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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1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15일

    쥐 48년생 : 사람 사귈 때 마음을 활짝 열어라. 60년생 : 양보심을 길러라 72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 따른다. 84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96년생 :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야 길하다. 소 49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61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73년생 : 하는 일에 큰 성과가 있다. 85년생 : 열심히 뛴 만큼 소득이 있다. 97년생 : 뜻한대로 이루겠다. 호랑이 50년생 : 남서쪽은 길하다. 62년생 : 작은 소득이라도 얻을 수 있다. 74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86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98년생 : 행운이 기다린다. 토끼 51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 구나. 63년생 : 추진하는 일 성사된다. 75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87년생 : 재물운이 다가오니 초조해 하지 말라. 99년생 : 자신의 뜻을 펼 수 있다. 용 52년생 : 당장은 힘들어도 좋은 일 생긴다. 64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드는구나. 76년생 : 운기가 호전되어 풀린다. 88년생 :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 00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뱀 53년생 : 노력하니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다. 65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 마라. 77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89년생 : 수입이 늘어나는 날이다. 01년생 : 잃는 것만큼 얻음도 있다. 말 54년생 :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66년생 : 능력을 인정받겠다. 78년생 : 당장은 힘들어도 좋은 일 생기겠다. 90년생 : 운기가 서서히 호전되어 풀린다. 02년생 : 집안에 경사가 생긴다. 양 43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을 성취한다. 55년생 : 가정화목에 힘써라. 67년생 : 행운과 이득이 많은 날이다. 79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91년생 : 이성과 즐거운 하루. 원숭이 44년생 :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56년생 : 일을 성취하니 좋다. 68년생 : 마음을 다스려라. 80년생 : 피로하지만 운세는 좋다. 92년생 : 즐거운 일 생기겠다. 닭 45년생 :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길이다. 57년생 : 만족한 하루가 되겠다. 69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81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구나. 93년생 : 바쁜 만큼 이득이 생긴다. 개 46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 별로 없다. 58년생 : 금전운이 왕성하다. 70년생 : 뜻밖의 공명을 얻겠구나. 82년생 : 운기가 상승하여 일이 잘 풀린다. 94년생 : 희망의 미래가 보인다. 돼지 47년생 :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59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71년생 : 힘든 고비를 이겨나가겠다. 83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루어진다. 95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1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13일

    쥐 48년생 : 작은 횡재수가 있다. 60년생 : 건강이나 사업에 모두 행운이 있다. 72년생 : 베푼 만큼 소득이 돌아온다. 84년생 : 금전운이 아주 좋다. 96년생 : 주변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 소 49년생 : 자신 있게 밀고 나갈 때이다. 61년생 : 여행은 아주 좋다. 73년생 : 일이 풀리기 시작한다. 85년생 :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엔 이르다. 97년생 : 공과 사를 잘 구별하라. 호랑이 50년생 : 생각지도 않던 좋은 일이 생긴다. 62년생 : 새로운 길 열리니 고민 끝이다. 74년생 : 업무에 최선을 다하라. 86년생 : 계획한대로 운이 상승한다. 98년생 : 좋은 기회가 있겠다. 토끼 51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63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큰 성과. 75년생 : 하던 일을 계속하라. 87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99년생 : 활기찬 하루 되겠다. 용 52년생 : 근심거리가 해결된다. 64년생 : 금전운은 좋으나 투자는 삼가. 76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 하겠다. 88년생 : 망설이지 말고 밀고 나가라. 00년생 : 주변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 뱀 53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65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다. 77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된다. 89년생 : 인간관계에 기쁨이 있다. 01년생 : 한발 물러서면 행운 있다. 말 54년생 : 모든 일에 안정을 취하라. 66년생 : 사업추진은 바로 이때 한다. 78년생 : 즐거운 일 생긴다. 90년생 : 새로운 길 열리니 고민이 끝난다. 02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양 43년생 : 근심이 없어지고 기쁨 찾아온다. 55년생 : 투자에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67년생 : 매사 순조롭게 정리된다. 79년생 : 이동, 변동은 이득 있다. 91년생 : 분수를 지키고 열심히 하라. 원숭이 44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 56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68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80년생 : 계획에 밝은 미래 보인다. 92년생 : 정신없이 바쁜 하루가 되겠구나. 닭 45년생 : 자중하고 분수 지키면 대길. 57년생 : 작지만 소득 생긴다. 69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81년생 : 근심거리가 해결된다. 93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개 46년생 :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라. 58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70년생 : 귀인의 도움 많이 받겠다. 82년생 : 운이 열려 이득이 많이 생긴다. 94년생 : 여러 사람과 만나 기쁨 나눈다. 돼지 47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재수가 좋다. 59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71년생 : 노력의 대가 반드시 얻겠다. 83년생 : 개인적으로 축하 받을 일 생긴다. 95년생 : 기쁜 소식 있겠다.
  • 서울시의회 규제개혁 특별위원회, 도시공간본부 업무보고 실시

    서울시의회 규제개혁 특별위원회, 도시공간본부 업무보고 실시

    서울시의회 규제개혁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길, 영등포2)는 지난 5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도시공간본부 도시공간기획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공항 고도제한 국제기준 변경 현황과 그에 따른 김포공항 일대의 고도제한 완화 필요성 및 도시공간에 미치는 영향 등이 논의됐다. 규제개혁 특위위원들은 김포공항일대 고도제한으로 인해 장기간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될 수 있는 점을 우려하며, 국제기준 개정에 맞춘 합리적 규제 완화와 도시공간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정된 공항 고도제한 국제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시행 전 국내 공항별 기준 마련을 거치게 되어 있는 만큼 서울시의 철저한 분석과 대응 방안을 요청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국제기준 변경 발효에 따라 항공 안전운항을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며 “서울시와 관계 기관은 이번 공항고도제한 변경이 시민들에게 규제 강화로 느끼지 않도록 체감도 높은 대응 노력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규제개혁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시공간본부를 비롯한 집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불합리한 규제 해소 ▲도시 경쟁력 강화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 전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 전방위 지원 나서

