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전장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결의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방송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검사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소환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815
  • 얻어맞는 공무원 는다

    직무수행 중 얻어맞는 공무원이 늘고 있다. 경찰·소방직이 피해자의 88%를 차지한다. 1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05년부터 올 6월까지 공무원이 직무수행 중 당한 재해 현황에 따르면 폭행 사고가 전체 사고의 11.6%를 차지한다. 2005년 534건에 달하던 폭행 사건은 2006년 513건으로 주춤했지만 2007년 680건, 2008년 672건, 2009년 697건 등으로 증가추세다. 이 가운데 88%는 경찰관이거나 소방관이다. 강력 범죄를 진압하거나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민원인을 상대하다가 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교통 단속 중인 경찰관, 도로관리 점검 중인 공무원들이 일반 차량에 의해 피해를 입는 제3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전체 교통사고의 21.6%를 차지했다. 교사 등 교육직은 학교 내 복도나 계단 등에서 학생과 충돌, 보행 중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아 전체 보행 중 사고의 30%를 점유했다. 행안부는 발생하는 재해 종류가 직종별 직무특성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는 만큼 직종별 맞춤형 대응을 추진할 방침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파출소나 응급차에 설치된 폐쇄회로(CC) TV 활용도를 높이고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릴 경우 엄정한 법 집행으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교통 관련 종사자들에게는 야간 장비를 포함한 안전장비가 충분히 지급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안부는 공무상 재해를 10% 이상 줄이면 연간 500여명의 사고가 줄어들어 55억원의 보상예산을 아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공무원은 공무수행 중 부상·질병이 발생하면 공무원연금급여심의회에 재해급여를 청구한다. 연평균 청구건수는 6000건 정도며 가결률은 79%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GM대우 알페온 “K7 한판 붙자”

    GM대우 알페온 “K7 한판 붙자”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서 나홀로 승승장구하는 기아자동차 ‘K7’에 강력한 맞수가 등장했다. GM대우가 럭셔리 세단 ‘알페온’을 출시해 K7과의 한판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GM대우는 31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알페온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오는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알페온은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럭셔리세단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차량으로, GM대우 제품 라인업의 성장과 도약을 주도할 것”이라면서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판매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페온 출시로 국내 준대형차 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K7는 신차 효과에 힘입어 현대자동차 그랜저와 르노삼성 SM7을 누르고 독주해 왔다. K7는 지난 7월 월판매량이 4005대로 전체 판매모델 8위에 올랐다. 하지만 알페온의 등장과 함께 시장의 판도 변화가 점쳐진다. 김성기 전무는 알페온의 경쟁 차종으로 일본 렉서스의 ES350 모델과 현대차의 제네시스와 그랜저, K7을 지목하면서 “알페온은 현재 1000대의 사전예약이 이뤄졌으며, 잠재고객도 700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5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인 신형 그랜저가 오는 11월 말에 출시되면 국내 준대형세단 3파전이 본격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수입차가 강세인 준대형 세단에서도 국산차가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알페온은 1년 전 북미와 중국에서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는 GM의 ‘뷰익 라크로스’를 기반으로 한국 고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동급 최대의 전장(4995㎜)과 넉넉한 전폭(1860㎜)으로 준대형 세단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또 차체자세제어장치를 비롯해 동급 최초로 ‘HID 제논 헤드램프’를 적용해 차량 진행 방향에 따라 헤드램프 방향이 좌우로 움직이며, 승차 인원과 적재량에 따라 헤드램프가 상하로 자동 조절된다. 여기에 ‘듀얼스테이지 에어백’을 적용, 충돌 속도에 따라 압력을 조절해 승객을 보호해준다. GM대우 관계자는 “알페온의 기반인 뷰익 라크로스가 북미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정면 운전석과 동반석, 측면 앞좌석, 뒷좌석에서 모두 만점을 받을 정도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K7과 비교하면 차량 크기는 알페온이 앞서고, 실내 공간의 크기를 결정짓는 휠베이스는 비슷하다. 연비는 K7 3.5모델이 10.6㎞/ℓ로 알페온 3.0모델(9.3㎞/ℓ)보다 우수하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웅장 외관-럭셔리 실내…GM대우 ‘알페온’ 매력

