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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호 제32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장 취임

    정원호 제32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장 취임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제32대 본부장으로 정원호 전 한수원 안전경영단장이 취임했다. 9일 월성본부는 정 신임 본부장이 처·소별 주요 현안 보고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안전한 원전운영과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국민과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는 월성본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968년생인 정 본부장은 1986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월성 제1발전소 운영실장, 월성 제1발전소장, 안전경영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 [길섶에서] 준법투쟁

    [길섶에서] 준법투쟁

    뚜벅이족에게 지하철 운행 차질은 큰일이다. 최근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준법투쟁으로 귀갓길이 불편했다. 시청역에서 신도림역으로 가는 1호선을 타야 하는데 기다리는 시민이 너무 많았다. 할 수 없이 2호선 시청역으로 우회해야 했다. 총파업 전의 일이다. 다행히 파업은 노사 합의로 철회됐다. 하지만 전국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코레일과 공동 운영하는 1, 3, 4호선의 지연 운행은 여전하다. 준법투쟁으로 뚜벅이만 힘들어진다니 이런 아이러니가 없다. 노조는 그동안 준수하지 않던 안전운행 규정을 지키려는 준법투쟁을 강조한다. 반면 사측은 이를 태업으로 규정한다. 의도적으로 업무 수행을 게을리해 지하철 운행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노조가 준법투쟁을 주장하는 것은 기존의 업무 관행이 안전 규정 준수보다 시민 편의 제공에 더 초점을 맞췄다는 방증이다. 안전운행 법규를 지키면 지하철 이용객들이 불편해지는 게 아니라 더 편해져야 하지 않나. 노사가 노동자 안전과 시민 편의 제고라는 두 가지 가치를 살릴 진짜 준법 강화 방안을 마련할 때다. 박현갑 논설위원
  • 탄핵 표결 앞두고 전운 감도는 국회…민주당 “부결하면 재추진”

    탄핵 표결 앞두고 전운 감도는 국회…민주당 “부결하면 재추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국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탄핵안을 가결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여권을 강하게 압박했다. 탄핵소추안 부결 시 즉각 임시국회를 재추진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오후 5시 본회의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른 아침부터 긴박하게 움직였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열리는 7일 오전 7시 비상의원총회를 열고 탄핵안 가결을 위한 대응책 논의에 들어갔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비상의원총회 입장 전 한동훈 대표와 연락을 취했냐는 물음에 “직접 전화하며 연락을 시도하는데 반응이 없다”며 “국민의힘 의원들 태도에 달려 있다. 국민들이 요구하는 상황에서 헌법기관인 의원들이 용기를 내야 한다. 국민의힘 의원들도 어떤 게 정의인지 알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대표와 당 지도부는 오전 9시 30분 국회에서 내외신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려 했다. 하지만 오전 10시 윤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일정이 발표됐고 이 대표의 기자간담회는 오전 10시 30분으로 미뤄졌다. 윤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본 민주당 지도부는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탄핵안은) 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계속 반대하겠지만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얼마나 반국민적·반국가적인지 내란수괴 범죄행위에 적극 동조한 공범인지를 국민들에게 역사 속에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탄핵안이 부결되더라도 될 때까지 추진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부결된다면) 12월 10일이 정기국회 종료일이니 11일이 되면 즉각 임시국회를 열어 탄핵을 재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오전 11시 30분 본회의장 로텐더홀 계단에서 대통령 담화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어 윤 대통령 2차 계엄 가능성에 대비해 전날부터 이뤄진 비상 대기령을 이날 오후 2시 넘어서부터 해제했다. 민주당은 이날 본회의를 앞두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이 장관을 상대로 한 두 번째 탄핵 추진이다. 이날 본회의 보고 후 10일 본회의에 표결할 계획이다.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은 전날 “이 장관은 불법 계엄을 사전 모의하고 계엄을 심의한 국무회의의 정상적 진행을 왜곡하고 불법 계엄을 옹호한 혐의가 짙다”고 탄핵 추진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본회의 개최 1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민주당은 경계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어 탄핵 단일대오를 재확인했다. 민주당 보좌진들은 표결을 전후해서 물리적 충돌 가능성에 대비해 본회의장 로텐더홀로 집결했다.
  • 안성시, 장비·인력 총투입 ‘제설’···주민 불편 ‘최소화’

    안성시, 장비·인력 총투입 ‘제설’···주민 불편 ‘최소화’

    안성시는 지난달 27일부터 내린 폭설과 새벽의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코자 가용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제설작업을 실시했고 4일 밝혔다. 안성시는 11월 26일 저녁부터 12월 3일 오전까지 주요 도로와 결빙 취약구간 등 제설작업에 인력 1,181명과 제설장비 및 덤프트럭 및 굴삭기 등 제설에 필요한 장비 총 1,484대를 투입하고, 제설 자재로 친환경 제설제 1,313톤과 자동 염수분사장치의 염수를 259톤을 썼다. 김보라 시장은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기 대응 단계부터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장비 및 인력을 관내 설치된 CCTV 등을 활용하여 제설작업이 미비한 구간을 모니터링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며, “결빙 취약 시간에 고갯길, 교량, 터널 등 결빙 취약국 간 운행 때 결빙에 따른 교통사고가 우려되는바 안전운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9일

