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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가을유행헤어 스타일 팁 공개…‘빨간+웨이브’

    올가을유행헤어 스타일 팁 공개…‘빨간+웨이브’

    잇단 폭우로 정신을 빼놓더니 어느새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이다. 세심한 패션코드로 진정한 멋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지금. 특히 여름내 지겨웠던 헤어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꾸고, 새로운 기분을 내고자 많은 여성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다면 올가을 여성들이 선택하게 될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 우선 유행을 선도하는 연예인들 사이에서 심심치 않게 ‘붉은 머리’를 확인할 수 있다. 상당수 전문가들 역시 붉은 계열로 염색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지난여름 금발 열풍이 몰아쳤다면,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와인 혹은 붉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전인화,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박봄,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모두 붉은계열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상당수 헤어 디자이너들은 굵은 웨이브 스타일을 추천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스타일이 사랑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굵은 웨이브 풀어 내리는 스타일은 물론 위로 땋아 올려 단정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사진 = YG Life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 ’천국에서 온 편지’ 가고 ‘첫사랑 추적사이트’ 인기폭발 ▶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 ’열애’ 황동일-조윤주, 뮤지컬 시사회서 닭살애정 과시 ▶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입다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입다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유진이 요염한 악녀로 변신하며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유경으로 출연 중인 유진은 기존의 청순한 모습을 벗고 팜므파탈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빨간 립스틸으로 레드메이크업을 선보인 유진은 화려한 액세서리 등을 통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경은 첫날밤을 다른 여자와 보낸 구마준(주원 분)에게 “네가 원하는 끝이 뭔지 모르겠지만 가보자”며 “끝에 누가 다칠지 모르겠지만 끝을 보기 전까지는 너와 나는 영 끝날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유경은 자신을 괴롭히던 인숙(전인화 분)의 지우고 싶은 과거를 들추기 시작한다. 특히 마준이 선물한 인숙의 팔찌를 언급하며 승재(정성모 분)가 홍여사(정혜선 분)의 최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이야기로 인숙을 옥죄기 시작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제빵왕 김탁구’는 승재와 인숙이 저지른 악행이 속속 밝혀짐과 동시에 악녀의 면몰르 자아내는 유경의 모습으로 한층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쳐, ZOO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등장…결말 관심집중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등장…결말 관심집중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9일, 극중 신유경 역 유진의 변신을 선보여 드라마 결말에 대한 드라마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방송에선 유경이 구마준(주원)이 첫날밤을 다른 여자와 보낸 사실을 알고선 분노를 금치 못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유경이 “네가 원하는 끝이 뭔지 모르겠지만 가보자. 그 끝에 누가 다칠지 아무도 모르겠지만 끝을 보기 전까지는 너하고 나 영 끝날 것 같지 않네”라고 앞으로의 행보를 전했다. 유경의 변신은 인숙(전인화)과의 대립에서 확연히 드러났다. 마준을 통해 듣게 된 비밀, 즉 인숙과 승재(정성모)가 홍여사(정혜선) 죽음에 개입돼 있음을 에둘러 전하는 모습. 식사자리에서 마준이 선물한 인숙의 팔찌를 두고 “이 팔찌가 어머니 거라면서요? 아주 오래 전에 아래채 정원에서 주운 거라 하더라고요. 비가 아주 많이 오던 날이라던데 혹시 기억나세요?”라고 물어 인숙을 당혹케 만들었다. 방송이 끝난후 시청자들은 유진의 악녀 연기에 호평하는 모습을 보였다. 요약하면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표독스럽게 바라보는 눈빛에서 나오는 독기에 소름돋았다는 의견이 대부분. 아울러 악녀로 변신한 유진의 행보가 드라마 결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 가득한 물음들을 게시판에 쏟아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제빵왕 김탁구’ 유진, 악녀 변신…청순 벗고 섹시미 공개