    웅장 외관-럭셔리 실내…GM대우 ‘알페온’ 매력

    GM대우의 첫 준대형 세단 ‘알페온’(Alpheon)이 완전히 공개됐다.GM대우는 31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알페온의 신차발표회와 시승회를 갖고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을 표방한 알페온은 한국보다 약 1년 앞서 북미와 중국에서 출시된 후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GM의 ‘뷰익 라크로스’(Buick LaCrosse)를 기반으로 GM대우가 국내 시장에 맞춰 새롭게 개발된 신차다. ◈ “와~웅장하네”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관 알페온은 동급 최대의 전장(4995mm)과 보기에도 넉넉한 전폭(1860mm)으로 준대형 세단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며 대담하면서도 기품있는 라인과 볼륨감이 특징이다. 높은 벨트라인과 과감하게 돌출된 휠 하우징, 19인치까지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대형 알루미늄 휠은 차체의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그릴에서 후드로 이어지는 전면과 측면의 높은 벨트라인은 자연스럽게 이어져, 스포츠 쿠페와 같은 역동적인 스타일을 표현했다. 특히 전면은 쏟아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수직 라디에이터 그릴과 알페온 엠블럼이 조화를 이뤘다. 또 크롬 후드 에어벤트와 어댑티브 HID 제논 헤드램프를 적용했다. 후면의 LED 테일램프와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GM대우 디자인부문 김태완 부사장은 “알페온은 고전적이고 변함없는 디자인에 익숙한 럭셔리 세단 시장에 부드러운 디자인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며, “알페온은 한마디로 자동차 디자인의 르네상스”라고 말했다. ◈ “고급스럽네” 안락한 실내공간 실내는 운전자를 감싸듯 포근하게 흐르는 대시보드와 센터콘솔 라인에 비행기 조종석과 같은 ‘듀얼 콕핏’(Dual Cockpit) 레이아웃을 적용해 인체공학적이면서 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계기판과 인스트루먼트 패널(Instrument panel), 오디오 컨트롤, 도어 트림까지 이어지는 LED 오션블루 무드 조명은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만든다. 센터페시아는 피아노 블랙 색상으로 마감해 현대적인 감각을 살렸으며 클러스터 상단과 센터콘솔, 도어트림 등에 인조가죽과 액센트 스티치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고급 천연가죽으로 꾸며진 시트는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아울러 승하차 시 자동으로 운전석 공간을 앞뒤로 조절하는 ‘이지 액세스’ 기능과 12 방향으로 조절되는 운전석 시트는 시트쿠션과 등받이에 흡기 기능으로 열기를 제거하는 ‘벤틸레이션’ 기능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동급 최초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뒷좌석 독립 에어컨 시스템’, 이오나이저와 퍼퓸디퓨저를 포함한 ‘공기청정기’를 장착했다. ◈ ‘3.0ℓ SIDI’ 엔진 성능은? 알페온은 3.0ℓ V6 SIDI(Spark Ignition Direct Injection) 엔진을 탑재해 263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캐딜락 CTS에도 탑재된 SIDI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고압으로 연료를 연소실 내부에 직접 분사해 연료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과 토크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연비를 향상시킨다. 또 가변 밸브 타이밍은 엔진 회전속도에 따라 흡배기 밸브의 개폐 타이밍을 조절해 출력을 증가시키고 안정된 토크를 제공한다. 경량화와 최적화를 이룬 하이드로매틱 6단 변속기는 빠른 가속력과 저소음,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GM대우는 9월 알페온 3.0ℓ 모델 출시에 이어 10월 중순 2.4ℓ SIDI 엔진을 적용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 유럽형 하체와 정숙성 돋보여… 알페온은 ‘콰이어트 튜닝’(Quiet Tuning) 기술을 적용해 파워트레인 노이즈· 로드 노이즈·윈드 노이즈 등 고속 주행시 정숙성을 향상했다. 최적화된 4점식 독립 엔진 마운팅과 소음유입 차단 매트·엔진룸 흡음재 등 공회전시 정숙성을 높였다. 또 윈드 노이즈를 차단하기 위해 두꺼운 차음 글래스와 도어 3중 실링을 적용했다. 알페온은 한국 도로 주행조건에 맞게 튜닝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McPherson Strut) 서스펜션과 후륜 ‘H-arm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통해 뛰어난 핸들링과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19인치 굿이어 타이어 또는 18인치 미쉐린 타이어를 적용했다. 차체의 70% 이상에 초고장력과 고장력 강판으로 설계된 알페온은 충돌시 효과적으로 충격을 분산한다. 알페온의 기반이 된 뷰익 라크로스는 북미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정면 운전석과 동반석, 측면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만점을 획득해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 북미 고속도로 보험안전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상위 등급인 ‘Good’을 받아 ‘북미 2010 최고의 안전한 차’(Top Safety Pick)로 선정됐다. 알페온은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를 비롯해 운전석과 동반석, 앞좌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 등 최대 8개까지 에어백을 장착했다. 특히 앞좌석 에어백은 충돌 속도에 따라 가스 압력을 2단계로 조절해 승객을 보호해주는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을 적용했다. ◈ 알페온의 가격 경쟁력은… 7일 출시되는 알페온 3.0ℓ 모델의 가격은 CL300 디럭스 3662만원, 프리미엄 3787만원이며 EL300 슈프림 3895만원, 스페셜 4087만원이다. 10월 중순 출시되는 2.4ℓ 모델의 가격은 CL240 3040만원, 프리미엄 3210만원이며, EL240 3300만원, 프리미엄 3480만원이다. 알페온의 가격은 경쟁 차종인 현대차 그랜저(2713만원~4018만원), 기아차 K7(2880만원~4130만원)과 비교해 기본형은 조금 비싸진 반면, 최고급형은 경쟁차보다 낮게 책정됐다. 알페온은 가격 대비 사양 면에서 경쟁 차종을 앞도한다는 게 GM대우의 설명이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알페온은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차량으로 GM대우 제품 라인업의 성장과 도약을 주도할 것”이라며, “GM대우 제품과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판매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제주=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용감한 형제, 박진영-신사동 호랭이에 도전장?