    전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 전방위 지원 나서

    전라남도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전방위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전남도는 3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남도 지원 테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박람회 준비 상황 점검과 실국별 연계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17개 실국과 전남도교육청, 전남경찰청, 서행지방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22개 시군이 함께 참여한다. 향후 TF는 ▲기획홍보 ▲대외협력 ▲안전운영 ▲문화행사 ▲콘텐츠·환경 등 5개 분야로 세분화해 운영되며 개막 6개월 전까지는 월 1회, 이후부터는 월 2회 정례회의를 열어 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섬박람회 준비상황에 맞춰 5개 분야별로 각 실국 소관업무와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기획 홍보 분야는 예산지원과, 언론홍보 지원 등 박람회의 대내외적 인지도를 높이고 붐업 확산을 적극 돕고 대외협력 분야에선 참가국과 국제기구 유치, 기업·출향 도민 후원과 기부 유치 등을 협력 지원한다. 안전 운영 분야는 교통과 소방·구급, 노약자와 장애인 편의 지원, 자원봉사자 운영까지 종합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문화 행사 분야는 개·폐막식과 주요 기념행사,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콘텐츠·환경 분야는 콘텐츠 기획과 행사장 정원 조성과 환경을 정비한다. 명창환 부지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국제행사로 전남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기회”라며 “TF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 개최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진모지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4일

    쥐 48년생 : 차분히 일이 풀린다. 60년생 : 지출을 줄여야 운이 상승한다. 72년생 : 기다리던 일에 기회가 찾아온다. 84년생 : 기분이 안정된 하루다. 96년생 :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진다. 소 49년생 : 곧 좋은 운이 들어온다. 61년생 : 계획에 밝은 미래 보인다. 73년생 : 여유 있는 마음 필요. 85년생 : 얻는 것이 많겠으니 복이 있다. 97년생 : 일의 성과가 빛나겠다. 호랑이 50년생 : 자존심만 억제하면 행운 있다. 62년생 : 인내심을 발휘하면 소득이 생긴다. 74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면 대길. 86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98년생 : 열심히 해라 좋은 일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 돈과 인연이 있겠다. 63년생 : 주변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된다. 75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87년생 : 자신감을 잃지 말고 즐겁게 일하라. 99년생 :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이 좋다. 용 52년생 : 자신을 낮추면 즐거운 하루. 64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76년생 : 무슨 일이든 방심하면 큰 코 다친다. 88년생 : 차근차근 경험 쌓으면 이득. 00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다리면 행운이 있다. 뱀 53년생 : 문서에서 이득을 본다. 65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77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89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면 운수대통. 01년생 : 집에서 안정을 취함이 길이다. 말 54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66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78년생 : 일이 잘 되면 소득이 크다. 90년생 : 겸손하면 큰 소득 있다. 02년생 : 웃어른께 도움을 청하라. 양 43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니 풍족한 하루. 55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얻는다. 67년생 : 명예와 이익이 있으니 여유롭다. 79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91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 따른다. 원숭이 44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56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68년생 : 문서 등으로 기쁜 일 생긴다. 80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92년생 : 수고한 만큼 얻는 이득이 있다. 닭 45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57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라. 69년생 : 마음에 안정을 찾는다. 81년생 : 새로운 일 도모해도 좋겠다. 93년생 : 주변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개 46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58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70년생 : 베풀면 도움을 얻을 것이다. 82년생 : 과로는 금물이다. 94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돼지 47년생 : 어려울 때 귀인이 도와준다. 59년생 : 기쁜 소식 들으니 행복한 하루. 71년생 : 자신에게 냉철해야 이득이 생긴다. 83년생 : 욕심만 버리면 커다란 행운. 95년생 : 매사에 주의해야 운이 상승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2일