    ‘제빵왕 김탁구’ 유진, 악녀 변신…청순 벗고 섹시미 공개

    악녀로 변신한 유진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입술에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화려한 액세서리로 단장한 모습을 선보인 것. 기존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유경으로 분한 유진은 구마준(주원)이 첫날밤을 다른 여자와 보낸 사실을 알고선 분노를 금치 못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네가 원하는 끝이 뭔지 모르겠지만 가보자. 그 끝에 누가 다칠지 아무도 모르겠지만 끝을 보기 전까지는 너하고 나 영 끝날 것 같지 않네”라고 악녀 변신을 선언했다. 유경의 변신은 인숙(전인화)과의 대립에서 확연히 드러났다. 마준을 통해 듣게 된 비밀, 즉 인숙과 승재(정성모)가 홍여사(정혜선) 죽음에 개입돼 있음을 에둘러 전하는 모습. 식사자리에서 마준이 선물한 인숙의 팔찌를 두고 “이 팔찌가 어머니 거라면서요? 아주 오래 전에 아래채 정원에서 주운 거라 하더라고요. 비가 아주 많이 오던 날이라던데 혹시 기억나세요?”라고 물어 인숙을 당혹케 만들었다. 방송이 끝난후 시청자들은 유진의 악녀 연기에 호평하는 모습을 보였다. 요약하면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표독스럽게 바라보는 눈빛에서 나오는 독기에 소름돋았다는 의견이 대부분. 아울러 악녀로 변신한 유진의 행보가 드라마 결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 가득한 물음들을 게시판에 쏟아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안방 아줌마 파워 대중문화 쥐락펴락

