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전자신문
    2026-03-27
    검색기록 지우기
  • 페스코프
    2026-03-27
    검색기록 지우기
  • 녹색성장
    2026-03-27
    검색기록 지우기
  • 정기배송
    2026-03-27
    검색기록 지우기
  • 사면 스캔들
    2026-03-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8
  • [부고]

    ●남궁훈(신한금융지주 이사회 의장)환(자영업)건(무궁화어린이집 대표)완(아시아나항공 기장)철(자영업)씨 모친상 1일 강원 홍천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33)435-4444 ●배상호(전 신문윤리위원회 심의실장)이균조씨 별세 배소현(이화여대 교직원)씨 부모상 민승현(법무법인 양재 변호사)씨 장인·장모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2227-7566 ●이경준(JW중외제약 신약연구센터장)씨 부친상 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재덕(전 외환은행 지점장)씨 부인상 효선(중앙대 경영학과 교수)씨 모친상 김태종(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50분 (02)2258-5940 ●김동석(전자신문 편집국 성장산업총괄 부국장)씨 모친상 30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031)218-6586 ●신현구(GS건설 전력기획담당 상무)씨 부친상 1일 충남 태안보건의료원, 발인 3일 오전 9시 (041)671-5358 ●김영도(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감사위원)씨 장인상 1일 춘천 강원효장례문화원, 발인 3일 오전 5시 40분 (033)261-4441 ●장재호(소프트원 이사)재혁(한성대 대외홍보팀 차장)재경(정보통신산업진흥원 수석)재욱(화가)씨 부친상 박희(서원대 교수)천모진(AD파트너 대표)씨 장인상 송선희(애니메이션 작가)씨 시부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258-5940
  • 웨어러블 비즈니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웨어러블 비즈니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전자신문인터넷은 데브멘토와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27일(월) ‘웨어러블 비즈니스 사례 및 전략 가이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붐이 불고 난 이후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은 지속돼 왔다. 사물인터넷(IoT)이 급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덕에 웨어러블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O2O, 핀테크 등 새로운 핫이슈도 웨어러블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다. 하지만, 이슈화만 되고 있을 뿐 그 실체가 명확하지 않은데다, 사례 역시 많지 않아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이어지는 경우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전자신문인터넷이 주최하는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이번 행사에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둘러싼 웨어러블 비즈니스에 대해 전망해볼 예정이다. 결국 ‘돈이 되느냐, 안되느냐’가 관건인 가운데 이번 자리에서는 웨어러블 비즈니스가 과연 성공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웨어러블 비즈니스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예정이다. 콘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conference.etnews.com/wearablebusiness)에서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conf@etnews.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O2O와 비콘, 최신 동향 및 사례’ 전자신문인터넷 16일 콘퍼런스 개최

    ‘O2O와 비콘, 최신 동향 및 사례’ 전자신문인터넷 16일 콘퍼런스 개최

    전자신문인터넷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데브멘토와 공동으로 ‘O2O와 비콘(Beacon), 최신 동향 및 사례’ 콘퍼런스를 개최한다.O2O(Online to Offline)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을 통해 비즈니스 및 마케팅 채널을 확대하는 새로운 유통 트렌드이다. 현재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에서 크게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올들어 온오프라인 통합에 대한 이슈가 뜨거워지면서 O2O(Online to Offline)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무선통신인 비콘(Beacon), 모바일, 사물인터넷(loT) 관련한 다양한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쏟아져 나오는 형국이다. 이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경쟁력인 시대다.콘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conference.etnews.com/o2o에서 확인할 수 있다.궁금한 사항은 conf@etnews.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핀테크(Fintech)가 대세? 하지만 준비는 얼마나…

