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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시각 반영해요” 종로구, 청소년 구정평가단 모집

    “청소년 시각 반영해요” 종로구, 청소년 구정평가단 모집

    서울 종로구가 오는 22일까지 ‘2024 청소년 구정평가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종로구 관계자는 “청소년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경청해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통로”라며 “선발되면 내달을 시작으로 관내 곳곳을 살피며 고쳤으면 하는 부분을 찾아내 건의하고, 구 주관 행사와 시설·프로그램 모니터링을 두루 맡게 된다”고 소개했다.대상은 종로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중고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13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이다. 활동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만 18세 또는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생활환경 불편 사항 신고는 본인 명의로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해 내용을 작성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행사, 시설 모니터링은 별도 보고서를 작성해 구정평가단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종로구는 활동 1건당 최대 2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준다. 연말에는 우수단원에게 표창 수여도 계획하고 있다. 참여를 원할 경우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의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22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종로구는 접수 후 자격을 검토해 선착순 선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관련 문의는 안전도시과 생활안전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종로구 관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할 청소년 구정평가단을 모집한다”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기도, 복지사각지대 ‘희망보듬이’ 3만 명 모집

    경기도, 복지사각지대 ‘희망보듬이’ 3만 명 모집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을 통해 복지제도 지원 연계 지난해 1만 명→3만 명 확대···관련 조례 의회 통과경기도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제보할 ‘경기도 희망보듬이’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 1만 명보다 2만 명 늘어난 3만 명이다. ‘경기도 희망보듬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찾아 긴급복지 핫라인(010-4419-7722), 긴급복지 콜센터(120-0), 경기복G톡(카카오톡 채널), 긴급복지 콜센터 누리집(gg.go.kr/welfarehotline) 등에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희망보듬이는 복지 단체 종사자, 공공기관, 신고의무자, 생활업종 종사자 등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며 일반 도민도 참여할 수 있다. 작년 6월부터 모집을 시작한 ‘경기도 희망보듬이’ 참여 인원이 1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도는 희망보듬이 활동 장려와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온라인 영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온라인신분증과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박물관, 휴양림, 수목원 입장료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도 위기 이웃 발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29일 개정했다. ‘경기도 희망보듬이’ 모집과 활동 지원에 관한 근거 규정을 포함하고 있어 도가 추진하는 인적 안전망인 희망보듬이 정책에 힘이 실리게 됐다. 도는 희망보듬이가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을 통해 제보한 어려운 이웃에게 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긴급복지를 비롯한 기존 복지제도 수혜자에 해당하면 생계·주거·의료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복지제도 급여를 받지 못하더라도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필요할 경우 민간 후원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경기민원24(gg24.gg.go.kr), 전자우편(welfaregg@gg.go.kr), 우편(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0, 경기도청 복지사업과), 방문 접수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경기도 복지사업과 희망복지팀(☎031-8008-4309)으로 문의하면 된다. 허승범 경기도 복지국장은 “희망보듬이는 쓸쓸히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제보를 위한 자발적 인적안전망인 만큼 주변에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경기도,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찾습니다”

    경기도,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찾습니다”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아파트단지, 학교, 소상공인, 10인 이상 마을공동체 대상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2024년도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공동체를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두 가지 분야로 ▲공동체가 운영하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체험 프로그램 ▲아파트·학교·소상공인·마을공동체 대상 RE100 경진대회다. 교육·체험 프로그램 지원 가능 대상은 탄소중립 실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원하는 10인 이상의 마을공동체, 시·군 주민자치위원회 또는 비영리단체 등으로 강사비, 체험활동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비를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RE100 경진대회는 ▲아파트 ▲초·중·고등학교 ▲소상공인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탄소 감축 활동 실적(에너지절감 등)에 따라 우수공동체를 선정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비를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마을공동체는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전자우편(ggeec@ggeea.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교육 및 실천 활동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금천구, 소상공인에 맞춤형 컨설팅…“시설개선비 지원”

    금천구, 소상공인에 맞춤형 컨설팅…“시설개선비 지원”

