 김승수 후보와 무소속 임정엽 후보가 호각지세를 보이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병석 후보까지 가세해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돌고 있다. 전주시장 선거는 새정치연합 공천 경합을 벌였던 후보들이 불공정 경선 문제를 들고 일어나 공천 후유증도 큰 실정이다. 새정치연합 후보가 당 조직을 기반으로 표 확장에 주력하는 반면 무소속 후보들은 새정치연합에 고개를 돌린 유권자와 부동표 흡수에 주력하고 있다. 완주군수 선거 역시 새정치연합 국영석 후보와 무소속 박성일 후보 간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새정치연합은 국 후보를 공천했지만 심각한 공천 후유증을 앓고 있다. 공천 경합을 벌였던 이돈승 후보가 국 후보의 전화 착신 문제를 지적하고 나서 경선 파행을 빚었다. 국 후보는 당 조직을 기반으로 표밭을 갈고 있는 데 비해 박 후보는 인물론을 내세워 지지층을 공략하고 있다. 전주·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후보자 인터뷰] 임정엽 전주시장 후보

    [후보자 인터뷰] 임정엽 전주시장 후보

    “민심 짓밟은 새 정치, 시민 후보 임정엽이 바로 세우겠습니다.” 임정엽(54) 전주시장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을 ‘원칙도 명분도 없는 정치 테러’로 규정하고 그간 몸담았던 당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선택했다. “저는 일하고 싶어 전주시장에 출마했습니다. 이 길이 어렵고 고독할지라도 오로지 시민을 믿고 무소의 뿔처럼 꿋꿋하게 나가겠습니다.” 그는 “새정치연합은 아직도 전주에서는 아무나 공천해도 당선된다는 오만과 독선에 빠져 경쟁력 있는 후보를 미리 제거했다”며 “시민을 볼모로 정치적 욕심을 채워 온 이들의 작태와 오만을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로컬푸드의 성공 신화를 이룬 임 후보는 완주군수에 두 차례 당선돼 성공적으로 군정을 이끈 지명도를 바탕으로 시민들로부터 심판받는 시민후보를 자임했다. 임 후보는 검증받은 행정 능력이 최대 강점이다. ‘일 잘하는 임정엽’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칭찬할 정도다. ‘국가대표 목민관’이란 별명이 따라다닌다. 그는 완주군수를 지내면서 기획력, 추진력은 물론 예산 확보, 공약 이행률 등에서 전국 최고 기록을 갈아치울 정도로 능력을 발휘했다. 그는 이같이 검증받은 능력과 지명도, 거미줄처럼 얽힌 각종 조직을 동원해 총공세를 펴고 있다. 임 후보의 지지세가 확산되자 ‘시민 중심 정치’라는 철학과 가치를 함께하는 광역·기초의원 후보들도 제3지대 연합을 형성해 무소속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전주시가 자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공유경제를 기치로 내걸었다. 임 후보는 순환경제를 통한 일자리 2만개를 창출해 전주·완주 통합 재추진, 안전복지도시 육성 등 90여개 분야별 공약을 내걸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후보자 인터뷰] 김승수 전주시장 후보