    쥐 48년생 : 매사 뜻대로 되겠다. 60년생 : 조금만 기다려라 행운이 찾아온다. 72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을 피하라. 84년생 : 갑작스러운 변동은 삼가라 96년생 : 사람도 늘고 재물도 는다. 소 49년생 : 의욕은 넘치나 행동은 신중히. 61년생 : 기다리던 일에 기회가 찾아온다. 73년생 : 문제가 생기나 금방 해결된다. 85년생 : 중요한 계획이 추진되어 이익을 본다. 97년생 : 일이 지연되니 조급해하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 행운이 들어온다. 62년생 : 자신을 지키는데 힘써라. 74년생 : 진솔한 대화가 되도록 노력하라. 86년생 : 실속 없는 하루가 되겠다. 98년생 : 문제가 생기나 해결은 쉽다. 토끼 51년생 : 운기가 서서히 호전되어 풀린다. 63년생 : 옛것을 지켜라 그러면 득이 된다. 75년생 : 마음이 풍요롭게 변화겠다. 87년생 : 운세 좋으니 기쁜 하루. 99년생 : 웃어른들에게 신임이 두터워진다. 용 52년생 : 자만심을 버리면 유익하겠다. 64년생 : 이득 있는 하루가 되겠다. 76년생 : 그 동안 애쓴 보람이 있구나. 88년생 : 참으면 다음번에 좋다. 00년생 : 포기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만사형통. 뱀 53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는구나. 65년생 : 기회를 잘 잡으면 소득이 생긴다. 77년생 : 지출을 줄이면 행운이 기다린다. 89년생 : 노력이 성공의 지름길. 01년생 : 컨디션이 좋은 날이다. 말 54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66년생 : 일확천금은 어려우나 조금의 이익은 있다. 78년생 :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하라. 90년생 : 매사 성실 하니 행운이 있다. 02년생 : 조금만 참으면 큰 이익이 있다. 양 43년생 : 한 걸음 양보하고 생각하라. 55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67년생 : 믿었던 일이 잘 풀린다. 79년생 : 주변 사람과 더욱 친해지게 된다. 91년생 : 공동 장소에서 즐거운 일이 생긴다. 원숭이 44년생 : 금전운 왕성하므로 행운 넘친다. 56년생 : 체면과 위신을 세우면 대길하다. 68년생 : 친한 사람과 즐거운 하루. 80년생 : 자신을 혼란시키는 구설수 생긴다. 92년생 : 일이 끝마무리에서 조심해야 한다. 닭 45년생 : 신경이 쓰일 일이 생긴다. 57년생 : 여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 69년생 : 한 걸음 양보하면 행운이 있다. 81년생 : 꽁한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생긴다. 93년생 : 작은 일에 만족하라. 개 46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성취 한다. 58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이익 있다. 70년생 : 집안에 안정이 넘친다. 82년생 : 욕심내게 되면 화가 미친다. 94년생 : 개발에 전력을 다하라. 돼지 47년생 : 계획한대로 운이 상승한다. 59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 따른다. 71년생 : 겸손한 마음으로 대하면 운수대통. 83년생 : 자신감이 충만하다. 95년생 : 적극적으로 임하라 길이 열린다.
  • 품질·안전성 인정받은 한수원 월성본부…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금상 수상

    품질·안전성 인정받은 한수원 월성본부…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금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원전 운영에 대한 품질 및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1일 월성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제주특별자치도 공동 주최,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최근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 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316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월성본부는 제3발전소 ‘I-NOVA’ 분임조가 참가해 ‘계측제어설비 공정기술 학습으로 정비시간 단축’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원전 운영에 대한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분임조는 실무 중심의 학습 인프라 구축을 위한 ▲도면 해석지원 프로그램 개발 ▲계측기 스마트 진단 프로그램 개발 ▲계측기 교정 실습장비 개발의 3대 학습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습조직 역량 향상 및 원전 운영에 대한 품질 등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정원호 월성본부장은 “이번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수상은 적극적인 품질혁신을 통해 엔지니어 역량 및 원전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혁신 및 우수한 발전소 안전운영 노력으로 더욱 신뢰받는 월성본부가 되겠다”고 했다.
  • 운전 중 창밖에 ‘맨발’ 턱 올린 채…“진짜 발 운전?” [포착]

    운전 중 창밖에 ‘맨발’ 턱 올린 채…“진짜 발 운전?” [포착]

    운전석 창문 밖으로 발을 내민 채 고속도로를 달리는 운전자가 포착됐다. 제보자 A씨는 26일 보배드림에 “길이 많이 밀려서 저속으로 주행 중이었다. 그런데 터널부터 ‘방방’ 거리는 소리를 내며 달려오던 차량 운전자가 맨발을 내민 채 운전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지난 15일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 촬영했다는 사진에는 파란색 차량 운전자가 열린 창문틀에 맨발을 턱 걸친 채 운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A씨는 “이게 말로만 듣던 ‘발 운전’이냐”라고 비꼬았다. 이어 “안전신문고에 신고했는데 아직도 처리 중”이라며 “아무리 저속주행이었다지만 저건 진짜 아니다. 개념 챙기고 안전 운전합시다”라고 지적했다. 처벌 가능성은?운전자가 창틀에 발을 올린 채 운전하는 행위는 부주의한 운전 자세로 인한 조작 능력(핸들, 브레이크, 가속 페달 조작 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도로교통법 제48조(안전운전의무) 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다. 문제의 운전자 행위는 조향·제동 조작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모든 차의 운전자는 다른 사람에게 위험과 장해를 주지 아니하도록 안전하게 운전하여야 한다”라는 포괄적 조항 위반으로 단속이 가능하다. “운전자는 시야 확보와 조작에 지장이 없도록 운전하여야 한다”라는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일반적인 준수사항) 위반으로도 단속 및 처벌이 가능하다. 안전운전의무 위반은 도로교통법 제156조(벌칙)에 따른 범칙금 대상이다. 경찰청 고시 ‘범칙행위 및 범칙금·벌점 등 처분 기준표’ 상 승용차 기준 범칙금 4만원, 벌점 10점이 부과될 수 있다. 만약 부주의한 운전 자세로 인한 사고 발생 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업무상 과실치상) 및 형법상 과실치사상죄 적용이 가능하다.
  • 황명강 경북도의원 “도민 교통안전과 신산업 육성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황명강 경북도의원 “도민 교통안전과 신산업 육성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경상북도의회 황명강 의원(기획경제위원회,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이 26일 기획경제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만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국회에서 제정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후속 입법으로, 경상북도 차원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이를 통해 도민의 안전 확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미래 신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시범운행지구 운영위원회 및 분과위원회 설치 ▲면허 발급·변경 절차 및 안전운행 기준 마련 ▲자율주행 운송플랫폼 구축과 민관협력 협의체 운영 ▲주차구획 지정·사고 관리 등 사후관리 제도화 등이다. 특히 이번 조례안이 시행되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범운행지구 운영 ▲자율주행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의 활동 기반 마련 ▲신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방면의 효과가 기대된다. 황명강 의원은 “자율주행자동차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 교통안전 향상과 이동편의 증진뿐 아니라 지역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경상북도가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에도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례안은 다음달 4일 제3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 청소년 사이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유행…경남경찰 집중 단속