    쥐 48년생 : 아랫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어라. 60년생 : 현재 위치를 고수함이 유리하다. 72년생 :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길하다. 84년생 : 서두르지 않으면 길하다. 96년생 : 나중에 금전운이 길하다. 소 49년생 : 마음의 휴식이 필요하다. 61년생 : 마음을 새롭게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73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85년생 : 승진하거나 자리 이동이 있겠다. 97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좋아진다. 호랑이 50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다. 62년생 : 쉽게 이루어지는 날이다. 74년생 : 집안이 화목하니 부러울 것이 없다. 86년생 : 생기가 가득하구나. 98년생 : 차츰 운이 상승세를 타는구나. 토끼 51년생 : 가족에게 좋은 일 생긴다. 63년생 : 장소를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75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87년생 : 이득 있는 하루가 되겠다. 99년생 : 주머니가 두둑해지겠다. 용 52년생 :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결과 있다. 64년생 : 움직이는 것도 좋을 것이다. 76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88년생 : 기쁜 소식 듣겠다. 00년생 : 충돌이 있지만 해결된다. 뱀 53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65년생 : 운세가 비로소 들어오니 바라는 재물이 쌓인다. 77년생 : 정도를 걸어야 길한 운세이다. 89년생 : 누군가가 도와주겠구나. 01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말 54년생 : 포기 말고 밀고 나가라. 66년생 : 좋은 기회 생긴다. 78년생 : 만사가 잘 진행되겠다. 90년생 : 친구로부터 기쁜 소식 듣는다. 02년생 : 일이 잘 처리되겠다. 양 43년생 : 근심 걱정이 전혀 없다. 55년생 : 이름을 사방에 떨친다. 67년생 : 넉넉한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있다. 79년생 :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니 잘 풀리겠다. 91년생 : 기분이 좋은 하루이다. 원숭이 44년생 : 뜻대로 이루어진다. 56년생 : 귀인이 도와주니 대길. 68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80년생 : 새로운 길 열리니 고민이 끝난다. 92년생 : 재물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겠다. 닭 45년생 : 고비를 잘 넘기겠다. 57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69년생 : 이득이 넘쳐난다. 81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93년생 : 자신감 있게 노력함이 좋겠다. 개 46년생 : 상당히 기분이 좋은 하루이겠다. 58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70년생 : 하는 일이 잘 풀리겠다. 82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94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돼지 47년생 : 즐거움이 크다. 59년생 : 오해 풀리고 기쁜 소식 있다. 71년생 : 차분히 운영해 나가면 잘 풀리겠다. 83년생 : 노력의 대가를 받겠다. 95년생 : 마음에 안정을 얻게 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8일

    쥐 48년생 : 지나친 걱정은 만병의 근원. 60년생 : 사업이 길한 날이다. 72년생 : 팽팽한 긴장감이 생긴다. 84년생 : 커다란 성과 있겠다. 96년생 : 소망한 일 잘 이루어지겠다. 소 49년생 : 서운한 마음은 빨리 풀어라. 61년생 : 도와줄 사람이 많이 나타난다. 73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85년생 : 이익이 가까이 있고 금전운이 좋아지겠다. 97년생 : 자중하고 분수 지키면 대길. 호랑이 50년생: 신중히 투자를 하면 길하겠다. 62년생: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74년생: 복이 넘친다. 86년생: 행동이 차분하면 길하다. 98년생: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토끼 51년생 : 반드시 행운이 있다. 63년생 : 이사는 쉽게 이루어진다. 75년생 : 하는 일이 잘 풀린다. 87년생 : 금전의 수입이 좋으니 즐거운 날이겠다. 99년생 : 장기적인 투자 좋겠다. 용 52년생 : 지금 상황에 만족하면 즐거운 하루. 64년생 : 업무가 모두 잘 이루어진다. 76년생 : 허전한 마음을 느끼는 날이다. 88년생 : 가정에 경사가 있는 날이다. 00년생 : 기쁜 일 생기겠다. 뱀 53년생 : 잘 돌아가는 좋은 운의 날이다. 65년생 : 몸가짐을 조심히 하라. 77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89년생 : 가벼운 언행을 피하면 만사형통. 01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하라. 말 54년생 : 기대를 해도 좋겠다. 66년생 : 횡재수가 있다. 78년생 : 큰 재물을 얻을 것이다. 90년생 : 새로운 일을 꿈꾸는 자는 이득이 있다. 02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양 43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55년생 : 뜻밖의 재운이 들어오는 날이다. 67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79년생 : 어둠 속에서 등불을 만나겠다. 91년생 : 일이 잘 처리되겠다. 원숭이 44년생 : 기분이 좋은 날이다. 56년생 : 귀인의 도움을 받아 작은 이익이 있다. 68년생 : 하는 일마다 잘 풀리니 좋은 날이다. 80년생 : 생각한 것보다 잘 이루어진다. 92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닭 45년생 : 칭찬을 아끼지 마라. 57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69년생 : 서서히 수입이 늘겠다. 81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될 것이다. 93년생 : 소득이 많아져 주머니가 두둑하다. 개 46년생 : 집안에 행복이 있구나. 58년생 : 앞길이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70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겠다. 82년생 : 인간관계 잘 맺어라. 94년생 : 주머니 사정이 좋다. 돼지 47년생 : 실보다는 이득이 많은 날이다. 59년생 : 대길하니 만사형통. 71년생 : 희망의 빛이 보인다. 83년생 : 자신 있게 추진하면 행운. 95년생 : 재물 운이 왕성하니 수입이 좋은 하루.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 방화차량사업소 현장 점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 방화차량사업소 현장 점검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은 제327회 정례회 기간인 지난 22일 강서구에 있는 방화차량사업소를 방문, 지하철 안전운행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이 위원장을 비롯한 교통위원회 소속 의원과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 차량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방화차량기지 내 관리동에서 방화사업소장의 업무보고를 받은 후 검수고로 이동해 직원들의 전동차 단로기 취급 시연을 지켜보고 현장에서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1995년 3월 개소한 방화차량사업소는 서울교통공사의 5호선 전동차가 배속되어 있으며 관리동, 검수고, 전삭고, 전기실 등의 시설에서 전동차의 유치와 검사 등의 업무를 차량, 기술, 승무, 시설 분야별 260여명의 직원이 담당하고 있다. 특히 방화차량사업소는 안전사고 Zero, 예비정지 Level UP, 창의적 서비스 제공, 상호협력 소통문화 4개의 전략 내의 사업들을 추진하며 전문성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전동차 안전운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5호선은 서울의 동서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방화~하남검단산(49역 96.5분), 방화~마천(46역 87.5분)구간을 일 428회 운행하며 운행거리는 20,580.7㎞/일, 일평균 122만 5000명을 수송하고 있다. 교통위원회 의원들은 업무보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승무원들의 안정적 휴식 여부, 노선 연장으로 인한 혼잡도 관리와 예비차 활용을 통한 시격 축소, 차량기지 노후화에 따른 하수관로 등의 철저한 관리, 노조의 총파업 발표에 대한 시민 불편 대책마련 등의 내용을 폭넓게 논의했다. 현장 방문을 마친 이 위원장은 “5호선은 서울 동서 구간을 연결하는 시민들에게 중요한 지하철 노선으로 쾌적한 지하철 이용과 전동차 안전을 위해 항상 애써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전동차를 포함한 지하철 전 분야의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한강버스 첫 건조선박 진수식 참석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한강버스 첫 건조선박 진수식 참석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5일 경남 사천에서 진행된 한강버스 안전기원 진수식에 참석했다. 이날 진수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소관 상임위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 한강버스 운영 사업자인 ㈜한강버스 관계자들과 류동근 한국해양대 총장, 한원희 목포해양대 총장, 박동식 사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최 의장은 여성이 진수선(선박과 연결된 줄)을 절단하는 전통에 따라 직접 진수선을 끊었다. 진수선을 자르는 의식은 탯줄을 끊고 새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어 안전운항을 기원하는 의미로 샴페인을 뱃머리에 깨는 전통의식인 샴페인 브레이킹이 이어졌으며, 한강버스 내부를 직접 둘러보며 건조 상황을 살폈다. 최 의장은 “그동안 한강은 치수(治水)에 초점이 맞춰져 옆에 두고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다가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이수(利水), 즉 시민들이 한강을 즐기고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이제 한강버스 도입으로 새로운 수상 교통시대가 열리는 만큼 안전과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의회가 꼼꼼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한강버스는 김포대교~잠실대교를 잇는 수상교통으로 총 12척(예비선박 4척 포함)이 내년 봄 정식운항을 개시한다. 이번 진수식에서는 건조 완료된 2척의 배가 첫 공개 됐다. 해상시험, 시운전을 거쳐 올 연말 한강으로 인도 될 예정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5일