    [후보자 인터뷰] 김승수 전주시장 후보

    “가장 한국적인 세계 도시! 미래 비전으로 두근거리는 전주를 만들겠습니다.” 김승수(45) 새정치민주연합 전주시장 후보는 “따뜻한 선거, 소통이 있는 공감의 선거, 시민의 일상이 있는 현장 선거, 정책이 있는 알찬 선거를 하겠다”고 말했다. “타 후보를 비방하는 네거티브 선거를 지양하고 전주 발전을 위한 정책 대결을 통해 시민의 검증을 받겠습니다.” 김 후보는 “그동안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진정 원하는 시장은 시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따뜻한 정치인이란 것을 알게 됐다”며 “진정성을 가지고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리더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연소 전북도 정무부지사 출신이란 타이틀을 내세웠다. 청렴한 이미지에 강력한 추진력을 무기로 표밭을 누빈다. 새정치연합의 탄탄한 조직을 바탕으로 지지세를 확장하고 있다. 전북도와 전주시 근무 때 약자의 편에서 소통 능력을 발휘해 ‘조용한 승부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따뜻한 품성과 특유의 친화력이 강점이다. 그러나 김완주 지사 밑에서 성장해 전주시장 후보 반열에 올라 ‘대물림 정치’라는 지적을 극복하는 게 과제다. 김 후보는 시민과 동고동락하는 현장 중심, 시민 중심의 전주시정을 실현하겠다며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은 지역 상권 활성화 센터 신설, 전주시민 복지 기준선 제정, 아동 친화 도시, 노인 복지 1등 도시 등이다. 전주형 공동체 사업을 통한 사회적 경제 1번지 조성, 공공기관 인재 채용 시 지역 청년 최대 50% 할당제 도입, 전주동물원을 생태동물원으로 조성하는 것 등도 약속했다. 낙후된 구도심에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컬처밸리 조성, 조선 왕릉길 조성 등도 주요 정책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6·4 지방선거 D-18]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진=통합진보당 정=정의당 겨=겨레자유평화통일당 경=경제민주당 공=공화당 국=국제녹색당 불=그린불교연합당 노=노동당 기=기독민주당 녹=녹색당 대=대한민국당 마=새마을당 치=새정치당 한=한나라당 무=무소속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제공·16일 오후 10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 이숙연(53·새·종로구의회 의원) 김영종(60·민·공무원) 배영규(53·무·자영업) 우화성(57·무·자영업) 남상해(76·무·하림각 대표이사) ●중구청장 최창식(62·새·중구청장) 김남성(57·민·사회복지사) 김상국(61·무·무직) 김연선(58·무·의사) ●용산구청장 황춘자(60·새·정당인) 성장현(59·민·공무원) 정연욱(45·정·정당인) ●성동구청장 장철환(53·새·정당인) 정원오(45·민·여주대학교 초빙교수) 최창준(59·진·정당인) ●광진구청장 권택기(48·새·한국피해자지원협회 상임고문) 김기동(67·민·정당인)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5·새·정당인) 유덕열(59·민·공무원) 김재전(70·무·연구소 운영(지방자치발전연구소)) ●중랑구청장 나진구(61·새·정당인) 김근종(55·민·중랑구의회의원) 이준일(40·진·정당인) 박종수(61·무·가천대학교 겸임교수) ●성북구청장 김규성(51·새·정당인) 김영배(47·민·성북구청장) 전택기(40·진·정당인) 황호산(54·무·정당인) ●강북구청장 김기성(66·새·고려대학교 초빙교수) 박겸수(54·민·정무직 공무원) 황선(40·진·정당인) 채수창(52·무·지구촌청소년연맹대표) ●도봉구청장 이석기(65·새·도봉구의원) 이동진(53·민·도봉구청장) 조용현(37·진·정당인) 장일(55·무·새정치연구소장) ●노원구청장 정기완(60·새·한국인터넷게임중독예방치료협회 이사장) 김성환(48·민·노원구청장) 정재복(68·겨·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9·새·정당인) 문석진(58·민·서대문구청장) 박희진(38·진·정당인) 고은석(75·무·상가 임대업) ●마포구청장 신영섭(58·새·정당인) 박홍섭(71·민·마포구청장) 김보연(35·진·정당인) ●양천구청장 오경훈(50·새·명지대학교연구교수) ●강서구청장 김기철(60·새·정당인) 노현송(60·민·강서구청장) 백철(57·무·자영업) ●구로구청장 최재무(63·새·정당인) 이성(57·민·공무원) ●금천구청장 한인수(68·새·정당인) 차성수(57·민·금천구청장)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6·새·정당인) 조길형(57·민·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장성수(60·새·정당인) 이창우(43·민·정당인) 정한식(58·무·경영컨설턴트) 하금성(63·무·기업인) 정기철(47·무·법인사업) 문충실(64·무·동작구청장) ●관악구청장 이정호(58·새·정당인) 유종필(56·민·관악구청장) 이승헌(43·진·관악을 이상규 국회의원 보좌관) ●서초구청장 조은희(53·새·미래여성네트워크 운영위원) 곽세현(52·민·서리풀 지렁이농장 농장주) 이원호(44·진·변호사) 이현수(57·무·회사원) 진익철(62·무·서초구청장) ●송파구청장 박춘희(59·새·송파구청장) 박용모(55·민·송파구의회 의원) ●강동구청장 최용호(59·새·정당인) 이해식(50·민·강동구청장) ■부산광역시 ●중구청장 김은숙(69·새·공무원) 이인준(64·무·노인복지문화원회장) ●서구청장 박극제(62·새·공무원) 유승우(49·무·웰콤빌트코리아 대표이사) ●동구청장 박삼석(64·새·정당인) 성재도(57·민·한국역사문화연구소 이사장) 정영석(63·무·동구청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8·새·영도구청장) 김철훈(54·민·유목자원 대표)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8·새·정무직 공무원) 조영진(47·민·정당인) 손한영(53·진·철도공사 사원) 김명미(48·정·정당인) ●동래구청장 전광우(54·새·정당인) 정상원(51·민·부산경상대학교 외래교수) 조길우(70·무·동래구청장) 전일수(47·무·무직) ●남구청장 이종철(70·새·남구청장) 김병원(67·민·경성대학교 명예교수) 차경양(53·무·남구 감만 노인대학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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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55·새·정당인) 고남석(56·민·정무직 공무원) 우윤식(51·무·일진포장산업 대표) ●남동구청장 장석현(58·새·정당인) 배진교(45·정·남동구청장) ●부평구청장 박윤배(62·새·부평미래포럼 이사장) 홍미영(58·민·부평구청장) 김현상(56·무·기업경영인(콤솔회장)) ●계양구청장 오성규(60·새·정당인) 박형우(56·민·계양구청장) 조동수(62·무·계양구의회 의원) ●서구청장 강범석(48·새·정당인) 전원기(53·민·정당인) 권중광(69·치·정당인) 전년성(71·무·서구청장) ●강화군수 한상운(70·민·시민운동가) 유천호(63·무·정치인) 이상복(60·무·정치인) ●옹진군수 조윤길(64·새·공무원) 김기조(50·무·서해건설전기 대표이사) 손도신(40·무·자영업)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노희용(51·민·동구청장) 김미화(37·진·의료인) 조영복(66·무·정당인) 오형근(51·무·오형근성형외과 원장) ●서구청장 임인현(57·새·정당인) 임우진(61·민·정당인) 신광조(56·무·정치인) ●남구청장 최영호(49·민·남구청장) 강도석(59·무·정치인) 김대현(42·무·새정치경제아카데미 사무총장) ●북구청장 박찬호(64·새·교수(초빙)) 송광운(60·민·북구청장) 정형택(49·진·노동자) 진선기(49·무·정치인) ●광산구청장 민형배(52·민·자치구청장) 박오열(47·진·기아자동차 생산직원)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민병직(59·새·정당인) 한현택(58·민·공무원) ●중구청장 이은권(55·새·정당인) 박용갑(57·민·중구청장) 전동생(59·무·무직) ●서구청장 박환용(64·새·서구청장) 장종태(61·민·정당인) 이강철(55·치·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JC)연수원 교수) ●유성구청장 진동규(56·새·충남대학교 겸임교수) 허태정(48·민·공무원) 유석상(40·진·자영업) 김헌태(60·치·정당인) ●대덕구청장 박수범(53·새·정당인) 박영순(49·민·정당인) 홍춘기(44·진·정당인) 최영관(65·무·한남대학교 객원교수)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박성민(55·새·중구청장) 임동호(45·민·정당인) ●남구청장 서동욱(51·새·정당인) 김진석(50·진·정당인) ●동구청장 권명호(53·새·정당인) 유성용(52·민·정당인) 