    핀테크(Fintech)가 대세? 하지만 준비는 얼마나…

    미국, 영국 등 핀테크(Fintech)가 활성화 돼 있는 해외 주요 금융권과 핀테크 서비스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국내 핀테크 생태계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린다. 전자신문인터넷(대표 이선기)은 이달 23일 데브멘토와 공동으로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금융 혁명의 시작, 핀테크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금융권의 핀테크 도입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 비즈니스 측면에서 핀테크를 어떻게 서비스로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지은 액센츄어코리아 대표(디지털그룹)는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 등 핀테크 투자현황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금융권 활성화사례 등에 대해 발표한다. 홍병철 레드해링 대표와 신재은 퓨처플레이 CFO는 미국과 유럽의 주요 금융권의 핀테크 도입 사례와 현지 핀테크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설명한다. 박관수 다음카카오 본부장은 해외 IT업계의 핀테크 추진 동향 및 국내 간편결제 사례, 그리고 다음카카오의 금융서비스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조강훈 금융감독원 선임감사역은 핀테크 상담지원센터를 운영 중인 금융감독원의 핀테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박서기 PSK IT혁신연구소 소장이 전 세계적으로 뜨고 있는 해외 핀테크 기술 및 서비스 사례 33개를 선정해서 발표한다. 이선기 전자신문인터넷 대표는 “핀테크에 대한 관심은 크지만 아직 금융기관의 대응 방안이나 서비스를 준비중인 기업들이 갖춰야 할 부분이 많이 있다”면서 “금융권과 서비스를 준비중인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 참가 신청은 http://conference.etnews.com/fintech 에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글플레이 뉴스스탠드 출시…모든 뉴스를 한 곳에서

    구글플레이 뉴스스탠드 출시…모든 뉴스를 한 곳에서

    구글코리아는 11일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 뉴스 매체를 한 곳에서 읽을 수 있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구글플레이 뉴스스탠드’를 출시했다. 구글플레이 뉴스스탠드는 잡지, 신문, 블로그, 뉴스 웹사이트를 구독해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화면으로 기사를 읽을 수 있다. 구글플레이 뉴스스탠드는 기존 구글플레이의 ‘앱’, ‘게임’, ‘영화’, ‘도서’에 이어 다섯번째 디지털 콘텐츠로 들어가며, 구글이 제휴한 매체를 만날 수 있다. 뉴스스탠드 앱은 자동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에게 뉴스를 추천해주는 ‘뉴스 읽기’와 사용자가 직접 구독을 설정한 매체를 모아 보여주는 ‘내 라이브러리’를 두 축으로 하고 있다. ‘뉴스 읽기’ 메뉴에서는 ‘하이라이트’와 사용자가 설정한 관심 주제에 대한 내용을 알고리즘을 통해 추천해 보여주고 있으며, 사용하면 할수록 더 사용자의 관심도에 맞춰진 뉴스를 제공한다. ‘내 라이브러리’에서는 관심 매체와 주제를 추가, 제거할 수 있으며, 매체와 주제별로 다운로드해 오프라인에서도 계속 뉴스를 읽게 해준다. 이 외에도 나중에 읽고 싶은 기사를 저장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기사를 읽다 북마크 버튼을 누르면 추후 북마크 탭에서 저장한 기사를 모아 볼 수 있다. 또한 북마크를 지정한 기사들은 자동으로 다운로드되어 오프라인에서 읽을 수 있다. 구글플레이 뉴스스탠드는 아래 대표 매체를 포함해서 2000개 이상 발행물의 전문 기사를 제공한다. ●신문 구독(가나다 순): 국민일보, 뉴스엔,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메트로신문, 스포츠서울, 슬로우뉴스, 아시아경제, 엑스포츠뉴스, 연합뉴스, 오센, 일간스포츠, 전자신문, 쿠키뉴스, 텐아시아, 톱스타뉴스, ㅍㅍㅅㅅ, TV리포트, 한국경제,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헤럴드경제, YTN 등 ●잡지(가나다 순): 뷰티톡, 쎄씨, 레몬트리, 모터트렌드, 보그, 보그걸, 슈어, 스타일M, 씨네21, 얼루어, 에스콰이어, 여성중앙, 인스타일, 젠틀맨, 쿠켄, 하퍼스 바자, GQ, W Korea 등 ●해외 블로그: 버지, 세이버 데일리, 아파트먼트 테라피, 콜로설, 쿨 헌팅, 플레이버필, TMZ 등 ●해외 뉴스 웹사이트: 가디언, 데일리 비스트, 로이터, 아틀란틱, 텔레그래프, 허핑턴 포스트, ABC 뉴스, CBS 스포츠, CNET, NPR 등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지금 구글플레이에서 뉴스스탠드 앱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고, 곧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도 앱스토어에서 뉴스스탠드 앱을 내려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주강수(한국가스연맹 명예회장)덕수(미국 거주)명수(울산대 의과대학 교수)익수(하나대투증권 전무)씨 모친상 박세웅(병원장)성무경(건국대 의과대학 교수)씨 장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30 ●신종순(원광대 교수)씨 모친상 정우탁(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씨 장모상 7일 원광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63)855-1734 ●이원(삼성전자 과장)씨 모친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2227-7569 ●김동길(광성산업개발 대표이사 회장)씨 별세 호석(광성산업개발 대표이사)범석(연세대 연구원)씨 부친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2227-7550 ●이호용(동국대 교수)호철(한국거래소 부이사장)씨 부친상 박길호(광교회계법인 대표)성활경(창원대 명예교수)이영식(중앙대 교수)허연수(GS리테일 사장)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410-3151 ●성재철(한국전력 기술부장)씨 부친상 최정림(전북교육청)박두원(자영업)김원회(대한항공 부장)박전규(한국증권금융 신탁부문장)씨 장인상 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031)787-1500 ●이병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신선미(전자신문 전국취재팀 부장)씨 시부상 7일 대전 유성 선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42)825-9494 ●박재룡(전 공주경찰서 수사과장)재진(사업)재권(CEO스코어 대표)씨 모친상 길현주(선일여고 교사)씨 시모상 7일 대전 유성 선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42)825-9494
  • 권건호 전자신문 기자, 과학기자상 7월 수상자로 선정