    안방 아줌마 파워 대중문화 쥐락펴락

    ‘아 줌마는 대중문화의 기둥?’ ‘아줌마’들이 TV에 미치는 영향력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유행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주부들은 물론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젊은 감각을 유지하는 4050 ‘루비족’들은 드라마를 넘어 예능, 케이블 TV 시청률을 좌우하는 대중문화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송가에서는 일찍이 ‘줌마렐라’, ‘줌마테이너’라는 신조어를 통해 이들의 영향력을 예고했지만, 요즘 드라마는 아줌마의 마음과 통하지 않고는 좀처럼 높은 시청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말 TV 시청률만 들여다봐도 대중문화 전반에 끼치는 ‘아줌마 파워’를 쉽게 알 수 있다. # 대가족·외도 드라마 시청률 고공행진 KBS 2TV 주말연속극 ‘결혼해주세요’는 ‘솔약국집 아들들’, ‘수상한 삼형제’에 이어 수도권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이 드라마는 남편의 외도에 실망한 주인공 남정임(김지영)이 “잠깐이라도 누구 며느리, 누구 마누라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독립 선언이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가파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다. 오후 9, 10시대에 드라마 두 편을 연속 방송하는 SBS도 홈드라마적 성격에 미니시리즈의 감각을 절충하는 등 기혼 여성들의 입맛에 맞춘 ‘타 깃 마케팅’으로 톡톡한 재미를 보고 있다. 이혼한 여주인공과 연하남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이웃집 웬수’나 대가족 중심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은 ‘인생은 아름다워’는 모두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이제 시청률 50%대까지 넘보는 ‘제빵왕 김탁구’의 국민적 인기에도 어김없이 ‘아줌마 파워’가 작용한다. 이 작품은 애초에 구일중(전광렬)-서인숙(전인화) 부부의 불륜과 한승재(정성모), 김미순(전미선) 등 부모 세대의 갈등과 욕망을 자극적으로 그려 통속적이라는 비난도 받았지만, 중년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들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반면 아직 방송 초반이기는 하지만 10대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KBS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학원물인 MBC 수·목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방영 첫 주 한 자릿수의 시청률을 맴돌아 방송가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뷰티 등 맞춤 제공” 케이블TV 상한가 물론 인터넷 다운로드를 통해 드라마를 보는 젊은층에 비해 실시간 TV 시청을 즐기는 주부들의 시청 패턴이 이같은 결과를 초래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방송가에서는 안정된 경제적 기반을 바탕으로 높은 구매력을 가진 이들이 TV 광고 시장에서 갖는 파워 때문에 함부로 무시할 수 없는 입장이다. 최근 한 여성 인터넷 사이트에는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 역으로 등장하는 김정은의 이른바 ‘청담동 며느리룩’이 화제를 모았다. 극 초반 상류층 며느리로 등장하는 김정은이 착용한 목걸이와 의상, 가방 등은 방송 직후 인터넷에 브랜드명과 가격 및 제품에 대한 의견들이 올라온다.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직장맘’ 김희정(가명·36)씨는 “업무와 가사를 병행하다 보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야외 활동을 하기 쉽지 않아 드라마를 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요즘 유행하는 패션과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도 얻는다.”면서 “아줌마들에게 드라마는 빠지지 않는 이야기 소재이자 중요한 정보 습득의 창구”라고 말했다. 때문에 케이블 업계에서는 이들에게 맞춘 프로그램을 쏟아내고 있다. 온스타일, 스토리온, 올리브, 패션엔, 엘르 엣티비 등 여성 전문 케이블 채널은 자녀 교육은 물론 뷰티, 스타일 등 맞춤 정보 프로그램으로 높은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케이블 업계 관계자는 “주로 낮시간대 시청이 잦은 주부들의 필요에 맞춘 프로그램은 시청률뿐만 아니라 광고 효과도 높다.”고 말했다. # “일상속 공감 자극” vs “콘텐츠 질 하락” 방송 관계자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일본 등 해외의 경우처럼 주부들이 가사에만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각종 콘텐츠를 소비하는 대중문화의 한 축으로 당당히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분석하면서도 지나치게 수요자를 의식해 비슷한 내용의 창작물만 반복한다면 업계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SBS ‘이웃집 웬수’와 ‘인생은 아름다워’의 김영섭 책임프로듀서(CP)는 “아줌마들의 사회·경제적인 능력이 상승하면서 자아 실현과 사회적 성공 등 시대 변화에 따라 다룰 수 있는 소재도 다양해졌다.”면서 “일단 일상에서의 ‘공감’이라는 코드를 맞추면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영향력은 더욱 폭발적이다. 스토리가 탄탄하다면 꼭 톱스타가 나오지 않아도 작품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나치게 아줌마 코드에만 맞춘 콘텐츠는 결국 질적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씨는 “인생에 대한 연륜이나 중년의 꿈 등 새로운 가치를 조명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적은 제작비를 들여 일상에 천착한 내용을 다루다 보니 비슷한 소재가 반복되고 자극적인 코드의 막장드라마가 탄생하는 것”이라면서 “이는 드라마의 획일화로 이어져 새로운 시도나 실험적인 작품의 제작을 저해해 대중문화의 질적 하락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시청률 40%를 넘으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윤시윤 분)가 제빵복을 벗고 깔끔한 정장 차림의 거성가 대표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25회에서는 일중(전광렬 분)으로부터 거성그룹의 모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친필 위임장을 건네받은 탁구가 거성그룹 대표로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탁구는 거성가에 들어간 직후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 왔냐”는 인숙(전인화 분) 다그침에 “저는 지금 회장님의 아들로 온 겁니다”며 위임장을 보여줘 자신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 믿을 수 없다는 가족들의 반응에 탁구는 “왜 회장님은 자기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을까”라며 “모든 권리와 지분을 거성가 사람이 아닌 나에게 위임하셨을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이어 “일개 빵쟁이 주제에 잘 모르지만 회장님이 맡겨 주신 일이니 해보겠다”고 선전포고 했다. 인숙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후임결정을 위한 이사회에 참석할 임원들을 불러 모아 탁구가 후임자가 될 수 없도록 미리 손을 쓰기 시작했다. 마준(주원 분)도 가만있을 리가 없다. “초등학교만 나와서 길거리에서 깡패노릇하다 2년 동안 빵을 구운 게 김탁구의 이력 전부입니다”라며 탁구를 깎아 내렸다. 이어 “아니면 의식불명 회장님께 여전히 잘 보이고 싶어 줄을 서는 거냐”며 임원들을 다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이사회가 소집되며 탁구와 마준의 경쟁에 불이 붙었다. 마준은 최고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으며 이사회를 준비했다. 탁구는 다른 방법을 택했다. 어려운 서류대신 빵에 대한 판매실적을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요청하거나 판매된 빵의 품질을 직접 먹어보고 평가하는 탁구만의 경영법으로 승부한 것. 익숙치 않은 회사 생활에 탁구는 실수 연발 이었으나, 평소 씩씩한 탁구 성격대로 모르면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탁구만의 방식으로 일을 해결해 나갔다. 이날 방송 말미에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반전도 있었다. “모든 것이 회장님이 지시하신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는 박변호사의 말에 일중이 천천히 눈을 뜬 것. 뇌출혈로 자리에 누운 구일중은 사실 아픈 것이 아니라 주변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낌새를 눈치 채고 계략을 꾸민 것으로 추정된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그럼 일중이 아픈 척 누워서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던 것인가”. “일중이 갑자기 눈을 뜨는데 정말 최고의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 다음회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등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일본 인기 모델 사토 카요(22)가 지난달 31일, 한 방송을 통해 “본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수술을 통해 여성으로 살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하자 네티즌들의 격려가 쇄도하고 있다. 일본 지상파방송 니혼TV ‘마녀들의 22시’에 출연해 들려준 사토의 사연은 이랬다. 중학교 졸업후 고향을 떠나 이름을 바꾸고 여자로 생활하던 중 모델 제의를 받아 시작했다. 문제는 서서히 얼굴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인터넷 등을 통해 ‘사토 카요는 남자다’는 소문이 퍼져나간 것. 소속사 사장에게도 익명의 메일이 전달되는 등 소문이 확산돼 루머가 사실임을 털어놓기에 이르렀다고. 방송에서 드러난 놀라운 사실은 또 있다. 사토는 “성전환 수술은 받았지만 성형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 여성스러운 외모가 타고난 것임을 주장했다. 소식을 접한 일본의 네티즌들은 사토의 블로그를 방문해 "어려운 결정과 솔직한 고백에 감동했다",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겠나", "이제 어두웠던 과거는 잊고 열심히 살아라" 등 진심어린 댓글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원더걸스’ 킬힐 벗은 소희 키 논란 “진짜 몇이니?”▶ 애프터스쿨, 신입멤버 2인 확정... ‘입학시기 관심집중▶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예한 "법적대응 준비"…시크릿 소속사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
  • 애프터스쿨, 신입생 멤버 2명 확정... 얼굴은 공개 정체는 비공개