김종훈(49·진·정당인) 손삼호(54·노·회사원) ●북구청장 박천동(48·새·정당인) 김재근(55·민·회사원) 윤종오(50·진·정무직공무원) ●울주군수 신장열(61·새·울주군수) 김태남(53·민·건설업) 서진기(70·무·농업) ■경기도 ●수원시장 김용서(73·새·정당인) 염태영(53·민·정무직공무원) 임미숙(44·진·정당인) 김규화(51·정·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시간강사) ●성남시장 신영수(62·새·정당인) 이재명(49·민·성남시장) 정형주(49·진·정당인) 허재안(61·치·정당인) 박영숙(58·무·의사) ●의정부시장 강세창(53·새·의정부시의회 의원) 안병용(58·민·의정부시장) 이용(62·무·한국정보행정정책연구회 회장) ●안양시장 이필운(59·새·정당인) 최대호(55·민·안양시장) ●부천시장 이재진(47·새·정당인) 김만수(49·민·부천시장) 유윤상(61·치·세무사) 홍건표(69·무·무직) ●광명시장 심중식(55·새·정당인) 양기대(51·민·정당인) ●평택시장 공재광(51·새·정당인) 김선기(61·민·정당인) 이호성(42·진·정당인) 우제항(65·무·사회기관단체인) ●양주시장 현삼식(66·새·공무원) 이성호(56·민·정당인) ●동두천시장 임상오(55·새·동두천시의회 의원) 오세창(63·민·동두천시장) 박인범(56·무·정치인) ●안산시장 조빈주(62·새·정당인) 제종길(59·민·도시와자연연구소 소장) 김철민(57·무·안산시장) 강성환(56·무·정당인) 박주원(55·무·정치인) ●고양시장 강현석(61·새·정당인) 최성(50·민·고양시장) 강명룡(45·진·노동자) 김형오(61·무·비영리민간단체 시민옴부즈맨 공동체 상임대표) ●과천시장 신계용(50·새·정당인) 김종천(41·민·변호사) 서형원(45·녹·과천시의원) 이경수(55·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권오규(48·새·정당인) 김성제(54·민·의왕시장) ●구리시장 백경현(55·새·정당인) 박영순(66·민·구리시장) 이봉관(37·진·정당인) 권봉수(50·무·정치인) 김용호(67·무·구리시의회 의원) ●남양주시장 이석우(66·새·공무원) 김한정(50·민·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 조병환(52·무·참 실버요양원 대표) ●오산시장 이권재(50·새·한국병원장례문화원 대표) 곽상욱(49·민·오산시장) ●화성시장 최형근(55·새·정치인) 채인석(51·민·화성시장) 홍성규(39·진·통합진보당 대변인) ●시흥시장 한인수(66·새·TV 탤런트) 김윤식(48·민·시흥시장) 정종흔(70·무·정치인) 신부식(58·무·정치인) ●군포시장 하은호(53·새·군포시 성오장학재단 이사장) 김윤주(65·민·군포시장) ●하남시장 김황식(63·새·정당인) 이교범(62·민·정당인) 이옥진(73·무·농업인) ●파주시장 이재홍(57·새·정당인) 이인재(53·민·파주시장) 이재희(38·진·정당인) 김순현(54·무·바른교육 대표) ●여주시장 원경희(58·새·조은세무법인 대표이사) 장학진(61·민·여주시의회의원) 정숙영(62·무·무직) ●이천시장 김경희(59·새·정당인) 조병돈(65·민·공무원) 김경훈(43·진·노동운동가) 김문환(49·무·극동대학교 초빙교수) ●용인시장 정찬민(56·새·정당인) 양해경(60·민·대학교 대우교수) 김상국(61·무·교수) 김학규(66·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52·새·안성시장) 김선미(53·민·회사원) ●김포시장 신광철(60·새·김포시의회 의원) 유영록(51·민·정당인) 김동식(53·무·무직) ●광주시장 조억동(57·새·광주시장) 이성규(57·민·광주시의회 의원) 장형옥(52·무·광주시의회 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6·새·포천시장) 김창균(50·민·주식회사 필마트 대표이사) 최호열(53·무·언론인) ●연천군수 김규선(61·새·정무직) 이태원(63·민·농업) 이효재(53·무·자영업) 정경식(56·무·미용업) ●양평군수 김선교(53·새·정당인) 김덕수(52·무·정치인) ●가평군수 박창석(57·새·정당인) 김성기(57·무·가평군수) ■강원도 ●춘천시장 최동용(63·새·무직) 이재수(49·민·춘천시의회 의원) 변지량(55·무·정당인) ●원주시장 원경묵(55·새·원주시번영회장) 원창묵(53·민·공무원) ●강릉시장 최명희(59·새·강릉시장) 홍기업(63·민·정당인) 김홍규(52·무·관동공업사 대표이사) ●동해시장 심규언(58·새·정당인) 김원오(58·무·대학강사) 한기선(66·무·정치인) 홍희표(76·무·무직) 최경순(61·무·무직) 김형대(70·무·무직) ●삼척시장 김대수(72·새·삼척시장) 김양호(52·무·무직) ●태백시장 김연식(46·새·태백시장) 김동욱(56·민·회사원) ●정선군수 전정환(56·새·정당인) 최승준(57·민·정선군수) ●속초시장 채용생(60·새·속초시장) 이병선(51·무·정당인) ●고성군수 윤승근(59·새·아모레퍼시픽 설악점 대표) 신명선(69·민·농업) 신준수(58·무·농업) 박효동(56·무·정당인) 함형완(54·무·기초의회 의원) ●양양군수 김진하(54·새·정당인) 정상철(68·민·양양군수) 김관호(65·무·약사) ●인제군수 이순선(57·새·정치인) 최상기(59·민·정치인) 문석완(56·무·정치인) 양정우(57·무·법무사) ●홍천군수 노승락(63·새·축산업) 고춘석(58·민·정당인) 허필홍(50·무·홍천군수) ●횡성군수 한규호(63·새·정당인) 김명기(62·무·귀농귀촌창조컨설팅 대표) 정연학(50·무·시민운동가) ●영월군수 박선규(57·새·영월군수) 고진국(61·민·정당인) 이상춘(75·무·자영업) ●평창군수 심재국(57·새·자영업) 이석래(57·민·평창군수) ●화천군수 최문순(60·새·농업) 이재원(55·민·정당인) ●양구군수 전창범(61·새·양구군수) 김대영(61·무·무직) ●철원군수 이현종(64·새·정당인) 홍광문(58·민·정당인) 이수환(67·무·무직) 최종문(65·무·농업) ■충청북도 ●청주시장 이승훈(59·새·정당인) 한범덕(61·민·청주시장) ●충주시장 조길형(51·새·정당인) 한창희(60·민·정당인) 최영일(45·무·변호사) ●제천시장 최명현(63·새·공무원) 이근규(54·민·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홍성주(61·무·농업) ●단양군수 류한우(64·새·정당인) 김동진(62·민·단양군의회 의원) 조남성(70·무·환경문화연대 대표) 윤명근(66·무·충주호유람선주식회사 대표이사) ●영동군수 박세복(51·새·대광건설 대표) 정구복(57·민·정당인) 김재영(57·무·무직) ●보은군수 김수백(65·새·정당인) 이종석(60·민·정당인) 정상혁(72·무·공무원) ●옥천군수 김영만(62·새·공무원) 김재종(59·민·정당인) 이성실(53·공·종교인) 강명훈(50·무·무직) 박인수(40·무·자영업) ●음성군수 이필용(52·새·음성군수) 박희남(59·민·광진상사대표) ●진천군수 김종필(50·새·정당인) 유영훈(59·민·진천군수) 남구현(57·무·농업인) 김원종(58·무·무직) ●괴산군수 송인헌(58·새·괴산군미래연구소 대표) 노광열(64·무·무직) 김춘묵(54·무·행정사(괴산발전연구소)) 임각수(66·무·공무원) ●증평군수 유명호(72·새·동일약국 약사) 홍성열(59·민·증평군수) 연기복(60·무·기성상사 대표) 박동복(60·무·농업회사법인 제일종묘농산 (유) 대표이사) 이현재(57·무·농업) ■충청남도 ●천안시장 최민기(49·새·정당인) 구본영(61·민·정당인) 선춘자(45·진·정당인) 장화순(62·무·무직) 박성호(54·무·시민운동가) ●공주시장 오시덕(66·새·정당인) 김정섭(48·민·정당인) 김택진(60·무·무직) 이성호(48·무·정치인) 김선환(62·무·자영업) 전대규(71·무·무직) ●보령시장 김동일(65·새·정당인) 이시우(65·민·정당인) 엄승용(57·무·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아산시장 이교식(60·새·정당인) 복기왕(46·민·아산시장) 조양순(45·무·어린이집 대표 및 강사) ●서산시장 이완섭(57·새·서산시장) 한기남(45·민·글로벌 대표) ●태안군수 한상기(67·새·정당인) 이수연(56·민·정당인) 가세로(58·무·정당인) ●금산군수 박동철(62·새·금산군수) 문정우(49·민·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겸임교수) ●논산시장 송영철(54·새·양촌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황명선(47·민·논산시장) ●계룡시장 이재운(49·새·계룡시의회 의원) 최홍묵(65·민·정당인) 이응우(57·무·자영업) 윤차원(60·무·무직) ●당진시장 이철환(68·새·당진시장) 김홍장(52·민·정당인) 김후각(61·무·미래희망연구소 소장) 이덕연(58·무·단국대학교 초빙교수) ●부여군수 이용우(53·새·공무원) 박정현(49·민·정당인) ●서천군수 노박래(64·새·일반행정사) 이덕구(60·민·정당인) ●홍성군수 김석환(69·새·홍성군수) 채현병(65·민·무직) 김원진(54·무·홍성군의회 의원) ●청양군수 복철규(66·새·정당인) 김명숙(49·민·청양군의회 의원) 임영환(63·무·청양군의회 의원) 김의환(60·무·무직) 이희경(65·무·무직) 황인석(60·무·무직) 이석화(67·무·청양군수) ●예산군수 황선봉(64·새·정당인) 고남종(58·무·정치인) ■전라북도 ●전주시장 김병석(65·새·정당인) 김승수(45·민·정당인) 장상진(57·무·무직) 임정엽(55·무·정당인) ●군산시장 정용회(61·새·정당인) 문동신(76·민·군산시장) 채용묵(53·무·법무사) 