    권건호 전자신문 기자, 과학기자상 7월 수상자로 선정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심재억)가 제정하고 한국로슈진단(주)이 후원하는 ‘과학기자상’ 수상자로 전자신문 권건호 기자가 선정되었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매달 과학 및 의료·보건 분야의 우수한 보도 기사를 가려 시상하는 과학기자상 7월 수상자로 권건호 기자의 ‘과기입국 하자더니 과학교육 축소 웬말’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순금 상패가 주어지며, 시상식은 오는 18일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권건호 기자는 “과학기자들을 위한 상이 만들어져 반가웠는데, 열심히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를 인정받아 수상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어려운 환경에서 과학언론 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선후배 기자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취재 현장을 지키는 과학 분야 기자들의 취재 의욕을 고취하고, 일선 기자들의 노고를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접수한 기사에 대해 매체와 기자 실명을 배제한 심사를 거쳐 매달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부고]

    ●강호석(참 회계법인 선임 회계사)씨 모친상 홍상현(대교그룹 경영기획실장·전 효성 상무)최윤석(삼성전자 미국법인 차장)씨 장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94 ●성현희(전자신문 소재부품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김효정(아이티투데이 정보통신팀장)씨 장인상 27일 통영 숭례관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55)643-1024 ●김하나(삼성전자 책임연구원)어지나(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사)보람(헌법재판소 주무관)씨 부친상 이선영(삼성증권 과장)씨 시부상 김형옥(전 대한피부과학회 이사장 및 회장,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교수)씨 형제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2258-5940 ●강화랑(전 대신증권 시흥동지점 부장)효랑(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에너지랩 부장)창랑(두산생물자원 영업기획팀 차장)씨 모친상 이연미(대신증권 대림동지점장)씨 시모상 30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2일 6시 30분 (02)857-0444 ●이동욱(NC 다이노스 코치)씨 부친상 30일 부산 시민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51)636-4444 ●류훈(경인교대 미술교육과 교수)씨 별세 영씨 준씨 부친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10분 (02)2227-7566 ●문태운(국민대 교수)장운(변호사)정운(엔브론콘 대표)씨 부친상 이채우(전 LG마이크론 대표이사)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11시 (02)3410-6919 ●김형철(MBC 경영지원국 인사부부 국장)씨 장모상 30일 의정부 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31)820-3468 ●김방룡(충남대 교수)씨 부친상 30일 김제 김제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11시 (063)548-4700 ●구자민(종근당 경영관리담당 이사)자룡(롯데제과 부장)씨 부친상 이승구(비에스아이코리아 부사장)씨 장인상 30일 인천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32)517-0710 ●성기덕씨 별세 백현(전 현대건설 부장)철환(매경출판 대표, 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20
  • 사단법인 한국인포그래픽협회 국내 첫 설립