    청소년 사이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유행…경남경찰 집중 단속

    지난달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인 ‘픽시 자전거’를 타던 중학생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픽시 자전거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자 경찰이 홍보·계도, 불법 운행 단속을 강화한다. 22일 경남경찰청은 다음 달 16일까지 홍보·계도를 하고 9월 17일부터 연중 상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픽시 자전거는 ‘픽스드 기어 바이크(Fixed Gear Bike)’의 줄임말로, 뒷바퀴 기어가 고정돼 있어 페달을 멈추면 바퀴도 함께 멈추는 구조의 자전거다. 제동장치(브레이크) 없이 하나의 기어만 사용한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법률’에서 말하는 자전거는 제동(브레이크)·구동(페달)·조향(핸들) 장치를 갖춰야 한다. 픽시 자전거는 대개 제동장치가 없기에 법에서 말하는 자전거로 분류되지 않는다. 뒷바퀴 고정기어로 페달을 역회전해 속도를 줄이지만 법적 제동 장치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법률에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자전거는 운전을 금지한다’는 조항도 있지만 자전거로 분류되지 않는 픽시 자전거 적용에는 한계가 있다. 최근 출시되는 픽시 자전거는 제동장치가 설치돼 있기도 하다. 하지만 현란한 스키딩(뒷바퀴를 미끄러지게 해 멈추는 것)을 하고자 임의로 제거하는 일이 잦다. 스키딩이나 풋브레이크는 돌발상황에서 대처가 힘들어 사고 확률이 높다. 제동을 다리 힘에 의존하기에 위험성이 상당이 크고 제동거리도 일반 자전거와 비교하면 10㎞/h 때 5.5배, 10㎞/h 때 13.5배 증가한다. 픽시 자전거는 이른바 ‘선수용 자전거’라 불리나 스키딩 기술 등을 담은 묘기 영상이 유튜브와 소셜미디어(SNS)에 게재되면서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경찰은 픽시 자전거가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한다고 본다. 이 경우 픽시 자전거는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고 이는 도로교통법상 ‘안전운전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 통상 안전운전 의무 위반은 즉결심판 청구 대상이나, 경찰은 18세 미만 아동은 부모에게 통보하고 경고 조치할 예정이다. 다만 여러 차례에 걸친 경고에도 부모가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방임행위로 픽시 자전거 운전 아동의 보호자가 처벌될 수도 있다. 경찰은 주로 등하굣길 중고등학교 주변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계도와 단속을 할 방침이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자전거 도로를 중심으로 픽시 자전거를 포함해 제동 장치 없는 자전거를 타는 동호회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경남경찰은 “9월 16일까지 이어지는 계도 기간에는 도로 운행 중 위험한 방법으로 제동하는 행위나 여러 대를 운행하는 등 차른 차마나 보행자 위험을 초래하는 경우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라며 “집중 단속 기간에는 제동 장치를 제거하고 운행하는 모든 운전자를 단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동장치를 제거한 픽시 자전거는 본인의 신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경각심을 키울 수 있도록 사회뿐 아니라 부모들도 관심을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청이 발표한 최근 3년간 연도별 자전거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지난해 자전거 교통사고 건수는 5571건으로 전년보다 8.3%(425건) 증가했다. 자전거 교통사고 중 18세 미만이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져다. 지난해 5571건 중 18세 미만 사고는 1461건(26.2%)을 차지했다. 2023년 940건(18.3%), 2022년 144건(19.4%)과 비교해 비중이 높아졌다.
  • EBS법 통과로 ‘방송3법’ 마무리…노란봉투법·상법 두고 전운 고조

    EBS법 통과로 ‘방송3법’ 마무리…노란봉투법·상법 두고 전운 고조

    EBS 지배구조를 개편하는 한국교육방송(EBS)법이 22일 야당의 필리버스터 대응에도 여당 주도로 국회에서 처리되면서 정부·여당이 추진해 온 이른바 ‘방송3법’이 모두 국회 문턱을 넘었다.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과 ‘더 센’ 상법 개정안 상정을 앞두고 여야 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국회는 이날 재석 180명 중 찬성 179명, 반대 1명으로 EBS법을 가결 처리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강행 처리에 반발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다. EBS법은 EBS 이사 수를 9명에서 13명으로 늘리고, 이사 추천 권한을 정치권을 비롯해 임직원,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와 법조인 단체 등에 나눠주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국회 추천 몫과 민주노총, 언론노조 등의 영향력이 학회 등에 끼치면 사실상 여권이 공영방송 이사진을 지속적으로 장악하게 될 것이라며 법안 처리에 반발해 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EBS법을 두고 “방송 장악 3법 중 최악의 법”이라며 “이 법이 정치권력으로부터 공영방송의 독립을 추구한다는 건 허울 좋은 명분일 뿐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전날 EBS법을 본회의에 상정하자 국민의힘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최형두 의원이 13시간 25분간 필리버스터에 나섰다. 최 의원은 “이 법이 (통과)되면 민주당 의원님들은 전국 교사님들한테 외면받을 것이다. ‘전교조를 위해 이 법을 만들어 준 것이다’ 생각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여야는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열리는 이날 오후에는 본회의를 열지 않기로 했다. 방송 3법 처리를 마무리한 민주당은 노란봉투법과 상법 개정안을 24일, 25일 단독 처리할 예정이다. 국민의힘과 재계는 노란봉투법과 2차 상법 개정안의 유예 또는 수정안 논의를 제안해 왔으나 민주당은 원안 처리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노란봉투법과 상법 개정안을 단독 처리하려는 민주당을 두고 국민의힘은 ‘경제 내란세력’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 법은 기업을 해외로 내쫓고 투자와 성장의 발목을 꺾어버릴 것”이라며 “이런 법을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하려고 하는 민주당을 경제 내란 세력이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고] 전작권 전환, 더이상 두려워할 일 아니다