서동석(54·무·호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53·민·익산시장) 박경철(58·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7·민·정읍시장) 허준호(56·무·민생시민포럼 대표) 강광(77·무·정치인) 정도진(53·무·정당인) ●남원시장 이환주(53·민·남원시장) 강춘성(57·무·농업) 김영권(67·무·무직) ●김제시장 박준배(58·민·정당인) 이홍규(53·정·정당인) 최락도(76·무·무직) 이건식(69·무·공무원) ●완주군수 국영석(51·민·정치인) 박성일(59·무·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 이동진(49·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이명노(57·민·정치인) 송영선(63·무·선출직 공무원) 이항로(57·무·농업) ●무주군수 황정수(59·민·정당인) 홍낙표(59·무·무주군수) 김세웅(60·무·정치인) 황인홍(58·무·농업) ●장수군수 김창수(37·새·정당인) 장영수(46·민·정당인) 박성근(68·무·농업) 최용득(67·무·농업) ●임실군수 김택성(47·민·정당인) 이종태(61·무·무직) 박기봉(59·무·무직) 한병락(60·무·지방자치연구소 객원연구원) 한인수(57·무·정치인) 김학관(58·무·정치인) 심민(66·무·사회활동가) ●순창군수 황숙주(66·민·순창군수) 홍승채(53·무·정치인) ●고창군수 박우정(69·민·기업인) 정학수(59·무·겸임교수) 정원환(57·무·양돈업) 유기상(57·무·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부안군수 이병학(57·민·정당인) 김종규(62·무·교육사업) 백기곤(49·무·정치인) ■전라남도 ●목포시장 이상열(62·민·변호사) 이송환(42·진·노동자) 허정민(47·정·시의원) 박홍률(60·무·정치인) 김종익(49·무·시민운동가) 홍영기(57·무·정치인) ●여수시장 주철현(55·민·변호사) 김상일(51·진·여수시의회 의원) 김충석(73·무·공무원) 김동채(56·무·경영인) 정정균(59·무·한국공인회계사) 한창진(58·무·시민운동가) ●순천시장 허석(49·민·정당인) 이수근(46·진·정당인) 조충훈(60·무·순천시장) ●나주시장 강인규(59·민·정당인) 나창주(80·무·농업) 김대동(68·무·정당인) 임성훈(54·무·나주시장) ●광양시장 김재무(54·민·정당인) 유현주(43·진·정당인) 이성문(58·무·기업인) 정현복(64·무·무직) 정인화(56·무·무직) ●담양군수 최형식(58·민·정당인) 신동호(56·무·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영기(56·무·기업인) 유창종(60·무·정치인) ●장성군수 김양수(63·민·공무원) 유두석(64·무·기업인) ●곡성군수 유근기(51·민·정당인) 허남석(58·무·곡성군수) 배병채(65·무·무직) ●구례군수 서기동(64·민·구례군수) 김종영(56·무·구례군의회 의원) 정정섭(50·무·정치인) 전경태(66·무·무직) ●고흥군수 김경준(56·새·경영컨설턴트) 박병종(60·민·고흥군수) 김학영(61·무·정치인) 송귀근(57·무·정치인) ●보성군수 정종해(67·민·보성군수) 이용부(61·무·남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화순군수 구충곤(55·민·정당인) 전형준(58·무·무직) 구복규(59·무·정치인) 배동기(58·무·정치인) 임호경(62·무·정치인) 임갑수(49·무·사단법인 입법정책연구회 이사) ●장흥군수 이명흠(65·민·장흥군수) 위두환(48·진·농업) 정종순(59·무·농업인) 김성(54·무·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비 전임교수(휴직)) 최경석(50·무·정치인) ●강진군수 강진원(54·민·강진군수) 장경록(58·무·무직) ●완도군수 신우철(61·민·정당인) 이용섭(59·무·해운업 풍진해운 대표이사) 김인철(62·무·무직) 송주호(58·무·하림수산) ●해남군수 박철환(55·민·해남군수) 박용상(54·무·정당인) 김병욱(51·무·농업인) ●진도군수 이동진(68·민·공무원) 박연수(65·무·정치인) ●영암군수 전동평(53·민·정당인) 김일태(69·무·영암군수) 최영열(51·무·자영업) ●무안군수 오원옥(45·새·목포국제기독학교 기획실장) 김철주(56·민·정무직 공무원) 최길권(28·무·창업후계농업경영인) ●영광군수 정기호(59·민·영광군수) 김준성(62·무·심지종합건설 이사) ●함평군수 안병호(66·민·함평군수) 노두근(61·무·정당인) 김성호(57·무·정치인) ●신안군수 박우량(58·민·신안군수) 남상창(63·무·정치인) 김승규(58·무·무직) 고길호(69·무·자영업) ■경상북도 ●포항시장 이강덕(52·새·단국대학교 초빙교수) 안선미(41·민·정당인) 이창균(54·무·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울릉군수 최수일(62·새·울릉군수) 정태원(61·무·무직) ●경주시장 최양식(62·새·선출직공무원) 이광춘(44·진·정당인) 박병훈(49·무·정치인) 최학철(61·무·무직) 황진홍(57·무·무직) ●김천시장 박보생(63·새·김천시장) 김정국(71·무·대방전력주식회사 회장) ●안동시장 권영세(61·새·안동시장) 박종규(50·진·한겨레신문안동지국장) 이삼걸(58·무·정치인) 권혁구(60·무·정치인) ●구미시장 남유진(61·새·구미시장) 구민회(58·민·정당인) 김석호(55·무·새마을연구소 소장) 이재웅(63·무·구미정책네트워크 광장 대표) ●영주시장 장욱현(57·새·정당인) 박남서(57·무·영주시의회 의원) ●영천시장 김영석(62·새·영천시장) 박철수(53·무·정치인) ●상주시장 이정백(63·무·농업) 성백영(63·무·상주시장) 송용배(61·무·무직) 황해섭(60·무·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겸임교수) ●문경시장 고윤환(57·새·문경시장) 강명윤(55·무·무직) 신현국(62·무·회사원) 이유권(25·무·축산업) 신영진(42·무·도시및지역개발연구소 소장) ●예천군수 이현준(59·새·예천군수) 이원자(54·무·주부) ●경산시장 최영조(59·새·경산시장) 황상조(54·무·무직) ●청도군수 이승율(62·새·정당인) 김하수(55·무·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고령군수 곽용환(55·새·고령군수) ●성주군수 김항곤(62·새·공무원) 오근화(60·무·농업) 배기순(56·무·세진이엔씨 대표이사) ●칠곡군수 백선기(59·새·공무원) 조민정(54·무·정당인) ●군위군수 장욱(59·새·군위군수) 김영만(61·무·무직) ●의성군수 김주수(62·새·농수산무역대학 학장) 김동호(60·무·변호사) ●청송군수 한동수(65·무·청송군수) 윤경희(54·무·무직) ●영양군수 권영택(51·새·영양군수) 이갑형(60·무·무직) ●영덕군수 이희진(50·새·정치인) 황승일(56·무·무직) 장성욱(57·무·무직) 오장홍(67·무·무직) 박병일(52·무·자영업) ●봉화군수 박노욱(53·새·봉화군수) ●울진군수 임광원(63·새·울진군수) 임원식(59·치·정당인) 임영득(61·무·정당인) 전찬걸(55·무·무직) ■경상남도 ●창원시장 안상수(68·새·정당인) 허성무(50·민·정당인) 조영파(67·무·무직) 허상탁(61·무·종교인(천리교인)) ●진주시장 이창희(62·새·진주시장) 서소연(48·민·정당인) 강수동(47·진·공무원노조 진주시지부 근무) ●통영시장 김동진(63·새·공무원) 정덕범(67·무·수산물 무역업) 박청정(71·무·정치인) 진의장(69·무·정치인) ●고성군수 하학열(55·새·정당인) 정종조(65·민·농업) 이상근(60·무·사업) 김인태(65·무·농업) 하태호(54·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73·새·제8대 경상남도 사천시장) 송도근(66·무·한국시대학회대표) ●김해시장 김정권(54·새·정당인) 김맹곤(68·민·김해시장) 박봉열(43·진·정당인) 허점도(53·무·김해시민법률무료상담센터 상담소장) ●밀양시장 박일호(51·새·정당인) 김영기(52·무·정치인) 우일식(43·무·새밀양 새정치 연구회 대표) 이태권(70·무·농업) ●거제시장 권민호(58·새·거제시장) 이행규(55·민·정치인) 김해연(47·무·회사원) 윤영(59·무·정치인) ●의령군수 김채용(64·새·의령군수) 김진옥(62·무·무직) 오영호(64·무·농업) 서진식(56·무·서진식법무사사무소 대표 ) ●함안군수 차정섭(63·새·함안미래발전연구원 원장) 김용철(52·무·사회단체 대표) 주점욱(45·무·기업인) ●창녕군수 김충식(64·새·창녕군수) 김영준(66·무·민간조사원) 하강돈(65·무·회사임원) ●양산시장 나동연(58·새·양산시장) 김일권(62·민·정당인) 윤장우(58·무·무직) 이강원(69·무·무직) ●하동군수 윤상기(59·무·하동미래연구소소장) 이정훈(43·무·정당인) 김종관(51·무·농업) 황종원(48·무·자영업) 양현석(62·무·기업인) 하만진(48·무·농업) 이수영(46·무·우람종합건설 대표이사) 황규석(56·무·농업) ●남해군수 박영일(59·새·정당인) 문준홍(49·무·정치인) 정문석(58·무·출판업) 정현태(51·무·정치인) ●함양군수 임창호(61·새·함양군수) 서춘수(63·무·정치인) ●산청군수 허기도(60·새·정치인) 이종섭(58·무·정치인) ●거창군수 이홍기(55·새·거창군수) 양동인(61·무·무직) 백신종(61·무·농업) ●합천군수 하창환(64·새·합천군수) 박경호(54·무·학원 운영) 조찬용(59·무·남명선생 선양회 회장)
  • 지자체 방재안전전문가 채용 ‘나 몰라라’