    사단법인 한국인포그래픽협회 국내 첫 설립

    사단법인 한국인포그래픽협회(회장: 이수동)가 국내 처음 설립되었다. 중앙일보 조인스전략기획실장과 전자신문인터넷 콘텐츠본부장을 거쳐 현재 브 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장과 한국인포그래픽포럼을 맡고 있는 이수동 소장이 초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비영리법인으로 설립된 한국인포그래픽협회는 앞으로 관련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포그래픽 도입 및 이용활성화, 정책제안, 빅데이터 시각화, 조사, 콘텐츠, 교육, 지역정보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와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황용헌(서울 중구의회 부의장)씨 별세 11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62-4817 ●민현기(MBC 글로벌사업본부 코이카협력부 부장)씨 형님상 11일 충남 논산 강경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 30분 (041)745-1843 ●박주한(자영업)주용(제이원텍 대표·전 전자신문 이사)주철(서안부동산 대표)씨 부친상 1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1 ●배원수(현대산업개발 업무팀장)씨 별세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3010-2293 ●한무(배재대 명예교수)씨 별세 명희(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안병주(GS건설 차장)씨 장인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20 ●박재홍(대웅제약 경영기획본부장)재환(부산상공회의소 국제협력팀장)씨 모친상 11일 건국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02)2030-7909
  • 본지 김영롱 기자 ‘이달의 편집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25일 제139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김영롱 기자의 ‘8번의 두드림… 공룡, 알 깨다’ 등 3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아시아경제 서희연 기자의 ‘은마 웃던 날 백마는 울었다’, 전자신문 이상목 기자의 ‘음원 플랫폼 판을 뒤집다’가 뽑혔다.
  • 본지, 편집기자 농구대회 우승

    서울신문이 지난 20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 주최로 서울 마포구 서강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전국 일간신문·통신 편집기자 농구대회’ 결승전에서 전자신문을 이기고 우승했다. 서울경제와 조선일보가 공동 3위에 올랐다. 최우수 선수로는 서울신문 서봉원 기자가 뽑혔다. 박지연 기자 anne02@seoul.co.kr
  • [인사]

    ■한국수입업협회 △부회장 한영상(아이비지양행 대표) 이취화(씨피앤씨 대표) 서정희(기원엔텍 대표) 김우용(주연트레이딩 대표) 임원빈(원일아이엠 대표) 박규원(델타엔지니어링 대표) 김지현(제이에프엠 대표) 송미숙(소야인터내쇼날 대표) 홍광희(뉴코리아진흥 대표)△감사 이석영(유원상역) 김태형(호막코리아 대표)△분과위원회연합장 장규화(티앤씨코리아 대표)△CEO아카데미원장 이태호(진보인터내쇼날 대표)△연수원장 장순재(한샘코퍼레이션 대표)△건설본부장 조병하(금양산업 대표)△방위사업감사위원장 안종남(타워벨교역 대표)△회원증강위원장 정명선(신한계기 대표)△규정관리위원장 송명성(명진글로벌 대표) ■스포츠조선 △이사 한규선 ■전자신문 △부회장 박현태 ■경인방송 ◇신임△대표이사 사장 민병우△상임고문 권혁철 ■한국증권금융 ◇신규 선임△상무 백진현 ■경기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이승원
  • 소셜댓글 티토크, 끝없는 성장세 지속

