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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버린 “구제방안 효력상실”

    SK㈜의 대주주인 소버린자산운용은 20일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의거한 SK글로벌의 채권행사 유예기한인 7월18일이 경과함으로써 지금까지 논의돼온 SK글로벌 정상화 계획(구제방안)은 그 효력을 상실했다.”고 주장했다. 소버린은 “사라진 6조원에 대한 납득할 만한 해명이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계열사의 희생만을 바탕으로 하는 SK글로벌의 구제방안은 첫 출발부터 무리한 것이었다.”면서 “SK㈜는 SK글로벌에 대한 일방적 지원을 과감히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소버린은 또 “SK㈜는 기업가치 증대를 위해 상업적 논리에 따른 의사결정을 함으로써 주주와 종업원,채권자 모두에게 과거 그룹체제로부터 독립된 기업의 위상을 보여줘야 할 시점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채권단이 법정관리 절차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사전정리계획안은 지금까지 논의돼온 SK글로벌에 대한 구제방안과 내용이 대동소이하다.”면서 “SK㈜ 이사회는 지난달 15일 결의한 6개의 전제조건 중 어느 하나도 충족되지 않았다는 점을 상기하고 상업적 근거가 없는 정리계획안은 원래의 구제방안과 마찬가지로 성공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SKG 법정관리 돼도 출자전환”SK㈜, 8500억등 지원방안 유지

    SK㈜는 SK글로벌이 회생형 법정관리에 들어가도 1차 이사회에서 결의한 매출채권 8500억원 출자전환 등의 ‘SK글로벌 정상화 지원방안’을 유지키로 내부방침을 정했다고 18일 밝혔다. SK㈜는 이날 임원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정하고 “SK글로벌의 회생을 전제로 한 사전정리계획에 의한 법정관리가 SK㈜ 입장에서 워크아웃보다 상업적으로 불리할 것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면서 “채권단이 법정관리 신청을 확정하면 이사회를 열어 지원방안 유지를 공식 확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SK㈜는 조만간 2차 이사회를 열어 기존 지원안을 일단 무효화시킨 뒤 같은 내용의 지원안을 재결의할 예정이다.한편 대주주인 소버린자산운용과 SK㈜ 노조,소액주주연합회 등은 SK글로벌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도 SK㈜가 지원안을 유지하겠다는 것은 사실상 배임에 해당한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박홍환기자
  • 공항 짐 찾는 시간 15분 단축

    다음달말부터 해외 여행객이 귀국할 때 공항에서 짐을 찾아 나오는 시간이 지금보다 15분쯤 단축된다.여행자에 대한 세관 검사도 대폭 축소된다.김용덕(金容德) 관세청장은 15일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에서 ‘동북아 경제중심 실현을 위한 초일류 세관 추진위원회’를 주재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초일류 세관 비전과 60대 추진 과제’를 확정했다. 관세청은 여행자들이 부친 기탁화물의 입국장 도착시간을 지금의 40분에서 홍콩·싱가포르와 비슷한 수준인 25분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다.또 ‘여행자 사전정보시스템(APIS)’을 적극 활용,일반 여행자에 대한 세관 검사 비율을 현행 5%에서 올 연말에는 3%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 오승호기자 osh@
  • 정부 하반기 경제운용방향 안팎/‘先성장’ 한토끼만 잡기

    14일 정부가 밝힌 올 하반기 경제운용방향은 소비·투자 활성화를 통한 ‘선(先)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소비·투자 진작이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는 논리다.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에서 선(先)성장으로 정책적 기조가 달라지고 있다는 의미로도 받아들여진다.그러나 소비·투자진작책보다는 투자에 최대 걸림돌인 노동정책의 명확한 기준 제시가 더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외국인 투자자들은 우리나라의 노사문제를 투자의 주요 걸림돌로 꼽고 있다.국내 기업들도 정부 대책을 환영하면서도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대책을 주문하고 있어 세제혜택을 골자로 한 소비·투자진작책이 단기 처방에 지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투자유치가 최대 관건 하반기 경제운영의 양대 축은 소비와 투자다.소비진작책은 이미 국회를 거쳐 가닥을 잡아 둔 상태다.승용차·PDP(벽걸이)TV 등의 특소세 인하가 그것이다.문제는 투자활성화다.이는 국내·외의 투자유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임시투자세액공제율을 10%에서 15%로 높인 것도 이 때문이다.기존의 투자세액공제에 따른 효과로 볼 때 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지만,실제 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는 국내외 기업들이 적지 않아 기대효과는 예상보다 클 것이란 분석이다.특히 소비보다 투자진작책에 무게를 둔 것은 장기적인 성장잠재력 확충을 염두에 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국내·외 투자자간의 형평성 논란이 제기될 수 있는 외국인 임직원에 대한 대폭적인 세제지원도 정부의 투자유치를 위한 과감한 정책적 판단으로 보여진다. ●의욕보인 수도권 이전정책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 대책 개선은 획기적이라 할 만하다.지방 대상 기업의 소재지역을 과밀억제권역에서 수도권 전체로 확대했다.지방분권화와도 맥을 같이한다.다만 기업의 종업원수 기준을 놓고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간 이견이 적지 않아 당장 시행하기에는 무리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야 정부의 투자활성화는 세수감소가 전제돼야 한다는 점에서 논란의 소지가 있다.임시투자세액공제율 확대,최저한 세율 적용 배제 등 외견상 투자감면액만으로도 올 하반기 6000억∼7000억원에 이른다.여기다 각종 특소세 인하 등에 따른 세수감소도 5000억∼6000억원에 달한다.14일 국회예결위가 잠적 확정한 추가경정예산 4조 4775억원 가운데 1조 2000억원도 상반기에 목표치보다 많이 걷힌 세금에서 떼어내 끌어 모은 돈이다.‘세수는 줄어드는데 써야 할 곳은 많은’ 이중고를 겪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 주병철기자 bcjoo@
  • SKG 법정관리行 ‘윤곽’

    SK글로벌이 법정관리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졌다.SK글로벌의 해외채무 변제 규모를 놓고 벌여온 해외 채권단과 협상이 결렬되면서 14일 국내 채권단이 법정관리 신청을 골자로 한 ‘사전정리 계획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이 계획안은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이 주도한 것으로,최종 의결과정이 남아 있지만 국내-해외 채권단간 의견차가 너무 커 이대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국내 채권단은 이날 운영위원회를 열고 SK글로벌에 대한 ‘사전정리계획안’을 하나은행으로부터 보고받은 뒤 이를 확정했다. 사전정리계획에 의한 법정관리는 일종의 ‘회생(回生)형 법정관리’로,채권단 과반수의 동의로 신청할 수 있다. 채권단은 다음주 전체 채권금융기관 협의회를 열어 법정관리 신청여부를 최종 결정키로 했다. 계획안은 SK글로벌의 회생을 전제로 짜여졌지만 회사 정상화의 최대 관건인 SK㈜의 지원방안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 데다 법원의 판단도 작용하기 때문에 회생을 장담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해외 채권단이 SK글로벌에 빌려준 돈을 손해없이 고스란히 회수하려고 무리한 요구를 거듭해 초강수를 둘 수밖에 없었다.”면서 “그러나 협상채널이 아직 닫힌 상태가 아니어서 막판 극적 타결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고 말했다.SK㈜는 15일 채권단 운영위 결과를 토대로 SK글로벌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도 8500억원 출자전환 등 지원방안이 유효한지 여부 등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한 관계자는 “법정관리로 갈 경우,SK㈜의 이사회 결정사항은 법원의 판단과 법정관리 진행상황에 따라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전정리계획안에 따르면 SK글로벌의 전체 채무 9조 9311억원 중 국내 무담보채권 5조 7123억원은 ▲40%(2조 2850억원)는 출자전환 ▲60%는 8년 분할상환하기로 했다.담보채권 1504억원은 출자전환 없이 8년 분할상환된다. 협상과정에서 문제가 됐던 해외채권 1조 7000억원은 청산가치와 변제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평균 22%의 회수율을 적용하기로 했다.이 경우,해외 채권단은 3700억여원밖에 돌려받지 못하게 된다. 김유영기자 carilips@
  • [젊은이 광장] 해외로 떠나는 배낭족에게

    방학을 맞아 외국으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젊은이들이 많다. 최근 해외 배낭여행은 크게 단체여행과 자유여행 두가지로 나뉜다.물론 두가지의 장점만 뽑아 숙소가 해결되고 일정도 어느 정도 짜여있는 ‘호텔팩’도 있지만 배낭여행의 백미는 역시 자유배낭여행이라고 생각한다.내가 주인이 돼서 결정하는 여행,비록 안정감은 없지만 무슨 일이 닥칠지 모른다는 설렘은 자유배낭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묘미다. 든든한 배낭,도전정신 그리고 열린 마음 이 세가지보다 더 중요한 게 무엇이겠는가.필자도 지난해 이맘때 혼자,자유 배낭여행으로 보름 동안 터키에 다녀왔다.그곳에는 전 세계에서 온 자유 배낭여행자가 많았다.대부분 여행자들은 그 나라의 유명한 유적지나 미술관은 꼭 가는 편이다.워낙 구경할 게 많고 유명하니 당연한 일이다.이 같은 ‘필수 방문 코스’도 좋지만 그 나라 혹은 지역의 대학에 가보는 건 어떨까. 비록 유적지나 미술관보다 구경거리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같은 또래 젊은이와 대화를 통해 느끼는 것은 만만치 않다. 터키 여행의 마지막 날 필자는 이스탄불 아흐멧에서 전차로 세 정거장 떨어진 베야지트 지구에 위치한 이스탄불 대학에 갔다.볼 것 많기로 유명한 이곳에서 이스탄불 대학은 봐도 그만,안 봐도 그만인 곳이다.하지만 내 또래 젊은이가 어떤 모습인지,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고 싶었다.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계단식 강의실에 들어섰을 때 눈에 확 띈 것은 터키 공화국 초대 대통령의 초상화였다.적어도 대학은 어떤 정치적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워야한다고 생각했던 필자에게 우리나라로 따지면 태극기 자리에 초대 대통령 아타투르크의 초상이 걸려 있는 것은 상당한 충격이었다. 김일성 초상화와 다를 게 뭐냐 싶어 한 여학생에게 어설픈 영어로 아타투르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그는 터키인들은 모두 아타투르크를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말했다.세계대전에서 패한 뒤 나라를 일으켜 세우고 개혁을 이루는 등 충분히 영웅으로 추앙받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터키의 역사와 국민성을 알게 된 순간이었다.이스탄불 대학에 가지 않았다면 단순히 터키라는 나라를 볼거리가 많고 음식이 싸고 맛있는 곳으로만 기억했을지도 모른다.관광객들로 득실대는 모스크(사원)에서보다 훨씬 더 이슬람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 지난해 여름 5주 동안 미국 동부를 여행한 친구는 펜실베이니아 대학에 갔던 얘기를 할 때마다 두눈에 부러움이 가득하다.그는 “정말 미국의 국민성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곳”이라고 열변을 토한다.캠퍼스 자체가 작은 마을 같고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자연과 주변 환경에 어울리며,학생들은 자기 표현이 확실하다고 했다.이런 모습에서 친구는 ‘자유’를 느낀 것 같았다. 학교에서 외국인 교환학생의 모습을 보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중국인이나 일본인 관광객도 학교 앞에서 많이 봤다.그들이 한국의 대학생을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진다.단순히 예쁜 학교 건물 앞에서 사진만 찍고 가는 사람보다 뭔가 느끼고 가려는 관광객을 보면 내가 먼저 나서서 말을 걸고 싶을 때가 많다. 우리네 젊은이도 단순히 눈요기만 하기보다 뭔가 느낌이 있는 여행을 했으면 좋겠다.그런 점에서 현지 대학은충분한 ‘느낌’을 제공할 것이다. 서 주 원 이화여대 웹진 Dew 전 편집장
  • SKG채권 현금매입 ‘힘겨루기’ / 국내외 채권단 40%對80% 대립