    용감한 형제, 박진영-신사동 호랭이에 도전장?

    히트 작곡가 용감한형제의 신곡에 유명 작곡가들의 실명이 거론돼 눈길을 끈다. 용감한형제는 31일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 박진영 조영수 방시혁 등 현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 작곡가들의 이름이 담겨 있는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용감한형제 측에 따르면 ‘돌아돌아’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겨있는 정통 힙합곡으로 티저영상은 독특한 편집기법 영상으로 한편의 SF뮤비를 연상케 한다. 용감한형제는 9월3일 첫 정규 음반 ‘더 클래식’의 마지막 타이틀곡 ‘너를 그린다’ 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성균관’ 박유천 vs ‘여친구’ 이승기…연기력 호불호

    ‘성균관’ 박유천 vs ‘여친구’ 이승기…연기력 호불호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본명 박유천)과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연기력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극명하게 엇갈렸다.믹키유천은 8월 30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 황인혁)을 통해 처음으로 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앞서 이승기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로 새로운 연기변신을 시도했다.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믹키유천이 2004년 데뷔한 이승기보다 가수로서는 선배다. 하지만 배우활동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으로 연기생활을 시작한 이승기가 한참이나 먼저 내공을 쌓았을 것. 하지만 연기는 경력과는 상관없는 듯 보인다. 믹키유천과 이승기를 향한 연기력 평가는 사뭇 달랐다.믹키유천이 “기대 이상으로 연기를 잘한다”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면, 이승기는 “여전히 연기가 어색하다”는 지적이 많다.사실 믹키유천이 처음 연기에 도전한 장르가 퓨전사극으로 정통사극과 같이 사극톤의 대사를 소화해야 한다는 이유로 우려가 앞섰다. 하지만 ‘성균관 스캔들’ 이 첫 방송되자 이들의 걱정은 말끔히 사라졌다.극중 재력과 학식, 외모를 모두 갖춘 명문가 자제 이선준 역을 맡은 믹키유천은 한자어 위주의 대사를 무리 없이 소화했다. 이뿐 아니라 시선처리나 표정연기 모두 신인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반면 이승기는 시트콤을 시작으로 지난해 40% 이상의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통해 스타성을 인정받았으나, 정작 로맨틱코미디 연기는 여전히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승기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허당 이미지가 그가 맡은 차대웅이라는 인물에서 그대로 뭍어날 뿐만 아니라 과장된 연기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한다.이러한 이승기의 연기는 오히려 주변인물 성동일과 윤유선을 빛나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 분량이 적은 두 사람의 연기가 얼굴을 자주 비추는 이승기보다 시청자들에게 더욱 강한 인상을 남기게 된 것.단 1회분만으로 연기력에 대해 호평을 받은 믹키유천, 오랜 경력에도 연기력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이승기. 두 사람이 지금과 같은 연기력을 보여준다면 드라마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을 것으로 해석된다.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故 장진영 1주기 MBC ‘스페셜’ 방영…결혼식 최초공개▶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동이’ 연잉군 이형석, 천재성 발휘...숙종, 깨방정 작렬
  • 한예조 드라마 출연거부 사태까지 2년 허송세월 전말은?