    소셜댓글 티토크, 끝없는 성장세 지속

    소셜댓글 ‘티토크’가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만 해도, 언론사 지면의 온라인 댓글 서비스는 ‘제한적 본인확인제’의 의무를 지고 있었다. 따라서, 과연 소셜댓글 서비스가 ‘제한적 본인확인제’라는 골리앗을 넘을 수 있을까하는 우려와 기대감이 공존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막상 (주)픽플 커뮤니케이션즈가 주요 매체들을 통하여 소셜댓글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였을 때, SNS를 이용한 손쉬운 접속과 컨텐츠의 확산이라는 강력한 이점 때문에 국내외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수 있었고, 이후, 티토크는 업계의 우려를 완전히 불식시키고, 주요 언론사 매체 및 공공기관, 기업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등 급성장세를 보여왔다. 티토크가 시장에 나온지 수년이 지난 지금, 그 성장세는 어떠할까? 티토크를 서비스하고 있는 (주)픽플 커뮤니케이션즈가 동아일보, 한국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문화일보, 미디어오늘, 한겨레신문, 프레시안, 뉴데일리, 전자신문 등 주요 10개 매체들에서 작성된 최근 1년간의 댓글 추이를 분석한 결과를 살펴 보면, 한국 인터넷 시장환경에서 소셜댓글 서비스가 어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월평균 댓글량의 변화추이를 보면, 티토크가 처음 설치되고나서 소셜댓글 효과로 인하여 댓글량이 폭발적으로 급증한 이후, 이제는 서비스가 안정기에 들어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체들의 댓글 양의 성장세는 매우 꾸준했다. (주)픽플 커뮤니케이션즈가 분석한 추이에 따르면, 분석된 주요 10개 매체들의 댓글 수는 현재까지도 보통 연간 3배(307%)에서 많게는 28배(2792%)에 이르기까지, 작성된 댓글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입기가 아닌 안정기에 돌입한 언론사들이 나타낸 수치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단한 성과이다. 또한, 분석된 매체들의 월평균 댓글수는 14,340개였으며, 이 역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필터링된 스팸을 제외한 순수 댓글수만을 분석한 결과임을 감안한다면, 지금도 날마다 소셜댓글을 통해 양질의 컨텐츠가 양산되고 또다시 SNS를 통해 널리 확산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한편, 댓글이 가장 많이 달리는 언론매체의 유형은 한국일보, 한겨레신문, 세계일보, 서울신문, 미디어오늘, 문화일보, 동아일보, 내일신문 등 ‘종합 뉴스 매체’들이었다. ‘종합 뉴스 매체’에 달린 댓글 수는 한국경제TV, 이데일리, 와우넷, 서울경제 등 ‘경제 뉴스 매체’ 대비 5배 이상, 전자신문, 디지털타임스, 아이뉴스24 등 ‘IT 뉴스 매체’ 대비 3배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스포츠동아, 스포츠한국, 스포탈코리아 등 ‘스포츠 뉴스 매체’에 달린 댓글에 비해서도 월등히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댓글의 로그인에 사용된 SNS 계정을 분석한 자료를 살펴보면, 국산 SNS인 ‘미투데이’의 선전이 눈에 띈다. (주)픽플 커뮤니케이션즈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티토크 로그인에 있어서 사용된 SNS 계정은 ‘트위터’(42%), ‘미투데이’(27%), ‘페이스북’(26%), ‘요즘’(4%), ‘씨로그’(1%) 순이었다. 전세계적인 페이스북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 계정보다 ‘미투데이’ 계정으로의 로그인이 앞선 것은 세대와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보급된 ‘네이버’ 아이디로 ‘미투데이’ 계정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는 소셜댓글 서비스가 젊은 세대를 겨냥한 서비스일 것이라는 일반 대중들의 짐작과는 달리, 세대와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는 국민서비스라는 한 단면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주)픽플 커뮤니케이션즈의 ‘티토크’는 ‘뉴스’,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는 한국형 소셜댓글 서비스로서, 수많은 이용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SNS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중이다. 인터넷 뉴스팀
  • [부고]

    ●공영대(KDB대우증권 감사실장)씨 모친상 최금진(청주대 교수)씨 시모상 6일 경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53)200-6145 ●이즈미 지하루(서경대학교 국제비즈니스어학부 일어전공 주임교수)씨 부친상 정지욱(영화평론가·Re:WORKS 편집장)씨 장인상 6일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 아크로스다케오 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1시 010-8676-0252 ●김영식(교통방송 방송기획실장)씨 부친상 6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11 ●한갑수(예비역 해군 준장·전 국토해양부 해양안전심판원장)씨 별세 상기(전 한국후지카 이사)상대(한국종합기술 전무)상한(환은아세아재무유한공사 전무)상숙 상미 상현씨 부친상 이순교(전 한국화이자 이사)김태순(한진금형공업 대표)황양연(전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씨 장인상 6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779-1526 ●윤태원(신반포교회 장로)씨 부인상 상(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사무처장)영상(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사무관)미숙씨 모친상 유평석(영독학원장)씨 장모상 7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2019-4003 ●안연·난·철·웅씨 부친상 최영준(광주MBC 보도위원)씨 장인상 7일 광주천지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10-9513-6002 ●이경태(건축사사무소 건원 이사) 경수(싱크탑 대표) 경민(전자신문 경제금융부 수석기자) 정호씨 부친상 7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857-0444
  • [인사]