    SK글로벌의 정상화를 위한 채권단 내 최종합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국내 채권단과 해외 채권단간에 채권현금매입(CBO) 비율을 놓고 팽팽한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다.“해외 채권단의 동의가 없으면 SK글로벌의 자체 정상화를 포기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하겠다.”고 공언해 온 국내 채권단은 실제 법정관리를 위한 법률검토에 착수하는 등 대응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채권단 ‘법정관리’ 신청 실무검토 착수 SK글로벌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 관계자는 7일 “오는 18일로 예정된 정상화 양해각서(MOU) 체결 전까지 해외측과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막바로 ‘회생형 법정관리’를 신청할 방침”이라며 “이미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국내 채권단이 지난달 17일 결의한 채무 재조정안을 토대로 사전정리 계획안을 마련,이번주 초 운영위원회 소속 채권 금융기관들과 검토작업을 한다는 계획이다.기업구조조정촉진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해외 채권단이 언제든 SK글로벌 채무에 대한 회수에 나설 수 있어 이상한 낌새가 보이면 바로 실행에 옮긴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해석된다. ●양쪽의 입장차이 국내 채권단은 지난주 2차 협상에서 해외 채권단에 CBO비율 40%를 제시했다.즉,SK글로벌이 해외에서 진 부채나 보증채무의 40%를 현금으로 줄 테니 나머지는 포기하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영국 스탠더드 차터드 은행을 주축으로 한 해외채권단 운영위원회는 “SK글로벌 실사결과를 못 믿겠다.”면서 “CBO비율을 80%선까지 높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해외 채권단 내부에서는 한국 채권단이 자신들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즉각 채권회수에 나서는 한편 소송 등 법적 대응도 불사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특히 2000년 ‘대우사태’ 당시 대우 해외 금융기관이 채권의 60% 정도를 챙겼던 점을 들어 이번에도 최소한 이 정도는 보장받아야 한다고 보고 있다. ●법정관리는 압박용카드? 국내 채권단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해외 채권단보다는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 보고 있다.해외 채권단이 받을 빚이 주로 보증채권이어서 법적으로 상거래채권·금융채권 등 다른 채무에 비해변제순위가 뒤로 밀리는 데다 채권단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 그나마 채권의 40%만큼도 챙길 수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고집을 부리지는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계는 대체로 협상시한인 18일에 임박해 국내 채권단과 해외 채권단이 제시한 CBO 비율의 중간쯤에서 타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치고 있다. 그러나 하나은행 관계자는 “국내 채권단이 제시한 CBO비율은 공평한 손실분담 원칙에 따른 것으로 더 이상 추가양보는 없다.”면서 “법정관리 신청 준비는 단순히 해외 채권단의 협상을 앞둔 압박 차원이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김유영기자 carilips@
  • 철도파업 철회 / 오늘 전철 90% - 열차 80% 운행

    철도노조의 파업철회로 조합원들이 속속 현업에 복귀하면서 철도운송은 빠른 속도로 회복될 전망이다. 철도청은 이날 무리한 열차투입은 자제하고 복귀조합원에 대해서는 음주여부,건강상태 등을 철저하게 점검한 후 근무를 시키면서 안전운행에 주력했다.2일부터는 본격적인 운송회복에 들어가 수도권 전철운송의 90%,여객·화물열차는 평일의 80%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완전정상화는 3일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철도청 관계자는 “철도운송은 2일부터 빠르게 회복되면서 3일쯤 완전 정상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운행차질 없게 정상참작 관측도 열차 운행 정상화가 이뤄지는 대로 파업 참가자에 대한 징계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철도청은 1일 징계대상자 분류작업에 착수했다. 파업 주동자와 극렬 가담자로 분류된 105명은 해임·파면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중징계 규모가 지난해 2·25파업 당시 22명,94년 파업 당시 102명(파면 54명,정직 48명)을 넘는 사상 최대가 될 전망이다. 정부의 업무복귀 시한 이후 파업에 가담한 325명의 징계도 관심거리다. 정부는 파업철회에도 불구하고 원칙대로 징계한다는 방침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지만 대규모 징계로 열차운행에 차질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철도청은 4일 동안 발생한 100억원 상당의 영업손실과 대체인력 수당,시설손괴 등 피해에 대해 노조 조합비,간부 임금을 가압류하고 민사상 책임도 묻는다는 방침이다. ●파업 재연 가능성은 없나 철도청은 연금협상 과정에서 노조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더라도 파업이 재연될 가능성은 별로 없는 것으로 관측된다. 관계자는 “노조는 이미 파업의 명분과 협상력을 잃었기 때문에 파업이 재연될 소지는 별로 없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기자 skpark@
  • “民衆 중시… 仁義지킨 영웅에 무게”/ ‘삼국지’ 펴낸 소설가 황석영

    “옥살이 하던 97년 시인 이시영과 평론가 최원식 등 후배들이 삼국지 번역을 해보라고 권했습니다.세르반테스와 단테가 ‘돈키호테’와 ‘신곡’을 집필하게 된 배경과 일화를 떠올리며 번역했습니다.” 발간 전부터 화제를 모은 황석영의 ‘삼국지’(창작과비평사)가 세상 속으로 나왔다.25일 서울 인사동에서 작가를 만나 옥중에서 쓴 2권을 포함,10권에 쏟은 7년이 넘은 가슴앓이를 들었다. ●97년 옥중 번역 시작… 7년 가슴앓이 황석영은 삼국지를 어떻게 썼을까.이미 일제 강점기 박태원이 쓴 삼국지를 판본으로 한 정음사의 삼국지,박종화의 삼국지,1200만부가 팔렸다는 이문열의 삼국지,문화일보에 연재 중인 장정일의 삼국지 등 10여종이 나와 궁금증이 더했다. “원문에 충실했다는 것입니다.이시영,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이문열씨 등 면회온 분들에 부탁해 구할 수 있는 판본은 다 읽었습니다.그런데 초등학교 5학년 때 읽은 박태원이 쓴 삼국지 맛이 온전히 살아 있는 것이 없더라고요.심지어 누락되거나 오탈자로 인한 오역도 보였고요.특히 한시(漢詩)의 왜곡이 심해 신경을 가장 많이 썼습니다.” 오역의 모태는 원전이다.이를 위해 황석영은 1999년에 상하이 강소고적(江蘇古籍)출판사가 낸 ‘수상삼국연의’를 원본으로 삼았다.이 판본은 우리나라 삼국지의 원본인 타이완 삼민서국(三民書局) 출판사의 ‘삼국연의’의 오탈자를 바로잡는 등 원문에 가깝게 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딱딱할 것이라고 지레 짐작할 필요는 없다.황석영은 “직역이나 고어투가 주는 어색함을 최대한 줄였다.특히 결투 장면은 ‘삼합이면 피떡이 돼 개구리처럼 뻗는’ 원전의 단조로움을 보충하고 실감나게 분위기를 살리는데 애먹었다.”고 설명했다. ‘장길산’ ‘무기의 그늘’에서 보여준 민중 지향의 세계관을 투영했는지도 관심이다.그는 “일본이나 우리 번역본이 조조를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패권주의와 현실에서의 힘을 추구하는 가치관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실패하기는 했지만 백성들의 보편적 염원을 중요하게 여긴 유비 3형제나 제갈 량 등 인의(仁義)를 지킨 영웅’의 이야기에 무게를둔 원본의 관점을 지지했다.”고 말했다.그는 “삼국지의 70%만 사실이고 나머지 30%는 덧붙여진 글이라고 하는데,30%를 구축해온 민중의 눈에 의미를 두었다.”고 덧붙였다. ●‘고전정신·역사의식' 전해주고 싶어 번역을 하다보니 다른 기대감도 생겼다고 한다.기존 번역본을 보완하고 감옥의 답답함을 이긴다는 개인적 목적은 ‘고전 정신과 역사 의식’에 대한 책임감으로 넓어졌다.“갈수록 고전 그대로의 정신과 역사 의식을 전해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생겼습니다.젊은이에게 고전의 정신이야말로 무한한 재생산의 보고이기 때문입니다.아울러 정체성을 잃어가는 시대에 동양의 고전을 통해 동아시아인의 세계관과 인간관’을 현대 무대에 불러오고 싶었습니다.” 번역을 하느라 “안경을 2개나 바꿀 정도로 시력이 나빠졌다.”는 황석영은 “‘장길산’ 때의 한문 내공이 회복된 것 같아 ‘발동’이 걸린 김에 ‘열국지’도 번역해 볼까 한다.”고 열정을 보였다. 이종수기자 vielee@ 황석영 삼국지는? ●원전에 충실 전홍철 우석대교수가 간체자·번체자 텍스트를 엄격하게 비교 교열했다.한시 번역은 임형택 성균관대교수가 감수했다.황씨가 “처음엔 번역한 뒤 수정을 부탁했는데 내공이 달려서 후반부는 아예 임 교수에게 번역을 맡겼다.”고 말했다.이런 저런 방식으로 6∼7차례 원본과 비교작업을 거쳤다. ●현장감 재생 ‘홍루몽’ 등의 삽화를 그린 중국 화단의 원로 왕훙시(王宏喜)화백의 컬러삽화 150여장을 수록하여 중국의 그림 전통을 현대 감각에 맞게 옮겼다.또 주요 전투와 사건 전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35장의 지도도 덧붙였다.아울러 가이드북 성격의 ‘즐거운 삼국지 탐험’을 별권 부록으로 보탰다. ●다른 삼국지는? 10여종 나왔으나 거의 절판되었고 민음사의 이문열 삼국지와 문화일보에 연재중인 장정일 삼국지(김영사 출간 예정)가 있다.이문열 삼국지는 평역이라 작가의 주관이 많이 녹아있는데 ‘영웅사관에 입각한 마키아벨리즘에 따른 해석’이 강하다는 평을 듣는다.한편 장정일 삼국지는 ‘중화사상 배제’에 무게를 두고 있다.
  • [대한포럼] 150억원과 DJ 조사