    [기고] 전작권 전환, 더이상 두려워할 일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를 앞두고 기대와 함께 우려도 적지 않다. 그중 하나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문제다.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국방·안보 분야에서 가장 논쟁적인 주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인사청문회에서 “정부 임기 중 전환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해 불을 지폈다. 당시 대통령실은 “개인 의견”이라고 일축했지만, 결국 국정기획위원회가 지난달 13일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을 목표로 제시하며 주요 국정과제라는 것이 분명해졌다. 전작권 논란은 이미 오래된 사안이다. 불안도 많이 사그라들었고, 이제 때가 됐다는 긍정적 분위기도 느껴진다. 그럼에도 안보를 걱정하는 국민 사이에 여전히 적지 않은 우려와 걱정이 감지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가장 일반적인 우려는 전작권을 가져오면 미군이 우리를 도와주지 않을지 모른다는 불안이다. 미군은 다른 나라 장교의 지휘를 받지 않는다는 말도 있다. 사실과 다르다. 1차 세계대전 당시 120만명을 파병한 미군은 프랑스 포슈 사령관의 지휘 아래 싸웠다. 2011년 리비아의 카다피 제거 작전에도 3배나 많은 병력을 파견했지만 현지 사정에 밝은 이탈리아 사령관의 지휘를 받았다. 미군이 어떻게 싸우느냐는 미국의 국가전략과 연관된 문제이지, 지휘 체계 문제가 아니다. 미군이 철수할 거란 우려도 있다. 이 또한 기우에 가깝다. 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 정부별로 방식의 차이는 있었지만, 전환 이후 주한미군이 철수할 거라 생각한 정부는 없었다. 전작권이 어떻게 전환되든 한미동맹과 이에 근거한 주한미군 주둔에는 어떤 변화도 없을 것임을 여러 차례 천명한 바 있다. 게다가 중국 견제라는 미국의 전략목표를 고려할 때,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은 결코 낮지 않다.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는 국가가 동북아에 존재하는 한 주한미군의 전략적 중요성도 약화되지 않을 것이다. 주한미군이 한국을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란 말이다. 우리 군이 준비가 돼 있지 않다는 지적도 있지만 과도한 우려다.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력, 5위의 국방력을 지닌 나라다. 핵무기만 없지 그 어떤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다. 사실 20여년 전 노 전 대통령이 이 문제를 처음 거론했을 때와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그사이 K2 전차, K9 자주포를 주력화했고 현무, 천궁 등 각종 중대형 미사일을 실전 배치했다. 4개의 군사정찰위성을 쏴올려 실시간으로 북한을 내려다보고 있다. 1년 국방예산이 북한 국내총생산(GDP)의 1.45배나 되는 나라에서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걱정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도 전작권을 가져오는 데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 우리 군은 충분한 능력과 의지를 갖고 있다. 젊은 장교일수록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한다. 보수 정부에서 설정한 3단계의 조건 가운데 기본운용능력(IOC) 평가와 완전운용능력(FOC)은 검증 과정에 있다. 마지막 완전임무수행능력(FMC)도 수년 내 검증할 수 있을 것이다.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충분히 가능한 일로 보는 이유다. 미국의 분위기도 좋다. 트럼프 행정부도 우리 군이 한반도 방위에 더 많은 역할을 맡아 주길 희망한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나 엘브리지 콜비 국방부 정책차관 모두 전작권 전환에 적극적인 입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상황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물론 우리가 성급히 요구할 경우 비용이 비싸진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이야말로 전작권 전환 문제를 마무리해야 할 시점이다. 이 대통령을 뽑아 준 국민들의 명령이기도 하다. 최영진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
  • “우리도 그렇게 안 탄다”…현직 선수가 경고한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위험성

    “우리도 그렇게 안 탄다”…현직 선수가 경고한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위험성