    쥐 48년생 : 근심거리가 해결된다. 60년생 : 문제가 해결된다. 72년생 : 희망의 미래가 보인다. 84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96년생 : 휴식이 필요하니 안정 취하라. 소 49년생 :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61년생 : 시일을 두고 이루어지는 것이 더 길하다. 73년생 :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마라. 85년생 : 부당한 일은 쳐다보지도 마라. 97년생 : 신중하게 생각하고 투자하면 이익은 있다. 호랑이 50년생 : 이득이 많은 하루. 62년생 : 노력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74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86년생 : 나중에는 금전의 운이 따른다. 98년생 : 마음이 평안한 하루. 토끼 51년생 : 무리하게 움직이면 건강을 해친다. 63년생 : 좋은 하루 보내겠다. 75년생 :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87년생 :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야. 99년생 :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람을 대하면 길하다. 용 52년생 :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64년생 : 금전운이 왕성하다. 76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재수가 좋다. 88년생 : 시간적 여유가 없구나. 00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뱀 53년생 : 재물이 생기면 주변을 도와라. 65년생 : 큰 재물을 얻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다. 77년생 : 이름은 떨칠 일 생긴다. 89년생 : 이익을 보게 되는 즐거움이 있다. 01년생 : 대인 관계가 복잡해진다. 말 54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66년생 : 조바심 낼 필요 없이 일 해결된다. 78년생 : 커다란 이득이 있다. 90년생 : 큰 재물이 생겨 생활이 풍요롭다. 02년생 : 새로운 설계에 행운 있다. 양 43년생 : 운기가 상승하는 날. 55년생 : 일이 곧 풀릴 것이다. 67년생 : 기대하던 일이 큰 성과 거둔다. 79년생 : 작은 이익이 발생하는 일이 있다. 91년생 :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원숭이 44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56년생 : 안정 속에 발전 누린다. 68년생 : 흐름을 보고 판단하면 이득을 볼 수 있다. 80년생 : 생각보다 큰 이익이 생긴다. 92년생 : 조금만 기다리면 행운이 찾아온다. 닭 45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는구나. 57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69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81년생 : 토지나 가옥이 확장되고 이사는 순조롭다. 93년생 : 이익이 생기게 되니 천천히 진행하라. 개 46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58년생 : 계획대로 운이 상승한다. 70년생 : 기쁜 일이 생긴다. 82년생 : 일이 성취되고 운이 급상승한다. 94년생 : 최선을 다하면 해결된다. 돼지 47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오는구나. 59년생 :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을 것이다. 71년생 : 운기가 서서히 호전되어 풀린다. 83년생 : 겸손함이 길하다. 95년생 : 꾸준히 노력하라. 더없이 행운이 온다.
  • 이재명 1심 선고 앞두고 전운 감돈 서초동… “구속”vs“무죄”