    “아예 잡범으로 만드는군…” 얼마 전 DJ정권에서 요직을 차지했던 인사들이 수뢰혐의 등으로 줄줄이 검찰의 수사선상에 오르자 동교동계 한 인사가 내뱉은 말이다.혐의 사실이 그렇고 그런 범죄자 수준에 불과하다는 뜻이다.구속영장에 적시된 전직 장관이나 장관급의 수뢰액은 수천만원 수준이었다.전·현직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많아야 1억원 남짓이었다. 그 정도 자리에 있었다면 과거 전례로 미루어 수억 내지는 수십억원은 받았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그 인사는 말했다.돈 몇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도덕불감증이 한심하다는 개탄이었을 것이다.그렇지만 그 말 속에는 검찰,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에 대한 원망이 서려있는 듯했다.그 인사는 특히 대북송금 특검 도입에 불만이 컸다.현 정권이 바람막이가 되어주기는커녕 오히려 파국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비난했다.전정권과의 차별화를 그 배경으로 꼽았다. 그의 말대로라면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장관의 150억원 수뢰의혹은 그야말로 격에 맞는 사건이다.‘왕수석’‘부통령’ 등으로 불린 박 전장관의 위상을 수뢰 액수에 견주어보면 그렇다는 얘기다. 하지만 의혹의 실체는 아직도 드러나고 있지 않다.특검은 구속영장에 박 전 장관이 2000년 4월초에 이익치 전 현대증권회장에게서 150억원을 1억원짜리 양도성예금증서로 받았다고 적시했다.하지만 박씨는 강력히 부인하면서 ‘배달사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문제의 돈을 이씨가 빼돌렸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박 전 장관측은 특검이 사실이 확인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150억원 문제를 꺼낸 데는 몇 가지 노림수가 있다고 여기고 있다.우선 사건의 성격을 비리사건으로 격하시키려는 의도가 있다고 본다.대북송금 문제가 통치행위 범주에 해당되기 때문에 사법조사 대상이 안 된다는 논리를 무력화하기 위해 150억원 문제를 꺼냈다는 주장이다.그렇게 되면 특검시한 연장과 김대중 전 대통령 조사 문제도 특검 뜻대로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김 전 대통령측은 무엇보다 특검수사가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가치를 훼손할 가능성을 우려한다는 소식이다.남북평화는 그의 평생 목표였고 철학적 소신이었기에 더욱 그렇다는 것이다.그 때문에 건강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6·15 남북정상회담 3주년 TV특별대담에 나섰다고 한다.김 전 대통령은 보좌진이 작성해준 원고를 물리고 1시간짜리 대담원고를 손수 작성할 만큼 열의를 보였다는 것이다.할 말은 다하기 위해서다.그 때문인지 방송 이후 건강은 한결 좋아졌다고 주변인사는 전했다. 특검은 20일 수사연장승인요청서를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냈다.150억원의 실체를 규명하려면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는 것이다.정치권에서는 찬반양론이 팽팽하지만 150억원 건이 불거진 상황에서 특검의 요청은 일견 타당하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수사기법상 가능하다면 대북송금 문제와 150억원 건은 분리해 수사했으면 한다.남북정상회담의 역사성은 온전하게 살렸으면 하는 바람에서다.3년 전 남북 정상이 만났을 때의 감격을 되짚으면 더욱 그렇다.DJ정권 당시 무슨 무슨 게이트다 해서 비리사건이 잇따랐지만 남북문제에서만큼은 비리와 부정이 없기를 많은 사람들이 바랐고 그렇다고 믿어왔다.남북정상회담의 대가성 여부를 캐는 판에 150억원 비리의혹까지 덧씌우는 것은 자칫 스스로 오물을 뒤집어쓰는 격이 될 수도 있다.남과 북,그리고 민족의 자존심을 생각해야 한다.김 전 대통령 조사 문제도 같은 시각에서 접근하면 바람직한 해법이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다만 여론동향 등 정치적 요인을 지나치게 살피다 보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김 명 서 논설위원 mouth@
  • [길섶에서] 한 우물

    우물을 잘 파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다른 사람이 실패한 곳에서도 우물을 성공적으로 파곤했다.어떤 사람이 그에게 물었다.“당신은 어쩌면 그렇게 우물을 잘 팝니까?”.그의 대답은 간단했다.“저는 우물을 파며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우물을 잘 파는 비결은 꼭 하나입니다.물이 나올 때까지 파는 것입니다.”우물을 파더라도 한 우물을 파라는 말을 우리는 흔히 들어왔다.집념을 갖고 전력투구하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음을 가르쳐 주는 교훈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 ‘로빈슨 크루소’도 작가의 집념으로 빛을 보게됐다.대니얼 디포는 작품을 갖고 20군데의 출판사를 찾아갔지만 모두 거절당했다.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21번째 출판사가 마침내 그의 작품을 출판하기로 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소설의 내용도 절망하지 않는 인간의 도전정신을 잘 보여준다.로빈슨 크루소는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한다.그러나 절망하거나 체념하지 않는다.끊임없이 도전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좌절과 실패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데 인간의 위대함이 있다. 이창순 논설위원
  • 노대통령 대구구상 내용 / 245개기관 이전 내년 확정

    노무현 대통령이 12일 대구를 찾아 강력한 지방분권 메시지를 담은 ‘대구 구상’을 밝혔다.노 대통령의 대구 방문은 당선자 시절부터 세번째로 지역발전에 대한 의지 표명 이외에도 정치적 배경도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대구·경북 지역에서 노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 확대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강철 민주당 조강특위 위원이 회의에 참석,이같은 관측을 뒷받침했다. 노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 국정과제회의에서 “사실 정치용으로 그린 그림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30년 동안 내리막길을 걸어온 지방이 내 임기 내에 바닥을 치고 상승해 발전토록 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특히 노 대통령은 지방분권을 ‘국가개조’ 차원에서 접근하겠다고 말하는 등 지방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노 대통령은 “모든 부처에서 지방대학으로 보낼 수 있는 연구개발비(R&D)를 점검한 뒤 내놓을 수 있는 총액을 다 조사하고,지방은 이것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지시했다.노 대통령은 “관계장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서 사업예산은 예산대로,연구소는 연구소대로 이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당부했다.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국가균형발전정책 7대 과제 발표에서 245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과 관련,“정부 소속기관으로 연수원과 국책연구원,출연기관,공기업같은 투자기관이 대상이며 1차는 올해말까지,2차는 2004년까지 이전 대상을 확정·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 대통령은 이날 교육계를 양분시키고 있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둘러싼 논쟁과 관련,“생산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놓고 서로 죽어라 싸우면 나라가 무너져 내린다.”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노 대통령은 “나이스인지 네이스인지 모르지만 그것이 우리 교육의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인권,인권하는데 저도 인권변호사 출신이지 않느냐.”며 소모적인 논쟁을 중지할 것을 주문했다.노 대통령은 “정부가 회의를 해오면서 법적 근거가 있는지의 문제를 소홀히 했을 수도 있지만 정보집적은 절대 막을 수 없는게 아니냐.”면서 “중대한 교육현안은 뒷전으로 내치고 취임 3개월도 안된 장관을 사표내라 서명받고 다니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윤덕홍 교육부총리를 옹호하면서 전교조를 비판했다. 문소영기자 symun@
  • 美신속기동여단 한국 배치 / 3년간 110억달러 투입 주한미군 전력증강키로

    미국은 최신형 패트리어트 대탄도탄 요격 미사일과 정찰·공격용 무인정찰기(UAV),신속기동여단(SBCT) 등을 한국에 배치하는 등 오는 2006년까지 110억 달러(약 14조원) 이상을 투입,주한미군의 전력을 대폭 증강키로 했다고 국방부와 주한미군사령부가 1일 밝혔다. 북한 핵문제 해결방식을 둘러싸고 북·미간 대치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주한미군의 대규모 전력증강 계획이 공개돼 남북관계 악화 등 부작용도 우려된다.2사단 등 주한미군 재배치를 밀어붙이기 위한 사전정지작업의 일환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전력증강 내용 우선 주한미군측이 향후 3년간 투입키로 한 110억 달러는 우리나라 연간 국방예산(17조 4000억원)의 80%가 넘는 엄청난 규모이다.특히 정밀무기로 무장한 최신예 전투부대인 신속기동여단(Stryker Brigade Combat Team)은 미국이 새롭게 채택한 세계전략 개념을 한반도에 적용하는 첫 케이스.포병 1개 대대,보병 3개 대대,정보·정찰·감시부대로 구성돼 있으며 20t짜리 경장갑차는 물론 탱크파괴용 유도미사일과 핵 및 화생방 물질,정찰차량,공병대대 등을 보유하고 있다.경량화 덕분에 SBCT는 세계 어느 지역이든4일 이내에 이동 배치가 가능하다. 전력 증강 내용에는 또 정보 수집 능력 향상과 한반도 비축 전쟁 예비물자(WRSA) 및 정밀탄약 증대 방침도 포함돼 있다.지난 94년 한국에 배치돼 1개 대대급으로 운용중인 주한미군 패트리어트 부대에 최신형 패트리어트 미사일(PAC-3)을 추가 배치할 것으로 보인다. ●부작용도 우려 한·미 양국의 전력증강 내용 공개는 매우 이례적이다. 일각에서는 미국이 현재 진행중인 북한 핵문제가 외교적으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군사적 옵션을 택할 수 있다는 무력시위로 해석하는 이들도 있다.따라서 전력증강계획 공개가 남북관계의 악화는 물론 반전·평화단체들의 반발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조승진기자 redtrain@
  • “청탁·부정한 거래 없었다”

    노무현(사진)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논란이 돼 온 생수회사 ‘장수천’의 투자배경과 형 건평씨의 부동산투기 의혹 등과 관련,“이런 저런 의혹을 불러일으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그러나 “많은 거래를 한 것이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지만,이 과정에서 어떤 청탁이나 청탁의 대가를 수수한 일이 없다.”면서 “부정한 정치자금의 거래도 없고,어떤 범법행위도 없었다는 점을 명백히 해두고자 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3·4면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정직하지 못한 변명만 늘어 놓아 의혹이 더욱 증폭됐다.”며 노 대통령 취임 100일이 되는 다음달 4일까지 구체적 실체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면서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노 대통령은 회견에서 “지난 96년 말 사실상 장수천을 인수했으나 사업에 실패해 저를 위해 리스에 담보를 제공했던 형님과 (후원회장을 한)이기명씨 등이 막대한 재산상의 손해를 입게 됐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건평씨 재산의혹에 대해 “구구한억측이 많지만 다른 재산은 모두 형님의 것”이라며 “다만 진영의 대지와 상가중 일부는 형님 제의로 제 돈을 보탠 것이었는데 그 뒤 형으로부터 많은 액수의 돈을 장수천 사업투자를 위해 갖다 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형님 재산이 됐다.”고 해명했다. 노 대통령은 “장수천 가압류를 해제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선거 때 남은 자금을 쓴 게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대선자금은 한푼도 남은 게 없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지난 97년 장수천의 대출과 관련해 한국리스여신에 거치기간을 연장해달라는 간청을 했을 수도 있었겠지만,당시는 국회의원 선거에 낙선한 ‘백수’였다.”고 ‘압력설’을 부인했다. 한편 한나라당 박종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노 대통령은 생수회사 경영과 건평씨 등의 부동산 매매를 ‘사적 경제활동’이라고 강변했으나 실제로는 치부를 위한 것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며 “노 대통령의 회견이 국민과 야당을 전혀 납득시키지 못한 만큼 검찰은 즉각 수사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혹을 처음 제기한 김문수 의원은 “노 대통령이 장수천을 실제 경영했으며,건평씨가 사전정보를 입수해 김기호씨 땅을 매입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그러나 친인척 명의신탁 등을 통해 은닉한 재산내용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아 의혹을 증폭시켰다.”고 주장했다. 곽태헌기자 tiger@
  • [CEO 칼럼] 제3의 자원 ‘기업문화’