    청소년들 사이에서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가 유행을 끌자 현직 경륜 선수가 “선수들도 도로에서 타지 않는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최근 픽시 자전거를 타던 중학생이 숨지는 사고까지 발생해 경찰도 단속에 나서는 상황이다. 15년 차 현직 경륜 선수로 활동 중인 김기훈 선수는 1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픽시 자전거에 대해 “브레이크가 없는 게 가장 큰 특징”이라며 “변속기나 브레이크 없이 기어 하나만 사용하는 고정 기어 자전거”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 자전거는 페달과 분리돼 있다. 페달을 멈추면 페달과 바퀴가 따로 구동된다”며 “반면 픽시 자전거는 페달과 바퀴가 일체다. 페달을 멈추면 바퀴가 돌아가는 힘 때문에 페달이 같이 돌아간다. 잘못하면 발이 엉켜 사고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반 사람들도 평지에서 시속 50km 이상, 내리막길에선 시속 80km 이상 속도를 낼 수 있다. 자동차 속도와 비슷하지만 브레이크가 없다”며 픽시 자전거가 가진 위험성을 강조했다. 특히 김 선수는 “선수들도 픽시 자전거를 도로에서 타지 않는다. 제동력이 너무 떨어진다”면서 “시속 10㎞ 주행 기준으로 일반 자전거보다 제동 거리가 3~5배 길다. 속도가 더 높아지면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 내리막길에서 가속이 붙으면 선수들조차 제어가 안 된다”고 했다. 그는 “픽시는 실내경기용으로 만들어진 자전거라 도로 주행은 너무 위험하다. 타고 싶다면 경기장에서 사용해야 한다”며 “도로에서는 브레이크가 달린 로드 자전거나 MTB 같은 일반 자전거를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본래 선수용 자전거인 픽시 자전거는 최근 중·고등학생을 비롯해 초등학생들 사이에서까지 유행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서울에서 픽시 자전거를 타던 중학생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에어컨 실외기에 부딪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교통안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자전거 운전’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픽시 자전거는 자동차나 원동기에 속하지 않고, 브레이크가 없어 자전거로도 분류되지 않는다. 이에 경찰은 픽시 자전거를 자동차로 분류하고 도로 주행하는 경우 이를 안전운전 의무위반으로 적극 관리하기로 했다. 개학 기간을 앞두고 중·고교 등하굣길 주변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픽시 자전거를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은 픽시 자전거를 탄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경우 부모에게 통보하고 경고 조치할 방침이다. 여러 차례 경고에도 부모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방임 행위로 보호자를 처벌할 수 있다.
  •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열풍… 청소년 사망 불렀다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열풍… 청소년 사망 불렀다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인 ‘픽시 자전거’를 타다 중학생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경찰이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통상 ‘선수용 자전거’로 불리는 픽시 자전거는 구조가 단순하고 휠이 얇다. 특히 뒷바퀴가 미끄러지면서 멈추는 이른바 ‘스키딩’ 기술 등을 담은 묘기 영상이 유튜브와 소셜미디어(SNS)에 게재되면서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경찰청에 따르면 중학생 A군은 지난달 12일 서울의 한 이면도로 내리막길에서 픽시 자전거를 타다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에어컨 실외기와 충돌해 숨졌다. 경찰청은 A군의 사고 사례를 언급하면서 “픽시 자전거의 도로 주행을 안전운전 의무 위반으로 계도·단속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픽시 자전거는 자동차나 이륜자동차 등에 속하지 않고 브레이크가 없어 자전거로도 분류되지 않았다.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앞과 뒤에 모두 제동 장치를 갖춰야 한다. 픽시 자전거는 뒷바퀴 고정기어로 페달을 역회전해 속도를 줄이지만, 법적으로 제동 장치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보행자에게 위해를 줄 우려가 있는 자전거는 운전을 금지한다는 조항이 있지만, 자전거가 아니라서 단속에도 혼선이 있었다. 경찰은 법률 검토를 거쳐 픽시 자전거가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우선 등하굣길 중고등학교 주변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자전거 도로를 중심으로 픽시 자전거를 포함해 제동 장치 없는 자전거를 타는 동호회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단속된 운전자는 즉결심판 청구 대상이지만 18세 미만일 경우 부모에게 통보하고 경고 조치할 방침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여러 차례 경고에도 불구하고 보호자가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방임행위로 처벌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연합사령관 “전작권 전환, 지름길 택하면 준비태세 위태로워질 수도”

    연합사령관 “전작권 전환, 지름길 택하면 준비태세 위태로워질 수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빠르게 앞당기기 위해서 지름길을 택한다면 한반도 전력의 준비 태세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5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에서 ‘한미동맹 현대화’ 의제가 본격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합사령관이 전작권 전환 문제는 서둘러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라 주목된다. 한미동맹 현대화는 주한미군의 규모와 역할 변화, 한국군 역할 확대, 한국의 국방비 증액, 전작권 전환 등 다양한 쟁점을 포함한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브런슨 사령관은 지난 8일 경기 평택 소재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국방부 출입기자단 대상 간담회에서 “전작권 전환은 언제나 ‘조건이 충족됐을 때’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이뤄지길 희망해왔다. 진행 중에 조건을 바꾸는 것은 위험하다. 애초에 조건을 그렇게 설정한 이유가 있으며 그것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단지 전작권 전환을 ‘했다’고 말하기 위해 서두르는 것은 양국 모두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면서 “계획을 변경하려면 새로운 합의가 있어야 하고, 그 역시 군사적으로 조건을 갖춰야 한반도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전작권 전환 충족 여부는 ‘을지 자유의 방패’(UFS) 등 전구급 한미 연합 훈련을 통해 검증하는데, ▲최초작전운용능력(IOC) 검증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완전임무수행능력(FMC) 검증 등 3단계를 거치게 돼 있다. 현재 2단계인 FOC 검증을 진행하고 있는데 FOC 대상 부대 검증은 대부분 완료됐지만 미래 연합사 관련 FOC는 아직 최종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 정부 들어서 전작권 관련 언급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나온 바 있다. 당시 안 장관은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전작권 전환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으나, 대통령실은 “장관 후보자로서의 개인 의견”이라며 “‘5년 안’과 같은 시한을 정했다는 것은 전혀 대통령실 내에서 (검토되고) 있는 시간이나 숫자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브런슨 사령관은 ‘동맹 현대화’에 대해 “현재 처한 작전 환경에서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하는 합리적 검토”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동북아 지역은 과거와 매우 다르다. 북쪽에는 핵으로 무장한 적이 있고, 러시아가 점점 북한에 개입·관여하고 있으며, 중국 역시 인도·태평양 지역을 위협하고 있다”고 정세를 분석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한국군이 양안(중국-대만) 문제에 개입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미국이 대만에 가면 한국도 같이 간다는 식으로 기정사실로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한미동맹에서 적을 특정해 명명하진 않지만, 우리는 북한을 ‘배 바로 옆에 있는 악어’처럼 가장 근접한 위협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 위협을 살펴보면 러시아가 연계돼 있다. 양국은 무기와 기술을 주고받는다. 그렇다면 러시아도 위협”이라며 “중국 해군은 제주 남방을 돌아 올라가 러시아 함대와 합류해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했다. 이 두 나라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브런슨 사령관은 또 패트리엇 미사일을 운용하는 제35방공포병여단의 일부 전력을 지난 4월 중동으로 재배치한 것을 한반도 내 자산을 조정한 전략적 유연성의 사례로 들면서, 늘 병력 숫자보다는 역량이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패트리엇 포대의 공백을 5세대 전투기가 상당 부분 보완했으며, 패트리엇 포대도 언젠가 업그레이드돼 복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한미정상회담에서 무엇이 논의될지는 모른다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에 초청돼 미국 군 통수권자와 직접 안보 문제를 논의한다는 사실이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북한이나 러시아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비대칭적 우위는 바로 동맹이다. 이 동맹은 북한, 중국, 러시아가 가진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하다”면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최근 이재명 정부의 남북관계 긴장 완화 기조 속에서 UFS 기간 시행될 예정이었던 야외기동훈련의 절반이 다음 달로 미뤄진 데 대해서는 “안 장관, 김명수 합참의장이 물은 건 ‘최근 자연재해 상황을 고려해 일부 조정이 가능한지’였다. 한국 국민이 군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훈련 일정을 일부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주한미군이 미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단독으로 실시하는 몇 가지 훈련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사령관이 캠프 험프리스에 국방부 출입기자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런슨 사령관은 한국 언론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 근로자 사랑받는 충북산단 무료 통근버스