    서울 금천구는 오는 29일까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및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경영개선을 위해 지원에 나섰다”며 “전문 상담사가 사업장으로 방문해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지도(마케팅/홍보, 고객관리, 매장 운영)와 ▲전문 지도(SNS, 매장 연출, 세무, 위생 환경 개선, 배달 수단)이다. 컨설팅은 업체당 2~3회 진행되고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난해에는 16개 업체(이·미용업, 음식점, 도소매업 등)를 대상으로 38회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최대 20개 업체로 확대된다.특히 올해부터 맞춤형 컨설팅을 완료한 소상공인 중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비용도 지원한다. 지원범위는 점포 환경 개선으로 천막, 옥외 간판, 진열대, 인테리어, 화장실 공사비, 냉난방기 설치비 등과 지능형 주문기 지원으로 테이블 주문기, 키오스크 등이다. 소요 비용 중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90%를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자등록증 상 사업장 소재지가 금천구이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한 점포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소상공인 정책자금융자 제한 업종(유흥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거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하면 된다. 결과는 다음 달 8일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세부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고물가와 고금리가 지속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사업을 마련했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소상공인들의 지속 경영이 가능한 금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종로 “기초 수어, 무료로 배우세요”

    종로 “기초 수어, 무료로 배우세요”

    서울 종로구가 청각·언어장애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상반기에 ‘사랑의 수어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수어교실은 다음달 21일을 시작으로 6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구청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종로구수어통역센터 소속 통역사가 이끄는 총 12회차 기초수어반 과정으로 구성됐다. 오전반과 오후반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누구나 다음달 13일까지 사회복지과나 동주민센터, 종로구수어통역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온라인 신청하는 방법도 있다. 참여자는 오전 10시에 열리는 오전반과 오후 7시에 열리는 오후반 가운데 희망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종로구는 80%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종로구 관계자는 “수어통역사의 쉽고 재밌는 설명을 들으며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와 기초 실용 회화 등을 배워 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매해 상반기, 하반기에 여는 사랑의 수어교실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 수원시, 벤처기업 인증 및 제품 개발 지원 소매 걷었다

    수원시, 벤처기업 인증 및 제품 개발 지원 소매 걷었다

    경기 수원시가 ‘2024 수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수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원사업은 촉진지구 내 기업의 인증·제품 개발 등을 지원해 강소·벤처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투자·유치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내 기업이 대상이다. 수원델타플렉스 1~3단지는 공장 등록 기업이 신청할 수 있고,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 창업지원센터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창업보육센터·연구소는 공장 미등록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인증 지원’, ‘제품 개발 지원’ 등 2개 분야가 있다. 벤처기업 확인 인증, 시스템 인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인증,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등을 지원한다. 또 찾아가는 경영·지식 세미나를 연 2회 열어 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증 지원과 제품개발 지원 분야를 동시에 신청할 수 없다. 벤처 인증은 기술확인 평가료·심사료(최대 30만원), 벤처 현판 제작 실비(20만원 상당)를 지원하고, 시스템 인증은 ISO9001(품질)·ISO42001(인공지능)과 같은 국제표준 인증 신규·갱신·사후심사 비용을 최대 100만원(소요 비용 80% 한도) 지원한다. ESG평가 인증 비용도 최대 100만원 지원한다. 제품 개발 지원은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중 한 가지를 신청할 수 있다. 2023년도 제품개발 지원 수혜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제품 제작은 제품 디자인·3D모델링·기구 설계 등 관련 비용을, 디자인 개발은 기본·응용 디자인시스템 개발·매뉴얼 제작 비용 등을 지원한다. 두 분야 모두 최대 400만원(소요 비용 80% 한도)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경영·지식 세미나는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창업보육센터,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 창업지원센터 등에서 연다. 경영에 필요한 제도·지식 등을 안내하고, 전문 강사를 초청해 ▲벤처기업 확인제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대비 ▲ESG경영 지도 등 기업 경영 트렌드에 맞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 성장단계에 맞춘 ESG 도입 컨설팅도 제공한다. 공고문과 신청 서식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경기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www.giva.or.kr) 검색창에서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 지원사업’을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신청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kba22@giva.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강소·벤처기업이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더 발전하도록 지원하는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활성화 사업에 많은 기업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수원시 중소기업 국외 홍보영상 아리랑TV로 전세계 송출한다