    ■통일부 ◇승진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원기선◇전보△남북회담본부 회담협력과장 최용석△통일교육원 지원관리과장 정분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 박순태△국립중앙도서관장 심장섭△해외문화홍보원장 우진영△미디어정책국장 박영국△인사과장 유병채△문화산업정책〃 황준석△예술정책〃 김낙중△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이용과장 김장호◇승진△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운영부장 박태영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 이걸우 ■한국무역협회 ◇실장급 <실장>△홍보 김고현△감사 김학준△센터경영 박귀현△재무관리 최주철△정책협력 안근배△미래산업 송형근△물류협력 이병무△국제협력 김정수△마케팅지원 최원호△전시마케팅 이상일△회원서비스 권영대△회원협력 김지영△e-Biz사업 장상규△전자무역추진 박철용△글로벌연수 송권호△무역실무연수 전종찬△사이버무역연수 백영근△동향분석 신승관△기업경쟁력 박천일△통상연구 최용민<팀장>△자산관리 김병훈△인사 심상비△남북교역 박윤환△미주통상 추민석△중국통상 서욱태△무역기금 권오식<센터장>△무역애로컨설팅 성광현<전문역>△회원서비스본부 김용주△국제무역연구원 송창의<무역센터발전추진단>△기획총무팀장 이창선△건설행정〃 남경완△중장기발전〃 박진성<지부장>△브뤼셀 허문구△싱가포르 김규식△강원 김덕영△전북 심남섭<지역본부장>△경기 이진호△부산 황규광△대전충남 이종웅△인천 강호연 ■삼육대 △대학원장 이강오◇대학원장△신학전문 이종근△경영 조광현△보건복지 이강오◇대학장△신학 장병호△인문사회 이기갑△보건복지 오복자△과학기술 권오달△문화예술 서행철△약학 정재훈◇관장△중앙도서 이동섭△체육 정동근△박물 주미경△살렘 김일목△시온 이병희△에덴 고명숙◇원장△국제문화교육 이기갑△사회교육 신종열△정보전산 이상엽△인성교육 김신섭△예언의신연구 김은배△유치원 신지연◇부단장△사회봉사단 김원곤◇부장△교목 이국헌△교무 박완성△여학생/상담지원 강경아△대외협력 고원배△연구진흥실 서경현△사회봉사단 유재현◇본부장△입학관리 정현철 ■한국해양대 △대학원장 조성철◇처장△교무 송화철△학생 정홍열△기획 하윤수 ◇단장△산학협력 국승기◇관장△도서 류길수△학생생활 임선영△승선생활 송재욱 ◇원장△국제교류교육·평생교육 김길수△정보전산 심준환△운항훈련 배병덕△종합인력개발 신용존◇공장장△실습(공동실험실습관장 겸임) 장지호◇소장△마린시뮬레이션센터 공길영△해양벤처진흥센터 김재봉△해사산업연구 김종도△해양과학기술연구 서영완△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도근영 ■한국경제신문 ◇이사 △논설위원실장 정규재 ■전자신문 △고객부문장(고객서비스국장 겸임·이사) 김상용△편집국장 신화수 ■뉴시스 △부국장 남문현(정치부장 겸임) 박석규(기획취재부장 〃)△정책사회부장 김재홍 ■사학연금 △사업개발부장 이동환 ■메리츠종금증권 △자금관리본부장 권유훈◇부서장△자금팀장 유형태△신탁〃 박종혁 ■대한생명 ◇부장 승진 △마케팅기획팀 김병현△경영기획팀 나진△GA사업단 이성호△전략지원파트 김영호△경영기획팀 홍성범△FP전략팀 배한기△FP교육팀 오재혁△리스크관리팀 권한근△인사팀 김영순 홍재욱△방카슈랑스사업부 김국진 현범주△AI사업부 김미호△고객서비스팀 박상현△법인3사업부 이승찬△사옥개보수TF팀 권태호△CLAIM심사1센터 정부영△감사팀 봉학종△중부마케팅팀 윤봉석△광주지역FA센터 정경운△부산법인영업부 박진<지역단장>△해운대 강성룡△부평 김정욱△포항 조민재△구미 김형우△분당 유승용△강릉 최돈도△목포 최훈△평택 이미숙△남울산 황덕환△둔산 황태진△서울 안현수 ■한국애보트 △의약품사업부(EPD) 전무 홍태렬
  • 본지 서봉원 기자 ‘이달의 편집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2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서봉원 기자의 ‘4050, 눈가의 주름들 충무로 주름잡다’ 등 네 편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종합부문에는 중앙일보 임윤규 기자의 ‘며늘아 옜다 법인카드’, 사회부문에는 전자신문 김현민 기자의 ‘게임규제 중독에 빠진 정부’, 스포츠부문에는 중앙일보 김홍준 기자의 ‘키스&굿바이’가 선정됐다.
  • [책꽂이]