    “우리 기업은 세계적인 초우량 기업을 지향합니다.” 기업의 비전과 경영목표에 들어있는 흔한 문구이다. 과거에는 세계적 초우량 기업의 조건으로 기업의 자산,매출액,순이익,근로자수,근로복지시설 등 외형적인 면을 주로 따졌다.하지만 요즘에는 겉으로 드러나는 것뿐만 아니라,기업 내부 조직원의 일에 대한 열정과 윤리 시스템 등 ‘제 3의 자원’으로 불리는 기업문화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렇다면 올바른 기업문화의 조건은 무엇인가? 우선 기업문화는 기업활동의 기본을 잘 지키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최근 전 세계 기업들은 ‘정도경영’ ‘윤리경영’에 전례없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올해 초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의 주제가 ‘신뢰경영’이었으며,최근 전경련은 윤리경영 및 정도경영 확산을 위한 액션 플랜까지 발표하고 나섰다. 국내의 한 원로 기업인은 “우리 기업들은 그동안 ‘의리’와 ‘정도’ 중에서 의리를 택하는 기업활동을 펼쳐왔다.하지만 이제부터는 의리보다는 정도를 걸으며 기업활동을 펼쳐야 하는 시대가도래했다.”고 말했다.기업인 모두가 되새겨 보아야 할 대목이다. 올바른 기업문화는 특별히 거창한 것이 아니다.공(公)과 사(私)를 구분하고,법과 규범을 잘 지키며 기업활동을 펼치도록 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올바른 기업문화다.자체 윤리강령을 만들고,윤리경영을 펼친다고 발표한 기업은 많다.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를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다음은 도전정신을 조직 문화로 키우는 것이다.조직 구성원의 도전정신과 자발성,창의성이야말로 세계적인 초우량 기업에 꼭 필요한 조건이다.필자는 이를 ‘열정(Passion)’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가정을 포기하고 조직에만 모든 인생을 걸었던 ‘일벌레’의 의미와는 다르다. 조직에 열정을 갖고 일의 효율성을 최대화하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가야 할 방향,추구하는 목표를 바라보며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 나라의 노동생산성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미국의 53.0%,일본의 74.3% 수준이라고 한다.많은 노동 시간에도 불구하고 생산시스템이 제대로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나온 결과다.도전정신과 함께 항상 효율성과 성과를 생각하며 창의적으로 활동하는 기업문화를 만듦으로써 기업 활동을 위한 시행착오와 기회비용을 줄이고 최고의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선진 시스템을 받아들이는 탄력성 있는 기업문화가 필요하다. 우리 나라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경우,가장 적응하기 힘든 부분은 음식이나 언어적인 것이 아니라 수직적인 기업문화라고 한다.비탄력적인 기업문화에서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창의력 있는 아이디어를 수용하기가 근본적으로 어렵다. 기업 경영의 효율화를 위해서는 선진 시스템 도입이 필연적이다.선진 시스템을 제대로 도입하고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스템에 대해 조직 구성원 상호간의 동의에 의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탄력성 있는 기업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IBM의 루 거스너 전 최고경영자도 “문화는 승부를 결정짓는 하나의 요소가 아니다.문화 그 자체가 승부”라며 기업문화를 강조했다.우리 기업들이 기업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때이다. 김 종 훈 한미파슨스(주) 사장
  • 중국 영웅 22인에 배우는 인생후반의 도전정신

    남자의 후반생 중국의 고전 ‘채근담’에 간인지간후반절(看人只看後半截)이라는 말이 있다.사람을 보려거든 그 후반생을 살피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뜻이다.한 사람의 인생에서 후반부의 삶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런가 하면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라는 고사도 전한다.중국 주나라 무왕 때 정승이던 강태공이 벼슬을 하기 전까지 80년을 가난하게 살았지만,80세에 정승이 된 후 80년을 호화롭게 살았다는 얘기다.인생의 후반은 결코 전반의 부록이 아니다.새로운 각오로 또 다른 삶의 진경을 열어가야 할 성숙의 계절이다. 하지만 40∼50대의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게 우리 현실.그렇다고 뒷전으로 물러나 인생의 날개를 접기에는 하늘이 너무 푸르다.어떻게 하면 인생 후반을 알뜰하게 치러낼 수 있을까.‘남자의 후반생’(모리야 히로시 지음,양억관 옮김,푸른숲 펴냄)은 중국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 22명의 예화를 통해 우리 삶을 아름답게 완주할 수 있는 지혜를 들려준다. 돼지를 키우며 마흔이 넘어공부를 시작해 여든 가까운 나이에 승상이 된 제나라 사람 공손홍.그는 젊은 시절 지역의 옥리였으나 죄를 짓고 관직에서 물러난 뒤로는 돼지를 길러 생계를 꾸렸다.그러다 마흔이 넘어서부터 ‘춘추의 잡설’을 공부해 조정 박사로 임명됐다.학문에 뜻을 둔지 20년이 지나서다.그러나 이내 무제의 미움을 사 낙향하고,또 다시 인고의 10여년 세월.그는 마침내 문관의 최고위직인 승상에 올랐다.인생이란 늙바탕에 들어 시작된다는 것을 몸소 실천해 보인 대표적인 경우다. 평생 도전정신으로 살아간다면 그 삶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동진의 명장 도간이 두드러진 예다.지방출신으로 중앙관리가 된 도간은 모함을 받아 좌천되지만 조금도 굴하지 않고 더욱 분발해 미래의 길을 열어간다.그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100장의 기와를 날라 지붕에 올렸다.“왜 일부러 이런 힘든 일을 하십니까?”라고 부하들이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언젠가 다시 중앙으로 불려갔을 때를 대비하는 것이다.체력이 떨어지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지 않느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자신을 버리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산 그는 이처럼 성실하고 도전적인 삶을 살았기에 훗날 ‘동진의 기둥’이라 불릴 수 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역사적 인물들은 하나같이 인생의 내리막길을 황혼으로 여기지 않는다.오히려 첫새벽으로 생각하고 새로운 인생의 지도를 그려간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들이 결코 노욕(老慾)이나 노추(老醜)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입신양명이 미덕으로 간주되는 풍토에서 부귀공명을 마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그렇기에 삶의 여기로 서성(書聖)을 이룬 왕희지나 ‘귀거래사’를 남기고 자연으로 돌아간 도연명,검박한 생활을 하며 후학양성에 힘쓴 여신오 등의 염결한 삶이 더욱 빛나는 것이다. 중국 뭇 영웅들의 인생 후반을 지배한 정신의 공분모를 찾는다면 그것은 한마디로 도전정신이다.‘삼국지’의 주인공 조조는 일찍이 “준마는 늙어 마굿간에 묶여 있어도 그 뜻은 천리를 달린다.”고 읊었으니,인생의 석양에 든 이들은 그 ‘뜻’이 시들지 않도록 스스로 힘써야 할 것이다.1만 1000원. 김종면기자 jmkim@
  • 대한 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코스 완주자 명단