    수원시 중소기업 국외 홍보영상 아리랑TV로 전세계 송출한다

    경기 수원시가 중소업체의 제품 홍보영상을 arirangTV(아리랑 TV 국제방송)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 세계에 송출하는 ‘2024 중소기업 아리랑TV 방송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중소기업 아리랑TV 송출 영상제작· 방송 지원사업’은 수원시 지원으로 아리랑TV가 관내 12개 창업·중소업체의 TV방송용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홍보영상을 아리랑TV로 전 세계 106개국에 송출하는 것이다. 전문가가 참여 업체의 제품 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영상 대본,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아리랑TV 제작팀이 업체를 방문해 제품 개발, 생산 현장 등을 촬영하고, 편집해 영어로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영상은 아리랑 TV로 방영한다. 아리랑TV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다. 참가업체가 홍보영상을 수출 행사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원본 파일을 제공한다. 수원시는 3월 13일까지 참여 업체를 모집하고, 신청 업체들을 평가한 후 참여 업체를 선정한다. 홍보영상은 4월부터 8월까지 제작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수원시 기업일자리플랫폼(www.suwon.go.kr/recruit) ‘공지사항’이나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사업자등록증 사본, 제품 영문홍보물 스캔본, 수출실적증빙 서류 등과 함께 전자우편(khr20000@korea.kr)으로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TV 홍보영상 제작·송출 지원 사업이 국외 판로 개척이 어려운 창업·중소업체가 수출 저변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수원시 창업·중소업체가 많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종로, 오래된 공동주택 개보수 지원

    종로, 오래된 공동주택 개보수 지원

    서울 종로구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단지 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비를 구에서 40~70% 뒷받침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1억 600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담장 또는 통행로 개방과 관련 시설물 설치, 개방 화장실 및 어린이 놀이터 유지보수, 수목 식재 등이다. 다만 지난해 말까지 사용검사를 받지 않은 공동주택이나 하자보수 책임 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시설은 제외한다. 신청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뒤 구비서류 및 증빙자료를 14일부터 다음달 13일 오후 6시까지 주택관리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담당자 전자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양식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것을 사용해야 한다. 심의 결과는 4월에 발표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주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해예방시설이나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의 낡고 오래된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하려 한다”며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 성남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17건 입법예고