    이재명 1심 선고 앞두고 전운 감돈 서초동… “구속”vs“무죄”

    진보 반포대로, 보수 서초대로~법원로 결집‘정치검찰 탄핵하라’ vs ‘이재명 구속’李, 2시 16분 도착...의원들과 악수 후 입장法 보안 강화, 40개 기동대·경찰 2500명 배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당일인 15일 서울중앙지법 일대는 아침부터 모인 지지자와 반대파로 전운이 감돌았다. 이 대표는 이날 의원들에게 “법원이나 법원 주변 집회 참석을 자제해달라”고 전해졌지만 민주당 의원들과 지지자 수천명이 이 대표를 응원하기 위해 법원 주변을 둘러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부장 한성진)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이 대표에 대한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아침부터 서울중앙지법이 위치한 서초동 일대는 지지자와 반대파, 이를 통제하기 위해 배치된 경찰 인력 등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자유와연대 등 보수단체는 서울중앙지법과 가까운 서초대로~법원로에, 민주시민 국민항쟁 추진연대 등 이 대표 지지단체는 서울중앙지검 근처인 반포대로 2개 차로에 각각 연단이 설치된 트럭 차량을 배치했다. 당초 이 대표 핵심 지지 세력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등 5000명이 집결할 것이라는 예고도 있었지만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날 지지자는 2000여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됐다. 단체는 오후 1시부터 본격 집회를 예고했지만 실제 이보다 훨씬 이른 오전부터 각 단체별로 수백명이 결집했다. 보수단체는 ‘이재명 법정구속’, ‘재명아 감방가자’ 등이 쓰인 손팻말을 들고 이 대표에게 유죄가 선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연사는 “판사가 벌금 100만원보다 낮은 금액을 때린다면 무죄와 다름 없다”며 “대법원장을 하려고 한다면 100만원 이상을 선고할거다”라고 말했다. 반면 지지단체는 ‘정치검찰 탄핵하라’, ‘우리가 재명이다. 명과 함께 승리를’이 쓰인 손팻말과 이 대표의 얼굴이 그려진 파란색 풍선을 들고 “이재명 무죄다”를 다 함께 외쳤다. 이 대표가 법원에 들어가는 통로인 서울중앙지법 서관 출입구는 선고 시간이 다가올수록 취재진과 지지자, 경찰 등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선고 시간을 1시간쯤 앞두고는 민주당 의원들과 관계자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니 2시쯤에는 수십 명이 모여 이 대표 출석을 기다리며 서로 악수를 나눴다. 선고 시간이 가까워져 오자 지지자가 “무죄”를 외치기 시작하자 반대파는 “구속”을 외치며 맞섰다. 이들은 서로 언성을 높여 싸우다가 경찰의 제지를 받는 모습도 여러 번 연출됐다. 이 대표는 2시 16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출입구에 검정색 벤 차량을 타고 도착했다. 차에서 내린 이 대표는 기다리던 민주당 의원들과 약 2분간 인사를 나눴다. 취재진은 “4개 재판 중 첫 선고인데 심경이 어떻냐”, “2년 2개월이 걸려 재판지연 논란이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지만 이 대표는 질문에 아무 답변도 하지 않은 채 들어갔다. 이날 법원과 경찰은 앞서 예고했던 대로 보안 강화에 주력했다. 법원은 이날 차량 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법관을 포함한 법원 관계자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했다. 또 법원 정문 통행로에서는 법원 보안대가 모든 통행자들의 가방을 검사하고 직원 출입증 등을 확인했다. 이날 경찰은 법원 일대에 총 40여개 기동대와 경찰 2500여명을 배치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3일

    쥐 48년생 :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구나. 60년생 : 새로운 희망이 다가온다. 72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84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니 풍족한 하루. 96년생 : 귀인을 만나 기쁘다. 소 49년생 : 움직이면 즐거움이 있는 날이다. 61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73년생 : 성공이 눈앞에 있다. 85년생 : 인기를 얻어 인정받겠다. 97년생 : 자신의 위치를 지켜라. 호랑이 50년생 : 작은 이익이 있다. 62년생 : 희망찬 하루이다. 74년생 : 주변 상황이 유리하다. 86년생 : 이익도 생기고 사람도 만난다. 98년생 : 수고한 만큼 얻는 이득이 있다. 토끼 51년생 : 커다란 행운. 63년생 : 들뜨지 말고 자중하라. 75년생 : 하는 일이 더욱더 번창하겠다. 87년생 : 계획했던 일 잘 풀린다. 99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용 52년생 : 집안이 화기애애. 64년생 : 믿음으로 가정을 이끌어라. 76년생 : 자기 자리를 지키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88년생 : 분수 지키면 길하다. 00년생 : 적당히 밀어붙이면 성공. 뱀 53년생: 화가 가고 복이 오는구나. 65년생: 하는 일이 상승세를 탄다. 77년생: 이동하면 별 소득 없다. 89년생: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01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는구나. 말 54년생 : 운이 좋아진다. 66년생 : 어려울 때 도움 줄 손길이 나타난다. 78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하라. 90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02년생 : 욕심만 버리면 재물운이 따른다. 양 43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55년생 : 매사 좋은 결과가 나온다. 67년생 : 귀인을 만나게 된다. 79년생 : 냉정한 판단이 운을 상승하게 한다. 91년생 : 평가가 좋아진다. 원숭이 44년생 : 신경 쓰일 일이 생긴다. 56년생 : 조금만 참으면 큰 이익이 생긴다. 68년생 : 소망한 일이 이루어진다. 80년생 : 기쁜 일이 생긴다. 92년생 : 매사 상승하는 분위기다. 닭 45년생 : 휴식을 취함이 길하다. 57년생 : 사람과의 유대관계가 좋아진다. 69년생 : 소망한 것 모두 이루어진다. 81년생 : 재물이 넘쳐나니 투자 운이 좋다. 93년생 : 신수가 훤히 트였다. 개 46년생 : 지금이 최선이다. 58년생 : 이득이 여기저기서 생긴다. 70년생 : 양보하면 행운 있다. 82년생 : 은인의 도움이 있겠다. 94년생 : 현재 일에 충실할 때 어려움도 풀린다. 돼지 47년생 : 뜻밖의 행운이 있다. 59년생 :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라. 71년생 : 느긋해야 일이 풀린다. 83년생 : 참고 견뎌내야 좋은 일이 생긴다. 95년생 : 너무 과신 말고 노력하라.
  • 택시·화물 무사고 모범운전자[국무총리 표창]