    ●훤히 보이는 생활 속 오디오 기술(이태진 등 지음, 전자신문사 펴냄) 휴대용 MP3 플레이어 개발은 한국이 최초였으나 한국이 MP3 원천기술은 보유하고 있지 않다. 해서 결성된 팀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실감음향연구팀이다. 소리의 획득, 부호화, 재현 과정을 모두 연구하는 곳이다. 아이들 수준에서도 읽을 수 있도록 MP3의 원리와 이후 기술 발전 가능성을 서술했다. 2만원. ●협동조합으로 기업하라(스테파노 자마니 등 지음, 송성호 옮김, 북돋움 펴냄) 대기업과 시장 위주로만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것이 편협하다는 지적은 늘 있어왔다. 그 대안 가운데 하나가 바로 협동조합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해 협동조합기본법이 제정됐고, 올해 말 시행에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협동조합이 등장하게 된다. 협동조합이 활성화된 이탈리아 볼로냐대의 사회학자인 저자들이 그들 목소리로 협동조합의 모든 것을 알아봤다. 1만 5000원. ●재벌들의 밥그릇(곽정수 지음, 홍익출판사 펴냄) 동반성장, 상생이 화두로 등장하자 재벌들은 강한 반발감을 드러냈다. 이익을 종업원들과 공유하던 삼성이, 그 이익을 더 넓은 범위의 종업원인 협력업체들과 공유하라 하니 거부하고 나선 것이다. 그런데 이 문제는 사실 경제논리가 아니라 정치논리의 문제다. 재벌 전문 기자로서 경제 민주화, 재벌 개혁에 대한 얘기들을 담았다. 1만 5800원 ●중국을 읽다(카롤린 퓌엘 지음, 이세진 옮김, 푸른숲 펴냄) 프랑스 저널리스트가 중국의 사회주의적 시장경제 체제를 파헤쳤다. 1980년부터 2010년까지 30년 동안 중국에서 일어난 변화를 세 시기로 나누고 170가지 굵직한 사건을 입체적으로 그렸다. 이야기를 따라가면 중국의 복합적인 성격과 미래에 끼칠 영향을 이해할 수 있을 것. 2만 5000원. ●니치(제임스 하킨 지음, 고동홍 옮김, 더숲 펴냄) 포화 상태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틈새 시장을 노려라.’라는 말을 흔히 쓴다. 저자는 이런 틈새를 의미하는 ‘니치’는 이제 주류라고 주장한다. 니치적 시선과 성과가 아니면 살아남기 힘든 환경을 사례와 논리로 설명한다. 1만 6000원. ●프로이트와 이별하다(D 스티븐슨 본드 지음, 최규은 옮김, 예문 펴냄) 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세계는 성적 본능과 무의식에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했다. 심리학자 카를 구스타프 융은 여기에 반기를 들며 집단 무의식을 강조한다. 정신분석가인 저자는 이런 융 심리학을 토대로 현대인의 복잡한 의식 구조를 해석하고, 신화와 판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 등 위대한 작품이 탄생한 배경을 풀어냈다. 1만 7500원.
  • [인사]

    ■국무총리실 △평가관리관 최창원△공공갈등관리지원관 박구연△규제총괄과장 정병규△경제규제심사1〃 김용수△정책평가2팀장 김규형◇파견△보건복지부 저출산정책과장 양찬희 ■문화체육관광부 ◇승진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윤남순△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재정담당관 전영웅△감사관실 이학주△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윤태욱△문화콘텐츠산업실 콘텐츠정책관실 권용익△문화예술국 문화정책관실 이해돈△관광산업국 장영화 장치영△체육국 강대금△미디어정책국 배양희△홍보지원국 홍보콘텐츠기획관실 조지종 ■고용노동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임영섭 ■법제처 ◇승진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김성웅△법제지원단 법제관 오장환△법령해석정보국 생활법령과 김효선◇전보△기획조정관실 법제총괄담당관실 박명금 ■경남도 ◇승진 △산청전통의약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 김영택△교통지원과장 이오영△산청전통의약엑스포 조직위 행정지원본부장 김무영 ■충남도 <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최욱환△전문위원 하광학 ■한국인삼공사 ◇실장 △R&D기획 한경호△해외사업1 황석윤△해외사업2 안중철△윤리경영 박찬성△브랜드 서정일△FC영업 이재삼△홍보 박정환◇사업장△구미 박명덕◇공장장△한약재가공 방광혁◇지사장△동서울 원성희△서서울 전장호△충청 윤여강△영남 전필주△호남 정철◇부장△유통개선 장경섭△홍보2 김호겸△스포츠1 정익화△스포츠2 이종원◇단장△신공장건설 정헌영 ■대한지적공사 △지적연구원장 안종호△경기도본부장 권혁진△전라북도〃 윤형섭 ■한국철도시설공단 ◇직무대리 △기획혁신본부장(경영지원안전실장 겸임) 김영우△건설〃 김병호△기술〃 류승균△시설사업〃 강근식△녹색철도연구원장 서성호 ■이투데이 <편집국>△부국장(증권부장 겸임) 송광섭 ■OBS △경영기획실장 이충환 ■SBS 콘텐츠허브 △문화사업실장(이사) 탁윤태 ■전자신문 ◇승진 △정보사업국 국장 홍승모△편집국 국제부 부장 정지연◇전보 △편집국 전자산업부 부장 심규호△편집국 전략기획실 파견(부장) 박서기 ■CNB 미디어 △CNB뉴스 편집인(편집국장 겸임) 김경훈△CNB저널 편집인(〃) 최영태△마케팅본부장 허완 ■서울과학기술대 △IT정책전문대학원장 홍정식△교무처장 정성균△학생〃 배재근△기획〃 안재경△정보처리센터소장 이영일△생활관장 이명호 ■전주대 △교무처장 강흥구△학생생애개발〃 최흥식△기획〃 이기훈△대학원장 김종국△산학협력단장 이재운 ■현대증권 ◇부장 △헤지펀드운용업추진 유남길△PBS 김명호
  • 젊은 표심 놓친 與… “SNS만 강화하면 소통되나” 자성