    성남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17건 입법예고

    성남시의회(의장 박광순)는 의원발의 제·개정 조례안을 시의회 홈페이지에 17건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한 조례안은 ▲성남시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성해련 의원 등 13명) ▲성남시 청년 탈모 치료 지원조례안(추선미 의원 등 21명) ▲성남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주윤 의원 등 18명) ▲성남시 하수도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고병용 의원 등 17명)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연화 의원 등 25명) ▲성남시 침수 방지를 위한 빗물받이 관리 조례안(성해련 의원 등 13명) ▲성남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용한 의원 등 10명) ▲성남시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환 의원 등 14명) ▲성남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환 의원 등 14명) ▲성남시 보건소 수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연화 의원 등 29명) ▲성남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영경 의원 등 18명) ▲성남시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관리 조례안(이군수 의원 등 20명) ▲성남시 장기 등 기증 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윤환 의원 등 9명) ▲성남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종성 의원 등 23명) ▲성남시 교통안전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환 의원 등 14명) ▲성남시 군 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시민활동 지원조례안(추선미 의원 등 19명) ▲성남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주윤 의원 등 19명) 등 제정 6건, 일부개정 10건, 전부개정 1건이다. 위 조례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홈페이지·전자우편·서면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기한은 14일18시까지다. 입법 예고된 조례안 및 의견서 제출 서식은 성남시의회 홈페이지(의회소식/입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례안은 입법예고 후 조례안 확정 절차를 거쳐 제291회 임시회에서 심사할 계획이다.
  • 여행산업 갑질 감시 공정상생협력센터 출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여행업협회가 덤핑관광 등 여행산업 내 시장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를 개선하기 위해 협회 내 여행산업 공정상생협력센터를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공정상생센터는 거래업체 간 갑질 행위, 수수료 분쟁 등 업체 간 거래 분쟁과 함께 덤핑관광과 같은 여행산업 시장 질서 저해 행위를 개선하는 데 앞장선다. 여행업계 업체 간(B2B) 거래 분쟁 관련 미해결 사안이나 불공정거래와 피해사례가 있는 경우 공정상생센터에 서면 또는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또 여행업계의 공정상생 문화확산 활동 등을 추진하고 위원들의 제언에 따라 여행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도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여행사와 법률전문가, 학계, 여행업계 유관 협회·단체 관계자 등 모두 9명의 위원으로 구성한 공정상생협의회를 운영한다. 협의회는 공정한 여행업계 환경 및 협력 기반을 만들기 위한 각종 논의와 제안, 센터 분쟁 접수 사항에 대한 논의 및 시정 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공정상생센터는 코로나19 이후 중국단체 여행객 방한이 활성화하면서 일부 중국여행사의 비정상적인 가격 경쟁을 통한 단체관광객 유치, 쇼핑 위주 여행상품 운영 등으로 한국 관광 이미지가 훼손될 우려에 따라 구성했다. 문체부는 “시장 질서 교란 행위의 경우 단속 등 정부의 규제와 같은 일방적 조치만으로는 근절되기 어렵다”면서 “업계 내 주요 구성원 간의 상호 공감에 기초한 공동노력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공정상생센터를 출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광진구, 소외계층 학생 위한 스키 캠프 운영

    광진구, 소외계층 학생 위한 스키 캠프 운영

    서울 광진구가 오는 19일 겨울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신나는 스키캠프’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광진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육 활동 기회가 적은 아이들을 위해 겨울철 인기 스포츠인 스키 강습을 준비했다. 스키복과 장비, 리프트권 모두 무상 지원되며, 장갑이나 목도리 등 개인용품만 챙겨오면 된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 안전 보험에 가입해 부상과 사고에 대비하게끔 한다. 올해는 ‘엘리시안 강촌’에서 펼쳐진다. 오전 7시 광진구청에서 출발해 당일 귀가하는 일정이다. 오전, 오후 3시간씩 단체 강습이 이뤄지며, 휴식 시간엔 점심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는 2007~2012년생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다문화가정의 자녀다. 오는 2일까지 광진구체육회에서 전자우편이나 팩스, 방문 신청을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스키를 배우며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며, “신체 건강은 물론 정서 함양에도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수원시, 중소기업 수출간소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운송비 연간250만원 지원

    수원시, 중소기업 수출간소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운송비 연간250만원 지원

    경기 수원시가 ‘2024 중소기업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관내 창업·중소제조기업 30개사를 2월 1일부터 모집한다. 중소기업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은 수출업체가 제품을 내륙 운송을 거쳐 해상·항공 운송으로 수입국까지 보내고, 통관을 거쳐 수입국에서 내륙 운송까지 진행해야 하는 5단계 수출운송 절차를 수출업체가 바이어(구매자)에게직배송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한 것이다. 경인지방우정청이 수출통관 등 업무를 지원한다. 수출계약을 한 관내 창업·중소 제조기업이 모집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당 올해 동안 건당 수출품 총 2t 연간 3~5회 수출 배송, 운송비 250만 원을 지원한다. 비용이 조기 소진되면 업체가 운송비를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수원소식>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수원우체국에 전화나 팩스, 전자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 전남도, 로컬 앵커스토어 육성 나서