    한예조 드라마 출연거부 사태까지 2년 허송세월 전말은?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더 이상 관망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히며 향후 촬영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한예조 측은 지난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3사(MBC KBS SBS) 외주제작사의 드라마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해결되지 않아, 오는 9월 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그동안 누적된 미지급 출연료 분을 완전히 해결하는 동시에 향후 또 다시 이런 문제가 벌어지지 않기 위한 안전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비단 하루아침에 불거진 문제가 아니다. 오랜 시간 해결하지 않은 채 방치해뒀던 사안이 곪아 터져버린 것. 사실 한예조 측은 이미 2년 전 2008년에도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미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하지만 상황은 전혀 호전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출연료 미지급은 관행으로 남아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더욱 힘겹게 했다. 2년여의 시간이 흐른 뒤 한예조는 지난 6월 말, 유예기간과 함께 마지막 합의점을 찾아볼 것을 제안했다. 당시 이들은 일정 기간 내 답변이 오지 않으면 곧바로 외주 제작 드라마 촬영을 전면 거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예조 문제갑 정책위원회 의장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지금까지 과정을 지켜봤을 때 앞으로도 출연료 미납문제는 얼마든지 불거질 수 있다. 원래 외주 제작사들은 처음에는 지급을 잘 하다가 종영시점이 다가오면서부터 납부를 미뤄온다”며 “우리 스스로를 지켜줄 수 있는 시스템이 간절히 필요하다. 과거 미지급된 출연료와 앞으로의 대책이 세워지지 않은 한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자체 집계 결과에 따르면 한예조 소속 배우들이 방송3사의 외주제작 드라마에 출연하고 받지 못한 출연료는 7월 30일 기준으로 총 43억 6천800여 만원(MBC 21억 6천만원, SBS 11억 5천만원, KBS 10억 5천만원)에 이른다. 시간이 지났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은 채 미납액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했다. 이로써 한예조에 소속된 배우들은 외주 제작사의 드라마 13편에 대해 무기한 촬영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 13편 중에는 현재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방영 중인 KBS 2TV ‘제빵왕 김탁구’부터 MBC ‘글로리아’ ‘김수로’, SBS ‘자이언트’ ‘나는 전설이다’ 포함돼 있다. 이 중에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드라마도 상당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에게 출연료를 주지 않을 까닭은 무엇일까. 한예조는 드라마 제작사들이 편성을 따내고자 방송사에 터무니 없는 저가로 드라마를 공급, 만성적인 경영난에 빠졌다고 진단했다. 이 때문에 방송사 역시 제작사와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연대책임을 져야한다고 피력했다. 한예조에 따르면 외주제작 시스템에서 방송3사는 1천677억 원(방송통신위원회 발표자료 2009년 기준)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 균형 있는 방송 산업을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외주제작 시스템은 결국 방송3사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됐다는 게 그들의 설명이다. 문제갑 의장은 “9월 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일정에 대해 공개하겠다. 우린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며 “이렇게 완고한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시청자들 역시 이해해 줄 것이다. 우리는 출연료인상을 바라는 게 아니다. 생계수단을 위한 임금을 받겠다는 취지인 만큼 우리의 촬영거부에 대해서 시청자들 역시 공감대를 형성해 줄 것이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 = 드라마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은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의 출연료 미지급액 문제와 관련해 9월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예조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긴급대의원대회에서 미지급 출연료를 해결, 앞으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할 때까지 외주 드라마 전체에 대해 무기한 촬영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9월1일부터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현재 방송 중인 외주제작 드라마 13편에 대해 촬영거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예조는 “자체 집계 결과 방송 3사의 미지급 누계 금액이 7월 말 현재 총 43억 6천800여 만원에 이른다”며 “지난 2년간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미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지만, 오히려 미지급이 관행돼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외주제작 시스템에서 방송 3사만 1천677억 원(방송통신위원회 발표자료 2009년 기준)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는 인식이 저변에 깔려 있다”고 전했다. 한예조는 “방송산업을 균형있게 발전시키자는 좋은 취지에서 외주제작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오히려 방송 3사가 이를 악용,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됐다”고 주장했다. 한예조는 9월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촬영거부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한예조 촬영거부… ’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결방 오나?

    한예조 촬영거부… ’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결방 오나?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의 출연료 미지급액 문제와 관련, 9월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혀 현재 방영중인 방송3사 외주제작 드라마 가운데 일부 결방이 우려되고 있다. 한예조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긴급대의원대회에서 미지급 출연료를 해결, 앞으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할 때까지 외주 드라마 전체에 대해 무기한 촬영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9월1일부터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현재 방송 중인 외주제작 드라마에 대해 촬영거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중 외주 제작 드라마는 KBS ‘제빵왕 김탁구’ ‘성균관 스캔들’ MBC ‘글로리아’ ‘김수로’ ‘동이’ ‘장난스런 키스’ SBS ‘세자매’ ‘이웃집 웬수’ ‘자이언트’ ‘나는 전설이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인생은 아름다워’ 등이 있다. 드라마는 제작 특성상 촬영 여유분이 거의 없어 제작거부가 현실화되면 당장 결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현재 방영되는 외주제작 드라마 중에서는 ‘제빵왕 김탁구’와 같은 40%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드라마도 다수 포함돼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한예조에 따르면 이미 종영된 드라마 중 에서는 KBS는 그들이 사는 세상(출연료 미지급 총액: 392,101,370), 공주가 돌아왔다(미지급액: 169,728,979), 국가가 부른다(미지급액: 492,344,780)가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이어 SBS는 온에어(미지급액: 217,161,601), 녹색마차(미지급액: 20,000,000), 태양을 삼켜라(미지급액: 367,258,450), 커피하우스(미지급액: 550,000,000)가 있다. 마지막으로 MBC는 대한민국 변호사(미지급액: 398,088,446), 돌아온 일지매 (미지급액: 556,361,011), 2009외인구단 (미지급액: 535,755,310), 인연만들기(미지급액: 259,950,000), 파스타(미지급액: 338,791,710),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미지급액: 76,258,705)가 출연료를 지급 받지 못했다. 한예조는 “자체 집계 결과 방송 3사의 미지급 누계 금액이 7월 말 현재 총 43억 6천800여 만원에 이른다”며 “지난 2년간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미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지만, 오히려 미지급이 관행돼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작사와 상관없이 무조건 외주제작사는 촬영을 거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현재는 출연료 미지급이 발생하지 않은 작품이라도 향후 언제든지 미지급될 수 있다”며 “제작사와 방송사가 출연료를 제 때 지급할 수 있는 제도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않는 한, 촬영거부는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예조는 “방송산업을 균형있게 발전시키자는 좋은 취지에서 외주제작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오히려 방송 3사가 이를 악용,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됐다”고 주장했다. 한예조는 9월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촬영거부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44억 미지급’ 한예조, 9월1일 전면 촬영거부 돌입