    젊은 표심 놓친 與… “SNS만 강화하면 소통되나” 자성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로 내년 총선·대선까지 갈 길이 바빠진 한나라당에 ‘발등의 불’이 또 있다. 바로 젊은 세대의 표심(票心) 얻기다. 세대별 지지율에서 나타났듯 이번 선거에서는 20, 30대는 물론 40대까지 한나라당에 완전히 등을 돌렸다. 이 때문에 한나라당은 선거 후 당내 개혁방안 논의와 함께 ‘늙은 수구 정당’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한 작업에 서둘러 나서고 있다. 한나라당은 다음 주초 서울 민심 수용과 젊은 층과의 소통강화 등을 위한 당 쇄신안을 발표할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을 놓고선 갈피를 못 잡는 모습이다. 당장 27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문제가 제기됐다. 홍준표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언론에 보도된 대로 20·30대 계층에게 다가가는 정책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그분들의 마음을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공개회의에서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소통 강화를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 직후 김기현 대변인은 “절체절명의 입장에서 당 내부 개혁을 시작하는 한편으로 SNS 분야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SNS 관련 외부 명망가 영입은 물론 당원과 당협위원장, 당 지도부 간 소통이 SNS를 통해서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시민사회 진영이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박원순 시장에 대한 조직적 지지, 투표 독려를 이끌어 내 승리했다는 게 여당의 자체 판단이다. 박원순 캠프는 특히 선거당일인 26일 오후 투표율이 주춤하자 비상상황을 선포, 샐러리맨 등 젊은 유권자들에게 SNS를 통한 투표독려에 나서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날 오후 1시(26.8%)부터 비상상황 발표 직전인 4시(34.7%)까지 투표율은 주춤했지만 오후 5시를 기점으로 수직상승했다. 반면 한나라당도 이날 김정권 사무총장이 당원, 지지자들에게 SNS 독려를 당부했지만 별반 효과를 보지 못했다. 당원이나 지지자들의 SNS 활용도 자체가 낮은 탓이었다. 우선 당 전략기획국은 SNS 활용 및 소통 강화를 위한 보고서를 조만간 제출할 계획이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소통방식의 변화보다 ‘변화의 질’이 더 중요하다는 당내 반론도 만만치 않다. 원희룡 최고위원은 “여당이 그간 SNS 소통에 소극적이었던 건 맞지만 젊은이들의 소통·문화방식에 대한 이해 없이 무조건 (소통)양만 늘리라고 하면 그게 먹히겠느냐.”라며 답답해했다. 그러면서 “당원들 계정을 모두 만들라는 지시 등은 ‘(소통)도구 개선’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당 관계자는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ETRC)가 지난 6·2 지방선거 당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네티즌 투표 독려 글이 1% 늘어날 때마다 투표 수가 0.635%만큼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면서 “어떤 식으로든 새로운 방식으로 젊은 세대에게 다가가는 게 당의 절체절명의 과제”라고 전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