    ●1시간 20분 이내 윤길수(1:15:29) 김인섭(1:17:17) 이강식(1:18:16) 박태국(1:19:43) ●1시간 20분대 손종현 최수영 김영식 권용태 김경성 손신배 정봉구 이성진 박희철 박정경 남궁경 정점채 유연호 이군섭 김민철 김성법 김환규 채성만 김경석 지정구 조상민 최기재 최석환 이영주 이재만 이병탁 황사석 한상억 유영대 김창환 윤기용 박동진 우종구 윤채순 신대선 고태평 유양규 이용대 박근완 송봉규 한진옥 배진환 장경태 김모수 박종석 엄기용 이원재 김동율 김동현 김영식 이종두 함경선 김호경 최창덕 박한식 채종국 지선병 최월흠 나동용 최윤교 김관철 조정환 김용식 김영수 이상봉 이은규 이한천 이상훈 서헌전 김국진 신준식 이의호 이철호 황광대 유영기 ●1시간 30분대 김성수 김종인 서만영 김태기 이근용 김정의 박주용 김효성 김은영 황성환 홍창유 한석행 이용익 한명현 한철웅 조명래 남성우 안승일 김학찬 이계홍 이태훈 정기현 박원배 조용호 김태경 공명근 권혁철 정우국 박청우 양광렬 남창우 오철훈 김왕건 정찬진 김흥남 박기환 박점성 황병태 강대웅 백영운 백승민 민병수 권택호 김성진 윤승환 최재민 황상식 남궁영진 이철희 추인구 양재운 김화룡 서민규 구본길 박성훈 신영철 박홍진 홍석신 유인평 김성겸 배봉맹 윤병호 임성찬 조중기 최현우 강장순 최성락 권순형 우연호 김헌재 김만태 이황희 이선기 유지원 서상균 소관영 김영백 김봉수 고근영 박용주 곽영희 채기범 장준호 황영현 김영남 남동희 권은오 송병곤 최덕규 김용기 최근보 전용억 임성옥 김성진 서규환 최청식 김태규 서세원 박광인 서강원 유희봉 김재문 양완수 전병창 유영일 유순모 김찬규 임동호 박종기 오창후 유병철 안은섭 김선호 정우광 왕태성 류내섭 조재영 최승길 조지슬라마 소순태 한영태 김기문 남대원 홍연표 신동식 송재홍 인정교 문병웅 정이역 유병철 유영근 김흥수 박순찬 박종환 홍동일 정래학 변재수 이민재 송을섭 김개학 성기우 이종남 이재원 이형국 이순주 김진환 명일광 김융희 정한엽 공연배 김택구 양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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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민 장군 김창오 지현철 정연문 김웅주 유병천 이재원 정영빈 구희관 백종준 정순기 정기선 이명구 강문갑 김일중 맹용호 김동오 김동호 손상호 최석동 윤성식 조금현 김학재 박형호 조규명 신명호 오창영 이승수 조창권 지명준 권혁신 이상규 권오형 최병용 임동훈 김법종 이종민 강상은 이영휘 이숭묵 김형렬 정영철 이근모 남덕현 김민규 조성묵 유선순 정형진 허인구 김현우 이재곤 강지원 전종락 황석상 김규완 이종희장재욱 김종범 김춘백 이상호 박영덕 임정호 이상돈 옥은택 강혁수 문혁동 이재룡 정덕수 박만욱 박흥수 박문호 장덕만 조명연 김학성 조명준 장용호 장한수 송호동 박귀호 강석문 박성진 서한욱 최덕용 장석기 박상영 송도섭 이기우 홍성훈 원유형 정회곤 이익수 이성인 한명섭 임영수 김경준 이승호 임성수 이동균 김부섭 신재록 전재무 이영선 양의호 김성문 윤종근 홍재식 나보균 백형신 류재현 박재용 안형수 임영진 한기신 이범식 김영환 윤종식 구교룡 양명열 박근배 김경원 강정민 윤완우 김기표 박준우 송병욱 최수철 신기창 윤상호 최형권 하태옥 신홍수 박형우 손호경 김홍주 김종문 신정섭 이운학 박석희 박동길 이원희 신동인 장진국 송준호 김진평 정봉철 강운식 이재종 홍병윤 박상현 김홍찬 주정식 이진규 김갑득 안성기 고군현 이향복 제갈준웅 권덕인 명팔만 이광우 김용화 황인섭 최태규 이성주 전철종 오재승 이상군 고양식 정종선 신주석 김효섭 진병국 나종필 이병철 오원영 김흥식 이금동 소병두 백양준 설동호 하연식 김준식 진석 최백용 이윤식 최해진 김형걸 안달섭 김칠규 김의수 박계호 한호종 정대원 홍양희 이경현 박헌재 이재상 김철 장준호 유재현 양승훈 홍순호 김헌태 염봉헌 김삼구 정근일 이재홍 이환옥 조성주 박규현 윤범수 이은선 양세원 이호영 유영욱 엄태민 정명복 김철용 박승모 안병하 장치성 이용우 박병근 김중효 유동완 김영필 신승우 박병석 안병길 김보현 우원희 강석학 정순목 나승운 구주회 전재권 이의환 박영규 박원 최홍철 최광수 김주병 장삼룡 ●2시간 00분대 김유진 강성덕 안수봉 박찬홍 최기동 박증규 조순 이종찬 박종철 한정희 유성현 조문제 김인수 김용우 이현호 안진호 권오선 황영선 김현수 이은찬 한재신 이의철 송경열 하원식 이종수 이광주 조성목 김유순 김학영 최윤수 이종영 김영식 이홍석 최남일 김석주 정영근 박정주 김순봉 김형민 양주봉 이동기 이병완 안서용 유시운 박종일 양찬수 윤진행 윤수호 김기욱 나중출 양태관 이건상 유익상 소상은 정성용 정찬재 손치훈 이용재 정해양 강성열 안경용 정철희 유제국 김한종 권원일 김한철 복춘선 김민석 강대홍 엄준호 한중섭 이정규 손현규 김승만 이헌정 하철 박종호 이경진 구연갑 김종광 김진영 고종식 이종열 이근택 고규성 이용주 이수영 최창덕 이헌일 이창길 오경호 국순환 박관수 이태훈 김창완 김동수 이재석 김재룡 이중구 오정석 윤호청 김진하 이재우 이형연 정승보 최종국 손심길 서정호 문병호 선승규 이필열 이성한 김종훈 장학기 신동문 임정혁 배석진 노규태 류종완 하태익 박봉일 이종두 김석병 신현두 이광수 김충렬 서일석 차동일 남창욱 이석철 김형석 이승규 김준희 최성운 김세연 류의성 이창윤 안효방 방성민 윤흥식 김광호 황호섭 정대지 한성열 김택직 김종웅 박하근 송기섭 이동천 이상원 한상동 안영상 이석순 조선영 박근우 이창학 임종은 김종국 박준우 이규춘 전관현 윤성근 이학준 정기호 조병준 우귀환 김정열 손정철 박일규 최선식 김대중 김헝우 민준홍 김진성 오달교 박정훈 최광진 최경준 이중영 김동천 이태훈 강상희 이성주 이병관 강대권 최병문 장창연 박종무 강한철 김경식 박성우 황춘걸 고용선 이건석 박봉웅 김현석 심종수 이갑형 박경수 안재준 임균성 정재두 허영수 허명관 임준희 황우근 김병일 조재언 안광섭 김한준 김장기 이성훈 정광훈 이강민 김영우 이선우 이창범 이경곤 김병일 장현이 태근 안종옥 신황인 오대석 김지훈 이종민 김학근 오기봉 이강광 안효선 이호현 김동원 염기창 정태식 이무진 배경환 심재록 윤유현 조한경 김승현 강동성 김성호 곽호선 박형기 이철로 장영호 조성철 장승진 박창우 박병준 김용흥 장정진 서영호 김기동 서영훈 정창환 조성주 오희택 이종태 박성준 황승진 이우천 김종직 김진광 조영건 조규동 이상권 구광호 임현창 이제욱 이용섭 박상병 송상욱 박경원 박일문 조인구 이성수 정중묵 임명현 엄윤 오용근 정희웅 오용석 김영수 안경훈 송용석 임용묵 강진태 김상진 박석배 김영범 손승귀 강성구 박상호 이상조 김선혁 박일규 송영섭 엄형률 최양규 문경섭 이영원 고정훈 김정부 이형진 이용규 이승환 홍석후 정석진 이대형 이종린 서호영 최승주 유명렬 최낙양 조한훈 이중용 김훈 강정열 박민우 김사영 이래강 장상택 황차익 최병준 김중환 조신호 이일구 김양희 김홍태 김장훈 고오환 김복삼 김준현 이희택 손윤호 송태근 변영훈 이수동 최승창 김수일 현수섭 고팔곤 이병덕 김용익 한지섭 김광배 김영식 한선우 이한희 한영석 황승린 김태열 이영섭 김한철 이우현 백보기 김종우 신용구 이광철 박보철 조영동 류길상 박용덕 이정일 김동회 권재동 장성구 문점수 민병찬 최흥섭 이기원 김광식 김오근 황우창 김명선 이상길 송희승 김진욱 한상구 계영수 우병우 윤창배 신현준 김종만 류선희 박광근 유범종 성시우 조성현 조수연 김영만 김용환 조병탁 전재홍 김희동 이상칠 진영곤 안철우 임성연 박광우 신수호 조종화 신영수 장영진 황인성 이석봉 서정희 전재홍 김용동 김응태 이동현 조원교 이희철 김재완 조용준 김용규 박충용 홍헌우 조재연 김영완 홍성효 김선일 김동준 최용달 손수연 송상섭 강신오 김철 김남훈 이성일 김정한 이종현 오성익 최상국 구교상 김상모 황동준 염장철 김대철 윤상태 박영훈 배준석 권명찬 유민석 박현우 박기태 구남렬 최진웅 주상순 박진오 최상철 김정용 조영욱 김배성 문병욱 고준평 임준석 ●2시간 10분대 윤용규 민경각 김태영 전근철 김남호 김성진 조동현 이욱헌 김상원 차도원 정도영 박한수 김준서 박정철 최경원 최연준 최송덕 변형균 김정환 진경섭 최정열 이준기 김현중 임정수 이용득 윤완 김준호 김주호 김종민 최순정 박수철 차범린 이연택 윤영훈 이동은 배장한 최경열 정계종 황성규 박길채 박광민 안재권 김인태 이규민 강기원 성태명 김선환 이세훈 이성용 최의진 양성창 신용철 한승환 오병승 박종인 주금중 김용상 오천석 이두성 신광수 최광철 이원행 유병휘 김정수 반진훈 이동일 최병언 정병돈 조정근 조정희 김동필 류재호 김문후 김낙환 김경평 이재진 주노성 이동직 김명수 박강식 심재복 제프 정진현 하창우 이한진 노영래 고우현 서성렬 민철희 서제진 남완규 박용민 박영규 김종열 윤은용 하성준 하재흠 윤헌수 이동진 이백형 이재철 길희영 김기철 박행수 허준평 김정근 정근호 박문규 지승호 진한영 안재숙 김상환 장영화 박석연 장지석 조도훈 박형기 신정섭 이병덕 김익수 류문수 김명수 박재천 배정철 김원태 조남길 김진상 오효근 박지병 양용태 한병석 김광주 심산 최상열 김수택 방정석 오윤석 홍영철 구세용 김유겸 반정호 조진모 손창호 김완희 지승원 강형채 허진성 김명학 이창기 이호철 박전용 이종구 안동현 신만용 신재용 조용범 류창완 이수원 강태봉 이상협 김영철 양청문 양인승 서병조 정병만 이경환 호영식 차상준 한상길 박대현 홍성삼 이상섭 박영식 장준희 이두상 김은태 장상옥 송형근 김진태 진성현 김동식 곽준영 김상준 권구성 김형균 박정근 김광주 한기성 박동각 김성만 최성식 공순권 현병운 성종환 이경문 강진규 류경종 이정우 이동수 김종국 최호선 김세준 백운성 김기범 이범탁 조판국 지수근 배상린 이상철 성재호 하성철 유승주 채성기 이주원 조은연 주석호 김옥섭 정창업 정성열 김필용 신명현 류호증 박영섭 황종기 김두래 노성신 김판식 윤여창 이선규 송영근 박상국 이종은 배도환 김남빈 김규명 양영권 최명선 최영환 염웅기 최형석 서용상 김태환 정대철 김경식 조태일 차준영 유재혁 서재영 김기상 남승식 김창하 유성재 황종선장재훈 윤성훈 최을선 이원형 강호연 이명웅 최재영 김도완 유명용 김동렬 장혁재 김규성 신용철 김충의 김용훈 김용환 신재영 선영훈 이학주 ●2시간 20분 이후 김성수 윤영필 강진수 김석규 김영을 신광철 오세중 김종영 최동만 김영만 유필호 배만주 임익주 명진성 이제용 최윤식 김광건 허규일 김홍준 이화석 최병기 이한규 윤효원 우홍식 이승열 강학구 이용철 강맹구 김성근 이성희 최상범 오상헌 백승호 한인철 이주송 임우규 이용훈 박희병 조의호 최희철 박병호 주대원 윤영철 김강 김상진 곽문식 조홍 이희성 한성익 김대희 이진용 황선국 최정수 이영민 이양일 현수진 이수용 전광일 정동섭 정연학 윤석도 이승기 하성영 이명식 남윤동 신재우 김중섭 김종태 류웅 최익수 김동준 김태관 김승욱 엄태우 신현주 김동일 박민호 김상기 유황현 박성일 김상섭 조현재 박상운 이용인 김태곤 서호열 조익현 이성호 심문보 이창근 전우수 김광모 정문철 박승국 오청민 홍현곤 김준 송기화 박재현 국민호 이상하 이강영 이덕노 김상일 하인식 최희남 전영범 정상식김광현 백대현 문수빈 서주원 김학종 이성실 유재호 신동학 진수명 조태현 박주련 이종순 임철순 김상오 이태용 김성순 김양수 박성진 김석호 서인석 이명주 권동하 김성무 반문환 조경수 김진수 이호진 유승근 정회진 이덕중 신정식 션파멀 이강태 장일섭 최기섭 김우
  • 대한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10㎞ 완주자 명단