    ‘44억 미지급’ 한예조, 9월1일 전면 촬영거부 돌입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은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의 출연료 미지급액 문제와 관련해 9월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한예조는 지난 29일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긴급대의원대회에서 미지급 출연료를 해결, 앞으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할 때까지 외주 드라마 전체에 대해 무기한 촬영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한예조 소속 배우들은 9월 1일부터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현재 방송 중인 외주제작 드라마 13편에 대해 촬영 거부한다. 한예조는 “자체 집계 결과 방송 3사의 미지급 누계 금액이 7월 말 현재 총 43억 6천800여 만원에 이른다”며 “지난 2년간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미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지만, 오히려 미지급이 관행돼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외주제작 시스템에서 방송 3사만 1천677억 원(방송통신위원회 발표자료 2009년 기준)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는 인식이 저변에 깔려 있다”고 전했다. 한예조는 “방송산업을 균형있게 발전시키자는 좋은 취지에서 외주제작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오히려 방송 3사가 이를 악용,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됐다”고 주장했다. 한예조는 9월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촬영거부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한예조 촬영거부사태’외주제작사의 저가수주’ 구조가 문제

    한예조 촬영거부사태’외주제작사의 저가수주’ 구조가 문제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방송사 외주제작 드라마 출연 배우들의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무기한 촬영거부라는 강경대응의 입장을 취했다.29일 한예조 측은 “자체 집계에 따르면 출연료를 받지 못한 미지급 누계 금액이 7월 말 현재 총 43억 6800여만 원에 이른다”며 “27일 긴급대의원대회 결과, 9월 1일부터 외주사 제작 드라마에 대한 전면 촬영 거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한예조는 출연료 미지급 문제에 대한 1차적 책임자를 외주제작사로 보고 있으며 근본적으로는 외주사를 선정하고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하며 낮은 제작단가를 책정한 방송사에게 책임이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한예조 자체 집계 결과, 한예조가 근본적 책임자로 판단하고 있는 지상파 방송사 중 출연료 미지급률이 가장 높은 방송사는 MBC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43억 6800여만 원 중 21억 6000여만 원으로 가장 많고 SBS가 11억 5000여만 원, KBS가 10억여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출연료 미지급 상황은 외주제작사들이 경영난에 빠져 방송사에 저가로 드라마를 공급해 방송사로부터 제작비를 적게 받아 배우들에게 출연료를 지급할 여력이 없다는 말이다. 결과적으로 출연료 미지급 사태는 방송사의 외주제작 단가에 대한 규정과 외주제작사의 무분별한 공급으로 빚어졌기 때문에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모두 미지급된 출연료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한예조 김응석 위원장은 “지난 2년 동안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미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으나 상황이 전혀 호전되지 않고 오히려 미지급이 관행이 되어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다음달 1일부터 촬영거부를 선언한 한예조는 출연료 미지급이 해소되고 이에 대한 제도적인 안전장치가 마련돼야 촬영에 복귀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한예조, 9월부터 파업…”출연료 43억 못받아 드라마 13편 제작거부”

    한예조, 9월부터 파업…”출연료 43억 못받아 드라마 13편 제작거부”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은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의 출연료 미지급액 문제와 관련해 9월1일부터 전면 파업, 드라마 13편에 대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예조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긴급대의원대회에서 미지급 출연료를 해결, 앞으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할 때까지 외주 드라마 전체에 대해 무기한 촬영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9월1일부터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현재 방송 중인 외주제작 드라마 13편에 대해 촬영거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예조는 “자체 집계 결과 방송 3사의 미지급 누계 금액이 7월 말 현재 총 43억 6천800여 만원에 이른다”며 “지난 2년간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미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지만, 오히려 미지급이 관행돼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외주제작 시스템에서 방송 3사만 1천677억 원(방송통신위원회 발표자료 2009년 기준)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는 인식이 저변에 깔려 있다”고 전했다. 한예조는 “방송산업을 균형있게 발전시키자는 좋은 취지에서 외주제작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오히려 방송 3사가 이를 악용,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됐다”고 주장했다. 한예조는 9월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촬영거부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자유변신’ 매력덩어리…볼보 ‘뉴 C70컨버터블’