    택시·화물 무사고 모범운전자[국무총리 표창]

    강희경 운전자는 1990~93년 택시 운송을 하고 2001년부터 현재까지 22년여간 화물차 운전자로 무사고 운행을 했다. 각종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과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운전자 의식개혁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
  • 성흠제 서울시의원 “서울시 안전 책임지는 ‘재난안전실·소방재난본부’ 한강버스 관련 깊이 있는 협의해야”

    성흠제 서울시의원 “서울시 안전 책임지는 ‘재난안전실·소방재난본부’ 한강버스 관련 깊이 있는 협의해야”

    내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야심차게 준비 중인 한강버스가 한강 교각을 관리하는 재난안전실과 수난사고 시 대응하는 소방재난본부 등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련 부서와 깊이 있는 협의가 없는 등 안전문제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1)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강버스가 31개의 교각을 통과할 예정임에도 재난안전실·소방재난본부는 한강버스 운영주체와 협의도 없고 수난사고 발생 시 대비책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성 의원은 한강버스가 한강위 충돌위험이 있는 31개 교각을 포함해 위험 요소가 많이 있는 물길을 다니기 때문에 재난안전실이 한강버스 추진 운영주체와 사전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강버스·서울항 등 55개 사업이 포함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이용객 증가와 한강버스 수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소방안전재난본부는 24t급 노후 소방선박을 50t급 다목적 화재진압용 소방선박으로 교체 예정인데 도입 시기가 한강버스 운항이 시작되는 2025년 3월보다 늦은 2026년에 도입되는 문제점도 제기했다. 성 의원은 “일반 도로는 안전이 축적된게 많지만 물위를 다니는 한강버스는 분 단위로 움직이는 대중교통이기 때문에 위험요소가 많이 있음에도 서울시 안전 부서 간 심도 있는 협의가 없었다”라며 “한강버스는 전기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선박으로 화재발생에 취약하므로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50t급 소방선박 도입 전까지 운행 시기를 늦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 재난안전실에서는 “한강버스 계획 착수 단계부터 안전운항 대책과 관련해 관련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한강본부에서는 협의결과에 따라 항로표지, 항로부표 및 교각 충돌방지 시설 등 안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특히 다른 교량에 비해 교각 높이가 낮은 잠수교의 경우 팔당댐 방류량 및 만조의 영향에 따른 잠수교 수위 및 선박의 통과 가능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안전운항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교량 등 시설물과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의는 물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한강버스 운항 전 안전대책을 충분히 수립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서는 “기존 24톤급 소방선박으로 한강버스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하고 있으며, 26년부터는 50톤급 다목적 화재진압용 소방선박을 도입해 보다 신속히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울, 전기이륜차 비율 2년 내 3.7% → 20%로 높인다

    서울시가 대기 오염을 유발하는 내연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바꾸는 데 속도를 내고자 환경부 및 기업 등과 손을 맞잡았다. 이를 통해 3.7% 수준인 시내 전기이륜차 비율을 2026년까지 20%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7일 시청에서 ‘소상공인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병화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종로·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LG에너지솔루션, 대동모빌리티, KR모터스 등 8개 기관 대표와 소상공인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환경부는 소상공인의 전기이륜차 구매 지원을 강화하고, 국가표준형 전기이륜차와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이 보급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화재 예방 등 안전한 전기이륜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도 모색한다. 종로와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 홍보 및 안전 운행을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LG에너지솔루션과 대동모빌리티, KR모터스는 소상공인의 전기이륜차 구매를 돕고, 국가표준형 전기이륜차와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이 적기에 보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시내 등록된 이륜차 42만 6000여대 중 전기이륜차는 1만 6000여대에 불과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전기이륜차 구매 자부담이 일부 줄어들 수 있어 기쁘다”며 “서울시는 친환경 배달 문화 조성을 목표로 관계 기관과 협력하는 것은 물론 시민이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올 겨울엔 ‘한라 눈꽃버스’가 설국으로 초대합니다