    전남도, 로컬 앵커스토어 육성 나서

    전라남도가 청년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지역 고유자원으로 골목상권 발전을 이끌 유망 업체를 육성하는 ‘로컬 앵커스토어 육성 지원사업’에 나섰다. 전라남도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2월 23일까지 지역 고유자원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더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로컬 앵커스토어 육성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로컬 앵커스토어 육성 지원사업은 선박을 정박시키는 닻(앵커)처럼 상권 발전의 핵심이 될 유망 업체의 성장을 집중 지원해 지역 상권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계획 평가를 통해 최종 4개 업체를 사업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업체당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최대 1억 원 규모의 저금리 정책자금 대출도 지원한다. 또 소상공인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도약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앵커스토어와 지역 구성원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 골목상권 페스티벌 개최 등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로컬크리에이터의 요건을 충족하는 전남지역의 소상공인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상품과 공간을 보유하고 있고 지역 골목상권의 핵심 점포로서 성장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남혁신센터 누리집(https://ccei.creativekorea.or.kr/jeonnam)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강릉 테라로사·보헤미안, 양양 서퍼비치 등 ‘로컬크리에이터’가 ‘로컬브랜드’로 발전해 지역 상권을 주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전남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가 지역의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성장해, 글로벌 로컬브랜드를 창출하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모집…다음달 3일까지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모집…다음달 3일까지

    서울 종로구가 애정 어린 시선으로 크고 작은 구정 사업을 살피며 더 나은 종로의 내일을 여는 데 함께할 ‘종로사랑 여성누리단’(이하 여성누리단)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종로구 내 거주 여성으로 구성된 여성누리단은 지난 2008년 발족해 53명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구 주요 사업을 꼼꼼하게 평가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발견하거나 구정 발전을 위한 참신한 의견 제시 등을 도맡아 왔다. 신청 자격은 구정에 관심이 많고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투철하며 여성누리단 활동에 열의를 가지고 성실하게 임할 수 있는 종로구 거주 여성이다.참여 신청은 종로구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 또는 구청 감사담당관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여성누리단은 다음달 말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연간 평가계획, 활동 방향을 정하면서 올해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 예정된 대표 활동으로는 구 역점사업, 현안 사업 등을 평가하는 ‘주요 사업 평가’와 7개 국‧소별 업무에 대한 ‘분과별 평가’를 들 수 있다. 이외에도 단원들의 소속감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등이 계획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감사담당관 조사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민선 8기 구정 운영의 동반자이자 구청과 주민을 잇는 가교가 되어줄 신규 여성누리단원을 찾고 있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한문화 종가 종로, 구립 궁중무용단 신규단원 모집

    한문화 종가 종로, 구립 궁중무용단 신규단원 모집

    서울 종로구가 궁중무용의 보존 및 전승에 함께할 종로구립 궁중무용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단원으로 선발되면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궁중무용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정기연습에 참여해 실력을 갈고닦은 뒤 각종 문화행사, 공연 무대에 오르게 된다. 대상은 궁중무용에 관심 있는 만 9세 이상 만 65세 미만 종로구민이다. 예술경연 대회 입상 경력을 갖고 있거나 전통무용 전수 및 이수자 등을 우대한다.신청은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다음달 8일 오후 5시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합격자는 다음달 15일 안내하며 면접 및 실기 심사는 24일로 예정돼 있다. 모집인원은 20명이다. 종로구는 다음달 27일쯤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공연예술부로 문의하면 된다. 종로구 관계자는 “무용단 단원으로 선발되면 왕실 문화의 품격을 담아낸 궁중무용을 배우고, 무대에서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보이며 전통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기여성거버넌스 3기 위원 모집…다음 달 8일까지

    경기여성거버넌스 3기 위원 모집…다음 달 8일까지

    경기도가 다음 달 8일까지 민관협치 구현을 통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 ‘경기여성거버넌스’ 3기 위원을 모집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허스토리(여성 역사 로드 투어 발굴) ▲안전지대(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대학·대학기구 활동) ▲안심 주택(집수리 교육 및 지역사회 활동, 추후 모집 예정) ▲여성기관협의회 등 4개 분과의 경기여성거버넌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허스토리와 안전지대 분과 도민위원을 30명씩 모집한다. 선발된 위원은 활동을 위해 성인지·정책역량 향상 교육을 받은 뒤 모니터링, 설문조사 등을 활용한 정책발굴 활동·제언, 성과공유회 등 도정 소통 역할을 맡아 활동한다. 소정의 수당도 제공된다. 분과별 주제에 관심을 지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군 문화원, 시·군, 대학 추천도 병행해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신청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www. gg.go.kr/woman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 성남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18건 입법예고