    애프터스쿨, 신입생 멤버 2명 확정... 얼굴은 공개 정체는 비공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1일 애프터스쿨에 합류할 2명의 신입생 멤버를 최종 선발, 얼굴을 공개했으나 아직 그 신원과 정체는 공개하지 않았다. 애프터스쿨은 첫 데뷔당시부터 국내에서는 생소한 입학과 졸업 형태로 운영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일본의 대표 걸그룹 ‘모닝구무스메’ 등이 확립한 ‘걸그룹 입학 졸업’ 시스템은 신입 멤버들에게는 기회를, 기존 멤버들에게는 솔로, 유닛활동, 영역확장 등 다양한 활동 가능성을 높인다는 목적을 시행됐다. 애프터스쿨은 2009년 유이를 시작으로, 새멤버 레이나, 나나, 리지로 이루어진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의 성공적인 활동으로 가요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호응에 힘입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6일 온라인 오디션 사이트를 오픈하고 ‘제 9의 멤버’ 모집에 나섰다. 9월 1일 오디션사이트를 통해 선발된 최종 선발자는 2명으로 각자 공식 홈페이지의 미투데이를 통해 “최종합격이 되서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가수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오는데 기분 좋아요” 등 선발 소감을 남겼다. 플레디스 측은 “이번 오디션은 애프터스쿨의 5기 입학생으로 영입될 후보들을 발탁하는 오디션이며, 새로운 멤버로 발탁된 뒤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입학 시기는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다. 입학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기존 멤버와 함께 활동할 경우 총 10명의 대인원을 자랑하는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예한 "법적대응 준비"…시크릿 소속사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
  •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원더걸스 멤버 소희의 ‘키 인증’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의미없는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두자"는 주장을 펴 주목을 받고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이 발단. 소희가 무대 위에서의 킬힐을 벗고 굽 낮은 운동화를 신은 채 벽에 기대 서 있는 모습이다.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등에 소개된 소희 키는 165cm. 8등신으로 유명했던 소희는 이번 사진에서 다소 아담한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은 소희의 키를 두고 열띤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에 나온 선예보다 작다”, “선예의 키가 162cm인데 165cm인 소희가 더 작아보인다”, “소희 진짜 키가 몇일지 궁금하다” 등 의문 섞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에선 “사진으로 판단하는 건 그만하자”, “의미 없는 행동”이라며 실제 키 논란이 무의미하다고 지적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일본 미녀스타 사토카요 충격고백 “원래 남자!”▶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애프터스쿨, 신입멤버 2인 확정... ‘입학시기 관심집중▶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예한 "법적대응 준비"…시크릿 소속사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
  • 곤파스 상륙, 지하철 1호선 운행중단…휴교령+출근대란