    충북도는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 제공을 위해 접근성이 낮은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버스 임차비를 지원해 무료 통근버스를 운영하게 한다. 연도별 상반기 이용자를 살펴보니 시행 첫해인 2023년 5만 3102명에서 지난해 7만 8883명으로 늘었고, 올해는 11만 34명을 기록했다. 연평균 44%의 높은 증가율이다. 친절도, 안전운행 등 5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평균 94점을 받아 서비스 평가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무료 통근버스는 4개 시군 9개 산단에서 21대가 운행 중이다. 버스 운영은 해당 시군이나 산단 입주기업체 협의회 등이 맡는다. 사업비는 도와 시군이 반반씩 부담한다. 올해 총사업비는 16억 3100만원이다. 도는 하반기에 증평 2개 산단에도 무료 통근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3일

    쥐 48년생 : 아랫사람에게 최대한 베풀어라. 60년생 : 우연한 인연으로 사업 계획 들어온다. 72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84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견뎌라. 96년생 : 올바르다고 생각되면 힘껏 밀고 나가라. 소 49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가 생긴다. 61년생 : 결단성이 부족하니 보강하라. 73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85년생 : 열심히 맡은바 충실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97년생 : 지나치게 큰 것을 바라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 베푸는 만큼 들어온다. 62년생 : 간섭하면 화근을 부른다. 74년생 : 남을 위해 용서하라. 86년생 : 열심히 생활하면 좋은 일만 생긴다. 98년생 : 귀찮더라도 성의 보이면 이득이 있다. 토끼 51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63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이득을 얻을 수 있다. 75년생 : 무슨 일이든 방심하면 큰 코 다친다. 87년생 : 마음가는 대로 일을 추진하라. 99년생 : 크게 의욕이 오르니 좋겠다. 용 52년생 : 몸을 중요시하라. 64년생 : 스트레스는 그날 풀어 버려라. 76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 겪는다. 88년생 : 감정적으로 해결하지 말고 지혜롭게 처신하라. 00년생 : 냉정하게 처리하면 성과가 크다. 뱀 53년생 : 주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다. 65년생 : 새로운 만남도 중요함을 알아라. 77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큰 손해 없다. 89년생 : 자기 능력을 인정받는 날이구나. 01년생 : 남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말 54년생 : 그 동안 쌓인 감정을 풀면 좋은 일이 있다. 66년생 : 운전을 조심해야한다. 78년생 : 가족을 돌봐라. 그럼 사업도 잘된다. 90년생 : 금전운은 좋으나 건강을 조심하라. 02년생 : 크게 의욕이 오르니 좋겠다. 양 43년생 : 휴식을 취함이 길하다 55년생 : 타인의 치닥꺼리로 바쁘다. 67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79년생 :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지내라 91년생 : 욕심만 자제하면 일이 잘 풀린다. 원숭이 44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재수가 좋다. 56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68년생 : 침묵보다는 대화로 풀어라. 80년생 : 맡은바 충실하면 그만큼의 성과가 있다. 92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닭 45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57년생 : 급격히 소득이 증가한다. 69년생 : 친한 사이 일수록 금전 거래는 철저히 하라. 81년생 : 주위사람의 방해로 어려운 하루가 되겠다. 93년생 : 아랫사람에게 포용력을 발휘하라 개 46년생 : 옛것을 지켜라 그러면 득이 된다. 58년생 : 돈이 나가지 않게 조심해야 하겠다. 70년생 : 오전에는 일이 잘 풀리겠다. 82년생 : 중요한 사람과 만나겠다. 94년생 :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돼지 47년생 : 건강 운이 좋지 않다. 건강에 힘쓰라. 59년생 : 서두르지 말라.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71년생 : 주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다. 83년생 : 겸손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라. 95년생 : 모든 일을 순서에 맡게 하라.
  • 차 문 열었다가 “어우 뜨거!”…찜통더위 속 온도 확 낮추는 ‘주차 꿀팁’