    성남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18건 입법예고

    성남시의회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시의회 홈페이지에 18건(제정 6건, 일부개정 11건 및 전부개정 1건)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한 조례안은 ▲성남시의회 토론회 등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정식 의원 등 12명) ▲성남시의회 입법 및 법률고문 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환 의원 등 11명) ▲성남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보석 의원 등 10명) ▲성남시 시정모니터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보미 의원 등 10명) ▲성남시 부실공사 방지 조례안(조우현 의원 등 17명) ▲성남시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추선미 의원 등 15명) ▲성남시 공공시설의 유휴공간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박경희 의원 등 21명) ▲성남 시니어산업혁신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구재평 의원 등 12명) ▲성남시 동물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환 의원 등 11명) ▲성남시 공용차량 공유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환 의원 등 11명) ▲성남시 소음저감실천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정식 의원 등 12명) ▲성남시 지역행사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김선임 의원 등 13명) ▲성남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용 조례안(조정식 의원 등 12명) ▲성남시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기범 의원 등 9명) ▲성남시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명순 의원 등 10명) ▲성남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환 의원 등 11명) ▲성남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환 의원 등 11명) ▲성남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기범 의원 등 12명)이다. 위 조례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홈페이지·전자우편·서면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기한은 오는 28일 18시까지다. 입법예고된 조례안 및 의견서 제출서식은 성남시의회 홈페이지(의회소식/입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 조례안은 입법예고 후 조례안 확정 절차를 거쳐 제290회 임시회에서 심사할 계획이다.
  •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창작공방’ 입주작가 모집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창작공방’ 입주작가 모집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3일까지 ‘2024년 경기도자미술관 창작공방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도자재단에 따르면 ‘경기도자미술관 창작공방’은 미술관 일원에 조성된 도자·공예,순수미술 중심의 창작공간이다. 입주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국내외 작가 교류 활성화,도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한다.입주 공간은 1층 교육·전시 공간,2층 개인 작업공방으로 조성됐다. 지원 자격은 접수 종료일 기준 39세 이하 청년으로 작품 활동·활동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이 가능한 도자·공예(금속,목공 등),순수미술(회화,조각 등) 분야 작가다.모두 5명을 모집하며,2명으로 구성된 팀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개인 사업장을 소유하고 있거나 다른 레지던시 입주작가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작가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입주작가로 선정되면 개인 작업공간과 함께 경기도자미술관 창작공방에 마련된 전기물레, 토련기, 도판기 등 창작 활동에 필요한 기자재와 가마 소성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 강사료가 지급된다. 입주를 희망하는 작가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창작활동 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140@kocef.org)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 적부 심사, 2차 전문가 인터뷰 심의로 진행되며 2차 심사에서는 ▲창작활동 계획 ▲창작활동 연계 교육 기획 ▲예산성과·발전 가능성 등 기대효과 등을 평가한다. 입주작가로 선정되면 내년 1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도자미술관(031-645-0611)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청년 작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창작할 수 있는 공간 지원과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이번 경기도자미술관 창작공방이 신진 작가가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코인 지갑 노린 北 해킹조직…경찰·국세청·건강보험 사칭해 1000여명 이메일 해킹