    곤파스 상륙, 지하철 1호선 운행중단…휴교령+출근대란

    강풍을 동반한 제7호 태풍 곤파스가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1,2,4호선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께부터 서울지하철 1호선 구간중 인천역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오전 5시 58분부터는 구로에서 부개역 구간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또한 2호선은 신도림에서 홍대입구까지, 4호선은 안산선의 금정부터 오이도까지의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곤파스의 영향권에 든 도로 곳곳에는 가로수와 나무가 넘어지고 건물의 간판이 날아들어 교통이 통제됐으며, 강풍으로 피해를 입는 가게들도 잇따라 발생했다. 이에 따라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운행이 전반적으로 큰 불편을 겪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발표에 따라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의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은 평소보다 2시간 늦게 등교하도록 했다. 또한 서울의 모든 유치원에는 휴교령을 내렸다. 태풍 곤파스는 오전 중에 강원도로 빠져나갈 전망이지만 폭우는 물론이고 강한 바람을 몰고와 앞으로 더욱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사진 = 다음커뮤니케이션즈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장미인애 누드화보… 절정의 여배우, 몸의 美를 말하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배우 신민아가 다채로운 헤어스타일로 4색 매력을 발산했다.신민아는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7회분에서 엉뚱발랄 구미호로 분해 큐티, 섹시, 청순, 촌스러움 등 4가지의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1. 천녀유혼 귀신 이뤄질 수 없는 인간과 귀신의 애절한 환타지 로맨스 영화 ‘천녀유혼’에서 귀신 역의 왕조현으로 분한 신민아. 신민아는 ‘천녀유혼’에서 긴 생머리에 반묶음을 한 머리를 한껏 틀어 올린 왕조현의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왕조현이 청순한 귀신이었다면 신민아는 귀여운 귀신의 모습이었다. 신민아는 장국영 역을 맡은 이승기와 천녀유혼을 코믹하게 패러디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 2. 뱀파이어 인간과 뱀파이어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 ‘뱀파이어’에서 백작부인 역할의 신민아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한 쪽 머리를 귀 뒤로 넘겨 섹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여친구’에서 볼 수 없었던 신민아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했다.# 3. 청순 구미호대웅(이승기)의 꼬임에 넘어가 반두홍 액션 스쿨 전체를 청소하는 관리인(?)으로 임명된 신민아. 파스텔톤의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신민아가 청소를 하는 동안 머리를 반으로 묶은 모습이 평소 미호의 모습에서 단아함과 청순함이 더욱 부각돼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4. 촌티+귀염 구미호대웅과 첫 데이트에 나선 미호는 동네 닭집 아줌마의 권유로 뽀글파마머리를 했다. 한껏 설레는 마음으로 극장에서 대웅과 만난 미호의 모습은 촌스럽지만 귀여움이 뭍어났다. 파마를 하고 극장에 온 미호를 본 대웅은 놀라면서도 새로운 모습의 미호에게 반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마주보고 선 두 사람 사이에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한편 시청자들은 무려 4번의 헤어스타일 변신을 한 미호의 모습에 “어떤 머리를 해도 다 잘 어울린다”, “뽀글머리는 너무 뽀글거려서 촌스러운 듯 했지만 귀여웠다”, “뱀파이어 장면에서 정말 ‘헉!’ 소리가 나왔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장미인애 누드화보… 절정의 여배우, 몸의 美를 말하다
  • 장미인애 누드화보… 절정의 여배우, 몸의 美를 말하다

    장미인애 누드화보… 절정의 여배우, 몸의 美를 말하다

    아름다움의 절정에 오른 여배우 장미인애가 누드화보집을 발간, 몸의 美를 마음껏 발산했다. 장미인애는 최근 5박 6일 동안 필리핀 세부의 남태평양에서 극비리에 누드화보를 촬영했다. 장미인애는 이번 작업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한 매력을 맘껏 드러냈다. 화보를 발간하게 된 장미인애는 “지금 시점이 예쁜 배우에서 아름다운 배우로 변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판단돼 촬영을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미인애의 누드 화보집은 1일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서점을 통해 판매된다. 또 1일 오후 서울 삼성동에서 누드 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The Secret Rose)의 출간기념회를 연다. 사진 = 엠피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애프터스쿨, 신입멤버 2인 확정... ‘입학시기 관심집중▶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KBS 2TV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에 등장한 팔찌에 드라마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마준 (주원)과 엄마 인숙(전인화), 승재(정성모)의 악행을 끊는 핵심 실마리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상. 14년전 할머니(정혜선)의 죽음에 개입된 중요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지난 주 방송된 24회분에서 마준이 유경(유진)에게 금팔찌를 건네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팔찌를 차고 가족 모임에 나오라고 이른 것. 이는 결혼을 반대하는 엄마 인숙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꺼내든 마지막 카드다. 유경이 그 팔찌를 차고 가족 모임에 나타난다면 인숙이 분명히 기겁할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유경이 마준과의 결혼에 가장 큰 장애였던 인숙을 물리치고 거성가로 들어간다면 ‘비밀의 팔찌’는 성공의 문을 열어주는 ‘운명의 열쇠’가 되는 셈이다. 때문에 드라마 팬들은 팔찌가 몰고올 드라마 결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채영 ‘최고의 뒤태여신은 바로 나!’▶ [NTN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우아한 오프숄더’▶ [NTN포토] 박시연 ‘볼륨감 넘치는 가슴’
  • ‘제빵왕’ 전미선-전인화, 동반자살 시도 ‘절벽신’ 긴장감 팽팽