    올 겨울엔 ‘한라 눈꽃버스’가 설국으로 초대합니다

    올 겨울에는 한라산 ‘눈꽃버스’와 함께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4~25일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진행한 ‘한라산 설경버스’의 대국민 명칭 공모 결과 ‘한라눈꽃버스’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10월 설경버스의 홍보 효과를 높이고 참신하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한라산 설경버스 명칭 공모에 나섰다. 명칭 공모 접수 결과 총 399건의 명칭이 접수됐다. 접수자 주소별로 분류한 결과 도내에서 259건(64.9%), 도외에서 134건(33.6%)의 명칭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399건을 대상으로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선정작 1명, 참여상 20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명칭인 ‘한라눈꽃버스’는 ‘한라산의 눈꽃을 즐길 수 있는 버스’라는 의미로, 도민뿐만 아니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도 버스의 이름을 들었을 때 직관적으로 ‘한라산 설경’을 떠올릴 수 있는 명칭이다. 참여상에는 ‘한라산 설래임(雪來林) 버스’, ‘한라산 설렘버스’, ‘한라산 설경누리 버스’ 등이 선정됐다. 김태완 도 교통항공국장은 “한라산 설경버스 명칭 공모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한라산의 설경을 즐기러 오는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한라눈꽃버스를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라눈꽃버스는 오는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토·공휴일에 제주터미널에서 영실매표소까지 왕복 운행될 예정이다. 기존 일반간선 240번 정규노선(4대 하루 24회 운행) 외에 수요맞춤형 버스 4대를 추가 투입해 토·공휴일에만 별도 운영된다. 운행 시간은 토·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쯤까지로,관광객 수요와 한라산 적설량, 안전운행 여부에 따라 평일 운행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절기상 입동(立冬)을 하루 앞두고 제주도는 기온이 떨어져 한라산 고지대에서 올가을 첫 상고대(수빙)가 피어났다. 이날 한라산에서는 윗세오름 영하 1.2도, 남벽 영하 1도, 진달래밭 영하 0.3도 등 고지대를 중심으로 영하권의 기온을 보이기도 했다. 상고대는 기온이 0도 이하일 때 나뭇가지마다 대기 중의 구름이나 안개 입자들이 나뭇가지나 바위 등에 부딪쳐 얼어붙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올가을 들어 전날까지는 상고대가 관측된 적은 없다”며 “현재 한라산국립공원을 통해 오늘 올가을 첫 상고대가 핀 것이 맞는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 허훈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재산권 침해 문제 해결 위한 서울시 차원 인센티브 도입 시급”

    허훈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재산권 침해 문제 해결 위한 서울시 차원 인센티브 도입 시급”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허훈 의원(국민의힘·양천2)은 지난 4일 제327회 정례회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포공항 일대 고도 제한으로 인한 양천, 강서 등 일부 지역의 주거환경 악화, 재산권 침해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서울시 차원의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회원국들의 의견 청취 이후 공항고도 제한 국제기준 개정을 논의 중이며 2025년 3월경 이사회에서 새로운 국제기준을 의결 후, 2028년 11월쯤엔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고도제한 표준안(장애물 제한표면)의 전면 개정이 핵심이다. 기존의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해 건물 등 장애물의 생성을 엄격히 규제했던 제한표면(OLS)이 금지(OFS)·평가(OES) 표면으로 이원화된다. OFS 표면은 현재보다 축소되고, OES 표면은 해당 국가에 자율성을 부여하여 현재보다 완화된 고도제한 기준이 마련될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시 역시 국제기준 개정에 발맞춰 김포공항 고도 제한 기준에 대한 합리적 완화방안을 마련하고 공항권역의 도시공간 발전 구상 등 김포공항 일대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올해 9월부터 ‘공항권역 고도제한 완화 및 발전방안 구상’ 용역을 추진 중이다. 김포공항 인근 지역 양천, 강서, 구로 등은 ICAO가 1951년 제정한 공항고도 제한 국제기준 등에 따라 1958년 공항 개항 이후 적용한 공항고도 제한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어 주민들의 개발 제한 문제, 노후 건축물 비율 증가에 따른 주거환경 악화, 재산권 행사 제약 등의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문제는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라고는한국공항공사의 전기요금 지원, 창틀 교체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현행법상 공항권역 고도 제한에 따른 보상이나 혜택 등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허 의원은 “지난 수십년간 양천, 강서 등 지역 주민들은 항공기 소음, 고도제한에 따른 재개발·재건축 사업성 미확보 문제 때문에 많은 피해를 입어왔음에도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되어왔다”며 “서울시 차원의 법개정 건의 및 조례 제·개정 작업을 통해 공항 고도 제한에 따른 재산권 침해에 상응하는 정도의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용역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드시 포함해 실효성 있는 마스터플랜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조남준 도시공간본부장은 “ICAO가 준비 중인 개정안에 대해 서울시가 생각하는 적절한 고도, 비행 권역 영향 받는 부분의 최소화 필요성 등 서울시의 기준을 갖고 ICAO측에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있다”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ICAO 기준 완화 이후에도 김포공항 일대의 각종 규제가 보다 탄력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가겠다”라고 답변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고령자·장애인 보호는 셀프, 서울시 노인보호구역 1곳당 신호위반 cctv 0.2대 설치