    ‘자유변신’ 매력덩어리…볼보 ‘뉴 C70컨버터블’

    볼보의 새로운 컨버터블 ‘뉴 C70컨버터블’이 30일 국내에 상륙했다. ‘2 in 1’ 콘셉트를 표방한 이 차는 지붕을 닫으면 쿠페로 열면 컨버터블로 자유롭게 변신하는 하드탑 컨버터블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첨단 안전장비, 우수한 주행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뉴 C70은 기존 모델의 전통을 계승함과 동시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채용했다. 전면은 V라인이 강조된 전면 범퍼 라인과 확대된 아이언 마크, 전조등이 날렵한 모습이며 후면에는 LED 램프를 적용했다. 실내 역시 알루미늄과 나무 재질로 꾸며졌으며 스포츠 핸들을 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다인오디오(Dynaudio)사의 맞춤형 스피커 시스템을 장착했다. 뉴 C70은 2521cc 터보 엔진을 탑재해 230마력의 최고출력을 뿜어낸다. 이 엔진은 저압 터보 방식으로 중저속에서도 높은 토크의 힘을 발휘한다. 다양한 첨단 안전장비도 탑재됐다. 컨버터블에 최적화된 측면 보호 시스템(SIPS)을 도입해 컨버터블 모델의 단점을 보완했으며 커튼식 에어백(IC)을 장착했다. 또 전복 시 강철빔이 탑승객을 보호하는 전복방지시스템(ROPS-Roll Over Protection System)과 사각지대 정보시스템(BLIS)·경추보호시스템(WHIPS) 등을 갖췄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뉴 C70은 최고의 안전과 주행성능에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을 더해 프리미엄 컨버터블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볼보는 보다 세련되고 역동적인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뉴 C70의 가격은 699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천수정, 곽현화에 몸매 도전장..비키니 S라인 뽐내

    천수정, 곽현화에 몸매 도전장..비키니 S라인 뽐내

    개그우먼 천수정이 최근 가수로 데뷔한 개그우먼 곽현화에 몸매 도전장을 내밀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남격’ 배다해-선우, 천상의 목소리 대결 승자는?

    ‘남격’ 배다해-선우, 천상의 목소리 대결 승자는?

    ‘남자의 자격’ 함창단 멤버 배다해와 선우의 아름다운 목소리 대결이 펼쳐졌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하모니’ 라는 주제로 첫 번째 합창곡 ‘넬라판타지아’ 전곡이 공개, 솔로소프라노의 자리를 둔 배다해와 선우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솔로소프라노 자리를 두고 천상의 목소리 배다해와 매력적인 카리스마 선우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이 박칼린 선생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배다해는 완벽한 고음을 구사했고, 선우는 파워풀한 음색으로 솔로소프라노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박빙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의 노래가 끝난 뒤 할마에 김태원은 “원래 소프라노가 전공이다”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의 노래에 박칼린 선생은 “연습 많이 하셔야겠다”는 날카로운 평가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배다해와 선우의 박빙 대결 승자는 누가 될지 다음 주 공개될 결과에 시정차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 = ‘남자의 자격’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천수정, 곽현화에 몸매 도전장..비키니 S라인 뽐내

    천수정, 곽현화에 몸매 도전장..비키니 S라인 뽐내

    개그우먼 천수정이 최근 가수로 데뷔한 개그우먼 곽현화에 몸매 도전장을 내밀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춘천 월드레저총회·경기대회] 강원도 ‘레포츠 천국’

    [춘천 월드레저총회·경기대회] 강원도 ‘레포츠 천국’