    하프여자 ●1시간 50분 이내 김효자(1:33:38) 윤정미(1:35:45) 허숙회(1:37:48) 박길자(1:38:28) 장명옥(1:40:01) 고복희(1:40:20) 정혜원(1:41:40) 안미순(1:42:05) 손연경(1:44:00) 전동만(1:44:05) 장경란(1:44:59) 나영숙(1:46:02) 정삼순(1:46:06) 이정미(1:46:07) 최익수(1:46:11) 장희은(1:46:13) 이여란(1:46:22) 안영희(1:46:31) 조희행(1:47:01) 김현심(1:47:04) 박순금(1:47:10) 강금향(1:47:18) 추향호(1:47:24) 이향(1:48:33) 신명주(1:48:41) 조호(1:48:49) 권명순(1:49:07) 조현숙(1:49:38) 김연순(1:49:56) 김정애(1:49:58) ●1시간 50분대 이예순 나영미 김점숙 이명근 김정숙 김종희 박양희 박선희 이경숙 이영미 정은영 이영심 장춘희 이주희 김미자 김영순 우현애 이미옥 최현숙 차인숙 김태순 신정순 이인순 김복녀 정명순 민현숙 고미자 이미화 김은경 강성자 양희숙 유진숙 최성은 강혜진 김성주 장란주 정향진 조향숙 김선미 ●2시간 00분대 김성수 이정선 성지선 이정숙 정순례 이영순 조기자 권성숙 안성례 한부 문영순 최경자 김경숙 김미숙 최경원 정귀원 박지선 김미숙 이미숙 장미숙 윤경자 박기숙 박삼명 이이순 김경자 정현정 이효숙 안재연 정정희 정은숙 이선미 이정운 천춘희 윤은숙 권현숙 김은숙 김은영 양연옥 김성자 오영아 이영이 김진이 이지영 주은숙 윤경진 김정미 변영선 ●2시간 10분대 박순란 도영아 김형순 이연한 박은희 최병실 김정완 강미애 서경숙 유명희 성복용 우옥출 신현애 이태숙 민정희 이은희 백지숙 이혜진 지근숙 박관숙 민경숙 전무열 허영란 이일숙 천선경 오영희 박연미 하미선 최선미 이미경 안수연 김현정 ●2시간 20분 이후 강성자 이경화 이현정 김정애 이효진 김수란 김정임 이경희 김용희 이숙현 권순희 이희자 신선미 박정수 이미영 이강미 조경회 이영자 최효임 염미정 최미화 한현희 변인석 남미영 한영민 박희연 박원정 김선미 10㎞ 남자 ●40분 이내 이태일(35:18) 박연호(35:32) 이진원(36:16) 이창우(36:28) 정하근(37:28) 이형국(37:45) 정성남(38:30) 최정권(38:33) 김종욱(38:36) 이성수(38:36) 엄태흥(38:46) 이재영(39:07) 김종철(39:07) 정권일(39:17) 윤재평(39:30) 이진오(39:38) 남종우(39:44) 김학례(39:46) ●40분대 김금중 양희병 박항석 윤동규 정민홍 김평순 이정주 정재성 김운철 송병국 이민순 김수용 이승용 윤성태 신권수 강원기 박기원 이상길 이진용 이정대 김보삼 김중현 박용배 양순식 정인도 양현식 강철용 김명선 서오성 송대헌 이정민 이상돈 김성수 서문연 박영준 김선우 박영규 전창섭 김정근 안정복 이상영 강태윤 김종철 정영주 조성래 이후관 김한영 문주원 류현하 김고천 정일권 김충 최재만 유용연 이관영 안도성 임동학 엄현희 안광운 배영일 최세홍 노훈식 우원재 김근중 이범서 장재현 정관 신동석 배남식 정근용 박천희 김희송 유강현 서진근 유상열 이상욱 한목림 심상걸 김맹규 김대명 박수철 황용만 김문수 하승호 전광국 최상혁 김창곤 홍선유 곽규열 윤인덕 백기종 지유호 강원진 조영광 서형배 이철욱 이광호 정수호 임성수 박정규 이인근 김한수 김만수 도갑승 한재천 조성찬 임병선 오점상 임양묵 김소윤 장우곤 오덕균 송희열 홍기석 맹관선 이원빈 전대식 안달용 오승준허명구 송학선 허윤선 강정훈 최명규 김정인 권명길 김동수 장기우 박재길 김일동 최일권 이충숙 박흥규 황기현 강인규 김영배 박정규 김영덕 김용만 문상동 유재영 박종문 양유석 장석조 박상렬 박승효 형남호 우국평 서명원 김동환 김철영 고준형 이재현 하경민 이재손 우경식 김윤근 이병희 이명석 한성태 이동건 신희창 김이전 고일환 김대근 김영일 지수일 윤선구 정영열 김병훈 김동식 이만석 박영근 이영섭 김재일 이필 이재환 이병국 고동인 안효근 이은상 정덕교 황익승 권기정 손종혁 곽운식 김동원 김규일 노복현 조규정 고원찬 김기석 임강호 최봉래 박수덕 김종안 오재훈 김우용 양형렬 오금택 이한성 박필영 김재규 유재권 진수헌 김수갑 배명철 염형선 권혁진 송근희 천재현 소진혹 이성우 김성수 양계열 이국열 닉 윌콕스 한상철 이남윤 표순현 이상준 구경회 박명식 이원형 김호준 전재석 이용찬 정용우 김영주 정종석 이강우 서동석 이광복 서상태 권혁록 심재흔 김태훈 이수문 김주엽 류영욱 황만규 조기연 이준환 전우식 박승일 박노익 김희순 박광배 김태형 장봉호 김정진 신윤식 임대한 윤광석 김진석 김영태 박진철 김경래 김의성 고재우 유상복 이창현 이수명 나정엽 어양선 이상백 윤종문 김보만 우병대 양동원 이경구 길준웅 최병진 송대순 김태식 이영선 장재수 이용제 윤상록 최덕봉 박상윤 이방희 최은진 안문주 조동윤 김상수 권수철 김기수 김기덕 이춘우 최광원 박종도 지광철 김해춘 윤영식 문재옥 김석기 홍승윤 윤두천 박홍열 손창현 전용현 심진봉 강영선 한중철 안귀현 정성욱 이우진 김준열 이병중 최경열 정지명 이상재 김병삼 최충락 남종흥 한영현 김광석 박기천 하헌일 여병태 윤존혁 김창욱 정현태 신규용 강영일 문춘호 정창호 류승호 차순영 김광주 조원대 유재덕 김영식 정해영 조윤제 최성일 서현문 연제욱 이봉호 이경옥 김상현 유기원 장재영 김선도 민병훈 이승우 송원재 정선문 이태호 심기호 강원석 김선철 남종현 신재호 황선일 송규태 김태현 양승범 안주생 전창석 백찬종 표세록 이상수 ●50분대 김경모 추진호 방준 김귀영 최일환 권용주 공태호 이봉형 송재훈 이승무 김인수이희현 김주태 이영권 설춘호 이희경 이재천 송기복 석광진 김성수 이강열 이봉규 김종백 강신철 박주성 장용명 하태룡 전성수 이동원 제갈명 홍영근 심재풍 정세원 김태영 이정주 나성 신장휴 박인선 류재승 유중원 이갑용 김행남 계민석 한병선 백종훈 박덕순 박승희 권영욱 황남진 정연안 고규선 박성유 오선곤 양성호 김홍섭 김창룡 최영근 권인규 정태호 김정규 유시윤 임해진 박윤수 모남중 이동현 황성오 송광헌 배진환 고경곤 박재열 정성섭 박정규 유용준 엄원용 김규동 안병설 윤명구 임종두 원도연 우창제 김태년 이성희 최수강 심재영 양철수 신재식 손남규 박승우 윤인섭 함윤호 서문석 이경석 김병수 이성규 이성철 함인수 신대열 김영수 손동환 여운길 임종섭 김혁태 김선갑 이진호 원동만 신대근 최국성 유풍준 이승호 정지환 정주오 김진철 김인석 김성학 최승현 최용순 정진원 김종학 이현규 최석호 엄영훈 박현재 최기영 이춘명 송민우 김현철 구자희 정재수 이임우 이정수 황준영 김도식 유영호 최춘배 안진모 서상진 최춘태 박용복 허황 황주식이정호 원진규 허윤구 김사길 곽중섭 윤양섭 김명용 김대일 서영진 홍성진 이기봉 윤흥구 김봉호 이용길 최영문 기금도 이경환 정영기 백우형 최한신 김종호 이치배 임우정 박순환 김좌영 김근주 이기학 서호선 황규명 정기상 최태준 안재성 이성동 여영기 이윤희 이두하 김종호 임승면 김용주 최종길 권종배 김덕운 심재용 이병갑 박종성 김종욱 최병호 신진용 김상용 진대현 우운기 이종국 이춘호 김대진 위광복 장태섭 강춘희 손병덕 김현만 김의종 정익성 박영호 고광필 강경량 곽대용 임동룡 임상돈 김재현 이영철 이한기 이한웅 이만선 신승헌 최성호 김근수 박상원 박성연 임형도 안병철 남상욱 이상헌 김현수 윤창호 최상욱 문경보 복철한 홍진국 김석희 이종진 김영진 강성욱 조규수 최병국 이은선 남중현 석경협 정종근 안영훈 이병윤 박광신 김학현 박성학 양성필 이기성 변진남 채종옥 김형철 배호성 백중구 이범희 김현호 김태웅 안수진 전준산 유병찬 구기면 김진문 전은용 김태환 이선일 차동헌 황운성 윤춘성 고영종 강성남 안건환 김동일 김종원 최영호 문창주 전원표 이용훈 시정민 김명묵 정구영 이영구 강윤희 진용기 심상윤 박근성 함석헌 김기덕 유경곤 한병길 이광열 박형우 최신형 강혁종 김경도 김성진 조병구 정유회 이학구 이기석 최병록 황선관 박현규 박찬균 정윤균 유강열 남두기 이장춘 황규길 문우춘 주재훈 안광승 안재홍 이경수 이용석 박흥배 남용규 변재섭 김영록 정해광 진천호 정진수 최승근 김택곤 김성용 박창일 유병훈 권유식 장재량 김용규 김정호 박용만 김광춘 임성훈 이만희 김선표 김형완 강승윤 추현엽 배재흥 남창식 임화선 김현호 오행록 김영선 장천식 김형용 신동진 송명준 문인기 노상현 소상문 조덕래 박선완 박진규 이승훈 김규성 김대주 안채종 손동원 이승환 최순환 김성진 하욱원 김상욱 유석광 김병곤 박재석 전현민 고찬용 석호원 신충호 이장근 김상국 김재균 백청규 김병권 엄진철 황향선 강호식 노진 김건옥 박태원 곽병한 조용의 김태원 김재근 김시돈 안재영 김호열 박기석 우원제 김동일 정룡 김양수 김진석 이익상 박남규 최인수 송대갑 박기환 김양옥 곽계원 김영백 김광진 조재일 조교식 홍용시 권영일 박해범 노승구 김정호 이영근 홍상진 한준순 임태묵 김숙한 김승진 박명렬 배현수 최재중 정우준 박정종 김익로 홍순철 박상욱 강득윤 신춘식 유두위 위준량 박종성 하영범 최경호 한창진 임일규 오준식 조병열 이동문 정광용 정동수 김시영 김종권 문진영 오준행 조희수 조명수 안영욱 장형 김시권 최창식 현정식 고삼규 최기열 심문보 함영목 강경민 이영민 신선균 김용기 허승무 박종건 김호상 조덕현 이재율 이상수 임창수 이지현 김한기 이운태 김범선 장대식 김충열 오경환 임현석 최광서 설현중 박종성 정수환 김형기 신성규 안혁 윤재규 고석희 장병오 노희석 김상수 한원희 문영석 김진호 김남경 김덕수 김인호 박정범 정기영 서동성 김종석 박충희 진재철 김영일 진기서 박현회 도민선 김용길 최현호 김태우 박춘석 박인 이정하 이귀진 임두순 오양환 조성익 이동욱 이일섭 이기흥 김종택 김일태 정삼모 권순길 이충화 백장현 이병국 정성안 양도원 박용석 김준식 이한석 김영만 김태희 김진호 김상수 윤여성 황순선박경윤 황영석 홍사흥 강영석 최동규 구자경 박승전 김동훈 정진석 이상행 이정철 김솔 박선건 곽동대 정종훈 김종무 조현정 최종엽 이종화 김기달 박동구 강대선 김태호 허유 박남규 이명신 황상필 권형안 천공신 박종인 임철수 두병관 조일연 한동현 고영훈 김성수 천호필 이제범 박일훈 심재정 이용오 조영태 이주원 엄홍원 성경식 홍종수 함도경 전종철 장영 곽재희 이연우 김기홍 배연해 이춘희 김수 한경우 이광섭 이필진 이상원 김진원 전병돈 조상룡 송춘헌 이근우 곽경희 김병섭 박민수 박상희 김정훈 송문환 남수영 이우범 구자환 최동기 서형민 주영도 김성준 김문성 정승태 박동균 문병휘 정선철 김근호 이갑수 이동규 국동현 하종식 권오영 윤충용 김경채 김상훈 김형주 김동호 이상봉 정진수 나기환 서상석 이문영 정원실 김주성 서덕화 김군섭 소재혁 이우실 유한철 이명현 김해기 윤영석 이광호 이병주 김지식 박경훈 마종헌 조문익 엄재홍 박태관 채정진 임상수 손준호 송재명 김진룡 조재훈 조정평 류정웅 이종천 주지안 임승록 홍성덕 김성오 김육남 백순근 김동호 강원영 박만석 이광진 김선중 홍양표 양승혁 김동욱 김일섭 김대경 조대복 정찬수 송태철 공재석 최웅길 심규성 김재현 조석신 박성철 김건우 김관현 이혁재 조일제 서원교 김상두 박동근 최기영 이강덕 박정준 김영석 안재경 김종은 강준구 조병주 전용권 김광식 한봉구 윤인철 동승철 조국형 전수진 윤용길 임동진 송순철 김상회 최재본 오윤수 이석수 임용천 정한청 엄의호 유재정 이병목 김팔영 김인중 김진모 정광세 문철진 정재환 조종현 박지헌 김상근 서문웅 곽태수 오경식 김세진 이찬우 임찬수 선주대 임종호 김종석 박봉우 윤기봉 이병수 유재상 성재경 김태윤 김승배 백승필 김형준 이종배 공준배 김태훈 민재홍 김병기 전기수 심두연 김병준 장석용 장진영 맹길재 성창락 김명욱 김훤호 강성식 김성철 조판기 조두현 배상곤 김창식 안정모 조재현 김수형 선종천 이경헌 석홍동 이충호 김경식 안영식 정은래 김남권 안두훈 오준환 한승만 진해동 김봉섭 고상호 고병권 이정석 이주상 박상평 최성율 김응수 강양은 정현종 고영문 조영배김영철 전인철 정우경 박근성 최태영 김영철 조광열 박기용 김상현 강성재 황병순 반기혁 박상견 김용하 이상진 이동현 