    ‘제빵왕’ 전미선-전인화, 동반자살 시도 ‘절벽신’ 긴장감 팽팽

    악에 받친 미순(전미선 분)이 인숙(전인화 분)에게 동반 자살을 권유하는 ‘절벽신’이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다. 8월 26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에서는 인숙이 일중(전광렬 분)과 미순이 만나는 사실을 우연히 알고선 두 사람을 찾아가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에 사로잡혀 분노를 참지 못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인숙은 일중을 만나고 나온 미순을 미행했다. 이 사실을 눈치 챈 미순은 의도적으로 14년 전 자신이 떨어진 절벽으로 인숙을 인도했다. “이야기 좀 하자”는 인숙의 말에 미순은 “마침 잘 됐다”며 “보여줄 것도 있고 좀 걷자”며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절벽에 다다른 미순은 “14년 전 내가 떨어져 죽은 곳이 이곳이다”고 말했다. 미순은 “어떻게 하면 작은 사모님을 괴롭게 할까, 어떻게 고통스럽게 복수 할까, 지난 14년 내내 그것만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인숙은 “니가 내 남편을 두고 기어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다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엄포를 놓았다. 미순은 “이제 그만 여기서 끝내자”며 인숙의 팔을 붙잡고 절벽에서 동반 자살을 시도하려 했다. “우리만 죽으면 모든 게 깨끗해진다”고 소리치며 절벽으로 인숙을 끌고 가는 미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인숙의 아슬아슬한 실랑이가 벌어지면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다. 운전기사를 통해 자초지종을 듣게 된 일중은 이 상황을 목격, 미순에게 “자네가 버려야 할 사람은 바로 나”라며 모든 것이 자기 잘못임을 시인했다. 탁구를 온전히 내 아들, 거성가의 후계자로 만들고 싶어 미순으로 부터 탁구를 갈라놓았다고 시인한 것. “비록 껍질뿐 이지만 내가 지켜야 할 가족이들 이니 이제 그만 멈춰 달라”며 “아직도 자네만을 그리워하는 탁구를 위해서라도 그만두라”고 미순에게 간곡히 부탁했다. 탁구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한 미순이 온 몸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 오열하는 상황. 일중이 미순을 달래다 갑자기 뇌출혈을 일으켜 손을 바들바들 떨며 쓰러졌다. 일중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사이 승재(정성모 분)는 아들 마준(주원 분)을 위해 일중의 방을 뒤졌다. 일중이 누워있는 동안 거성가를 차지하겠다는 계획. 다행히 일중이 미리 손을 써 둔 덕에 그 주식은 탁구에게 전해졌고 본격적인 후계자 계승 내용이 시작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미순 인숙의 절벽신은 진짜 나도 가슴 졸이며 봤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더 기대되는 김탁구!!”, “미순은 언제쯤 탁구를 만나게 될까”, “역시 긴장감 넘치는 탁구 너무 재밌다”등 앞으로 후계자 계승 과정에서 어떤 위기들이 닥칠지 또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제빵왕 김탁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꽃남들의 로맨스 ‘제빵왕’ 아성깰까