    문성호 서울시의원, 고령자·장애인 보호는 셀프, 서울시 노인보호구역 1곳당 신호위반 cctv 0.2대 설치

    서울시에 지정된 고령자·장애인 보호구역 중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된 CCTV가 보호구역 1곳당 1대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5일 2024년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교통실을 대상으로 보호구역에서 조차 교통사고로부터 보호는 셀프로 하는 현실태를 지적한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12조 및 같은법 제12조의2 등에 따라 어린이,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에 대한 ‘지정 및 해제’ 사항을 경찰청과 협의 후,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1682개소, 노인 보호구역 195개소, 장애인 보호구역 18개소 등 총 1895개소의 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다. 그런데 ‘도로교통법’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의 경우에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를 설치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교통약자인 노인과 장애인 보호구역의 보호 대상자들에 대해 cctv 설치를 통한 교통안전 감시 및 교통사고 예방에 소극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어린이보호구역의 경우 속도신호 및 위반 겸용 장비 975대, 속도위반 468대, 주정차위반 1084대가 설치되어 있다. 한편, 노인보호구역의 경우 속도·신호위반 겸용 39대, 속도위반 4대, 주정차위반 54대 등이 설치되어 있어 노인보호구역 1구역당 단 1대도 설치가 되지 않은 상황이다. 장애인보호구역 역시 속도·신호위반 겸용 3대, 속도위반 1대, 주정차 위반 4대가 설치되어 있다. 서울시는 현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속도 5030’으로 대부분 도심 50km, 보호구역을 30km로 제한하고 있다. 이처럼 교통사고 예방과 속도제한의 상관관계를 염두에 둔다면 교통약자를 특별히 보호하기 위해 설정한 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용 장비 설치를 서울시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그러나 2025년도 서울시 장애인·노인 보호구역 예산안을 살펴본 결과, 보호구역 확대 지정 15개소를 위한 예산 7억 5000만원, 무인교통단속장비는 단 20대 설치계획으로 4억원이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노인 보행 교통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서울시 보행자 사망자 중 49%가 노인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로 확인된다. 서울시 2021년 사고 건수 1722건에서 2023년 1973건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서울시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는 90명 이 중 노인 보행 사망자가 44명으로 49%를 차지하는 등 노인은 보행 교통사고에 치명적이다. 이에 문 의원은 서울시 장애인 및 노인보호구역 확대와 함께 구역당 기능별 무인교통단속용 장비 설치 확대를 주문하며, 지난 4일 교통실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출석하기도 한 카카오모빌리티 등 카카오맵과 아이나비, 네이버지도, T맵 등 내비게이션에 노인보호구역에 대한 음성안내를 위한 서울시와의 협약을 제안할 예정이다. 노인보호구역, 장애인 보호구역 중 인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이면도로가 있어 사고확률이 높음. 무인교통단속용 장비가 없으면 내비게이션 안내도 하지 않아 운전자 안전 운전 환기 부족하고, 실제 제주도, 경남도, 전남도 등 내비게이션 운영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노인과 장애인 보호구역 안전운전 음성안내를 실시한다. 문 의원은 “교통사고 발생 확률이 높은 보호대상자 밀집지역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함으로써 실질적인 교통사고 피해를 예방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장애인 노인 보호구역 지정실적이 미미하고 cctv 등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장치 설치 노력은 마비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 의원은 “보호구역 지정확대와 cctv설치 확대를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반영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30일

    쥐 48년생 : 변덕스러운 행동은 실패한다. 60년생 : 새로운 희망이 다가온다. 72년생 : 방심하다 실수 있겠다. 84년생 : 신중하게 대처하라. 96년생 : 귀인을 만나 기쁘다. 소 49년생 : 움직이면 즐거움이 있는 날이다. 61년생 : 성공이 눈앞에 있다. 73년생 : 마음을 가라앉혀야 길하다. 85년생 : 인기를 얻어 인정받겠다. 97년생 : 자신의 위치를 지켜라. 호랑이 50년생 : 알차고 뜻깊게 행동하라. 62년생 : 희망찬 하루이다. 74년생 : 인간관계에 최선을 다하라. 86년생 : 이익도 생기고 사람도 만난다. 98년생 : 시작이 반임을 명심하라. 토끼 51년생 : 소신대로 행동해야 한다. 63년생 : 일의 매듭은 확실히 하라. 75년생 : 이동은 삼가라. 87년생 : 계획했던 일 잘 풀린다. 99년생 : 목표를 높게 세우면 달성 어렵다. 용 52년생 : 덕을 쌓아라. 64년생 : 행동을 신중히 해야 한다. 76년생 : 안정을 취하라. 88년생 : 이동하고 분수 지키면 길하다. 00년생 : 계획했던 일 잘 풀린다. 뱀 53년생 : 화목하게 지내라. 65년생 : 자신을 돌이켜 보아라. 77년생 : 무리하면 망신만 당한다. 89년생 : 장거리 여행은 미루어라. 01년생 : 생각대로 움직이겠다. 말 54년생 : 마음 잘 쓰면 길하다. 66년생 : 감언이설만 주의하라. 78년생 : 구설수 있으면 운수가 불리하다. 90년생 : 분수에 맞는 행동하라. 02년생 : 욕심만 버리면 금전운이 따른다. 양 43년생 : 이동은 좋지 않겠다. 55년생 : 매사 결과가 나온다. 67년생 : 귀인을 만나게 된다. 79년생 : 인간관계가 확대된다. 91년생 : 덕을 많이 쌓아라. 원숭이 44년생 : 오늘 기쁜 일이 생긴다. 56년생 : 인기를 얻겠다. 68년생 : 분수를 지켜라. 80년생 : 시비가 큰 다툼으로 번질 수 있다. 92년생 : 매사 상승하는 분위기다. 닭 45년생 : 제자리를 지켜라. 57년생 : 욕심이 크면 실망도 크다. 69년생 : 중도에서 그만두는 일 생긴다. 81년생 : 귀인의 덕을 보겠다. 93년생 :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개 46년생 : 갈등과 불화가 예상된다. 58년생 : 경쟁은 삼가라. 70년생 : 금전 걱정이 있겠다. 82년생 : 일하기가 싫어진다. 94년생 : 긍정적인 마음 잃지 마라. 돼지 47년생 : 차분한 마음으로 새 설계하라. 59년생 : 분수를 지켜라. 71년생 : 예상이 빗나간다. 83년생 : 참고 견뎌내야 좋은 일이 생긴다. 95년생 : 자신의 책임을 다하라.
  • 멸종위기 재규어 새끼 로드킬에 역대 최고 벌금 부과한 이 나라 [여기는 남미]