    산과 바다, 호수 등 자연이 어우러진 강원도가 세계 속의 ‘레저도시’로 뜨고 있다. 산속의 오지로 남아 있던 강원도 교통이 좋아지면서 수도권에서 짧게는 40분, 길게는 두 시간대의 거리에 놓여 각광받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현대인들의 도시탈출 러시도 한몫하고 있다. 강원도를 찾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래프팅·페러글라이딩·레일바이크·산악자전거(MTB) 등으로 유명세를 타는 자치단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거센 물살 가르는 래프팅 거센 물살을 뚫고 나가는 래프팅은 스릴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젊은이들의 레포츠다. 인제 내린천과 철원의 한탄강, 정선·영월을 잇는 동강 등이 대표적인 래프팅 명소로 꼽힌다. 지역마다 강물의 흐름과 성격이 달라 즐기는 맛이 다르다. 인제 내린천과 철원 한탄강 래프팅은 급류가 많다. 영월·정선을 잇는 동강 래프팅은 조용하면서 은은하다.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지만 위험한 물장난은 금물이고 헬멧, 구명조끼, 고무신 등 안전장비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래프팅은 지역축제로 이어진다. 철원은 최대의 여름 축제로 해마다 한탄강레포츠축제를 개최한다. 국내 유일의 현무암 협곡을 품고 있는 한탄강과 고석정에서 한탄강래프팅대회를 열고 순담계곡 등에서는 바위를 배경으로 누드사진 촬영대회, 번지점프 묘기대회까지 펼쳐진다. 영월에서도 동강의 래프팅을 테마로 영월동강축제를 연다. 래프팅과 함께 창작뗏목 경연대회, 곤충생태체험, 뗏목·보트타기, 당나귀 타기, 계곡 체험 등 이색체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도시민에게 큰 인기를 끈다. 인제군은 래프팅과 아울러 모험 레포츠의 고장에 걸맞은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개발로 사계절 머물 수 있는 관광휴양레저의 고장을 자처하고 있다. ●페달 밟으며 자연 만끽하는 레일바이크 폐철도를 이용한 레일바이크가 인기다. 원조격인 정선 레일바이크와 최근에 문을 연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으면 즐길 수 없을 만큼 인기 있는 레포츠로 자리매김했다. 정선레일바이크에서는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7.2㎞) 철도 위를 관광객들이 직접 페달을 밟으며 주변의 산과 들, 물길이 만들어 내는 자연 풍광을 만끽 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 출발지인 구절리역에서는 여치카페가 유혹한다. 도착지인 아우라지역에서는 어름치카페가 행인을 반긴다. 아우라지역에 도착하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나룻배를 타고 아우라지 강을 건너고 돌다리를 건너 아우라지 처녀상을 구경할 수도 있다. 사계절 산골마을의 싱그러운 자연을 맛볼 수 있어 도시인들이 많이 찾는다.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바다를 끼고 달리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색다른 맛이다. 정선레일바이크가 소박하다면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현대적 세련미를 갖췄다. 풍광도 시골 계곡과 탁 트인 바다로 대비된다. 해양레일바이크는 궁촌역에서 용화역까지 10㎞의 거리로 휴게소는 물론 해양터널을 지나며 레저 등 빛을 이용한 색다른 쇼도 감상할 수 있다. ●산길·강변길 어디든 가는 MTB 울퉁불퉁 산과 계곡길이 많은 강원도 길에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몰려오고 있다. 자전거 전용도로를 확충하고 보관시설까지 생겨났다. 춘천시는 2013년까지 강변을 순환하는 자전거 도로를 조성한다. 강릉시는 올해 남대천 회산교에서 시내 구간을 경유하는 순환형 자전거 도로를 개설했다. 화천군은 관광객들에게 북한강 100리길을 달릴 수 있도록 고급 MTB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양구군에는 공무원들이 근거리 출장 시 이용이 가능한 공용자전거가 비치돼 있다. 잇따라 열리는 각종 자전거 대회도 ‘자전거 붐’을 일으키는 데 한몫한다. 올 들어 2010 강원자전거대행진을 비롯해 고성 미시령 힐클라임대회, 뚜르드코리아2010프리테스트 자전거대회, 화천 DMZ 산악 자전거대회, 2010년도 분단현장견학 통일의 길 하이킹 대회 등 크고 작은 자전거 대회가 열리고 있다. 특히 화천군은 평화의 댐 일대를 비롯한 북한강변 자전거 100리길을 열어 인기다. ●한 마리의 새처럼 패러글라이딩 춘천 대룡산, 영월 봉래산은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특히 봉래산 활공장에서는 해마다 전국 패러글라이더들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전국에서 동호인 및 임원과 가족 등 400여명이 참가한다. 이륙장에서 착륙장까지의 거리가 2.5~3㎞에 달하는 봉래산에서는 도전정신은 물론 스릴과 재미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경기는 단체전, 연습 조종사급, 조종사급, 여성·학생부, 실버부(만 60세 이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열린다. 이밖에 인제의 번지점프와 양양·속초·강릉의 요트와 카약, 스킨스쿠버 등 수상레저스포츠, 평창·홍천·강릉의 승마, 철원의 서바이벌게임 등 강원도가 레포츠의 천국을 열고 있다. 글 사진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사설] 일자리 창출 세제개편 기업호응 뒤따라야