    꽃남들의 로맨스 ‘제빵왕’ 아성깰까

    꽃미남들의 로맨스가 과연 ’김탁구‘의 독주를 막을 것인가. KBS 2TV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의 예상 밖 독주에 신작 드라마들이 잇따라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시청률 40%를 돌파한 철옹성 같은 ‘탁구 열풍’이 과연 꺾일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탁구 열풍’ 연장 찍고 Go Go ‘제빵왕 김탁구’는 탁구(윤시윤) 부자의 상봉, 탁구와 태조(주원)의 제빵 경합이 흥미롭게 펼쳐지며 지난 4일 시청률 40% 고지를 넘어섰다. 올해 들어 시청률 40%를 넘은 드라마는 지상파 방송 3사 통틀어 KBS 주말연속극 ‘수상한 삼형제’에 이어 두번째다. 미니시리즈로는 처음이다.애초 스타 캐스팅과 대작 드라마를 내세운 수목극 시장에서 이렇다 할 주목을 받지 못했던 ‘김탁구’가 의외의 성공을 거둔 것은 강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통속극적 요소에 긍정적 메시지를 곁들인 덕분이다. 인생 스토리에 성공 스토리를 덧댄 이중 구조가 묘한 재미를 자아내는 것이다. 극 초반 구일중(전광렬)-서인숙(전인화) 부부의 불륜 등 자극적 코드를 등장시켜 막장 드라마라는 비난도 받았지만 중장년층 시청자를 TV 앞으로 끌어앉히는 데 성공했고, 온갖 역경 속에서도 착한 주인공이 끝내 성공한다는 ‘착한 드라마’ 코드로 막장 비난을 희석시켰다. 이제 관심사는 ‘김탁구 열풍’이 어디까지 갈 것이냐는 것. 총 30회로 기획돼 한달 분량 정도 남아 있지만 벌써 연장 논의가 진행 중이다. KBS 측은 “탁구와 어머니(전미순)의 재회, 탁구와 유경(유진)의 러브스토리 등 아직도 풀어갈 이야기가 많아 연장 방송을 검토 중”이라며 시청률 고공 행진 지속을 장담했다. ●‘구미호’ 초반 시선끌기 성공 MBC와 SBS는 ‘김탁구 연장설’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도 반전을 자신하는 분위기다. SBS는 지난 11일 이승기·신민아 주연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새로 선보였고, MBC는 ‘꽃보다 남자’(꽃남)로 스타덤에 오른 김현중의 차기작 ‘장난스런 키스’를 새달 1일 첫방송한다. 공교롭게 두 작품 모두 로맨틱 코미디다. ‘…구미호´는 홍정은·홍미란 작가의 톡톡 튀는 상상력에 판타지 장르를 접목시켰다. 일본 만화가 원작인 ‘장난스런’은 학원물 특유의 감칠맛 나는 스토리에 순정만화 같은 감수성을 무기로 내세운다. ‘구미호’는 지난 15일 재방송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초반 시선 끌기에는 일단 성공한 상황. 그러나 일부에선 시트콤을 연상케 하는 산만한 분위기에 두 주연배우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연기력을 단점으로 꼽기도 한다. 부성철 PD는 “초반에는 만화적인 상상력으로 판타지 장르를 구축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중반부터 코미디를 기반으로 한 멜로에 승부를 걸 것”이라면서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승기에게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장난스런’은 ‘궁’, ‘꽃남’ 등을 제작했던 ‘그룹에이트’ 작품으로 섬세한 표현력을 자랑하는 황인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일본에서 ‘하반기 기대되는 드라마’ 1위에 오를 정도로 국내외 팬들의 입소문이 무성한 작품이다. 배종병 기획 PD는 “아시아 전역에서 이미 인기가 검증된 작품”이라며 “살아있는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스토리로 ‘꽃남’을 잇는 감성 판타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김탁구 부자상봉, 윤시윤·전광렬 포옹에 ‘눈물바다’