    멸종위기 재규어 새끼 로드킬에 역대 최고 벌금 부과한 이 나라 [여기는 남미]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 보호에 애를 쓰고 있는 아르헨티나에서 로드킬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역대 최고 벌금이 선고됐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안전운전을 하지 않은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기꺼이 벌금을 내겠다고 했다. 세계적인 관광명소 이구아수폭포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주(州)에서 벌어진 일이다. 22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일 미시오네스 12번 도로에서 로드킬 사고가 났다. 당시 목격자들에 따르면 도로를 주행하던 승합차가 도로 옆 숲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재규어를 치었다. 나중에 확인된 사실이지만 길을 건너려다 자동차에 치어 죽은 동물은 태어난 지 6개월 정도 된 새끼재규어였다. 사고가 난 도로는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재규어 등 보호종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숲을 뚫고 낸 길이라 감속과 야생동물 출몰을 주의하라는 안내판이 곳곳에 설치돼 있었다. 목격자들은 “승합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주행하다가 갑자기 숲에서 나온 재규어를 친 것”이라고 말했다. 법령에 따라 로드킬 사고를 낸 운전자는 자동차를 세우고 수습조치를 취해야 하지만 문제의 승합차는 멈추지 않고 계속 길을 달렸다. 신고로 사고를 인지한 미시오네스 당국은 현상금까지 내걸고 사고를 낸 운전자를 수배했다. 미시오네스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로드킬 사고를 형사처벌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법령을 개정했다. 개정법에 따라 멸종위기 야생동물 로드킬 사고가 발생하면 검사가 배정되고 수사가 개시된다. 현상수배 사실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되면서 빠르게 확산한 가운데 사고를 낸 운전자는 당국에 자수했다. 운전자는 미시오네스를 찾는 외국인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관관용 승합차 기사였다. 운전자는 “고의로 뺑소니를 친 게 아니라 로드킬 사고를 낸 줄 몰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감속을 하지 않은 건 분명히 잘못이었다”면서 “이에 대해선 책임을 통감하고 모든 처벌을 감수하겠다”고 했다. 당국은 운전자에게 로드킬 사고 벌금으론 역대 최고인 2000만 페소(약 2800만원)를 부과했다. 운전자는 처분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기꺼이 벌금을 내겠다”고 했다. 현지 언론은 “공식 통계는 없지만 로드킬 사고에 이렇게 무거운 벌금이 부과된 전례는 찾을 수 없다”면서 멸종위기 재규어를 보호하려는 당국의 의지가 엿보인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르헨티나에 서식하는 야생 재규어는 200마리 미만이다. 개체수가 확연하게 준 재규어는 1급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있다.
  • 경기도, ‘시내버스 무정차·불친절·난폭운전·배차 위반 뿌리 뽑는다’

    경기도, ‘시내버스 무정차·불친절·난폭운전·배차 위반 뿌리 뽑는다’

    준공영제 맞춰 시내버스 4대 핵심 민원 감축 대책 수립 올해 1월부터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시행 중인 경기도가 시내버스 불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무정차, 불친절, 난폭운전, 배차계획 위반’ 등 시내버스 4대 핵심민원 감축 대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는 무정차 운행 예방을 위해 BIS(버스정보시스템)를 활용해 버스 정류소 체류시간을 측정해 8초 이내(시속 약 30km) 서행 운행하도록 하고, 무정차 운행으로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무정차 민원 발생 상위 100개 노선을 선정해 도와 시군이 합동 점검반을 암행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불친절 행위 대책으로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친절 교육을 의무화하고 친절 기사 인증제를 도입해 우수 업체·운수종사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지급할 방침이다. 난폭운전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과속, 급가속 등 운전자의 위험행동 측정과 피드백 기능이 있는 안전운행 웹 시스템을 도입해 운수종사자의 운전 습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아울러 노선별 ‘교통사고지수’, ‘차량 안전 관리실태’ 등 안전분야 평가를 강화해 버스 안전사고·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평가 등급과 점수를 도민에게 공개하는 ‘서비스 안전 등급 공시제도’를 도입한다. 배차계획 위반에 대한 대책으로 운행 횟수 준수율이 90% 이하인 노선을 집중관리 노선으로 선정해 첫차·막차 준수율 등 배차간격을 집중 관리하고, 배차계획 미이행 시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강화한다. 도는 내년 실행을 목표로 관련 지침 개정과 관계기관 협의 등의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남상은 교통국장은 “이번 시내버스 4대 핵심민원 감축 대책을 통해 시내버스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2027년까지 경기도 전체 시내버스 약 6천 대를 공공관리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노선단위 서비스 평가를 통해 3년 단위로 재정지원 협약을 갱신하는 ‘공공지원형’과 공공이 노선을 소유하고 공개경쟁을 통해 운송사업자를 선정한 후 일정 기간 운영하는 ‘노선입찰형’으로 나뉜다. 이런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방식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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