    정부가 고용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지속적 경제성장, 재정건전성 제고에 초점을 맞춘 올해 세제개편안을 확정했다.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전년 대비 고용 증가가 있을 때에만 투자금액을 공제해 주는 고용창출 투자세액공제 제도의 도입이다. 투자금액의 7%를 세액공제하던 기존의 임시투자세액공제제도는 대기업의 자동설비투자에 주로 활용돼 고용창출 효과가 크지 않았다. 반면 새 제도는 신규고용을 늘릴수록 세제혜택이 커지기 때문에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고용창출에 나서도록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요건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세액공제 받은 기업의 고용인원이 2년 이내에 감소할 경우 공제 받은 세액을 반납하도록 하는 등 세제개편안이 실질적인 고용으로 이어지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문제는 기업들이 얼마나 호응하느냐이다. 서민·중산층에 대한 지원이 일자리 창출과 연계돼야 한다는 정부의 인식도 옳고, 기업들의 세액공제를 고용창출과 바로 연결시킨 점도 긍정적이지만 기업들이 따라주지 않으면 공염불이 되고 만다.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기업들에게는 내국인 근로자 기준으로 월평균 고용인원이 1명 늘어나면 1000만원, 청년 고용의 경우 1인당 1500만원의 공제혜택이 주어진다. 중소업체가 2000만원 설비 도입 후 30세 직원 1명, 26세 직원 2명을 신규채용할 경우 280만원의 세액을 공제 받게 된다. 과연 기업들이 이 정도의 세액감면을 받기 위해 과잉 신규인력을 받아들일지는 의문이다. 정부는 올들어 고용을 늘리는 중소기업에 한해 1인당 300만원씩 공제해 주는 고용증대세액공제 제도를 시행했지만 중소기업들의 반응이 미지근해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세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얘기다. 고용창출에 대한 세액공제 제도를 2012년 12월까지 2년 동안만 시행하는 것도 효과를 반감시키는 요인이라고 본다. 정부는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이 병행되도록 세율인하, 세제감면, 중기와 대기업의 상생방안 마련에 정책을 집중하고, 기업들은 미래를 위한 인적자원 양성 차원에서 고용에 적극 나서야 한다.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은 정부와 기업이 힘을 모아 헤쳐 나가야 할 과제다.
  • 가희, ‘마법손녀’로 동생들에 도전..나이차 극복?

    가희, ‘마법손녀’로 동생들에 도전..나이차 극복?

    나이 총합 90세인 애프터스쿨 언니들 가희 정아 주연이 58세에 불과한 동생들 레이나 리지 나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애프터스쿨 맏언니인 가희, 정아, 주연은 2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1 ‘플레이걸즈스쿨’에서 동생들이 활동하고 있는 팀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를 패러디했다. 세 사람은 나나 레이나 리지가 부른 ‘마법소녀’를 ‘마법손녀’로 재구성해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맏언니들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오렌지캬라멜의 트레이드마크인 큰 리본으로 치장한 뒤 놀이공원을 찾았다. 가희 정아 주연은 비록 동생들보다 나이는 많지만 시종일관 여유로운 모습으로 구경하러 모인 시민들에게 ‘마법소녀’ 안무를 가르쳐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희가 카메라를 들고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어울리며 촬영해 놀이공원 일대가 ‘마법소녀’ 안무의 물결을 이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방통위, 아이핀 발급·이용 안전장치 ‘아이핀 홈 구축’

    방통위, 아이핀 발급·이용 안전장치 ‘아이핀 홈 구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안전한 아이핀 발급과 이용을 위해 아이핀 홈페이지(www.i-pin.kr)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구축한 아이핀 홈페이지는 본인 명의로 발급받은 아이핀 발급 여부를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이는 지난 6월 기프트카드 명의 도용을 통한 아이핀 부정발급 사건의 대응 방안으로 개발돼 부정 발급된 아이핀일 경우 손쉬운 온라인 신고와 아이핀 도용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또한 아이핀 발급·이용 방법에 대해 알기 쉽고 아이핀 홈페이지에 접속해 6개 본인확인기관인 한국신용정보, 한국신용평가정보, 서울신용평가정보, 한국정보인증, 코리아크레딧뷰로, 행정안전부(공공 아이핀) 웹사이트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특히 지난해 하반기 실시된 ‘아이핀 전환 캠페인’ 일환으로 기존 웹사이트 회원이 주민등록번호 대신 아이핀으로 상시 전환할 수 있도록 ‘아이핀 전환 기능’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현재 아이핀 전환 기능을 도입한 웹사이트는 11번가, 네이버, 넷마블, 다음,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옥션, 인크루트, 인터파크, 지마켓, 파란, 한게임, 한국일보, 한빛소프트 14개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 중이며 해당 홈페이지에서 ‘회원정보 변경’을 선택해 아이핀 전환이 가능하다.방통위는 “아이핀 신규 도입 및 기존 회원을 위한 아이핀 전환 기능을 제공하도록 사업자를 계도하고 있다”며 “아이핀 도입 웹사이트에서 아이핀 전환 기능을 도입하도록 해 주민등록번호가 안전하게 보호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정화조 청소인부 가스질식 1명 사망·4명 중태

    20일 오후 1시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S아파트 정화조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인부 박모(59)씨가 병원에서 치료 도중 숨지고, 한모(54)씨와 김모(41), 장모(59), 강모(57)씨 등 4명은 중태에 빠졌다. 폭염 때문에 늘어난 정화조 유독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인다. 동료 인부 이모(54)씨는 “정화조 근처에서 외부작업을 하는데 정화조 안에서 1명이 쓰러지자 나머지 인부들이 차례로 구하러 갔다가 함께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인부들이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작업을 수주한 J환경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