    김탁구 부자상봉, 윤시윤·전광렬 포옹에 ‘눈물바다’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부자상봉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김일중(전광렬 분)과 김탁구(윤시윤 분)의 극적인 부자상봉이 이뤄졌다. 절절함 가득한 아버지 전광렬과 아들 윤시윤의 눈물연기가 돋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일중은 바람개비 사나이 진구(박성웅 분)를 통해 김탁구가 팔봉빵집의 수련생으로 머물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일중은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친아들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했던 자신을 질타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탁구는 여전히 일중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생각해 ‘회장님’으로 부르는 상황. 하지만 일중은 탁구가 직접 만든 빵을 먹으며 눈물 어린 목소리로 “탁구야 맛있구나”라고 말해 탁구를 당황케 했다. 이어 일중은 “그동안 널 찾지 못해서 미안하다. 널 이렇게 가까이 두고도 알아보지 못해서 미안하다. 내 아들, 내 아들아”라며 눈물로서 애틋함을 표했다. 이에 탁구 역시 일중의 어깨 위로 눈물을 흘렸다. ‘제빵왕 김탁구’의 시청자들은 “일중이 울 때 같이 울어버렸다”, “김탁구 부자상봉, 감동이라는 표현 밖에는”, “12년 만의 김탁구 부자상봉이 너무 좋았다” 등 호평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김탁구 부자상봉은 극중 캐릭터들의 관계 변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버려진 마준(주원 분)과 유경(유진 분), 인숙(전인화 분) 등의 갈등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탤런트 이신애가 넥센 히어로즈의 마스코트 턱돌이와 진한 포옹을 나눴다. 이신애는 지난 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선보였다. 시구를 마친 이신애는 턱돌이에게 포옹을 하러 다가갔고, 이에 턱돌이는 손을 내젓고 발을 뒤로 빼며 거절했지만 결국 이신애의 포옹 요청에 응했다. 이날 이신애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다”며 턱돌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턱돌이와 시구에 나선 여성 연예인들의 포옹을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턱돌이는 연예인 기습 포옹으로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바 있어 이신애와의 포옹 재개가 화제에 오르고 있는 것. 턱돌이는 지난달 2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다비치 멤버 강민경을 갑작스럽게 끌어안아 네티즌들로부터 성추행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강민경은 트위터를 통해 턱돌이의 포옹에 대해 해명했지만, 넥센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턱돌이의 자숙을 약속했다. 자숙 기간 중 이신애와의 포옹을 재개한 턱돌이는 돌발 행동이 아닌 시구자의 요구로 이뤄진 스킨십이라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신애는 현재 온게임넷 ‘신애와 진짜 밤샐기세 SCX’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이신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걸그룹 레인보우가 화보 촬영을 위해 단 하루의 메이크업 비용으로 500만원을 투자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레인보우는 지난 4일 그룹명에 맞춰 무지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독특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일곱 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잘 부합하는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눈빛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퍼플’을 소화한 멤버 정윤혜는 포니테일로 높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짙은 눈 화장으로 ‘손담비 닮은꼴’로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화이트 의상, 입술의 색을 스킨 톤으로 다운시켜 불필요한 색을 차단하고 눈의 색조 메이크업 만을 강조한 정윤혜의 메이크업은 ‘퀸’으로 돌아온 손담비의 눈매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펑키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은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하이패션지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는 8월 둘째 주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재킷 이미지 중 한 컷.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5일 “멤버들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투자다”고 설명하며 “메이크업에만 50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갔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0만원 만 주면 똑같이 해줄 수 있는데 날 채용하시오”, “5만원만 주면 속눈썹 4개 달아드리지. 거기다 팬더 메이크업만 하면 눈이 3배는 커질 거야”, “고화질 사진이 떠야 알겠지만 비용이 좀 비싼듯”, “한번 찍고 지웠을 텐데, 수돗물에 씻겨나간 500만원” 등 고가의 메이크업 비용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영화 ‘불청객’, 두산베어스 유니폼 무단사용 논란…팬들 “명예훼손”

    영화 ‘불청객’, 두산베어스 유니폼 무단사용 논란…팬들 “명예훼손”

    영화 ‘불청객’(이상화 감독)이 유니폼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선수 김동주의 유니폼을 영화 속에서 무단 사용한 것. 영화 ‘불청객’은 배우 신이가 주연한 작품으로, 가정주부가 갑자기 침입한 낯선 남자에게 감금당한 후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저예산 스릴러물이다. 영화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신이의 집에 침입한 괴한이 입고 있던 상의. 분명 김동주 이름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이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영화가 두산베어스와 김동주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영화 관계자들을 맹비난했다. 두산 베어스 팀조차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폼 사용을 허락한 적이 없으며 상황 파악 후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혀 비난의 수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사진=영화 <불청객>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형자, 전원주택 공개…전통, 현대 공존 인테리어 ‘눈길’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음원차트 석권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음원차트 석권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가 음원 공개 하루 만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점령했다. 내달 11일 방영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주인공 이승기가 드라마 방영 전부터 팬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이승기에게 선물한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 ‘정신이 나갔었나봐’가 네이트 컬러링 1위, 벅스 뮤직차트 1위,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1위, 다음 뮤직 종합차트 1위, 몽키3 일일차트 1위 등 무려 5곳의 음원 사이트 정상을 차지한 것. ‘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이승기의 달콤한 보이스와 사랑을 시작하기에 앞서 연인에게 느끼는 애틋함과 사랑을 담은 러브송이다. 직설적인 제목처럼 생동감있는 가사가 곡의 미디엄 템포 리듬과 어울려 이승기(차대웅 역)와 신민아(구미호 역)가 그려나갈 밝고 유쾌한 로맨스를 예고한다. 한편 ‘내친구’는 순수청년 이승기와 꼬리 아홉 달린 구미호 신민아의 간 떨리는 핑크빛 동고동락(同居同樂)을 그려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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