    지방자치단체가 방재안전전문가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재난안전법이 강화됐으나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전문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나 지자체들은 법적인 의무 사항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는 등 안전 불감증이 심각한 상황이다. 14일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지자체마다 방재안전직을 신설하고 적합한 전문가를 공채하도록 지방공무원 임용령이 개정됐다. 재난안전법에 의해 지자체들의 방재안전전문가 채용이 법적으로 의무화된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지자체는 방재안전전문가를 채용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풍수해 저감대책조차 수립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지역의 경우 도와 14개 시·군 가운데 방재안전전문가를 채용한 지자체는 단 1곳도 없는 실정이다. 관련 법이 시행된 지 1년여가 됐으나 지자체들은 방재안전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조차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풍수해 저감대책을 수립한 지자체도 별로 없다. 풍수해 저감대책은 폭우, 폭설, 태풍, 지진 등에 취약한 곳을 미리 진단해 10년 단위 종합계획과 1년 단위 실행계획을 수립, 소방방재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004년 의무화된 제도다. 하지만 전북도 내에서 풍수해 저감대책을 수립한 지자체는 정읍시, 김제시, 장수군 등 3곳뿐이다. 전주시 등 11개 지자체는 연구용역 단계에 머물고 있다. 이 때문에 전북도의 광역 풍수해 저감대책도 표류하고 있다. 시·군의 풍수해 저감대책이 나와야 이를 토대로 광역 대책을 만들 수 있는데 일선 기초 지자체가 움직이지 않아 도청이 손을 놓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전북도 관계자는 “방재안전전문가 채용은 법 규정이 정비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를 시행하지 못했고 풍수해 저감대책은 올해 안에 모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시·군을 강력히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역은 2002~2013년 모두 1조 5369억원의 풍수해 피해가 발생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새정치 전북지사 후보 송하진 “安의 사람들 잇따른 패배 왜?”