    코인 지갑 노린 北 해킹조직…경찰·국세청·건강보험 사칭해 1000여명 이메일 해킹

    이른바 ‘김수키’로 불리는 북한 해킹조직이 외교·국방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에게도 사칭 이메일을 보내 1000여명이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국민건강보험이나 국민연금공단 통지서, 국세청 국세 납부 안내서로 위장해 피싱 사이트로 유도한 뒤 가상자산(암호화폐) 계정까지 노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북한 해킹조직의 소행으로 파악된 ‘국회의원실·기자실 사칭 전자우편(이메일) 발송사건’을 추적·수사한 결과 올해는 일반인을 포함한 1468명이 이메일 계정을 탈취당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전직 장관 1명을 포함해 외교·통일·국방·안보 분야의 전·현직 공무원 등 전문가 57명으로부터 업무 관련 정보를 빼내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원 587명 등 일반인 피해자 1411명을 상대로는 가상자산을 노리고 사칭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북한 해킹조직은 이렇게 탈취한 정보를 바탕으로 피해자 19명의 가상자산 거래소 계정에 접속했으나 추가 보안 절차를 넘지는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IP(인터넷주소)를 숨기기 위해 해킹한 경유지 서버 147대에서 ‘가상자산 채굴 프로그램’을 몰래 가동하기도 했다. 북한 해킹조직은 경찰청, 국세청, 건강보험 등 정부 기관이나 기자, 연구소를 사칭해 안내문이나 질의서를 이메일로 보냈다. 이메일에 첨부된 파일을 열람하면 문서 파일이 열리면서 개인용컴퓨터 내부 정보를 유출할 수 있는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실행되는 방식이다. 대형 포털사이트를 모방한 가짜 홈페이지 등으로 접속을 유도해 정보를 탈취한 경우도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이트 주소가 정상적인 주소인지 확인하고, 2단계 인증이나 일회용 패스워드(OTP) 설정 등 보안 설정을 강화해달라”고 말했다.
  • 북한, 경찰·기자 사칭해 무차별 해킹… 암호화폐 탈취

    북한, 경찰·기자 사칭해 무차별 해킹… 암호화폐 탈취

    북한 해킹조직이 올해 정부 기관·언론사 등으로 속인 이메일을 무차별적으로 보내 국방·외교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일반인까지 총 1468명에게 피해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한 결과, 올해는 일반인을 포함해 1468명이 이메일 계정을 탈취당하는 등의 피해를 보았다고 밝혔다. 앞서 수사본부는 지난해 북한 해킹조직의 소행으로 적발된 ‘국회의원실·기자 등 사칭 전자우편(이메일) 발송사건’을 계속 추적·수사해 왔고 해당 사실을 확인했다. 피해자 중 외교·통일·국방·안보 분야의 전현직 공무원 등 전문가는 57명이었으며 전직 장관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밖에도 회사원·자영업자·무직자 등 다양한 직군의 일반인 1411명도 피해를 봤다. 일명 ‘킴수키’로 불리는 북한 해킹조직은 경찰청·국세청·건강보험 등 정부 기관이나 기자, 연구소 등으로 속여 안내문이나 질의서 등 수신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으로 위장한 이메일을 발송하고 있다. 이메일에 첨부된 파일을 열람하면 개인용컴퓨터(PC) 내부의 정보를 유출할 수 있는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실행된다. 이메일에 포함된 인터넷주소를 누르도록 유인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이 경우 피해자가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나 네이버·카카오 등 포털사이트를 모방한 가짜 홈페이지로 접속을 유도해 계정정보를 탈취했다. 이들은 사칭한 이메일 수신자의 소속기관과 똑같은 형태의 홈페이지를 제작해 접속을 유도하고 피해자별로 특화된 공격을 전개하는 등 더욱 교묘해진 수법을 보였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지난해 고위 공무원이나 전문가 등에 국한됐던 공격 대상이 전방위로 확산하는 것은 북한 해킹조직이 암호화폐를 노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북한 해킹조직이 탈취한 피해자 정보를 바탕으로 암호화폐거래소 계정에 부정 접속해 절취를 시도한 사실도 확인됐다. 해킹으로 장악한 경유 서버 147대에서 ‘가상자산 채굴 프로그램’을 관리자 몰래 실행한 사실도 드러났다. 경찰은 해킹에 사용된 인터넷주소나 경유지 서버는 물론 악성코드 유형까지 기존 북한 해킹조직이 사용한 것과 유사하다는 점을 근거로 킴수키의 소행으로 판단했다. 경찰은 북한 해킹조직의 공격이 전방위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메일과 암호화폐거래소 계정의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할 것을 권고했다. 사칭 이메일에 포함된 피싱 사이트 링크가 정상 홈페이지와 외관이 같은 만큼 인터넷 주소가 정확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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