김두찬 신상돈 이구학 손기창 김종근 김정수 이장원 김동규 김영길 황석진 전하현 김만순 권정주 김세종 이원필 신승철 김용후 이덕영 서종권 방용주 라종복 허봉 오세창 임원성 김인원 김우종 이부호 한윤구 김성일 이기철 이팔형 김기전 장향만 김명기 김영민 권영신 구형환 남병언 이일선 김동훈 박주완 김오영 이병훈 백경복 주우언 이창희 이영우 채수원 이정택 심상보 김근모 이승용 임헌갑 문제찬 하보람 김진하 민재홍 김교욱 우상진 손성창 오상훈 전성철 김명호 오정균 정종원 안지훈 이진재 박이규 이주봉 김영곤 김정곤 이재복 신명승 김재욱 김대중 서병훈 고정호 최현석 손인환 박혁 김인권 이강연 김창선 박재현 이홍준 이기홍 김화섭 구기룡 박정기 조명식 김진국 김정봉 남진호 박영섭 김준태 선용락 이세진 이민우 여광진 장현제 임춘흥 이강성 한은철 김윤철 윤정섭 윤의석 진광범 조은수 송구영 김현준 진용준 송금영 김혁 김석환 황중택 장희재 박종권 김효직 이규진 이남재 최중균 박용일 김원익 이해선 김필수 장휘주 이호정 심선용 신경호 정병록 김만수 이당영 이종화 나정현 이덕구 유재호 윤영조 길현섭 이점신 서동훈 최석진 이진수 정연규 조규정 박상진 장동원 홍기정 추연청 정호 안종락 최정민 최병룡 위상환 권대웅 이현호 이승목 김선태 우동교 안수 이정주 민현준 신명기 유인석 유종상 김선우 김경호 김윤상 김양근 이동석 김규태 우희권 고갑주 이한신 최수상 최원선 윤학노 김성수 박규식 임헌수 이승용 박성철 강형원 김형근 이경엽 이상현 ●1시간 00분대 김용남 박기원 권백규 홍만규 박록삼 양재도 최재근 박남기 김진현 김준 고동호 신동우 정해선 김의택 박영배 이수호 나양주 이만섭 황영록 황병민 정기병 이정수 김흥태 이민호 한광우 김용덕 라권상 김재욱 임주훈 엄대용 송희수 김석원 김규영 신인섭 오재훈 최정욱 남동수 임동범 김찬회 홍성곤 윤정열 이상묵 백보현 최규진 이동수 진주태 김희진 이동수 윤성희 한광필 김옥삼 윤국진 안기훈 박완용 김종완 이흥배 나승수 조양규 김희홍 조태호 김명규 신현민 이정훈 오재영 조영원 임병수 박명근 김형일 전석복 이규원 김대진 김수창 장하영 윤병원 임시근 김해진 유승배 한차동 김진철 서진수 김성용 주원석 박찬호 김규호 소순천 전용현 하상혁 강창수 박종학 정윤걸 김형열 채경수 서태석 김화규 이재석 육희수 김순동 박준수 박경민 이상범 황재완 주한수 박종완 정용준 이상춘 김시종 최성오 이영권 김복희 김동원 맹용주 채희수 이정훈 김진우 김성렬 강태성 손영진 김석권 이기영 변도영 김용호 강정구 장지연 조광훈 한일행 이숙주 양병국 조운제 문재식 김홍조 정태형 허철운 손광현 선해국 최향산 남조웅 조평연 정종국 이호익 박종석 윤옥석 박승룡 로버트 맥케인 황의성 나종주 최삼현 황준호 고무영 박광종 노원근 구달회 서용우 이상훈 홍순우 유항열 박세호 김종민 이덕영 김규형 유문기 박우신 이동신 변국석 고덕현 이상현 김종구 정광호 김성진 조혜성 이창진 지정규 김경환 최유석 김향 허을범 김광영 김낙은 조정찬 라상천 최창현 제경영 김익성 신봉호 박주승 황규상 박영훈 한춘길 곽순홍 배진용 이규천 정판용 주양선 주하민 이주헌 신동석 박홍근 김선홍 김민형 임형빈 최수봉 김성진 황윤길 이기영 이지연 정성철 이양돈 서창일 주동원 원형철 위주련 한승철 박만호 박재일 심경섭 이호경 천덕주 이성원 서숭원 최정민 구강모 김태균 유건용 남문호 장시중 양일웅 전준우 송규홍 하승용 최영천 정경호 박영종 최금성 이철호 이현철 강영기 김진성 김병국 김성근 이종일 김명철 유인규 김오석 강송구 김명훈 이남진 이찬선 조현수 이재형 김태섭 이영수 조치호 김재홍 김용태 조용호 박정건 박광우 박동서 강성길 주영대 최승인 박준호 박찬욱 전홍준 임형세 정광모 이동규 이동운 김해수 김순환 김호명 김동수 백은섭 정봉섭 이기도 정성호 정광조 최두영 김주한 김범진 정호진 박만석 송정윤 윤종호 모종률 고문순 박유권 최광경 장정현 김윤호 유두선 안진수 박용규 김성철 이유택 김해태 김매일 오병호 김순섭 윤지호 박정광 최석우 원경환 김철호 김종진 김성수 정광철 장국진 이수일 김태원 최상길 안상만 이성호유영화 김태훈 김선도 백형산 이희서 조성택 김동수 황세헌 진유식 성수원 이동헌 박영준 김동완 한철진 이창호 김진윤 김광호 김석래 이원담 김한욱 하성원 조병욱 박정민 조상혁 노동영 김승기 송길훈 최대일 조춘묵 서은석 민영택 김지수 정종영 류지한 조종택 윤호중 정영하 김형욱 정상훈 이인세 권오룡 유승원 신한승 김동식 박기룡 권오훈 박상규 이중근 설재경 이명우 홍성복 김완석 고행조 정규태 손종우 이상철 김수형 이형수 윤준호 이한우 김병윤 권명하 임동민 신현명 김영철 박학민 강기탁 박병희 김관수 이종성 이호훈 한영화 김정헌 윤종명 민기주 김창문 백동현 김진홍 이기호 김경민 윤재규 최원식 이상은 김길준 전진석 임우진 박성만 이창복 한기영 임의석 박원창 권태혁 고정규 홍진화 이진용 최영호 장경순 김현근 이창렬 이인철 김선광 손성삼 이우진 정종필 임경훈 이재원 이효상 변영수 박경민 박민기 채동욱 정해경 박순민 김창회 이원구 김경모 임기섭 정완호 한병준 ●1시간 10분대 유영헌 이경룡 김도한 박영운 조기호 오문현 천재호 김부선 이영호 백성준 김종인 이근찬 이운규 조운학 최방의 김경한 최문석 송인재 송영재 송만용 박영만 조갑대 김병옥 박윤호 권혁중 강기원 남상필 정동준 허승모 곽철환 신현우 서광용 염호태 정찬희 서정태 김석준 이경식 오원택 이종길 박옥규 전원호 김재범 박경환 황성태 강두식 장종호 김덕중 김천수 송영태 손락준 강수원 임기재 황종운 황춘상 신길준 이동수 이기환 김재현 이장욱 윤형중 김보영 윤지원 송종안 문태석 이명렬 최현호 박기범 이수익 전정석 김석이 김남식 박종택 이언성 전병복 배진호 오지훈 김세욱 박종배 조경섭 박철홍 한정희 정연국 박재윤 이동현 최진규 김성배 김홍락 이충수 신재웅 홍창식 김세현 안구현 주재열 허석만 고두균 최용훈 박상근 장원식 류태형 김진성 박종관 안병규 곽윤희 김창섭 김영구 이광석 최재홍 남기문 최종범 박성호 김세호 최길상 이영국 송정무 박혜순 이상욱 진선준 공영토 김한규 조기환 ●1시간 20분대 한정수 김기진 장정연 장승연 송준호 김광찬 김진영 홍종형 오명준 송정열 이수동 장석도 곽희철 심규심일보 박성준 김명국 이삼영 김창원 김광선 김식 유준호 이봉현 탁경균 김영진 김창현 박종하 한석봉 정성훈 ●1시간 30분 이후 김익주 한경신 신동옥 성하일 조성호 안용식 제갈용준 조상현 노용수 하상찬 김대기 박성태 이영록 전병선 최원오 류진성 박경근 강진모 최종민 이현호 정규진 강성찬 신광진 공영초 홍종철 오종근 김진준 김기영 유기선 양문근 유지훈 10㎞ 여자 ●50분 이내 조선희(40:46) 정채식(41:06) 김월수(41:21) 김정례(41:43) 이정원(42:08) 손영선(42:20) 배성은(42:25) 김태연(42:35) 박지영(42:40) 남은희(42:46) 윤연숙(43:20) 박순례(43:50) 정옥경(44:19) 송진숙(44:34) 강성자(44:34) 김여빈(44:36) 이원배(44:43) 서혜선(45:06) 박광희(45:12) 최송의(45:48) 김미경(46:48) 최진(46:53) 박형애(47:32) 이철순(47:50) 이윤옥(47:58) 박정옥(48:12) 박현주(48:19) 허승복(48:32) 김서례(48:43) 스테파티(48:46) 유정숙(48:46) 박현선(48:46) 신미화(48:47) 최회경(49:08) 차윤희(49:24) 김지숙(49:45) 박화춘(49:59) ●50분대 박희영 조미희 장은례 남궁용숙 박영숙이경주 조현진 김용란 박향순 이성미 심경옥 남궁양숙 김월순 송숙이 김장남제갈향 박광옥 이희자 이금숙 이미순 정은애 한선희 김춘자 김미심 이혜숙 김미숙 김은정 박수정 정영숙 박태숙 손은하 남명옥 배정 박은숙 임정분 봉혜종 홍소임 박옥희 김양희 이문숙 서혜경 이강신 정기선 이상양 장은영 백은희 이숙자 이경옥 조난희 이미옥 이미숙 김연현 정선희 유수정 이미희 최길숙 김아영 이호정 김기령 양연옥 손영숙 박옥련 박은영 박수영 이소영 신정숙 안현숙 최석자 김영길 백경민 신한순 김지숙 박미옥 박상희 원희영 문순옥 이은하 강순영 오정미 조은주 양유희 경자인 곽민지 이화정 서원주 오영숙 이숙희 김향란 김경단 차은주 국인화 김미영 조미숙 박순애 인선옥 백희숙 민혜진 허경숙 김복희 김현정 이명숙 정은주 공혜영 오연실 김인곤 최숙자 이은주 황숙현 장미혜 심선주 안양님 맹순자 유명오 박중영 변영애 오연심 이근자 이정심 김경남 김은실 황선순 이정순 정희자 이은미 김서운 지미라 최창원 김명숙 이진아 황미경유순덕 이애자 유정문 박수미 신훈진 김미숙 윤춘정 조희선 이광울 최광영 홍윤심 김은숙 오종월 임혜영 정하은 황선희 신수영 ●1시간 00분대 최경아 전미자 이순자 김성숙 이규숙 김화영 김세희 이행숙 김화숙 조효진 송석자 김기순 임완규 김인숙 송복순 김창미 오수자 오민자 이현순 이우영 김남선 박성원 정명화 손백희 서정미 임미라 김종선 이미경 이정효 백선주 이경용 임미량 오현주 문순이 김유정 최현숙 이선아 신길자 이종필 안영주 최경자 이정애 전덕희 최정희 이순희 임혜자 김경희 박차수 김송애 길명숙 정은숙 이현경 김수진 최영희 황수진 이지혜 원선영 이혜정 손혜진 김진향 권희정 김계숙 김미정 진승희 정효숙 신희경 김경자 오영주 양현화 이성춘 고성순 신영숙 김정은 안진숙 김연희 선순애 이현숙 박은자 백영자 성미진 이정숙 권영애 김만선 정미경 손지희 권기성 이정재 김태현 이미숙 김미혜 정기종 조은영 손영애 한희수 안명희 송선심 유청자 김미대자 김순희 이재경김연미 허진미 유은희 정미선 김유경 고영아 김미숙 유남숙 서광자장영자 진덕희 김화자 김옥희 박미숙 오희영 전계숙 박명자 김유경 고유은 박영휴 박은영 박정연 김종선 황미숙 이성녀 정승은 장인희 이숙자 김현경 전수진 변연경 조나연 심경숙 이남순 이미정 함평희 정영실 이진영 김진순 박현아 김혜령 남보라 박신영 김선미 이말선 김명임 박인영 허영숙 노수경 김은미 권우정 김지숙 김미향 이정순 송경숙 김영란 정숙희 고윤정 유현숙 김혜원 김혜일 조영임 심재용 이소윤 변화순 조미 김정자 이정애 길민경 김민선 한윤경 김순심 전선희 김수자 강미자 황재숙 이명숙 윤분수 임현미 박욱 김미영 박영임 남선경 공희 강효선 김송현 안경화 조주현 이정림 김연정 고소미 오미영 이진경 신은영 홍영미 이영희 장인숙 강인화 이향희 강권숙 최은묵 김경지 김현애 차명란 백지현 정은숙 강수민 김옥란 박새로와 권기영 이순자 박미경 최미화 유현주 박용란 김효선 조옥희 김자윤 오선미 김선옥 김미정 김승미 박정선 이혜숙 윤지현 조경숙 이애란 조용자 조선순 김진 유진희 설재희 신혜숙 ●1시간 10분대 양순경 임성원 최송희 김남희 지영애 윤정숙 김형선 박서영 임현영 김동숙 인선희 김윤정 이주연 이상연 신명숙 김재희 김성희 이선희 임수연 이미진 양현미 임정희 고유선 남일수 이종숙 홍주연 남지형 권혜정 김민자 홍윤선 손병미 권순희 이미자 허진숙 이성희 이난용 정순화 이순자 손유경 연옥 임영자 임나형 허미은 박영숙 홍은경 윤봉순 남봉순 박수정 김순림 안재하 정해진 박현자 진수경 신현주 주선영 김진수 임성남 성희 황정옥 채옥선 조경옥 김선 신은순 권합순 조정옥 민지현 배지영 김재영 정은이 최선미 함연자 이선혜 정미연 지순영 김영자 이공균 김경순 김희정 변정림 김미영 서정심 강정애 김경은 박현주 황보기영성지원 이현경 신민정 신은실 최수연 김지현 이고은 이매분 박혜경 이진희 김수진 신영례 윤덕 이희승 박동림 이상숙 최희권 조순래 김희정 우해량 김연실 장순보 김현정 박선영 ●1시간 20분대 우정식 한예름 심순덕 박재선 이계순 홍순심 서정화 김용회 박종미 김아름 김혜경 정지현 김경주 심영희 홍덕화 김선영 한미숙 김지은 김진미 박수경 오정은 김인주 정영숙 송정현 이명신 박수진 유풍형 김나영 양현경 이혜영 김가희 오경란 윤보미 ●1시간 30분 이후 김유진 이미란 박명순 양경화 이선경 김은정 이정수 최향숙 민미경 석종희 오순원 이주연 최연정 이영선 이정애 최병은 김현숙 김미란 정금 김영선 이혜정 도장현 박선형 김정란 김두이 백정자 신수진
  • 경제 플러스 / 신한銀, 예·적금금리 인하