    새정치 전북지사 후보 송하진 “安의 사람들 잇따른 패배 왜?”

    새정치 전북지사 후보 송하진 “安의 사람들 잇따른 패배 왜?”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방선거 후보공천에서 안철수 공동대표측 사람들이 당초 자신들이 기대했던 수준에 크게 못미치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시·도지사에 출마한 4명의 후보 가운데 윤장현 예비후보는 논란 끝에 광주시장후보로 전략공천됐지만 경선에 나선 3명의 후보는 모두 현실정치의 벽을 넘지 못했다.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에서도 단수후보로 결정돼 공천을 약속받은 경우는 한 손으로 꼽을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오후 익산 원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전북지사 후보 경선에서 안 대표측의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장관은 구 민주당 출신인 송하진 전 전주시장에 패했다. ’100% 선거인단 공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된 이날 경선에서 강 전 장관은 총 유효투표수 795표 가운데 184표(23.2%)를 얻어 426표를 얻은 송 전 시장(53.7%)에게 큰 표차로 뒤졌다. 3위인 유성엽 의원에게도 고작 한 표 많았다. 강 전 장관은 안 대표가 민주당과 통합하기 전 독자 창당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북지사 후보로 영입하기 위해 공을 들인 인사다. 새정치연합은 당초 전북지사 경선방식으로 정해진 ‘100% 여론조사안’에 대해 강 전 장관측이 반발하자 ‘100% 공론조사안’으로 바꾸며 강 전 장관을 배려했다. 이에 강 전 장관은 “경쟁 후보들보다 승리하기에 유리한 최적의 조건”이라며 한때 승리를 자신하기도 했으나 결국 패배의 쓴 잔을 마셨다. 앞서 지난 11일 열린 경기지사 후보 경선에서도 안 대표 측 인사로 알려진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3선의 김진표 의원에게 완패했다. 김 전 교육감은 한때 여야를 포함해 각종 여론조사에서 경기지사 후보 가운데 1위를 달렸던 ‘다크호스’였지만 선거 초반 내세운 ‘무상버스’ 공약 논란에 발목이 잡혔다. 전남지사 후보 경선에서도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옛 민주당 출신 이낙연 의원에게 밀려 대패했다. 뿐만아니라 당내에 엄청난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전략공천을 관철한 윤장현 광주시장후보도 무소속 출마 강행을 선언한 강운태 현 시장과 이용섭 의원의 반격과 지역여론의 반발에 밀려 본선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를 발판으로 정치적 입지를 넓히고 당내 세력기반을 확대하려던 안 대표의 계산은 어그러지게 되면서 리더십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기초단체장 후보공천에서도 안 대표측 인사들은 낮은 지명도와 구 민주당 출신들의 ‘기득권’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다. 당초 안 대표 측에서는 전국적으로 15명 정도에 대해 전략공천을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안 대표 측이 지금까지 단수후보로 공천받은 곳은 인천 동구와 대전 중구, 전북 무주·진안 등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욱이 인천 동구는 야권 후보단일화를 추가로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고, 무주·진안은 공천에서 탈락한 현역 군수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해 상황이 녹록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아직 상당수 예비후보들이 당내경선이라는 2차 관문을 남겨놓고 있지만 제반 여건을 고려할 때 살아오는 후보는 극히 소수에 그칠 것이라는 관측이 당내에 지배적이다. 네티즌들은 “새정치 전북도지사 후보 송하진 선출됐네”, “새정치 전북도지사 후보 송하진 안철수계 또 패배”, “새정치 전북도지사 후보 송하진 격차가 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21] 6·4 지방선거 대진표 확정…광역단체 17곳 초반 판세는 ‘7:5:5’

    [D-21] 6·4 지방선거 대진표 확정…광역단체 17곳 초반 판세는 ‘7:5:5’

    13일 새정치민주연합 전북지사 후보로 송하진 전 전주시장이 결정됨에 따라 6·4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여야 대진표가 최종 확정되며 여야가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여야는 15~16일 정식 후보 등록을 마치고 20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가게 된다. 세월호 참사 여파로 안전 관련 이슈가 전면에 떠오르는 가운데 중도층과 40대 여성의 표심 향배, 투표율 등 3대 변수가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참사에 따른 정부 책임론이 선거판을 강타하면서 선거 판세가 요동치는 가운데 특히 40대 엄마들을 중심으로 무당파가 급증한 상황<서울신문 5월 7일자 9면>이라 대구·경북이나 호남 등 전통적 텃밭을 뺀 나머지 지역에서는 여야 모두 막판까지 승패를 점치기 어렵게 됐다. 서울신문이 지역별 여론조사와 당내 분석 등을 종합한 결과 현 단계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17개 광역단체장 중 여당 우세 지역은 7곳, 야당 우세 지역은 5곳, 박빙 지역은 5곳으로 집계됐다. 새누리당은 대구·경북·울산·경남 등 영남을 비롯해 세종·대전·제주에서, 야권은 광주·전북·전남 등 호남과 함께 서울·충남에서 우세를 보였다. 경기·인천·충북·강원·부산은 오차 범위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월호 참사 이후 판세 변동이 가장 심한 곳은 수도권이다. 서울에서는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한때 새정치연합 박원순 시장을 앞서거나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였으나 세월호 참사와 정 의원 아들의 ‘국민 미개인’ 발언 논란 등으로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이날 JTBC의 조사 결과 박 시장은 45.9%, 정 의원은 30.5%의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는 새누리당 남경필 의원이 독주하다 세월호 참사의 영향과 새정치연합 경선의 컨벤션 효과에 힘입어 김진표 의원이 빠른 속도로 추격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날 발표된 조선일보 조사에서는 남 의원 40.2%, 김 의원 39.4%로 박빙 대결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은 무소속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새정치연합 김영춘 전 의원의 단일화 여부가 관건이다. 이날 부산MBC 조사에 따르면 야권이 오 전 장관으로 단일화할 경우 지지율은 서병수 의원 39.3%, 오 전 장관 40.8%로 조사됐다. 여야는 이날 안전관리 시스템 개편 등 ‘안전’을 주요 키워드로 한 6·4 지방선거 공약집을 발표하고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野 안철수 사람들 경선서 완패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신임 원내대표 체제가 출범하면서 구민주당의 정동영(DY)계 인사들이 급부상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13일 신설된 원내 정책수석직에 재선의 김현미 의원을 선임했다. 김 정책수석은 개혁적 성향으로 대여공격력이 강한 여성 의원으로 꼽힌다. 두 사람은 모두 DY와 인연이 깊다. 당 핵심 그룹인 노웅래 사무총장과 최재천 전략홍보본부장, 민병두 전 전략홍보본부장 등도 당시 선대위에서 요직을 맡았던 인사들이라 DY계의 ‘신 전성시대’가 열리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이날 오후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전북지사 후보 경선에서 안철수 공동대표 측의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장관은 구민주당 출신인 송하진 전 전주시장에게 패했다. ‘100% 선거인단 공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된 이날 경선에서 강 전 장관은 총 유효투표수 795표 가운데 184표(23.2%)를 얻어 426표를 얻은 송 전 시장(53.7%)에게 큰 표차로 뒤졌다. 3위인 유성엽 의원에게도 고작 한 표 많았다. 이로써 지방선거 광역 후보공천에서 안 대표 측이 지원했던 4명의 후보 가운데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 이외에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과 이석형 전 함평군수 등 3명 모두 현실정치의 벽을 넘지 못하는 등 초라한 성적표를 거뒀다.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에서도 단수후보로 결정돼 공천을 약속받은 경우는 한 손에 꼽을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6·4 지방선거 후보 등록일(15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새정치연합이 여전히 공천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도부는 구민주당계와 안 대표 간 지분 다툼으로 논란이 된 지역 대부분을 경선 지역으로 정하며 봉합에 나섰지만 당내 불만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두 대표의 지분 챙기기를 비판하며 “당을 떠나라”고 주장했던 이윤석 수석대변인이 이날 사퇴하는 등 여진이 계속됐다. 새정치연합 최고위원회는 지난 12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마라톤 회의 끝에 그동안 논란을 빚었던 서울, 전남 등의 기초단체장 공천 방식을 확정했다. 안 대표 측 인사에 대한 전략공천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서울 중구청장과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전남 여수시장, 화순군수 등은 결국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송하진 전주시장,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경선 결과 후보 확정

    송하진 전주시장,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경선 결과 후보 확정

    ‘송하진’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경선’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후보에 송하진 후보가 최종 선정됐다. 13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공론조사에서 송하진 후보가 강봉균, 유성엽 후보를 제치고 새정치연합 후보로 확정됐다. 송하진 후보는 공론조사 선거인단 795명 참여한 가운데 426표(53.6%)를 얻어 새정치연합 후보로 선출됐다. 이어 강봉균 후보가 184표(23.2%), 유성엽 후보는 183표(23.1%)를 얻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공론조사는 1500명의 선거인단 중 1446명이 참여의사를 밝혔으나 795명이 현장 투표에 참여해 54.98%의 투표율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철수 최악의 위기…끝내 전북지사마저