    차 문 열었다가 “어우 뜨거!”…찜통더위 속 온도 확 낮추는 ‘주차 꿀팁’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동차 실내 온도를 낮추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5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폭염 시 자동차 안전운행 및 화재예방 수칙’을 발표하며 “여름철 자동차 화재는 평소보다 10~20% 증가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여름철 직사광선에 노출된 차량의 실내 온도는 90도까지 치솟을 수 있다. 이러한 고온 환경에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일회용 라이터, 음료수 캔 등을 방치하면 폭발하거나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 특히 전자기기의 경우 배터리 손상과 더불어 화재 위험성이 있어 차량 내부에 방치하면 안 된다. 교통안전공단이 야외 주차 시 실내 온도를 낮추는 방법을 실험한 결과, 창문을 약간 열어놓는 경우 대시보드 온도는 6도, 실내 온도는 5도 낮아졌다. 햇빛 가리개를 사용한 경우 대시보드 온도는 20도, 실내 온도는 2도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 차량 전체에 동일한 직사광선을 노출했을 때, 유리창 면적이 적은 뒤쪽의 온도가 10도가량 낮게 나타났다. 이 때문에 야외 주차 시 한쪽만 햇빛에 노출된다면 차량 앞쪽이 그늘로 향하게 주차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실외 주차로 이미 실내 온도가 높아진 경우에는 조수석 창문을 열고 운전석 문을 여러 번 여닫는 것이 효과가 있다. 3회 여닫았을 때 대시보드 온도는 8도, 실내 온도는 5도 감소했다. 또 운전석 창문과 뒤쪽 대각선 창문을 열고 주행하면 실내의 뜨거운 공기가 바깥으로 빨리 빠져나간다. 교통안전공단은 여름철 장거리 주행 전에 냉각계통과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엔진 과열은 차량 성능저하뿐만 아니라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엔진오일이 유출되는 경우 화재 위험성이 매우 높다. 냉각수 점검은 시동을 끄고 엔진이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 보조 탱크의 냉각수 양이 최대(Full/MAX)~최소(Low/MIN) 사이에 있는지 확인하고, 색깔 변화나 이물질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또 주행 중 냉각수 온도가 상승하면 즉시 서행하고 안전한 위치에 정차한 뒤 정비를 받아야 한다. 이때 냉각수 탱크를 급하게 열면 고열에 팽창한 냉각수가 뿜어져 나와 심한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시동을 끈 후 5분 이상이 지난 뒤 장갑을 낀 손으로 천천히 여는 게 중요하다. 아울러 여름철 장거리 주행 시 타이어가 적정 공기압보다 낮을 경우 지면과의 마찰로 인한 타이어 팽창 및 파열이 자주 발생한다.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빗길에서 미끄러져 사고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타이어 마모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2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24일

    쥐 48년생 : 지난 일에 얽매여서 손실이 크겠구나. 60년생 : 참고 기다리면 길운 들어온다. 72년생 :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야 길하다. 84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 따른다. 96년생 : 들어온 복을 잘 지켜라. 소 49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61년생 : 행동에 주의해야 하겠다. 73년생 : 사람 사귈 때 마음을 활짝 열어라. 85년생 : 하는 일에 큰 성과가 있다. 97년생 : 거래 관계는 신중하게 하라. 호랑이 50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62년생 : 가정에 충실할 때 행운 있다. 74년생 : 행운이 기다리는 날. 86년생 : 시비가 생기면 먼저 사과하는 게 상책. 98년생 : 작은 소득이라도 얻을 수 있다. 토끼 51년생 : 고비를 잘 넘기겠다. 63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75년생 : 일이 꼬여 고전하게 된다. 87년생 : 뜻하지 않게 횡재수 있다. 99년생 : 추진하는 일 성사된다. 용 52년생 : 마음이 풍족해지는구나. 64년생 : 참으면 상당한 도움 생긴다. 76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88년생 : 당장은 힘들어도 좋은 일 생기겠다. 00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드는구나. 뱀 53년생 : 마음 같지 않아 한숨 쉬는구나. 65년생 : 과로하고 있으니 휴식하라. 77년생 : 수입이 큰 날이다. 89년생 :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 하루. 01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말 54년생 : 축하 받을 일 생긴다. 66년생 : 당장은 힘들어도 좋은 일 생기겠다. 78년생 : 가정의 근심 곧 해결. 90년생 :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02년생 : 타인의 부러움을 사겠다. 양 43년생 : 융통성을 발휘하라. 55년생 : 활기차게 행동하라. 67년생 : 피로하겠지만 운세는 좋다. 79년생 : 베푼 만큼 소득이 돌아온다. 91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원숭이 44년생 :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56년생 : 마음을 다스려라. 68년생 : 갈등 해소 위해 애써야겠다. 80년생 : 즐거운 일 생기겠다. 92년생 : 일을 성취하니 좋다. 닭 45년생 : 당신만 바쁘고 바쁘구나. 57년생 : 당황하지 마라. 69년생 :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 길하다. 81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겠다. 93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니 기다려라. 개 46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이 별로 없다. 58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70년생 : 금전운이 왕성하므로 행운 넘친다. 82년생 : 희망의 미래가 보인다. 94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돼지 47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59년생 : 작은 일이라도 경시하지 마라. 71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83년생 :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라. 95년생 :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 김상환 헌재소장 임명안 가결… 6년 임기 시작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 후보자의 임명안을 곧바로 재가하면서 김 후보자는 이강국 전 헌재소장 이후 12년 만에 대법관을 지낸 헌재소장이 돼 6년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총 투표수 264표 중 찬성 206표, 반대 49표, 기권 9표로 가결됐다. ‘농업4법’ 중 두 개 법안인 농어업재해대책법·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안을 비롯해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를 3년간 다시 도입하는 내용의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도 이날 본회의를 통과했다. 농어업재해대책법 개정안은 농업재해의 범위에 이상고온과 지진을 추가했고, 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안은 병충해 등을 농어업재해보험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화물자동차법 개정안은 2022년 말 일몰된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를 3년간 다시 도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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