    신한은행은 16일 실속형정기예금 만기 6개월 금리는 4.3%에서 4.0%로 내리고 만기 1년짜리는 4.4%에서 4.3%로 인하했다.또 실속단기회전정기예금 3개월 만기는 4.3%에서 4.2%로 낮아진다.정기적금 금리는 만기 3년과 5년이 각각 5.1%에서 4.5%로 떨어지고 주택청약부금 만기 3년과 5년은 5.1%와 5.5%에서 4.8%,5.0%로 내려간다.
  • 보러 갑시다

    [미술] ■ 송영수 조각전 31일까지 모란미술관(031)594-8001.철조각의 개척자인 작가의 대규모 유작전.40세로 요절한 작가는 김세중·최만린·최의순 등과 함께 한국 조각계 전후 1세대작가로 꼽힌다. ■ ‘모호한 공기’전 20일까지 유아트스페이스(02)544-8585.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 개관기념전.윤명로·송수남·석철주·민병헌·정종미·도윤희·정상곤 등 출품. ■ 가정오락전 6월1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획전.회화·만화·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80여점. ■ 이만익 개인전 6월5일까지 송미령갤러리(02)540-8404.오방색으로 그린 단순한 구도의 유화. ■ 양승욱 개인전 20일까지 동덕아트갤러리(02)732-6458.한국적 정서와 미감을 살린 소나무 그림. ■ 송혜용 개인전 20∼25일 서울갤러리 2전시실(02)2000-9738.‘메밀꽃 필 무렵’‘양귀비 날개’ 등 서정성 짙은 풍경화. [국악] ■ 전정민의 흥보가 17일 오후3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박초월 바디.북 김청만 정화영,해설 유영대 고려대 교수. ■ 일요 열린 국악무대-휴일 오후의 소리 공감(共感) 18일 오후3시 국립국악원 별맞이터 야외무대(02)580-3300.진행 소리꾼 김용우.작곡가 이병욱 가족,대금연주자 원장현 가족 등 출연. ■ 채주병 거문고 독주회 19일 오후7시30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031)230-3200. [클래식] ■ 베세토 오페라단 모차르트 ‘마술피리’ 20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 3시30분·7시30분,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02)3476-6224.예술감독 오태석,음악감독 강화자,연출 단 루페아.에르빈 아첼 지휘 우크라이나 국립 교향악단. ■ 백청심 첼로 독주회-불란서 궁정무용과 바흐 17일 오후7시30분 금호아트홀(02)3436-5929. ■ 김은옥 박지원 피아노 듀오콘서트 17일 오후6시 부암아트홀(02)391-9631. ■ 아하크로스 합창단 정기연주회 17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581-5404.지휘 이현호,피아노 안이랑. ■ 김수경 태정화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오페라 음악 18일 오후3시 영산아트홀(02)2263-3620. ■ 관악기와 함께하는 서양음악사 페스티벌 18일 오후7시 경기도 남양주시두물워크숍(031)592-3336.클라리넷 김현곤,플루트 김대원,하프시코드 곽동순,콰르텟21. ■ 탈리히 현악사중주단 내한공연 18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43-3482.체코 출신의 세계 최정상급 현악사중주단.베토벤 작품 18의 2,쇼스타코비치 1번,드보르자크 작품 105. ■ 바로크아트홀 개관기념 초청연주회 시리즈 19∼24일 평일 오후7시,토 오후3시 바로크아트홀(02)593-5999.19일 빈 트리오,20일 바이올린 이지수와 피아노 마리아 슈바이거-쿨라코프스카 듀오 리사이틀, 21일 박성민과 함께하는 플루트 실내악의 밤, 22일 윤경희 권상희 바이올린 듀오의 밤, 23일 콰르텟21 초청연주회, 24일 양성원 첼로 리사이틀 ‘바흐의 밤’. ■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2일 KBS홀,2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후7시30분.(02)781-2242.지휘 장-폴 페닝,피아노 김정원. [연극] ■ 날 보러와요 6월12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4-8760.김광림 작·연출.화성 연쇄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코믹형사극. ■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 25일까지 화∼목 오후8시,금·토 오후 4시·8시,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766-5210.김정숙 작·권호성 연출.세탁소를 배경으로 소시민의 삶을 웃음과 해학에 담은 드라마. ■ 조통면옥 6월29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공휴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30분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오태영 작,민복기 연출.조통면옥 간판을 단 냉면집이 알고보니 월남·월북자의 비밀통로.통일 소재의 풍자코미디. ■ 늙은 부부이야기 6월1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4시30분·7시30분 아리랑소극장(02)766-1483.오영민 작,위성신 연출.인생의 황혼기에 찾아온 사랑.손종학 김담희 출연. ■ 저사람 무우당같다 25일까지 화∼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 연우소극장(02)762-0810.김학선 작·연출.극중극 형식의 독특한 구성으로 인간의 본질을 추구. ■ 세일즈맨의 죽음 21일∼6월1일 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4시·7시30분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762-0010.아서 밀러 작,권오일 연출.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세일즈맨 가장의 비애. ■ 엘렉트라 22일∼7월20일 화∼목 오후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대학로극장(02)764-6052.채윤일 연출.그리스 3대 비극시인의 작품을 하나로 구성. [뮤지컬] ■ 그리스 20∼29일 월∼화 오후7시30분,토 오후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대학로 폴리미디어씨어터(02)552-2035.이지나 연출.1950년대 미국 젊은이들의 열정과 좌절을 로큰롤 음악으로 표출. ■ 지하철 1호선 9월1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공휴일 오후 3시·7시 학전그린소극장(02)763-8233.김민기 번안·연출.중국 옌볜 처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명암. ■ 송산야화 6월1일까자 화∼목 오후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대학로 아룽구지극장(02)741-5978.장유정 작,손남목 연출.사람이 되고 싶은 호랑이 처녀와 순박한 청년간의 사랑을 그린 창작극. ■ 넌센스 잼보리 16일 오후7시30분,17·18일 오후 4시·7시30분,연강홀(02)766-8551.단 고긴 원작·작곡,현경석 연출.85년 뉴욕에서초연 이후 장기흥행중인 넌센스의 세번째 시리즈.가수를 꿈꾸는 수녀를 둘러싼 해프닝.뮤지컬컴퍼니대중. [무용] ■ 백조의 호수 20일∼6월1일 화∼금 오후8시,토 오후 3시·8시,일 오후 2시·7시 LG아트센터(02)2005-0114.영국 안무가 매튜 본의 댄스 뮤지컬. ■ 김영희 무트댄스 20·21일 오후7시 문예진흥원예술극장 소극장(02)3277-2574.‘독감’‘터를 위한 눈’ 등 신작 7편. ■ 발레 노바 17일 오후 4시·7시 씨어터제로(02)961-0399.경희대 무용학과 출신 발레단의 정기공연. [콘서트] ■조용필 2003 콘서트 20일 오후7시30분 코엑스 컨벤션홀(02)317-0022. ■이문세 독창회 16일 오후8시,17일 오후3시·7시30분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1544-0737. ■유키 구라모토 라이브 콘서트 19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544-1555. ■M.C 더 맥스 콘서트 17일 오후7시 세종대학교 대양홀 1588-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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