    안철수 최악의 위기…끝내 전북지사마저

    ‘송하진’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경선’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후보에 송하진 후보가 최종 선정됐다. 13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공론조사에서 송하진 후보가 강봉균, 유성엽 후보를 제치고 새정치연합 후보로 확정됐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측 인사인 강봉균 후보가 고배를 마시면서 안 대표 측 광역단위 후보로는 광주시장 윤장현 후보만 남았다. 송하진 후보는 공론조사 선거인단 795명 참여한 가운데 426표(53.6%)를 얻어 새정치연합 후보로 선출됐다. 이어 강봉균 후보가 184표(23.2%), 유성엽 후보는 183표(23.1%)를 얻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공론조사는 1500명의 선거인단 중 1446명이 참여의사를 밝혔으나 795명이 현장 투표에 참여해 54.98%의 투표율을 보였다. 송하진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후보는 ‘33년 정책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송하진 후보는 1952년 4월29일 김제시 백산면에서 서예가 강암 송성용의 4남으로 태어나 익산 남성중과 전주고를 졸업하고 고려대 법학과를 나왔다.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다니던 1980년 행정고시(24회)에 합격했고,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딴 뒤 1981년 4월 총무처를 통해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공직생활 초반에 총무처, 중앙행정연수원, 내무부, 전주시 수습행정관을 거친 뒤 전북도에서 통계담당관, 총무과장, 기획관, 지역경제(경제통상)국장 등을 지냈다. 그 사이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책실패와 제도화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땄다. 1997년에는 중앙으로 옮겨 내무부 방재계획과장, 행정자치부 방재계획과장, 교부세과장 등을 지냈고, 2001년 전북으로 와 도의회 사무처장(부이사관), 기획관리실장(이사관) 자리를 맡았다. 송하진 후보는 이어 행자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실무추진단장과 지방분권지원단장을 지낸 뒤 2005년 8월 공직에서 물러났다. 공직생활을 접은 그는 전주시장 선거에 당선돼 2006년 7월부터 올 2월까지 8년 동안 전주시정을 이끌었다. 전주시장을 지내면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과 전북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을 지냈다. 총무처를 시작으로 행자부 지방분권지원단장까지 중앙에서 5년, 전북도에서 20년, 전주시장으로 8년 등 총 33년을 공직에 몸담았다. 송하진 후보는 “전북도와 도민들은 충분한 잠재력과 창의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사람과 돈이 모이는 전북 300만 시대를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주 풍남문 일대 간판 정비

    전북 전주시 풍남문 일대와 고창군 모양성 주변 도시 경관이 새롭게 정비된다. 전북도는 구도심 관광 활성화와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풍남문과 모양성 일대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주 한옥마을과 연계된 풍남문 일대는 주변 80여개 업소 282개 노후, 불량 간판을 정비한다. 고창 모양성 주변도 반경 400m 이내 65개 업소 93개 간판을 새로 바꿀 방침이다. 도는 풍남문과 모양성 주변 업소 간판 가운데 주변과 어울리지 않거나 낡은 간판, 불법 간판 등을 모두 새롭게 정비할 방침이다. 간판 모양은 돌출 및 가로형 간판만 허용한다. 간판 수도 업소당 2개로 제한한다. 도는 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 상가 주민과 협의를 통해 다음 달 실시설계에 들어가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공들였던 김상곤마저… 안철수계 잇단 고배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 측 인사들이 6·4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에서 고전하고 있다. 안철수계로 분류되는 단체장 후보 4명 가운데 2명이 당내 경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여야를 통틀어 경기지사 후보 1위를 달렸던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은 11일 당내 경선에서 김진표 의원에게 완패를 당했다. 김 전 교육감은 안 대표가 통합 이전 가장 공을 들였던 인사다. 지난 10일 전남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남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이석형 전 함평군수 역시 민주당 출신인 이낙연 의원(47.6%)과 주승용 의원(44.2%)에게 밀려 대패했다. 이 전 군수는 다른 후보들이 당비 대납과 논문 표절 의혹 등이 불거졌는데도 불구하고 한 자릿수대 득표율(8.2%)로 꼴찌에 그쳐 안 대표 측에 충격을 안겼다. 안 대표 측의 마지막 남은 카드로 전북지사 선거에 나선 강봉균 전 장관은 13일 후보 경선에서 운명이 결정된다. 현재로서는 강 전 장관 역시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분위기다. 전북도민일보,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18∼21일 19세 이상 전북도민 중 새정치연합 지지자 54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강 전 장관은 29.4%로 송하진 전 전주시장(47.1%)에게 크게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장 후보로 전략 공천된 윤장현 전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도 공천에 반발해 탈당한 강운태 현 시장과 이용섭 의원이 무소속 단일화에 성공한다면 승리를 보장받기 힘든 실정이다. 이는 안 대표가 통합 이후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철회하고 기초연금법 처리 과정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평가와 무관치 않다는 것이 정치권의 분석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전북혁신도시 떴다방 기승

    전북혁신도시 아파트에 고액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자 떴다방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북혁신도시에서는 이달 초 호반베르디움과 중흥 S-클래스 등이 아파트를 분양했다. 호반베르디움의 경우 최고 1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신청자들이 몰렸다. 이는 입주를 앞둔 이 지역 아파트의 프리미엄이 최고 6000만~7000만원 형성됐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는 호반베르디움과 중흥 아파트 계약을 앞두고 떴다방들이 불법 중개 행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당첨자들에게 거액의 프리미엄을 주겠다며 당첨권 전매를 부추기고 있다. 이에 전북도는 전주시, 완주군, 경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혁신도시 내 부동산 투기적 거래 등 불법 행위 단속에 나섰다. 주요 단속 대상은 비정상적인 프리미엄 형성, 중개업자의 부동산 시세 조작, 분양권 매매 호객행위, 무면허 중개, 미등기 전매, 수수료 과다청구, 세금 포탈 등이다. 도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는 업체는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무거운 행정처분과 함께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전북혁신도시에서는 8개 부동산 업소에서 17건의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전주 시내버스 업체 5곳 중 4곳 자본잠식 상태

    전북 전주시의 시내버스 회사들이 대부분 2년 연속 자본잠식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주시의 2012년과 지난해 지역 시내버스 업계 외부회계감사 자료에 따르면 5개 회사 중 호남고속을 제외한 4개사가 자본잠식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신성여객이 8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제일여객 59억원, 전일여객 49억원, 시민여객 20억원 등이었다. 이들 업체는 자산총계에서 부채총계를 뺀 금액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가진 것보다 갚아야 할 돈이 많다는 뜻이다. 특히 이들 4개 회사는 2012년에 이어 지난해까지 2연 연속 자본이 잠식되면서 그 폭도 증가했다. 자본잠식액은 전일여객은 31억원, 신성여객은 28억원이 늘었다. 제일여객과 시민여객도 각각 15억원과 7억원이 증가했다. 그러나 시는 지난해 17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시내버스 업체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오현숙 시의원은 “시내버스 회사들의 자본잠식이 심각한 상태인데도 전주시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해마다 보조금만 지원하고 있다”며 시에 면허 취소를 요구했다. 오 의원은 ‘사업경영의 불확실성, 자산상태의 현저한 불량, 그 밖의 사유로 사업을 계속하는 게 적합하지 아니해 국민의 교통편의를 해치는 경우 면허를 취소토록 한다’는 여객운수사업법 제85조의 규정을 들어 이들 4개 회사의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 의원은 “지난해 시내버스 회사에 지원한 보조금이 170여억원에 달하지만 버스 노동자의 상습 임금 체불은 여전하고 시민의 교통편의는 나아진 게 없다”며 “회생가능성이 없는 버스회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교통공사 설립, 지·간선제 도입 등의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전주시는 “버스 회사의 자본잠식이 면허취소 사유에 해당한다 하더라도 행정처분에 따른 시민의 불편 등을 고려하면 면허취소 처분은 재량권의 남용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6·4 지방선거 공약 점검] 전북지역 기초단체장

    [6·4 지방선거 공약 점검] 전북지역 기초단체장

    6·4 지방선거를 한달 반 앞두고 전북지역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이 기초선거 후보를 공천하기로 급선회하자 공약 대결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선거 캠프마다 경선과 본선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매일 새로운 공약을 쏟아내며 정책 대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본선 직행을 준비했던 전북지역 시장·군수·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은 대대적인 전열 재정비에 나서는 한편 단계적인 공약을 발표하며 피 말리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 후보들은 공천장을 거머쥐기 위한 샅바 싸움을 하랴 주민들의 눈길과 관심을 붙잡는 공약을 개발하랴 눈 코 뜰 새 없는 상황이다. 도지사 선거보다 관심이 높은 전주시장 선거전은 ‘공약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병석, 김병수, 김승수, 임정엽, 유대희, 장상진, 조지훈, 진봉헌 등 8명의 예비 후보가 하루가 멀다 하고 각종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한다. 새누리당 김병석 예비 후보는 국제금융센터와 금융산업단지 조성 등 12개 공약을 내걸었다. 새정연 전주시장 예비 후보들은 차별화 공약을 제시하며 정책 대결을 하고 있다. 김병수 예비 후보는 종합경기장을 순환경제 플랫폼으로 전환, 구도심 재개발 예정지의 ‘시민활력지구’ 육성을 제안했다. 그는 또 전주 도심에 33만㎡(10만평) 규모의 시민 어울림 농장 조성도 약속했다. 김승수 예비 후보는 사회복지와 교육문제에 주안점을 뒀다.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초·중학생 외국연수와 대학생·청년의 건강지원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학원비나 학비를 마련하려고 생업 현장에 있는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을 보호·지원하기 위해 보건소, 의료생협, 의료봉사단체 등과 연대해 건강검진을 지원하기로 했다. 완주군수 시절 로컬푸드를 확산시킨 임정엽 예비 후보는 ‘공유 경제’를 들고 나왔다. 임 예비 후보는 “지역 공동체 안에서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을 공유하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면서 ‘1석 3조 효과’의 공유 경제를 소개했다. 특히 그는 ▲단지별 아파트 관리비의 투명한 정보공개 ▲공동계약 정보공유 활성화·관리전문성 강화 ▲원가계산 표준 지침 제시·공동전기료 절감 ▲주민조직 자치관리 확대 ▲아파트 협동조합 설립·공유경제 활성화 등 5가지 시책을 추진하면 아파트 관리비를 20%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주 부시장을 지낸 장상진 예비 후보는 시내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방안을, 변호사인 진봉헌 예비 후보는 전통·첨단산업 육성 방안을 소개했다. 변호사 출신 유대희 예비 후보는 시 산하 체육시설 무료 개방, 에코시티 조기 완공, 여성발전기금 조성 등을 약속했다. 익산시장 선거전도 옛 민주계인 이한수 시장에 맞서 안철수계 예비 후보들이 연합전선을 구축해 대결을 벌이고 있다. 3선에 도전하는 이 시장은 익산의 꿈을 키울 기분 좋은 7대 비전을 제시했다. 일자리 7만개 창출, 고루 잘사는 강중(强中)도시, 국가 식품클러스터 완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도의회 부의장을 지낸 배승철 예비 후보는 문화관광진흥재단 구성, 익산발전연구원 설립, 신흥정수장 레저공간 조성 등을 제시했다. 전북도 행정부지사 출신 정헌율 예비 후보는 보육, 교육, 생계, 노후, 일자리 걱정 없는 지역공동체 복원을 공약으로 내놨다. 따뜻한 자본주의, 삶의 질 향상을 주장한다. 변호사인 양승일 예비 후보는 부채 해소, 악취문제 해소, 인구감소 대책 마련 등 9대 비전을 발표했다. 박경철 예비 후보는 학연, 지연을 초월한 대 탕평책과 사회적 약자와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의원 출신 박종열 예비 후보는 도농 연계지역 무상버스 운행과 오지 주민을 위한 ‘기쁨 100원 택시’ 공약을 제시했다. 완주군수 선거는 새정연 예비 후보 4명이 각축전을 벌인다. 전주·완주 통합 반대 운동으로 지명도를 높인 국영석 예비 후보는 무상버스 단계적 실현, 노인체육시설 확충, 명품 교육도시 육성 등 민생공약 시리즈를 발표했다. 박성일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재래식 농경지 구획정리, 조경수 거점유통단지 조성, 인문계고 유치 등 청사진을 밝혔다. 도의회 부의장을 지낸 소병래 예비 후보는 테크노밸리 조성, 국가군수품성능시험원 유치, 완주교육청 이전, 시내버스요금 단일화를 제시했다. 이돈승 예비 후보는 삼봉택지개발 완공, 중·고교 설립을 내세웠다. 고창군수 선거전은 지역 농업과 관광산업 육성에 대한 정책 대결이 한창이다. 박우정 예비 후보는 관광레저휴양산업 육성과 우량기업 유치를 제시했다. 이에 전북도 기획관리실장 출신인 유기상 예비 후보는 품격 있는 관광도시 개발, 농어업과 식품·정보·문화가 결합한 10차 산업 육성으로 맞불을 놨다.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지낸 정학수 예비 후보도 첨단농식품산업을 육성하고 명품 생태관광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장재영 군수가 3선으로 물러나는 장수군은 7명의 예비 후보가 대결한다. 공교롭게 같은 이름인 새누리당 김창수(39) 예비 후보와 새정연 김창수(60) 예비 후보가 맞붙었다. 새누리 김 예비 후보는 관광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새정연 김 예비 후보는 보편적 복지 실현과 관광객 200만 시대를 제시했다. 도의원을 지낸 장영수 예비 후보는 말산업 융복합화와 연간 예산 5000억원, 인구 3만 시대 건설을 밝혔다. 최용득 전 군수는 차별화된 농업정책을 추진하고 전국 최고의 힐링 휴양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성근 예비 후보는 산지 직거래장터 운영, 문화유적 개발, 말산업 민간수익 창출 등을 제시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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